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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DB손해보험 [인사] DB손해보험 등록일2024.11.28 &<부서장 승진&> △ 디지털혁신파트 최상조 △ 그룹RM파트 문창용 △ 인사파트 임기석 △ 장기U/W기획파트 최현석 △ 장기심사파트 박정길 △ 자동차업무파트 김해연 △ SIU운영파트 이기창 △ 수도권장기보상부 박기석 △ 지방장기보상부 전석화 △ 인천대인보상부 조유상 △ 경기대인보상부 우승민 △ 충청대인보상부 연규진 △ 호남대인보상부 배기철 △ 투자심사2파트 김지완 △ 구리사업단 고지훈 △ 강남사업단 김선진 △ 춘천사업단 이대권 △ 강릉사업단 구준석 △ 부산본부지원파트 신현옥 △ 울산사업단 이태희 △ 포항사업단 이수원 △ 세종사업단 윤명로 △ GA영업기획파트 김명기 △ GA영업지원파트 한윤구 △ 특화채널사업단 백근영 △ 신사업장기지원파트 이승희 △ 밸류업사업부 하웅선 △ 일반상품파트 임정택 △ 환경책임보험부 박필성 △ 일반보상파트 박중현 △ 기업1부 변종민 △ 해운항공부 곽주환 △ 뉴욕지점 정경호
'써클하우스' 한가인, 한가인 코스프레 이유 시아버지 때문 …가족들에 '시청 사양' 부탁 '써클하우스' 한가인,  한가인 코스프레 이유 시아버지 때문 …가족들에 '시청 사양' 부탁 등록일2022.03.03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한가인이 시아버지 연규진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3일 방송된 SBS '써클 하우스'에서는 선 넘는 젊은 꼰대와 선 긋는 요즘 MZ세대의 토론이 펼쳐졌다. 이날 한가인은 본인이 쇼잉을 가장 많이 하는 대상이 시부모님이라 밝혔다. 이에 한가인은 내가 이 프로그램을 할 때 사실 내가 이 말을 해도 되나 안 되나 필터링할 때 머릿속에 항상 아버님이 떠 있다 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무도 신경을 안 쓰는데 항상 아버님이 말풍선처럼 떠 있다. 그리고 제가 조금 방정스러울 때가 있는데 아 이러면 안 되지 보고 계실 텐데 좀 얌전하게 해야지 하고 한가인 코스프레를 하는 이유는 아버님 때문인 것 같다 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 자리를 빌어서 혹시 방송을 보고 계실 거 같은데 라며 시부모님에 대한 영상 편지를 갑자기 보냈다. 한가인은 정말 아무것도 못하는 며느리다. 그런데 너무 예뻐해 주시고 딸처럼 생각해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방송만큼은 오늘까지만 보시고 안 보셨으면 좋겠다 라고 본론을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승기는 요즘 다시 보기도 잘 되어 있다 라고 했고, 한가인은 다시 보기 안 하셔도 되고, 어머님도 안 보셨으면 좋겠고 더불어 신랑도 안 봤으면 좋겠다 라고 시청을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 안 보셨으면 …'써클하우스' 한가인, 시아버지 연규진에 시청 금지 요청  앞으로 안 보셨으면 …'써클하우스' 한가인, 시아버지 연규진</font>에 시청 금지 요청 등록일2022.03.03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한가인이 시아버지 연규진에게 '써클 하우스' 시청 금지를 호소했다. 3일 밤 방송될 SBS '써클 하우스'는 '선 넘는 젊은 꼰대 VS 선 긋는 요즘 MZ'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지난 '써클 하우스' 첫 방송에서 본명인 '김현주'로 활동한다고 할 만큼, 진정성 있는 토크로 출연자들을 위로했던 한가인이 'MZ 며느리'로서 한 번 더 '본캐'를 내려놓았다. 이날 한가인은 방송 최초로 '한가인 코스프레'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를 고백했다. 급기야 오늘만큼은 털어놓고 싶다며 시아버지 연규진에게 영상편지를 자청했다. 한가인은 (시아버지가) 아무것도 못 하는 며느리를 너무 예뻐해 주시고 딸처럼 생각해주신다. 하지만 이 방송만큼은 오늘까지만 보시고 앞으로 안 보셨으면... 이라고 충격 발언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승기는 방송 사상 최초의 시청 금지 요청 이라며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한가인이 시아버지 연규진에게 방송 시청 금지를 요청한 사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세대 내 갈등으로 고민하는 MZ 세대에게 한가인과 오은영 박사가 건넬 위로는 3일 밤 9시 방송될 '써클 하우스'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불꽃같이 살다간 배우' 김영애 영면하다…애도 속 발인 '불꽃같이 살다간 배우' 김영애 영면하다…애도 속 발인 등록일2017.04.11 마지막 순간까지 연기 투혼을 빛냈던 배우 고(故) 김영애의 발인식이 11일 엄수됐습니다. 이날 오전 10시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발인식은 생전 고인이 다녔던 교회 관계자들과 유족, 동료 배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독교식 예배로 진행됐습니다.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 기간 영정사진도 공개하지 않았던 유족은 이날 발인식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고인의 외동아들 이민우 씨는 &'많은 분의 도움과 기도 속에 어머니께서 편안하게 눈을 감으셨다&'고 말했습니다. 2012년 췌장암 선고를 받은 김영애는 투병 중에도 불굴의 의지로 연기 혼을 불태웠지만, 지난 9일 오전 10시58분 향년 66세를 일기로 결국 세상과 작별했습니다. 장례식장에는 송강호, 정우성, 전도연, 신구, 나문희, 김용건, 김혜자, 정경순, 염정아, 문정희, 송일국, 나영희, 고두심, 금보라, 정동환, 박지영, 김원해, 엄효섭, 조성하, 오달수, 연규진, 라미란, 오현경, 조윤희, 이동건 등 동료 배우들과 드라마, 영화 관계자들의 조문이 이어졌습니다. 고인과 영화 &'인천상륙작전&'을 함께 한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정태원 대표는 &'김영애 선생님이 작년 2월 경남 합천에서 영화를 찍을 때 몸이 너무 안 좋아 눈에 실핏줄이 다 터진 상태였는데도 연기가 마음에 안 들면 계속 다시 찍자고 하셨다&'며 &'끝까지 완벽을 기했던, 연기 열정이 대단한 명배우셨다&'고 돌아봤습니다. 누리꾼들은 &'불꽃처럼 살다가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네이버 아이디 &'kim6****&'), &'정말 멋진 배우셨습니다. 천국 가서 행복하게 웃고 계시겠지요&'(&'bmbw****&'), &'선생님 연기 덕분에 행복했어요. 이제 무거운 짐 다 털어버리시고 편히 안식하세요&'(&'1wlq****&') 등의 댓글을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고인은 화장 절차를 거쳐 분당 메모리얼파크에 안장됩니다.
LA 타임즈, 이병헌 극찬… 한국의 브래드피트 LA 타임즈, 이병헌 극찬… 한국의 브래드피트 등록일2012.10.03 안녕하십니까? 굿모닝 연예 김주우입니다.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하며 이미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배우 이병헌씨. 그런 그를 미국의 잡지 LA Times가 극찬했습니다. 특히, 연예 부문의 메인을 이병헌 씨의 기사로 장식한 건데요, 어떤 내용인지 함께 보시죠. &'영화를 이끄는 최고의 지휘자&' &'한국의 브래드 피드!&' 미국의 유력매체인 &'LA 타임즈&'지가 이병헌 씨를 극찬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달 29일이죠. LA 타임즈 엔터테인먼트 면에 이병헌 씨와의 인터뷰가 머릿기사로 실린건데요. &'이병헌은 깊고 강한 목소리와 위엄 있는 눈빛을 가졌다&'면서 &'왜 &'한국의 브래드 피트&'라고 불리는지 이해가 됐다&'고 칭찬했네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1인 2역을 소화해가며 열연을 펼친데 대해서도 &'영화를 이끌어가는 최고의 지휘자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고요. 저도 얼마 전에 영화를 봤는데, 주인공의 감정에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현재 &'광해&'는 지난달 21일, 북미 6개 도시에서 개봉돼 한창 상영 중입니다. 대를 이어 연예계에 뛰어든 2세 스타들, 갈수록 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부모의 명성을 뛰어넘은 2세 스타는 누가 있을까요?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먼저, 배우 하정우 씨가 대표적인 &'2세 스타&'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하정우 씨는 데뷔 초만 해도 중견배우 김용건 씨의 아들이란 그늘에 가린 듯했는데요. 이후 &'범죄와의 전쟁&', &'황해&'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인하고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면서 &'충무로 대표 배우&' 대열에 합류했죠. 연예계 대표 베스트 드레서이자 부드러운 이미지의 아버지 김용건 씨와는 완전히 대조적인 이미지와 연기로 더욱 주목을 끌게 된거죠. 영화계 러브콜이 이어지면서 올해 6개의 작품에 참여했다고 하네요. &'부모를 뛰어넘는 2세 스타&' 2위에는 김을동 씨의 아들이죠. 배우 송일국 씨가 올랐는데요. 선 굵은 외모와 연기력으로 강인한 남성의 모습을 선보였던 송일국 씨. 최근에는 작품 활동도 뜸한데다가, 또 독도를 둘러싼 한일갈등 사이에서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의 일본 상영이 금지되는 등 우여곡절도 있지만요. 독립운동가 김좌진 장군의 외 증손자답게 중국 북만주 일대의 항일독립 투쟁지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고요. 지난 8월엔 김장훈 씨와 함께 독도 횡단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남다른 애국심으로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연규진 씨의 아들 연정훈 씨입니다. 연정훈 씨는 단정하고 바른 이미지로 여러 작품에 출연했죠. 게다가 올해 큰 화제를 낳았던 영화 &'건축학개론&' 등을 통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부인 한가인 씨. 이렇게 집안식구 모두 꽃미남 꽃미녀에다가 이미지도 좋은 편이어서 한껏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가수 인순이 씨가 미국 명문대에 입학한 딸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딸 세인 양의 명문대 입학 사실도 그렇지만요. 엄마와 똑 닮은 &'붕어빵 외모&'도 눈길을 끌고 있네요. 지난해 12월에 명문 스탠포드 대학에 합격한 세인 양, 사회학과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한다고 하는데요. 비결을 묻자 &'무엇을 하든 엄마 이름이 따라다니기 때문에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됐다&'고 털어놨습니다. 사실 인순이 씨가 딸의 미국 명문대 입학 소식을 알린 건 지난해였지만, 가수 타블로의 학력 의혹을 제기했던 &'타진요&' 측이 인순이 씨 딸의 학력에 대해서도 의혹을 제기하면서 그 동안의 마음고생이 심했죠. 미국의 새 학기는 9월부터 시작되는데 어떻게 한국의 입시철처럼 12월에 합격발표를 할 수 있냐는 게 의문을 배경이 된건데요. 하지만 수시모집으로 합격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의혹도 해소됐다고 하네요. 이 장면 기억나시죠?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3억 원의 상금과 또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던 박지민 양. 자신들의 나이를 뜻하는 &'15&&&'라는 듀엣으로 오는 7일, 공식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 열다섯이라는 나이에 비하면 너무나 큰 돈인 지난 우승상금 3억 원. 이 가운데 2억 원을 음반제작 지원금 등으로 내게 됐고요. 나머지 1억 원은, &'뒷바라지로 고생하신 부모님께 드리겠다&'고 밝혀왔던 박지민 양, 하지만 &'최근 부모님과 상의해 좀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기로 했다&'고 기부 소식을 전했네요. 구체적으로는 국제구호기구인 월드비전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복지재단인 한빛재단에 각각 5천만 원씩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국민 여배우&'로 사랑을 받았던 고 최진실 씨! 세상을 뜬지 벌써 4년이 지났군요. 바로 어제(2일)가 4주기였다고요. 추모식이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서 조용히 치러졌습니다. 고 최진실 씨의 어머니와 개그우먼 이영자 씨 등 생전 고인과 친분이 두터웠던 10여 명의 지인들이 참석했는데요. 생전에 각별한 사이로 알려졌던 이영자 씨가 가장 먼저 도착해 애틋한 마음을 전했고요. 최진실 씨가 남기고 간 두 혈육이죠. 환희, 준희 남매는 &'엄마 사랑해요&'라는 말로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애잔하게 했다는 후문입니다. 수많은 작품을 통해 웃음과 눈물을 줬던 최진실 씨. 서른아홉의 짧은 생이었지만,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팬들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정훈 한국의 맷 데이먼이 되고자 했죠 연정훈  한국의 맷 데이먼이 되고자 했죠 등록일2011.12.25 세계적으로 뱀파이어 이야기가 인기를 끌지만 그게 과연 한국 드라마에서도 성공할까는 의문이었다.하지만 OCN &'뱀파이어 검사&'는 지난 18일 시청률 3.34%로 종영했다. 분당 최고시청률은 4.3%까지 올랐다. 타이틀 롤 연정훈(31)을 최근 을지로에서 만났다.그는 &'처음에는 이런저런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작품이 정말 잘 나왔고 무엇보다 내내 재미있게 촬영했다&'며 환하게 웃었다.&'어설프게 그리다간 자칫 &'강시&'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너무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처음부터 제작진이 우리는 외국과는 다른 한국형 뱀파이어를 만들겠다고 해서 믿고 따랐습니다. 또 새로운 이야기를 한다는 도전의 욕구가 컸어요. 와이프(한가인)가 &'트와일라잇&' &'더문&' 등 뱀파이어 이야기의 왕 팬인 것도 영향을 좀 받았어요.(웃음)&'의문의 교통사고로 뱀파이어가 된 민태연 검사는 설상가상으로 연쇄살인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도망다니는 신세가 됐다. 하지만 그에게는 죽은 자의 피를 맛보면 피해자의 눈으로 죽기 직전의 상황을 보는 초능력이 생겼고 이를 이용해 진범을 찾아나선다. 그래서 늘 다른 사람의 피를 마셔야 한다.&'눈빛 색깔이 바뀌는 것은 그나마 괜찮은데 분장용 이빨을 끼우고 으르렁거리며 다른 사람을 무는 연기를 할 때는 너무 부끄러웠어요.(웃음) 극중 또 다른 뱀파이어로 등장한 장현성 선배는 &'우리는 세렝게티의 하이에나&'라고 흥얼거리며 다녔어요. 외국 뱀파이어 작품도 많이 찾아보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시크하고 멋지게 물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웃음) 와이프는 제가 연기하는 게 무서워서 못 보겠다고 하더군요.&'그가 극중 마신 피는 복분자 액이었는데 한꺼번에 너무 많이 마셔 취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가 피를 마실 때마다 긴장감은 고조됐고 이에 힘입어 &'뱀파이어 검사&'는 방송되는 11주간 케이블TV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그 과정에서 연정훈의 시크한 매력이 새롭게 부상했다.&'의도한 바는 아니었는데 그간 반듯하고 부드러운 이미지, 다정다감한 남자라는 인상을 많이 심어줬던 것 같아요. 그래서 군에서 제대한 후에는 &'에덴의 동쪽&'과 &'제중원&' 등 일부러 강한 캐릭터를 골라서 했는데 그러다 보니 나이 들어 보인다는 부작용이 생기더라고요.(웃음) &'뱀파이어 검사&'는 &'아저씨&' 이미지를 씻어내려고 선택했는데 어느 정도 성공한 것 같습니다.&' 제작비 30억 원을 투입한 드라마는 최근 각광받은 해외 뱀파이어물이 대부분 청춘 멜로인 것과 달리 수사극이었다. 액션이 특히 강조됐는데 건조하고 간결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액션이 펼쳐져 화제가 됐다. 할리우드 영화 &'본 아이덴티티&' 시리즈가 오버랩됐다.&'한국의 맷 데이먼이 되고자 했죠.(웃음) 살도 뺐고 절권도를 배웠어요. 액션이 진짜 멋지게 나온 것 같아요.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한 것도 주효했고, 무엇보다 배우간 액션의 합이 잘 맞아서 나중에는 액션 장면을 가장 빨리 찍었을 정도예요. 제가 좀 오버하다 엘리베이터를 맨주먹으로 너무 세게 치는 바람에 퉁퉁 부어 오르기도 했지만 액션 연기하는 게 즐거웠습니다.&'연정훈은 올해 XTM &'탑기어 코리아&'를 통해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영국 BBC &'탑기어&'의 한국 버전인 이 프로그램은 자동차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는데 그는 김갑수, 김진표와 MC를 맡았다.실제로 자동차 마니아인 그는 이 프로그램에서 각종 세계 명차를 직접 운전하면서 연기 외적으로 자연인 연정훈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노출했다.&'주변에서 &'너처럼 신나게 돈 버는 애도 없을 것&'이라며 부러워했어요. 원래도 &'탑기어&' 광팬인데 이번에 MC를 보면서 정말 신났죠. 공부도 많이 했고요.&'이렇듯 드라이빙을 즐기는 까닭에 그는 &'뱀파이어 검사&'에서 자동차 추격 신을 대역 없이 소화하기도 했다.탤런트 연규진의 아들로 1999년 데뷔한 연정훈은 &'신인 때를 생각하면 현재 목표 이상을 이룬 것 같다&'면서도 &'내가 이제 연예계에서 중간다리 정도 기능을 하는 것 같다. 해외로 진출한 선배와 후배들 사이에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늘 그를 따라다니는 한가인과의 &'이혼설&'을 물었다.&'그런 얘기 들으면 &'또야?&'라고 물어보고 말아요. 저희만 아니면 되니까 별 감정도 없고 신경도 안 씁니다.&'(서울=연합뉴스)
연예계 사로잡은 '스타 패밀리'…누가누가 있나 연예계 사로잡은 '스타 패밀리'…누가누가 있나 등록일2011.05.31 요즘 연예계에는 가족과 형제 스타들의 활발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연예계를 사로잡은 스타 패밀리, 과연 누가 있을까요? 연예계 대표 스타 패밀리는 엄정화-엄태웅 남매죠, 엄정화 씨는 엄태웅 씨의 신인시절 동생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누구보다 애써왔다고 하는데요, 누나의 노력 덕분일까요, 엄태웅 씨는 어느덧 주연배우로 급부상했고, 엄정화 동생이란 꼬리표를 뗄 수 있었죠. 두 사람 외에도 김태희-이완 남매, 김혜수-김동현-김동희 남매, 그리고 아이돌계에서는 박유천-박유환, 산다라박-천둥 남매가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부모보다 우월한 스타로 성장해 눈길을 끄는 연예인들도 있는데요. 하정우 씨는 아버지 김용건 씨의 존재를 오랫동안 감춰오다 연기자로서 인정받은 후 아버지의 존재를 알렸죠, 최근엔 백상예술대상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을동 씨의 아들인 송일국 씨와 연규진 씨의 아들인 연정훈 씨도 부모님의 후광을 털어내고 자신만의 연기세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연정훈-한가인, 이혼설에 곤욕… 법정대응 불사 연정훈-한가인, 이혼설에 곤욕… 법정대응 불사 등록일2010.08.19 연정훈-한가인 씨 부부가 때아닌 이혼설에 휩싸여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한가인 씨의 소속사 측은 근거없는 루머에 법적대응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자세한 소식, 함께 보시죠. 2005년 결혼한 연정훈 - 한가인 씨 부부! 지난 5년 동안, 연예계의 대표 잉꼬부부로 손꼽히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난데없는 이혼설로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어제(18일) 오전, 한 언론매체는 증권가 소식지를 통해 이들 부부의 이혼설이 나돌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소문이 확산되자 한가인 씨의 소속사 측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이혼설을 부인했습니다. 또한 이혼설로 인해 한가인 씨의 이미지가 실추됐다며, 이 기사를 처음으로 기사화한 언론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정훈 씨의 부친인 탤런트 연규진 씨 또한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혼설이 근거없는 소문이라고 일축했는데요. 연규진 씨는 왜 이런 황당한 소문이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배우 인생의 명예를 걸고 이혼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연정훈-한가인 '이혼설에 강경 대응' 연정훈-한가인 '이혼설에 강경 대응' 등록일2010.08.19 배우 연정훈, 한가인 부부도 또 다시 이혼설을 듣고 있습니다. 인터넷상에 두 사람의 이혼설이 불거지면서 급속히 퍼지고 있는데 이들 부부는 사실이 아니라며 이혼 루머에 대해 이번에는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처음에는 이혼설을 웃고 넘겼지만 더 이상 참기 힘든 상황이 됐다며 최초 보도한 매체를 상대로 법적대응 하겠다고 합니다. 연정훈 씨 아버지인 탤런트 연규진 씨도 자꾸 아니라고 하는데, 왜 이런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내 명예를 걸고 절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역시 소녀시대입니다. 일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소녀시대는 최근 일본에서 KPOP 인기투표를 했는데 61%란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했습니다. 원더걸스는 29%, 슈퍼주니어가 5%로 그 뒤를 이었는데요. 소녀시대는 10대에서 20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고요. 노래 춤 스타일 등에서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오는 9월 8일에는 '소원을 말해봐'의 일본어 버전인 '지니'로 일본 무대에 정식 데뷔하는데요. 소녀시대의 인기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기대가 됩니다. 최고의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가 해체후에도 막강한 스타파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 소속사와 결별하고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 등이 세 명이 출연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데요. 최근에 믹키유천이 나오는 드라마는 첫방송을 하기도 전에 이미 초특급 대우로 해외 판권과 DVD 판권 계약을 마쳤다고 합니다. 믹키유천의 상품성이 워낙 높아서 일본에서 서둘러 계약을 추진했다고요. 또 시아준수도 지난해 뮤지컬 '모차르트'에 나오면서 12회 모두 매진 돌풍을 일으켰고요. 영웅재중도 일본 드라마와 한일합작 영화에서 연기자로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습니다. 입추가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죠. 가을과 함께 사랑을 소재로한 영화들도 속속 개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로맨틱 코미디 영화 '시라노 연애 조작단' 연애를 도와주는 에이전시 대표가 스펙은 좋지만 연애에 쑥맥인 의뢰인을 도와주는 이야기를 그려냈습니다. 또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도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진정한 사랑에 대해 고찰하게 만드는 영화라고 합니다.
SBS '가문의 영광' 인간에 대한 예의 그린다 SBS '가문의 영광'  인간에 대한 예의 그린다 등록일2008.10.06 온갖 불륜을 원색적으로 그려 '막장 드라마'라는 비난을 받았던 '조강지처클럽'의 후속으로 인간에 대한 예의에 초점을 맞춘 드라마가 선보인다. 11일 첫선을 보이는 SBS TV 50부작 '가문의 영광'(극본 정지우, 연출 박영수)이다. 6일 오후 목동 SBS에서 열린 '가문의 영광'의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의 허웅 SBS 책임프로듀서(CP)는 &'전통과 현대, 집단과 개인의 갈등을 주축으로 잊혀져가는 아련한 그리움에 대한 잔상을 그릴 것&'이라며 &'인간에 대한 예의가 들어있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가문의 영광'은 명문 종가 하만기(신구 분)의 집안과 졸부 이만갑(연규진)의 집안을 두 축으로 두 집안의 딸과 아들이 만나 사랑으로 엮이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하만기의 손녀 단아는 '하늘이시여', '행복한 여자'의 윤정희(28)가, 이만갑의 아들 강석은 '일지매',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의 박시후(30)가 연기한다. 최근 '내 사랑 못난이',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을 잇따라 히트시킨 정지우 작가는 &'가장 촌스러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 작품을 기획했다. 그래서 단아라는 인물을 만들었다&'면서 &'앞선 두 작품에서는 천방지축이고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여주인공을 통해 재미를 봤다면 이번에는 '촌스럽게 말 못하는 여자가 현대에서 어떻게 살아갈까' 하는 생각으로 여기까지 오게됐다&'고 밝혔다. &'근간에 사건도 있었지만 살아가면서 서로 좀더 예의를 지킬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에 대해 너무나 쉽게 말들을 하는 상황 속에서 '상처 주지 않으려 말 못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라는 생각에 이 정도는 예의를 지키며 사는 것은 어떻겠느냐는 생각으로 대본을 썼습니다.&'종가의 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운 만큼 '가문의 영광'에는 한옥에서의 생활을 비롯, 잊혀져가는 우리의 옛 문화들이 집중적으로 부각될 예정이다. 특히 2회는 전체 내용이 유교 전통 장례식으로 꾸며진다. 하만기의 아버지이자 단아의 증조할아버지의 장례식을 그린 것. 제작진은 &'하동 최참판댁에서 6일간 엑스트라 80명과 함께 열심히 찍었다&'면서 &'열심히 조사를 했지만 그럼에도 부족한 점이 많았다. 유림 분들로부터 지적을 많이 받을 것 같지만 그래도 우리의 전통 장례를 제대로 그리려 했던 진심은 알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수 PD는 &'현대 사회에서 잊고 살아가는 소중한 옛것들의 의미를 되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의상, 음식, 주거 문화에 있어 옛것의 훌륭한 점을 부각시키려 했다&'면서 &'초반에 등장하는 상복이나 장례절차, 집안에서 가족이 식사하는 음식에 있어서도 새로운 점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