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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 '폭탄 테러'에 날 죽이고 싶은 사람? 고민···'폭탄 폭발 위기' 극복할까? [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 '폭탄 테러'에  날 죽이고 싶은 사람?  고민···'폭탄 폭발 위기' 극복할까? 등록일2026.08.08 안보현과 정은채가 폭탄 테러의 희생양이 될 위기에 처했다. 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이하 '재벌형사2'0에서는 누군가에게 표적이 된 진이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이수는 경찰학교의 악마 교관이었던 주혜라와 재회했다. 진이수를 노리는 누군가의 폭탄 테러 사건에서 다시 만나게 된 것. 이후 강력 1팀 팀장을 맡게 된 주혜라는 진이수의 사수가 되고 이에 진이수의 폭탄 테러 사건 용의자 뒤를 쫓았다. 진이수가 걱정스러운 주혜라는 그의 위스키 론칭 파티도 만류했다. 하지만 진이수는 별일 없을 것이라며 파티를 예정대로 진행했고 본인도 그곳에 참석했다. 그러나 파티가 모두 끝났을 때 테러범의 협박 메시지가 다시 도착했다. 그 순간 한쪽에 전시되어 있던 위스키가 폭발했고, 진이수도 더 이상 이번 사건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깨달았다. 주혜라는 진이수에게 여기 널 죽이고 싶은 사람 명단 만들어 라며 사제 폭탄을 쓴다는 건 내일이 없다는 거야. 그 정도 각오로 널 노리는 놈이 있다고 라고 경고했다. 그리고 형사들은 파티장의 수상한 사람들과 폭탄을 만들만한 용의자를 쫓았다. 또한 진이수는 진지하게 자신을 죽이고 싶은 사람이 누구일지 고민했다. 최정훈에게 진이수는 날 죽일만한 사람 이런 일을 할 수 있을만한 사람이 한 사람 밖에 안 떠오른다 라고 말했고 함께 진승주를 찾아갔다. 같은 시각 형사들은 용의자를 찾아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사건과 무관해 모든 것은 헛수고로 돌아갔다. 진승주를 만난 진이수는 누가 날 죽이려고 해, 누가 날 폭탄으로 터뜨리려고 한다고 라고 말했다. 이에 진승주는 깜짝 놀라 누가 그러는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진이수는 그러게 누굴까? 아무리 생각해도 난 형밖에 안 떠오르는데 라며 그를 원망했다. 진승주는 여긴 시간이 참 많아. 그래서 내가 얼마나 어리석은 인간인지 깨닫게 돼. 너한테 여러 번 편지를 썼다. 변명도 하고 잘못했다고, 그런데 보낼 수가 없더라 난 용서받을 수 없으니까 라고 지난날을 후회했다. 이어 진승주는 이수야, 나 아니야. 내가 제일 후회하는 게 너한테 상처를 준 거야 라고 진심을 전했다. 그러자 진이수는 형은 내 인생을 망친 거야 라며 그를 향한 원망을 드러냈다. 하지만 진승주는 원한이 아닐 거야. 내가 아는 너는 그 정도로 원한을 만드는 애가 아니니까. 어쩌면 욕망일지도 몰라 라며 범인의 의도를 추측했다. 용의자를 찾지 못한 주혜라는 진이수를 안가로 피신시켰다. 이에 주혜라는 진이수와 함께 이동했다. 그런데 그 순간 두 사람이 탄 차량에서 폭탄이 발견되었다. 일반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인적이 없는 곳으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에서 운전대를 잡은 진이수는 인도를 주행해 선착장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 뒤를 그의 동료들이 쫓았다. 이에 진이수가 어떤 운명을 맞이할지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재벌X형사2' 감독 유승호, 숨겨지지 않는 용안…'특별히 많이 나오는' 특별출연 '재벌X형사2' 감독  유승호, 숨겨지지 않는 용안…'특별히 많이 나오는' 특별출연 등록일2026.08.04 '재벌X형사2' 김재홍 감독이 배우 유승호의 특별출연 비하인드와 전작 흥행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와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이 참석해 시즌2에 임하는 솔직한 소회와 남다른 자신감을 전했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롭게 강력 1팀에 합류한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상쾌·통쾌한 하이엔드 공조 수사극이다. 이날 김재홍 감독은 유승호,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김혜은 등 화려한 카메오 라인업 섭외 비하인드에 대해 극 중 진이수가 사건을 해결할 때 돈과 빽을 총동원하듯, 저희 제작진과 안보현 배우의 인맥을 총동원했다 며 읍소도 하고 때로는 협박(?)도 해가며 소중한 분들을 한 분 한 분 모셨다 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유승호의 특별출연이 큰 기대를 모았다. 유승호가 연기하는 '유성원'은 진이수에 필적하는 재력을 지닌 재벌 3세이자 세계적인 조각 아티스트로, 새 팀장 주혜라의 오랜 의심을 받아온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김 감독은 과거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조연출과 주연 배우로 만난 인연이 있다. 이 역할은 유승호 배우가 아니면 안 되겠다 싶어 직접 부탁을 드렸다 며 유승호 섭외 과정을 밝혔다. 이어 본래 중후반부 핵심 서사를 담당하는 인물이라 숨겨두려 했는데, 유승호 배우와 촬영하다 보니 도저히 숨겨질 '용안'이 아니더라. 결국 '특별히 많이 출연하는' 특별출연으로 숨기지 말고 초반부터 모습을 선보이기로 했다 고 귀띔했다. 전작 '김부장'의 폭발적인 흥행 성적과 타사 경쟁작 '유부녀 킬러'에 대한 부담감도 솔직히 털어놓았다. 김 감독은 바로 전작 '김부장'이 말도 안 되는 시청률을 기록해서 부담을 100% 안고 있다 면서도 하지만 TV 앞으로 시청자분들을 불러모으는 문화 자체가 반가운 일이다 라고 말했다. 김 감독은 '재벌X형사2'에 대해 에피소드 하나하나를 '하이엔드급'으로 완성하려 했다. 진이수이기에 맞닥뜨리고 해결할 수 있는 사건들을 세련된 느낌으로 구성했다 며 히어로물 중에서도 진이수는 '먼치킨'이 아닌 '돈치킨'이라는 명확한 차별점이 있다. 다른 수사물보다 세련되고 키치한 매력이 넘치는 독보적인 시리즈로 남기를 기대한다 고 포부를 전했다. 지난 2024년 방영된 '재벌X형사' 시즌1은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SBS의 대표적인 시즌제 사이다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형사가 된 철부지 재벌 3세가 막대한 자금력과 첨단 장비를 수사 '치트키'로 활용하는 차별화된 세계관이 큰 사랑을 받았다. 우리의 일관된 목표는 시즌1보다 나은 시즌2를 만드는 것 이라고 강조한 김 감독은 전체 후반 작업을 지금 거의 다 끝낸 상태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 목표를 이뤘다고 생각한다 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시즌1의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에 새 멤버 정은채가 합류해 완성된 SBS '재벌X형사2'는 오는 7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백승철 기자, '재벌X형사2' 스틸컷]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재벌X형사2', '멋진 신세계'-'김부장' 잇는 '사이다 흥행 계보' 완성한다 '재벌X형사2', '멋진 신세계'-'김부장' 잇는 '사이다 흥행 계보' 완성한다 등록일2026.08.03 '재벌X형사2'가 SBS 금토드라마의 '사이다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간다. 오는 7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상쾌·통쾌한 하이엔드 공조 수사극이다. 시즌1 당시 최고 시청률 11%(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SBS의 대표 시즌제 IP로 자리 잡은 '재벌X형사'는, 전용 헬기와 슈퍼카, 유명 셀럽 등을 총동원하는 일명 'FLEX(플렉스) 수사'로 차별화된 사이다 쾌감을 선사한 바 있다. 이번 시즌2는 2026년 SBS 금토극 흥행 라인업의 화룡점정을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SBS는 두 주인공의 '사이다 말발'로 사랑받은 '멋진 신세계', 통쾌한 액션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김부장'을 연이어 성공시킨 바 있다. '재벌X형사2'는 그 뒤를 이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돈발 사이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시장 반응 역시 벌써부터 뜨겁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조사 결과, 방영 전임에도 7월 4주 차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9위에 진입하며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시즌2에서는 정식 형사로 거듭난 진이수가 범죄 소탕을 위해 전용기까지 띄우는 한층 커진 스케일을 선보인다. 여기에 새 강력1팀장 주혜라의 합류로 더욱 풍성해진 팀워크를 예고한다. 또한 '사제 폭탄 테러 사건' 등 기상천외한 에피소드와 함께 유승호,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김혜은 등 화려한 카메오 군단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재벌X형사2'는 오는 7일(금)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피 얼룩 묻은 섬뜩한 미소…'재벌X형사2' 유승호, '악마 재벌' 미스터리 등판 예고 피 얼룩 묻은 섬뜩한 미소…'재벌X형사2' 유승호, '악마 재벌' 미스터리 등판 예고 등록일2026.07.24 '재벌X형사2'가 강력해진 사건과 한층 더 살벌해진 서스펜스를 담은 3차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재벌X형사2' 측은 24일, 더욱 교묘해진 범죄와 신규 캐릭터 유성원(유승호 분)의 미스터리한 행보가 담긴 3차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티저는 기존의 경쾌한 분위기와는 상반된 강렬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등장하는 유성원의 섬뜩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피 얼룩이 묻은 채 말간 미소를 짓는 유성원의 모습과 함께 내가 했던 제일 나쁜 짓? 비밀인데 라는 대사가 언뜻 비쳐 이수가 이끄는 수사팀과 어떤 대립각을 세울지 호기심을 극대화한다. 이어 범죄자들을 향해 사람 되라고 교도소에 보내놨더니 쓰레기가 돼서 왔네 라고 일갈하는 진이수와 차가운 카리스마를 내뿜는 새 팀장 주혜라의 모습이 베테랑 형사 포스를 발산한다. 캐리어 속에서 발견된 미라 등 더욱 기괴해진 살인 사건들과 흉폭해진 빌런들의 광기 속에 이수와 혜라는 잇따른 위기에 직면한다. 그러나 완전 범죄? 그런 거 없어 라며 모든 재력과 수사력을 동원해 판을 뒤집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시원한 사이다를 예고한다. 더 커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서스펜스로 돌아온 '재벌X형사2'는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안보현의 열정과 유연함, 좋은 자극제 됐다 …정은채, '재벌X형사2' 출격 소감  안보현의 열정과 유연함, 좋은 자극제 됐다 …정은채, '재벌X형사2' 출격 소감 등록일2026.07.21 '걸크러시 흥행 불패' 배우 정은채가 또 한 번의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다. 21일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강하서 강력 1팀의 베테랑 새 팀장 주혜라 역을 맡은 정은채의 인터뷰를 전격 공개했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로 이어지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이자, 2026년 SBS의 시즌제 흥행 라인업을 경쾌하게 열 기대작으로 꼽힌다. 극중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이자 강력 1팀에 새롭게 부임한 주혜라 역의 정은채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특유의 재치와 통쾌한 전개에 매료됐다 라며 주혜라는 낯선 인물이 기존 세계관에 어떤 충돌을 일으키고 스며들지 궁금했다. 투박하지만 인간적이고 주체적인 면모를 지닌 인물을 연기해 보고 싶었다 라고 첫인상을 떠올렸다. 그동안 '파친코', '정년이', '아너:그녀들의 법정' 등에서 대체 불가능한 걸크러시 아우라를 입증해 온 정은채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코믹 액션 장르에 도전한다. 캐릭터에 대해 내재된 풍부한 경험과 강인함, 팀원들의 이야기를 믿고 들어주는 포용력을 가진 인물 이라고 설명한 그는 무게감과 기동성을 겸비한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 이라며 비주얼적인 기대감도 높였다. 특히 이번 시즌2에서는 과거 경찰학교 시절 '악마 교관'이었던 주혜라와 그에게 호되게 당했던 훈련생 진이수가 팀장과 팀원으로 재회하며 선보일 티키타카 공조가 관전 포인트다. 정은채는 진이수와 주혜라는 물과 불처럼 정반대의 성향을 지녔지만, 한편으로는 묘하게 닮은 지점들이 있다. 어긋난 상하관계로 시작해 점차 완벽한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는 과정이 무척 흥미로울 것 이라고 자신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안보현에 대해서는 현장에 늘 진이수 그 자체로 존재했다. 동료 배우로서 그의 열정적인 모습과 유연함이 아주 좋은 자극제가 됐다 라며 실제로도 굉장히 재치 있고 귀여운 면모가 많다 라고 강한 신뢰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정은채는 '재벌X형사2'는 매 에피소드마다 멋진 배우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작품 이라며 올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타파해 줄 유쾌·상쾌·통쾌한 작품이 될 테니 놓치지 말고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슈퍼카 타는 재벌형사 안보현, 걸크러시 정은채…'재벌X형사2', 메인 포스터 공개 슈퍼카 타는 재벌형사</font> 안보현, 걸크러시 정은채…'재벌X형사2', 메인 포스터 공개 등록일2026.07.15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를 이끌어갈 재벌형사 안보현이 새로운 파트너 정은채와 함께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15일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주인공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강력 1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아낸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금요일에 첫 방송되는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을 잇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흥행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2026년 SBS 하반기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끊을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베일을 벗은 메인 포스터는 어둠이 내려앉기 전 푸르스름한 하늘을 배경으로 남다른 포스를 뿜어내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모습을 스타일리시하게 담아냈다. 서로 다른 방향을 응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각자의 뚜렷한 개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한 프레임 안에서 팽팽한 긴장감과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동시에 뿜어낸다. 먼저 고급스러운 그레이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진이수의 여유로운 자태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럭셔리한 슈퍼카에 비스듬히 기댄 모습에서는 '형사계의 슈스(슈퍼스타)'다운 당당한 자신감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지난 시즌보다 한층 진화한 재력과 경찰학교를 거치며 노련해진 수사 감각까지 장착한 그의 레벨업된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이에 맞서는 새 팀장 주혜라는 압도적인 걸크러시 카리스마로 무장했다. 시크한 올 블랙 작전복 차림과 흔들림 없는 눈빛은 빈틈없는 베테랑 형사의 존재감을 단번에 증명한다. 특히 과거 경찰학교 교관 시절 교육생이었던 진이수를 거침없이 휘어잡으며 '악마 팀장'으로 군림했던 주혜라가 이제는 동등한 파트너로서 어떤 찰떡궁합을 보여줄지가 이번 시즌의 핵심 재미 요소다. 비주얼도, 수사 스타일도 극과 극인 두 사람의 공조는 한층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한다. 돈과 빽을 치트키 삼아 슈퍼카를 타고 사건을 돌파하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바이크를 타고 거침없이 현장을 누비는 베테랑 팀장 주혜라의 다이내믹한 추격전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길 전망이다. 포스터에 새겨진 'THE RICHEST WAY TO CATCH EVIL(악을 소탕하는 가장 부유한 방법)'이라는 카피처럼,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돈과 내공을 아낌없이 쏟아부을 이들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시킨다. '재벌X형사2'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서는 안보현의 거침없는 재력 수사에 정은채의 걸크러시 카리스마가 더해져 케미스트리, 스케일, 속도감 모두 한층 강력해졌다 라며 두 사람이 범죄 소탕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어떻게 한 팀이 되고, 어떤 강력한 시너지를 폭발시킬지 기대해달라 고 전했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기대작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전용기 타고 수사 출동 …'재벌X형사2' 안보현 재력에 강상준·김신비도 동기화  전용기 타고 수사 출동 …'재벌X형사2' 안보현 재력에 강상준·김신비도 동기화 등록일2026.07.14 '재벌형사' 안보현의 강력 1팀이 더 화려해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팀워크로 돌아온다. 14일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주인공 진이수(안보현 분)를 비롯해 강하서 강력 1팀의 클래스가 다른 출동 현장을 담은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금요일에 첫 방송되는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의 뒤를 잇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핵심 축으로,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경쾌한 매력을 무기로 2026년 SBS 시즌제 라인업의 첫 테이프를 끊을 기대작이다. 이날 베일을 벗은 스틸은 진이수의 초호화 전용기 내부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단숨에 시선을 강탈한다. 완벽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과 최고급 맞춤 수트를 입은 진이수는 익숙한 듯 럭셔리한 리클라이너 좌석에 몸을 묻은 채 크리스탈 위스키 잔을 든 여유로운 포스로 독보적인 귀환을 알렸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눈을 의심케 한 것은 강력 1팀 동료인 박준영(강상준 분)과 최경진(김신비 분)의 파격 변신이다. 지난 시즌 진이수를 낙하산이라며 매섭게 경계했던 원칙주의자 박준영과 무한 팬심을 보였던 MZ 막내 최경진은 평소의 거친 형사 모습을 완전히 지워냈다. 마치 고품격 사교클럽 멤버들처럼 세련된 수트핏을 자랑하며 시크한 표정으로 위스키 잔을 든 채 창밖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선 진이수 특유의 '하이엔드 감성'이 물씬 풍겨 나온다. 진이수의 스타일에 스며든 두 사람의 비주얼은 이들이 마침내 진정한 '원팀'으로 동기화되었음을 예감케 한다. 드라마 관계자는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 세 배우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만큼, 눈빛만 봐도 통하는 환상적인 케미를 과시했다 라며 플렉스 수사의 맛을 제대로 본 강력 1팀이 본격적으로 진이수의 재력을 활용해 판을 키워나가는 과정이 강력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 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한층 더 끈끈해진 이들의 팀워크와 하이엔드 수사가 선사할 카타르시스를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달라 고 덧붙였다. 전용기까지 동원한 상상 초월의 '돈발 수사' 스케일로 무장한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정은채, '재벌X형사2' 합류…안보현 길들일 카리스마 팀장 완벽 소화 정은채, '재벌X형사2' 합류…안보현 길들일 카리스마 팀장 완벽 소화 등록일2026.07.07 배우 정은채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풍기는 베테랑 수사 팀장으로 변신해 걸크러시 액션을 예고했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7일, 극 중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의 새로운 파트너이자 직속 상사인 '주혜라' 역을 맡은 정은채의 첫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재벌X형사2'는 막강한 재력으로 전대미문의 수사 방식을 보여주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롭게 부임한 강력계 팀장 주혜라가 펼치는 통쾌한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SBS 금토 라인업의 전매특허인 '사이다 유니버스'의 명성을 이어갈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힌다. 이번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 정은채가 연기하는 주혜라는 경찰청 대테러팀의 핵심 에이스 출신으로, 강하경찰서 강력1팀장 자리를 자원해 들어온 인물이다. 특히 과거 경찰학교 교관 시절, 철부지 교육생이던 진이수를 호되게 길들였던 일명 '악마 교관'으로 명성이 자자했던 만큼, 현직에서 팀장과 팀원으로 재회한 두 사람이 보여줄 묘한 신경전과 이색적인 공조 케미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정은채는 이미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각이 제대로 잡힌 경찰 정복부터 시크한 멋이 돋보이는 가죽 재킷까지 멋스럽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잘생쁨(잘생김과 예쁨)' 비주얼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범죄자들을 단숨에 압도할 듯 매섭게 빛나는 강렬한 눈빛이 베테랑 수사관의 남다른 내공을 고스란히 증명한다. 단정한 제복을 입은 채 묵직한 바이크에서 내려서는 모습은 화려한 슈퍼카를 몰고 출근하는 재벌 형사 진이수 못지않은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뛰는 재벌 위에 나는 형사'의 클래스를 기대케 한다. 드라마 제작진 측은 정은채를 처음 만난 순간 '주혜라 그 자체'라는 것을 직감했다. 잘생쁨이 공존하는 비주얼은 물론, 쿨함 속에 뜨거움을 품은 입체적 매력이 우리가 찾던 주혜라였다 라면서 안보현과의 익살스러운 케미 역시 기대 이상이다. '걸크러시 경력직' 클래스를 느끼실 수 있을 것 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로 돌아오는 '재벌X형사2'는 현재 방영 중인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둘째 임신' 박신혜,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출연 확정…내년 복귀 예고 '둘째 임신' 박신혜,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출연 확정…내년 복귀 예고 등록일2026.06.01 배우 박신혜가 내년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로 돌아온다.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 'SBS DRAMA: NEXT EPISODE'에 참석한 홍성창 스튜디오S 대표는 현재 임신 중인 박신혜 배우가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로 내년에 돌아온다 라고 최초로 밝혔다. 이날 현장에선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SBS에서 방송될 신작 드라마를 소개하며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올 하반기에는 '김부장', '재벌형사2', '닥터X', '굿파트너2', '나인투식스'가, 내년 상반기에는 '각성', '승산있습니다', '악몽', '풀카운트'가 SBS 드라마로 시청자를 찾는다. 이 SBS 드라마 편성 라인업은 이미 공개됐던 것인데, 이날 홍성창 대표는 아직 대중에게 밝히지 않은 내년 라인업에 포함된 드라마 두 개를 추가 공개했다. 박신혜 주연의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와, 배우 신혜선이 주연으로 활약하는 '대시'다. 앞서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로 분한 박신혜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힘입어 최고 시청률 13.6%를 돌파,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및 글로벌 OTT 차트 최상위권을 휩쓸었다. 악인을 악마의 방식으로 처단하는 강렬한 사적 제재 서사로 시청자들에게 압도적인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SBS 금토극 특유의 '사이다 흥행 DNA'를 완벽하게 입증한 메가 히트작이다. 현재 박신혜는 둘째를 임신 중인데, 출산 이후 몸을 추스르고 복귀할 차기작으로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를 확정했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안보현, '악마가 이사왔다'로 텐트폴 시장 출격…여심 잡는다 안보현, '악마가 이사왔다'로 텐트폴 시장 출격…여심 잡는다 등록일2025.08.13 배우 안보현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텐트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안보현은 극 중 퇴사 후 무미건조한 일상을 보내는 청년 백수 '길구' 역을 맡았다. 안보현이 연기한 길구는 큰 키와 건장한 체격을 지녔지만 첫인상 뒤에 숨겨진 소심하고 순진한 면모를 지녔다. 사람들과 사회에 치여 집콕 일상을 보내던 길구는 어느 날 선지를 알게 되며 점차 자신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캐릭터다. 안보현은 이 과정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설득력을 더한다. 특히 길구의 시그니처인 'O 표정', 큰 키에 대비되는 잔뜩 움츠린 어깨, 아이처럼 순수한 미소 등 안보현은 길구라는 역할에 완벽하게 동기화된 모습으로 관객들의 보호 본능을 자극한다. 안보현은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을 이루어낼 예정이다. 앞서 안보현은 JTBC '이태원 클라쓰', 넷플릭스 '마이네임', tvN '군검사 도베르만', SBS '재벌형사' 등 그동안의 필모그래피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선보였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순박하고 우직한 면모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연중 최대 성수기인 8월 텐트폴 시장에 주연 배우로 나서는 만큼 흥행 성적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안보현의 새로운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오늘(13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