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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 피해자 법정 증인 출석 막은 가해자 변호사 '데이트 폭력' 피해자 법정 증인 출석 막은 가해자 변호사 등록일2025.12.26 ▲ 대검찰청 청사 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한 사건 피고인을 대리한 변호사가 허위 진술서를 법정에 내도록 하고 증인 출석을 막는 등 사법 질서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검찰청은 서울중앙지검 공판2부 정희선(사법연수원 36기)·김도형(39기) 검사를 11월 공판 우수 사례로 선정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헤어진 여자친구를 흉기로 협박하고 성폭행해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의 변론을 맡은 A 씨는 공판 과정에서 피해자에게 합의 하에 성관계했다는 취지의 진술서를 내도록 했습니다. 피해자의 증인 출석을 막기도 했습니다. 피고인이 피해자 명의로 사업을 벌여 2억 원 이상의 세금이 체납돼 있다는 약점을 악용한 것입니다. 피해자의 변호인을 통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한 수사팀은 피해자를 조사하는 한편 관련 통화 녹음 파일, 상담 내역 등을 확보해 A 씨 범행의 전모를 확인했습니다. 수사팀은 A 씨에게 증인 도피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또, 해당 피고인에 대해선 피해자 증인신문 등을 통해 징역 8년의 중형 선고를 끌어냈다고 대검은 설명했습니다. 화재로 인한 과실치상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증거인 대검 화재분석팀 감정서의 증거 능력을 인정받아 유죄 선고를 끌어낸 안산지청 공판부 서혜선(39기)·장서영(변호사 시험 13회) 검사도 공판 우수 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이밖에 보이스피싱 범죄 피고인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 만장일치로 검찰 구형에 부합하는 실형 선고가 나오도록 공소 유지한 수원지검 공판2부 양익준(39기)·채원재(변시 9회)·정종민(변시 10회) 검사가 우수 사례에 포함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우울한 삶에 위로와 희망 전한다…영화 '써니데이' 우울한 삶에 위로와 희망 전한다…영화 '써니데이' 등록일2025.02.13 &<앵커&> 추위를 녹여줄 포근한 영화들이 줄줄이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따뜻한 햇살처럼 잔잔한 위로와 삶의 의미를 전합니다. 조제행 기자입니다. &<기자&> [써니데이 (2월 19일 개봉) / 감독 : 이창무 / 출연 : 최다니엘, 정혜인, 한상진] 때론 인간관계에 치여서, 때론 사랑에 지칠 때 우리는 어디론가 훌훌 떠나기를 꿈꿉니다. 이혼 소송 중인 남편을 떠나 무작정 고향으로 내려온 유명 배우 오선희. 부모님 사망 후 로스쿨을 그만두고 낙향한 조동필. 이들은 삶의 의미와 사랑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우울한 삶에 햇살 밝은 '써니데이'를 꿈꾸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영화입니다. --- [히어 (2월 19일 개봉) / 감독 : 로버트 저메키스 / 출연 : 톰 행크스, 로빈 라이트] 여기, 한 장소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긴 시간의 흐름과 함께 많은 사람이 인생의 중요한 경험을 합니다. 사랑하고 이별하고, 그리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덧없이 스쳐 지나간 것처럼 보이는 모든 것이 되돌아보면 바로 우리 삶이자 역사였다고 감독은 말합니다. 영화 내내 하나의 고정된 카메라 앵글로만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인상적입니다. 감독부터 배우까지 영화 포레스트 검프 드림팀이 다시 한번 뭉쳤습니다. --- [엘리: 몬스터 패밀리 (2월 14일 개봉) / 감독 : 피엣 드 라이커, 예스퍼 묄러] 삼촌을 구하러 가는 유령 소녀 엘리와 몬스터 친구들의 스펙터클 모험 이야기입니다. 그 과정에서 오즈의 마법사 속 주인공들처럼 각자 자신들의 장점과 용기를 깨닫게 됩니다. 서로 편 가르고 남에게 무관심한 세상 속에서 진정한 가족의 정도 느끼게 됩니다. --- [고백 (2월 19일 개봉) / 감독 : 야마시타 노부히로 / 출연 : 양익준, 이쿠다 토마] 산행 도중 눈보라에 조난당한 두 친구. 다리를 다친 지용은 죽음을 예감하고 꼭꼭 숨겨두었던 비밀을 고백하는데 서로에 대한 불신이 가져오는 팽팽한 긴장감이 영화를 꽉 채웁니다. (영상편집 : 김진원)
'폭행 혐의' 양익준 웃으며 대화했는데 고소해 '폭행 혐의' 양익준</font>  웃으며 대화했는데 고소해 등록일2025.02.13 후배 스태프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배우 겸 감독 양익준 씨가 폭행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양익준 씨는 어제 영화 고백의 무대인사에서, 도움을 주기 위해 후배와 만나 웃으며 대화를 나눴건만 상대는 사실과 다른 이야기로 자신을 고소했다고 말했습니다. 후배의 주장은 사실무근이고, 사실을 알게 된다면 헛웃음이 나올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이 후배가 자신의 주변 사람들을 조종하고 유린해 온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제는 내 차례인 거냐고 반문했습니다. 양익준 씨는 지난해 12월 영화 스태프이자 후배의 머리를 종이 뭉치로 때리고 폭언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후배는 인터뷰에서 양익준이 내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여러 차례 꾸짖었고, 스무 장이 넘는 A4용지로 여러 번 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폭행 논란' 양익준 웃으며 대화했는데 고소…사실과 달라 '폭행 논란' 양익준</font>  웃으며 대화했는데 고소…사실과 달라 등록일2025.02.12 배우 겸 감독 양익준이 후배 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양익준은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고백' 시사회 전 무대 인사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기자들 앞에 선 양익준은 미리 써 온 입장문을 읽었다. 양익준은 도움을 주기 위해 만나서 웃으며 대화를 나눴건만 폭행으로 고소당했다. 도움을 주려고 했던 그 상대(A 씨)를 내가 폭행했다고 한다. 상대는 전혀 사실과 다른 이야기로 나를 고소했고, 익명으로 사실을 확대한 채 다수의 언론을 통해 기사화했다 고 해명했다. 이어 그저께(10일) 그리고 어제(11일)의 기사들에 나온 상대의 말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 사실무근이다. 이후 수사기관에서 다시 한번 1㎜의 오차도 없이 사실대로 명확하게 이야기하겠다 고 강조했다. 사건의 내막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사실이 밝혀지면 헛웃음이 나오거나 깜짝 놀랄 것 이라고 전했다. 양익준은 지난해 12월 13일 자신이 운영하는 성북구의 주점에 영화 스태프 A 씨의 머리를 종이 뭉치로 때리고 폭언한 혐의를 받는다. 고소장은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성북경찰서에 접수됐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 11일 양익준을 서울북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TV리포트에 따르면 A 씨는 강의 기회를 준다고 해 만난 자리에서 양익준이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며 꾸짖고 20~30장 되는 A4 용지로 자신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폭행 논란' 양익준 웃으며 대화 했는데 고소...사실과 달라 '폭행 논란' 양익준</font>  웃으며 대화 했는데 고소...사실과 달라 등록일2025.02.12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겸 감독 양익준이 후배 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양익준은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고백' 시사회 전 무대 인사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기자들 앞에 선 양익준은 미리 써 온 입장문을 읽었다. 양익준은 도움을 주기 위해 만나서 웃으며 대화를 나눴건만 폭행으로 고소당했다. 도움을 주려고 했던 그 상대(A씨)를 내가 폭행했다고 한다. 상대는 전혀 사실과 다른 이야기로 나를 고소했고, 익명으로 사실을 확대한 채 다수의 언론을 통해 기사화했다 고 해명했다. 이어 그저께(10일) 그리고 어제(11일)의 기사들에 나온 상대의 말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 사실무근이다. 이후 수사기관에서 다시 한번 1㎜의 오차도 없이 사실대로 명확하게 이야기하겠다 고 강조했다. 사건의 내막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사실이 밝혀지면 헛웃음이 나오거나 깜짝 놀랄 것 이라고 전했다. 양익준은 지난해 12월 13일 자신이 운영하는 성북구의 주점에 영화 스태프 A씨의 머리를 종이 뭉치로 때리고 폭언한 혐의를 받는다. 고소장은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성북경찰서에 접수됐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 11일 양익준을 서울북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TV리포트에 따르면 A씨는 강의 기회를 준다고 해 만난 자리에서 양익준이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며 꾸짖고 20~30장 되는 A4 용지로 자신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ebada@sbs.co.kr
'폭행 혐의' 양익준, '고백' 무대인사 나선다…사건 언급할까 '폭행 혐의' 양익준</font>, '고백' 무대인사 나선다…사건 언급할까 등록일2025.02.12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후배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배우 양익준이 오늘(12일) 진행되는 시사회에 얼굴을 보인다. 영화 '고백'의 수십사 도키엔터테인먼트는 시사회는 예정대로 진행한다. 양익준 씨가 영화 상영 전 무대인사에 나설 예정이며, 기자간담회는 열지 않는다 고 전했다. '고백'은 산행 중 느닷없는 눈보라에 조난을 당한 두 친구를 중심으로 다리를 다친 지용이 죽음을 예감하고 자신의 충격적인 비밀을 아사이에게 고백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다. 배두나 주연의 영화 '린다 린다 린다'로 유명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한 일본 영화다. 이 작품에서 양익준은 광기 넘치는 한국인 캐릭터 '지용'을 연기했다. 양익준은 신작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 지난해 12월 13일 자신이 운영하는 성북구의 주점에 영화 스태프 A씨의 머리를 종이 뭉치로 때리고 폭언한 혐의를 받는다. 고소장은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성북경찰서에 접수됐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 11일 양익준을 서울북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TV리포트에 따르면 A씨는 강의 기회를 준다고 해 만난 자리에서 양익준이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며 꾸짖고 20~30장 되는 A4 용지로 자신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양익준은 사건에 대한 해명이나 입장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이 가운데 언론에 영화를 첫 공개하는 자리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무대인사에서 사건에 관한 언급을 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2002년 영화 '품행제로'로 데뷔한 양익준은 2009년 주연과 각본, 연출을 겸한 '똥파리'가 국내외 시상식을 휩쓸며 배우 겸 감독으로 주목받았다. 2010년대 이후에는 배우 활동에 집중하며 '괜찮아, 사랑이야', '추리의 여왕', '나쁜 녀석들', '지옥' 등의 인기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ebada@sbs.co.kr
감독·배우 양익준, 후배 폭행 혐의로 고소당해 감독·배우 양익준</font>, 후배 폭행 혐의로 고소당해 등록일2025.02.11 감독 겸 배우 양익준 씨가 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양익준 씨는 지난해 12월 13일, 자신이 운영하는 주점에서 후배 영화 스태프 A 씨의 머리를 종이 뭉치로 때리고, 폭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수사를 마무리한 경찰은 검찰에 사건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익준 씨는 오는 19일 개봉하는 일본 영화 고백에 출연했습니다. 개봉을 앞두고 영화 홍보 일정에 차질을 빚는 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지만, 내일(12일) 진행되는 언론시사회와 무대 인사에는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백' 개봉 앞둔 양익준, 후배 폭행 혐의 피소… 시사회는 진행 '고백' 개봉 앞둔 양익준</font>, 후배 폭행 혐의 피소… 시사회는 진행 등록일2025.02.10 배우 양익준이 후배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양익준을 폭행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양익준은 지난해 12월 13일 본인이 운영하는 성북구 주점에서 후배인 영화 스태프 A 씨의 머리를 종이 뭉치로 여러 대 때리고 폭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30일 고소장이 접수됐다 며 수사는 마무리 단계로 오늘이나 내일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양익준은 오는 12일 주연을 맡은 일본 영화 '고백'의 언론시사회 및 무대인사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며 참석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수입사 관계자는 언론시사회는 예정대로 진행한다. 무대인사 참석 여부는 현재 논의 중이다 라고 전했다. 배우이자 감독인 양익준은 지난 2002년 영화 '품행제로'로 데뷔했다. 2009년 주연과 각본, 연출을 겸한 '똥파리'가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2010년대 이후에는 배우 활동에 집중하며 '괜찮아, 사랑이야', '추리의 여왕', '나쁜 녀석들', '지옥' 등에서 호연을 펼쳤다. 오는 19일 개봉하는 '고백'은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한 일본 영화로 양익준은 한국인 캐릭터 지용 역을 맡았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고백' 개봉 앞둔 양익준, 후배 폭행 혐의 피소… 시사회는 예정대로 '고백' 개봉 앞둔 양익준</font>, 후배 폭행 혐의 피소… 시사회는 예정대로 등록일2025.02.10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양익준이 후배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양익준을 폭행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양익준은 지난해 12월 13일 본인이 운영하는 성북구 주점에서 후배인 영화 스태프 A씨의 머리를 종이 뭉치로 여러 대 때리고 폭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30일 고소장이 접수됐다 며 수사는 마무리 단계로 오늘이나 내일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양익준은 오는 12일 주연을 맡은 일본 영화 '고백'의 언론시사회 및 무대인사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며 참석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수입사 관계자는 언론시사회는 예정대로 진행한다. 무대인사 참석 여부는 현재 논의 중이다 라고 전했다. 배우이자 감독인 양익준은 지난 2002년 영화 '품행제로'로 데뷔했다. 2009년 주연과 각본, 연출을 겸한 '똥파리'가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2010년대 이후에는 배우 활동에 집중하며 '괜찮아, 사랑이야', '추리의 여왕', '나쁜 녀석들', '지옥' 등에서 호연을 펼쳤다. 오는 19일 개봉하는 '고백'은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한 일본 영화로 양익준은 한국인 캐릭터 지용 역을 맡았다. ebada@sbs.co.kr
양익준 주연 日 영화 '고백', 2월 개봉…한국인 캐릭터 연기 양익준</font> 주연 日 영화 '고백', 2월 개봉…한국인 캐릭터 연기 등록일2025.01.09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양익준이 주연한 일본 영화 '고백'이 오는 2월 국내 개봉한다. '고백'은 산행 중 느닷없는 눈보라에 조난을 당한 두 친구를 중심으로 다리를 다친 지용이 죽음을 예감하고 자신의 충격적인 비밀을 아사이에게 고백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다. '도박묵시록 카이지'로도 잘 알려진 심리전의 대가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동명 만화책을 원작으로 배두나 주연의 '린다 린다 린다'를 연출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배우 양익준, 이쿠타 토마가 힘을 합쳤다. 양익준은 이번 작품에서 광기 넘치는 캐릭터 '지용' 역을 맡았다. 한국 배우로는 이례적으로 일본 영화의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백'은 제57회 시체스영화제, 제28회 판타지아영화제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이미 그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