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프로그램 정보
낭만닥터 김사부 2 낭만닥터 김사부 2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0. 01. 06 ~ 2020. 02. 25
방송 요일,시간 월,화 21:40~23:00

기획의도

혐오의 시대다. 보수와 진보, 금수저와 흙수저, 갑과 을, 주류와 비주류, 심지어 남자와 여자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이 이분법으로 나뉘고 양쪽의 대립은 극한의 혐오로 바뀌고 있다. 각자 존재의 다양성은 무시된채 오로지 니편과 내편으로만 나눠 서로를 비방하고 비하하고 공격한다. 인간에 대한 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만 남았다. 다시 한번 따뜻한 격려와 위로가 필요한 이유다. 이 시대에 죽어가는 소중한 가치들, 촌스럽고 고리타분하다고 치부되어져가는, 그러나 실은 여전히 우리 모두 아련히 그리워하는 사람다운, 사람스러운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번 시즌에서도 가득 채워질것이다. 혐오가 아닌, 마땅히 존중하고 존중받는 세상을 꿈꾸며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가는지, 나는 지금 왜 이러고 살고 있는지... 길을 잃은 많은 사람들에게 여전히 아름다운 김사부의 낭만을 전하고 싶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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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2
VIP VIP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9. 10. 28 ~ 2019. 12. 24
방송 요일,시간 월,화 22:00~23:10

기획의도

숨기고 싶은 비밀 하나 가지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사람은 누구나 타인에게 자신의 취약함을 들키기 싫어한다. 상처를 감추고 싶은 본능. 그게 비밀이 만들어지는 메커니즘 중 하나다. 그리하여, 많은 비밀이 아픔을 동반한다. 이 드라마의 인물들 또한 그렇다. 겉으로 보기엔 아무 문제없이 잘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그들. 하지만 그들 한 켠엔 말 못할 비밀 하나씩이 자리 잡고 있다. 그리고 결국, 감추고 싶었던 비밀이 드러났을 때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은 비로소 공감과 위로를 얻게 된다. 진짜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게 된다.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비밀에 관한 이야기지만 결국 위로와 치유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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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2 낭만닥터 김사부 2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0. 01. 06 ~ 2020. 02. 25
방송 요일,시간 월,화

기획의도

혐오의 시대다. 보수와 진보, 금수저와 흙수저, 갑과 을, 주류와 비주류, 심지어 남자와 여자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이 이분법으로 나뉘고 양쪽의 대립은 극한의 혐오로 바뀌고 있다. 각자 존재의 다양성은 무시된채 오로지 니편과 내편으로만 나눠 서로를 비방하고 비하하고 공격한다. 인간에 대한 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만 남았다. 다시 한번 따뜻한 격려와 위로가 필요한 이유다. 이 시대에 죽어가는 소중한 가치들, 촌스럽고 고리타분하다고 치부되어져가는, 그러나 실은 여전히 우리 모두 아련히 그리워하는 사람다운, 사람스러운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번 시즌에서도 가득 채워질것이다. 혐오가 아닌, 마땅히 존중하고 존중받는 세상을 꿈꾸며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가는지, 나는 지금 왜 이러고 살고 있는지... 길을 잃은 많은 사람들에게 여전히 아름다운 김사부의 낭만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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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814
'이종섭 호주 도피' 재판…윤 정상적 소추 아냐 '이종섭 호주 도피' 재판…윤  정상적 소추 아냐 등록일2026.03.31 &<앵커&> 이종섭 전 국방장관의 호주 대사 도피 의혹과 관련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의 핵심 피의자인 이 전 장관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해외로 도피시켰다는 건데 윤 전 대통령은 정상적인 소추가 아니 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장훈경 기자입니다. &<기자&> [(2024년 3월 10일 SBS 8뉴스) 이종섭 전 국방장관이 자신이 대사로 내정된 호주로 조금 전에 출국했습니다. 민주당은 주요 피의자를 국가 기관이 해외로 도피시킨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법원은 오늘(31일) 오후 직권남용과 범인도피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차 공판을 열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2024년 채 상병 사망 수사 외압 논란이 커지자 핵심 피의자였던 이 전 장관을 도피시키기 위해 호주대사 임명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전 장관에 대한 공수처 수사가 진전되면 'VIP 격노설'의 장본인인 윤 전 대통령 자신도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는 게 특검팀의 판단입니다. 정장에 셔츠 차림으로 법정에 나온 윤 전 대통령은, 재판장이 어떤 사건으로 구속돼 있는지 묻자 영장이 여러 건 발부돼 어떤 건으로 구속돼 있는지 모르겠다 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도피성 대사 임명 의혹은 전면 부인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이 전 장관 대사 임명은 호주에서 발주하는 호위함 수주를 위해 지명한 것 으로 특검의 소추가 정상적인 소추냐 고 따져 물었습니다. 윤 전 대통령과 같이 기소된 조태용 당시 국가안보실장 등도 임명권자인 대통령의 지시를 부처에 전달한 정당한 직무수행이었다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10일에 열리는 다음 재판애 외교부와 법무부 관계자 등을 증인으로 불러 대사 임명 목적 등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영상편집 : 안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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