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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일본 골드 디스크 올해의 앨범 등 4관왕 스트레이 키즈, 일본 골드 디스크 올해의 앨범 등 4관왕 등록일2026.03.12 ▲ 그룹 스트레이 키즈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일본 음악 시상식인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아시아 부문 올해의 앨범 등 4관왕에 올랐습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아시아 부문의 올해의 앨범,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뮤직비디오, '베스트 3앨범' 상을 휩쓸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해외 가수 최다 수상입니다. 골드 디스크 대상은 부문별로 일본 현지 음악과 아시아, 서양 음악으로 나눠 시상합니다. 올해는 스트레이 키즈 외에도 케이팝 가수들이 대거 수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블랙핑크의 제니는 솔로 앨범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로 서양음악 부문 '송 오브 더 이어(올해의 노래) 바이 다운로드'를 수상했습니다. 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은 아시아 부문 '송 오브 더 이어 바이 다운로드'와 '송 오브 더 이어 바이 스트리밍'으로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는 서양음악 부문 신인상과 '베스트 2 뉴 아티스트'를 받았습니다. 투어스(TWS)는 아시아 부문 신인상에 이어 아일릿·플레이브와 함께 아시아 부문 '베스트 3 뉴 아티스트'에도 올랐습니다. 하이브의 일본 현지 그룹 앤팀은 일본 현지 음악 부문 '베스트 5 앨범'과 '베스트 5 싱글'을 받았습니다. 세븐틴의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스타키스드'(Starkissed)는 스트레이 키즈의 '할로우'와 더불어 아시아 부문 '베스트 3 앨범'에 선정됐습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연합뉴스)
7주년 맞은 TXT 재계약? 무조건 할 생각…고민 없었다 7주년 맞은 TXT</font>  재계약? 무조건 할 생각…고민 없었다 등록일2026.03.04 데뷔 7주년을 맞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4일 데뷔일을 맞아 '2026 DREAM WEEK'를 마무리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7년을 돌아보는 다양한 콘텐츠로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2월 20일 타임테이블을 시작으로 'DREAMGRAPHY', '2026.TXT', 'ASMR', 'DAY && NIGHT Medley Live', 'TXT Diary'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됐고 마지막 콘텐츠는 '별의 목소리'가 장식했다. 특히 지난해 데뷔 7년 만에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한 다섯 멤버는 고민은 없었다. 무조건 할 생각이었다. 우리 모두가 그랬다. 다들 음악에 열정이 있고 팀과 팬 분들을 너무 사랑한다 라고 입을 모아 답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는 누구에게나 1등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1등 이라고 답해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이어 예전에는 너무 감사한 동시에 떠날까 봐 무서운 존재였다면 지금은 편안한 친구 같다 라며 모아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영상 말미에는 채팅 상대가 실제 1년 차 후배가 아닌 그 시절의 자신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데뷔 후 1년간의 기록을 학습한 대화형 AI와 대화를 나눈 것이었다. 과거 자신을 마주한 멤버들은 한층 단단해진 모습으로 진심을 전했다. 걱정과 고민으로 지새우던 날들이 있었다. 이겨내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나만의 방식으로 이겨냈다 라며 과거의 자신을 응원했다. 데뷔 7주년을 맞은 이들은 무엇이든 7년을 이어가는 건 쉽지 않다. 멤버들과 모아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들이 존재하면 앞으로도 무서울 건 없을 것 같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며 사소한 행복들을 채워나가겠다 라고 다짐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월 13일 오후 6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TOMORROW X TOGETHER Marks 7th Anniversary: Contract Renewals? We Were All In TOMORROW X TOGETHER Marks 7th Anniversary:  Contract Renewals? We Were All In 등록일2026.03.04 TOMORROW X TOGETHER celebrated their seventh debut anniversary with candid reflections. To mark their debut date on March 4, the group wrapped “2026 DREAM WEEK,” serving up a mix of heartfelt and fun content looking back on their seven years. Starting with a timetable reveal on February 20, they rolled out “DREAMGRAPHY,” “2026.TXT,” “ASMR,” “DAY && NIGHT Medley Live,” and “TXT Diary,” with “Voice of the Stars” closing out the series. All five members, who renewed their contracts with BIGHIT MUSIC last year in their seventh year since debut, were unanimous: “We didn't hesitate. We were absolutely going to do it. We all felt the same. We're passionate about music and we love our team and our fans.” As for what's next, they said their goal is to be “No. 1 in a way everyone recognizes,” showing unwavering drive. They also expressed their love for MOA: “In the past, we felt grateful but also scared they might leave. Now, MOA feels like a comfortable friend.” At the end of the video, it's revealed the chat partner wasn't a real first-year junior but their past selves―an exchange with a conversational AI trained on records from their first year after debut. Facing their former selves, the members spoke with a steadier heart: “There were days full of worries. Getting through it wasn't easy, but we found our own ways to overcome,” they shared, cheering on who they used to be. Marking seven years, they added, “Keeping anything going for seven years isn't easy. We could do it because of our members and MOA. As long as they're with us, there's nothing to fear. We'll keep working hard and fill our days with the little joys.” Meanwhile, TOMORROW X TOGETHER will release their eighth mini album on April 13 at 6 p.m. (SBS Entertainment News | Kang Kyung-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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