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페셜'프로그램 정보
내 마음이 몽글몽글 - 몽글상담소 내 마음이 몽글몽글 - 몽글상담소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03. 08 ~ 2026. 03. 22
방송 요일,시간 일 23:05~24:25

기획의도

“이곳은 조금 특별한 연애상담소입니다” 연애를 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던 성인 발달장애인 청년, 몽글몽글한 마음을 느끼고 싶은 청년 '몽글 씨'들이 특별한 연애상담소를 찾았다. 이들은 이곳에서 첫 소개팅, 첫 데이트, 첫 연애를 준비한다. 규칙은 하나, “마음껏 도전하고, 마음껏 실패하고, 마음껏 사랑하라” 때로는 설렘 가득, 때로는 좌충우돌 시행착오가 가득한 몽글몽글 데이트 프로젝트! '몽글상담소'는 성인 발달장애인 청년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랑과 짝을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한다. 몽글 씨는 서로 기댈 수 있는 누군가를 맞이하기 위해, 혹은 혼자여도 충분히 괜찮을 나를 알아보기 위해 스스로를 내던진다. 만남과 갈등, 관계 맺기라는 새로운 과정 속에 몽글 씨의 마음도 분주한데... 몽글 씨는 과연 짝을 찾을 수 있을까? 쉿! 몽글 씨는 지금 몽글몽글

프로그램19
1997 세계최강 아키라키드 1997 세계최강 아키라키드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01. 25 ~ 2026. 02. 01
방송 요일,시간 일 23:05~00:20

기획의도

1997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 첫 대전격투게임 세계대회인 '버추어 파이터3: 맥시멈 배틀' 수 만 명이 참가한 지역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일본 대표 3인과 총 7개국에서 모인 각국의 대표 플레이어들이 맞붙는 초유의 이벤트였다. 모두들 일본의 유명 플레이어들이 우승할 것이라 점치는 가운데, 한 한국인 중학생이 등장하자 압도적인 플레이에 모두들 경악하고야 말았다. 처음 보는 기술들과 화려한 궁극기들, 그리고 절정에 다른 게임운영까지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채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소년의 이름은 '아키라키드' 게이머들 사이 전설로 남은 '아키라키드'는 이후 게임계에서 사라졌는데… 그는 어디로 간 걸까? 남겨진 그의 흔적을 추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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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19
내 마음이 몽글몽글 - 몽글상담소 내 마음이 몽글몽글 - 몽글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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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일 2026. 03. 08 ~ 2026. 03. 22
방송 요일,시간

기획의도

“이곳은 조금 특별한 연애상담소입니다” 연애를 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던 성인 발달장애인 청년, 몽글몽글한 마음을 느끼고 싶은 청년 '몽글 씨'들이 특별한 연애상담소를 찾았다. 이들은 이곳에서 첫 소개팅, 첫 데이트, 첫 연애를 준비한다. 규칙은 하나, “마음껏 도전하고, 마음껏 실패하고, 마음껏 사랑하라” 때로는 설렘 가득, 때로는 좌충우돌 시행착오가 가득한 몽글몽글 데이트 프로젝트! '몽글상담소'는 성인 발달장애인 청년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랑과 짝을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한다. 몽글 씨는 서로 기댈 수 있는 누군가를 맞이하기 위해, 혹은 혼자여도 충분히 괜찮을 나를 알아보기 위해 스스로를 내던진다. 만남과 갈등, 관계 맺기라는 새로운 과정 속에 몽글 씨의 마음도 분주한데... 몽글 씨는 과연 짝을 찾을 수 있을까? 쉿! 몽글 씨는 지금 몽글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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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4,441
Trot? Heavy Metal? 'KPop Demon Hunters' Directors Tease Sequel: It's a Secret Trot? Heavy Metal? 'KPop Demon Hunters' Directors Tease Sequel:  It's a Secret 등록일2026.04.01 Directors Maggie Kang and Chris Appelhans, who led the smash success of KPop Demon Hunters , dropped hints about the sequel now in development. At an Academy Award win press Q&&A held on the afternoon of the 1st at CGV Yongsan in Seoul, Kang was asked about the direction for Part 2. “It's a secret,” she said with a smile. “We have a big idea, but nothing is locked yet. Like the first film, I'll be co-directing with Chris Appelhans, and we're going to make the movie we want to see. Please look forward to it. We'll make it bigger and more fun than Part 1,” she added. There was also a question about whether Jinu from the first film will return. Co-director Chris Appelhans replied, “Jinu is alive. In our hearts… (laughs). Beyond that, it's hard to say more,” keeping details under wraps. Even so, he promised they're aiming to meet fans' expectations. “I think the relationship between our movie and our fans is special. Fans discovered our film and introduced it to the world. From the start, it felt like family. So fans will be a source of inspiration for Part 2. It's not about repeating the first film―we want to surprise fans even more and expand on what they loved. And 'Korean-ness' is the foundation of our movie, so we want to carry that forward. Whether in the characters or the story, that 'Korean-ness' will absolutely be there,” Appelhans said. Kang, who previously shared her interest in Korean trot and heavy metal during a visit last August, was asked about it again. “Trot is so uniquely Korean, so I'm always interested. But since the story isn't fully set, it's hard to say anything now about the Part 2 soundtrack,” she said. KPop Demon Hunters follows HUNTR/X, a girl group of demon hunters, as they face off against Saja Boys, a demon boy group that preys on people's souls. Since its Netflix debut last June, the film has surpassed 500 million global views, becoming the top-performing Netflix film title ever. Beyond the film, HUNTR/X's OST Golden topped the Billboard Hot 100 for eight weeks, igniting massive buzz. KPop Demon Hunters won two prizes at the 89th Academy Awards―Best Animated Feature and Best Original Song―beating Zootopia 2 and Elio, among others. (SBS Entertainment News | Kim Ji-hye)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은 '나의 사적인 예술가'…열흘간 237편 상영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은 '나의 사적인 예술가'…열흘간 237편 상영 등록일2026.04.01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오는 4월 29일 개막해 5월 8일까지 54개국 237편을 상영한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지난 31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개·폐막작과 주요 상영작, 주요 프로그램 등을 공개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54개국 237편(장편 154편, 단편 8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세계 최초 공개작(월드 프리미어)은 78편, 아시아 최초 공개작은 54편이다. 개막작은 지난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던 '나의 사적인 예술가'다. 이 작품은 재발견된 예술가의 삶을 우화적으로 풀어내며 시와 유머, 따뜻함이 일상의 고통과 공존하는 세계를 그렸다.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 윌리엄 데포와 한국계 미국인 배우 그레타 리가 주연을 맡았다. 폐막작은 김현지 감독의 '남태령'이다. 2024년 12월 21일 남태령에서 벌어진 사건을 중심으로 2030 여성과 농민들의 변화, 그리고 사회적 파장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전주국제영화제는 경쟁 부문인 국제경쟁, 한국경쟁, 한국단편경쟁을 핵심으로 하며 여기에 전주시네마프로젝트, 프론트라인, 월드시네마, 마스터즈, 코리안시네마, 영화보다 낯선, 시네마천국, 불면의 밤 등 다양한 섹션으로 관객과 만난다. 또한 전주국제영화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시네필전주, 홍콩귀환: 시네마+아방가르드, 게스트 시네필, 특별상영, 배리어프리 영화, 지역 독립영화 쇼케이스 등도 마련됐다. 올해 초 별세한 '국민배우' 안성기의 유작을 만날 수 있는 특별전도 연다. '특별전: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는 이름 아래 국내 작품 6편과 해외 작품 1편, 총 7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기쁜 우리 젊은 날', '남자는 괴로워', '이방인', '부러진 화살' 등의 대표작을 통해 안성기의 영화 세계를 만나는 것은 물론이고 1980년대 작품부터 2010년대에 이르는 한국 영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기도 하다.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에는 변영주 감독이 선정됐다.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는 전주국제영화제만의 특별한 섹션으로,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영화인 중 프로그래머를 선정해 자신만의 영화적 시각과 취향에 맞는 영화를 관객에게 선보인다. 변영주 감독은 '낮은 목소리 -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1995)을 시작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에 대한 3부작 다큐멘터리를 완성했다. 이후 '밀애'(2002), '발레교습소'(2004),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2024),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2025) 등을 연출했으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 섹션에서는 변영주 감독이 선정한 작품 3편과 연출작 2편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의 프로그래머 변영주는 나의 시작점이거나 혹은 흔들리거나 길을 잃었을 때 새로운 빛이 되었던 영화들. 그 영화 세 편을 공유하고 싶다 라고 전했다. 변영주 감독이 선택한 영화는 데이비드 린 감독의 '아라비아의 로렌스', 오가와 신스케 감독의 '청년의 바다', 다르덴 형제의 '내일을 위한 시간' 세 편이며, 자신의 연출작으로는 '낮은 목소리2'와 '화차'를 선정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성욱 공동집행위원장은 올해도 전주다운 작품들과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며 영화제가 지켜온 가치를 바탕으로 풍성한 영화 축제를 만들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도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인과 관객이 만나는 소중한 장이 되고, 영화제를 통해 전주와 영화산업이 함께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 라고 영화제에 대한 기대를 부탁했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을 비롯해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CGV전주고사, 메가박스 전주객사,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등 5개 극장 21개관에서 진행된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기후캐스터' 정주희가 시작한 '운줍깅' 2주년…배우 이서정 함께한다 '기후캐스터' 정주희가 시작한 '운줍깅' 2주년…배우 이서정 함께한다 등록일2026.04.01 기상캐스터에서 '기후' 캐스터로 변신한 정주희가 시작한 플로깅 프로젝트 '운줍깅'이 2주년을 맞는다. 꾸준한 환경 실천으로 주목받아온 가운데, 이번 행사에는 배우 이서정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오는 4일 열리는 '운줍깅' 제13회 행사는 프로젝트 2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다. 주최 측은 2026년, 다시 시작되는 운줍깅의 첫 페이지 라며 탄생 2주년을 맞아 특별한 개학식으로 준비했다 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그룹 위키미키 출신의 배우 이서정이 함께한다. 이서정은 팬분들과 꼭 한번 플로깅을 하고 싶었다 는 뜻을 전하며 참여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뜻한 진심이 담긴 그의 참여는 행사에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운줍깅' 2주년 특집으로 진행되는 만큼, 참여자들이 다 사용한 화장품 공병을 가져오면 아로마티카 리필스테이션에서 새 제품으로 리필을 해주는 특별한 경험도 선물해 줄 예정이다. SBS 기상캐스터 출신 정주희는 2022년 그린 인플루언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환경 분야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스스로 '기후캐스터'라는 개념을 제시한 그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제로웨이스트, 분리배출, 환경호르몬, 미세플라스틱 등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환경 정보를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고 있다. 행운의 영토를 확장하는 자리 라고 정의된 '운줍깅'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화려하진 않아도 필요한 일을 하는 게 중요하다 는 그의 메시지는 꾸준한 참여로 이어지며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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