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페셜'프로그램 정보
SBS복싱 스페셜 SBS복싱 스페셜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6. 04. 24 ~ 2019. 12. 31
방송 요일,시간 월,화,수,목,금,토,일 10:00~15:00

기획의도

사각의 링 안에서 펼쳐지는 혈투! SBS스포츠에서 중계하는 복싱경기를 한 눈에 보자! 국내외에서 펼쳐지는 복싱경기를 시청자에게 가장 생생하게 전달한다!

프로그램4
SBS 라디오 스페셜 SBS 라디오 스페셜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2. 12. 08 ~ 2013. 08. 25
방송 요일,시간 토,일 09:00~10:00

기획의도

SBS 라디오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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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6. 04. 24 ~ 2019. 12. 31
방송 요일,시간 월,화,수,목,금,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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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3,436
신용대출 문턱 '쑥'…의사 변호사도 깐깐해진다 신용대출 문턱 '쑥'…의사 변호사도 깐깐해진다 등록일2025.04.03 [앵커] 요즘 은행에서 대출받기 힘들어졌죠? 경기 부진에 연체율이 오르고, 환율 부담까지 커지면서 이제는 의사 변호사 같은 전문직 신용대출도 더 깐깐하게 보기로 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정동진 기자, 전문직까지도 신용대출 관리에 나선 은행이 어디죠? [기자] 우리은행입니다. 우리은행은 지난 1일(화요일)부터 전문직 전용 신용대출 상품인 우리 스페셜론의 대출 승인구간을 외부 신용등급 기준 1~5등급에서 1~3등급으로 바꿨습니다. 앞으로 신용등급이 4·5등급인 전문직 차주는 대출승인이 자동으로 거절됩니다. 대신 최고 대출한도는 기존 3억 원에서 5억 원으로 오릅니다. 전문직 차주더라도, 신용이 우량한 차주에게 대출을 더 집중하겠다는 의도인데요. 우리은행 관계자는 &'신용대출 연체율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앵커] 전문직 대출문턱도 높인다는 건데, 일반 신용대출 문턱은 이미 더 높아졌죠? [기자] 그렇습니다. 은행연합회 공시를 분석한 결과, 지난 2월 한 달간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에서 신규 신용대출을 이용한 차주의 평균 신용점수는 937점입니다. 지난해 11월(911점)부터 꾸준히 오르는 추세인데요. 특히 신한과 우리은행에서는 같은 기간 평균 신용점수가 40점 넘게 올랐고요. 지난 2월 기준 하나와 우리은행 신용대출 차주의 신용점수 평균은 940점에 달합니다. 4대 은행 중 940점을 넘긴 은행이 두 곳이나 됐던 적은 지난 2023년 6월 이후 처음입니다. 은행들이 신용대출 문턱을 높인 것은 차주들 상환능력 악화에 신용대출 연체율이 해를 거듭할수록 오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는데요.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월 은행권의 가계신용대출 연체율은 0.84%로 3년 전(0.33%)보다 두 배 넘게 뛰었습니다. SBS Biz 정동진입니다.
'Kick a Goal' Underdogs 'FC Gavengers' Aim for Top 6 by Defeating 'FC Actionista' 'Kick a Goal' Underdogs 'FC Gavengers' Aim for Top 6 by Defeating 'FC Actionista' 등록일2025.03.19 The underdog team 'FC Gavengers' is setting its sights on breaking into the top 6 by defeating the powerhouse 'FC Actionista.' On the upcoming episode of SBS' 'Kick a Goal,' the ninth match of Group A in the G League will be revealed. This match features a showdown between 'FC Actionista,' currently ranked second in Group A, and 'FC Gavengers,' who are in fourth place. As the Group A matches near their conclusion, a fierce battle is expected as both teams vie for a favorable ranking. 'FC Gavengers' must secure a victory with a margin of at least three goals over 'FC Actionista' to keep their hopes of advancing to the top 6 alive. All eyes are on whether the giant-slaying 'FC Gavengers' can pull off another miracle. The 'Gavengers' head coach, Choi Sung-yong, has designated Park Jin-joo as the key player to neutralize Park Ji-an, the biggest threat from 'Actionista.' Recalling a previous match against 'National Family' where she failed to stop Park Ha-yan, Park Jin-joo is determined to succeed this time. Before the match, Park Ji-an visited the 'Gavengers' locker room, leading to a silent standoff, heightening curiosity about whether Park Jin-joo's defensive strategy will pay off. However, just before the match, Coach Choi Sung-yong faced an unexpected tactical change from the opponent, with Tae Mi taking the center-back position instead of Park Ji-an. Demonstrating his seasoned expertise, Coach Choi Sung-yong calmly informed his players of the change and shared a contingency plan. Despite the sudden shift, the 'Gavengers' players showed their resilience, living up to their reputation as the 'spicy squad' that does not back down from strong opponents. The question remains whether 'FC Gavengers' can achieve a high-scoring victory and keep their top 6 tournament hopes alive. A special cheering squad arrived at the stadium to support 'FC Gavengers' as well. Comedians Lee Soo-ji, known for her alter egos like 'Shubly Mom' and 'Jamie Mom,' and Park So-young, along with former 'Gavengers' members Lee Eun-hyung and Heo Min's family, were all present. Lee Soo-ji and Park So-young reportedly had everyone in stitches during the halftime 'Kick a Goal' tryouts, showcasing their comedic talents. The focus is on whether 'FC Gavengers' can reward their enthusiastic supporters with a victory. The final Group A match for the giant-slaying 'FC Gavengers' will air on 'Kick a Goal' at 9 PM on the 19th. Reporter Kang Sun-ae sakang@sbs.co.kr (SBS Entertainment News | Kang Sun-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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