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페셜'프로그램 정보
SBS복싱 스페셜 SBS복싱 스페셜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6. 04. 24 ~ 2019. 12. 31
방송 요일,시간 월,화,수,목,금,토,일 10:00~15:00

기획의도

사각의 링 안에서 펼쳐지는 혈투! SBS스포츠에서 중계하는 복싱경기를 한 눈에 보자! 국내외에서 펼쳐지는 복싱경기를 시청자에게 가장 생생하게 전달한다!

프로그램4
SBS 라디오 스페셜 SBS 라디오 스페셜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2. 12. 08 ~ 2013. 08. 25
방송 요일,시간 토,일 09:00~10:00

기획의도

SBS 라디오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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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복싱 스페셜 SBS복싱 스페셜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6. 04. 24 ~ 2019. 12. 31
방송 요일,시간 월,화,수,목,금,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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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4,352
CGV Movie Theaters to Live-Stream PLAVE's 3rd Anniversary Special Live CGV Movie Theaters to Live-Stream PLAVE's 3rd Anniversary Special</font> Live 등록일2026.03.05 CGV announced on the 5th that it will live-broadcast “PLAVE 3RD ANNIVERSARY SPECIAL LIVE” on the 12th to celebrate the virtual idol group PLAVE's third debut anniversary. The special live will run about 120 minutes with a fan meeting concept designed for the big screen. Fans can watch at around 30 CGV theaters nationwide, including CGV Gangnam, Gwangju Geumnam-ro, Daegu, Daejeon Terminal, Seomyeon, Centum City, Yongsan I'Park Mall, Ulsan Samsan, Incheon, Jeonju Hyoja, Changwon The City, Cheonan Pentaport, and Cheongju Seomun. Along with PLAVE's live performance, the event will feature cinema-friendly segments to interact with fans in real time. All attendees will receive a special printed postcard featuring PLAVE's handwritten message. Tickets open in stages starting on the 5th via the CGV mobile app. More details are available on the app's event page. “We want to capture the magic of a real-time live show and deliver it even more vividly in theaters,” said Jeon Jeong-hyeon, Content Operations Team Leader at CJ CGV. “With a giant screen and immersive sound, we'll bring the on-site energy as-is and offer fans a shared space to connect together.” Meanwhile, PLAVE achieved double million-seller status last year, with their third mini album and second single recording 1.03 million and 1.09 million sales, respectively. During their Asia tour last year, all seats sold out for a three-day run at KSPO Dome, and their two-day encore concert at Gocheok Sky Dome also sold out. In August last year, CGV live-broadcast PLAVE's first Asia tour, “2025 PLAVE ASIA TOUR [DASH: QUANTUM LEAP] IN SEOUL,” at major theaters nationwide. (SBS Entertainment News | Kim Ji-hye)
CGV, PLAVE 데뷔 3주년 스페셜 라이브 생중계 CGV, PLAVE 데뷔 3주년 스페셜</font> 라이브 생중계 등록일2026.03.05 CGV는 버추얼 아이돌 그룹 PLAVE(이하 '플레이브')의 데뷔 3주년을 기념해 'PLAVE 3RD ANNIVERSARY SPECIAL LIVE(이하 '플레이브 3주년 스페셜 라이브')'를 오는 12일 생중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스페셜 라이브는 극장에서 즐기는 팬미팅 콘셉트로 약 120분간 진행되며, CGV강남, 광주금남로, 대구, 대전터미널, 서면, 센텀시티, 용산아이파크몰, 울산삼산, 인천, 전주효자, 창원더시티, 천안펜타포트, 청주서문 등 전국 30여 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플레이브의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영화관에 어울리는 다양한 코너로 팬들과의 소통을 진행할 예정이다. CGV는 '플레이브 3주년 스페셜 라이브' 모든 관람객에게 스페셜 손글씨 인쇄 엽서를 증정한다. 예매는 5일부터 순차적으로 CGV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며,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 CGV 전정현 콘텐츠운영팀장은 아티스트와 팬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라이브의 매력을 극장에서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며 대형 스크린과 입체적인 음향 환경을 통해 그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팬들이 한 공간에서 함께 교감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플레이브는 지난해 미니 앨범 3집과 싱글 2집 각각 103만 장, 109만 장으로 더블 밀리언셀러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지난해 진행된 아시아 투어 당시 3일간의 KSPO돔 공연 전석 매진과 더불어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앵콜 콘서트 역시 이틀 전석 매진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CGV는 지난해 8월 플레이브의 첫 번째 아시아 투어 '2025 플레이브 아시아 투어 [대시: 퀸텀 리프] 인 서울'을 전국 주요 극장에서 생중계한 바 있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몽글상담소' PD, 이효리♥이상순 섭외 이유? '장애' 이전에 '청년'으로 바라봐 줄 어른 필요 '몽글상담소' PD, 이효리♥이상순 섭외 이유?  '장애' 이전에 '청년'으로 바라봐 줄 어른 필요 등록일2026.03.05 '몽글상담소'의 고혜린 PD가 국내 최초 발달장애 청춘들의 연애 성장 프로그램을 기획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 오는 8일 일요일 밤 11시 5분 첫 방송되는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는 발달장애 청춘들의 인생 첫 로맨스 만들기로, 연예계 대표 잉꼬로 정평이 난 14년 차 부부 이효리-이상순이 사랑을 꿈꾸는 발달장애 청춘(이하 '몽글 씨')들의 로맨스를 응원할 '상담소장'으로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몽글상담소'의 주제곡 제작 과정에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음악감독 노영심이 선물한 곡을 이효리가 직접 부르고, 이상순이 프로듀싱하며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 많은 이들의 응원 속에서 탄생한 해당 프로젝트가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몽글상담소'의 고혜린 PD는 지난해 SBS 다큐멘터리 '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를 통해 '61회 백상예술대상-방송 부문 교양 작품상'을 수상한 실력파 연출가다. 누구도 선보인 적 없는 '발달장애 청년들의 연애 성장기'로 또 하나의 도전을 예고하고 있는 고혜린 PD는 '몽글상담소' 기획 배경에 얽힌 특별한 사연을 전했다. 고혜린 PD는 이 프로그램은 실제 20대 발달장애 청년인 제 남동생으로부터 시작됐다 라면서 5년 전, 동생이 성인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처음 기획안을 냈다. 그때 스스로에게 '나는 동생을 정말 성인으로 대하고 있는가?' 질문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동생이 연애할 거라는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었다. 청년과 청춘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사랑과 연애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데 '발달장애 청년'이라는 말 앞에서는 그 연결이 쉽게 되지 않았다. 생각해 보지 않는 영역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취급된다. 그리고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여겨지면, 당사자 역시 스스로 포기하게 되는 지점이 생긴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해야 한다고 느꼈다 라고 밝혔다. 이어 5년이 지나는 동안 동생은 몇 번의 연애를 했고 그 과정을 지켜봤다. 그 시간을 지나며 동생을 '청년의 삶'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보게 됐다. 이 프로그램은 발달장애를 설명하는 프로그램이라기보다, 우리가 쉽게 떠올리지 않았던 '청춘'을 다시 바라보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라고 덧붙였다. '상담소장'으로 이효리-이상순 부부를 섭외한 이유에 대해서는 5년 전 이효리-이상순 님의 반려견 순심이의 이야기를 담은 '효리와 순심이'라는 작품을 만들며 인연을 맺었다. 그때 두 분의 진실되고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 크게 인상적이었다. 또한 두 분께 처음 이 기획을 설명드렸을 때 '꼭 필요한 이야기인 것 같다'라고 해주신 게 기억에 남는다. 많은 사람들이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영역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필요하다고 공감해 주셔서 굉장히 감사했다 라고 회상했다. 더불어 이 프로그램에 발달장애 청년들을 '장애' 이전에 '청년'으로 바라봐 주는 어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두 분을 모시게 됐고, 두 분의 시선이 프로그램의 중심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줬다. 두 분 덕분에 '몽글상담소'의 이야기가 훨씬 풍성해졌다 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고혜린 PD는 프로그램에 임하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태도가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 프로그램은 기존의 방송 현장과는 결이 조금 달랐다. 방송에 모두 담기지는 않았지만 이효리, 이상순 님이 오랜 기간 발달장애 청년들의 여정을 함께 했다. 자주 만남의 시간을 가졌고, 그 과정 속에서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고, 자연스럽게 '청년'과 '인생 선배'로서의 대화가 오갔다. 두 분이 특유의 솔직하고 진실된 방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주셨고, 출연자들 역시 꾸밈없이 진솔한 모습이었다. 두 분을 스타로 대하기보다는 자신을 응원해 주는 친한 언니, 오빠처럼 느꼈던 것 같다 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몽글상담소'를 통해 연애 성장기를 펼칠, 이른바 '몽글 씨'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고혜린 PD는 발달장애 청년들을 만날 수 있는 기관과 단체에 먼저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해 드렸고, 정말 많은 분이 연락을 주셨다. 인터뷰만 500명 이상 진행했다 라며 뜨거웠던 반응을 전했다. 이어 제작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생각보다 훨씬 많은 발달장애 청년이 이런 공간을 진심으로 원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단순히 방송 출연의 의미가 아니라, 정말로 누군가를 만나보고 싶고,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느껴졌다 라고 전했다. 고혜린 PD는 모든 순간이 놀라웠다 라면서 발달장애 청춘들의 로맨스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제작진은 늘 상황을 예측하려고 했지만, 첫 소개팅의 분위기, 첫 고백의 결과 등 그 어떤 것도 예측할 수 없었다. 그런데도 한 가지 분명했던 건 출연자들이 어떤 상황에서든 본인의 감정을 숨기려 하지 않고, 잘 보이려고 과장하지도 않고, 매 순간 가장 솔직하고 진실된 태도로 임했다는 점 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와 함께 어느 순간부터는 우리가 무언가를 예측하고 억지로 해석하기보다 그 순간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 뒤로는 '발달장애 청년이기 때문에 특별하다'가 아닌 그저 한 명의 청년으로서 설레고, 실망하고, 다시 용기를 내는 모습이 보이더라. 결국 이 프로그램은 장애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청춘의 이야기라는 걸, 촬영하면서 더 확신하게 됐다 라고 말했다. 끝으로 고혜린 PD는 첫 방송을 앞둔 '몽글상담소'의 시청포인트를 직접 뽑으며 1화는 '몽글상담소'를 찾은 청년들의 '처음'에 대한 이야기이다. 첫 소개팅, 첫 데이트, 첫 연애에 대한 도전이 펼쳐진다. 누구나 자신의 첫 연애를 떠올리면 서툴고 어색했던 순간들이 있다. 연애가 아니더라도, 누군가의 첫 도전을 응원해 본 경험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작은 실패와 성장의 순간들은 결국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라고 귀띔했다. 나아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 청년들의 삶, 연애, 사랑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이 프로그램이 발달장애 청년들의 삶을 모두 대변할 수는 없지만 그런 논의가 시작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비판 역시 기꺼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 그만큼 더 많은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진정성을 드러냈다. 올봄 우리의 고정관념을 보란 듯이 무너뜨리고 설렘과 힐링을 선사할 '몽글상담소'는 오는 8일 일요일 밤 11시 5분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I Know Lee Hyo-ri, but Never Seen Lee Sang-soon 'Mongle Mongle Mongle's First Meeting with 3 Participants Revealed  I Know Lee Hyo-ri, but Never Seen Lee Sang-soon  'Mongle Mongle Mongle's First Meeting with 3 Participants Revealed 등록일2026.03.04 Lee Hyo-ri and Lee Sang-soon are set for their first official meet-and-greet with young adult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who are dreaming of love on Mongle Mongle Mongle . Premiering this Sunday, the 8th, at 11:05 p.m., SBS Special's Mongle Mongle Mongle follows young adult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on their first journeys into romance. It's a new project from PD Go Hye-rin, who won a Baeksang Arts Award. The industry's favorite power couple of 14 years, Lee Hyo-ri and Lee Sang-soon, step in as “counselors” to support the “Mongle” youths and spark some feel-good synergy. The show's theme song also turned heads: music director Noh Young-sim of Extraordinary Attorney Woo gifted the track, Lee Hyo-ri recorded the vocals herself, and Lee Sang-soon produced it―an all-in boost that has fans watching to see what kind of impact this project will make. In the premiere, the duo holds a first meeting with three “Mongle” participants through a special love counseling session. Among roughly 93,000 adult young people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who want to date but lack opportunities, around 500 applied to the counseling program. Before meeting them, Lee Hyo-ri and Lee Sang-soon read through the applicants' postcards. One line―“I want to try physical affection with someone I like. Gently.” ―makes their hearts melt. Then reality hits. “Can we really mentor them?” Lee Hyo-ri worries, before locking eyes with Lee Sang-soon, steeling themselves, and breaking the tension with a laugh. The three participants each shine in their own way. Oh Ji-hyun, who has an intellectual disability, charms with confident speech and a sunshine smile that lifts everyone's mood. Yoo Ji-hoon, who is on the autism spectrum, sticks to a razor-sharp routine yet disarms viewers with innocent sincerity. And Jung Ji-won, an actor with an intellectual disability, feels straight out of a drama―awkward but romantic enough to melt hearts. One unexpected moment: Lee Sang-soon faces a playful “rejection.” While role-playing a blind date partner who won't take no for an answer, he pleads, “Ji-hyun, let's meet just one more time.” Oh Ji-hyun shuts it down fast with, “No. I'm sorry.” Lee Hyo-ri cheers, “Well done! So good!” even as she bursts into laughter at her husband getting a “0 confessions, 1 rejection” right before her eyes. The candid zingers don't stop there. Meeting Yoo Ji-hoon, Lee Hyo-ri carefully asks, “Do you know us?” He replies, “I know Lee Hyo-ri. I've seen you,” which delights her―until he adds, “I don't think I've seen Lee Sang-soon,” cracking everyone up. And Jung Ji-won, who kept exclaiming “Wow! Wow!” upon seeing the couple, answers Lee Hyo-ri's “Do you know us?” with a bright and brutally honest, “I do not!” sending the room into giggles. Packed with warmth and unfiltered laughs, the first episode captures the inaugural meet-up between counselors Lee Hyo-ri and Lee Sang-soon and the three “Mongle” participants―and the anticipation is high. Mongle Mongle Mongle , set to shake up assumptions this spring while delivering fluttery feels and healing, premieres this Sunday, the 8th, at 11:05 p.m. (SBS Entertainment News | Kang Sun-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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