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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인슈어런스, 사내 강사 '프로 코치' 출범 토스인슈어런스, 사내 강사 '프로 코치' 출범 등록일2026.05.13 [토스인슈어런스 조병익 대표(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가 1기 프로 코치 7명과 함께 발대식을 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토스인슈어런스)]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가 영업 노하우 공유 문화 정착을 위해 사내 강사 제도인 &'프로 코치(Pro Coach)&'를 공식 출범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토스인슈어런스의 &'프로 코치&'는 동료 설계사에게 영업 노하우를 전수하며 멘토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가 집단입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선발 과정에서 영업 성과 지표뿐 아니라 동료에게 노하우를 기꺼이 공유하려는 의지를 핵심 평가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자신의 영업 비밀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조직 전체의 성장에 기여하려는 인재를 발굴해 코치진을 구성한 것입니다. 프로 코치 1기는 최종 7명을 선발했으며, 이달부터 2027년 5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됩니다. 이들은 자사 설계사를 대상으로 월 1회 4시간 분량의 정규 강의를 진행하고, 강의 후에는 설계사들의 영업 고민에 직접 답변하는 Q&&A 멘토링 세션에도 참여하게 됩니다. 프로 코치의 강의는 ▲현장 영업 ▲토스DB 시스템 활용 ▲멘탈 및 목표 성과관리 ▲브랜딩·고객관리 등 실질적인 영업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실전 위주의 내용으로 짜여졌습니다. 특히 고객 동의를 받아 녹취한 실제 상담 내용, 고객 응대 멘트 노하우, 계약 사례 데이터 등 통상 영업 노하우로 분류되는 자료까지 교육 콘텐츠로 담은 만큼 동료 설계사들의 성과 증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반적으로 보험 영업 현장은 개인 성과 기반의 보상 구조로 운영되어 같은 조직의 동료에게도 핵심 노하우를 공유할 유인이 크지 않습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이러한 업계 관행과 달리, 토스팀의 핵심가치인 &'Mission over Individual(개인의 목표보다 팀의 미션을 우선한다)&'을 영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이번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토스인슈어런스 관계자는 &'선발 과정에서도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동료들에게 자신의 영업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고 싶다는 지원자가 많았다&'며 &'고성과자의 영업 노하우가 개인의 자산으로만 그치지 않고, 조직 전체의 역량으로 축적되는 구조를 만들어 공유를 통해 함께 성장해나가는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토스인슈어런스, 1년간 신입 설계사 820명 양성 토스인슈어런스, 1년간 신입 설계사 820명 양성 등록일2026.05.07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가 신입 설계사 양성 1주년을 맞아 오늘(7일)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해 4월 신입 보험설계사를 전액 무상으로 양성하고 정식 활동 기회까지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신입 Insurance Advisor 과정&'을 선보이고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토스인슈어런스가 국내 유일의 플랫폼형 GA로서 쌓아온 교육 및 영업 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계됐으며, 입문부터 온보딩, 테마 과정으로 이어지는 3단계 교육 과정을 전국 단위로 상시 운영 중입니다. 보험 무경력자뿐 아니라 체계적인 보험 교육을 통해 제대로 된 영업 기반을 갖추고 싶은 기존 경력자도 참여 가능하며, 모든 신입 설계사는 본사의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정식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자의 동기와 적합성을 사전 검증하고 입과 이후에는 철저한 그라운드 룰을 기반으로 교육을 운영합니다. 무단 이탈, 반복 지각, 중도 포기 등 기본적인 학습 태도를 갖추지 못한 경우 즉시 미이수 처리하여 실제 역량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선별해 육성하고 있습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양성 첫 달에 64명의 위촉 설계사를 배출한 이후로 올해 4월 말까지 누적 820명의 설계사를 위촉시켰습니다. 최근에는 매월 100명 이상의 무경력 신입 설계사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설계사로 위촉된 수료생의 평균 연령은 33.5세에 불과했고 그중 2030세대가 80%를 차지했습니다. 생명보험업계 전속 설계사의 평균 연령은 51.4세에 달하며, 20대 신규 유입이 12%에 그친 것(보험연구원, 2024년 말 기준)과는 대비되는 수치입니다. 특히 무상 양성 교육을 통해 설계사가 된 첫 수료생들의 지난 10개월 간 계약 유지율은 93.7%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무경력 신입 설계사들이 무료 DB를 제공받아 토스 앱에서 매칭된 고객과 안정적으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영업 환경 속에서 지인 영업 압박을 전혀 받지 않으면서도 달성한 결과입니다. 금융 당국에서도 부당 승환계약 방지 등 보험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신인 설계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실제 &'대형 GA 내부통제 실태 평가&'에서 주요 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토스인슈어런스 관계자는 &'설계사 규모를 늘리는 것보다 한 명의 설계사를 제대로 육성할 때 고객의 신뢰를 높이는 선순환으로 이어진다&'며 &'내실과 신뢰를 중시하는 토스인슈어런스의 철학이 업계의 새로운 기준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교육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맘스터치, 日 가맹사업 본격화… 올해 가맹계약 100건 목표 맘스터치, 日 가맹사업 본격화… 올해</font> 가맹계약 100건 목표 등록일2026.04.10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한국 본사 프랜차이즈 개발 역량을 일본 시장에 본격 이식하며 가맹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최근 법인명을 &'맘스터치 도쿄&'에서 &'맘스터치 재팬&'으로 변경한 맘스터치는 지난 1일 데이터 기반의 &'FC(프랜차이즈) 인바운드 플랫폼&'을 론칭하고, 일본 내 가맹 희망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창업 유입 체계를 본격 가동합니다. 이번 플랫폼 구축은 예비 점주 발굴부터 상담, 계약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화한 것입니다. 또한 맘스터치는 &'맘스터치 재팬&'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일본 피자헛 대표이사 출신의 나카무라 쇼이치(Nakamura Shoichi)를 선임했습니다. 나카무라 대표는 일본 KFC, 피자헛 등 대형 F&&B 및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전문 경영인입니다. 2017년부터 2024년까지 일본 피자헛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하며 그룹 매출을 240억 엔에서 360억 엔으로 50% 성장시켰습니다. 그는 현장 수퍼바이저부터 최고경영자까지 두루 경험한 실전형 리더로, 데이터 기반 P&&L 관리와 프랜차이즈 고도화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됩니다. 이번에 구축된 프랜차이즈 인바운드 플랫폼은 한국 본사에서 검증된 스토어 개발 프로토콜을 일본 현지에 적용해 가맹사업 확대를 본격화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입니다. 일본 디지털 광고와 콘텐츠를 통해 유입된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출점 상담, 매장 투어, 계약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기존의 오프라인 중심 가맹 모집 방식과 달리 유입부터 계약 전환까지 전 단계를 데이터로 관리함으로써 전환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맘스터치 재팬은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타깃 마케팅을 전개합니다. 실제 창업 의지가 높은 잠재 가맹점주를 선별해 유효 DB로 축적하고이를 상담과 계약 전환까지 연결하는 구조로, 올해 연간 100건 이상의 가맹 계약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나카무라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매장 수 확장에 그치지 않고, 한국의 정교한 개발 프로토콜을 일본 시장에 이식해 데이터 기반 FC 창업을 본격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버거 시장 후발주자로 시작해 가장 많은 고객 접점을 확보한 한국에서의 압도적 성과와 일본 진출 2년 만에 거둔 탁월한 실적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맘스터치는 경쟁 브랜드 대비 적은 초기 투자 비용과 빠른 투자회수 기간, 높은 평균 수익률을 현실화하며 일본 창업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토스인슈어런스, 조병익 대표 연임 확정 토스인슈어런스, 조병익 대표 연임 확정 등록일2026.03.30 [조병익 대표(사진=토스인슈어런스)]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조병익 현 대표이사의 연임을 결의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새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2년입니다. 조 대표는 2019년 토스인슈어런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부임한 이후, 두 번의 연임을 거쳐 2028년까지 10년 동안 조직을 이끌게 됐습니다. 이는 설립 초기부터 성장의 전 과정을 책임져온 리더십에 대한 주주들의 두터운 신뢰를 반영한 결과로, 급변하는 보험 시장 환경 속에서 흔들림 없는 경영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취임 이후 조 대표는 토스인슈어런스의 사업 모델 최적화와 조직 성장을 진두지휘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2022년 초 대면 영업 전환 이후 설계사 조직은 꾸준히 증가해 현재 3천에 육박하는 초대형 GA로 거듭났습니다. 양적 성장뿐 아니라 인당 생산성과 계약 유지율 등 주요 효율 지표에서도 업계 상위권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토스인슈어런스 설계사 조직은 평균 연령 30대의 젊은 인재들이 중심이 되어, 전통적인 인맥 영업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피드백을 시스템에 즉각 반영하는 제품 개발팀과의 실시간 소통 구조는 기술 기반 GA로서 토스인슈어런스만이 가진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난 임기 동안 조 대표는 &'보험 산업은 설계사를 통해 바뀔 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경영 일관성을 유지해 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024년 DB손해보험 프리미엄 GA 브랜드 대상, 2025년 KB라이프 금융소비자보호 우수GA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최근 삼성생명, 삼성화재 및 KB손해보험 등 유수의 보험회사들과 소비자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연달아 체결했습니다. 조병익 대표는 &'지난 여정은 토스인슈어런스가 하나의 팀이 되어 우리의 가설을 현실로 증명하며 보험의 본질적 신뢰를 회복해온 과정이었다&'며 &'토스인슈어런스의 첫 번째 고객인 설계사가 성공하는 데 대체 불가능한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다는 약속을 계속해서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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