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용'프로그램 정보
골 때리는 그녀들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1. 02. 11 ~
방송 요일,시간 수 21:00~23:00

기획의도

“축구! 우리도 할 수 있어!” 진정성 200%!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소모임 탄생! Goal 때리게 재밌고! Goal 때리게 쫄깃한! 여자 축구의 르네상스가 펼쳐진다.

프로그램1
골 때리는 그녀들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1. 02. 11 ~
방송 요일,시간

기획의도

“축구! 우리도 할 수 있어!” 진정성 200%!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소모임 탄생! Goal 때리게 재밌고! Goal 때리게 쫄깃한! 여자 축구의 르네상스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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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357
K리그 기술연구그룹에 김은중·백기태 등 19명 합류 K리그 기술연구그룹에 김은중·백기태 등 19명 합류 등록일2026.02.26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두현, 김은중, 이관우, 김태환, 이병근, 변성환 위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시즌 개막에 앞서 김호영 기술위원장이 이끄는 'K리그 기술연구그룹'(TSG)을 새로 구성하고 위원 명단을 오늘(26일) 발표했습니다. K리그 TSG는 2020년 기존 경기위원회가 기술위원회로 확대 개편되면서 경기감독관그룹(MCG), 시설개선그룹(FDG)과 함께 신설돼 올해 7년 차를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K리그 TSG는 현장 지도자 경험을 갖춘 위원들로 구성해 객관적이고 넓은 시야로 축구를 분석하며 리그 수준 향상에 기여해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해 활동한 TSG 위원 15명 중 10명이 K리그 현장에서 전문성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박동혁, 임관식 위원은 각각 K리그2 전남 드래곤즈, 충남아산 사령탑에 올랐고, 곽태휘(울산), 김상록(용인), 김재성(포항), 이승준(용인), 최재수(전남), 최성용(대구) 위원은 코치로 선임됐습니다. 또한 권오규 위원은 부천FC 테크니컬 디렉터, 최철우 위원은 서울 이랜드 유스 테크니컬 디렉터로 취임했습니다. 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K리그 TSG는 김경량, 박충균, 백영철, 정경구 위원이 연임하는 가운데 새 얼굴 19명이 가세해 현장 경험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특히 K리그 감독 출신 김두현, 김은중, 김태완, 변성환, 이관우, 이병근을 비롯해 백기태 전 17세 이하(U-17) 대표팀 감독, 고상기 서울시립대 인공지능학과 교수 등이 합류했습니다. 이들은 올 시즌 K리그 경기장을 발로 뛰며 팀별, 경기별 전술과 전략을 심층 분석합니다. 이를 토대로 매 라운드 경기 보고서와 라운드 로빈, 시즌 종료 후 종합 보고서를 작성하고, 경기 평가 회의 및 월말 평가 등을 진행하게 됩니다. 특히 모든 TSG 위원은 K리그 각 구단을 한 팀씩 전담해 한 시즌 동안 밀착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구단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K리그 경기를 지속해서 관찰·분석해 리그 전반의 경기력 향상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K리그 TSG는 연간 테크니컬 리포트 발간과 K리그 전술 분석 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석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과 미디어에 전문성과 깊이를 갖춘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골때녀' 김민경 못 이기면 더 이상의 '개벤져스'는 없다 …또 방출 위기 넘길까 '골때녀' 김민경  못 이기면 더 이상의 '개벤져스'는 없다 …또 방출 위기 넘길까 등록일2025.08.20 'FC개벤져스'가 또 한 번 방출 위기 앞에 선다. 20일 방송될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대망의 G리그 방출전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창단 이래 첫 방출전에 나서는 'FC월드클라쓰'와 또다시 출전 정지 위기에 놓인 'FC개벤져스'가 잔류를 걸고 대격돌을 펼친다. 지난 시즌 우승팀 '월드클라쓰'가 이번 시즌에는 저조한 성적으로 대이변을 일으키며 '왕조'의 몰락을 보여주고 있다. 제4회 챌린지리그에서 처음으로 방출을 겪었던 '개벤져스'는 G리그에서 화려한 귀환을 목표했으나 결국 1년 8개월 만에 다시 방출 위기에 몰렸다. '개벤져스'가 역대 최다 우승을 기록한 '월드클라쓰'를 꺾고 생존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두 팀의 상대 전적은 '월드클라쓰'가 4전 3승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그러나 제3회 슈퍼리그에서 '개벤져스'가 승부차기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도깨비팀의 면모를 보인 바 있어 승부의 향방을 예측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 과연 처절한 사투 끝에 어느 팀이 승리하고 '방출팀'이라는 불명예를 피하게 될지 궁금증이 커진다. 두 번째 방출전에 임하는 'FC개벤져스'의 분위기는 평소보다 무겁고 엄숙했다. 주장 김민경은 이번에 이기지 못하면 더 이상의 '개벤져스'는 없다고 생각한다 라며 결의를 다졌다. 이에 다른 선수들 또한 팀을 살리기 위해 반드시 이기겠다 라며 비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멤버들은 팀을 지키고픈 간절한 마음에 경기 전부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과연 방출의 아픔을 반복하지 않으려는 '개벤져스'의 간절함이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FC개벤져스'의 최성용 감독은 필승을 위해 전략적 변화를 선보였다. 바로 그동안 팀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했던 김승혜를 공격수로 올린 것인데, 그는 골 결정력이 높은 김승혜와 파워 넘치는 '적토마' 김혜선을 최전방에 배치해 강한 압박 전술을 가동했다. 이에 더해 간결하지만, 파괴적인 세트피스 전술까지 더해 최상의 경기력을 예고했다. 실제로 경기 초반부터 '개벤져스'는 저돌적인 움직임으로 '월드클라쓰'의 파울을 유도해 내 관중석을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도깨비 팀 '개벤져스'가 경기 초반 기세를 이어가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생존을 건 'FC월드클라쓰'와 'FC개벤져스'의 사생결단 데스매치는 20일 밤 9시 방송될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납북자가족, 대북전단 살포 중단 선언…통일부 환영 납북자가족, 대북전단 살포 중단 선언…통일부  환영 등록일2025.07.08 ▲ 8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가 기자회견을 열고 대북 전단 살포 중단을 공식 선언하고 있다. 납북자단체가 대북전단 살포를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납북자가족모임은 오늘(8일) 오전 11시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파주시와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대북전단 살포를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는 통일부 정동영 장관 후보자와 김남중 차관, 윤후덕 의원한테 직접 전화를 받았고 마음이 흔들렸다 며, 오늘부로 납치된 가족 소식지 보내기를 전면 중단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최성용 대표는 몇몇 전단 살포 단체들과 통화도 했다 며, 이재명 대통령이 정상회담이나 남북 대화를 빨리하기 위해서 대북전단 살포 중단에 같이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 고 말했습니다. 최 대표는 개성에서 비공개라도 이산가족과 국군 포로, 납북자들이 천륜의 아픔을 가진 가족과 만나게 되길 바란다 며, 이재명 정부는 가족들과 원활한 소통과 대화로 천륜의 한을 풀어주길 바란다 고 덧붙였습니다. 기자회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납북 귀환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통일부는 정부의 한반도 평화 분위기 조성 노력에 납북자가족모임이 공감하고 호응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 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대통령이 만나 주면 중단 … 입장 들어 보겠다  대통령이 만나 주면 중단 … 입장 들어 보겠다 등록일2025.06.16 &<앵커&> 대북전단을 보내온 납북자 단체가 이재명 대통령이 고등학생 납북자들의 어머니를 불러 위로하면 전단 살포를 멈추겠다고 밝혔습니다. 납북자 문제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건데, 대통령실은 입장을 좀 더 들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정식 북한전문기자입니다. &<기자&> 납북자 생사 확인을 요구하는 대북전단을 보내온 납북자단체가 오늘(16일) 정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전단을 보낸 이유가 납북자 문제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최성용/납북자가족모임 회장 : 우리 가족들을 불러서 위로해 줘라. 남북대화 잘해서 (북한에 납북자) 생사 확인을 좀 요구해달라.]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고교생 납북자들의 어머니를 만나준다면 전단살포를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성용/납북자가족모임 회장 : 이 대통령이 여기(전단지) 나오는 학생 어머니들 두 분 모셔서 위로하면 제가 전단지를 중단하겠습니다.] 6·25 전쟁 이후 고기잡이 등을 하다 납치돼 돌아오지 못한 납북자는 516명인데, 이 가운데 5명은 고교생일 때 선유도와 홍도에 놀러 갔다 북한 공작원에 의해 납치됐습니다. 정부는 오늘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전단 살포 예방과 사후 처벌대책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2023년 헌법재판소가 전단살포 금지법은 표현의 자유를 지나치게 제한한다며 위헌이라고 결정했지만, 항공안전법 등 다른 법률을 통해 규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구병삼/통일부 대변인 (지난 9일) : 재난안전법, 항공안전법 등 실정법상 전단 살포 규제가 준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하지만 남남갈등 관리를 위해 처벌보다 설득이 우선이라는 의견도 나옵니다. [박원곤/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 정부가 처벌을 앞세우기보다는 관련 단체를 만나서 설득해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작업이 우선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납북자단체의 요구에 대해 입장을 좀 더 들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 정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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