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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1회 SBS 생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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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3
SBS 생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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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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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3회 수요일N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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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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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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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 VS 주택담보대출, 어느 게 더 나을까요? 가진 건 집밖에 없는 노년 부부들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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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4
주담대 주춤하자 신용대출 급증…가계부채 다시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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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주택담보대출 금리 최고 5% 돌파…'엎친 데 덮친'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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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내 집 마련, 주택 자금 마련 TIP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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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부동산따라잡기] 다양한 '주택담보대출' 선택 요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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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주택담보대출 금리 사상 첫 2%대 진입 '가계부채 증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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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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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40814수 [목돈연구소 풀버전] - 뉴욕증시, 생산자물가 둔화에 상승 / 금감원 카카오페이, 알리에 고객정보 넘겨 /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줄인상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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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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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40621금 [목돈연구소 풀버전] - 한국, MSCI 선진지수 편입 또 불발 / 한국, 미국 환율관찰대상국에서 제외 / 주택담보대출 최저금리 연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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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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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30816수 [부동산연구소] w 김인만 소장 - 5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나이 제한 검토 갑론을박 / 중국 홍콩 부동산 위기
관리자
등록일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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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31(2) [찬란한경제] 10년 만에 긴축 신호탄 쏜 일본, 왜? / 한미금리차 2%p 시대, 한은 고민은? / 지난달 주택담보대출 금리 8개월 만에 상승 전환? /'우유 가격 3000원 시대' 열리나 - 석병훈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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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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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너도나도 영끌? 빚투? '역대 최대'…가계빚 2000조 위기에 또 대책 예고
등록일
2026.02.20
대출과 신용카드 사용액 등 가계빚을 의미하는 가계신용 잔액이 지난해 역대 최고 수준을 경신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4분기 가계신용 잔액 잠정치는 1천978조 8천억 원으로, 2002년 4분기 통계 공표 이래 가장 큰 규모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1분기 이후 7분기 연속 상승한 겁니다. 연간으로는 전년보다 56조 1천억 원, 2.9% 늘었는데 증가액이 132조 8천억 원이었던 2021년 이후 최대 폭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증가폭은 축소되는 모양샙니다. 직전 분기 대비 증가액은 지난 3분기엔 10조 원 가량 줄어든 14조 8천억 원이었는데, 4분기엔 다시 8천억 원 줄어든 14조 원으로 내려왔습니다. 가계신용 구성항목 중 가계대출의 직전 분기 대비 증가액도 3분기 11조 9천억 원에서 4분기 11조 1천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가계대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은 3분기 12조 4천억 원에서 7조 3천억 원으로 증가폭이 줄었는데, 지난해 시행된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의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신용대출을 포함한 기타대출은 주식투자 수요 증가와 대출 규제로 인한 기저 효과 등으로 5천억 원 줄었던 3분기 대비 3조 8천억 원 늘며 반등했습니다. 한은 기타 대출도 6.27 대책에서 신용대출 한도를 차주별 연소득 이내로 제한하여 3/4분기 중 신용대출이 감소 전환한 기저효과 등으로 증가했습니다. 대출 창구별로는 예금은행의 경우 증가폭이 약 4조 원 축소된 반면, 상호금융이나 저축은행, 신협 등 비은행예금취급기관에선 2조 원 가량 증가폭이 확대됐습니다. 카드 대금 등 판매신용은 연말 신용카드 이용이 늘며 전 분기 대비 2조 8천억 원 늘었습니다. 금융당국은 이르면 다음주 은행권 가계대출 증가율을 지난해보다 낮은 수준으로 관리하는 내용 등을 담은 가계부채 대책을 발표할 방침입니다. (취재: 이태권, 영상편집: 윤태호, 제작: 디지털뉴스부)
아파트 안 살래 대신 주식…역대급 불장에 빚투 러시
등록일
2026.02.20
[앵커] 부동산 규제 강화에도 가계빚이 또 불어나 2천조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증가세는 둔화했지만 주식시장 랠리 속 신용대출이 늘면서 자금 이동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이민후 기자, 지난해 가계빚이 최대치를 기록했죠? [기자]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도 &'영끌&'과 증시 랠리에 올라탄 &'빚투&'가 이어지면서 지난해 말 가계빚이 1978조 8천억 원으로 또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가계신용은 지난 2024년 1분기 통화 긴축 기조 영향으로 3조 1천억 원 줄어든 뒤 다시 반등해 지난해 4분기까지 7개 분기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다만, 지난해 4분기 가계빚이 14조 원 늘면서 전분기보다 증가폭이 소폭 둔화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에 따라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의 증가폭이 12조 4천억 원에서 7조 3천억 원으로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지난 2024년 이후 분기 기준 역대 최저치입니다. 특히 연말 은행권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주담대 증가폭이 소폭 감소했지만 대출 수요가 저축은행 등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앵커] 주담대가 줄긴 했지만 기타대출이 늘어났어요? [기자] 신용대출과 증권사 신용공여 등을 포함한 기타대출은 지난해 4분기 3조 8천억 원 늘어나며 682조 1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3분기 감소했는데 한 분기 만에 다시 증가세로 전환한 겁니다. 특히 예금은행의 신용대출과 보험회사의 약관대출이 늘어났고, 전분기 규제 영향으로 줄었던 카드론의 감소폭도 축소됐습니다. 지난해 증시 호황으로 인해 이른바 &'빚투&' 수요가 다시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한은은 늘어난 기타대출과 관련해 &'증권사 신용 공여도 늘어난 사실로 미뤄 주식 투자 수요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밝혔습니다. SBS Biz 이민후입니다.
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전면 중단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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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 대한 대출 규제 의지를 재차 드러냈습니다. 강도 높은 표현과 함께 구체적인 움직임도 시사했는데요. 김완진 기자, 이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뭐라고 했나요? [기자] 이 대통령이 X를 통해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혁파해야 한다&'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면서, 왜 임대사업자 연간 소득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비율인 RTI만 규제하냐고 반문했습니다. 임대사업자 대출 만기 연장시 심사 기준인 RTI에 대한 규제 적용을 금융당국이 검토 중이라는 보도를 공유하면서였는데요. 다주택 임대사업 대출 관련해 RTI를 조정하는 것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규제 수단을 통해 매물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대통령은 &'대출기간 만료 이후에 하는 대출 연장이나 대환 대출은 본질적으로 신규 대출과 다르지 않다&'며, 기존 다주택의 대출 연장과 대환도 신규 다주택 대출 규제와 같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수도권 규제지역 다주택자 신규 주택담보대출은 지난 6·27 대책으로 금지된 만큼, 사실상 규제지역에서의 다주택자 대출 연장을 막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일거에 대출을 해소하는 게 충격이 크다면, 1년 내 50%, 2년 내 100% 해소와 같이 최소한의 기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시행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관련 부처에도 이와 같은 내용이 직접 지시사항으로 전해진 거죠? [기자] 이 대통령은 &'신규 다주택 대출 규제, 기존 다주택 대출 연장, 대환 현황과 확실한 규제 방안 검토를 내각과 비서실에 지시했다&'라고 전했습니다. 기존 다주택자가 신규 다주택자에 비해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이 시행되고 있는 부분을 총체적으로 파악해서 바로잡겠다는 의지를 시사한 것으로 해석되는데요. 기존 다주택자가 받은 대출 만기가 도래하면 연장 못하게 해 회수할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3일에도 &'다주택자들에게 양도소득세까지 깎아주면서 수년간 기회를 줬는데 다주택을 해소하지 않고 버틴 다주택자들에게 대출 연장 혜택을 주는 게 공정한가&'라고 질문한 바 있습니다. SBS Biz 김완진입니다.
불장에 늘어난 빚투…가계빚 2000조 초읽기
등록일
2026.02.20
[2025년 4분기 가계신용(잠정)(자료=한국은행)] 지난해 4분기(10∼12월) 주택담보대출 위주로 전체 가계 빚(부채)이 다시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하지만 6·27 대책과 10·15대책 등에 증가 속도는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20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가계신용(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가계신용 잔액은 1천978조7천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3분기 말(1천964조8천억원)보다 14조원 늘어 2002년 4분기 관련 통계 공표 이래 가장 많았습니다. 분기 증가폭은 지난 3분기 14조8천억원과 비슷한 규모로 늘어났습니다. 가계신용은 가계가 은행·보험사·대부업체·공적 금융기관 등에서 받은 대출에 결제 전 카드 사용 금액(판매신용)까지 더한 &'포괄적 가계 부채&'를 의미합니다. 우리나라 가계신용은 통화 긴축 속에 지난 2024년 1분기 3조1천억원 줄었지만, 한 분기 만에 반등한 뒤 지난해 4분기까지 일곱 분기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가계신용 중 판매신용(카드 대금)을 빼고 가계대출만 보면, 4분기 말 잔액이 1천852조7천억원으로 전 분기 말(1천841조6천억원)보다 11조1천억원 불었습니다. 증가액은 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가계대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잔액 1천170조7천억원)이 7조3천억원 늘었고, 신용대출과 증권사 신용공여 등을 포함한 기타대출(잔액 682조1천억원)은 3조8천억원 증가했습니다. 대출 창구별로는 예금은행에서 가계대출(잔액 1천9조8천억원)이 4조8천억원 늘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이 4조8천억원 늘었고 기타대출은 1조2천억원 늘었습니다. 상호금융·상호저축은행·신용협동조합 등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잔액 316조8천억원)도 4조1천억원 늘었습니다. 지난 2024년 4분기 이후 다섯 분기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고 계절적 요인으로 3분기 증가폭보다 컸습니다. 보험·증권·자산유동화회사 등 기타금융기관의 가계대출(잔액 526조1천원)은 1조1천억원 늘었습니다. 이혜영 한은 금융통계팀장은 지난해 가계대출 특징과 관련해 &'주택담보대출은 정책대출 중심으로 축소가 됐고 기타대출이 지난해 증권사 신용공여 확대 등의 영향으로 증가 전환한 영향도 있다&'며 &'판매신용 증가폭이 확대되면서 연간으로는 가계신용 증가폭이 전년 대비 확대된 모습&'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가계신용은 연초부터 가계부채 관리 강화 기조가 지속되는 영향으로 크게 늘어나지는 않을 것&'이라며 &'주택담보대출에 선행하는 주택매매 거래가 연말에 소폭 증가했고 연초에 금융기관의 영업 재개라든가 증권사 신용공여액이 확대되는 모습으로 불확실성이 높다&'고 진단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가계신용 가운데 판매신용 잔액(126조원)은 신용카드사를 비롯한 여신전문회사 위주로 2조8천억원 증가했습니다. 이 팀장은 &'민간 소비가 증가하면 그만큼 또 카드 이용이 늘어날 수 있어서 판매 신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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