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프로그램 정보
투자리포트 주식의 발견 투자리포트 주식의 발견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5. 05. 15 ~
방송 요일,시간 목 20:30~00:

기획의도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업종과 이슈를 깊이 있게 해설하고, 검증된 자문역들이 발행하는 <섹터 리포트> 속 관심주를 분석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름에 빠진 종목 상담과 매력적인 종목 추천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다.

프로그램15
주식이 궁금할 때 주식이 궁금할 때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4. 10. 09 ~
방송 요일,시간 화 20:30~21:30

기획의도

2024년 8월, 자본시장법 개정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자문역들이 뭉쳤다! 개인 투자자를 위한 맞춤형 고민 상담부터 성공 투자를 위한 투자 솔루션까지! 위기에 빠진 개인 투자자를 구원해 줄 제도권 금융 자문사 특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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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리포트 주식의 발견 투자리포트 주식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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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일 2025. 05.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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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업종과 이슈를 깊이 있게 해설하고, 검증된 자문역들이 발행하는 <섹터 리포트> 속 관심주를 분석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름에 빠진 종목 상담과 매력적인 종목 추천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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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13,629
신한금융 박스피 회귀 가능성 낮아…팔천피 가려면 이렇게 신한금융  박스피 회귀 가능성 낮아…팔천피 가려면 이렇게 등록일2026.04.12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이 &'한국 주식시장 구조 전환을 위한 조건&'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 6,000포인트를 돌파한 이후 미국-이란 전쟁 리스크 등 대외 충격으로 급등락을 반복하며 방향성을 모색하는 시점을 맞아, 향후 코스피의 지속 상승을 위한 구조적 조건을 분석한 것입니다. 신한미래전략연구소는 이번 보고서에서 최근까지 이어온 코스피 상승 랠리가 정부의 밸류업 정책과 AI발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밸류업 프로그램만으로도 약 1,000포인트의 지수 상승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면서 향후 밸류업 강화에 따른 한계기업 퇴출 흐름 정착 시 코스피가 과거 박스권(1,500~3,000pt)으로 되돌아갈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습니다. 다만 연구소는 코스피가 지속적인 우상향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밸류업에 더해 ▲이익 변동성 축소 ▲장기투자 문화 정착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의 세 가지 구조적 조건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익 변동성 줄이려면…제조업 플랫폼화로 체질 개선 보고서는 코스피 영업이익의 약 40%가 IT·반도체 등 경기 민감 단일 섹터에 집중돼 있어, 업황 악화 시 이를 상쇄할 이익 기반이 취약하고 EPS(주당순이익) 증가율의 변동성도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제조업의 플랫폼화를 기반으로 수익모델 다변화와 비핵심 사업 정리를 통한 포트폴리오 재배치 필요성을 제언했습니다. 실제로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선 기업군은 2019~2025년 평균 주가 수익률 134.4%를 기록한 반면, 기존 사업구조를 유지한 기업군은 같은 기간 -12.5%에 그쳤습니다. 장투 문화 가려면…단기 매매 중심 수급 구조 개선 보고서는 국내 개인투자자의 포트폴리오 평균 보유기간이 9일에 불과하고 특히 고위험 투자를 선호하는 성향이 강한 점을 지적하며, 이러한 단기매매 중심의 수급 구조가 코스피의 구조적 저평가를 고착화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기업 이익이 주가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수급 구조의 변동성 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퇴직연금 적립금 확대와 실적배당형 상품 증가에 따른 장기 자금 유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장기 투자 문화 정착을 위한 금융회사의 역할 확대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새 성장 동력 발굴 어떻게…&'반도체 이후&' 고민 반도체에 이어 코스피를 견인할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에너지(SMR·재생에너지), 배터리(전고체·ESS), 자동차(SDV·자율주행), 바이오(AI신약개발), 방산·조선 등을 제시하며, 한국 경제의 새로운 동력 육성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금융회사는 기술과 아이디어, 기회와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식별하는 &'선구안&'을 바탕으로 산업 초기 단계부터 금융이 연계되는 실질적 지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신한미래전략연구소 관계자는 &'국내 주식시장의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하지만, 밸류업 정책을 통해 높아진 저점 자체는 견고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기업 포트폴리오 재배치, 장기투자 문화 정착, 차세대 성장 동력 발굴이 병행될 경우 코스피의 추가 레벨업과 중장기 우상향 흐름도 가능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특히 반도체 이후 새로운 성장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기술과 산업에 대한 선구안을 바탕으로, 초기 단계부터 금융이 연계되는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예금보다 높은 수익…증권사 IMA에 투자해볼까? 예금보다 높은 수익…증권사 IMA에 투자해볼까? 등록일2026.04.11 최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며 투자 방향성이 불투명해지자,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자금이 IMA(종합투자계좌)로 빠르게 유입되고 있습니다. 특히 원금 보장 구조와 연 4% 안팎의 수익률을 앞세운 상품들이 잇따라 완판되면서, 대기성 자금의 대표 투자처로 자리 잡는 모습입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이 출시한 &'N2 IMA1 중기형 1호&'는 총 4000억원 규모가 모두 판매됐습니다. 해당 상품은 투자 기간 2년 6개월에 기준 수익률 연 4.0% 수준으로 설계됐으며, 목표 수익률이 실현될 경우 1000만원 투자 시 약 100만원의 수익이 기대됩니다. 다른 증권사들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선보인 IMA 상품 역시 모집 물량을 초과하거나 단기간 내 완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의 1호 상품은 경쟁률이 5대 1에 달했고, 후속 상품 역시 빠르게 판매가 마감됐습니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 자금을 기업금융, 회사채, 대체투자 등 다양한 자산에 운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입니다. 확정 금리는 아니지만 연 4~8% 수준의 목표 수익률을 제시하면서도 원금이 보장된다는 점에서, 최근과 같은 변동성 장세에서 대안 투자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IMA 상품의 인기가 높아지는 배경에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려는 투자 수요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에는 부담을 느끼지만, 은행 예금 금리만으로는 만족하기 어려운 자금이 IMA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실제로 증권사들이 비교적 높은 수익률을 제시하며 고객 유치에 나서자, 자금 유입 속도도 더욱 빨라지는 분위기입니다. 업계에서는 당분간 증시 변동성이 이어질 경우 IMA를 중심으로 한 안정형 투자 상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천당에서 지옥까지' 삼천당제약…꼬리 무는 논란 '천당에서 지옥까지' 삼천당제약…꼬리 무는 논란 등록일2026.04.11 [앵커]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선 종목, 삼천당제약입니다. 시가총액 1위에서 사흘 만에 주가가 반토막 나면서 주주들은 그야말로 천당과 지옥을 오갔는데요. 세계 제약업계의 핫이슈인 비만약 개발을 둘러싼 의문부터 상속세 논란까지 우형준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삼천당제약 대표,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섰죠? [기자] 그렇습니다. 삼천당제약 전인석 대표가 지난 6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언론에 처음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 대표는 창업주인 윤대인 회장의 사위인데요 간담회에서 우선적으로 상속세와 맞물려 논란이 된 대규모 지분 매각, 이른바 블록딜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각종 의혹들을 풀겠다며 발표 자료를 모두 직접 준비해 왔다는 자신감을 보이면서도 모두발언 이후에 카메라 퇴장을 요청하며 조심스러운 모습도 보였는데요. [전인석 / 삼천당제약 대표 : 시장에서는 여러 가지 의혹들이 많잖아요. 발표자료는 팩트를 기반으로 구성이 돼 있어서, 상당 부분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그런 부분 해소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앵커] 사실 삼천당제약 갑자기 주가가 급등하면서 유명세를 탔지만 이전엔 잘 알려지지 않은 회사잖아요? 간담회 전후로 시장 분위기나 주가 흐름은 어떻습니까? [기자] 간담회 이후에도 시장에서는 여전히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한 반응이 많습니다. 삼천당제약 주가는 최근 한 달 사이 극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말 약 23만 원 수준이던 주가는 지난달 말 118만 원대까지 치솟았습니다. 불과 한 달 만에 약 409% 급등한 겁니다. 이 과정에서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계약 논란과 공시 문제, 블록딜 계획 등이 겹치면서 주가는 급락했습니다. 현재는 고점 대비 절반 수준까지 떨어진 상태입니다. [앵커] 논란들 하나씩 짚어보죠. 먼저 전대표가 철회한 블록딜, 상속세, 더 나아가 승계 문제와 연결돼 있다고요? [기자] 윤대인 회장은 앞서 장녀 윤은화 씨와 사위인 전 대표에게 2천600억 원 규모 주식을 증여했고 이에 따른 증여세와 양도소득세를 부담하기 위해 전 대표는 2천500억 원 규모 블록딜을 추진해 왔습니다. 블록딜은 대량 지분을 기관 투자자에게 한 번에 매각하는 거래 방식인데요. 이를 두고 시장 일각에선 그래서 삼천당제약 성과를 부풀려 주식을 &'고점 매도&'를 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승계 문제와도 맞물려 있습니다. 삼천당제약의 지배구조를 보면요. &'소화&'라는 회사가 삼천당을 지배하고 있는데, 소화는 위에는 인산티엠에스가 있고, 여기 대표가 윤 회장의 아들 윤희제입니다. 그런데 소화가 윤 회장이 보유한 지분에 대해서만 불균등 유상감자를 하면서 윤 회장의 지분율은 낮아지고 윤희제 대표 회사 지분이 40%대로 껑충 뛰게 된 겁니다. [앵커] 사실상 지분 증여와 비슷한 효과가 난 셈이네요? [기자] 그렇습니다. 특히 증여 방식이었다면 약 1000억 원 규모의 증여세가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이번 방식에서는 80억 원 수준의 세금만 부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절세 논란도 제기됐습니다. 전문가들은 불균등 유상 감자 제도 취지가 다른 방식으로 활용됐을 가능성을 지적합니다. [김진태 / 중앙대 회계학 교수 : 불균등 유상 감자라고 하는 게 기업에서 손실이 발생하면 그런 손실을 복구하는 차원에서 대주주가 이제 손해를 감수할 수 있게 불균등한 유상감자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둔 제도인데요. 오히려 이 제도를 조금 사적 이익을 목적으로 사용을 했다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앵커] 정부가 관련해서 제도도 손보지 않았나요? [기자] 특정 주주에게 이익이 이전되는 경우에도 과세할 수 있도록 하는 상속·증여세법 개정안이 지난달부터 시행됐습니다. 다만 해당 법은 올해 1월 이후 거래부터 적용되기 때문에 삼천당의 해당 거래는 지난 2024년 말 이뤄진 만큼 적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삼천당제약 오너일가가 제도가 예고된 때부터 영리한 절세 전략을 세우고 실행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 삼천당제약 측은 &'해당 사안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이번엔 기술력 논란도 짚어보죠. 비만 치료제 열풍을 이끈 &'먹는 위고비&'를 만든다고 하면서 주가가 크게 올랐던 건데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는 건가요? [기자] 일단 먹는 비만약을 개발해 상용화까지 성공한 케이스는 현재까지 위고비를 만든 노보노디스크와 마운자로를 만든 일라이릴리뿐입니다. 둘 다 GLP-1 계열 약물인데 단백질과 비슷한 펩타이드 구조로 위와 장에서 쉽게 분해돼 버립니다. 그래서 알약으로 몸에 흡수시키는 기술이 매우 고난도라는 게 전문가 설명인데요. 삼천당제약이 먹는 위고비와 똑같은 복제약을 개발하고 있다고 하면서 주목을 받게 된 겁니다. [이범진 / 아주대 약학과 교수 : 주사로 하는 약을 먹는 약으로 일반 화합물들은 어렵지 않은데 (GLP-1 비만약과 같은) 펩타이드나 단백질 약들은 성공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보는 거고 이미 GLP-1 비만약이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가 나와 있는데 그걸 또 뭐 더 어떻게(복제) 해보겠다고 하는 게 쉬운 건 아니죠.] 다만 간담회에서 전 대표는 주사를 알약으로 바꿔 개발하는 삼천당의 기술 플랫폼기술은 특허번호가 부여돼 있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복제약 개발이 가능하다는 판단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삼천당 얘기는, 이 어렵다는 기술 개발의 성공단계에 와있고, 이걸로 해외 수조 원 계약도 따냈다는 얘기인 거잖아요? [기자] 삼천당제약은 유럽 제약사와 약 5조 원대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는데요. 하지만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밝힌 건 500억 원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에 대해 간담회에서 전 대표는 상용화 이후 10년 동안의 매출을 기준으로 5조 원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지만 과장된 수치라는 지적은 여전합니다. 기술 원천을 둘러싼 새로운 논쟁도 불거졌는데 삼천당이 내세우는 먹는 비만약 플랫폼 기술인 S-PASS 특허를 대만 기업이 출원했다는 보도가 나온 겁니다. 이에 대해 삼천당제약은 대만 기업은 위탁받아 연구개발을 하는 곳으로 특허 출원을 맡아했지만 연구비도 삼천당이 부담했고 특허와 상업화 권리도 삼천당에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다만 업계에서는 실제 상업화와 기술 검증까지는 추가 임상과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시장 기대와 실제 성과 사이에는 여전히 간극이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 집 사면 월급 절반이 대출로…부담 다시 커졌다 [많이 본 경제기사] 서울 집 사면 월급 절반이 대출로…부담 다시 커졌다 [많이 본 경제기사] 등록일2026.04.11 대출을 영혼까지 끌어모아 받는다는 이른바 &'영끌&'은 한때의 유행을 지나 생존 전략과 비슷한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이 추세가 위험 수위에 다다르면서 정부가 강력한 대출 통제로 부채의 부실화를 막고 나섰는데요. 지난해 연말 들어 소득 대비 주택대출의 부담이 늘어나기 시작했다는 기사 많이 보셨습니다. 보신 것처럼 금리 상승으로 인한 실제 대출 부담 증가는 기존 대출자들에게도 큰 위험 신호가 됩니다. 보유한 자산을 전부 처분해도 빚을 감당할 수 없는 고위험 가구는 지난해 3월 45만 9천 가구로 1년 사이 19% 증가했습니다. 특히 고위험 가구 세 가구 중 한 가구는 2030 청년층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불과 5년 만에 청년층 비중이 23%에서 35%로 확대됐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소득이 적은 청년층이 부동산과 주식 투자를 위해 이른바 &'영끌&'을 했다는 분석인데요. 정부가 유도하는 고정금리는 사실 대부분 5년 고정 후 바뀌고, 부동산 대출은 보통 20년, 많게는 40년씩도 갚도록 설정됩니다. &'영끌&'이 시작된 이후 5년 주기가 본격적으로 돌아올 때 금리 환경이 좋지 않다면 사회가 치러야 할 비용이 적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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