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 2'프로그램 정보
재벌X형사 2 재벌X형사 2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08. 07 ~
방송 요일,시간 금 토 21:50~00:

기획의도

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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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일 2026. 08. 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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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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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9
[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 '폭탄 테러'에 날 죽이고 싶은 사람? 고민···'폭탄 폭발 위기' 극복할까? [스브스夜] '재벌X형사</font>2</font>' 안보현, '폭탄 테러'에  날 죽이고 싶은 사람?  고민···'폭탄 폭발 위기' 극복할까? 등록일2026.08.08 안보현과 정은채가 폭탄 테러의 희생양이 될 위기에 처했다. 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이하 '재벌형사2'0에서는 누군가에게 표적이 된 진이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이수는 경찰학교의 악마 교관이었던 주혜라와 재회했다. 진이수를 노리는 누군가의 폭탄 테러 사건에서 다시 만나게 된 것. 이후 강력 1팀 팀장을 맡게 된 주혜라는 진이수의 사수가 되고 이에 진이수의 폭탄 테러 사건 용의자 뒤를 쫓았다. 진이수가 걱정스러운 주혜라는 그의 위스키 론칭 파티도 만류했다. 하지만 진이수는 별일 없을 것이라며 파티를 예정대로 진행했고 본인도 그곳에 참석했다. 그러나 파티가 모두 끝났을 때 테러범의 협박 메시지가 다시 도착했다. 그 순간 한쪽에 전시되어 있던 위스키가 폭발했고, 진이수도 더 이상 이번 사건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깨달았다. 주혜라는 진이수에게 여기 널 죽이고 싶은 사람 명단 만들어 라며 사제 폭탄을 쓴다는 건 내일이 없다는 거야. 그 정도 각오로 널 노리는 놈이 있다고 라고 경고했다. 그리고 형사들은 파티장의 수상한 사람들과 폭탄을 만들만한 용의자를 쫓았다. 또한 진이수는 진지하게 자신을 죽이고 싶은 사람이 누구일지 고민했다. 최정훈에게 진이수는 날 죽일만한 사람 이런 일을 할 수 있을만한 사람이 한 사람 밖에 안 떠오른다 라고 말했고 함께 진승주를 찾아갔다. 같은 시각 형사들은 용의자를 찾아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사건과 무관해 모든 것은 헛수고로 돌아갔다. 진승주를 만난 진이수는 누가 날 죽이려고 해, 누가 날 폭탄으로 터뜨리려고 한다고 라고 말했다. 이에 진승주는 깜짝 놀라 누가 그러는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진이수는 그러게 누굴까? 아무리 생각해도 난 형밖에 안 떠오르는데 라며 그를 원망했다. 진승주는 여긴 시간이 참 많아. 그래서 내가 얼마나 어리석은 인간인지 깨닫게 돼. 너한테 여러 번 편지를 썼다. 변명도 하고 잘못했다고, 그런데 보낼 수가 없더라 난 용서받을 수 없으니까 라고 지난날을 후회했다. 이어 진승주는 이수야, 나 아니야. 내가 제일 후회하는 게 너한테 상처를 준 거야 라고 진심을 전했다. 그러자 진이수는 형은 내 인생을 망친 거야 라며 그를 향한 원망을 드러냈다. 하지만 진승주는 원한이 아닐 거야. 내가 아는 너는 그 정도로 원한을 만드는 애가 아니니까. 어쩌면 욕망일지도 몰라 라며 범인의 의도를 추측했다. 용의자를 찾지 못한 주혜라는 진이수를 안가로 피신시켰다. 이에 주혜라는 진이수와 함께 이동했다. 그런데 그 순간 두 사람이 탄 차량에서 폭탄이 발견되었다. 일반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인적이 없는 곳으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에서 운전대를 잡은 진이수는 인도를 주행해 선착장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 뒤를 그의 동료들이 쫓았다. 이에 진이수가 어떤 운명을 맞이할지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재벌X형사2' 감독 유승호, 숨겨지지 않는 용안…'특별히 많이 나오는' 특별출연 '재벌X형사</font>2</font>' 감독  유승호, 숨겨지지 않는 용안…'특별히 많이 나오는' 특별출연 등록일2026.08.04 '재벌X형사2' 김재홍 감독이 배우 유승호의 특별출연 비하인드와 전작 흥행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와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이 참석해 시즌2에 임하는 솔직한 소회와 남다른 자신감을 전했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롭게 강력 1팀에 합류한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상쾌·통쾌한 하이엔드 공조 수사극이다. 이날 김재홍 감독은 유승호,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김혜은 등 화려한 카메오 라인업 섭외 비하인드에 대해 극 중 진이수가 사건을 해결할 때 돈과 빽을 총동원하듯, 저희 제작진과 안보현 배우의 인맥을 총동원했다 며 읍소도 하고 때로는 협박(?)도 해가며 소중한 분들을 한 분 한 분 모셨다 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유승호의 특별출연이 큰 기대를 모았다. 유승호가 연기하는 '유성원'은 진이수에 필적하는 재력을 지닌 재벌 3세이자 세계적인 조각 아티스트로, 새 팀장 주혜라의 오랜 의심을 받아온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김 감독은 과거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조연출과 주연 배우로 만난 인연이 있다. 이 역할은 유승호 배우가 아니면 안 되겠다 싶어 직접 부탁을 드렸다 며 유승호 섭외 과정을 밝혔다. 이어 본래 중후반부 핵심 서사를 담당하는 인물이라 숨겨두려 했는데, 유승호 배우와 촬영하다 보니 도저히 숨겨질 '용안'이 아니더라. 결국 '특별히 많이 출연하는' 특별출연으로 숨기지 말고 초반부터 모습을 선보이기로 했다 고 귀띔했다. 전작 '김부장'의 폭발적인 흥행 성적과 타사 경쟁작 '유부녀 킬러'에 대한 부담감도 솔직히 털어놓았다. 김 감독은 바로 전작 '김부장'이 말도 안 되는 시청률을 기록해서 부담을 100% 안고 있다 면서도 하지만 TV 앞으로 시청자분들을 불러모으는 문화 자체가 반가운 일이다 라고 말했다. 김 감독은 '재벌X형사2'에 대해 에피소드 하나하나를 '하이엔드급'으로 완성하려 했다. 진이수이기에 맞닥뜨리고 해결할 수 있는 사건들을 세련된 느낌으로 구성했다 며 히어로물 중에서도 진이수는 '먼치킨'이 아닌 '돈치킨'이라는 명확한 차별점이 있다. 다른 수사물보다 세련되고 키치한 매력이 넘치는 독보적인 시리즈로 남기를 기대한다 고 포부를 전했다. 지난 2024년 방영된 '재벌X형사' 시즌1은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SBS의 대표적인 시즌제 사이다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형사가 된 철부지 재벌 3세가 막대한 자금력과 첨단 장비를 수사 '치트키'로 활용하는 차별화된 세계관이 큰 사랑을 받았다. 우리의 일관된 목표는 시즌1보다 나은 시즌2를 만드는 것 이라고 강조한 김 감독은 전체 후반 작업을 지금 거의 다 끝낸 상태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 목표를 이뤘다고 생각한다 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시즌1의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에 새 멤버 정은채가 합류해 완성된 SBS '재벌X형사2'는 오는 7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백승철 기자, '재벌X형사2' 스틸컷]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재벌X형사2', '멋진 신세계'-'김부장' 잇는 '사이다 흥행 계보' 완성한다 '재벌X형사</font>2</font>', '멋진 신세계'-'김부장' 잇는 '사이다 흥행 계보' 완성한다 등록일2026.08.03 '재벌X형사2'가 SBS 금토드라마의 '사이다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간다. 오는 7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상쾌·통쾌한 하이엔드 공조 수사극이다. 시즌1 당시 최고 시청률 11%(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SBS의 대표 시즌제 IP로 자리 잡은 '재벌X형사'는, 전용 헬기와 슈퍼카, 유명 셀럽 등을 총동원하는 일명 'FLEX(플렉스) 수사'로 차별화된 사이다 쾌감을 선사한 바 있다. 이번 시즌2는 2026년 SBS 금토극 흥행 라인업의 화룡점정을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SBS는 두 주인공의 '사이다 말발'로 사랑받은 '멋진 신세계', 통쾌한 액션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김부장'을 연이어 성공시킨 바 있다. '재벌X형사2'는 그 뒤를 이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돈발 사이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시장 반응 역시 벌써부터 뜨겁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조사 결과, 방영 전임에도 7월 4주 차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9위에 진입하며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시즌2에서는 정식 형사로 거듭난 진이수가 범죄 소탕을 위해 전용기까지 띄우는 한층 커진 스케일을 선보인다. 여기에 새 강력1팀장 주혜라의 합류로 더욱 풍성해진 팀워크를 예고한다. 또한 '사제 폭탄 테러 사건' 등 기상천외한 에피소드와 함께 유승호,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김혜은 등 화려한 카메오 군단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재벌X형사2'는 오는 7일(금)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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