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프로그램 정보
재벌X형사 2 재벌X형사 2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08.07
방송 요일,시간 금 토 00:~00:

기획의도

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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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 재벌X형사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4. 01. 26 ~ 2024. 03. 23
방송 요일,시간 금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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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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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일 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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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5
피 얼룩 묻은 섬뜩한 미소…'재벌X형사2' 유승호, '악마 재벌' 미스터리 등판 예고 피 얼룩 묻은 섬뜩한 미소…'재벌X형사</font>2' 유승호, '악마 재벌</font>' 미스터리 등판 예고 등록일2026.07.24 '재벌X형사2'가 강력해진 사건과 한층 더 살벌해진 서스펜스를 담은 3차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재벌X형사2' 측은 24일, 더욱 교묘해진 범죄와 신규 캐릭터 유성원(유승호 분)의 미스터리한 행보가 담긴 3차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티저는 기존의 경쾌한 분위기와는 상반된 강렬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등장하는 유성원의 섬뜩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피 얼룩이 묻은 채 말간 미소를 짓는 유성원의 모습과 함께 내가 했던 제일 나쁜 짓? 비밀인데 라는 대사가 언뜻 비쳐 이수가 이끄는 수사팀과 어떤 대립각을 세울지 호기심을 극대화한다. 이어 범죄자들을 향해 사람 되라고 교도소에 보내놨더니 쓰레기가 돼서 왔네 라고 일갈하는 진이수와 차가운 카리스마를 내뿜는 새 팀장 주혜라의 모습이 베테랑 형사 포스를 발산한다. 캐리어 속에서 발견된 미라 등 더욱 기괴해진 살인 사건들과 흉폭해진 빌런들의 광기 속에 이수와 혜라는 잇따른 위기에 직면한다. 그러나 완전 범죄? 그런 거 없어 라며 모든 재력과 수사력을 동원해 판을 뒤집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시원한 사이다를 예고한다. 더 커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서스펜스로 돌아온 '재벌X형사2'는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안보현의 열정과 유연함, 좋은 자극제 됐다 …정은채, '재벌X형사2' 출격 소감  안보현의 열정과 유연함, 좋은 자극제 됐다 …정은채, '재벌X형사</font>2' 출격 소감 등록일2026.07.21 '걸크러시 흥행 불패' 배우 정은채가 또 한 번의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다. 21일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강하서 강력 1팀의 베테랑 새 팀장 주혜라 역을 맡은 정은채의 인터뷰를 전격 공개했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로 이어지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이자, 2026년 SBS의 시즌제 흥행 라인업을 경쾌하게 열 기대작으로 꼽힌다. 극중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이자 강력 1팀에 새롭게 부임한 주혜라 역의 정은채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특유의 재치와 통쾌한 전개에 매료됐다 라며 주혜라는 낯선 인물이 기존 세계관에 어떤 충돌을 일으키고 스며들지 궁금했다. 투박하지만 인간적이고 주체적인 면모를 지닌 인물을 연기해 보고 싶었다 라고 첫인상을 떠올렸다. 그동안 '파친코', '정년이', '아너:그녀들의 법정' 등에서 대체 불가능한 걸크러시 아우라를 입증해 온 정은채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코믹 액션 장르에 도전한다. 캐릭터에 대해 내재된 풍부한 경험과 강인함, 팀원들의 이야기를 믿고 들어주는 포용력을 가진 인물 이라고 설명한 그는 무게감과 기동성을 겸비한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 이라며 비주얼적인 기대감도 높였다. 특히 이번 시즌2에서는 과거 경찰학교 시절 '악마 교관'이었던 주혜라와 그에게 호되게 당했던 훈련생 진이수가 팀장과 팀원으로 재회하며 선보일 티키타카 공조가 관전 포인트다. 정은채는 진이수와 주혜라는 물과 불처럼 정반대의 성향을 지녔지만, 한편으로는 묘하게 닮은 지점들이 있다. 어긋난 상하관계로 시작해 점차 완벽한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는 과정이 무척 흥미로울 것 이라고 자신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안보현에 대해서는 현장에 늘 진이수 그 자체로 존재했다. 동료 배우로서 그의 열정적인 모습과 유연함이 아주 좋은 자극제가 됐다 라며 실제로도 굉장히 재치 있고 귀여운 면모가 많다 라고 강한 신뢰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정은채는 '재벌X형사2'는 매 에피소드마다 멋진 배우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작품 이라며 올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타파해 줄 유쾌·상쾌·통쾌한 작품이 될 테니 놓치지 말고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슈퍼카 타는 재벌형사 안보현, 걸크러시 정은채…'재벌X형사2', 메인 포스터 공개 슈퍼카 타는 재벌</font>형사</font> 안보현, 걸크러시 정은채…'재벌X형사</font>2', 메인 포스터 공개 등록일2026.07.15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를 이끌어갈 재벌형사 안보현이 새로운 파트너 정은채와 함께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15일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주인공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강력 1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아낸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금요일에 첫 방송되는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을 잇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흥행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2026년 SBS 하반기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끊을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베일을 벗은 메인 포스터는 어둠이 내려앉기 전 푸르스름한 하늘을 배경으로 남다른 포스를 뿜어내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모습을 스타일리시하게 담아냈다. 서로 다른 방향을 응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각자의 뚜렷한 개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한 프레임 안에서 팽팽한 긴장감과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동시에 뿜어낸다. 먼저 고급스러운 그레이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진이수의 여유로운 자태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럭셔리한 슈퍼카에 비스듬히 기댄 모습에서는 '형사계의 슈스(슈퍼스타)'다운 당당한 자신감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지난 시즌보다 한층 진화한 재력과 경찰학교를 거치며 노련해진 수사 감각까지 장착한 그의 레벨업된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이에 맞서는 새 팀장 주혜라는 압도적인 걸크러시 카리스마로 무장했다. 시크한 올 블랙 작전복 차림과 흔들림 없는 눈빛은 빈틈없는 베테랑 형사의 존재감을 단번에 증명한다. 특히 과거 경찰학교 교관 시절 교육생이었던 진이수를 거침없이 휘어잡으며 '악마 팀장'으로 군림했던 주혜라가 이제는 동등한 파트너로서 어떤 찰떡궁합을 보여줄지가 이번 시즌의 핵심 재미 요소다. 비주얼도, 수사 스타일도 극과 극인 두 사람의 공조는 한층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한다. 돈과 빽을 치트키 삼아 슈퍼카를 타고 사건을 돌파하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바이크를 타고 거침없이 현장을 누비는 베테랑 팀장 주혜라의 다이내믹한 추격전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길 전망이다. 포스터에 새겨진 'THE RICHEST WAY TO CATCH EVIL(악을 소탕하는 가장 부유한 방법)'이라는 카피처럼,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돈과 내공을 아낌없이 쏟아부을 이들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시킨다. '재벌X형사2'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서는 안보현의 거침없는 재력 수사에 정은채의 걸크러시 카리스마가 더해져 케미스트리, 스케일, 속도감 모두 한층 강력해졌다 라며 두 사람이 범죄 소탕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어떻게 한 팀이 되고, 어떤 강력한 시너지를 폭발시킬지 기대해달라 고 전했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기대작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전용기 타고 수사 출동 …'재벌X형사2' 안보현 재력에 강상준·김신비도 동기화  전용기 타고 수사 출동 …'재벌X형사</font>2' 안보현 재력에 강상준·김신비도 동기화 등록일2026.07.14 '재벌형사' 안보현의 강력 1팀이 더 화려해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팀워크로 돌아온다. 14일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주인공 진이수(안보현 분)를 비롯해 강하서 강력 1팀의 클래스가 다른 출동 현장을 담은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금요일에 첫 방송되는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의 뒤를 잇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핵심 축으로,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경쾌한 매력을 무기로 2026년 SBS 시즌제 라인업의 첫 테이프를 끊을 기대작이다. 이날 베일을 벗은 스틸은 진이수의 초호화 전용기 내부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단숨에 시선을 강탈한다. 완벽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과 최고급 맞춤 수트를 입은 진이수는 익숙한 듯 럭셔리한 리클라이너 좌석에 몸을 묻은 채 크리스탈 위스키 잔을 든 여유로운 포스로 독보적인 귀환을 알렸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눈을 의심케 한 것은 강력 1팀 동료인 박준영(강상준 분)과 최경진(김신비 분)의 파격 변신이다. 지난 시즌 진이수를 낙하산이라며 매섭게 경계했던 원칙주의자 박준영과 무한 팬심을 보였던 MZ 막내 최경진은 평소의 거친 형사 모습을 완전히 지워냈다. 마치 고품격 사교클럽 멤버들처럼 세련된 수트핏을 자랑하며 시크한 표정으로 위스키 잔을 든 채 창밖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선 진이수 특유의 '하이엔드 감성'이 물씬 풍겨 나온다. 진이수의 스타일에 스며든 두 사람의 비주얼은 이들이 마침내 진정한 '원팀'으로 동기화되었음을 예감케 한다. 드라마 관계자는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 세 배우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만큼, 눈빛만 봐도 통하는 환상적인 케미를 과시했다 라며 플렉스 수사의 맛을 제대로 본 강력 1팀이 본격적으로 진이수의 재력을 활용해 판을 키워나가는 과정이 강력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 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한층 더 끈끈해진 이들의 팀워크와 하이엔드 수사가 선사할 카타르시스를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달라 고 덧붙였다. 전용기까지 동원한 상상 초월의 '돈발 수사' 스케일로 무장한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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