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 '프로그램 정보
재벌X형사 2 재벌X형사 2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08. 07 ~
방송 요일,시간 금 토 21:50~23:10

기획의도

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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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2
재벌X형사 재벌X형사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4. 01. 26 ~ 2024. 03. 23
방송 요일,시간 금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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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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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일 2026. 08. 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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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27
'재벌X형사2' 정은채X유승호, 전시회장서 교차한 서늘한 눈빛…팽팽한 긴장감 포착 '재벌X형사</font>2' 정은채X</font>유승호, 전시회장서 교차한 서늘한 눈빛…팽팽한 긴장감 포착 등록일2026.08.20 '재벌X형사2' 정은채와 유승호가 전시회장에서 마주치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20일,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와 재벌 3세 조각가 유성원(유승호 분)의 팽팽한 신경전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 중 유성원은 진이수(안보현 분)에 필적하는 막강한 재력을 지닌 재벌 3세이자 세계적인 조각가로, 주혜라가 오랫동안 의심을 품어온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앞서 갈대밭에 서 있던 유성원과 그의 흔적을 쫓는 주혜라의 모습에 이어 유성원의 귀국 장면이 방송되며 두 사람의 숨겨진 서사에 대한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유성원의 귀국 전시회장을 직접 찾아간 주혜라의 모습이 담겼다. 주혜라는 유성원의 작품을 바라보며 복잡다단한 감정을 드러내고, 유성원은 그런 주혜라를 묵묵히 응시하며 서늘하고도 의뭉스러운 눈빛을 보낸다. 마침내 마주친 두 사람의 시선 사이에 감도는 날 선 긴장감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올려놓는다. 과연 주혜라가 유성원의 전시회를 찾아간 진짜 목적은 무엇일지, 그리고 유성원의 미스터리한 정체가 본격적으로 밝혀지며 향후 공조 수사극 전개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재벌X형사2' 5회는 오는 21일(금)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하정우X안보현, 영화 '내부자들' 프리퀄 주연…카르텔의 시작 그린다 하정우X</font>안보현, 영화 '내부자들' 프리퀄 주연…카르텔의 시작 그린다 등록일2026.08.20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707만 명)작 '내부자들'의 프리퀄(Prequel: 기존 작품의 속편이지만 작중에서 다루는 시간대는 기존 작품의 과거인 작품)이 제작된다. 20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내부자들:악인들의 탄생'(가제)에 배우 하정우, 안보현, 박해준, 정성일이 출연을 확정했다 고 알렸다.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은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내부자들'의 처음을 그려낼 작품. 영화 '내부자들'의 이야기를 완성할 공식 프리퀄인 이번 작품은 거대한 권력의 축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그 시작을 조명할 예정이다. 극 중에서 하정우가 맡은 '이강희'는 기업 비리 특종을 꿈꾸었으나, 외압에 의해 한직으로 내쳐진 신문사 기자로, 집요한 취재력과 날카로운 시선으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거대한 권력 카르텔의 시작을 만든 핵심 인물이다. 영화 '하이재킹', '비공식작전', '백두산', '추격자', '신과함께', '1987', '암살', '더 테러 라이브', 넷플릭스 '수리남'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선보여 온 하정우는 사상 최단기간 주연작 누적 관객 수 1억 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충무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켜 온 하정우가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에서 야망과 냉철함을 동시에 갖춘 '이강희'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완성할 예정이다.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자신만의 성공과 복수를 향해 달려가는 연예기획사 대표 '안상구' 역은 안보현이 맡았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베테랑2', 드라마 '재벌X형사', '스프링 피버',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유미의 세포들'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 온 안보현은 냉혹한 연예계에서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최고가 되겠다는 뜨거운 욕망을 품은 '안상구' 역을 통해 '이강희' 역의 하정우와 치열한 공조와 대립을 이루며 극적 긴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내부자들'에서 이병헌이 연기했던 '안상구'의 젊은 시절을 특유의 거친 에너지와 디테일한 열연으로 그려내며 캐릭터의 서사에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검사 생활을 끝내고 정계에 갓 입문한 초선 국회의원 '장필우' 역에는 박해준이 분한다. '서울의 봄', '야당', '휴민트', '독전', 넷플릭스 '모두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 등 매 작품에서 선 굵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은 박해준은, 거대 언론과 위험한 거래를 거치며 권력의 핵심으로 치고 올라가려는 야심가 '장필우' 역을 통해 특유의 카리스마로 작품의 무게감을 더할 전망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래그룹을 키워낸 회장 '오현수' 역은 정성일이 맡는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넷플릭스 '더 글로리', '전,란'등 매 작품 깊이 있는 연기력과 매혹적인 아우라로 좌중을 사로잡은 정성일은 막대한 자본과 권력으로 카르텔의 정점에 서고자 하는 '오현수' 역을 통해 특유의 품격 있는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에 참여하는 제작진의 면면도 눈길을 끈다. '서울의 봄', '감기'등에 조감독으로 참여한 김민범 감독, '하얼빈', '남산의 부장들', '베테랑' 등의 조감독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각색을 맡은 김진석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는다. 권력 카르텔의 중심에 선 주요 인물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한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은 2026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프로덕션 중이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재벌X형사2' 안보현, 미워할 수 없는 '꺼드럭 매력'…시청자 '진'며들었다 '재벌X형사</font>2' 안보현, 미워할 수 없는 '꺼드럭 매력'…시청자 '진'며들었다 등록일2026.08.19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미워할 수 없는 특유의 '꺼드럭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막히는 수사를 막강한 재력으로 뒤흔드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의 통쾌한 공조를 그린 사이다 수사극이다. 한층 확장된 스케일 속에서 펼쳐지는 진이수의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자화자찬 '꺼드럭 美'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극 중 진이수는 악당을 처단하기 위해 전매특허인 '돈과 빽'을 아낌없이 쏟아붓는다. 목숨을 건 카체이싱부터 능청스러운 위장수사까지 해내며 범인을 잡지만, 겸손을 차리기보다 뻔뻔하게 자신을 칭찬하는 '꺼드럭 모드'로 가동해 웃음을 유발한다. 시사 교양 진행자로 변신해 범죄를 고발하는 관종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멋지게 총을 명중시킨 뒤에도 이 정도면 존 윅이지 라며 으스대는 식이다. 손을 다친 상황에서도 특유의 시그니처 제스처를 포기하지 않는 근성 있는 모습은 캐릭터의 입체감을 극대화한다. 자칫 얄미워 보일 수 있는 캐릭터지만 안보현의 세밀한 완급조절 연기가 더해지며 그야말로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는 평이다. 정식 경찰로서 한층 노련해진 수사 능력에 유쾌한 위트가 가미되어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진이수 들숨에 꺼드럭, 날숨에 꺼드럭 미치겠다 , 킹 받는데 밉지가 않다 , 제발 영원히 철들지 말고 꺼드럭대달라 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입소문에 힘입어 '재벌X형사2'는 본격적인 상승세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4화 기준 최고 시청률 7.4%(닐슨코리아 집계)를 기록한 데 이어, 글로벌 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기준(8월 18일) 대한민국 디즈니+ '비오리지널 드라마'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흥행 화력을 입증했다. 전대미문의 재벌형사 진이수로 변신해 흥행 질주를 이끄는 안보현의 활약은 오는 21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재벌X형사2' 5화에서 이어진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 정은채와 '폐가 살인 사건' 추적···완벽 범죄 꿈꾸는 '전문 킬러'의 소행? [스브스夜] '재벌X형사</font>2' 안보현, 정은채와 '폐가 살인 사건' 추적···완벽 범죄 꿈꾸는 '전문 킬러'의 소행? 등록일2026.08.15 킬러와 형사들의 대결이 예고됐다. 1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이하 '재벌X형사2')에서는 새로운 사건을 수사하게 된 진이수와 강력 1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이수는 빈 집에 귀신이 출몰한다는 제보를 받고 주혜라와 함께 현장으로 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습격을 당한 두 사람. 정신을 차리자 두 사람은 의자에 묶여 있었고 주변에서는 불길이 번지고 있었다. 이에 두 사람은 가까스로 결박을 풀어내고 탈출했다. 방화 사건이 벌어진 흉가에서 수상한 지하실이 발견되고 이를 수색하기 위해서는 영장이 필요하다는 말에 바로 집을 사버린 진이수. 진이수 덕에 수색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고 지하실에서는 암매장된 5구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과거 부모와 대학생 아들이 모두 살해당한 후 빈 집이 되어버린 흉가. 강도 살인 사건으로 범인을 추적했지만 끝내 범인을 잡지 못하고 장기 미제 사건으로 남았던 것. 그런 곳에서 또 다른 살인 사건이 발생한 것. 진이수와 주혜라는 주변 CCTV를 추적했고 수상한 렌트 차량을 포착했다. 차량을 렌트한 것은 정다은. 그는 방화를 인정했다. 그리고 그는 애인이 없어졌는데 아무도 내 말을 안 믿어줘서 어쩔 수가 없었다 라며 방화의 이유를 설명했다. 박현수와 결혼을 앞두고 준비하고 있던 정다은. 그런데 한창 결혼 준비로 바쁠 때 박현수는 중요한 일이 생겼다며 사라진 것. 동창이 문제가 생겨서 도와줘야 한다며 사라진 박현수. 그런데 얼마 후 그 동창이 살해되었고 경찰은 박현수가 범인이라고 했던 것. 이에 정다은은 아무리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말해도 믿어주지 않았다. 증거가 다 나왔다면서. 그 동창생이 오빠와 사귀던 사이고 오빠가 다시 만나자고 스토킹을 하다가 죽인 거라고 했다 라며 자신의 애인은 그럴 리가 없다고 믿음을 드러냈다. 그리고 정다은은 박현수가 커플 위치 어플을 깔아준 것을 기억하며 박현수의 흔적을 뒤쫓았고 살인 사건이 있던 날 포착된 위치인 폐가에 오게 되었다는 것. 이에 정다은은 오빠랑 전혀 상관없는 동네였다 라며 조사해 달라고 해도 담당 형사님이 말을 안 들어줬다 라고 혼자 폐가에 들어가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그곳에서 정다은 역시 수상한 지하실을 발견했고, 그곳을 확인할 수 없어 방화를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박현수를 범인이라고 확신했던 것은 강력 2팀. 모든 증거와 동기, 동선 등이 박현수를 가리키고 있었던 것. 하지만 지하실에서 발견된 시신 중 1구가 박현수임이 밝혀지며 사건은 미궁으로 빠졌다. 이에 완벽 범죄를 꿈꾸는 전문적인 킬러들의 소행이 아닐까 의심하는 주혜라. 그리고 그의 예상이 적중한 것인지 방송 말미에는 전문적인 킬러들의 존재가 드러났다. 특히 킬러들의 킬러 유태광이 등장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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