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원'프로그램 정보
마이 데몬 마이 데몬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3. 11. 24 ~ 2024. 01. 20
방송 요일,시간 금 토 22:00~00:

기획의도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구원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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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5
라켓소년단 라켓소년단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1. 05. 31 ~ 2021. 08. 09
방송 요일,시간 월 22:00~23:00

기획의도

배드민턴계의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소녀들의 레알 성장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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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데몬 마이 데몬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3. 11. 24 ~ 2024. 01. 20
방송 요일,시간 금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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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구원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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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692
'클라이맥스' 주지훈, 권력의 정점에 선다…검사와 톱배우의 욕망 '클라이맥스' 주지훈, 권력의 정점에 선다…검사와 톱배우의 욕망 등록일2026.02.12 주지훈, 하지원 주연의 시리즈 '클라이맥스'가 3월 16일 공개를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와 1차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과 '조명가게', 넷플릭스 '중증외상텐터'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주지훈이 권력의 가장 높은 곳에서 터지는 욕망의 클라이맥스를 선사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향해 치솟는 한 인물의 야망과 그 끝에 도사린 위태로운 균열을 강렬한 이미지로 압축한다. 붉은 색감이 지배하는 공간의 중심, 가장 높은 곳에 홀로 선 검사 '방태섭'(주지훈)의 모습은 권력의 정점에 오르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선택의 순간을 상징한다. 갈라진 벽과 단절된 구조는 권력의 중심에서 점차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인물의 상황을 암시하며 치열한 생존극의 서막을 예고한다. 여기에 더해진 '타락하는 만큼 높은 곳으로, 갈망하는 만큼 절정으로'라는 카피는 '방태섭'이 맞닥뜨리게 될 인생의 클라이맥스를 예감케 하며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함께 공개된 1차 티저 예고편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권력의 한가운데로 뛰어든 인물들의 날 선 욕망과 팽팽하게 얽힌 관계를 숨 가쁘게 펼쳐 보이며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먼저, 권력의 정점을 향해 폭주하는 검사 '방태섭'으로 분한 주지훈은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라는 대사를 통해 밑바닥에서 정상까지 올라선 인물의 집념과 광기를 동시에 드러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이어 한때 정상에 섰던 톱배우 '추상아' 역의 하지원은 나는 여기서 내려가지 않을 생각이에요 라는 대사를 통해 권력과 욕망의 중심에서 결코 밀려나지 않겠다는 의지를 확인시키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한다. 여기에 '방태섭'의 은밀한 조력자이자 핵심 변수 '황정원'으로 변신한 나나는 파격적인 모습과 절제된 감정 연기로 권력의 판을 뒤흔드는 은밀한 분위기를 엿보게 하고, 재벌가 후계 구도 속 욕망을 드러내는 '권종욱' 역의 오정세는 탐욕과 계산이 뒤엉킨 야심가로의 파격 변신을 예고한다. 그리고 모든 권력의 흐름을 설계하는 실세 '이양미'로 분한 차주영은 다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야 라는 대사 한마디만으로 권력의 판 전체를 조율하는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정점으로 끌어올린다. '클라이맥스'?의 연출은 영화 '미스백'으로 주목받았던 이지원 감독이 맡았다. 단순한 범죄, 정치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이 만들어내는 비극적 클라이맥스를 완성도 높게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클라이맥스'는 3월 16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영화 6편·시리즈2편 만든다…하이브미디어코프, 2026년 '진격의 거인' 모드 영화 6편·시리즈2편 만든다…하이브미디어코프, 2026년 '진격의 거인' 모드 등록일2026.01.19 콘텐츠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2025년 영화와 시리즈에서 성과를 내며 주목을 받은 가운데, 2026년을 장식할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025년 개봉한 '말할 수 없는 비밀', '야당', '보스' 세 작품 모두 손익분기점을 넘기며 흥행에 성공했다. 첫 제작 드라마 '착한 사나이' 역시 JTBC 금요 시리즈의 포문을 열며 안정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착했다. 여기에 지난 12월 공개된 첫 OTT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플릭스패트롤 디즈니+ TOP10 TV쇼 부문에서 25일 연속 한국 1위(1/18 기준)를 차지함은 물론, 2025년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한국 최다 시청 기록(공개 후 14일 기준)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026년 영화·시리즈 부문에서 더욱 도전적이고 확장된 라인업과 함께 종합 콘텐츠 제작사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 영화 '열대야' (감독 김판수 Ι 주연 우도환, 장동건, 이혜리, 박성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잇는 하드보일드 액션물로 기대감을 더하는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최근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인상 깊은 열연을 펼친 우도환을 비롯해 장동건, 이혜리, 박성훈이 출연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뜨거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는 맨몸 액션부터 복싱, 무에타이, 카체이싱 등 다채로운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함은 물론, 태국에서 올로케이션 촬영한 만큼 화려한 비주얼과 스케일로 스크린을 압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영화 '행복의 나라로' (감독 임상수 Ι 주연 최민식, 박해일) '행복의 나라로'는 제대로 죽기 위해 탈옥하는 '203'(최민식)과 제대로 살기 위해 약을 훔치다 걸린 '남식'(박해일)이 우연히 거액의 돈을 손에 넣고 뜻밖의 동행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제73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등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어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영화는 최민식과 박해일의 묵직한 캐스팅으로 배우들의 집중도 높은 연기는 물론 '돈의 맛', '하녀', '그때 그 사람들', '바람난 가족' 등의 작품들로 사회 본질을 꿰뚫는 메시지를 던지며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임상수 감독 특유의 색채와 연출, 아름다운 미장센과 OST로 관객들의 마음을 강렬하게 사로잡을 전망이다. ◆ 영화 '암살자(들)' (감독 허진호 Ι 주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8.15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암살자(들)'도 2026년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영화는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덕혜옹주', '천문: 하늘에 묻는다', '보통의 가족' 등의 작품에서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여온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여기에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배우들의 캐스팅과 '파묘', '서울의 봄' 등 여러 작품에서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여준 이모개 촬영감독과 이성환 조명감독의 합류로 작품에 대한 신뢰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 영화 '정원사들'(가제) (감독 남동협 Ι 주연 송강호, 구교환, 송승헌, 이광수, 신현빈, 이재인) '정원사들' (가제)은 화초 키우기가 유일한 취미인 식집사 공무원이 동네의 사고뭉치와 손을 잡고 특별한 원예 사업에 뛰어들면서, 조용했던 마을이 상상도 못한 대혼란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다. 영화는 '핸섬가이즈'를 통해 신인 감독의 재기 발랄하고도 비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남동협 감독의 차기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와 충무로 대세 배우 구교환을 비롯해 송승헌, 이광수, 신현빈, 이재인이 '정원사들'(가제)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하얼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기생충', '설국열차' 등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홍경표 촬영감독 또한 합류해 작품의 완성도를 제고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과 대한민국 대표 차세대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더하는 '정원사들'(가제)은 2026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 영화 '남벌' (감독 이모개)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대작이다. '서울의 봄', '파묘', '헌트', '야당' 등 선 굵은 작품들을 선보여온 이모개 촬영감독의 첫 연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야당'의 김효석 작가가 집필을 맡아 9인의 무사 캐릭터의 매력을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탄탄한 서사와 장대한 스케일, 강렬한 액션과 비주얼이 기대되는 '남벌'은 2026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 중이다. ◆ 영화 '훔쳐보는 여자' (감독 최차원) 입양 보낸 딸과 그 가족의 일상을 훔쳐보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 '훔쳐보는 여자' 또한 2026년 제작을 앞두고 있다. 작품은 워싱턴포스트 베스트셀러 선정, 아마존 최대 판매 도서 차트인에 빛나는 민카 켄트의 소설을 원작으로, '암살자(들)', '굿뉴스', '베테랑2', '밀수', '인질', '곡성' 등의 조감독을 지낸 최차원 감독이 연출을 맡아 치밀한 서사로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 시리즈 '클라이맥스' (감독 이지원 Ι 주연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 영화뿐만 아니라 시리즈 라인업도 화려하다. 2026년 상반기 공개 예정인 지니TV 오리지널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영화 '미쓰백'을 통해 백상예술대상 등 신인감독상을 휩쓸었던 이지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까지 강력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일찌감치 관심을 모은 '클라이맥스'는 오직 성공을 위해 달리는 검사 방태섭의 광기 어린 서사와 주변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치명적인 관계를 그려내며 매 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짜릿한 흥분을 선사할 예정이다. ◆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감독 우민호 Ι 주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지난 12월 24일 디즈니+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메이드 인 코리아'에 이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가 2026년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현빈과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등 시즌 1의 주역들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여 한층 확장된 세계관을 구축할 예정으로, 하이브미디어코프가 그동안 선보여 온 웰메이드 시대극의 정수를 다시 한번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015년 '내부자들'을 시작으로 '덕혜옹주', '곤지암', '남산의 부장들', '천문: 하늘에 묻는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핸섬가이즈', '하얼빈', '말할 수 없는 비밀', '야당', '보스', '착한 사나이', '메이드 인 코리아' 등 웰메이드 작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콘텐츠 제작사다. 특히 지난 11월 신세계 콘텐츠 기업 마인드마크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으며 강력한 투자배급 연합체를 구축한 만큼,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지속적인 양질의 콘텐츠 제작과 활발한 투자배급을 통해 궁극적으로 국내 1위 스튜디오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한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뉴스토리] 2025년 개인정보 잔혹사 - 7,500만 개의 비명 [뉴스토리] 2025년 개인정보 잔혹사 - 7,500만 개의 비명 등록일2025.12.27 내 정보는 공공재? …대한민국 전체가 털렸다! 2025년 대한민국은 '개인정보 맛집'이었다. SK텔레콤부터 KT, 롯데카드, 쿠팡에 이르기까지 이름만 대면 알 만한 기업들이 줄줄이 뚫렸고, 올 한 해만 유출된 개인정보가 7,500만 건이 훌쩍 넘는다. 대한민국 국민 한 명당 최소 한 번 이상은 개인정보가 털린 셈이다. 내 개인정보는 사실상 공공재 라는 자조 섞인 목소리 속에, 사실상 전 국민의 집 주소는 물론 공동 현관 비밀번호까지 유출된 사상 초유의 상황은 2차 피해의 공포로 이어지고 있다. 유출보다 더 무서운 '2차 피해'의 습격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터질 때마다 기업들은 실질적인 피해는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단언할 수 있을까? 올 한 해만 롯데카드, SKT, 쿠팡에서 총 3번의 유출 피해를 본 30대 이지원 씨(가명). 지원 씨는 지난 9월 해외에서 자신이 쓰지도 않은 내역이 롯데카드로 결제되는 피해를 겪었다. 지원 씨는 왜 이런 피해가 발생했는지 여러 차례 문의했지만 롯데카드 측은 명확한 안내나 설명이 없었고, 3개월이나 지나서야 '승인 취소' 사실을 알려왔다. 롯데카드는 지원 씨의 피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는 무관하다고 밝혔지만, 지원 씨는 그렇다면 왜 해외에서 부정 결제가 이뤄진 건지 여전히 이유는 듣지 못해 불안하다. 또 다른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40대 강준모 씨(가명) 부부는 지난 5월 휴대폰이 해킹당한 데 이어 계좌에서 1,800만 원이 빠져나가는 피해를 입었다. 강 씨 부인 명의로 누군가에 의해 휴대폰이 개통됐고, 그 휴대전화에 설치된 은행 앱을 통해 돈이 빠져나갔는데도 통신사와 은행 모두 당사와는 무관하다며 선을 그었다. 경찰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경위를 확인할 수 없다는 답변만 들을 수 있었다. 취재진이 만난 전문가들은 올해 개인 정보 유출이 잇따르면서 더 이상 개별 기업의 피해로만 규정지을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지적한다. 통신사, 금융기관, 쇼핑업계 등에서 유출된 정보가 누적되며 개인 표적형 공격까지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AI 시대에 멈춰선 K-보안의 민낯 그렇다면 왜 유독 올해 이런 사고가 빗발쳤을까? 전문가들은 해킹이 갑자기 늘어난 것이 아니라, 터질 게 터졌다고 지적하며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올해로 끝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올해 사고들은 취약점 방치, 내부자 관리 부실 등 대부분 보안의 기본이 지켜지지 않아 발생한 것이라며 모두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인재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빠르게 변하는 AI 시대에 비해 뒤처진 정보 보안 시스템을 꼬집으며 개인정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과징금 인상과 징벌적 손해배상 등을 통해 기업에 강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도 입을 모은다. 이번 주 SBS &<뉴스토리&>에서는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을 만나 그들이 겪은 피해와 일상 속 불안감을 들어보고, IT 강국 대한민국의 정보보안 민낯을 집중 파헤치며 AI 시대에 안전한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인사] 금융감독원 [인사] 금융감독원 등록일2025.12.22 ◇국·실장 전보(33명) △노영후 소비자보호감독총괄국장 겸 선임국장 △임권순 소비자피해예방국장 겸 선임국장 △박현섭 소비자소통국장 겸 선임국장 △정재승 소비자권익보호국장 △최정환 감독혁신국장 △장영심 인사연수국장 △박상만 금융시장안정국장 △서창대 법무국장 △박정은 국제업무국(금융중심지지원센터) 국장 △이석주 공보실 국장 △윤세영 비서실장 △이석 디지털금융총괄국장 △정은정 은행감독국장 △황준하 은행리스크감독국장 △이지원 은행검사2국장 △이건필 중소금융감독국장 △박진호 중소금융검사1국장 △김정훈 중소금융검사2국장 △서현재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국장 △박시문 자본시장감독국장 △권영발 기업공시국장 △이동규 공시심사국장 △김회영 조사1국장 △신규종 공매도특별조사단 실장 △이재훈 회계감리1국장 △오정근 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이권홍 보험감독국장 △최성호 보험상품분쟁1국장 △주요한 계리리스크감독국장 △정영락 보험검사2국장 △손인수 보험검사3국장 △위충기 부산울산지원장 △이재석 대전세종충남지원장 ◇국·실장 직위 부여(27명) △김정운 총무국장 △최강석 가상자산감독국장 △안태승 정보화전략국장 △이성희 신용감독국장 △조영범 여신금융감독국장 △김익남 중소금융검사3국장 △유석호 자산운용감독국장 △최상두 금융투자검사2국장 △오세천 금융투자검사3국장 △김기복 연금감독실장 △문정호 회계감리2국장 △최창중 감사인감리국장 △임정환 민생침해대응총괄국장 △이정만 금융사기대응단 국장 △문재희 금융교육국장 △이상진 보험상품분쟁2국장 △곽정민 보험검사1국장 △김진석 감사실 국장 △원희정 감찰실 국장 △이현석 대구경북지원장 △허승환 경남지원장 △이태기 전북지원장 △김국년 강원지원장 △김도희 충북지원장 △정현호 강릉지원장 △김석훈 런던사무소장 △김재형 동경사무소장 ◇국·실장 유임(22명) △이창규 기획조정국장 △권재순 제재심의국장 △백승필 비상계획실장 △유희준 IT검사국장 △변재은 전자금융감독국장 △심은섭 전자금융검사국장 △전홍균 가상자산조사국장 △김남태 은행검사1국장 △이민규 외환감독국장 △김형순 금융투자검사1국장 △류태열 조사2국장 △장정훈 조사3국장 △김은순 회계감독국장 △송경용 서민금융보호국장 △김지웅 자금세탁방지실장 △최용욱 광주전남지원장 △김효희 인천지원장 △김대진 제주지원장 △김우현 뉴욕사무소장 △문상석 북경사무소장 △류영호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조성우 하노이사무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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