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구두'프로그램 정보
유리구두 유리구두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02. 03. 02 ~ 2002. 07. 28
방송 요일,시간 토,일 21:45~22:50

기획의도

가진 순간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고, 잃은 순간 모든 것을 가질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인생인 것 같다. 운명이 뒤바뀌면서 자신의 가족과, 누릴 수 있는 부와, 풍요로운 행복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채 가장 밑바닥에서부터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자신의 힘으로 인생을 만들어가는 여주인공을 통해 과연 인생의 행복이 무엇이고 물질적인 성공의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짚어보고자 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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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1
유리구두 유리구두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02. 03. 02 ~ 2002. 07. 28
방송 요일,시간 토,일

기획의도

가진 순간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고, 잃은 순간 모든 것을 가질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인생인 것 같다. 운명이 뒤바뀌면서 자신의 가족과, 누릴 수 있는 부와, 풍요로운 행복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채 가장 밑바닥에서부터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자신의 힘으로 인생을 만들어가는 여주인공을 통해 과연 인생의 행복이 무엇이고 물질적인 성공의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짚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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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35
프로미스나인, 첫 단독 콘서트 성료… 꿈만 같은 시간, 울컥 프로미스나인, 첫 단독 콘서트 성료… 꿈만 같은 시간, 울컥 등록일2022.10.03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프로미스나인(이새롬, 송하영, 박지원, 노지선, 이서연,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2 fromis_9 concert 'LOVE FROM.(이하 'LOVE FROM.')'을 개최했다. 데뷔 후 첫 콘서트인 만큼,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회차 전석 매진돼 프로미스나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3일간 오프라인 공연으로 진행된 'LOVE FROM.'은 22곡의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수록곡 'Somebody to love'으로 시작해 프리 데뷔곡 '유리구두', 퀀텀 점프 성장세를 기록한 'DM', 커리어 하이를 경신한 'Stay This Way'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프로미스나인의 눈부신 성장 서사를 담아내 뜨거운 호응과 떼창을 불러일으켰다. 'LOVE FROM.'은 프로미스나인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콘서트로, 이들이 앞으로 펼쳐 나갈 활동 스펙트럼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특히 'FLY HIGH', 'Love is around', 'Hush Hush' 등 유닛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고. 돌출 무대를 활용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 멤버들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별의 밤', 'Up And' 등을 무대 위에 실현해내며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Feel Good(JAZZ VER)', 'Escape Room' 무대에서는 성숙하고 도시적인 콘셉트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LOVE FROM.'에서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콘서트 'LOVE FROM.'을 통해 플로버(공식 팬클럽명)들과 함께한 모든 시간을 한 편의 영화처럼 구성하고 싶었다. 3일 동안 꿈만 같은 시간이었다. '유리구두'를 부를 때부터 울컥했다. 여러분 앞에서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이 순간이 행복해서 눈물이 났다. 상상으로만 꿈꿨던 콘서트가 마무리됐다. 저희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직 전하지 못한 마음이 많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로 표현하겠다 라고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하며 첫 단독 콘서트의 막을 내렸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7일 데뷔 후 첫 일본 단독 콘서트 2022 fromis_9 concert 'LOVE FROM.' IN JAPAN으로 도쿄 타치카와 스테이지 가든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문화현장] 화려함에 감춰진 허망함…전시 '채움의 미학' [문화현장] 화려함에 감춰진 허망함…전시 '채움의 미학' 등록일2020.08.21 [FunFun 문화현장] &<앵커&> 호화로운 명품들로 가득 채운 캔버스, 화려함에 대한 맹목적인 집착에 깃든 허망함을 보여주는 전시, 이주상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기자&> [채움의 미학 / 9월 18일까지 / 비트리갤러리] 화려한 색채와 세련된 소품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어들입니다. 꽃무늬 천으로 밑바탕을 만든 뒤 다양한 빛깔의 천 조각 수천 개를 오려 붙이고 그 위에 물감으로 장식을 했습니다. 수억 원짜리 슈퍼카와 수천만 원짜리 명품백 등 세상의 온갖 명품들을 배치해 호화로움을 극대화합니다. [황세진 : 현대 문명 속에서 갖고 싶고 추구하는 모든 물건들을 화면에 가득 담음으로써 집착이나 갈등 같은 것들을 표현하려고 했습니다.] 작품의 인물들 역시 화려함 그 자체입니다. 근엄하게 내려다보고 있는 명성황후와 연회에 참석하려는 듯 채비를 마친 미지의 공주, 여기에 베르사유의 장미로 불리는 마리 앙투와네뜨까지 호사스러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도 나란히 선보입니다. 신데렐라의 유리구두와 호박 꽃마차, 거울을 보고 있는 백설공주와 사과 등은 숨은 그림 찾기 같은 재미를 더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화려하게 가득 채워진 디테일들과 달리 인물들의 표정은 공허할 뿐입니다. 작가가 의도적으로 눈동자를 그려 넣지 않은 것입니다. [황세진 : 그냥 멀리서 봤을 때는 그냥 화려함 덩어리 정도로 느껴지게 돼서 그것이 갖고 있는 개개의 가치가 흐릿해지게 됩니다.] 명품들에 대한 맹목적인 집착은 오히려 그 가치를 느낄 수 없게 한다는 역설적인 표현입니다. 작가에게 화려함의 끝은 허망함일 뿐이었습니다.
신데렐라 유리구두 대신 '유리 팔'…美 여성의 감동 사연 신데렐라 유리구두</font> 대신 '유리 팔'…美 여성의 감동 사연 등록일2019.10.08 &<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유리 팔' 신데렐라입니다. 동화 속에 나오는 유리구두 대신에 '유리 팔'을 가진 특별한 신데렐라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미국 샌디에이고에 사는 맨디 퍼슬리 씨인데요. 태어날 때부터 오른쪽 팔에 장애가 있었던 맨디는 어느 날 자신의 딸이 신데렐라 동화를 읽는 걸 보고 씁쓸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넘쳐나는 세상에 아직도 장애를 가진 주인공은 찾아볼 수 없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영감을 얻은 맨디는 오랜 시간에 걸쳐 드레스와 왕자 의상, 그리고 유리 팔까지 직접 제작해서 코스프레 행사를 펼쳤는데요. 자신이 직접 하나뿐인 주인공으로 변신해서 비슷한 장애가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의 말처럼 이 사진들은 SNS를 통해 전 세계로 퍼지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이런 응원에 힘입어서 맨디는 앞으로도 사람들의 편견을 깨는 의상 화보를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누리꾼들은 &'내가 본 변신 중 가장 인상적이네요! 원작의 공주보다 예뻐요^^&' &'맞아요. 우리 모두 자기 삶의 주인공이죠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 : Mandy Pursley 페이스북)
[Pick] 원작보다 아름다워 …유리 구두 대신 '유리 팔' 가진 신데렐라 [Pick]  원작보다 아름다워 …유리 구두 대신 '유리 팔' 가진 신데렐라 등록일2019.10.05 유리구두 대신 '유리 팔'을 가진 신데렐라의 사연이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은 특별한 신데렐라 화보를 찍은 캘리포니아주 출신의 맨디 퍼슬리 씨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퍼슬리 씨는 선천적으로 오른쪽 팔에 장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자신의 딸이 신데렐라 이야기를 읽는 걸 본 퍼슬리 씨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넘쳐나는 이 세상에 아직도 장애를 가진 주인공을 찾아볼 수 없다는 사실에 씁쓸함을 느꼈습니다. 그 순간, 퍼슬리 씨의 머릿속에서 번뜩이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자신이 직접 신데렐라 이야기 속에서 하나뿐인 주인공으로 변신해 비슷한 장애가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기로 한 겁니다. 퍼슬리 씨는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코스프레 행사인 '코믹콘'에서 자신이 구상한 캐릭터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실력을 발휘해 무려 100시간에 걸쳐 신데렐라와 왕자 의상을 손수 만드는 것은 물론, 신데렐라의 유리 구두를 대신할 '유리 팔'도 만들었습니다. 유리 팔은 퍼슬리 씨가 가장 공들인 부분으로, 자신의 의수를 투명한 재질로 복제해 특별 주문해 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퍼슬리 씨는 행사 당일 몸이 좋지 않아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퍼슬리 씨의 사진작가 친구는 행사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화보를 찍어 장애 아이들에게 좋은 메시지를 주자고 설득했습니다. 친구의 제안대로 퍼슬리 씨는 화보를 찍어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내가 본 코스프레 중 가장 멋지다&', &'원작의 공주보다 더 아름답다&', &'다른 동화들도 코스프레 해달라&'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퍼슬리 씨는 &'내가 자라면서 본 미디어에는 신체적 차이가 있는 주인공이 없었다&'면서 &'그래서 스스로가 강하고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는 데 오래 걸렸다&'라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만약 이야기 속에서 당신과 같은 주인공을 찾지 못했다면, 자신의 그대로를 특별한 주인공으로 만들어라&'라고 용기를 전했습니다. '뉴스 픽' 입니다. (사진=페이스북 Mandy Purs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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