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프로그램 정보
2025 FIL 루지 월드컵 평창 2025 FIL 루지 월드컵 평창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5. 02. 11 ~ 2025. 03. 31
방송 요일,시간 토,일 16:50~20:00

기획의도

2025 FIL 루지 월드컵 평창

프로그램24
킹스 월드컵 2025 킹스 월드컵 2025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4. 12. 31 ~ 2025. 07. 01
방송 요일,시간 수 목 금 토 21:00~02:00

기획의도

킹스 월드컵 네이션스 2025

더보기
프로그램24
2025 FIL 루지 월드컵 평창 2025 FIL 루지 월드컵 평창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5. 02. 11 ~ 2025. 03. 31
방송 요일,시간 토,일

기획의도

2025 FIL 루지 월드컵 평창

더보기
뉴스62,526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68%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68% 등록일2026.06.26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졸전 끝에 조 3위에 머문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하루 만에 크게 쪼그라들었습니다. 26일 열린 세 개 조(D, E, F조)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조 3위가 모두 한국보다 우위를 점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12개 조 1, 2위뿐만 아니라 조 3위 중 상위 8개 팀도 32강에 나설 수 있습니다. 이날 D, E, F조 3차전이 모두 끝난 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을 68%로 낮췄습니다. 이 매체는 한국이 남아공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음에도 전날에는 32강행 가능성을 94%로 높이 봤는데 하루 사이에 크게 줄었습니다. 통계 전문 옵타도 전날 87.76%에서 하루 만에 53.24%로 한국의 32강행 가능성을 조정했습니다. 26일 열린 3개 조 경기 결과에 따라 이날 32강 진출을 확정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D조 파라과이, E조 에콰도르, F조 스웨덴이 나란히 1승 1무 1패로 승점 4를 쌓아 한국보다 높은 순위에 오르는 바람에 오히려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만 줄어들었습니다. 파라과이는 호주와 0-0으로 비겼고, 에콰도르는 강호 독일을 2-1로 물리쳤으며, 스웨덴은 일본과 1-1로 맞섰습니다. 현재 조 3위 중 32강 진출을 확정한 나라는 스웨덴, 에콰도르, 그리고 B조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입니다. 파라과이도 디애슬레틱과 옵타 모두 99% 이상을 제시할 정도로 32강 합류가 거의 확정적입니다. 한국은 이제 27일(G, H, I조)과 28일(J, K, L조) 6개 조 3차전에서 세 개 조 3위를 제쳐야 합니다. 일단 27일 열릴 G조의 경우 현재 조 3위는 벨기에(승점 2)이지만 조 1위 이집트(승점 4)가 2위 이란(승점 2)을 꺾으면 3위는 한국보다 아래에 놓입니다. 벨기에는 최하위 뉴질랜드(승점 1)와 격돌합니다. H조에서도 역시 현재 3위는 사우디아라비아(승점 1)와 대결을 앞둔 카보베르데(승점 2)이지만 1위 스페인(승점 4)이 2위 우루과이(승점 2)를 상대로 승리하면 한국에 좋습니다. I조에서는 나란히 2연패를 당한 3위 세네갈(3득점 6실점)과 4위 이라크(1득점 7실점)가 맞붙는데, 두 팀이 비기거나 세네갈이 2골 차 이상의 승리를 거두지 못해야 합니다. 이라크는 세네갈에 5골 이상 승리해야 한국을 앞설 수 있습니다. 만약 3개 조 3위 중 한 팀이라도 한국보다 우위를 점하면 홍명보호의 32강행 여부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 마지막 날인 28일에 가려지게 됩니다.
[자막뉴스] 32팀 진출에도 '또' 경우의 수… 3개만 맞으면 되는데 '꽝''꽝''꽝' [자막뉴스] 32팀 진출에도 '또' 경우의 수… 3개만 맞으면 되는데  '꽝''꽝''꽝' 등록일2026.06.26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떠도는 그래픽입니다. '한국 32강 경우의 수'라는 제목으로 9개의 조별 시나리오 가운데 3개만 맞으면 한국이 32강에 진출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벌써 '꽝'이 세 개나 자리 잡았습니다. 참가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선 조별 리그에서 3위를 하더라도 12개 조 가운데 상위 8개 3위팀에 들면 다음 라운드인 32강에 진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어제(25일)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하면서 조 3위로 떨어진 대한민국에게 연달아 비보가 날아들었습니다. 오늘(26일) 열린 E조 에콰도르와 독일의 경기에서 조 3위였던 에콰도르가 독일에 '깜짝승'을 거두면서 우리보다 승점이 높은 조 3위로 올라선 겁니다. F조에선 조 3위였던 스웨덴이 일본과 비기면서 스웨덴도 우리보다 승점이 높은 조 3위가 됐습니다. D조에선 우리와 승점이 같았던 호주와 파라과이가 비겨 승점을 나눠 가지며 두 팀 모두 우리보다 승점이 높아졌습니다. 오늘 열린 다른 조 3경기에서 조 3위 팀이 전부 대한민국보다 승점이 높아지면서 대한민국이 하루 만에 순위표에서 3칸 아래로 떨어져 버린 겁니다. 애초 9개 시나리오 가운데 3개만 맞아도 진출할 수 있었지만, 이제 그 확률은 6개 중 3개로 50%가 됐습니다. 각 조 3위 간 순위를 따져봐도 12개 팀 가운데 대한민국이 6위로, 3팀만 대한민국보다 승점이 높아지면 탈락이 확정됩니다. 현지시간으로 내일과 모레 대한민국의 32강 진출과 관련한 경기가 각각 3경기씩 예정돼 있는데, 가나가 크로아티아를 이겨야 하는 등 까다로운 조건이 걸려 있어 대한민국의 32강 진출은 끝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을 걸로 보입니다. (취재 : 김지욱, 영상편집 : 이의선,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유영하 방송광고 규제, 지상파만 발 묶어둬 …한성숙 살펴볼 것 유영하  방송광고 규제, 지상파만 발 묶어둬 …한성숙  살펴볼 것 등록일2026.06.26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상파 방송사가 내보낼 수 있는 방송광고에 대한 현행 규제가 과도하다는 지적에 관련 부처들의 협의 내용을 살펴보겠다 고 말했습니다. 한 후보자는 오늘(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대구 달서구갑)이 지상파의 현재 방송광고 규제와 관련해 질의한 내용에 답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유 의원은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중계권사인 JTBC의 채무불이행 사태로 시청하지 못할 뻔했다 며 학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보고 방송 미디어 생태계가 무너진다고 경고를 하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유 의원은 그러면서 이런 경고가 나오는 이유는 레거시 미디어인 신문이나 TV, 라디오 등의 주 수입원인 광고 수입이 계속 떨어지고 있기 때문 이라고 진단하고 미디어 환경의 변화와 더불어 방송광제 규제가 광고 수입을 떨어트리고 있는 가장 큰 이유라고 본다 고 말했습니다. 유 의원은 또 2015년에 방송광고 총량제가 도입되고 중간에 중간 광고제와 가상 광고 허용 등 일부 완화된 부분도 있지만 아직까지 지상파의 방송광고는 촘촘하게 규제가 돼 있다 고 지적했습니다. 유 의원은 특히 지상파 방송에서는 의료나 주류 광고 등을 못하는 반면 OTT와 유튜브 방송에서는 이런 규제가 없어 '규제 프리존'인 셈 이라며 지상파 방송의 광고 규제를 일컬어 한쪽만 발을 묶어 놓은 상황 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유 의원은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중점 전략 과제인 5대 문화강국 실현을 위해서는 방송 콘텐츠 등의 핵심 콘텐츠를 육성해야 하는데 JTBC처럼 무너지는 것을 보면 어떤 방송사가 많은 돈을 들여 콘텐츠를 생성하겠냐 고 질의했습니다. 유 의원은 또 이 콘텐츠가 생산이 돼야만 K-컬처 300조 등을 달성할 수 있다 며 유튜브나 OTT의 방송광고 규제가 없듯이 레거시 미디어의 광고에도 정말로 필요한 부분은 광고 규제를 풀어서 방송사가 독자적인 콘텐츠 생산을 통해 문화강국으로 가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들여다봐달라 고 당부했습니다. 한 후보자는 유 의원의 질의에 대해 말씀하신 방송광고 부분에 대해서 관련 부처들의 협의 내용을 살펴보겠다 고 답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