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2'프로그램 정보
우리들의 발라드 2 우리들의 발라드 2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10. 05 ~
방송 요일,시간 월 22:00~00:

기획의도

대한민국 발라드의 새 역사를 쓴 그 새로운 이야기 당신의 목소리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인생 발라드'가 됩니다!

프로그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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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일 2026. 10. 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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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1
[스브스夜] '우리들의 발라드2' 문근영, 철학소녀 김소연에 마음 아플 정도의 쓸쓸함에 안아주고 싶어 [스브스夜] '우리들의</font> 발라드2</font>' 문근영, 철학소녀 김소연에  마음 아플 정도의 쓸쓸함에 안아주고 싶어 등록일2026.10.06 철학소녀 김소연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5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철학을 노래하는 열여섯 살 여주 소녀 김소연이 탑백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스스로를 철학을 노래하는 소녀라고 밝힌 김소연은 철학이 사실은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생각이다. 음악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려면 자신만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라며 제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들려 드리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주우재는 열여섯이면 하츄핑 졸업한 지 얼마 안 됐을 텐데 라며 남다른 여주 소녀에 감탄했다. 김소연은 철학을 접하게 된 것에 대해 나의 글 속에 가득했던 물음표, 행복은 뭘까 이런 생각을 자주 했다. 그래서 음악을 내 걸로 만들려면 철학을 해야겠다 생각해서 하게 됐다 라고 설명했다. 자연을 벗 삼아 홀로 보낸 시간이 많았던 김소연은 음악이 혼자만의 시간을 채워주었다고 말했다. 김소연이 1라운드 선곡은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였다. 이에 탑백귀 대표들은 어울려 너무 어울려 라며 감탄했다. 선곡 이유에 대해 김소연은 작년 12월에 저희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 부재로 인한 외로움과 쓸쓸함을 아직 다 다스리지 못했는데 이 곡을 듣고 위로도 받고 부재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부재에 대한 외로움을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으로 채워가고 있다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의 무대가 끝나자 누구 하나 쉽게 입을 떼지 못했다. 여운이 큰 그의 무대에 주우재는 저는 이 곡 영상이 뜬다고 하면 다시 못 볼 거 같다. 이 깊음을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들어서 두 번 세 번 돌려 듣는 게 힘들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2, 30대에 장필순의 공연을 봤을 때 노래가 귀로 오는 게 아니라 가슴으로 오는 경험을 했는데 그 느낌을 10여 년 만에 느끼게 됐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정재형은 노래를 듣자마자 소연 씨 나이를 확인했다. 충격을 넘어 서늘하기까지 했던 무대였다. 좀 아픔을 넘어섰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고 감탄했다. 이어 정승환은 이렇게 노래하면 안 되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콘서트를 해도 이 한 곡만 하고 끝내도 될 거 같다 라며 만감이 교차했다. 이렇게 노래를 부른다는 게 괜히 제가 마음이 아플 정도였다. 왜 이 어린 소녀가 노래를 이렇게 하지? 싶었다. 오디션 참가자의 무대는 아니었던 거 같다 라며 관객으로서 무대에 압도되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의 무대에 눈물을 흘린 문근영은 소연 씨의 쓸쓸함이 마음이 아플 정도로 쓸쓸함이 느껴졌다. 이 쓸쓸함을 느낀 소연 씨를 안아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며 이런 어린 나이에 이런 쓸쓸함을 왜 알고 있지? 왜 겪고 있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안아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라고 진심을 전했고 이에 김소연도 눈물을 흘렸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우리들의 발라드2' 정재형, 호주 톱스타 임바다에 우리가 찾던 사람이 이 사람이었구나 감탄 '우리들의</font> 발라드2</font>' 정재형, 호주 톱스타 임바다에  우리가 찾던 사람이 이 사람이었구나  감탄 등록일2026.10.06 임바다가 주우재를 기립하게 만들었다. 5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한국계 호주인 임바다가 탑백귀의 호평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는 한국계 호주인 임바다가 참가자로 등장했다. 호주의 유명 축제 '스쿨 스펙타큘라 '의 엔딩 무대부터 영국 국왕까지 반하게 만든 그의 등장에 차태현은 이쪽이 더 큰 세계인가? 왜 이쪽으로? 라며 의아해했다. 2024년 찰스 영국 국왕이 호주에 방문했을 때 자작곡을 선보였던 임바다는 축하 행사에 작곡가로 초청받아 영국 국왕과 인사까지 나누었던 것. 그런 그는 첫 한국어 발라드로 '김성호의 회상'을 선곡해 모두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 기대는 예상대로였다. 그의 노래가 끝나자 주우재는 기립 박수를 보냈다. 그리고 차태현은 바다야 라며 그의 이름을 외쳤고 주우재는 사랑해 라고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전현무는 정말 스펙타큘러 하다 라며 감탄했다. 차태현은 선곡에 대한 우려를 밝히며 전혀 걱정할 것 없이 너무 새로웠다. 원곡 이후 리메이크한 무대 중 최고다 라고 가장 높은 조회수를 예상했다. 이어 로이킴은 이런 목소리가 대한민국에 필요하다고 느꼈던 지점이 한국어에 조금 서�I이 느껴지면서도 한글이 갖고 있는 감정선을 너무 잘 살리고 있는 것 같아서 박정현, 김조한 선배님의 계보를 이을 또 다른 발라더가 나타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라고 극찬했다. 정승환은 소년미라고 해야 할까요? 노래에서 순수함이 느껴질 때 큰 감동을 하게 된다 라며 한 소절 한 소절이 순수한 사람이 내는 소리. 기성 가수의 느낌이 안 나고 임바다라는 사람만의 목소리로 끝까지 노래를 부르니까 그 지점에서 모두가 감동을 느끼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노래든 임바다만의 색으로 불러줄 거라는 확신이 든다 라고 했다. 이어 정재형은 사실 녹화 전까지 걱정이 많았다. 새로운 시선의 사람들이 남아있는 걸까 하는 걱정이 들었다. 그런데 바다 씨 노래를 듣고 이 사람이었구나 우리가 찾던 사람이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라며 굉장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무대였다. 앞으로 바다 씨의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주길 바란다 라고 칭찬했다. 그리고 주우재는 빨리 다음 곡을 듣고 싶다 라고 거들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이날 임바다는 150표 중 147표를 득표하며 지난 시즌 최고 득표 기록을 경신했다. 이에 임바다는 한국에 온 유일한 이유가 우리들의 발라드였다. 그래서 이거 떨어지면 바로 호주에 가고 꿈을 접을 생각이라 정말 열심히 연습했는데 그 노력에 보람을 안겨주셔서 감사하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우리들의 발라드2' 문근영, 탑백귀 너무 되고 싶었는데 …주우재-로이킴과 '탑백귀 대표' 합류 '우리들의</font> 발라드2</font>' 문근영,  탑백귀 너무 되고 싶었는데 …주우재-로이킴과 '탑백귀 대표' 합류 등록일2026.10.06 문근영과 주우재, 로이킴이 탑백귀 대표에 합류했다. 5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탑백귀 대표에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문근영이 탑백귀 대표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탑백귀단의 환호에 문근영은 안녕하세요 저는 문근영입니다. 탑백귀가 너무 되고 싶었었는데 드디어 탑백귀가 되었습니다. 오늘 맘껏 즐겨보아요 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쌉 T의 대명사 방송인 주우재가 등장했다. 예능팀이 아닌 음악팀에 자리한 주우재는 제가 모델 시절 때 별명이 주진모, 모델계의 임진모였다 라며 7, 8살 때부터 가요에 입문해서 라디오를 워낙 많이 듣고 자랐다 보니까 20대 시절에 직접 온라인 음악 라디오를 진행했다 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전현무는 이제 진짜 음악팀을 만나보겠다 라며 하나 둘 셋 하면 몇 기야?를 외쳐달라 라고 했다. 탑백귀의 몇 기야? 라는 물음에 등장한 것은 가수 로이킴. 트로트와 아이돌 음악의 강세에도 언제나 탑백 차트에 자리를 하고 있는 음원 최강자 발라더로 그가 어떤 심사를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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