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있어요'프로그램 정보
애인있어요 애인있어요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5. 08. 22 ~ 2016. 02. 28
방송 요일,시간 토,일 22:00~23:15

기획의도

기억을 잃은 여자, 죽도록 증오했던 남편과 다시 사랑에 빠진다? 아니, 남편과 '불륜' 한다! 절망의 끝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 극과 극 쌍둥이 자매의 파란만장 인생 리셋 스토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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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1
애인있어요 애인있어요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5. 08. 22 ~ 2016. 02. 28
방송 요일,시간 토,일

기획의도

기억을 잃은 여자, 죽도록 증오했던 남편과 다시 사랑에 빠진다? 아니, 남편과 '불륜' 한다! 절망의 끝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 극과 극 쌍둥이 자매의 파란만장 인생 리셋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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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1
정해인X구교환, 'D.P.' 시즌2로 돌아온다…지진희X김지현 새 얼굴 합류 정해인X구교환, 'D.P.' 시즌2로 돌아온다…지진희X김지현 새 얼굴 합류 등록일2022.05.31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의 캐스팅과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D.P.'는 탈영병들을 잡는 군무 이탈 체포조(D.P.) 준호(정해인 분)와 호열(구교환 분)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들을 쫓으며 미처 알지 못했던 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지난해 공개된 시즌1은 뛰어난 완성도와 연기, 깊이 있는 연출로 많은 이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이다. 또한 안타깝고 충격적인 엔딩으로 인해 시청자들은 더욱 시즌2를 애타게 기다려왔다.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D.P.' 시즌2 제작을 확정한 넷플릭스는 31일, 시즌2에 합류한 배우들과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D.P.' 시즌2는 한준희 감독을 비롯해 육군 헌병대 D.P.조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안준호 역의 정해인과 한호열 역의 구교환, 그리고 간부인 박범구 중사 역의 김성균과 임지섭 대위 역의 손석구 등 시즌1의 주요 출연진 전체가 다시 뭉친다. 여기에 배우 지진희와 김지현이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극의 무게를 더할 예정이다. 드라마 '대장금', '애인있어요', '미스티', '60일, 지정생존자', '무브 투 헤븐'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던 지진희는 육군 본부의 법무실장 구자운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드라마 '서른, 아홉', '공작도시', '편의점 샛별이' 등 브라운관은 물론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하며 인지도를 단단히 쌓아 올리고 있는 김지현은 국방부 검찰단 작전과장 서은 중령 역으로 등장한다. 'D.P.' 신드롬을 일으킨 정해인, 구교환, 김성균, 손석구 그리고 새로운 인물들이 힘을 합쳐 어떤 이야기와 울림을 전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해인은 'D.P.' 시즌2를 함께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좋은 사람들과 다시 현장에서 만날 생각을 하니 설레고 기대된다. 일병 안준호의 모습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고, 구교환은 기다리고 있었다.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다. 잘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김성균은 좋았던 기억들과 시청자들에게 받았던 사랑을 시즌2로 이을 수 있게 되어 너무나 흥분되고 설렌다. 변치 않는 마음으로 임하겠다 라고 다시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손석구는 감사할 따름이다. 감독님과 쌓아온 두터운 우정으로 시작한 작품이었던 만큼 촬영하는 날은 늘 부담 없이 즐겁기만 했다. 다시 한번 그런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면 설레는 마음뿐이다. 빨리 현장에서 모든 배우 분들과 스태프 분들을 보고 싶다 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새로운 얼굴로 작품에 신선한 에너지를 더할 지진희는 자운이라는 인물은 그간 해보지 않은 캐릭터이기 때문에 낯설기도 하지만 어떻게 만들어낼 수 있을까 하는 기대도 크다. 다른 인물들과 멋진 그림을 그려낼 수 있도록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 라고 전했다. 김지현은 멋진 작품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힘을 보탤 수 있게 열심히 즐겁게 고민하겠다 라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 [사진제공=넷플릭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키스 먼저 할까요', 멜로장인 배유미 작가에 쏠리는 기대 '키스 먼저 할까요', 멜로장인 배유미 작가에 쏠리는 기대 등록일2018.02.14 배유미 작가표 멜로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가 온다. 선생님과 제자의 사랑에도, 기억을 잃은 여자가 죽도록 증오했던 남자와 빠진 사랑에도 대중은 몰입했다. 자신의 이야기처럼 빠져들었고, 자신의 사랑처럼 가슴 아파했다. MBC &'로망스&', MBC &'위풍당당 그녀&', SBS &'애인있어요&' 등 수많은 드라마에서 다루는 사랑이란 감정을 이토록 특별하고 깊이 있게 만드는 마법. 배유미 작가의 손에서 탄생했다. 그리고 오는 20일, 배유미 작가의 멜로 마법이 다시 한번 피어날 전망이다. SBS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 연출 손정현)가 첫 방송되는 것. &'키스 먼저 할까요&'는 좀 살아본 사람들의 &'의외로&' 서툰 사랑을 그린 리얼 어른멜로다. 간질간질 썸 타는 애들의 로맨스와는 차원이 다른, 진짜 사랑 이야기가 안방극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키스 먼저 할까요&'가 방송 전부터 예비 시청자들 사이에서 &'믿고 봐도 되는 드라마&', &'꼭 봐야 할 드라마&'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결정적 요인 중 하나가 극본을 맡은 배유미 작가다. 몰입할 수밖에 없는 스토리, 인물의 감정에 푹 빠지게 만드는 대사, 공감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들까지. 전 세대를 열광시킨 배유미 작가의 2018년 멜로가 &'키스 먼저 할까요&'이기 때문이다. &'키스 먼저 할까요&' 역시 배유미 작가표 멜로 드라마의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우선 성숙한 사람들의 서툰 사랑이라는 스토리가 매력적이다. 삶에 있어 성숙하다 자부하는 사람들이 사랑 앞에 서툰 모습은 두근거리는 설렘과 동시에 공감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극 중 인물들 역시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이면서, 시청자가 마음을 열고 가슴 속에 품고 싶을 만큼 깊은 감정과 사연들을 지니고 있다. 과거 광고 카피라이터로 매일 같이 신화를 썼지만, 지금은 고독한 독거남이 된 손무한(감우성 분). 20년 차 승무원이지만 전 남편이 남긴 빚 독촉에 시달리는 극빈 돌싱녀 안순진(김선아 분). &'나랑 7번만 해요&'라는 도발적 대사만큼 특별할 수밖에 없는 두 남녀의 만남, 캐릭터를 그대로 담은 듯 평범하지 않은 인물들의 이름까지. 아직 &'키스 먼저 할까요&'는 첫 방송까지 일주일 가량 남겨두고 있다. 전 세대가 열광하는 배유미 작가의 탁월한 스토리, 대사, 캐릭터, 멜로 등의 진면목은 드러나지도 않았다. 하지만 티저, 선공개 영상 등만으로도 어른들의 리얼멜로, 결코 뻔하지 않은 사랑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많은 예비 시청자들이 벌써부터 &'키스 먼저 할까요&'의 열혈 마니아를 자청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성숙한 사람들의 &'의외로&' 서툰 사랑을 그린 리얼 멜로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SM C&&C] (SBS funE 강선애 기자)
김현주, 백미경 작가 손잡았다…1년 6개월 만에 안방 컴백 김현주, 백미경 작가 손잡았다…1년 6개월 만에 안방 컴백 등록일2018.02.05 배우 김현주가 1년 6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소속사 YNK 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주가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을 차기작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우리가 만난 기적&'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한 가장이 이름과 나이만 같을 뿐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남자의 인생을 대신 살게 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과정을 담은 휴머니즘 드라마다. 가족애와 멜로에 판타지적 요소를 녹여낸 작품으로, '사랑하는 은동아' '힘쎈 여자 도봉순' '품위 있는 그녀'를 통해 스타 작가로 자리매김한 백미경 작가의 차기작이라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현주는 이번 작품에서 시간을 거스르는 아름다운 외모와 부유한 시댁, 성공한 남편, 똑똑하고 예쁜 아들과 딸까지 둔 완벽한 주부 선혜진 역을 맡는다. 겉으로는 모든 걸 가졌지만 속으로는 오랜 쇼윈도 부부 생활에 마음의 상처를 입고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인물이다. 김현주의 우아하고 지적인 이미지는 물론 그 특유의 깊이 있는 멜로 연기가 빛을 발할 수 있는 캐릭터다. 최근작 '애인있어요' '판타스틱'을 통해 멜로 흥행 불패를 이어온 김현주와 '미안하다 사랑한다' '나쁜남자' 등을 통해 심도 깊은 멜로 감성을 담아낸 이형민 PD, 신선한 스토리라인과 섬세한 필력을 가진 백미경 작가의 시너지도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김현주는 소속사 YNK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대본을 읽는 순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만큼 재미있는 작품이라 많은 고민 없이 선택했다&'며 &'나와 비슷한 나이대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라 더욱 끌렸고 내가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좋은 작품을 통해 시청자 분들을 만날 수 있어 정말 설렌다&'고 복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YNK 엔터테인먼트] (SBS funE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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