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프로그램 정보
김부장 김부장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06. 26 ~ 2026. 07. 25
방송 요일,시간 금 토 21:50~23:10

기획의도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온다! ' 열심히 살아온 그에게 세상이 붙여준 이름은 노땅, 꼰대 같은 조롱뿐. 하지만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된다면, 밖에서는 부끄러운 사람이 되어도 상관없다. '김부장'은 자기 이름 대신 '가장'이라는 무게를 묵묵히 견뎌온 아버지들에게 당신이 가진 존재와 힘을 다시 한 번 각인 시켜주고 싶었다. 사회에서는 투명인간처럼 취급당해도 가족 앞에서는 언제나 버팀목이었던 이들의 뒷모습이 얼마나 멋진지 보여주고 싶었다. 가장 평범해 보이지만, 그래서 더 위대한 중년 아저씨 '김부장'이 갑갑한 속을 적셔주는 시원한 맥주 같은 탈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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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18
소지섭 스타채널 소지섭 스타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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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출연작품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소지섭 스타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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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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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일 2026. 06. 26 ~ 2026. 07. 25
방송 요일,시간 금 토

기획의도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온다! ' 열심히 살아온 그에게 세상이 붙여준 이름은 노땅, 꼰대 같은 조롱뿐. 하지만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된다면, 밖에서는 부끄러운 사람이 되어도 상관없다. '김부장'은 자기 이름 대신 '가장'이라는 무게를 묵묵히 견뎌온 아버지들에게 당신이 가진 존재와 힘을 다시 한 번 각인 시켜주고 싶었다. 사회에서는 투명인간처럼 취급당해도 가족 앞에서는 언제나 버팀목이었던 이들의 뒷모습이 얼마나 멋진지 보여주고 싶었다. 가장 평범해 보이지만, 그래서 더 위대한 중년 아저씨 '김부장'이 갑갑한 속을 적셔주는 시원한 맥주 같은 탈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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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481
'김부장' 빛내준 여러분께 감사 …소지섭, 스태프에 금 쐈다  '김부장' 빛내준 여러분께 감사 …소지섭</font>, 스태프에 금 쐈다 등록일2026.07.27 배우 소지섭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종영을 맞아 동고동락한 스태프와 출연진 전체에게 금 선물을 전달했다. 27일 방송 및 연예계에 따르면, 소지섭은 '김부장' 출연진과 제작진 등 전체 스태프 약 300명에게 순금을 선물했다. 구매 당시 시세로 총 1억 원 규모에 달하는 통 큰 선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인증 사진에는 금 전용 케이스와 함께 이번 작품을 함께하며 큰 감동과 행복을 느꼈습니다. 언제나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김부장'을 빛내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소지섭의 미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 촬영을 마친 후에도 배우와 매니저, 전 스태프에게 금을 선물한 바 있다. 당시 소지섭은 예능 등에 출연해 예전에는 다른 선물도 많이 해드렸는데 협찬인 줄 아시더라 며 요즘 다들 힘든데 나중에 혹시 팔아서 쓸 수도 있지 않나 싶어 준비했다 고 재치 있게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소지섭이 주연을 맡은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딸을 되찾기 위해 펼치는 복수 액션극으로,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 '김부장' 마지막 회는 전국 시청률 23.0%, 수도권 23.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흥행을 거뒀다. 또 이 작품은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3주 연속 1위에 랭크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기를 이어갔다. '김부장'은 흥행 성공에 힘입어 2회분의 스페셜 방송이 편성됐다. [사진=SBS연예뉴스 DB,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서수민과 '새로운 삶' 시작···시즌2 기대되는 '백호 인력 면접' 엔딩 '눈길' [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font>, 서수민과 '새로운 삶' 시작···시즌2 기대되는 '백호 인력 면접' 엔딩 '눈길' 등록일2026.07.26 소지섭이 서수민과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25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에서는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부장은 자신을 죽여야만 살릴 수 있는 성한수와 박진철의 자녀들을 보며 태훈이랑 다빈이 꼭 살려. 그리고 우리 민지 잘 부탁한다 라고 했다. 이에 성한수와 박진철은 어쩔 수 없이 김부장을 폭행했고, 이를 본 주강찬은 대리만족을 느꼈다. 결국 쓰러진 김부장. 이에 주강찬은 민지 보고 싶어서 어떡해? 라며 그를 조롱했다. 그런데 그 순간 김부장의 눈빛이 변했다. 그리고 성한수와 박진철도 마찬가지였다. 성한수와 박진철은 온 힘을 다해 케이지를 부수었고 김부장은 케이지의 철망으로 주강찬을 깔아뭉갰다. 이는 세 사람의 계획이었던 것. 아이들을 무사히 구출한 세 사람. 이후 세 사람은 해야 할 일을 차근차근 해나갔다. 김부장은 리응령을 빼내 박강성에게 넘겼다. 박강성은 자신의 형이 사망한 원인이 리응령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에게 복수를 하고자 했던 것. 김부장과 박강성은 서로에게 살아남으라는 당부를 하며 헤어졌다. 마카오 망명을 꿈꿨던 리응령은 다시 북한으로 돌아갔고, 그가 가지고 있던 정보와 돈은 박강성이 모두 가져간 다음이었다. 그리고 김부장은 한 남성에게 전화를 걸어 부탁드릴 게 있어서 전화했습니다. 주학건설 해체 시켜 주십시오 라고 부탁했다. 딸과 관련된 일이라는 김부장의 부탁에 남성은 알겠다며 근데 비싼 건 알제? 라고 값을 톡톡히 치러야 할 것이라고 했다. 며칠 후 주학건설과 주강찬의 비리가 세상 밖으로 드러났다. 납치 살인 혐의까지 받은 주강찬은 구속 영장을 받게 되었고 해외로 도피한 주혜리도 체포되었다. 그리고 구속 수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는 주강찬을 금이빨이 흉기를 가지고 공격을 해 충격을 안겼다. 모든 임무가 끝난 김부장. 장대장은 66이 죽은 것으로 처리했고 김부장과 민지에게 새로운 신분을 주었다. 새로운 삶을 살게 될 두 사람. 이에 민지는 그래도 아빠만큼은 민지라고 불러줘. 엄마가 지어준 이름이잖아 라고 했다. 그리고 김부장은 새로운 삶을 사는 게 쉽진 않을 거야. 괜찮겠어? 라고 딸을 걱정했다. 그러자 민지는 난 재밌을 거 같은데? 어차피 이번 생은 별로 재미없었어. 다시 태어났다 하지 뭐 라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김부장과 민지. 성한수와 박진철도 제 자리로 돌아왔다. 그리고 김부장과 친구들은 다시 안경 쓴 아저씨로 돌아가 환하게 웃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지인의 소개로 백호 인력 사무소를 찾았고, 그곳에서 이도규를 만났다. 그리고 그에게 조금은 특별한 면접을 받을 준비를 해 김부장의 새로운 이야기, 시즌2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아빠 왔다, 집에 가자 … '김부장' 소지섭, 몰입도 폭발시킨 '엔딩 명장면 다섯'  아빠 왔다, 집에 가자 … '김부장' 소지섭</font>, 몰입도 폭발시킨 '엔딩 명장면 다섯' 등록일2026.07.23 배우 소지섭이 '김부장'에서 매 회차 레전드 엔딩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다. 소지섭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에서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김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통쾌한 액션부터 가슴 절절한 부성애까지 밀도 높게 그려내고 있는 그는, 매회 엔딩에서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다음 회차를 볼 수 밖에 없게 만든다. 수많은 화제를 낳았던 '김부장'의 엔딩 명장면 5가지를 되짚어봤다. ▲ 1회: 사라진 딸을 되찾기 위한 분노… 우리 민지 어디 있어 김부장은 사라진 딸 민지를 찾기 위해 단서를 찾던 중 주혜리(유지안 분)와 성민호(황성빈 분)를 만나게 됐다. 이때 도발하는 성민호를 단숨에 제압한 뒤 은사를 목에 겨누고 우리 민지 어디 있어 라고 말하며 숨겨온 능력을 드러낸 순간이다. 소지섭의 날카로운 눈빛 연기가 시청자들의 리모컨을 고정시켰다. ▲ 2회: 납치당한 딸에게서 온 전화... 여보세요? 민지니? 딸을 향한 희망을 끝까지 놓지 않았던 김부장은 경찰서에서 걸려온 딸의 전화를 보자 형사를 단숨에 제압하고 휴대전화를 낚아챘다. 떨리는 목소리로 여보세요? 민지니? 라고 내뱉는 말 한마디와 흔들리는 눈빛만으로 소지섭은 간절함을 온전히 전달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 6회: 긴박함 속 딸 찾은 뭉클함... 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 오랜 추적 끝에 마침내 딸과 마주한 김부장은 안보 차관을 제압하며 어둠 속에서 등장, 일촉즉발의 상황을 단숨에 장악했다. 이어 민지를 바라보며 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 라는 짧은 한마디를 건넸다. 소지섭은 격한 감정 대신 담담하고 낮은 목소리로 딸을 안심시키며 깊은 먹먹함을 남겼다. ▲ 7회: 북한에서 눈을 뜨게 된 66… 엄습한 혼란과 불안 딸을 무사히 돌려보낸 뒤 약속대로 체포된 김부장. 마취 주사를 맞은 그가 다시 눈을 떴을 땐 북한의 고문실이었다. 예상치 못한 반전 상황을 소지섭은 대사 한마디 없이 혼란과 경계심, 서서히 밀려오는 불안감을 눈빛으로 그려내며 절제된 연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 8회: 딸을 지키기 위해 수락한 마지막 임무, 그리고 또 한 번의 위기 민지를 지키기 위해 마지막 임무를 받아들인 김부장은 희망을 품고 작전에 나섰지만, 주강찬(주상욱 분)의 계략으로 특임국 요원들의 총구가 자신을 향하며 또 한 번 벼랑 끝에 몰렸다. 네 임무는 실패했다 는 말과 함께 희망이 절망으로 뒤바뀌는 순간을 표정 하나만으로 담아내며 다음 회를 기다리게 만들었다. 이처럼 소지섭은 매회 러닝타임 동안 차곡차곡 쌓아 올린 감정을 마지막 1분의 엔딩에 폭발시키며 작품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절박한 부성애, 사이다 액션, 허를 지르는 반전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왜 그가 '믿고 보는 배우'이자 '엔딩 장인'인지를 입증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김부장'은 오는 24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9회가 방송되며, 최종회는 25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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