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총각 영웅'프로그램 정보
산골총각 영웅 산골총각 영웅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06. 23 ~
방송 요일,시간 화 21:00~00:

기획의도

이번엔 섬이 아닌 산이다!? 산 넘고 물 건너 첩첩산중 산남자가 된 영웅! 외딴 산골총각 하우스에 복작복작 손님들이 찾아오는데... 익숙한 문명은 잠시 내려두고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 무공해 라이프! 산골총각 영웅이네로 놀러 오세요~

프로그램1
산골총각 영웅 산골총각 영웅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06. 23 ~
방송 요일,시간

기획의도

이번엔 섬이 아닌 산이다!? 산 넘고 물 건너 첩첩산중 산남자가 된 영웅! 외딴 산골총각 하우스에 복작복작 손님들이 찾아오는데... 익숙한 문명은 잠시 내려두고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 무공해 라이프! 산골총각 영웅이네로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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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1
[스브스夜] '산골총각 영웅' 곽범-넉살-로이킴, 'NEW 산총각즈' 결성…오디오 빌 틈 없는 산총각즈 '예능감 기대' [스브스夜] '산골총각</font> 영웅</font>' 곽범-넉살-로이킴, 'NEW 산총각즈' 결성…오디오 빌 틈 없는 산총각즈 '예능감 기대' 등록일2026.07.08 새로운 산총각즈가 등장했다. 7일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새로운 산총각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째즈와 현봉식이 떠난 빈자리를 새로운 산총각즈가 채웠다. 새롭게 등장한 이들은 바로 개그맨 곽범, 래퍼 넉살, 그리고 가수 로이킴이었던 것. 세 사람은 함께 이동하며 임영웅과의 인연에 대해 말했다. 곽범은 예전에 '뭉쳐야 찬다' 프로그램을 할 때 영웅 씨 팀의 상대로 만났다 라며 사실은 아군인 적이 없다. 방송이 끝나고 같이 회식을 하는데 한 100명이 있었던 인연이다 라고 말했다. 이에 넉살은 한 400미터 떨어져 있었겠네 라고 정곡을 찔렀고, 본인은 같은 방송에서 한번 만나 인사를 한 것이 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로이킴은 연 같은 연이 아니었구나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로이킴은 저는 영웅이 형 앨범에 곡을 만들고 프로듀싱을 해줬다 라며 남다른 인연을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잠시도 오디오가 비지 않는 세 사람은 시끌벅적한 분위기 속에 숙소에 도착했다. 그리고 시끄러운 이들의 등장에 임영웅과 허경환은 자연스럽게 마중을 나왔다. 또한 로이킴은 얕은 개울도 건너지 못하고 쩔쩔맸고, 이를 본 임영웅은 직접 징검다리를 만들어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리고 허경환은 산골과 너무 어울리지 않는 곽범의 스타일을 보며 말 타고 왔니 라고 핀잔을 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 자리에 모인 이들은 점심 식사 메뉴를 정했다. 이틀 먼저 도착한 임영웅과 허경환은 부디 앞서 먹었던 메뉴와 겹치지 않기를 기도했다. 하지만 소름 돋게도 새로운 멤버들은 두 사람이 앞서 먹었던 메뉴들을 읊어댔고 이에 결국 또 제육볶음을 먹기로 결정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곽범의 주도하에 점심 식사가 준비됐다. 곽범은 레시피는 없고 오직 감으로 만든다며 막힘없이 요리를 해나갔다. 그리고 그가 만든 제육볶음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았다. 이에 멤버들은 이대로 팔아도 되겠다 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곽범은 그런데 간도 안 봤는데 서로 믿는 거냐 라며 의아해했고, 멤버들은 무조건 맛있다 라고 확신했다. 그래도 간을 봐야 한다는 이야기에 넉살이 대표로 간을 보았다. 그리고 그 순간 넉살의 표정이 어딘가 모르게 이상해졌다. 넉살은 중요한 손님이 한 분 안 찾아온 느낌인데. 누가 안 왔어 한 명이 라고 말했고, 곽범은 내가 보면 알아 라며 간을 보았다. 그리고 간이 맞지 않다며 곽범은 설탕을 들이부어 모두를 당황시켰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산총각즈의 예능감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스브스夜]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과 친구들, '양파 수확' 완료···양파밭 즉흥 콘서트까지 [스브스夜] '산골총각</font> 영웅</font>' 임영웅</font>과 친구들, '양파 수확' 완료···양파밭 즉흥 콘서트까지 등록일2026.07.01 임영웅과 친구들이 양파 수확을 했다. 30일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양파 수확을 돕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과 친구들은 1000평 규모 양파밭에서 양파 수확을 도와 눈길을 끌었다. 양파밭 사장님은 일 잘한다는 소문 듣고 섭외한 것 이라며 1000평 모두 수확을 해야 한다고 겁을 주었다. 이어 그는 귀한 일꾼들이 왔는데 조금만 시키면 억울하잖아 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임영웅과 친구들은 열심히 양파 수확을 했고, 점점 일에 속도도 붙었다. 그러던 중 허경환은 사장님에게 임영웅의 노래가 듣고 싶지 않냐고 했고, 사장님은 악기 없어도 되나? 라며 음악이 필요하지 않은지 물었다. 문제가 없다는 임영웅은 사장님의 애창곡인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를 열창했다. 그리고 사장님은 임영웅의 노래를 함께 흥얼거렸고 급기야 울컥하는 모습까지 보여 눈길을 끌었다. 노래가 끝나자 사장님은 좋다 좋아. 올해 양파 풍년이다 라며 만세를 불렀다. 이에 허경환은 임영웅의 노래를 들은 소감이 어떤지 물었다. 그러자 사장님은 좋고 말고. 노래를 담고 싶은데 그릇이 없어 라며 영웅이 노래 듣고 힘이 안 나면 사람도 아니지 라고 임영웅의 노래에 극찬을 보냈다. 양파 수확을 끝낸 임영웅과 친구들은 그늘에 앉아 멍하니 쉬고 있었다. 그때 새참들 잡수고 하세요 라며 어머님들이 비빔국수를 들고 등장해 환호를 자아냈다. 이에 임영웅은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 준 어머님들을 위해서도 즉흥 콘서트를 열어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 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넉살, 곽범, 로이킴 등 미친 텐션의 새로운 친구들의 등장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나는 히트곡 없는 가수…히트곡 가진 조째즈의 기분 궁금 '산골총각</font> 영웅</font>' 임영웅</font>,  나는 히트곡 없는 가수…히트곡 가진 조째즈의 기분 궁금 등록일2026.07.01 임영웅이 조째즈를 향한 자신의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식사 후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째즈는 이야기해도 되나? 라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그는 얼마 전에 영웅이가 전화 와서 모르시나요가 대박 났을 때 어땠어요 하고 물었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행복했지라고 답했는데 그때 어떤 느낌이었는지 되게 디테일하게 물어보더라 라며 사실 내가 영웅이한테 조언을 하기에는 뭔가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이 별로 없더라 라고 자신에게 조언을 구하는 임영웅을 보며 난감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현봉식은 대답해 달라고 물어본 건데 그걸 그렇게 고민하냐 라고 했다. 그러자 조째즈는 엄청 유명한 배우가 형한테 조언을 구한다면 어떨 거 같냐? 라고 물었다. 현봉식은 석구햄도 내한테 물어본다 라며 손석구도 자신에게 조언을 구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조째즈는 임영웅에게 당시 어떤 생각이었는지 물었다. 이에 임영웅은 제 팬분들은 제 음악을 좋아해 주시지만 저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가 아니기 때문에 막연하게 형의 기분이 궁금했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자 조째즈는 대한민국 최고인데, 보컬리스트로도 인정받는데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더 나아가려고 하는구나 라며 계속 고민하고 도전하는 임영웅의 모습에 감탄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산골총각 영웅' 현봉식, S전자 설치 기사 하면서 상황극 경험…배우는 행복하겠다고 생각 '산골총각</font> 영웅</font>' 현봉식,  S전자 설치 기사 하면서 상황극 경험…배우는 행복하겠다고 생각 등록일2026.07.01 현봉식이 연기를 시작한 계기를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현봉식이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날 현봉식은 과거 삼성전자의 하청 업체에서 설치 기사를 할 때 연수중 즉흥 상황극을 경험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봉식은 진상 고객 대처 방법에 대해서 상황극을 하는데 너무 재밌는 거야. 당시에는 배우의 꿈이 없었으니까 배우들은 이것보다 갖추어진 곳에서 밥 벌어먹고살겠구나 참 행복하겠다 그런 생각을 했다 라고 했다. 그리고 현봉식은 연기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주변에서 네 나이에 네 얼굴에 무슨 연기냐 반대를 했다. 그래도 아 모르겠다 심정으로 모아둔 돈 500에 오토바이까지 팔고 무작정 상경을 했다 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현봉식은 돈이 떨어져서 알바를 구하려고 하다가 보조 출연 알바를 하게 됐다. 그런데 너무 튄다고 갈 때마다 퇴짜를 맞았다 라며 배우로서 길이 쉽지 않았음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주변에서 다들 반대를 하니까 나 스스로 오디션 500번 정도 떨어지면 스스로도 이 길이 아니구나 인정할 수 있겠다 싶었다. 그런데 두 번 만에 오디션에 합격했다 라며 처음 합격 전화를 받고 얼마나 좋았는지 팬티 바람으로 소파 위를 뛰어다녔다 라고 자신의 경험을 고백했다. 이에 허경환은 두드려야 되지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라며 도전을 한 현봉식에게 박수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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