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캡틴'프로그램 정보
부탁해요 캡틴 부탁해요 캡틴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2. 01. 04 ~ 2012. 03. 08
방송 요일,시간 수,목 21:55~23:15

기획의도

환타지가 아닌 실제적이고 생산적인 드라마. 꿈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드라마. 늘 희망직종 상위권에 랭크되며 선망의 대상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항공 파일럿. 멋진 제복에 늘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 세계를 내 집 안방처럼 드나들며 만끽하는 자유, 높은 연봉. 그러나 이들의 실상은 보는 것처럼 그렇게 녹녹하지 않다. 일년에 두 번씩 있는 신체검사, 시뮬레이터 훈련, 컴퍼니 체크, 파일럿들은 자신들을 '두 달 파리 목숨'이라고 명명하길 주저하지 않는다. 모든 항목에서 2회 FAIL되면 가차 없이 제복을 벗어야 하기 때문이다. 고3 수험생이 따로 없단다. '콜레스테롤 무서워서 물하고 김치만 먹어요'가 우스갯소리로만 들리지 않는 것도 다 이런 이유 때문이다. 삶은 판타지가 아니라 실제다. 현재 진행형이다. 백조의 날개 짓은 호수 위에서만 우아할 뿐이다. 파일럿들이 살얼음판을 걷듯 끊임없이 노력하면서 고군분투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철저한 프로의식과 열정 때문이다. 열정과 패기 넘치는 부조종사 한다진이 최연소 캡틴의 자리에 오른 김윤성의 혹독한 훈련을 거쳐 진정한 파일럿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항공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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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1
부탁해요 캡틴 부탁해요 캡틴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2. 01. 04 ~ 2012. 03. 08
방송 요일,시간 수,목

기획의도

환타지가 아닌 실제적이고 생산적인 드라마. 꿈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드라마. 늘 희망직종 상위권에 랭크되며 선망의 대상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항공 파일럿. 멋진 제복에 늘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 세계를 내 집 안방처럼 드나들며 만끽하는 자유, 높은 연봉. 그러나 이들의 실상은 보는 것처럼 그렇게 녹녹하지 않다. 일년에 두 번씩 있는 신체검사, 시뮬레이터 훈련, 컴퍼니 체크, 파일럿들은 자신들을 '두 달 파리 목숨'이라고 명명하길 주저하지 않는다. 모든 항목에서 2회 FAIL되면 가차 없이 제복을 벗어야 하기 때문이다. 고3 수험생이 따로 없단다. '콜레스테롤 무서워서 물하고 김치만 먹어요'가 우스갯소리로만 들리지 않는 것도 다 이런 이유 때문이다. 삶은 판타지가 아니라 실제다. 현재 진행형이다. 백조의 날개 짓은 호수 위에서만 우아할 뿐이다. 파일럿들이 살얼음판을 걷듯 끊임없이 노력하면서 고군분투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철저한 프로의식과 열정 때문이다. 열정과 패기 넘치는 부조종사 한다진이 최연소 캡틴의 자리에 오른 김윤성의 혹독한 훈련을 거쳐 진정한 파일럿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항공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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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27
'슈퍼스타' 호날두 앞장 세운 포르투갈, 콩고와 1대 1 무승부 '슈퍼스타' 호날두 앞장 세운 포르투갈, 콩고와 1대 1 무승부 등록일2026.06.18 ▲ 호날두에게 유니폼 사인을 부탁하는 포르투갈 축구 팬들이 경기장에서 응원하는 모습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앞장선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이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과 승부를 가리지 못하며 단단히 자존심을 구겼습니다. 포르투갈(FIFA 랭킹 5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46위)와 1-1로 비겼습니다. 우승 후보로도 거론되는 포르투갈은 객관적 전력에서 약체로 평가받는 콩고를 상대로 고전하며 뼈아픈 무승부를 기록해 체면을 깎였습니다. 포르투갈 대표팀의 '캡틴' 호날두는 4-2-3-1 전술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하며 월드컵 출전 경기 수를 '23'으로 늘렸습니다. 통산 6번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으며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에 이어 6개 대회에 출전한 역대 두 번째 선수가 됐으나 공격 포인트는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초반부터 거세게 압박한 포르투갈은 이른 시간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왼쪽 측면에서 페드루 네투가 정교한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주앙 네베스가 문전 헤더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그러나 포르투갈은 이후 패스 횟수 490-119로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도 좀처럼 슈팅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답답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전반전 전체 슈팅 시도에서 2-6으로 밀렸고, 유효 슈팅은 득점으로 연결된 단 한 차례에 불과했습니다. 오히려 역습으로 동점을 노리는 콩고에 쉽게 기회를 헌납하다가 전반 추가시간 막판 결국 일격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전반 50분, 코너킥 상황에서 콩고의 극적인 동점골이 터졌습니다. 아르튀르 마수아쿠가 올린 크로스를 문전에 있던 요안 위사가 포르투갈 수비진의 견제를 거의 받지 않은 채 자유롭게 솟아올라 타점 높은 헤더로 연결해 골대를 갈랐습니다. 콩고가 '콩고민주공화국'이라는 국명으로 기록한 월드컵 첫 득점이었습니다. 1-1로 팽팽하게 맞선 후반 10분, 포르투갈은 환상적인 추가골을 터뜨리는 듯했으나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브루누 페르난드스가 페널티 박스 안으로 길게 넘겨준 크로스를 네베스가 가슴으로 받아 떨어뜨렸고, 공은 주앙 칸셀루 앞으로 향했습니다. 칸셀루는 바이시클 킥으로 연결해 골문 상단 구석에 정확히 꽂아 넣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부심의 깃발이 올라갔고, 득점은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후반 23분에는 경기 내내 슈팅을 하나도 기록하지 못하던 호날두에게 마침내 득점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교체 투입된 프란시스쿠 콘세이상이 페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한 뒤 문전에 있던 주장 호날두에게 컷백 패스를 내줬습니다. 하지만 호날두가 정확한 슈팅 타이밍을 잡지 못했고, 무리하게 발을 갖다 댄 공은 골대 오른쪽으로 벗어났습니다. 호날두는 5분 뒤에도 페르난데스가 내준 컷백 패스를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이마저도 골문을 빗나가며 또 한 번 체면을 구겼습니다. 이후로도 콩고는 끝까지 끈끈한 수비를 유지했고, 포르투갈은 좀처럼 그 수비벽을 뚫지 못했습니다. 포르투갈은 후반 들어 공격의 고삐를 당기며 패스 횟수 765-253으로 3배 가까이 앞서는 등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져갔으나, 전체 슈팅 수에서는 5-8(유효슈팅 1-2)로 여전히 밀리며 끝내 자존심 회복에 실패했습니다. '영원한 라이벌' 메시가 전날 알제리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해트트릭 원맨쇼를 펼치며 3-0 승리를 이끈 것과 대조적으로, 호날두는 이날 경기 흐름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했습니다. 풀타임을 소화했음에도 슈팅 3회에 그쳤고, 이마저도 모두 골문을 빗나가고 말았습니다. 한편, 콩고는 우승 후보를 상대로 월드컵 역사상 첫 득점과 값진 무승부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콩고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까지 치르는 치열한 경쟁 끝에 자메이카를 따돌리고 1974년 서독 대회 이후 52년 만에 본선 무대에 합류했습니다. 1974년 대회에는 '자이르(Zaire)'라는 국명으로 출전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홍명보, 트리니다드전 카스트로프 선발 예고…황인범은 교체로 홍명보, 트리니다드전  카스트로프 선발  예고…황인범은 교체로 등록일2026.05.30 ▲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미뤄지던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의 홍명보호 윙백 테스트가 드디어 이뤄집니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오늘(30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사전캠프 훈련장인 미국 유타주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취재진과 만나 내일은 카스트로프가 선발 출장을 할 것 같다 며 나가서 그 선수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그 선수에게 그런 부분들을 주문할 생각 이라고 말했습니다. 홍명보호는 내일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릅니다.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사전캠프지에서 갖는 두 차례 평가전 중 첫 경기입니다. 카스트로프는 미드필더와 측면을 모두 맡을 수 있는 '멀티 자원'입니다. 지난해 대표팀에서 미드필더로는 합격점을 받지 못했던 카스트로프는, 올 시즌 소속팀에서 윙백으로 좋은 활약을 펼쳐 보였습니다. 그러자 홍 감독은 지난 3월 유럽 원정 평가전에서 카스트로프를 윙백으로 테스트하려 했으나 그가 부상으로 소집 해제되면서 불발됐습니다. 홍 감독이 오래 만지작거린 '윙백 카스트로프' 카드를 월드컵을 코앞에 두고서야 드디어 실전에서 쓰게 된 것입니다. 홍 감독은 (왼쪽 윙백에) 카스트로프와 이태석(빈), 둘이 있는데, 전혀 다른 스타일 이라면서 상황에 따라 양쪽 풀백에 있는 선수가 교체될 수도 있겠지만, 옌스의 장점을 한 번 살려볼 좋은 기회가 될 거라 본다 고 말했습니다. 발목 부상으로 두 달 넘게 그라운드를 떠나 있었던 '중원 사령관' 황인범(페예노르트)에 대해서는 아마 초반에는 못 나갈 수 있지만, 어느 시점에는 투입할 계획에 있다 고 설명했습니다. 운동 능력을 거의 회복한 황인범은 이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홍 감독은 지금 몸 상태에서 뛸 수 있는 시간을 선수 본인이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내일 경기에 투입할 생각 이라고 말했습니다. K리그1 강원FC에서 뛰는 센터백으로, 이번 월드컵 최종명단에 '깜짝' 포함된 이기혁도 스리백 수비 라인의 일원으로 선발 출전한다고 홍 감독은 예고했습니다. 홍 감독은 이기혁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고, 리그에서 검증이 됐다. 몇 가지 고쳐야 할 부분도 있어서 계속 얘기해주고 있다 면서 내일은 중앙 수비수로 스타트(선발 출전)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전방 자원 중 소속팀에서의 경기력이 가장 좋았던 오현규(베식타시)가 가벼운 근육 부상을 당했습니다. '캡틴' 손흥민(LAFC)과 조규성(미트윌란) 중 하나가 원톱 선발로 나설 전망입니다. 홍 감독은 두 선수(손흥민·조규성)를 교체하면서 적정한 시간을 볼 생각 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표팀이 사전캠프 훈련을 시작한 건 18일입니다. 열흘여가 지났습니다. 홍 감독은 선수들의 고지대 적응을 포함해 전반적인 훈련 상황에 만족했습니다. 홍 감독은 솔직히 그렇게 크게 고민되는 포지션은 많지 않다 며 황인범도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 계획대로 간다면 특정 포지션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예전에 비해 느끼지 못할 정도 라고 말했습니다. 18일 먼저 사전캠프에 온 선수들의 컨디션이 양호하고, 24일쯤 합류한 선수들도 몸 상태가 정상 궤도에 올랐습니다. 새로 생긴 부상자는 없습니다. 홍 감독은 굉장히 만족한 상태 라고 했습니다. 고지대 적응과 관련해서는 선수들이 처음에는 굉장히 어려워했다. 힘도 들고 회복도 아주 늦게 되는 현상이 있었다. 지금은 셔틀런 데이터를 봐도 (고지대에 오기) 전에 있던 데이터하고 비교했을 때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고 말했습니다. 고지대에서 달라지는 공의 궤적 등 변수에 대해서도 슈팅도 그렇고 킥도 그렇고 많이 적응됐다 고 말했습니다. 조별리그 1차전 상대인 체코가 고지대 적응을 덜 한 상태로 맞붙게 되는 것이 유리한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관측에 대해선 그런 거 생각하지 않고 1차전 승리를 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홍 감독은 선수들뿐만 아니라 코칭스태프, 행정스태프 모든 스태프들이 정말로 간절한 마음으로 잘 준비하고 있다 며 팬 여러분들이 우리 선수들한테 좋은 기운을 줘서 이번 월드컵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고 말했습니다. 한국과 트리니다드토바고의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31일 오전 10시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립니다. (사진=연합뉴스)
최유화, 결혼·임신 깜짝 발표 남편은 비연예인…지독한 입덧 견뎌 최유화, 결혼·임신 깜짝 발표  남편은 비연예인…지독한 입덧 견뎌 등록일2025.12.11 배우 최유화(40)가 결혼과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최유화는 10일 자신의 SNS에 올해가 가기 전 지극히 개인적인 좋은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 제가 올해 초 사랑하는 사람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라고 뒤늦게 결혼 사실을 밝혔다. 그러면서 남편에 대해 제 일과 전혀 상관없는 비연예인 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최유화는 배우로서 가장 기분 좋은 소식은 좋은 작품 소식을 알릴 때라고 생각해서 작품에 들어가게 되면 조용히 함께 알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작품을 기다리는 중에 소중한 생명이 먼저 찾아왔다 라고 임신 소식도 함께 전했다. 최유화는 제 인생에서 결혼을 하게 된다면 '아기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요즘은 신기하고 감사한 마음뿐 이라며 저의 활동 소식을 궁금해하며 기다려준 분들께 빨리 알리고 싶었지만, 지독한 입덧의 시간을 견디고 이제서야 안정기에 들어선 것 같아 조심스레 소식을 전하게 됐다 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유화는 너무 늦게 소식을 전해 죄송한 마음 이라며? 엄마가 돼 더 폭넓은 연기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했다. 1985년생인 최유화는 2010년 KBS '드라마 스페셜 - 위대한 계춘빈'으로 데뷔해 '마이 프린세스', '부탁해요 캡틴', '청춘시대2', '슈츠', '라이프', '미스터 기간제', '달이 뜨는 강', '징크스의 연인', '국민사형투표', '밤에 피는 꽃',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영화 '밀정', '봉오동 전투', '타짜:원 아이드 잭'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했다. 사진=최유화 인스타그램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MVP 후보 된 '캡틴'… 보기 드문 리더입니다 MVP 후보 된 '캡틴</font>'… 보기 드문 리더입니다 등록일2025.11.05 &<앵커&> 강력한 리더십과 완벽한 공수 조율로 K리그 전북의 10번째 우승을 이끈 주장 박진섭 선수가 생애 첫 MVP를 향한 욕심을 드러냈는데요. 포옛 감독은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전북이 최악의 부진에 빠지자 신임 주장으로 임명돼 1부리그 잔류를 이끈 박진섭은, 올해는 그라운드 안팎에서 팀의 환골탈태를 이끌었습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공수 연결 고리를 맡아 리그 최소 실점과 최다 득점에 발판을 놓았고, 팀의 시즌 1호 골과 현대가 더비 결승골을 터뜨리는 등 결정적인 한 방도 뽐냈습니다. 35경기 중 32경기를 풀타임 소화하며 통산 10번째 우승을 이끈 박진섭은 생애 첫 MVP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는데, [박진섭/전북 주장 : 최소 실점을 지금 유지하고 있고, 팀이 그런 (우승한) 부분이 그래도 좋게 평가받아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고요. 감독님께서 후보로 올려주셔야 (수상도) 가능한 거니까, 잘 부탁하겠습니다.] 포옛 감독은 곧바로 화답했습니다. [거스 포옛/전북 감독 : (박진섭이 MVP 후보라고) 당장 보도해도 좋습니다. 헌신과 열정, 리더십 면에서 전 세계 어디에서도 이런 선수를 찾는 건 쉽지 않습니다.] 3부리그 선수로 시작해 1부리그에서도 정상급 선수로 도약한 박진섭은, 대표팀에서도 더욱 존재감을 키우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박진섭/전북 주장 : 노력하고 스스로 갈구하면서, 그래야 제가 대표팀에 계속 꾸준히 발탁될 거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박진섭은 이번 주 전북의 우승 세리머니에 나선 뒤, 축구대표팀에 합류해 생애 첫 월드컵을 향한 도전을 이어갑니다. (영상취재 : 유동혁, 영상편집 : 박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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