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프로그램 정보
제39회 청룡영화상 제39회 청룡영화상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8. 11. 23 ~ 2018. 11. 23
방송 요일,시간 금 20:55~23:10

기획의도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영화산업의 발전을 진흥발전을 위한다는 취지 아래 만들어진 영화제

프로그램4
제38회 청룡영화상 제38회 청룡영화상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7. 11. 25 ~ 2017. 11. 25
방송 요일,시간 토 20:45~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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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일 2018. 11. 23 ~ 2018.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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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004
박보영, 데뷔 20주년 기념 사진전 개최…수익금 전액 기부 박보영</font>, 데뷔 20주년 기념 사진전 개최…수익금 전액 기부 등록일2026.05.13 배우 박보영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자신의 발자취와 진솔한 내면을 담은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 13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보영의 사진전 'Somewhere in between(썸웨어 인 비트윈)'이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플라츠2'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오랜 시간 대중의 곁을 지켜온 박보영의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프로젝트다. 전시 타이틀인 'Somewhere in between'은 배우 활동 20주년을 맞이한 시점에서 스스로를 정의하기보다, 여전히 여정의 중간 어디쯤에서 나아가고 있는 현재의 감정을 담아냈다. 포토그래퍼 목정욱,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협업했으며, 매거진 6월호 수록컷 외에도 오직 전시회에서만 볼 수 있는 미공개 컷들이 대거 공개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사진 나열을 넘어 박보영의 개인적인 기록들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박보영은 이번 전시를 앞두고 화려한 이벤트보다 지금까지 지나온 시간들과 기록들을 전시를 찾은 분들과 차분히 나누고 싶다. 작품 대본들과 오래 간직해온 물건들을 전시에 담으려는 이유도 '함께 걸어온 시간'을 보여주고 싶어서 라고 진심을 전했다.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은 기부로 이어진다. 이번 전시회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금은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이는 오랫동안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의 성원에 의미 있는 방식으로 보답하고자 하는 배우 본인의 뜻이 담겼다. 배우 박보영의 익숙하면서도 낯선, 가장 진솔한 순간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사진전은 시간대별 예약제로 운영된다.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 등록일2026.05.09 ▲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유해진 올해 백상예술대상의 대상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우 유해진과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류승룡에게 돌아갔습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유해진이 영화 부문 대상을, 류승룡이 방송 부문 대상을 각각 받았습니다.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 속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으로 대상을 품에 안은 유해진은 '왕과 사는 남자'를 찾아주신 약 1천700만 명 되는 관객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라며 잊혔던 극장의 맛을 아시는 것 같아서 다행스러웠고 참 좋았다 라고 돌아봤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대상과 구찌 임팩트 어워드, 박지훈의 신인 연기상과 네이버 인기상까지 4관왕에 올랐습니다. 이 영화는 누적 관객 1천681만여 명으로, 역대 국내 개봉작 가운데 '명량'(2014·1천761만여 명)에 이어 흥행 2위에 올랐습니다. 방송 부문 대상을 받은 류승룡은 약 30년 전 미국 브로드웨이 라마마 극장에서 전위극 '두타'를 함께한 친구 유해진과 동반 대상을 받은 감격을 곱씹었습니다. 그는 유해진과 뉴욕 라마마 극장에서 포스터 붙이고, 조치원 비데 공장에서 아르바이트했던 때가 기억나는데 둘이 대상을 받게 되니까 감개무량하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실패의 여정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하고 섬세하게 반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드린다 라며 저도 극 중 낙수처럼 제게 처음으로 선물을 전해봅니다. 승룡아, 고생했습니다. 전국의 모든 낙수야, 행복해라! 라고 드라마의 명대사로 꼽히는 고생했다 김부장 을 인용해 소감을 전했습니다. 드라마 작품상은 '은중과 상연'이, 방송 부문 남자 최우수상은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이 받았습니다. '은중과 상연' 김고은·박지현, '미지의 서울' 박보영, '레이디 두아' 신혜선,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방송 부문 여자 최우수상은 박보영에게 돌아갔습니다. 박보영은 경쟁이 너무 싫고 매 순간 저의 가치와 쓰임을 증명해 내는 게 너무 버겁고 힘들 때가 많았다 라고 눈물을 보이며 세상의 사슴과 소라게들에게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르니까 오늘 하루를 잘살아 보자고 인사드리고 싶다 라고 말했습니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방송 부문 조연상을 받으며 생애 첫 트로피를 품에 안은 유승목은 낙수야, 이게 웬일이니! 라고 함께 출연한 류승룡을 바라보며 이 상 받았다고 건방 안 떨 테니까 계속 불러달라 라고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파인: 촌뜨기들'로 방송 부문 조연상을 품에 안은 임수정은 약 4개월 전의 모친상을 뒤늦게 고백했습니다. 그는 제 세상이 잠깐 멈춘 것 같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상을 받는 게 엄마가 멈춰 있지 말고 나아가라고 하시는 것 같다 라며 나중에 만날 때까지 제가 열심히 살아보겠다 라고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영화 부문 작품상은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에 돌아갔습니다. 박찬욱 감독은 '어쩔수가없다'는 농담으로 가득한 작품이었다 며 농담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는 때로 화가 나거나 슬플 때도 끊임없이 농담을 시도하고 주변 사람들을 웃기려고 하고, 자기 자신을 비하하는 농담을 자꾸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라며 그래야 분노와 슬픔의 에너지의 김을 빼고 출구를 찾을 수 있다 라는 조언을 건넸습니다. '세계의 주인'의 윤가은 감독은 영화 부문 감독상을 받은 뒤 친족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에게 감사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은 '얼굴'의 박정민과 '만약에 우리'의 문가영에게 돌아갔습니다. 박정민은 몇 년 동안 시상식에 참여하면서 상을 계속 못 탔습니다. '무관의 제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 이 상을 받아서 앞으로 상에 연연하게 될 것 같다 고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방송 부문 예능 작품상은 '신인 감독 김연경'이 수상했습니다. 연출을 맡은 권락희 PD는 올해 시즌2로 돌아온다 라며 김연경 감독이 얼마나 힘들고 잘 해낼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라고 시즌2 제작을 발표했습니다. 방송 부문 예능상은 기안84와 이수지가 받았습니다. 지난해 수상자로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던 이수지는 사회 곳곳에서 본인의 일을 묵묵히 해내는 분들을 조명하고 웃음 드리기 위해 애쓰겠다 라고 2년 연속 수상에 눈물을 쏟았습니다. 연극 부문 백상연극상은 다운증후군 여성의 사랑과 출산을 그린 '젤리피쉬'에 돌아갔습니다. 실제로 다운증후군이 있는 배우로 이 작품에 출연한 백지윤은 무대에 올라 감격의 눈물을 쏟았습니다. 올해 처음 신설된 뮤지컬 부문의 첫 작품상은 '몽유도원'이 수상했습니다. 윤호진 연출은 '몽유도원'이 2028년에 브로드웨이에 진출할 것 같다 라며 좋은 작품 만들어서 멋진 결과로 다시 돌아오겠다 라고 해외 진출 계획을 알렸습니다. 뮤지컬 부문 연기상은 '비틀쥬스'의 김준수가 받았습니다. 김준수는 감사하고 영광 이라면서도 바람이 있다면 다음부터는 남녀가 따로 (수상)하면 좋지 않을까 라고 말했습니다.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62번째를 맞았으며 이날 진행은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박보검, 수지가 맡았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그 아이디어, 내 거다 …'골드랜드' 감독vs이광수, 때아닌 금니 설전  그 아이디어, 내 거다 …'골드랜드' 감독vs이광수, 때아닌 금니 설전 등록일2026.04.27 '골드랜드'의 김성훈 감독과 배우 이광수가 '금니 투스젬' 아이디어의 주인 자리를 두고 유쾌한 공방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극본 황조윤, 연출 김성훈)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박이사 역을 위해 금니 투스젬 분장과 소품 아이디어를 내며 적극적으로 캐릭터 소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광수는 시나리오에 박이사의 과거가 나오진 않는다. 그래서 박이사의 험난한 삶을 얼굴 흉터로, 금에 대한 집착을 금니나 액세서리로 표현하고 싶었다. 제가 이런 아이디어를 제안했는데, 사람들이 제 금니에 관심을 갖자 감독님이 계속 '그거 사실 내 아이디어였다', '내가 먼저 말했다' 한다 며 억울한 마음을 내비쳤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김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다. 이광수는 사라진 금괴를 되찾기 위해 집요하게 희주를 추적하는 조직의 간부 '박이사'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으로 변신한다. '골드랜드'가 본격적인 홍보를 하기에 앞서, 이미 지난해부터 이광수의 금니 투스젬이 화제를 모았다. 이광수는 '출장 십오야', '콩콩팡팡' 등 예능에 출연해 치아에 금 투스젬을 붙인 모습을 선보였는데, 그의 특이한 변신의 이유는 '골드랜드' 속 박이사 때문이었다. 투스젬은 치아 표면에 부착하는 장식용 액세서리다. 이날 이광수는 금니 투스젬이 자신의 아이디어였음을 거듭 강조하며, 투스젬 분장을 위해 감독으로부터 따로 돈을 받은 적도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 감독은 솔직히 그거 광수 씨가 했다고 해도 되는데, 정확하게 말씀드리겠다 며 또 다른 설명을 내놨다. 그는 광수 씨가 저한테 '금니를 하면 어떨까요' 라고 말했고, 제가 '일반 금니는 뻔하니, 창틀처럼 프레임을 씌우자'라고 말했다. 그러자 광수 씨는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더라. 그래서 제가 그림을 그리며 설명했다 라며 금니 제안은 이광수가 먼저 한 게 맞으나, 독특한 투스젬 스타일링은 자신이 제안한 게 맞다고 정정했다. 김성훈 감독과 이광수 사이의 금니 투스젬 아이디어에 대한 설전 아닌 설전에 이날 '골드랜드' 제작발표회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이광수는 급기야 이거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다. 감독님과의 문자내용을 공개하겠다 며 거듭 자신의 지분을 주장해 끝까지 주변에 웃음을 선사했다. 이광수가 치아에 금니 투스젬 분장까지 하며 변신한 이유는 '박이사'라는 새로운 악역 캐릭터를 위해서다. 이광수는 이번 캐릭터에 대해 제가 싸움을 잘하는 역할이 처음이라, 액션신도 열심히 촬영했다. 또 이런 묵직한 욕망을 가진 캐릭터는 처음 해봤다. 그래서 전에 했던 연기랑 다르게 봐주시지 않을까 싶다 며 지금껏 선보인 적 없는 악역 변신을 예고했다. 이광수의 연기 변신을 만날 수 있는 '골드랜드'는 오는 29일 수요일 1, 2회가 디즈니+에서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수요일마다 2회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백승철 기자]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박보영, '골드랜드'로 첫 범죄물 도전… 체중 감량, 메이크업도 안해 박보영</font>, '골드랜드'로 첫 범죄물 도전… 체중 감량, 메이크업도 안해 등록일2026.04.27 배우 박보영이 첫 범죄 장르물에 도전해 욕망을 좇는 인물을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박보영은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극본 황조윤, 연출 김성훈) 제작발표회에서 장르적인 부분에서 도전하고 싶었다. 또 감독님과 미팅을 했는데 '금을 돌려줄 거 같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선택을 할 경우, 보시는 분들이 다른 감정을 느끼지 않을까'라는 말에 끌렸다 라고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김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다. 이 작품을 통해 첫 범죄물 장르에 도전하는 박보영은 1500억 금괴로 인해 욕망에 눈을 뜨게 되는 세관원 '김희주' 역을 맡아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박보영은 김희주를 위해 체중을 감량하고 민낯에 가까운 메이크업으로 캐릭터를 구축했다. 그는 감독님이 체중을 감량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 희주가 행복하게 자란 친구가 아니고, 나중에 금을 가지고 도망치는 부분이 많아서 조금 더 얼굴이 말랐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촬영하는 내내 감량했다 며 메이크업도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처음엔 그래도 해야 하지 않나 해서 조금씩 (메이크업을) 했는데, 나중엔 거의 걷어냈다 라고 설명했다. 김성훈 감독은 이런 박보영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김 감독은 박보영에 대해 정말 민낯이 보이는데, 그럴 수 있는 용기가 대단했다고 생각한다 며 자신의 욕망을 드러낸다는 게, 노골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마음속에서 커져가는 일인데, 그 작은 변화를 섬세하게 보영 씨가 표현을 잘했다 라고 칭찬했다. 이어 김 감독은 액션 부분에선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했다. 또 제가 제일 높게 사는 부분은, 희주란 인물이 삶 안에서 점점 무너지고 지쳐가는 모습을 표현해 내는 걸, 어떤 것도 가리지 않고 다 응해줬다 며 극 안의 김희주로서 박보영의 새로운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 이라고 예고했다. 박보영의 새로운 변신을 만날 수 있는 '골드랜드'는 오는 29일 수요일 1, 2회가 디즈니+에서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수요일마다 2회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백승철 기자]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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