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567
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별 투자 한도로 총량 관리 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font> 개인별 투자 한도로 총량 관리 등록일2026.07.30 [앵커] 최근 국내 증시를 흔드는 주범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ETF에 대해 정부가 결국 추가 규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최근 예고한 대로 개인별 투자 금액을 제한하는 총량 규제에 들어가겠다는 것인데요. 류선우 기자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앵커] 시장이 크게 출렁이고 나서야 정부가 칼을 빼들었군요?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어제(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른바 긴급 &'F4 회의를&' 열고 추가 규제를 결정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이틀 연속 동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폭락이 이어지고, 국회에서도 관련 질타가 쏟아지자 예정에 없던 자리를 만들어 긴급 대응에 나선 건데요. 참석자들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증시 변동성을 키운다는 우려에 공감하고, 기존에 마련한 기본예탁금 상향 등 보완 조치 외에 추가 조치를 즉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개인별로 전체 투자금액에서 일정 비율 이내로만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총량 관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비율 규제로 20%가 거론되지만 구체적인 한도 등은 추후 정해질 예정입니다. 또 정부는 긴급한 상황에서 홍콩의 가변 레버리지처럼 당국이 상품 배율을 조정하는 등 시장 안정화 조치에 나설 수 있도록 법적 근거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과도한 거래행태를 제한하기 위해 거래비용 부담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선물시장에서 운영 중인 과다호가 부담금 적용 등의 방식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는 31일부터는 기존 발표대로 레버리지 ETF의 기본예탁금을 1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올리고, 주식과 ETF, 채권 등 대용증권은 기본예탁금 산정 시 제외하는 규제가 먼저 시행됩니다. [앵커] 금융당국 수장들의 사과도 이어졌죠? [기자] 네,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이 위원장과 이 원장은 어제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모두 &'송구하다&'고 밝혔는데요. 청와대 외압에 의해 독단적 의사결정으로 졸속 상품을 만들어낸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이억원 위원장은 &'검토하라고 해서 다 되는 것은 아니고 관계부처와 함께 전체적으로 따져서 만들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금감원이 공식적으로 도입에 반대했냐는 질문에는 &'같이 협의해서 정리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상품 도입을 주도한 것으로 지목받는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은 증시 변동성이 레버리지 ETF 때문은 아니라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수행 중인 김 실장은 현지시간 29일 상파울루에서 &'레버리지 ETF로 변동성이 도드라져 보일 수는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에서는 파생상품의 비중이 크다는 점, 개인 투자자가 많고 역동적으로 투자를 한다는 점 등을 들여다봐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앵커] 삼성전자는 오늘(30일) 확정 실적이 나오죠? [기자] 네, 삼성전자가 오늘 사업부별 실적을 포함한 올해 2분기 확정실적을 발표합니다. 전사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차지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반도체 부문의 구체적인 성적표가 최대 관심사인데요.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만 90조 원에 달할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범용 D램과 서버용 D램, 낸드 가격 급등에 고대역폭메모리인 HBM 판매 확대 등이 호실적을 이끌었을 것으로 분석되고요. 오늘 실적 발표 후 이어질 컨퍼런스콜에서는 HBM4 출하량과 공급 계획, 장기공급계약 비중, 파운드리 사업부 실적 개선 여부 등 언급될지 주목됩니다. [앵커] 류선우 기자, 잘 들었습니다.
[증시전략] FOMC 예상대로 금리유지…위원 3명, 금리인상 의견 [증시전략] FOMC 예상대로 금리유지…위원 3명, 금리인상 의견 등록일2026.07.30 ■ 모닝벨 &'증시전략&' - 신얼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장 Q.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유가 급등에 FOMC, 반도체 매도세가 겹치면서 크게 요동쳤는데요. 시장의 불안이 커지는 모습입니다? -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연준 금리유지에도 채권시장 발작 - 다우 1153p 급락…2025년 5월 이후 최대 낙폭 - 반도체 매도세 지속, 나스닥 지수 6거래일 연속 하락 - 美-이란 긴장 격화, 유가 급등…브렌트유 90달러 돌파 - FOMC 예상대로 금리유지…위원 3명, 금리인상 의견 - 美 30년물 금리 5.21%…2007년 7월 이후 최고 - &'연준이 인플레이션 대응에 뒤처지고 있다&' 우려 고조 - &'월가 공포지수&' VIX 20 돌파…심리적 저항선 뚫려 - 이란, 요르단 주둔 미군 공격…국제유가 상승·증시 폭락 - 트럼프 &'이란 매우 강력 타격할 것…이제 우리 차례&' - 마이크론 9.94% 폭락…엔비디아·AMD 3~5%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 5.33% 급락한 1만447.49 -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두고 줄줄이 약세…알파벳만 상승 Q. FOMC 결과를 보면, 예상대로 금리를 유지했으나 투표권을 가진 위원 12명 가운데 3명의 반대 의견이 나왔습니다. 물가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는 모습인데, 어떻게 보세요? - 美연준, 5연속 금리유지 3.50~3.75%…반대 3표 - 올해 1월·3월·4월·6월 이어 5차례 연속 금리유지 - 3명은 0.25%p 금리인상 소수의견…&'인플레 우려&' - 같은 방향의 소수의견 3명, 2016년 이후 처음 - 베스 해맥·닐 카시카리·로리 로건 총재, 금리인상 주장 - 물가 목표 2% 웃도는 인플레 고려…&'추가 긴축 필요&' - 워시 의장 체제 첫 &'분열 표결&'…보기 드문 수준 이견 - 관세·이란 전쟁·AI 투자 확대 등으로 물가 압력 고조 - 성명 6월과 거의 동일…&'물가안정 달성&' 문구 유지 - 중동 불확실성에도 경제 견조하게 성장·고용 안정적 - 3인 금리인상 요구 속 &'불편한 동결&'…내부 분열 치열 - 6월 CPI 완화에도 중동 불안·유가 반등에 물가 우려 - 트럼프 관세 압력 지속…시장 &'9월 금리인상 가능성&' Q. 워시 의장은 물가 안정 의지를 강조했지만, 선제적 가이던스를 하지 않겠다면서 그만큼 시장에는 불확실성이 커진 모습입니다. 30년물 국채금리가 19년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는데요. 앞으로 금리 경로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워시의 &'물가 안정&' 의지에 의문…연내 금리 향방은? - &'선제안내 반대&'하는 워시, 금리 경로 시사 문구 없어 - 6월 인플레 호전에도 중동전쟁發 물가 불확실성 여전 - 연준, 향후 정책 시그널 최소화…시장은 9월 인상 기대 - CME 페드워치, 9월 금리인상 가능성 62.4% 반영 - 워시 연준 의장 &'물가 목표치 오직 2%…흔들림 없다&' - &'이러다 인상 적기 놓칠라&'…30년물 美국채금리 치솟아 - 워시 의장의 강력한 의지에도 불구 금리인상 신호 없었다 - 건들락 &'채권자경단이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말하는 것&' - 글로벌 IB들, 올해 연준 금리경로에 대해 전망 엇갈려 - BofA·도이체방크, 각각 3차례·2차례 금리인상 전망 - JP모건·골드만·모건스탠리·웰스파고 등 금리유지 예상 Q. 장 마감 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퀄컴 등 실적 발표.. 시장의 불안을 잠재울 수 있기를 기대했지만,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메타 실적 나왔다…시장 반응은? - 알파벳 실적 이후 자본지출 경계 확대…투자비 회수 우려 - &'AI 정점론&' 향방 가를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 - 마이크로소프트·메타 29일, 아마존 30일 실적 발표 - 기대 이하 발표 시 AI 고평가·순환금융 우려 확산 - 빅테크 기업 자본지출 전망에 따라 반도체주 &'요동&' - MS &'깜짝 실적&'…애저 연매출 첫 1000억달러 돌파 - 매출 900.1억·순익 358억달러로 시장 예상 웃돌아 - 코파일럿 유료가입자 3천만명 넘어…AI 수요 견조 확인 - 데이터센터 투자 효과 가시화 기대…시간외 주가 3%대↑ - 메타, &'어닝 미스&'에도 자본지출 상향…시간외서 8%↓ - 2분기 매출 608억달러 예상 상회…EPS 기대치 하회 - 핵심 미래 사업부 리얼리티랩스 매출·적자 규모 부각 - 빅테크 실적시즌 포문 연 알파벳 주가 급락에 긴장감↑ - MS, 양호한 실적 예상…애저 성장률이 관건 - 메타, FCF 적자전환 전망…AI 수익화 관련 발표 주목 Q. 퀄컴과 ARM 실적도 나왔죠. 모바일 반도체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기업들인데요? - 시장이 어떻게 받아들이는 지가 관건이죠? - 퀄컴·ARM 실적 발표, 모바일 반도체 수요 확인 가능 - 퀄컴, 전분기 실적 발표 당시 中 낙관적 코멘트에 급등 - 지난 12개 분기 중 9번 실적 발표 이후 하락한 퀄컴 - 中 메모리 부상에 &'AI 투자 대비 수익성&' 입증 과제 Q. AI 열풍을 이끌던 글로벌 반도체주가 7월 들어 급락하면서 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추가 조정과 AI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는 입장이 팽팽히 엇갈리고 있는데, 어느 쪽에 무게를 두세요? - AI 반도체 급락…월가 &'거품론&' vs &'저가 매수&' - 알파벳 실적이 조정 출발점…투자비용·자금조달 부담 주목 - AI 성장성보다 자본지출…&'월가의 평가 기준 달라졌다&' - 자금조달 불확실성·자본지출 증가·잉여현금흐름 우려 고조 - 4대 하이퍼스케일러, 2030년까지 5조3천억달러 투자 - &'AI 자본지출 열풍도 결국 붕괴로 끝날 수 있다&' - 일각선 반론 &'AI 수요는 그대로…지금이 매수 기회&' - 닷컴버블 당시 시스코가 장기 상승 과정서 겪었던 조정 - &'AI 수요 둔화보다는 기술적 조정의 성격이 강하다&' Q. 국내 증시는 사상 최초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코스피가 결국 5천선대로 내려앉았는데요. 이틀 연속 무차별적인 급락, 투심이 무너진 상황이라 분석의 영역이 아니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 코스피·코스닥, 이틀 연속 동반 서킷브레이커…사상 최초 - 코스피 5.98% 내린 5663.24…이틀간 16%↓ - 종가 기준 지난 4월 14일 이후 68거래일만에 5천선 - 코스피, 장중 12% 넘게 하락…5200선까지 내려가 - 투심과 수급 요인이 키운 급락…증권가 &'과도한 하락&' - 개인 1.9조, 외국인 1.2조 순매도…기관 3조 매수 - SK하이닉스, 9.61% 급락한 140만1000원 마감 -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실망&'…투자심리 급격히 냉각 - &'컨퍼런스콜에서 주주환원 관련 구체적인 답변 없었다&' - SK하이닉스, 2분기 또 역대 최대…영업이익률 76% - 매출 79조3187억원…상반기 누적 매출 100조 돌파 - 2분기 영업익 60조5426억원, 전년비 557% 증가 - HBM4 양산 확대·10여개 고객과 장기공급계약 추진 - 널뛰는 코스피, 7월 변동률 2008년 금융위기 넘어서 - 아시아 주요국과 비교, 최대 3.5배 압도적 변동성 - 호재 안먹히는 시장, 하락 배경은 거래량·수급·투자심리 - 높은 반도체 업종 의존도+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증폭 Q. 그야말로 공포가 지배하는 장세인데요. 문제는 이렇게 단기간에 급락하면서 반대매매와 강제청산 공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게 또 하락을 부추기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어느 정도까지 대비를 해야 할까요? - &'1만5천 간다&'던 코스피, 한 달만에 5천선까지 추락 - 폭락 여파 통계 집계되는 30~31일 반대매매 쏟아진다 - 리스크 관리 차원 신규 신용거래 융자 중단-축소 불가피 - 신규 유입 차단 상태 반대매매 물량 쏟아지면 추가 하락 - 증권가 5000~5600선 지지선…바닥맞나 의구심 만연 - 코스피 &'학습된 공포&'…반등 기대 번번이 배신감 당해 - 과거에는 급락 다음 날 기술적 반등…올해는 공식 깨졌다 - &'반등 믿고 버티거나 저가 매수 나섰다가 다시 무너져&' - &'바닥은 멀었다&' 공포…빚투 청산 물량 아직 남았다 - 씨티, 연초 이후 쌓인 신용융자 청산 약 65% 진행 - 반대매매 막을 실탄인 투자자예탁금 139조→107조대로 - 담보가치 무너진 계좌 강제 청산→매물이 다시 낙폭 확대 - 하락장에도 대형 반도체주 물타기 손실 확대…변동성 고조 - 개인, 지난달 23일 이후 SK하이닉스 23조원 순매수 - 추정 평균 매수가 228만원…손실율 30% 이상 기록 - 돈은 떠나고 변동성만 남은 장세, 투자자 불안 짓눌러 Q. 관건은 시장의 의구심이 어떻게 해소될 수 있을지.. 기대 요소로 생각할 것들이 있을까요? 기대했던 SK하이닉스 실적도 오히려 충격을 줬는데요? 오늘(30일) 삼성전자 실적에 기대해도 될까요? 관전 포인트 짚어 주시죠? - 삼성전자 확적 실적…무너진 투심 살려낼 수 있을까? - 사상 최대 실적에도 &'풀썩&'...반도체 공포의 실체는? Q. 지금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어떤 대응을 해야 할까요? 너무 많이 빠져서 매도 대응도 늦었다는 분들도 많은데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비중을 줄여야 하는 건지 어느 쪽에 무게를 두세요? - &'팔 수도, 버틸 수도 없다&'…패닉 장세 속 대응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모두 레버리지 때문은 아냐 발언에 빗발친 '질타'  모두 레버리지</font> 때문은 아냐  발언에 빗발친 '질타' 등록일2026.07.30 &<앵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국내 증시의 극심한 변동성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 때문만은 아니고 구조적인 특성을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발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보미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수행 중인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최근 국내 증시의 극심한 변동성과 관련해 상당히 많은 문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하나로 귀결되는 것처럼 말하는데 꼭 그렇진 않다 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레버리지 ETF뿐만 아닌 전반적 상황을 점검해야 한다 고 강조했습니다.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구조적인 요인에 무게를 둔 발언입니다. 어제(29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국민의힘 의원들은 김 실장 발언에 대해 '책임 회피용 궤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신동욱/국민의힘 의원 : '우리나라만 그런 것 아니에요'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민 눈높이에 맞는 발언입니까?] 해당 상품이 넉 달 만에 속전속결로 승인된 배경을 밝히라며 국정조사도 요구했습니다. [박대출/국민의힘 의원 : 폭락 사태 이것은 금융위와 금감원발 인재다, 이렇게 진단을 합니다.] [이찬진/금융감독원장 : 이 부분에 대해서 무겁게 지금 받아들이고 있고요.] 민주당에서도 증시 변동성을 증폭시킨 책임은 피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용만/민주당 의원 : 이것(레버리지 ETF) 때문에 지금 변동성이 있다고도 봐도 저는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현재 2배로 설정된 레버리지 배율을 조정하고, 전문 투자자만 신규 매수를 허용하는 등 대책을 서둘러 마련하라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김현정/민주당 의원 : (배율이) 현재 2배잖아요.] [이억원/금융위원장 : (배율 낮추는 게) 변동성 완화 측면이라는 부분에서는 효과가 있을 것 같고요.]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변동성이 확대된 데 대해 무겁게 생각한다 면서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희, 디자인 : 박태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