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프로그램 정보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5. 10. 03 ~
방송 요일,시간 금 23:10~00:

기획의도

오늘은 매니저 대신, 프로 수발러가 간다! 이서진·김광규가 스타의 하루를 밀착 동행하며 케어와 토크를 책임진다. 어디서든 펼쳐지는 리얼 로드 토크, 그리고 그 속에서 드러나는 무방비한 진짜 모습. 밀착 수발 로드 토크쇼, '비서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타들의 솔직한 매력이 공개된다.

프로그램1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5. 10. 03 ~
방송 요일,시간

기획의도

오늘은 매니저 대신, 프로 수발러가 간다! 이서진·김광규가 스타의 하루를 밀착 동행하며 케어와 토크를 책임진다. 어디서든 펼쳐지는 리얼 로드 토크, 그리고 그 속에서 드러나는 무방비한 진짜 모습. 밀착 수발 로드 토크쇼, '비서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타들의 솔직한 매력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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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45
박신혜부터 안유진·남진까지…'비서진', 초특급 게스트 출격 예고 박신혜부터 안유진·남진까지…'비서진</font>', 초특급 게스트 출격 예고 등록일2026.01.05 배우 박신혜가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출연해 색다른 예능 매력을 선보인다.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돌아온 '믿보배' 박신혜가 '비서진'을 통해 반가운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특히 박신혜는 이서진, 김광규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는 만큼, 다시 만난 세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박신혜가 특유의 밝고 솔직한 매력으로 '비서진'에 어떤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대세 아이돌과 가요계 레전드의 출연 소식도 전해졌다. 이서진, 김광규가 '섭외 희망 1순위'로 꼽은 아이브의 안유진은 '가요대전' MC 일정에 밀착한 하루를 공개하며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데뷔 60주년을 맞은 국민가수 남진은 세대를 초월한 입담과 내공으로 '최고참 my 스타'의 품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까칠하지만 정 많은 매니저 이서진과 김광규의 찰떡 호흡, 그리고 박신혜를 필두로 한 초특급 게스트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비서진'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스브스夜] '비서진' 이지혜 매니저로 변신한 비서진 '1일 베이비시터' 체험···이서진, 아이들에 '꿀 뚝뚝' [스브스夜] '비서진</font>' 이지혜 매니저</font>로 변신한 비서진</font> '1일 베이비시터' 체험···이서진, 아이들에 '꿀 뚝뚝' 등록일2026.01.05 이서진이 조카 바보다운 면모를 보였다. 2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지혜의 매니저로 변신한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광규와 이서진 두 사람은 이지혜의 두 딸을 함께 픽업하러 갔다. 픽업에 앞서 이서진은 인수인계 문서를 정독했다. 그리고는 태리 OO초 다녀? 내 후배네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과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가 초등학교 동문이었던 것. 이에 이지혜도 깜짝 놀라며 반가워했다. 40년 이상 차이 나는 동문을 만난 이서진은 흐뭇한 얼굴로 이지혜의 딸을 바라보았다. 이에 이서진은 남의 애들 보는 게 너무 기분 좋다. 남이 잘 키워서 예쁘게 자란 애들 보는 게 기분 좋다 라며 내가 키우고 싶은 생각은 없다. 가끔 이렇게 한번 보는 건 너무 기분 좋다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둘째 딸 엘리도 데리러 갔다. 이서진은 내 조카 이름도 엘리다 라며 둘째 엘리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그리고 엘리의 등장에 미소를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과 함께 비서진은 촬영이 진행될 한 키즈 카페로 이동했다. 그곳에는 오늘의 촬영 게스트인 이현이와 이은형이 아이들과 함께 먼저 도착해 있었다. 이현이를 쏙 빼닮은 둘째 아들 영서, 그리고 이은형의 남편 강재준을 쏙 빼닮은 현조가 비서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이들이 혼을 쏙 빼놓은 와중에도 이지혜는 능숙하게 촬영을 진행했다. 그리고 이서진은 엘리 바라기가 되어 엘리를 케어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지혜는 솔직히 말하면 놀랐다. 남의 아이인데도 너무 귀여워하고 잘 챙겨주니까 좋았다 라고 말했다. 우여곡절 끝에 촬영을 마친 워킹맘들은 육아 퇴근 후 진짜 뒤풀이를 했다. 스트레스를 다 풀기 위해 자신의 흥을 분출하는 모습을 본 비서진은 그저 웃을 뿐이었다. 그리고 이날 이서진은 이지혜와 함께 듀엣곡도 열창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촬영을 마친 이서진은 지혜 오랜만에 봐서 좋았어. 그리고 엄마들 스트레스 풀었으면 다행이지 라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이지혜는 너무 행복했고 감사했다. 오늘이 계기로 충전됐고 앞으로 더 즐거운 마음으로 살 거 같다 라며 비서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새로운 my스타 안유진과 아이브가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 이서진, 이지혜 딸 태리와 초등학교 동문…40년 전 교가까지 부른 美친 기억력 '비서진</font>' 이서진, 이지혜 딸 태리와 초등학교 동문…40년 전 교가까지 부른 美친 기억력 등록일2026.01.02 '연예계 대표 워킹맘' 가수 이지혜, 모델 이현이, 개그우먼 이은형이 '비서진'에 출격한다. 세 사람은 2일 방송될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my 스타'로 출연해 매니저 이서진X김광규의 수발을 받는다. 앞선 촬영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와 엘리를 비롯해 이현이, 이은형의 자녀들도 함께했다. 이에 '비서진'은 아이들의 케어를 도맡으며 '공동 육아' 수발에 나섰다. 특히 이서진은 평소 까칠했던 모습과 달리 아이들 앞에서 연신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동 중에는 아이를 안아주고, 말투 역시 한층 부드러워졌다는 후문이다. 게다가 태리와 초등학교 동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더 환한 미소를 보였다고 한다. 평소 대본을 한 번만에 외우는 걸로 유명한 이서진은 약 40년 전의 기억을 되살려 태리와 교가를 함께 불러 현장을 놀라게 했다. 한편, 김광규는 이은형의 16개월 아들 현조를 돌보다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남다른 성량의 울음소리에 당황한 김광규는 결국 귀를 붙잡으며 바닥에 드러누워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책임지는 '엄마즈'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과 노총각 듀오 비서진, 그리고 아이들의 역대급 케미가 돋보이는 '비서진'은 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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