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프로그램 정보
빛 나는 SOLO 빛 나는 SOLO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4. 03. 02 ~ 2024. 05. 04
방송 요일,시간 토 24:25~25:25

기획의도

※과몰입 주의!※ 트레저의 또 다른 세계관 정립! 환상의 유니버스 예능의 시작!

프로그램4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2. 08. 11 ~
방송 요일,시간 목 22:30~23:30

기획의도

출연자들의 사랑은 솔로 나라 밖에서도 계속된다! 사랑을 위해 현실에서도 고군분투하는 남녀들의 그 후 이야기 같은 기수에서 시작된 만남부터 기수를 초월한 만남까지 세계관 大통합 모든 이들의 사랑이 계속될 때까지 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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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일 2024. 03. 02 ~ 2024. 05.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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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39
'나는 솔로' 28기 현숙 영식, 과분할 정도로 귀한 사람 …열애 심경 고백 '나는 솔로' 28기 현숙  영식, 과분할 정도로 귀한 사람 …열애 심경 고백 등록일2026.03.23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현숙이 영식과의 열애를 공개한 이후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현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연예인도 아닌데 꼭 밝히고 만나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 아이들도 있고, 다른 출연자들처럼 서사가 있던 것도 아니고 결혼 날짜를 잡은 것도 아니라 여러 생각이 들었다 고 털어놨다. 이어 현숙은 영식에 대해서 알아볼수록 귀한 사람이고, 과분하다고 느낄 정도로 좋은 사람이었다 면서도 방송이라는 상황, 거리, 아이들 문제 등으로 감정만으로 관계를 이어가기 쉽지 않았다 고 밝혔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방송 이후 인연을 이어왔지만, 돌싱이자 자녀가 있는 상황과 광주·인천 장거리라는 현실적인 문제로 관계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숙은 그런 상황들이 오히려 서로를 더 신중하게 생각할 시간을 만들어줬다. 열애설 이후 각종 추측이 이어지며 'AI 아니냐, 진짜냐'는 DM이 많아 글을 쓰게 됐다 면서 아이 방을 같이 도배했다. 사춘기 아이를 키워본 선배로서 저희 첫째가 이제는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조언을 해줬다. 유머러스해서 함께 있으면 많이 웃게 되고, 인생 경험이 많아 조언도 많이 얻고 있다. 고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연말 최종화가 방영된 '나는솔로' 돌싱특집 28기는 방영 이후 총 다섯 커플이 이어지며 최다 커플을 배출한 레전드 기수로 꼽히고 있다. 앞서 28기 영식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숙과의 관계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영식은 고등학교 3학년생 딸을 양육하고 있고 28기 현숙은 3명의 자녀를 키우는 싱글맘이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나는솔로' 30기 영자 영식과의 데이트 재미없어 결국 터졌다…러브라인 대혼돈 '나는솔로</font>' 30기 영자  영식과의 데이트 재미없어  결국 터졌다…러브라인 대혼돈 등록일2026.03.05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의 로맨스가 대혼돈에 휩싸였다. 4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핑크빛 무드를 풍겨왔던 영식-영자, 영철-정숙이 4일 차 데이트 후 싸늘하게 식은 모습이 담겨 반전을 안겼다. 앞서 솔로녀들의 '동시 선택' 데이트가 모두 공개된 가운데, 마지막 팀인 영수와 순자, 옥순의 '2:1 데이트'가 펼쳐졌다. 영수는 전날 '고독 정식'을 먹었다가 '다대일 데이트'를 하게 돼 기분이 좋으면서도 혼란스럽다 고 털어놨다. 직후 '1:1 대화'에서 영수는 옥순에게 아직 (1순위인) 영자 님과 정리를 못했다. 이따 영자 님과 이야기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옥순은 전 이제 차선은 없을 거 같다 며 직진을 선포했다. 영수는 고맙다 면서도 저한테는 세 분이 (마음속에) 있다. 한 분(영자)은 그냥 끌리고, 다른 한 분(순자)은 같이 있으면 편하고, 다른 한 분은 같이 있으면 즐겁다 고 고백했다. 뒤이어 '1:1 대화'에 나선 순자는 영수의 속마음을 대놓고 물어봤고, 영수는 상대가 절 아니라고 할 때까지는 직진할 것 같다 며 영자에게 미련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나한테 호감을 표시하는 분과도 만나보고 싶다. 이런 (연애관의) 변화 자체가 저한테는 큰 의미 라고 덧붙여 순자를 흡족하게 했다. 한편 영호와의 '잡도리 타임'을 마친 영숙은 공용 거실에서 광수에게 제가 좋냐? 영호 님이 좋냐? 고 물으며 영호 님을 (여기서) 쫓아내려고 했다 고 '뒤끝'을 드러냈다. 영호는 미안함은 있지만 제 행동에 후회는 없다 며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어색해진 기류 속 상철이 영숙을 불러냈다. 이후 그는 '동시 선택' 때 자신의 선택을 번복한 이유에 대해 해명했다. 영숙은 오히려 제겐 플러스 요소였다 며 영호와의 '냉기류'에서 자신을 구해준 상철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대화 후 상철은 제작진 앞에서 선택 번복을 이해해 준 영숙 님의 포용력에 심쿵했다 며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2:1 데이트'를 마친 영수는 드디어 용기를 내 영자를 불러냈다. 그는 전 계속 1순위를 영자 님이라고 (제작진 인터뷰 때) 얘기해 왔다 고 어필했다. 하지만 영자는 '동시 선택' 때 자신을 택하지 않은 영수의 행동을 지적했고, 만약 제게 선택권이 주어진다면 계속 영식 님을 택할 것 같다 고 말했다. 이에 영수가 실망하자 영자는 근데 (데이트) 해보고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은? 하지만 아무것도 안 하시길래 이분한테 나는 없구나… 라며 영수의 적극성을 촉구했다. 자신에게 여지를 남기는 말을 했지만 이를 거절 시그널로 오해한 영수는 내일부터는 고민 상담을 하러 부르겠다 고 자진 철수를 통보해 영자를 당황케 했다. 뒤이어 영수는 옥순을 찾아가 (여자 방에서) 안마의자 마사지 받을 동안 내 옆에 있어줘 라고 플러팅했다. 그때 영수를 찾아다니던 순자가 두 사람을 발견하고는 쌩 하고 지나쳐갔다. 인사도 무시한 채 사라진 순자의 모습에 영수는 나 아무것도 안했는데… 라며 황당해했다. 4일 차 아침, 영철은 정숙과 아침 산책을 하기 위해 일찍 일어나 준비했지만 정숙을 방에서 불러내지 못해 전전긍긍했다. 그러다 정숙이 나타났고, 영철은 카메라가 너무 많아서 부끄럽다. (여자 출연자들이) 대화하러 가자고 부를까 봐 피해 다니게 된다. 제 생각이나 가치관은 좋아하는 사람이랑만 공유하고 싶다 고 얘기했다. 정숙은 그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기회가 되면 데이트하고 싶다 고 말했다. 전날 밤 '질투의 화신'이 되었던 순자는 영자가 영수를 거절했다는 말을 듣자 웃음을 되찾았다. 그러다 영수가 자신을 불러내자 아무 일 없다는 듯 웃으며 대화에 나섰다. 영수는 숙취해소제를 선물한 뒤, 전날 자신에게 화가 난 것처럼 행동한 이유에 대해 물었다. 순자는 질투가 나서 라고 답했고, 영수는 나도 순자 님이 상철 님과 얘기한 거 봤다. 둘이 잘 돌아다니시던데? 라며 역공했다. 이어 그는 영자 님을 정리했다 고 알린 뒤, 둘(순자-옥순)이 피 터지게 싸워보라 고 장난스레 도발했다. 순자는 자신이 1순위가 됐을 거라 짐작해 회심의 미소를 지었지만, 영수는 옥순에게도 가서 나랑 놀아줘 라며 똑같은 숙취해소제를 선물했다. 앞서 순자는 일부러 옥순이 보이는 곳에 영수가 준 숙취해소제를 놓아 옥순을 경계했는데, 옥순은 영수의 뒤늦은 선물에 뭐야~ 라며 기뻐하면서도 순자가 또 질투할까 봐 냉큼 자신의 캐리어에 숙취해소제를 숨겼다. 모두가 복잡한 마음을 안고 있는 가운데, 4일 차에도 '동시 선택'이 진행됐다. 전날과 달리 이번엔 솔로녀들의 선택이 먼저 공개됐고, 영숙은 배신감을 안겨줬던 영호를 지나쳐 상철을 택했다. 정숙은 전날에 이어 이번에도 영철을, 영자도 이변 없이 영식을 선택했다. 순자-옥순 역시 나란히 영수에게 갔고, 여기에 현숙까지 가세해 '3:1 데이트'가 성사됐다. 반면, 영호-광수는 0표로 '고독정식'을 확정 지었다. 영식과 데이트에 나선 영자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자전거를 못 탄다는 영식의 말에 영자는 이쯤 되면 할 줄 아는 게 뭐냐 고 싸늘한 반응을 보였고, 운전이 서툰 영식에게 말이 많다 면서 이 차 (직전 차 주인이었던) 친구에게 돌려주는 게 어떠냐? 고 팩폭했다. 급기야 영자는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영수 님이 계속 1순위가 나였다고 말했다고 한다 며 영수 얘기를 꺼냈다. 데이트 후 영자는 제작진 앞에서 (영식과의) 데이트가 너무 재미없었다. 집 가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다. 다른 사람을 알아봤으면 어땠을까 라며 뒤늦은 후회를 내비쳤다. 영철-정숙은 '숯가마 찜질방 데이트'를 했다. 정숙은 차에 휴대폰을 두고 온 영철 대신 찜질방 비용을 쿨하게 결제했다. 그러나 영철은 카메라가 도니까 자꾸 말하게 된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줘야 할 것 같은 느낌 이라며 계속 카메라를 의식했다. 급기야 그는 다른 손님들의 시선을 살피더니 저희에게 관심 안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고 말해 정숙을 황당케 했다. 데이트 후 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숙이 자신의 이상형인 '겨울왕국' 속 안나와 같은 배려심을 갖고 있어 좋았다고 말했지만, 정숙은 어휴, 재미없어 라며 '현타'에 빠졌다. 직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정숙은 (영철 님이) 안 귀엽다. 저와의 대화보다 계속 남의 시선, 카메라를 우선시해서 재미가 없었다. 호감도가 떨어졌다 고 토로해 반전을 안겼다. [사진제공 =SBS Plus, ENA]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지볶행' 백합, '300달러 반띵' 논란에 입 열다 정산 안 받았다 '지볶행' 백합, '300달러 반띵' 논란에 입 열다  정산 안 받았다 등록일2025.12.24 SBS Plus, ENA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에 출연했던 '백합'이 이른바 '300불 반띵'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나는솔로' 9기 옥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백합은 방송 출연 이후 웨딩플래너로 매주 박람회 다니면서 전국을 다니고 있고 바쁘게 지낸다. 면서 연애 사업을 묻는 질문에는 없다. 조섹츤과의 스캔들은 사실이 아니고,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이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지볶행'에서 백합은 '나는솔로' 10기 영식과 함께 인도 여행을 했고, 이 과정에서 영식은 제작진이 준 여행 경비에 대해서 극도로 아끼면서 여기서 이 돈을 쓰지 않고 한국 가서 맛있는 걸 사 먹자. 고 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실제로 여행 기간 동안 백합이 먹고 싶은 음식을 먹지 못하고 참거나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그 결과 영식은 제작진이 준 여행 경비를 300달러 이상 남겼지만 이후 이 경비를 어떻게 사용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9기 옥순은 바로 물어보겠다. 300불은 반으로 나눴나. 라고 묻자 백합은 돈을 나누거나 정산은 따로 받지는 않았다. 마지막 날 공항에서 헤어지기 전, 영식이 '너무 고생했다. 선물을 하나 사주고 싶다'고 했다. '정말 괜찮다'고 했는데 '꼭 사주고 싶다'고 해서 면세점을 갔고 구찌 향수를 사줬다. 회사 다니니까 직원들이랑 같이 먹으라고 초콜릿도 사줬다. 고 말했다. 백합은 원했건 원치 않았건 내가 받은 건 맞다. 그래서 여행 경비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저는 (돈을) 받을 생각이 없었다. 영식오빠가 여행 기간 동안 고생을 많이 했으니까 라고 수습했다. 이에 옥순은 반띵은 안 했지만 구찌 향수와 초콜릿으로 일부 금액은 보전해 줬다 정도로 정리하면 될 것 같다 고 받아쳤다. 방송에서 보였던 두 사람의 '여행 결' 차이도 다시 언급됐다. 백합은 영식은 인간으로서 멋있는 사람이지만 남녀로서는 안 맞았다. 딸에 대한 책임감은 정말 인간적으로 멋지다. 고 말했다. 또 방송에서 자신이 답답해 보였다는 반응에 대해서는 인도에서는 영식에게 많이 의지할 수밖에 없었고, 영어도 잘 못 알아들었다. 영식이 얼마나 힘든지를 아니까 조금이라도 해가 되기 싫었다. 그 마음이 베이스로 깔려 있었는데 방송에서는 그게 답답함으로 보였던 것 같다 고 설명했다. 새해 계획과 관련해선 2026년 목표는 결혼 이라고 밝히며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 좋다 고 말했다. 또 배달 음식만 시켜 먹던 사람이었는데, 2026년엔 내 음식을 내가 해 먹는 게 목표 라고 덧붙였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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