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프로그램 정보
굿파트너2 굿파트너2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11.20
방송 요일,시간 금 토 00:~23:00

기획의도

국내 최초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이 지독한 인연의 파트너와 손잡고 피할 수 없는 도전에 나서는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

프로그램2
굿파트너 굿파트너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4. 07. 12 ~ 2024. 09. 20
방송 요일,시간 금 토 22:00~23:10

기획의도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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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파트너2 굿파트너2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11. 20
방송 요일,시간 금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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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이 지독한 인연의 파트너와 손잡고 피할 수 없는 도전에 나서는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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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41
박해진, '굿파트너2' 합류…장나라와 이혼계 원톱 두고 대립 박해진, '굿파트너</font>2' 합류…장나라와 이혼계 원톱 두고 대립 등록일2026.11.02 배우 박해진이 '굿파트너2'에 합류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극본 최유나, 연출 서민정) 측은 이혼계 원톱 자리를 노리는 변호사 '박태수'로 완벽 변신한 박해진의 첫 스틸을 2일 공개했다.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김혜윤 분)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이혼 전문 변호사 최유나 작가가 다시 집필을 맡고, 장나라, 김혜윤, 표지훈, 박해진이 출연한다. 박해진이 맡은 박태수는 20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 '법대로 태수'를 운영하는 유튜버이자 탁월한 사업 감각을 지닌 '법무법인 태수'의 대표 변호사다. 변호사는 서비스직 이라는 신념 아래 최상의 결과를 내기 위해 집요하게 파고드는 인물로, 차은경과 이혼계 원톱 자리를 두고 치열하게 대립한다. 공개된 스틸 속 박해진은 부드러운 미소로 의뢰인을 끌어당기는 세련된 아우라부터, 법정에서 승소를 위해 거침없이 승부수를 던지는 '공격형' 변호사의 면모까지 넘나들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해진은 재밌게 봤던 작품의 시즌 2가 제작된다고 해 기대하고 있던 차에 좋은 제안을 받아 흔쾌히 진행했다 라고 합류 소감을 밝히며 시즌 1이 흥행한 작품에 새로운 캐릭터로 투입되어 부담되는 부분이 있었지만, 태수라는 캐릭터가 흥미로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 라고 전했다. 이어 '박태수는 '굿파트너2'의 가장 현실적인 캐릭터'라고 설명한 박해진은 변호사는 법조인이기도 하지만 사업가이고, 또 태수는 유튜버라는 직업도 겸하고 있는 인물이다. 자기 PR 시대에 맞는 선택을 하는 인물 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태수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흐름 속에 긴장을 놓을 수 있는 숨구멍 같다. 비교적 가벼운 캐릭터를 추구했고, 연기 또한 최대한 인간적이고 편한 모습을 보이고자 노력했다 라며 조금은 귀여운 모습이나 잔망스러움이 태수의 매력포인트일 것 이라고 전했다. 박해진의 합류로 기대감을 끌어올린 '굿파트너2'는 현재 방영 중인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후속으로 오는 20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최악의 이혼엔 최고의 파트너와…'굿파트너2' 장나라X김혜윤,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최악의 이혼엔 최고의 파트너와…'굿파트너</font>2' 장나라X김혜윤,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등록일2026.10.30 배우 장나라와 김혜윤이 더 독해진 이혼 사건 속 최고의 파트너로 거듭난다. 오는 11월 20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극본 최유나, 연출 서민정) 측은 30일, 차은경(장나라 분)과 강혜성(김혜윤 분)의 특별한 팀플레이를 기대케 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실제 이혼 전문 변호사인 최유나 작가가 다시 집필하고 서민정 감독이 연출을 맡은 가운데, 대세 배우 김혜윤이 장나라의 새로운 파트너로 합류해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이혼 재판을 마치고 나오는 차은경과 강혜성의 자신감 넘치는 발걸음을 담아냈다.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차은경과 그 곁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강혜성의 모습은 두 경력직 변호사가 보여줄 통쾌한 팀플레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최악의 이혼에는 최고의 파트너와'라는 카피가 더해져 의뢰인에게 최선의 해답을 찾아줄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극 중 장나라는 국내 유일의 이혼 전문 로펌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으로 돌아온다. 김혜윤은 무슨 사건이든 승소하고야 마는 5년 차 어쏘 변호사 강혜성 역을 맡아 '레전드' 차은경과 이혼 사건으로 맞붙으며 특별한 인연을 맺어갈 예정이다. '굿파트너2' 제작진은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차은경과 강혜성이 서로의 시너지를 더하고, 때로는 새로운 용기를 건네며 '굿파트너'로 성장하는 과정이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공감을 선사할 것 이라며, 사이다 이혼쇼를 완성할 장나라와 김혜윤의 열연과 호흡 역시 기대해도 좋을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굿파트너2'는 현재 방영 중인 '닥터X' 후속으로 오는 11월 20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첫 전문직 도전 …'굿파트너2' 변호사 변신 김혜윤, 장나라와 화끈한 이혼 맞대결  첫 전문직 도전 …'굿파트너</font>2' 변호사 변신 김혜윤, 장나라와 화끈한 이혼 맞대결 등록일2026.10.28 배우 김혜윤이 첫 전문직 연기에 도전하며 장나라와 함께 한층 강력해진 사이다 이혼쇼를 선보인다. 오는 11월 20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극본 최유나, 연출 서민정) 측은 28일, 승소를 향한 열정과 패기로 무장한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김혜윤 분)의 캐릭터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법정 드라마다. 2년 만에 돌아오는 두 번째 시즌에는 배우 김혜윤이 장나라의 새 파트너로 합류해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스카이 캐슬', '선재 업고 튀어', 영화 '살목지' 등을 통해 스펙트럼 없는 연기를 선보이며 흥행 신드롬을 이어온 김혜윤이 이번에는 첫 전문직 연기에 나선다. 김혜윤은 누구보다 이혼 사건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으로 분한다. '네임드' 이혼 전문 변호사가 목표이던 그는 '레전드' 차은경과 첫 만남부터 화끈한 이혼 사건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공개된 스틸 속 김혜윤은 당찬 미소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변호사로서의 열정을 드러낸다. 발로 뛰며 의뢰인을 위한 증거를 수집하는 집요함은 물론, 법정에서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변론에 나선 모습은 승소를 향해 직진할 강혜성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김혜윤은 좋은 작품에 합류하게 되어서 영광이다. 새롭게 투입되는 캐릭터인 만큼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무척이나 설레고 기대된다 라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문직 역할을 연기한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선택했다 라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전했다. '강혜성'이라는 인물에 대해 상처와 아픔이 있지만 좋은 파트너를 만나 성장해 가는 인물 이라고 설명한 김혜윤은 잘 해내고 싶은 열정이 때로는 상황에 맞지 않을 때가 있어 실수할 때도 있지만 극복하고 성장하는 인물이다 라고 밝혔다. 이어 열정적이고 적극적이고 매사에 노력하는 모습이 드러날 수 있게 노력했다. 무엇보다 '초롱초롱한 눈'이 혜성의 매력 포인트다 라고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장나라와의 남다른 워맨스 케미부터 김혜윤의 성장 서사까지 담아낼 '굿파트너2'는 현재 방영 중인 '닥터X' 후속으로 오는 11월 20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연기대상' 장나라, 2년 만에 '굿파트너2' 출격…50명 규모 로펌 대표로 화려한 컴백 '연기대상' 장나라, 2년 만에 '굿파트너</font>2' 출격…50명 규모 로펌 대표로 화려한 컴백 등록일2026.10.26 배우 장나라가 더 단단하고 노련해진 이혼 전문 변호사로 돌아온다. 오는 11월 20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극본 최유나, 연출 서민정) 측은 26일,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로 거듭난 차은경(장나라 분)의 화려한 컴백을 담은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김혜윤 분)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2024년 SBS 연기대상을 품에 안은 장나라의 컴백 소식만으로도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3년 만에 50명 규모의 이혼 전문 로펌 '법무법인 리봄'을 일궈내며 '올해의 파워 우먼'으로 선정된 차은경의 여유롭고 품격 있는 미소가 담겼다. 동시에 '대표 변호사' 명패 앞에서도 예리한 눈빛으로 법정 변론에 임하는 워커홀릭 베테랑다운 아우라를 전해 활약을 기대케 한다. 장나라는 두 번째 시즌이 제작되는 드라마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감사했다 라면서 같은 캐릭터로 다시 시청자분들을 만나는 것이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다. 차은경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모험 같은 부분이 많았는데, 다시 연기하니 조심스러운 부분도 느껴졌다 라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차은경의 변화로 '공감'을 꼽은 장나라는 법무법인 리봄을 차리며 좀 더 의뢰인들의 속 깊은 이야기에 공감하는 면이 많아진 것 같다. '리봄' 자체가 차은경일 것 이라며 이전 시즌에 대한 부담과 욕심을 최대한 덜어내려고 했다. 시청자분들이 편안하게 보실 수 있도록 저 역시 편안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했다 라고 주안점을 덧붙였다. 한층 깊어진 내공으로 돌아온 장나라의 사이다 이혼 해결법은 오는 11월 2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굿파트너2'에서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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