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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공세에…SOOP, AI·화장품 등 사업목적 대거 추가 유튜브 공세에…SOOP, AI·화장품 등 사업목적 대거 추가 등록일2026.03.13 인터넷 스트리밍 플랫폼 &'SOOP(옛 아프리카TV)&'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대적 사업 영토 확장을 추진합니다. 업계에 따르면 SOOP은 오는 27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을 통해 11가지의 사업 목적을 새롭게 추가할 예정입니다. 사업 목적 추가 이유로는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라고 밝혔습니다. 신규 추가되는 사업 목적은 총 11가지입니다. 주요 항목으로는 ▲전자지급결제대행업(PG) ▲식품·식음료·식자재의 제조, 가공, 운반, 판매업 ▲화장품의 제조, 매매 및 관련 서비스 상품의 매매 등이 포함됐습니다. 아울러 ▲AI형 영상 인식 기반 보안 및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AI형 자율 구동체 및 제어 시스템 개발 ▲VR·AR 및 시뮬레이션 콘텐츠 제작 등 기술 분야도 대거 이름을 올렸습니다. SOOP의 이같은 행보는 호실적 뒤에 숨은 &'단순한 매출 구조&'에 대한 위기감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SOOP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4천697억 원, 영업이익 1천220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광고 매출이 1년 새 60%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체 매출의 약 75% 이상이 시청자의 별풍선·구독 등 플랫폼 매출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광고 및 콘텐츠 제작 매출 비중은 약 24% 수준입니다.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의 경쟁 심화도 변수입니다. 최근 네이버 &'치치직&'의 점유율 확대와 유튜브 라이브 공세 속 국내 1인 방송의 시초 격인 &'카카오TV&'는 서비스 9년 만에 시장 철수를 공지하는 등 생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유튜브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지난해말 기준 약 4천902만 명으로 5천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는 등 거대 플랫폼의 시장 잠식이 가속화되는 추세입니다. SOOP 관계자는 &'이번 정관 변경은 특정 사업을 당장 시작하기보다 선제적인 준비 차원&'이라면서도, &'AI의 경우 시청자를 위한 방송 요약 서비스나 콘텐츠 추천, 실시간 외국어 번역 등 플랫폼 내 서비스 차별화를 위해 이미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같은 AI 활용 기조는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란우산 홍보대사'에 탁재훈·김나희·소유미 위촉 '노란우산 홍보대사'에 탁재훈·김나희·소유미 위촉 등록일2026.03.13 [2026년 노란우산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유미(왼쪽 첫번째)·탁재훈(왼쪽 두번째)·김나희(오른쪽 첫번째)씨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가 노란우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방송인 탁재훈과 가수 김나희, 소유미를 노란우산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2026년 노란우산의 새 얼굴로 활동하게 된 세 명의 홍보대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멀티 엔터테이너로서 각기 다른 매력으로 노란우산 브랜드 이미지를 알릴 예정입니다. 새로운 홍보대사와 가입자 모델이 함께 출연하는 2026년 노란우산 신규 광고는 &'우리 사장님 곁에 언제나, 노란우산&'을 주제로 제작됐습니다. 창업부터 성장, 위기까지 소기업·소상공인이 사업을 운영하며 겪는 모든 순간에 &'노란우산이 늘 함께한다&'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이번 광고의 가장 큰 특징은 소기업·소상공인에게 꿈과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선발하는 &'노란우산 홍보모델&'이 주인공으로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지난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가입자 모델이 직접 광고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내 옆집 사장님 이야기 같다&'는 공감과 진정성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신규 광고는 오늘부터 TV와 라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는 홍보대사와 함께 노란우산이 소기업·소상공인 사장님들 곁에서 늘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겠다&'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이나 노령 등 생계위협으로부터 생활 안정을 기하기 위한 퇴직금 제도로 중기중앙회가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만 26만여명이 새로 가입했으며, 현재 누적 가입자 수는 327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또한 작년 한 해 동안 폐업자 10만 5천여명에게 약 1조 5천억원을 지급하며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대표적인 사회안전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가입 대상은 업종별 연평균 매출액 15억~140억원 이하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대표자이며, 연예인과 같은 프리랜서, 세무사, 변호사 등 전문직, 배달기사, 택배기사 등 특수고용직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은 시중은행을 방문하거나 각 은행의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가능하며, 직접 방문이나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 전문 상담사가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노란우산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주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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