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프로그램 정보
프로그램1
더보기
뉴스49,185
[뉴욕증시 전략] 엔비디아 약세 지속…아마존, 매출 1위 등극에 강세 [뉴욕증시 전략] 엔비디아 약세 지속…아마존, 매출 1위 등극에 강세 등록일2026.02.20 ■ 머니쇼+ &'뉴욕증시 전략&' - 안자은 AI에 대한 우려를 간신히 잠재웠는데, 또 다른 악재가 나왔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블루아울 캐피털의 환매 제한 조치까지 겹치자 투자 심리가 위축됐습니다. 마감 상황 보면, 다우 0.54%, 나스닥 0.31%, S&&P500 0.28% 하락 마감했습니다. 시총 상위 종목들 보시면, 엔비디아 다음 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메인마켓에 이어 애프터마켓에서도 약세 이어갔습니다. 오늘(20일)은 아마존에 호재가 나왔죠. 무려 13년 만에 월마트를 제치고 세계 매출 1위로 올라섰습니다. 메인마켓에 이어 애프터마켓에서도 강세 이어갑니다. 0.23% 상승, 이 부분 종목 리포트에서 자세히 짚어드리겠습니다. 시총 6위부터도 보면, 메타는 그간 돈만 들고 성과는 안 나왔던 메타버스 사업을 버리고, 웨어러블 안경과 같은 기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메인마켓 애프터마켓 모두 상승세 보였습니다. 월마트는 오늘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생각보다 낮게 제시된 가이던스에 실망 매물이 나오며 정규장에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만 이내 저가매수 들어오며 애프터마켓에서는 0.3% 강세 보였습니다. 이 부분도 뒤에 종목 리포트에서 짚어드리죠. 국제유가는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에 6개월 만의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간밤 트럼프 대통령은 평화위원회 첫 회의에서 이란과의 핵 협상에 대해 &'앞으로 10일 안에 합의 여부를 가를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미국이 이란을 공습할 가능성이 높아지자 유가가 반응했습니다. WTI와 브렌트유 2%가량 상승했습니다. 이어서 종목 리포트 살펴보시죠. 월마트는 신임 CEO 체제의 첫 성적표를 공개했습니다. 주당순이익, 매출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다만, 이제 시장은 과거의 성적보다는 미래의 전망에 더 기대를 쏟는 것 같습니다. 월마트가 제시한 1분기와 2027년도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에 못 미쳤고, 이내 실망 매물이 나오며 정규장 1%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영원한 1등일 것 같았던 월마트, 오늘 크게 한방 당했습니다. 아마존이 처음으로 월마트를 제치고 세계 매출 1위 기업에 올랐는데요. 이 역전극의 동력은 바로 AWS였습니다. 클라우드와 광고 사업 확장이 외형 성장을 이끈 것으로 평가됩니다. 아마존 월마트 둘 다 단순 소매 사업 외 부분에서도 매출이 상당합니다. 월마트는 광고 사업을 육성 중이고요. 아마존 매출을 더 자세히 살펴보면, 배송, 광고, 고객 지원 등을 포함한 제3자 판매자 서비스가 전체 매출의 24%를 차지했고요. 그중 아마존 웹서비스 비중은 18%였습니다. 전통 유통업에만 머물러있는 월마트와 달리 아마존이 역전할 수 있었던 비결엔 바로 AI에 대한 집착도 있었습니다. 아마존은 자체 개발 AI 모델 &'키로&'를 도입하고, 직원들의 AI 활용도를 인사 평가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IT 전문메체 디 인포메이션은 아마존이 &'클래리티&'라는 내부 시스템을 활용해 직원들의 AI 사용 빈도를 추적하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AI를 조직 전반의 생산성 도구로 적극 활용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오늘 장 주요 일정도 살펴볼까요? 오늘은 12월 PCE 가격지수와 4분기 실질 GDP 성장률이 발표됩니다. 또 S&&P 글로벌에서 발표하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PMI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도 공개됩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사모신용 시장 불안, 여기에 물가 재상승 우려까지 동시에 작용한다면,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니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증시 전략이었습니다.
KB국민카드, 'ALL·YOU·NEED' 상품 광고 3편 공개 KB국민카드, 'ALL·YOU·NEED' 상품 광고</font> 3편 공개 등록일2026.02.20 KB국민카드가 &'ALL YOU NEED&' 광고 캠페인의 상품편 광고 영상 세 편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오늘(20일) 공개했습니다. 이번 광고 영상은 13일에 공개한 브랜드 론칭편과 이어지며, 새롭게 공개한 카드 세 종의 혜택을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특히, 이번 상품편 광고는 &'국카대표&'로 발탁된 김우빈이 실제 스포츠 경기를 직접 뛰는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브랜드 론칭편에서 제시된 &'국카대표의 세 가지 룰&'을 바탕으로, 각 카드의 혜택을 스포츠 경기 상황에 빗대어 보다 구체적이고 유쾌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KB ALL 카드&' 광고에서는 국내 가맹점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할인을 제공하는 카드의 특성을 반영해, 김우빈이 농구 경기 공수 양면에서 활약하는 올라운더 선수로 등장합니다.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경기를 이끄는 모습은 일상 전반에서 두루 활용 가능한 &'ALL 카드&'의 &'국카대표급 커버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KB YOU Prime 카드&' 광고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일상팩, 가족팩으로 혜택을 선택및 변경할 수 있는 카드의 특성을 테니스 경기의 단식과 복식에 빗대어 &'국카대표급 맞춤 전략&'으로 표현했습니다. 혼자일 때와 함께할 때 전략이 달라지는 경기 상황처럼, 고객의 상황과 소비 패턴에 따라 유용하게 바뀌는 YOU Prime 카드의 혜택을 위트 있게 풀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KB NEED Edu 카드&'편에서는 교육 업종 할인에 특화되었다는 상품의 강점을 &'국카대표급 집중력&' 이라는 메시지로 전달합니다. 이러한 점을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양궁 경기에 빗대어 &'국카대표급 집중력&'으로 재치 있게 담아내었습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상품편 광고는 카드별 혜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포츠 경기라는 장치를 활용했다&'며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카드를 선택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달 28일 공개한 티저 영상의 조회수는 330만을 돌파했고 지난 13일에 공개한 브랜드론칭편은 총 320만을 기록하며, 총 650만 조회수를 달성했습니다.
오픈AI 올트먼 중국 기술기업 발전 속도 정말 놀랍다 오픈AI 올트먼  중국 기술기업 발전 속도 정말 놀랍다 등록일2026.02.20 ▲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기술 기업들의 발전 속도가 정말 놀랍다 고 평가했습니다. 올트먼 CEO는 1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매체 CNBC와 인터뷰에서 중국 기술 기업들의 발전은 기술 스택 전반에 걸쳐 놀랍다. 인공지능(AI)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그렇다 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 기술 기업들이 오픈AI에 앞섰거나 근접했느냐는 물음에 일부 영역에선 그렇고 일부 영역에선 그렇지 않다 고 답했습니다. 올트먼뿐만 아니라 브래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사장도 중국 기술 기업들의 기술을 평가하는 발언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스미스 사장은 전날(18일) CNBC와 인터뷰에서 미국 기술 기업들은 AI 경쟁에서 중국 경쟁사들이 정부에서 받는 보조금에 대해 조금은 걱정해야 한다 고 말했습니다. 올트먼의 발언은 오픈AI가 약 1천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오픈AI는 투자자들을 설득하기 위한 수익성 확보 방안 중 하나로 챗GPT 내 광고를 검토 중입니다. 올트먼 CEO는 어떤 광고 형식이 가장 잘 작동할지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아직 할 일이 남아 있다 며 계획이 초기 단계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최근 몇 년간 기술 기업들의 광고 중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광고들은 인스타그램 광고처럼 평소에는 몰랐을 법한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해주는 형태였다 며 챗GPT 광고도 그런 방향으로 나아갈 진정한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미국에서 광고를 시험하고, 이후 다른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도 밝혔습니다. 또한 수익성 조기 달성보다는 여전히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는 입장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지금 극도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며 합리적인 '유닛 이코노믹스'(unit economics)를 유지하는 한 더 빠르게 성장하는 데 계속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하다 보면 우리가 적절하다고 판단할 때 수익성을 확보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