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위한, 남편에 의한, 아내들의 낭만 일상탈출! 결혼 후, 가사와 육아는 물론 일까지 하는 요즘의 아내들을 위해 남편들이 선사하는 특별한 선물 ! 아내들은 그동안 잊고 지내 던 진짜 '나'로 돌아가기 위해 동안은 완벽한 싱글와이프 모드가 된다! 고생한 아내에게 선뜻 여행을 선물한 남편들. 그런데! 아내에게서 낯선 여자가 느껴진다?! 과연 아내의 여행을 지켜보는 남편들의 마음은 편하기만 할지?! 대한민국의 모든 아내들이 를 갖는 그 날까지! 아내의 일탈을 지켜보며 진정으로 아내를 이해해가는 남편과 '나'를 찾아가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아내! 그 안에서 더욱 커져가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자
누구나 꿈꾸는 로망의 도시, 뉴욕! 관광객이 아닌 진정한 뉴요커가 되기 위해 뭉친 일곱 명의 '뉴욕 패밀리' 뉴욕 외곽 공장지대 창고에서 무일푼으로 던져진 그들이 3주 동안 자급자족하면서, 뉴욕의 다양한 삶을 몸으로 느끼며 뉴욕에서 꼭 한 번 이루고 싶었던 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은 웃음과 감동의 리얼리티 쇼
환타지가 아닌 실제적이고 생산적인 드라마. 꿈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드라마. 늘 희망직종 상위권에 랭크되며 선망의 대상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항공 파일럿. 멋진 제복에 늘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 세계를 내 집 안방처럼 드나들며 만끽하는 자유, 높은 연봉. 그러나 이들의 실상은 보는 것처럼 그렇게 녹녹하지 않다. 일년에 두 번씩 있는 신체검사, 시뮬레이터 훈련, 컴퍼니 체크, 파일럿들은 자신들을 '두 달 파리 목숨'이라고 명명하길 주저하지 않는다. 모든 항목에서 2회 FAIL되면 가차 없이 제복을 벗어야 하기 때문이다. 고3 수험생이 따로 없단다. '콜레스테롤 무서워서 물하고 김치만 먹어요'가 우스갯소리로만 들리지 않는 것도 다 이런 이유 때문이다. 삶은 판타지가 아니라 실제다. 현재 진행형이다. 백조의 날개 짓은 호수 위에서만 우아할 뿐이다. 파일럿들이 살얼음판을 걷듯 끊임없이 노력하면서 고군분투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철저한 프로의식과 열정 때문이다. 열정과 패기 넘치는 부조종사 한다진이 최연소 캡틴의 자리에 오른 김윤성의 혹독한 훈련을 거쳐 진정한 파일럿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항공 드라마
경제난국을 대처하는 드라마의 자세는? 돈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물가를 내려드릴 수도 없습니다. 환률? 못 떨어뜨립니다. 다만 이럴 때 일수록 더욱 필요한 건강 위해 '유쾌한 웃음'과 '따듯한 위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난한 사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걱정하는 분들을 위해 잘 먹고 잘사는 노하우를 전격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이 드라마가 바로 그렇게 사는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너도나도 힘든 세상. 가슴 뻥 뚫리게 외쳐 보고 싶었습니다. 돈이 쉽게 벌어준 돈으로 흥청망청하는 껍데기 부자들이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다! 조선시대도 아닌데 부와 가난을 잣대로 신분차이 운운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부자 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 가족, 친구, 이웃 모두가 힘들 때 어깨를 빌려주는 따듯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가난이 준 선물을 감사히 받아들이는 사람들 이야기. 코믹과 훈훈함으로 마음을 정화시키는 가족 재생 프로젝트. 드라마를 보면서 힘내세요! 그리고.......그대, 웃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