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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5
이광수 스타채널 이광수 스타채널

기획의도

'만능 엔터테이너' 이광수의 콘텐츠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이광수 스타채널》입니다.

퍽! 퍽!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6. 01. 01 ~ 2016. 01. 01
방송 요일,시간 금

기획의도

'록키' 같은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 인생막장의 한 남자가 스포츠를 통해, 좀 더 나은 삶을 쟁취하는 이야기. 빙판 위의 록키! 사랑도 희망도 이제 더는 허락될 것 같지 않은, 인생 막장의 한 남자. 조준만. 직업은 사채업자 똘마니. 특기는 돈 찾아내기, 폭력, 욕설! 이 무지막지하고 거친 사내가 대학 아이스하키 팀에 합류한다! 장르적 모색을 통해 장점을 유감없이 보여주자! 아이스하키! 그 자체만으로도 통쾌하고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 아이스하키 선수로 변모하는 사채업자 똘마니의 좌충우돌 에피소드! 배꼽 잡는 코미디! 인생막장 한 남자의 고군분투에서 인간승리까지! 진한 감동! 이 이야기를 통해 대중영향력과 드라마적 잠재력을 끌어내고, 아울러 '자신이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라고 느끼는 것만이 좀 더 나은 삶을 만든다.' 라는 메시지를 담아내어, '록키' 이상의 웰메이드(wellmade) 콘텐츠를 만들고자 한다.

괜찮아 사랑이야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4. 07. 23 ~ 2014. 09. 11
방송 요일,시간 수,목

기획의도

우리가 인생에서 반드시 만나야할 단 한 사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로 나 자신. 몸에 대한 우리의 관심은 거의 집착증에 가깝다. 그런데, 마음에 대한 우리의 관심은 어떠한가? 마음이 감기에 걸리고, 마음이 암에 걸리고, 마음이 당뇨와 고혈압에 걸린다고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 있는가? 누구나 행복을 원하면서, 행복의 열쇠를 쥐고 있는 마음에 대해선 얼마나 많은 편견을 가지고 방치하고 함부로 대하고 있나? 이 드라마는 우리가 그간 쓸데없이 숨겨왔던, 다 안다고 하지만 사실은 잘 모르는, 우리 마음의 상처, 마음의 병에 관한 이야기다. 나만 힘든 게 아니다, 너도 힘들었구나, 나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 사람이란 게 원래 그렇게 외로운 것이었구나,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살고 싶었던 것이구나, 나도 너도 알고 보니 참 괜찮은 사람이었구나, 내가 이상한 게 아니라 조금 특별했구나를 노래하는 즐겁고 마음이 따뜻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시티헌터 시티헌터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1. 05. 25 ~ 2011. 07. 28
방송 요일,시간 수,목

기획의도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아픔이 많다. 일본에게 나라도 뺏겨 봤었고, 동포끼리 총부리 겨누며 전쟁도 해봤고 군부독재와 쿠데타, 민주혁명, 그리고 오늘의 현재까지 아픔의 연속이다. 민주화, 투명화, 공정사회가 됐다는 요즘도 고위공직자 청문회를 하면 어느 누구 하나 땅투기, 병역비리, 위장전입, 탈세, 부정입학...걸리지 않는 게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문회를 무사히 통과하고 장관이 된다. 그들은 행여 감옥에 가더라도 그 누구보다 빨리도 나온다. 그저 빽 없고 힘없는 국민들은 자신들이 무능하고 무기력해질 뿐이다. 국민에게 돌아갈 복지 예산은 있는 대로 줄이고 깎는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세비를 올릴 때는 전원출석, 만장일치로, 조용히 소리 소문 없이 무사통과 시킨다. 그리고 국회 회기 중 세금으로 해외골프여행을 하고 나랏일 했노라, 출장비를 올린 다. 나라를 맡긴 윗분들이 이렇다. 아닌 분도 있겠지만.... 하지만... 그래도 나라를 사랑하기에 대한민국을 지키는 사람들은 있다. 전역한 지가 까마득한 해병대 전우회는 동네 방범도 자처하고 다닌다. 등하교 때마다 아이들이 다칠까봐 봉사하는 녹색어머니들도 있다. 수해 때마다 물난리 당한 사람들이 안타까워 십시일반 수재의연금을 걷고, IMF때 나라 살려보겠다고 장롱 속 금붙이를 들고 나와 금모으기 운동을 했던 사람들도 국민들이다. 자기 연골 망가뜨려가며 철책선 오르내리며 보초서는 장병부터 서해교전 때 고속정 위에서, 침몰한 천안함에서, 연평도에 떨어진 포격에 산화한 꽃다운 우리 청년들이 있다. 그리고, 이들처럼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도 죽음조차 비밀로 묻힌 안타까운 대한민국의 아들들이 있다. 하지만 조국이 영원할 것을 바라마지 않기에 정치인들이, 권력자들이 주는 상처 쯤 이겨낼 수 있다. 그러나 이 상처 많은 국민들, 시청자들에게 작은 위로와 통쾌함 을 선물로 줄 수 있는 드라마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2011년 시티헌터... 대한민국은 살만하다고, 미래가 있다고, 희망이 있다고 시청자들에게 위로의 선물을 전해주는 전령사가 되고 싶다.

신의 저울 신의 저울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08. 08. 29 ~ 2008. 10. 24
방송 요일,시간 금

기획의도

“고아가 부자의 먹이가 되지 않고, 미망인이 강한 자의 먹이가 되지 않으며, 1 세켈을 가진 이가 60 세켈을 가진 이의 먹이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 가장 오래된 법전으로 알려져 있는 함무라비 법전보다 무려 300년이나 오래된 기원전 2050년 이전에 만들어진 우르- 남무 법전에 쓰여 있는 말이다. 단단한 돌도 아니요, 물에 젖으면 쉽게 훼손되고, 부서지는 초라한 점토판에 새져진 채, 수 천 년을 내려온 이 법전의 말이야말로 법은 누구를 위해 만들어졌는가? 란 질문에 근원적인 답이 될 것이다. 인류 최초의 법을 가진 자가 못 가진 자를 착취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 아니라면 오늘 날, 그 법은 누구에게나 공평한가? 정의의 여신이 들고 있는 저울은 법 앞에 누구나 평등함을 상징하지만, 수천억을 횡령한 재벌총수는 집행유예로 풀려나고, 생계형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게는 실형이 선고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덕분에 법 앞에 상처가 많은 사람들을 위해, 이 드라마를 기획했다. 법을 집행하는 사람들과 법의 단호한 적용을 받는 사람들의 처지가 어느 날 바뀐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그들의 행보를 따라 가보면서 일반국민들과 법률가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 나아가 아직도 정의는 살아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