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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RROW X TOGETHER·NCT WISH·CORTIS·Xdinary Heroes·&TEAM·More Join First Lineup for 'Inkigayo: On the Go' TOMORROW X TOGETHER·NCT WISH·CORTIS·Xdinary Heroes·&TEAM·More Join First Lineup for 'Inkigayo: On the Go' 등록일2026.03.25 SBS' Inkigayo: On the Go has unveiled its first lineup. Set for April 26 at Paradise City in Incheon, Inkigayo: On the Go is a special live project from SBS' flagship music show Inkigayo. It's designed to bring the heat of the live broadcast stage on the road―wherever K-pop fans are. Moving beyond a studio format, the show promises an expanded, on-site concert experience where artists and fans can share the moment together. The first wave of artists, revealed on the 25th, features seven teams: TOMORROW X TOGETHER (TXT), Xdinary Heroes, &&TEAM, NCT WISH, KickFlip, CORTIS, and MODYSSEY. From global fan favorites to rising rookies, the spring-ready roster hints at standout stages. April is packed with major comebacks, and anticipation is high for Inkigayo: On the Go 's stage and system―an upgraded, concert-style extension of the music show's live setup. On-site audiences can get up close to the production process and share a special, in-the-moment experience with the artists. Inkigayo: On the Go will air live on SBS on Sunday, April 26. Additional artist announcements will roll out throughout April. (SBS Entertainment News | Kang Sun-ae)
스트레이 키즈, 일본 골드 디스크 올해의 앨범 등 4관왕 스트레이 키즈, 일본 골드 디스크 올해의 앨범 등 4관왕 등록일2026.03.12 ▲ 그룹 스트레이 키즈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일본 음악 시상식인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아시아 부문 올해의 앨범 등 4관왕에 올랐습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아시아 부문의 올해의 앨범,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뮤직비디오, '베스트 3앨범' 상을 휩쓸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해외 가수 최다 수상입니다. 골드 디스크 대상은 부문별로 일본 현지 음악과 아시아, 서양 음악으로 나눠 시상합니다. 올해는 스트레이 키즈 외에도 케이팝 가수들이 대거 수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블랙핑크의 제니는 솔로 앨범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로 서양음악 부문 '송 오브 더 이어(올해의 노래) 바이 다운로드'를 수상했습니다. 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은 아시아 부문 '송 오브 더 이어 바이 다운로드'와 '송 오브 더 이어 바이 스트리밍'으로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는 서양음악 부문 신인상과 '베스트 2 뉴 아티스트'를 받았습니다. 투어스(TWS)는 아시아 부문 신인상에 이어 아일릿·플레이브와 함께 아시아 부문 '베스트 3 뉴 아티스트'에도 올랐습니다. 하이브의 일본 현지 그룹 앤팀은 일본 현지 음악 부문 '베스트 5 앨범'과 '베스트 5 싱글'을 받았습니다. 세븐틴의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스타키스드'(Starkissed)는 스트레이 키즈의 '할로우'와 더불어 아시아 부문 '베스트 3 앨범'에 선정됐습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연합뉴스)
7주년 맞은 TXT 재계약? 무조건 할 생각…고민 없었다 7주년 맞은 TXT</font>  재계약? 무조건 할 생각…고민 없었다 등록일2026.03.04 데뷔 7주년을 맞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4일 데뷔일을 맞아 '2026 DREAM WEEK'를 마무리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7년을 돌아보는 다양한 콘텐츠로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2월 20일 타임테이블을 시작으로 'DREAMGRAPHY', '2026.TXT', 'ASMR', 'DAY && NIGHT Medley Live', 'TXT Diary'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됐고 마지막 콘텐츠는 '별의 목소리'가 장식했다. 특히 지난해 데뷔 7년 만에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한 다섯 멤버는 고민은 없었다. 무조건 할 생각이었다. 우리 모두가 그랬다. 다들 음악에 열정이 있고 팀과 팬 분들을 너무 사랑한다 라고 입을 모아 답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는 누구에게나 1등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1등 이라고 답해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이어 예전에는 너무 감사한 동시에 떠날까 봐 무서운 존재였다면 지금은 편안한 친구 같다 라며 모아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영상 말미에는 채팅 상대가 실제 1년 차 후배가 아닌 그 시절의 자신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데뷔 후 1년간의 기록을 학습한 대화형 AI와 대화를 나눈 것이었다. 과거 자신을 마주한 멤버들은 한층 단단해진 모습으로 진심을 전했다. 걱정과 고민으로 지새우던 날들이 있었다. 이겨내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나만의 방식으로 이겨냈다 라며 과거의 자신을 응원했다. 데뷔 7주년을 맞은 이들은 무엇이든 7년을 이어가는 건 쉽지 않다. 멤버들과 모아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들이 존재하면 앞으로도 무서울 건 없을 것 같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며 사소한 행복들을 채워나가겠다 라고 다짐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월 13일 오후 6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TOMORROW X TOGETHER Marks 7th Anniversary: Contract Renewals? We Were All In TOMORROW X TOGETHER Marks 7th Anniversary:  Contract Renewals? We Were All In 등록일2026.03.04 TOMORROW X TOGETHER celebrated their seventh debut anniversary with candid reflections. To mark their debut date on March 4, the group wrapped “2026 DREAM WEEK,” serving up a mix of heartfelt and fun content looking back on their seven years. Starting with a timetable reveal on February 20, they rolled out “DREAMGRAPHY,” “2026.TXT,” “ASMR,” “DAY && NIGHT Medley Live,” and “TXT Diary,” with “Voice of the Stars” closing out the series. All five members, who renewed their contracts with BIGHIT MUSIC last year in their seventh year since debut, were unanimous: “We didn't hesitate. We were absolutely going to do it. We all felt the same. We're passionate about music and we love our team and our fans.” As for what's next, they said their goal is to be “No. 1 in a way everyone recognizes,” showing unwavering drive. They also expressed their love for MOA: “In the past, we felt grateful but also scared they might leave. Now, MOA feels like a comfortable friend.” At the end of the video, it's revealed the chat partner wasn't a real first-year junior but their past selves―an exchange with a conversational AI trained on records from their first year after debut. Facing their former selves, the members spoke with a steadier heart: “There were days full of worries. Getting through it wasn't easy, but we found our own ways to overcome,” they shared, cheering on who they used to be. Marking seven years, they added, “Keeping anything going for seven years isn't easy. We could do it because of our members and MOA. As long as they're with us, there's nothing to fear. We'll keep working hard and fill our days with the little joys.” Meanwhile, TOMORROW X TOGETHER will release their eighth mini album on April 13 at 6 p.m. (SBS Entertainment News | Kang Kyung-youn)
케이팝, 작년 글로벌 앨범 판매 차트 휩쓸…'톱 10' 중 7개 케이팝, 작년 글로벌 앨범 판매 차트 휩쓸…'톱 10' 중 7개 등록일2026.02.21 ▲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실물음반, 다운로드) 2025 '톱 10'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세븐틴 등 케이팝 그룹들이 작년 한 해 실물 음반과 다운로드를 합산해 가장 많이 팔린 앨범 '톱 10' 가운데 7개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시간 20일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발표한 2025년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카르마'(KARMA) 2위, 세븐틴의 '해피 버스트데이' (HAPPY BURSTDAY) 3위, 엔하이픈의 '디자이어 : 언리시' (DESIRE : UNLEASH) 4위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또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별의 장 : 투게더(TOGETHER)' 6위, 제로베이스원의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7위, 아이브의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9위, 지드래곤의 '위버멘시'(Ubermensch) 10위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는 CD와 LP 등 실물 음반 판매량과 유료 풀 앨범(Full Album) 다운로드 수를 종합 집계합니다. 이 차트 1위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 (The Life of a Showgirl)이 차지했습니다. 20위까지 순위가 공개된 이 차트에는 NCT 위시 '컬러'(COLOR·11위), 제로베이스원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12위), 앤팀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13위), 라이즈 '오디세이'(ODYSSEY·15위), 에스파 '리치 맨'(Rich Man·16위), NCT 위시 '팝팝'(poppop·17위), 보이넥스트도어 '노 장르'(No Genre·18위), 아이브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20위)이 포함됐습니다. 실물 음반 판매량과 다운로드에 스트리밍 수치까지 반영한 '글로벌 앨범 차트'에서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스트레이 키즈의 '카르마' 6위, 세븐틴의 '해피 버스트데이' 12위, 엔하이픈의 '디자이어 : 언리시' 16위, 로제의 '로지'(rosie) 19위였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은 이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습니다. (사진=국제음반산업협회(IFPI) 제공, 연합뉴스)
TXT 연준, 美 빌보드 메인 차트 뚫었다…첫 솔로 앨범으로 이룬 쾌거 TXT</font> 연준, 美 빌보드 메인 차트 뚫었다…첫 솔로 앨범으로 이룬 쾌거 등록일2025.11.1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솔로 아티스트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7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연준이 지난 7일 발매한 미니 1집 'NO LABELS: PART 01'이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11월 22일 자) 10위에 진입했다. 올해 이 차트에 들어간 K-팝 남자 솔로 아티스트 중 방탄소년단 진(3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연준은 데뷔 6년 8개월 만에 선보인 첫 솔로 앨범으로 빌보드 메인 차트 '톱 10'에 직행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 앨범은 판매량 2만 7000장, SEA 유닛(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판매량) 2000장을 기록했다. 신보는 일본에서도 꾸준히 흥행 중이다. 11월 14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이 차트에서 정상(11월 10일 자)을 찍고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11월 17일 자/집계 기간: 11월 3~9일) 3위를 차지한 데 이은 성과다. 일본서 펼친 퍼포먼스도 화제다. 지난 11월 15~16일 사이타마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 IN JAPAN'이 막을 올린 가운데 연준이 신보의 타이틀곡 'Talk to You'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커다란 무대를 가득 채운 에너지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NO LABELS: PART 01'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 주 60만 장 이상 판매돼 '하프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연준만의 색깔을 진하게 녹인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연준 코어'를 각인시켰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투자 노하우] 하이브 3분기 매출 7272억원…'역대 분기 중 최고' [투자 노하우] 하이브 3분기 매출 7272억원…'역대 분기 중 최고' 등록일2025.11.12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 국내증시가 강세를 보일 때는 소외되고, 조정을 받으면 더 크게 빠졌던 게 바로 엔터주인데요. 일부 기업은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시장의 반응은 차가운 듯해요? 빌보드에 차트인 할 정도로 케이팝이 전 세계적 인기라고 하는데 AI에만 주목하기 때문이라는 해석도 있고요. 오늘(12일)은 반등세를 보여준 것도 같은데요. 주요 엔터주들의 현황과 향후 모멘텀까지 짚어보겠습니다. 현대차증권 김현용 연구원 모셨습니다. Q. 우선 어제(11일) 3분기 실적을 발표했던 하이브에 대해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하이브는 3분기에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올렸다고 하는데 영업 손실을 냈다고 해요. 이유는 무엇이라 봐야 할까요? -엔터주, 2026년 빅사이클 앞두고 잠시 쉬어가기? -하이브 3분기 매출 7272억원…&'역대 분기 중 최고&' -하이브 3분기 영업손실 422억원…적자 전환 -BTS 진 솔로투어 및 TXT·엔하이픈 등 월드투어 반영 -하이브, 3분기 신인 그룹 5팀 데뷔 비용 실적 반영 -하이브, 음반·음원 매출↓…아티스트 컴백 적어 -하이브, MD·콘텐츠 등 3분기 매출 전년비 21.9%↑ -북미 사업 구조 개편에 따른 일회성 비용 지출↑ -하이브 &'글로벌 팬덤 확장·수익 기반 안정화 기대&' -하이브, 글로벌 아티스트 IP 확대 위해 선제적 투자 -하이브, 올해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 선보여 -하이브서 남미 5인조 보이그룹·라틴 밴드도 데뷔 -하이브, 4인조 걸그룹도 최종 멤버 구성 진행 중 Q. 사실 하이브 하면 &'BTS 완전체 기대감&' 밖에 떠오르지 않는 게 사실입니다. 소속된 다른 그룹도 있지만 투자자분들은 &'하이브 하면 BTS&'라는 생각이 크실 듯한데요. 앞으로 기대감을 갖게 할 모멘텀은 어떤 게 있을까요? -내년 BTS 활동 기대…하이브 수익성 회복할까 -하이브, 4분기도 게임 신작 초기 마케팅 비용 우려 -하이브, 내년 신인 투자비용↓…BTS 월드 투어 예정 -하이브, 2026년부터 이익증가 추세 강해질 전망 -하이브 &'앤팀&' 韓 미니 1집 초동 122만 장 신기록 -하이브 &'캣츠아이&' 빌보드 핫100 차트 37위 올라 -하이브 &'산토스 브라보스&' 데뷔콘서트 전석 매진 -증권가, 하이브 적자 전환에도 목표주가 상향 -하이브, &'비용 지출&' 대부분 끝내고 체질 개선 착수 Q. 아이돌 명가라고 불리던 에스엠에 대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에스엠은 3분기 견조한 실적을 냈어요. 에스엠 3.0 전략을 기반으로 향후 성장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하는데 어떨까요? -에스엠, 핵심 사업 집중하며 성장 모델 완성? -에스엠, 3분기 매출 3216억원…전년비 32.8%↑ -에스엠, 3분기 영업익 482억원…전년비 261.1%↑ -에스엠, 3분기 견조한 실적 기록하며 수익성 제고 -에스파·NCT DREAM 등 주요 아티스트 신보 흥행 -에스엠, 콘서트·MD 매출도 견조한 상승세 보여 -에스파·라이즈 등 IP 포트폴리오 지속 가능성 확인 -에스엠 신인 하츠투하츠, 글로벌 팬덤 성장세 -에스엠, 기존 아티스트·신규 IP 성장세 조화 이뤄 -에스엠 3.0…SMTR25 통해 신규 아티스트 발굴 -SMTR25 내 총 2~3팀 결성…내년 1팀 데뷔 예정 -4분기, 유노윤호·하츠투하츠 등 컴백·활동 시작 -태연·WayV·최강창민·에스파 등 신보 발매 예정 Q. 하이브만큼이나 아티스트 의존성이 높은 기업이 바로 와이지엔터입니다. 하이브는 BTS, 와이지는 블랙핑크인데요.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냈지만 블랙핑크의 활동 성과는 반영되지 않게 되잖아요? -와이지엔터,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와이지엔터, 3분기 매출 1731억원…전년비 107%↑ -와이지엔터, 3분기 영업익 311억원…&'수치상 고성장&' -와이지엔터, 공연·MD·콘텐츠 등 다각적 수익 반영 -와이지엔터, 3분기 매출도 &'블랙핑크&'에 집중 -와이지엔터, 특정 아티스트에 높은 의존성 우려 -와이지엔터, 3분기 콘서트 매출 508억원 기록 -2023년 시작된 블랙핑크 월드투어 성과 덕분 -와이지엔터 구조상 해외 티켓 매출 정산 늦게 반영 -올해 3분기 블랙핑크 투어 종료 후 매출 반영 -블랙핑크 투어만 와이지엔터 진행…&'전속계약 종료&' -올해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 YG플러스 매출에 기여 -YG플러스, 음반 유통·MD·콘텐츠 사업 담당 -와이지엔터, 블랙핑크 외 그룹 성과는 극히 제한적 -트레저, 투어 부재로 공연·MD 등 부가 매출 없어 -베이비몬스터, 성장세 보였지만 매출 규모 적어 Q. 와이지엔터는 빅뱅, 위너, 블랙핑크 이후로 이렇다 할 성과를 낼 그룹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도 올해부터 직접 나섰다고 하는데요. 기대감을 가져봐도 될까요? -와이지엔터, 블랙핑크 활동에 실적 의존하는 구조 -와이지엔터, 차세대 그룹 중심 IP 다각화 추진 -와이지엔터, JYP·에스엠 대비 신인 성과 부진 -블랙핑크, 3분기도 와이지엔터 매출의 80% 차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직접 신인 그룹 제작 나서 -와이지엔터, 기존 아티스트 해외 투어 강화 계획 -와이지 &'새로운 글로벌 시장 진입이 재도약 시점&' -업계 일각 &'신인 데뷔 후 정착까지 장시간 소요&' -와이지엔터, 향후 신성장동력 확보에 시간 필요 Q. 오늘(12일)이죠. JYP 엔터의 3분기 실적이 공개됐습니다. 그래도 엔터사들 중에서는 가장 견조한 실적을 전망하는 의견도 많았는데요. 그래도 다른 엔터사들보다는 주목할 점이 가장 많은 기업일 듯해요? -JYP Ent., 오후 4시 30분 3분기 컨퍼런스콜 예정 -증권가 &'JYP엔터, 3분기 견조한 실적 전망&' -JYP엔터, 주요 아티스트 신보·투어로 실적 양호 -JYP엔터, 스트레이키즈·트와이스 등 신보…음반 판매↑ -스트레이키즈·트와이스 투어도 3분기 실적 반영 -데이식스·스트레이키즈 등 공연·MD 판매 안정적 -엔믹스·넥스지·킥플립 등 저연차 아티스트 팬덤 확장 -JYP엔터 글로벌 팬 플랫폼 &'팬즈&' 유료 멤버십 론칭 -JYP엔터, AI 아티스트 제작에 본격적으로 착수 -JYP엔터의 AI 활용 아티스트 IP 확장 가능성 주목 -JYP엔터, 글로벌 걸그룹 &'걸셋&' 티저 사진 공개 -JYP엔터 글로벌 걸그룹 &'걸셋&' 14일 신곡 공개 -스트레이키즈, 신보 수록곡 음원 일부 선공개 -스트레이키즈, 오는 21일 신보 &'DO IT&' 발매 예정 -ITZY, 최근 신보 &'터널 비전&' 발매…유튜브서 화제 Q. 그간 국내증시가 랠리를 보이는 동안 엔터주의 주가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한한령 해제 기대감도 사그라들었고, 실적도 기대보다 못 미쳤다는 평도 많은데요. 내년을 바라보며 지금 주목해도 될까요? 주요 엔터사 중 최선호주를 꼽아주신다면요? -사그라든 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엔터주 전망은? -증권가 &'간판 아티스트 활동 재개 시 기대감↑&' -지난 9월 예정됐던 中 하이난 K팝 공연 무기한 연기 -APEC 정상회의서도 한한령 해제 기대 신호 없어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TXT's BEOMGYU Turns Heads With Mesmerizing Gaze at Beauty Brand Photo Call TXT</font>'s BEOMGYU Turns Heads With Mesmerizing Gaze at Beauty Brand Photo Call 등록일2025.11.06 BEOMGYU of TOMORROW X TOGETHER hit a beauty brand photo call in Seoul's Hannam neighborhood on Nov. 5, striking confident poses and turning heads with his mesmerizing gaze. (SBS Entertainment News | Baik Seung-Chul)
TOMORROW X TOGETHER YEONJUN Sets Solo Debut with 'Talk to You' as Title Track, Co-Writes 5 Songs TOMORROW X TOGETHER YEONJUN Sets Solo Debut with 'Talk to You' as Title Track, Co-Writes 5 Songs 등록일2025.10.21 YEONJUN of TOMORROW X TOGETHER is stepping into the spotlight with his debut solo EP, led by the title track 'Talk to You.' At midnight on the 21st, the TXT member revealed the tracklist for his first mini-album, 'NO LABELS: PART 01,' on the group's official social media. The six-track set features 'Talk to You,' 'Forever,' 'Let Me Tell You (feat. Daniela of KATSEYE),' 'Do It,' 'Nothin' Bout Me' and 'Coma.' The title track dives into the pull of intense attraction and the tension that follows, fusing gritty vocals with punchy drums over an ear-catching guitar riff. A hard rock cut at its core, 'Talk to You' was co-written and co-composed by YEONJUN, channeling what fans know as pure “YEONJUN core.” Beyond that, he penned lyrics for five songs on the EP (all but the English-language 'Forever') and also has a composition credit on 'Nothin' Bout Me,' spotlighting his range as a musician. All six tracks are built for the stage, spanning hard rock, hip-hop, R&&B, old-school hip-hop and hardcore hip-hop―prime territory for one of K-pop's standout performers to shine. 'Forever' blends a lean rhythm with sleek electronic touches for a hip-hop track poised to grab global ears. Meanwhile, 'Let Me Tell You (feat. Daniela of KATSEYE)' promises a fresh vocal pairing with KATSEYE's Daniela. The project doubles down on individuality and swagger. 'Do It' bottles YEONJUN's signature cool that everyone tries to emulate, while 'Nothin' Bout Me' fires back at anyone trying to box him in, amplifying his rebellious streak. 'Coma' channels a determination to own the stage, even amid noise and chaos. 'NO LABELS: PART 01' arrives Nov. 7 at 2 p.m. KST, aiming to strip away labels and present YEONJUN exactly as he is. Ahead of release, he'll host Pre-Listening Parties on Nov. 5-6 to give fans a first spin of the new tracks. (SBS Entertainment News | Kang Kyung-youn)
TOMORROW X TOGETHER YEONJUN Sets First Solo Album for November 7 TOMORROW X TOGETHER YEONJUN Sets First Solo Album for November 7 등록일2025.10.17 YEONJUN of TOMORROW X TOGETHER is gearing up to drop his first solo album on November 7. On July 16 at 11 p.m. KST, YEONJUN teased the project on his personal social media with the phrase “MY FIRST SOLO ALBUM” and a single image stamped with “NO LABELS,” “PART 01,” and the release date. The minimalist red type made a bold statement―and fans loved the artist-led reveal. BIGHIT MUSIC made it official on Weverse at 10 a.m. on the 17th, announcing YEONJUN's first mini album, “NO LABELS: PART 01.” Arriving roughly six years and eight months into his career, the set aims to strip away descriptors and present YEONJUN, unfiltered. Through TXT, YEONJUN has carved out a singular lane―effortlessly tackling choreography across genres and becoming a go-to face of viral dance challenges. Beyond the powerhouse performances, his sharp vocals, rap skills, and visuals have cemented a commanding stage presence. In 2024, his first solo mixtape “GGUM” underscored his status as one of K-pop's premier dancers, with high-difficulty routines and charisma that dominated timelines. His solo cut “Ghost Girl” from TXT's fourth studio album, “The Star Chapter: TOGETHER,” drew praise for pushing his sleek, fashion-forward aesthetic to a new peak. With this new project, expect an even wider musical palette from YEONJUN as a solo artist. “NO LABELS: PART 01” arrives November 7 at 2 p.m., with preorders opening today (the 17th) at 11 a.m. Ahead of release, YEONJUN will roll out a slate of promos to ramp up anticipation among MOA, the group's global fandom. Meanwhile, TOMORROW X TOGETHER is in the midst of the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TOMORROW. The Japan leg kicks off in Saitama on November 15?16, followed by Aichi on December 6-7 and Fukuoka on December 27-28. Before that, the group will release its third Japanese studio album, “Starkissed,” on October 22. (SBS Entertainment News | Kang Kyung-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