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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엔비디아 공매도·코스피 광풍·주가 누르기 방지법·이창용 점도표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엔비디아 공매도·코스피</font> 광풍·주가 누르기 방지법·이창용 점도표 등록일2026.02.27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엔비디아 공매도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주가가 5% 넘게 빠졌습니다. AI 우려가 여전하다고 봐야겠죠? - 뉴욕증시, 엔비디아 급락 충격에 혼조세…기술주 약세 -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높은 기대치 부담에 5.49%↓ - 엔비디아 깜짝 실적…4분기 매출 681억 달러로 73%↑ - &'AI 투자 수요 더 폭발&'…거품론 일축한 젠슨 황 - &'에이전틱 AI&' 확산, AI 투자하면 매출로 이어져 - 원가 급증에도 매출총이익률 75.2%…&'우려 떨쳐냈다&' - AI 거품 우려는 지속…&'분기마다 월가 기대치 넘어야&' - WSJ &'AI 약세론자들 3년 만에 다시 움직이고 있다&' - 엔비디아·오라클 공매도 베팅…하이퍼스케일러 부채에 베팅 - 막대한 AI 투자·높은 밸류…충분한 이익 얻지 못할 것 - 아마존·알파벳·MS·메타 올해 자본지출 6500억 달러 - 오라클, 1월 말 공매도 비율 2% 넘어…&'경쟁 심화&' ◇ 코스피 광풍 어제(26일) 코스피 지수가 6300선을 뚫었습니다. &'육천파 시대&'가 열린지 하루 만인데요. 무섭게 치솟는 코스피, 이게 정상적인 흐름인가 싶은데요? - 코스피 &'광풍&'…6천 피 달성 하루 만에 6300선 돌파 - 엔비디아 실적 호조, &'삼전닉스&' 반도체 중심 상승 - 삼성전자·하이닉스 주가 각각 7% 넘게 급등…지수 견인 - 삼성전자 시총 1조 달러 돌파…월마트 제치고 세계 12위 - 5천피 한 달 만에 6천…역사상 가장 빠른 &'쾌속 질주&' - 9개월간 2700서 6000까지…&'기록적 레벨업&' 달성 - 코스피 연초 이후 46% 상승…글로벌 증시 수익률 1위 - 새 정부 출범 이후 시장 분위기 급변…본격 상승 국면 - 삼전닉스 실적 전망 줄상향…&'34만전자·170만닉스&' - &'7천피 머지않았다&'…반도체 실적 개선·추가 상승 가능 - 하나증권 밴드 상단 7900 제시…NH투자는 7300선 - 한은도 성장률 전망치 상향…&'반도체 예상보다 강해&' - 너무 빠르게 오른 코스피, 투자자들 불안감도 같이 커져 ◇ 주가 누르기 방지법 3차 상법 개정안이 통과된 직후 이재명 대통령은 &'주가 누르기 방지법&'을 꺼내 들었어요? - &'주가 누르기 방지법&' 꺼낸 李…다음은 상속·증여세법 - 재계·야당 반대에도…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소액 주주 권리 강화 이어 자사주 소각 의무화까지 완성 - 李대통령 후속 입법 1순위 꼽은 &'주가 누르기 방지법&' - 다음 타깃 주가 누르기 방지법, 상속·증여세법 개정안 - 상속·증여 시점 전후 각 2개월 평균 주가 기준 산정 - 승계 앞둔 대주주, 세금 부담 줄이려고 주가 억누르기 - &'순자산가치의 최소 80% 기준으로 세금 산정&' 추진 ◇ 이창용 점도표 어제 한국은행이 첫 점도표를 공개했습니다. 금통위원 7명이 각각 3개씩 제시한 전망치인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 한은, 첫 점도표 공개…6개월 뒤 &'금리 유지&'에 무게 - 첫 점도표에서 8월 기준금리 전망 중간값 연 2.50% - 금통위원 7명이 각각 3개씩 제시한 전망치 총 21개 - 한은, 당분간 점도표·더불어 포워드 가이던스 함께 제시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엔비디아 고맙다…코스피 6200선 코앞 엔비디아 고맙다…코스피</font> 6200선</font> 코앞 등록일2026.02.26 [앵커] 코스피가 6000선에 올라선 지 하루 만에 장중 최고치를 6200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증시 흐름 알아봅니다. 김종윤 기자, 코스피가 다시 최고치를 새로 썼네요? [기자] 코스피는 6121에 개장한 뒤 6211까지 치고 올라간 이후 현재 6200선에서 숨을 고르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1176에 문을 연 뒤 1170선 초반에서 소폭 오르고 있습니다. 코스피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 4천억 원과 3,000억 원 넘게 매도하고 있지만, 개인들이 1조 1천억 원 이상 순매수하며 매도 물량을 받아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에 삼성전자는 5% 넘게 올라 21만 원에 올라섰고, SK하이닉스도 2% 이상 상승했습니다. 한미반도체는 52주 신고가를 기록했고, LG전자는 자사주소각 기대감에 10% 뛰었습니다. 기아도 AI로보틱스 가치 부각에 장중 20만 원을 찍었고, 현대차 로봇자회사 보스턴다이나믹스에 카메라모듈이 탑재되는 LG이노텍은 급등했습니다. 3차 상법개정안 통과에 SK증권이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증권주들 역시 강세입니다. 달러-원 환율은 어제(25일)보다 3.1원 내린 1426.3원에 개장한 후 기준금리가 동결되자 1420원 초반까지 하락하고 있습니다. [앵커]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올랐네요? [기자] 기술주 중심 나스닥 지수는 1.26% 상승했고 다우와 S&&P500 지수도 각각 0.63%와 0.81% 올랐습니다. AI투자 우려가 사라지면서 기술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호전됐습니다. 엔비디아는 1.4% 올랐고 장마감 후 분기 기준 역대 최고의 매출을 내놓았습니다. 브로드컴도 엔비디아 실적 후광에 2% 넘게 올랐습니다. 메타는 AMD와 6백억 달러 AI칩 구매계약에 따른 기대로 2.2% 상승했습니다. SBS Biz 김종윤입니다.
'파죽지세' 코스피, 6200선 향해 진격…사상 최고치 경신 '파죽지세' 코스피</font>, 6200선</font> 향해 진격…사상 최고치 경신 등록일2026.02.26 &'6천피&'(코스피 6000)를 달성한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6200선을 향해 진격하고 있습니다. 오늘(26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는 어제보다 1.52% 오른 6176.13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로써 어제 기록한 역대 최고치(6144.71)를 하루 만에 경신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37.17포인트(0.61%) 오른 6121.03으로 출발했습니다. 이후 상승 폭을 조금씩 키우며, 6200선에 다가가는 모양새입니다.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의 순매수세가 거셉니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닥은 어제보다 0.85% 상승한 1175.1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조간브리핑]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본회의 통과 [조간브리핑]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본회의 통과 등록일2026.02.26 ■ 모닝벨 &'조간브리핑&' - 장연재 조간브리핑입니다. ◇ 6천피 뚫은 날 &'자사주 소각&' 의무화 매일경제 기사입니다. 코스피가 6천피를 돌파한 가운데 3차 상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25일)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이 실시한 24시간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직후 개정안을 단독으로 표결 처리했습니다. 이번 상법개정안은 기업이 자사주를 신규 취득할 경우 1년 내에 소각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는 법 시행일 이후 1년 6개월 안에 팔아야 합니다. 회사가 자사주를 소각하면 유통되는 주식 수가 줄기 때문에 주가 상승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배당 총액을 유지하더라도 주당 배당금이 증가하는 점 역시 투자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입니다. ◇ &'석유화학 사업재편 1호&' 대산에 2.1조 투입 한국경제 기사입니다. 국내 석유화학업계의 첫 구조개편안인 &'대산 1호 프로젝트&'가 정부 승인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충남 대산의 110만t급 나프타분해설비(NCC) 가동을 중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산 사업장을 물적 분할한 뒤 HD현대케미칼 사업장과 합쳐 오는 9월쯤 통합 법인을 설립합니다. 신설법인에 HD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이 각각 6000억 원을 출자해 지분을 5 대 5로 나눠 가질 예정입니다. 정부는 금융 지원을 포함한 2조 1000억 원 규모 지원 패키지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 &'탄소 줄이자&' 10년간 기후금융 790조 투입 매일경제 기사입니다. 금융당국이 탄소감축을 위해 앞으로 10년간 기후금융에 790조 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026~2030년엔 연평균 68조 원, 2031~2035년엔 연평균 90조 원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철강·시멘트 등 고탄소 기업의 탄소감축 노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한국형 전환금융도 최초로 도입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제시하는 친환경 녹색활동 기준 K택소노미의 일부만 충족해도 전환금융을 인정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자산총액 30조 원 이상의 코스피 대형 상장사는 오는 2028년부터 ESG 공시를 하도록 했습니다. ◇ &'적자 산업&' PCB의 환골탈태…AI 낙수효과의 최대 실적 한국경제 기사입니다. 국내 인쇄회로기판(PCB) 업체들의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에 따르면 AI 가속기용 PCB를 생산하는 이수페타시스는 지난해 매출 1조 888억 원, 영업이익 2047억 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대덕전자는 매출이 1조 65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9.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24년보다 352% 급증한 980억 원이었습니다. 코리아써키트와 심텍도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저가 범용 부품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 가속기나 대용량 서버에 들어가는 고부가가치 부품으로 탈바꿈한 덕분입니다. 중국과의 경쟁으로 어려움에 처했던 PCB 업계가 AI 시대로 르네상스를 맞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 글로벌 AI &'3등 경쟁&' 치열…다크호스로 떠오른 인도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산업의 &'3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인도가 다크호스로 떠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인도는 저렴한 물가와 거대한 내수 시장, 강력한 개발자 인구 등을 무기로 내세우며 글로벌 빅테크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MS)·구글 등 빅테크의 미국 외 거대 데이터센터 건설지로 낙점받으며 &'글로벌 컴퓨팅 허브&'로 부상하려는 모습입니다. 이에 맞서 한국, 중동, 유럽도 AI 3위국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정호 카이스트 교수는 아직 어느 한 나라가 3위 자리를 굳히지 않은 만큼, 미·중 어느 한쪽에 종속되지 않는 제3축 패권을 위한 경쟁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8000피 리포트 나왔다…&'조정 불가피&' 신중론도 ??????중앙일보 기사입니다. 코스피가 6000선 고지에 오르며 전례 없는 &'불장&'을 연출하고 있는 가운데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은 추가 상승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KB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이 코스피 밴드 상단을 7000대로 높였습니다. 올 상반기 내 8000까지 간다는 전망 보고서도 나왔습니다. 세계적인 유동성 증가, 한국 반도체의 실적 개선,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 등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점차 해소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다만 주가가 영원히 오를 수는 없는 만큼, 어느 시점엔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신중론도 함께 제기됐습니다. 미국 금리와 AI 거품론, 6월 지방선거 등이 변수로 꼽힙니다.
[증시전략] 엔비디아 장 마감 후 실적 발표…AI 테마 향방은? [증시전략] 엔비디아 장 마감 후 실적 발표…AI 테마 향방은? 등록일2026.02.26 ■ 모닝벨 &'전문가 전화연결&'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Q. 뉴욕증시는 AI 공포 완화에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늘(26일)장 움직움부터 짚어 주시죠?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대기·AI 우려 감소에 상승 - 다우 307p 상승…나스닥 지수, 1.26% 상승 마감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 1.44% 올라 195달러대 - 엔비디아 실적 기대에 반도체주 활기…마이크론 등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2% 오른 8467선 마감 - 최근 AI 공포에 소프트웨어 약세…&'보완 역할&'에 반등 - 달러인덱스 소폭 하락…다카이치 트레이드에 엔화 약세 - 우에다 총재와 회동…&'다카이치, 추가 금리인상에 난색&' - 금리인상 제동 건 다카이치, 日銀에 비둘기파 2명 지명 - 금 현물 가격 소폭 상승…비트코인, 6만9천달러 회복 - 美 국채금리 상승…트럼프 국정연설에 관세 불확실성 고조 - 그리어 &'트럼프, 새 관세 15% 인상에 서명 예정&' - &'AI 파괴론&' 대상 세일즈포스·스노우플레이크 실적주시 - 소프트웨어 업종, MS·팔란티어 등 반등 덕에 이틀째↑ - 오라클, 오펜하이머의 투자의견 &'아웃퍼폼&' 상향에 강세 - 로우스 하락…실적 선방에도 연간 가이던스 &'실망&' - 서클 주가 35% 급등…USDC 유통량 늘며 수익 증가 - 시트리니 &'AI 디스토피아 시나리오&'에 반박 나선 월가 - 시타델 &'노동 시장 관련 혼란 징후 여전히 거의 없어&' - &'AI도입할수록 인간과의 상호작용 더 높이 평가될수도&' - 시트리니 창업자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라&' 권고 - 게시될 때도 &'다음 내용은 예측이 아닌 시나리오일 뿐&' - 슈미드 총재 &'AI가 노동력 부족 완화에 도움줄 수도&' Q. 조금 전 발표된 엔비디아 실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일단 시장에선 기대감에 오늘 AI 관련주가 오랜만에 반등했는데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엔비디아 장 마감 후 실적 발표…AI 테마 향방은? - 엔비디아의 숫자·젠슨 황 말 한마디에 글로벌 증시 출렁 - 엔비디아 매출 전망치 662억달러·ESP 1.53달러 - &'깜작 실적&'·진전된 가이던스 발표 시 AI 랠리 기대 - 실망스런 가이던스 발표 시 &'AI 공포&' 다시 커질 것 - 최근 AI 거품론 이어 AI 파괴론까지…관련주 급변동 - 엔비디아 실적, &'AI 파괴론&' 방향성 가늠할 이벤트 - 엔비디아 실적 발표, 데이터센터 매출에 관심 집중 - 데이터센터 매출 예상 610억달러…전년대비 70% 증가 - &'챗GPT&' 출시 당시 데이터센터 매출보다 17배 높아 - EPS 전망치 1.53달러…총이익률 예상치 75% - &'엔비디아 실적 발표 및 향후 전망이 시장 흐름 결정&' - 일각에선 &'높아진 실적 기대, 오히려 부담이 될 수도&' - 엔비디아 투자심리 다소 약화…메모리칩 가격 상승 우려도 - 높아진 메모리 칩 가격, 엔비디아 마진 압박 가할 수도 - 예상보다 높은 실적 아니라 &'특별히&' 높은 수치 기대 - &'매출 20억달러 상회, 가이던스도 20억달러 높아야&' Q. 코스피가 드디어 6000 시대를 열었습니다. 어제(25일) 개장 직후 6천선을 넘어선 뒤 오름폭을 키웠는데요.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추가 상승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코스피, 드디어 &'6천피 시대&' 개막…어디까지 오르나? - 개장직후 6천선 돌파 오름폭 확대…한때 6140선 터치 - 종가 기준 6천피 달성…시총도 처음으로 5천조원 넘어 - 외인 1조2천억 순매도…개인 2천억·기관 8천억 순매수 - 삼성전자 장중 20만6천원·하이닉스 103만원 신고가 - AI공포 트레이드 완화·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기대 반영 - 로봇 모멘텀·美생산 호재, 현대차기아 등 자동차주 질주 - 한 달 만에 5천서 6천으로…역사상 가장 빠른 &'질주&' - 코스피 연초 이후 44% 상승…글로벌 증시 수익률 1위 - 코스피, 지난해 상반기 정치적 불확실성 속 박스권 흐름 - 새 정부 출범 이후 분위기 급변…본격 상승 국면 진입 - 지난해 말 AI 거품론+美 증시 주춤에 숨고른 코스피 - 연말 &'산타 랠리&' 계기로 다시 상승세…새해 랠리 지속 - &'7천피 머지않았다…반도체 실적 개선에 추가 상승도&' -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주 동반 강세 - 신규 취득 자사주 1년이내·기보유는 1년6개월이내 소각 - 기업들도 선제적으로 역대 최대 자사주 소각 계획 예고 - &'M&&A 먹잇감 될라&'…기업들의 경영 자율성 크게 위축 - &'소각 원칙화되면 추가 매입 유인 크게 떨어질 수밖에&' - &'3차 상법 개정&' 끝 아니다…다음은 주가누르기방지법 - 삼성전자 갤럭시 S26 공개…&'최첨단 AI 기술 응집&' - 케데헌 매기 강, &'갤럭시 언팩 2026&' 무대 연출 - 갤S26 울트라에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탑재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거래소 이사장 6천피 일시적 상승 아닌 자본시장의 구조 변화 거래소 이사장  6천피 일시적 상승 아닌 자본시장의 구조 변화 등록일2026.02.25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왼쪽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코스피 6000p 돌파 기념행사에서 손뼉 치고 있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한 데 대해 일시적 지수 상승이 아니라 자본시장 구조 변화와 산업 경쟁력 개선이 축적된 결과 라고 평가했습니다. 정 이사장은 오늘(25일) 장 마감 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6,000p 기념 세레머니'에서 기념사를 통해 한국 증시가 '또 한 번의 쾌거'를 이뤘다고 말했습니다. 정 이사장은 지난해 75.6%의 상승률을 기록한 코스피는 올해 들어서도 30%를 웃도는 상승률로 주요국 증시 가운데 압도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며 이는 코스피 6천 돌파가 일시적인 지수 상승이 아니라 자본시장의 구조 변화와 산업 경쟁력 개선의 축적된 결과임을 보여준다 고 강조했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도 축사를 통해 증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꼬리표를 벗어던지고 코리아 프리미엄으로의 도약을 시작하고 있다 고 평가하면서 역동적이고 힘찬 자본시장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 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증시 인사이트] 최근 한달 새 반도체 투톱에만 자금 7.5조 원 몰려 [증시 인사이트] 최근 한달 새 반도체 투톱에만 자금 7.5조 원 몰려 등록일2026.02.25 ■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김윤정 LS증권 연구원, 이지은 이지스탁 대표 오늘(25일) 장 초반부터 6000선을 돌파한 코스피, 어느새 6100선까지 넘어섰습니다. 매일 놀라운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요. 5000선을 넘어선 지 한 달여 만에 6000선도 돌파했는데요. 변동성과 유동성이 번갈아 가며 작용하는 듯합니다. 우리 시장, 어떻게 봐야 할지 투자 전략 세워보겠습니다. LS증권 김윤정 연구원, 이지스탁 이지은 대표 모셨습니다. Q. 오늘 장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흐름, 어떻게 보셨습니까? - 코스피 사상 첫 6000선…&'꿈 넘어 새 역사 기록&' - 코스피, 장중 5천 선 넘은 지 한 달 여 만에 6천 선 - 코스피,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6100선 돌파 - 코스피 고공행진에 축포와 함께 &'버블 경고음&'도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오늘 &'신고가&' 경신 - 코스피, 오늘 사상 최초 6천 선·시총 5천조 원 돌파 - 20일 기준 대차거래잔고 153조 원…&'단기급등 경고&' - 엔비디아, 우리 시간 기준 26일 오전 실적 발표 예정 - 블룸버그 &'엔비디아에 대한 시장 기대치 천장에&' - 월가 &'엔비디아 4분기 매출 전년비 60%↑ 전망&' - 노무라 &'올해 상반기 코스피 8000까지 갈 수 있어&' - 美하원 스튜비 의원 &'중국산 ESS 수입 금지법&' 발의 - 일부 언론 &'美, 중국산 ESS 전면차단 움직임 보여&' - 미국의 중국산 ESS 제재…K- 배터리 반사이익 기대감 - 업계 &'중국산 ESS 제재, CATL·BYD 정조준&' -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전력 소비 따라 ESS 설치량↑ - LG엔솔, 지난해 美서 ESS용 LFP배터리 양산 - LG엔솔, 한화솔루션과 ESS 파트너십…美 시장 공략 - 삼성SDI, 美 에너지기업에 ESS용 LFP배터리 공급 - SK온, 지난해 美 재생에너지 기업서 ESS 수주 - 트럼프 &'상호관세&' 무효에도 2차전지는 관세 25% - LG엔솔·삼성SDI·SK온, 미국 내 생산시설 보유 - 미국 내 생산시설 확보…국내 배터리 기업 경쟁력↑ - K- 배터리, 인력 줄이고 자산 매각…고강도 자구책 - 전기차 캐즘·中 저가공세…K- 배터리 실적 &'쇼크&' - 반도체 이어 원전·방산·2차전지 랠리…순환매 확대 - 트럼프, 집권 2기 첫 국정연설…&'관세 정책 그대로&' - 트럼프, 2기 첫 국정연설서 &'지금이 美 황금시대&' - 트럼프 &'이란 핵 절대 불가&'…군사 대응 압박 강화 - 트럼프 &'교역국, 우리와 한 무역 합의 유지 원해&' - 트럼프, 대법원 보란 듯 &'관세가 소득세 대체해&' Q. 코스피가 6천 선을 돌파하고 엄청난 강세를 보이는 데 가장 크게 기여한 업종이 바로 반도체, 특히 반도체 투톱인 듯합니다. &'20만전자&', &'100만닉스&'와 함께 &'6천피&'도 현실화됐고 가보지 않았던 새로운 길을 계속 나아가는 상황인데 오히려 불안이나 의구심은 없는 느낌이에요? - 최근 한달 새 반도체 투톱에만 자금 7.5조 원 몰려 - 코스피 5천 선 돌파 후 개인 반도체 투톱 순매수↑ - 증권가 &'HBM4 경쟁력 회복돼 재평가해야 할 시점&'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코스피 6천 시대&' 견인 주역 - 반도체 투톱 중심 개인 매수세↑…이외 종목은 매도 - 블랙록, 하이닉스 지분 5% 보유…외인 자금 유입↑ - 메모리 가격 상승 기대…삼전·하이닉스 주가에 반영 - 증권가 &'빅테크 투자 확대…서버용 메모리 수요↑&' - 평균판매가, 범용D램 150%·낸드 90% 상승 가능성 - 반도체 메가 사이클…삼성전자·하이닉스 &'초강세&' -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익 185조 원 전망도 등장 Q. 최근 주목받았던 MLCC 관련주, 특히 삼성전기는 오늘 장에서도 강세를 보였고, 증권가도 목표가 상향에 나섰습니다. 무라타가 가격 인상을 고려 중이라는 소식 때문인 데다 AI발 슈퍼사이클 수혜가 기대된다는데, 그래서인지 유독 삼성전기만 잘 가는 느낌이에요?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도 장비주의 대표 격인 한미반도체와 한화비전, 오늘은 엇갈린 흐름을 보였습니다. 어제(24일) 한화비전이 유독 강세를 보인 것은 &'삼성전자가 발주를 할 수도 있다&'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 때문인 듯한데, 확실한 뭔가가 나와줘야 할 듯해요? 최근 MLCC 관련주로 주목받았던 지아이에스나 삼화콘덴서, 오늘은 조정을 받는 모습이었습니다. MLCC 관련주로는 삼성전기만 보는 게 맞는 걸까요? 특별히 조정받은 이유가 있을까요? - 삼성전기, 오름세 지속…&'MLCC 가격 인상 가능성&' - AI용 MLCC 가격 인상 시 삼성전기 실적에 긍정적 - 무라타, MLCC값 인상 검토…&'수요 대비 공급 부족&' - 쏟아지는 MLCC 주문에 삼성전기 공장 &'풀 가동&' - 메릴린치 &'한미반도체 TC본더 독주체제 굳힐 것&' - 메릴린치, 한미반도체 목표주가 30만 원으로 상향 - TC본더, HBM 공정서 열·압력으로 칩 적층 및 접착 - KB證 &'삼성전기, AI발 슈퍼사이클 수혜 기대&' - KB證 &'다중적층세라믹콘덴서 슈퍼사이클 진입&' - MLCC 수요처, IT 기기에서 AI 서버·전장으로 확대 - 마이크로·미니LED 시장 개화…핵심 장비주 주목 - MLCC, 안정적이고 일정하게 전류 흐르도록 제어 - AI 서버, 전압 제어必…고용량·고적층 MLCC 필요 Q. 오늘 장에서 현대차, 기아 등 현대차그룹주들이 대부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피지컬AI, 미국 내 생산 호조에 주목받으며 현대차가 진행하는 사업 관련 업종에도 좋은 기운을 퍼뜨린 느낌이에요? 특히 수소 부문 사업은 현대차그룹이 꾸준히 추진하긴 했어도 뚜렷한 성과가 없는가 싶기도 했거든요.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지원을 위해 이번에 빛을 보는 게 아닌가 기대하게 되는 듯해요? - 현대차·기아 &'관세 우리가 낸다&'…미국서 정면돌파 - 현대차그룹, 지난해 美 점유율 11.3%…&'역대 최고&' - 현대차·기아, 유럽 현지화 전략 및 라인업 확대 - 현대차 &'유럽 수요 대응 위해 맞춤형 전략 구사&' - 현대차, 5년 간 125조 원 투입 &'피지컬AI 체계 구축&' - 현대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핵심 축 &'로보틱스&' - 현대차, 산업 생태계 &'로봇 중심 재편&' 의지 확고 - 현대차, 새만금에 10조 원 투자…신사업 단지 건설 - 현대차, 아트리아AI 중심 자율주행기술 고도화 추진 - 박민우 본부장 &'R&&D본부와 협업 강화…원팀 돼야&' - 현대차그룹, 캐나다에 수소연료전지 인프라 제안 - 현대차, 캐나다 정부와 수소 인프라 관련 협의 중 - 현대차그룹 &'캐나다와 다양한 협력 기회 검토 중&' -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 팀 코리아 VS 독일 - 현대차그룹, 美 메타플랜트에 아틀라스 투입 계획 Q. 현대차 대비 덜 오르는가 싶던 기아, 오늘은 강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미국 조지아 공장의 500만대 생산 돌파가 호재로 작용했다는 평인데, 기아는 현대차에 비해 철저히 전통차 기업으로 보는 게 맞는 걸까요? 현대차그룹 성 김 사장이 대미투자법 신속 처리를 촉구했다는 소식도 현대차그룹의 주가 오름세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평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 기아,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16.7% 보유 중 - 기아, SW 중심 자동차(SDV)로의 전환 기대감 - 기아 美 조지아 법인 누적 생산 500만 대 달성 - 증권가, 현대차 이어 기아 목표주가도 줄상향 - 흥국證 &'피지컬AI 모멘텀, 기아 소외될 이유없어&' - 美 메타플랜트, 현대차·기아의 공동 생산 거점 - &'관세 압박 우려&'…현대차, 대미투자법 처리 촉구 - 성 김 &'트럼프, 車 등 특정산업 관세 인상할 수도&' - 성 김 &'지난해 美 관세로 7.2조 원의 재무적 타격&' - 美 연방대법원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는 위법&' - iM證 &'트럼프 관세 정책 구조적 약화…증시에 호재&' - 美 &'현지시간 24일, 글로벌 관세 일단 10% 발효&' - 백악관 &'글로벌 관세 15%로 올리는 작업 진행 중&' - 美 &'국가안보 관세&' 추진…배터리·전력망 등 겨냥 Q. 최근 건설주들도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 관련이 아닌 원전 수주 기대감 때문인 듯한데요. 오늘 건설주들은 원전 대표주들보다 강세를 보인 듯합니다. 단순히 원전 수주 기대감 때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 경주, SMR 유치 추진…정부 원전 정책 확대 기대감 - 최근 2월 임시국회 본회의서 &'SMR 특별법&' 통과 - SMR 특별법, 지난 2년간 표류 끝 국회 본회의 통과 - 원전 업계 &'SMR 특별법 통과로 기술 개발 상용화&' - 美, 노후 원전 교체·전력 수급 안정 추진 본격화 - 글로벌 원전 산업 활성화…대규모 수주 기대감↑ - 현대건설, 시공 경험 풍부…&'UAE 원전&' 성공 주역 - 현대건설, 웨스팅하우스와 대형 원전 협력 관계 - 한화證 &'현대건설, 포함 대규모 수주 쏟아질 전망&' - 올해, 데이터센터·해상 풍력 등 대규모 수주 기대 - 한화證 &'현대건설 수주전망, 지나치게 보수적&' - 건설사, &'출혈경쟁&' 피하자며 정비사업 수주 &'신중&' - 건설업도 로봇 바람…외벽 도장부터 사각지대까지 - 한국- 튀르키예, 신규 원전 협력 구체적 방안 논의 Q. 국회에서 AI 데이터센터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상정됐고, 업계에서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그 기대감 때문인지 오늘 장에서 전선주들이 급등세를 보였어요? 그렇다면 건설주들이 오른 것도 원전주 때문이 아닌, 국내 AI 데이터센터 추진 기대감 때문에 올랐다고 봐도 되는 걸까요? - AI 데이터센터 지원에 관한 특별법, 법안소위 상정 -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쟁점은 전력 직접거래 허용 -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전력계통영향평가 특례 주목 -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절차 간소화·지원책 등 포함 - 美 등 주요국, GW급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나서 -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통과 시 인프라 투자 환경 개선 -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논의에 전선주 강세 보여 -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감…&'전선주&' 주목 - 주요국 노후화된 전력망 교체 흐름…전선주 수혜 - 전선 업황, 수년간 지속될 구조적 성장기에 진입 - 증권가 &'전력기기주, 호황의 끝이 안 보이는 상황&' - LS전선·대한전선, 지난해 사상 최대 수준 실적 -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초고압·해저케이블 주목 Q. 3차 상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기업들은 자사주 소각을 서둘러야 하는 상황이 됐지만, 그래도 증시와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긍정적일 수밖에 없는 듯해요? - 지난 20일, 국회 법제사법위 &'3차 상법개정안&' 통과 - 3차 상법개정안 골자, 신규 자사주 1년 내 소각必 - 3차 상법개정안, 기존 보유 자사주 유예기간 6개월 - 3차 상법개정안 시행 시 자사주 1년 6개월 내 소각必 - 외국인 지분 법정 한도 있는 공공·방송·통신은 예외 - 특수한 경우, 자사주 처분 계획 작성 후 주총 승인必 Q. 상법개정안 처리 여부도 주목해야 하지만 워낙 증시가 잘 가다 보니 오늘 장에서 대부분의 증권주도 흐름이 좋았습니다. 게다가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자사주 소각과 더불어 4,600억 원 규모의 배당도 결정하면서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증권주는 &'강세장&' 영향에 주주환원책까지 함께 챙기며 봐야겠죠? 상법개정안 기대감에 증권주와 더불어 은행주, 보험주가 번갈아 오름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금융주 중에서는 증권주가 제일 유효한 선택이라고 봐야 할까요? - 최근 상법개정안 기대에 증권·은행·보험주 오름세 - 미래에셋증권, 4,600억 원 규모 배당 최종 결정 - 미래에셋證, 지난해 주주환원 총 6,354억 원 진행 - &'코스피 6000&' 불장 효과에 대부분 증권주 강세 - 3차 상법개정안, 주식 소각 관련 감자 절차 간소화 - 특정 목적으로 취득한 자사주, 이사회서 감자 가능 - 자사주, 보유 기간 의결권·신주인수권 등 권리 배제 - 3차 상법개정안, 신주 발행처럼 자사주도 균등 처분 - 3차 상법개정안 통과 시 기업 경영권 위협 우려도 - 야당, 적대적 M&&A 방지 3법 발의…통과 여부 미지수 - 적대적 M&&A 방지 3법, 정부 추진 방침과 충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의 날 (刃)] 코스피 6천피 시대 개막...반도체 투톱, 나란히 '신고가' 경신 [투자의 날 (刃)] 코스피</font> 6천피 시대 개막...반도체 투톱, 나란히 '신고가' 경신 등록일2026.02.25 ■ 머니쇼+ &'투자의 날 (刃)&' - 강성호 오늘(25일) 우리 증시, 코스피가 6000선을 넘어섰습니다. 오늘은 반도체 투톱뿐만 아니라 현대차까지 가세를 하면서 시장이 질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자세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코스피는 1.91% 오른 6,083포인트에 마감하며, 종가 6천 선을 뛰어넘었습니다. 코스닥은 0.02% 상승한 1,165포인트에서 거래 마쳤습니다. 오늘 수급도 확인해보겠습니다. 코스피에서 개인이 2,000억 원 매수했고, 기관도 8,808억 원 사들이는 모습 보였습니다.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3,929억 원가량 매수했습니다. 이제 오늘 시장에서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 세 가지로 정리해드립니다. 장 마감 이슈 핫 3 함께 보시죠. 첫 번째 이슈, &'6000&'입니다.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이슈, &'순환매&'입니다. 순환매 달력, 함께 보시죠. 마지막 세 번째 이슈, &'황금&'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의 황금시대&' 국정 연설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오늘 장 세 개의 이슈로 정리해봤습니다. 이어지는 증시 인사이트에서 전문가들과 심층 있는 대담 나눠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6천피' 새 역사 썼다…코스피, 6083.86에 마감 '6천피' 새 역사 썼다…코스피</font>, 6083.86에 마감 등록일2026.02.25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습니다. 오늘(25일) 코스피는 어제보다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으로 출발하며 개장과 동시에 &'6천피&'를 달성했습니다. 이후 잠시 주춤하며 6000선 밑으로 내려가기도 했지만, 다시 상승세가 키워 한때 6144.71까지 올랐습니다. 상승세를 이끈 것은 기관입니다. 외국인이 1조2000억원 넘게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9000억원 가까이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주요 종목 중에선 현대차그룹주의 오름세가 두드러졌습니다. 현대차는 어제보다 9.16% 상승한 57만20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기아는 12.70% 오른 19만6100원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0.25포인트(0.02%) 상승한 1165.25로 장을 마쳤습니다.
'6천피' 시대 연 코스피…단숨에 6100까지 '질주' '6천피' 시대 연 코스피</font>…단숨에 6100까지 '질주' 등록일2026.02.25 [앵커] 개장부터 6000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쓴 코스피가 단숨에 6100까지 넘어서며 멈출 줄 모르고 질주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승세에 코스피 시가 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5000조 원을 돌파했는데요. 신성우 기자, 우선 등 뒤로 현재 지수가 보이는데, 장 상황부터 정리해 주시죠. [기자] 코스피는 어제(24일)보다 약 2% 오른 6100 근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전 중 &'6천피&'를 달성하며 새 역사를 쓴 코스피는 이후 상승 폭을 더 키웠는데요. 오전 11시 30분경엔 6100선마저 돌파하며,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더니 오후 들어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승세를 견인하는 건 기관인데요. 외국인은 오늘(25일)도 1조 원 넘게 주식을 팔아치우고 있지만, 기관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이끌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6000선을 넘어서면서 시가총액도 사상 처음으로 5000조 원을 돌파했는데요. 지난달 16일 4000조 원을 넘긴 이후 약 한 달 만에 1000조 원 넘게 불어난 것입니다. [앵커] 주요 종목들도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늘도 강세죠? [기자] 코스피 시가총액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는 반도체 대장주들이 지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상승하며 각각 20만 원, 100만 원 위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밖에 현대차그룹주도 질주하고 있는데요. 현대차는 약 9% 상승 중이고 기아는 약 13% 오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파른 상승세에 코스피가 6000을 넘어 7000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관측이 나오는데요. 최근 일본 노무라증권에서는 코스피가 8000선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SBS Biz 신성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