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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평·판빙빙·이자벨 위페르·조시 호 온다…30th BIFAN 빛낼 월드 스타 원화평·판빙빙·이자벨 위페르·조시 호 온다…30th BIFAN 빛낼 월드 스타 등록일2026.06.29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가 오는 7월 2일(목) 30번째 개막식을 개최하며 성대한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개막식은 작년에 이어 송승환 감독이 총연출을 맡아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혁신적이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식 사회에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보여준 베테랑 배우 강석우가 맡아 품격 있는 진행으로 축제의 막을 연다. 제30회 BIFAN 개막식에는 개막작 '표인: 풍기대막' 원화평 감독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영화 스타들이 부천을 찾아 자리를 빛낸다. 특히, 올해 개막식에서는 30회를 맞이하여 특별 시상을 진행하며 BIFAN의 국제적 위상을 공고히 한다. 먼저 장르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연기력과 개성을 선보여 온 조시 호 배우에게 '판타스틱 아이콘상'을 수여한다. 이는 BIFAN이 추구하는 실험적 가치와 대담함을 가장 잘 대변하는 인물로서 인정하는 바이다. 이어서 특유의 아이코닉함과 스타성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판빙빙 배우에 '글로벌 아이콘상'을 수여한다. 마지막으로 세계 영화 예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이자벨 위페르에게 '공로상'을 수여하며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 수상자인 조시 호, 판빙빙, 이자벨 위페르 배우는 레드카펫과 개막식에 참석하여 부천 시민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올해 레드카펫에는 국내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과 배우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다. '왕의 남자' 이준익 감독, '살목지' 이상민 감독, '우리 아빠 좀비' 곽경택 감독과 유재명·오달수·이시언 배우, '교생실습' 김민하 감독, 그리고 '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과 염혜란 배우가 참석을 확정하며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제30회 BIFAN 개막식 레드카펫은 17시 20분부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펼쳐지며 19시부터는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막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레드카펫을 포함한 개막식의 실황은 네이버 치지직 생중계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번 BIFAN은 7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유재명X이시언X오달수, '우리 아빠 좀비' 캐스팅…곽경택 감독 연출 유재명</font>X이시언X오달수, '우리 아빠 좀비' 캐스팅…곽경택 감독 연출 등록일2026.01.19 배우 유재명, 이시언, 오달수가 곽경택 감독의 신작 '우리 아빠 좀비'에 캐스팅 됐다. '우리 아빠 좀비'(이하 우아좀)는 연기 인생 20년 차에 찾아온 일생일대의 배역은 바로 '아빠'? 아들의 동심을 사수하기 위해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멈출 수 없는 좀비 전문 단역 배우의 인생을 건 짠내 나는 생존 휴먼 코미디. 진짜가 되고 싶은 가짜 좀비 아빠의 눈물겨운 인생 도전기를 유쾌하고 기발하게 그린 영화 '우아좀'은 화려한 조명 뒤에 가려진 단역 배우들의 삶과 그들을 지탱하는 가족들의 단단한 사랑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다. 주인공 '성준'은 사람들에게 공포를 주는 좀비 연기 전문가지만, 집에서는 아들의 순수함을 지켜주고 싶은 다정한 아빠로 예기치 못한 시련 속에서도 아들에게 '아빠는 죽지 않는 영웅'이라는 기막힌 약속을 지키기 위한 인생 최고의 미션을 그려낼 예정이다. 영화 '소방관', '하얼빈' 및 드라마 '비밀의 숲', '이태원 클라쓰', '러브 미' 등에서 압도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유재명이 주인공 '성준'을 맡았다. 전직 무용수 출신의 단역 배우로 뛰어난 신체 연기를 선보이면서도, 아들을 위해 고단한 삶을 견뎌내는 아버지의 모습을 따뜻하고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어 드라마 '응답하라 1997', '플레이어'시리즈, 영화 '아내를 죽였다' 등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이시언이 주연 배우 '오성준'으로 분한다. 성준과 동명이인이지만 상반된 처지에 놓인 인물로, 극에 긴장감과 입체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베테랑'시리즈, '국제시장', '7번방의 선물' 등 수많은 천만 영화에서 활약한 오달수가 성준의 절친한 조력자 '홍도' 역을 맡았다. 투박하지만 따뜻한 의리로 성준의 곁을 지키며 극의 중심을 잡는다. 이어 TV 강연 프로그램 '사기꾼들', '잡학자들' 등에서 활약중인 영어 강사이자, 역사 스토리텔러 썬 킴이 영화에서 촬영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육감독' 역으로 스크린 데뷔를 한다. 마지막으로 영화 '완득이', '건축학개론', '대가족' 등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온 박수영이 성준의 동료 배우로 출연하여 무명 배우들의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준다. 이번 작품은 '친구', '소방관', '극비수사'로 휴먼 감동 장르에 일가견이 있는 곽경택 감독이 강민우 감독의 데뷔작을 지원 사격하며 공동 연출에 임해 화제를 모은다. 곽경택 감독의 묵직한 연출 내공과 강민우 감독의 참신한 기획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영화계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영화 '우아좀'은 촬영 중에 있으며 2026년 극장 관객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김유정X박지환X조여정, '복수귀'로 만난다…'소리도 없이' 감독 신작 김유정X박지환X조여정, '복수귀'로 만난다…'소리도 없이' 감독 신작 등록일2025.12.18 배우 김유정, 박지환, 조여정이 영화 '복수귀'로 뭉쳤다. '복수귀'(가제)는 억울한 죽음으로 귀신이 된 '윤하'가 400년 동안 인간이 되길 꿈꿔온 '도깨비'와 함께 위험에 처한 동생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 장편 데뷔작 '소리도 없이'를 통해 독특한 미장센과 파격적인 스토리, 감각적인 연출로 평단의 호평 세례를 받으며 청룡영화상과,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거머쥔 홍의정 감독의 신작 '복수귀'(가제)가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11월 17일(월) 첫 촬영에 돌입했다. '친애하는 X', '마이 데몬', '20세기 소녀', '구르미 그린 달빛' 등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선보이며 20대 대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유정이 불의의 사고로 억울한 죽음을 맞이했지만 어린 동생을 구하기 위해 이승을 떠나지 못하고 고군분투하는 귀신 '윤하' 역을 맡아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다. '범죄도시' 시리즈의 '장이수' 역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탁류', '우리들의 블루스' 등 매 작품 개성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 박지환은 400년 동안 인간이 되길 꿈꿔온 '도깨비'로 분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자신을 봉인에서 깨어나게 해준 '윤하'와 함께하며 예상치 못한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여기에 '살인자 리포트', '좀비딸', '히든페이스', '기생충' 등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한국영화계를 이끌어온 베테랑 배우 조여정이 합류, 귀신이 된 '윤하'를 쫓는 무속인 '주보' 역 을 맡아 이승과 저승을 잇는 강렬한 캐릭터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를 오가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지일주, '소리도 없이'에 이어 홍의정 감독과 재회한 연기파 배우 유재명, 음악, 연기, 미술 그리고 최근 예능 '직장인들'까지 활약 중인 멀티테이너 백현진이 가세해 다채로운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복수귀'(가제)는 영화 '잠', '파일럿' 등에 메인 투자하고 '서울의 봄', '파묘' 등 다수의 상업영화에 투자하며 높은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는 AUM(운용자산) 1,455억 원의 문화콘텐츠 전문 투자사 쏠레어파트너스가 메인 투자를 맡았으며, 영화 사업 본격 진출을 선언한 kt 스튜디오지니가 공동 제공부터 배급, 마케팅까지 전면 참여하는 첫 번째 오리지널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kt 스튜디오지니는 '복수귀'(가제)를 시작으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독창적인 영화 발굴에 나서며, 국내 최다 규모의 통합 판권 보유사로서의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투자·배급·유통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 구조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복수귀' 김유정, '도깨비' 박지환, '무속인' 조여정이 만들어내는 신선한 캐릭터 조합과 독창적인 판타지 오컬트 코미디로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홍의정 감독의 신작 '복수귀'(가제)는 11월 17일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북극성' 전지현X강동원, 서로 끌어안고 절벽서 뛰어내렸다…뜨겁게 치닫는 전개 '북극성' 전지현X강동원, 서로 끌어안고 절벽서 뛰어내렸다…뜨겁게 치닫는 전개 등록일2025.09.25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전지현과 강동원이 서로를 끌어안고 절벽에서 뛰어내렸다.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북극성'?이 지난 24일 6~7회를 공개한 가운데, 뜨겁게 치닫는 전개를 향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북극성' 6~7회에서는 베일에 싸여 있던 준익(박해준)의 피격 사건의 전말이 서서히 드러나며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 전개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누군가 도청한 녹음 파일이 공개되며 문주와 산호의 스캔들이 대한민국을 시끄럽게 뒤흔들고, 한나(원지안)는 경찰서에 출두해 준익의 피격 사건의 용의자로 문주를 지목한다. 이에 출국이 금지된 문주는 밀항을 감행해야 하더라도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과연 그가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 문주는 옥선(이미숙)에게 어머니, 그런 아들을 죽이셨어요? ?라며 그의 자백을 받아내기 위한 작전을 실행해 과연 옥선이 모든 사건의 배후일지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이어 문주와 옥선, 한나가 한자리에 모이며 세 사람의 숨 막히는 삼자대면이 펼쳐졌고, 문주를 체포하기 위해 현장을 덮친 운학(유재명)과 국정원 요원들까지 가세해 연막 속에서 아찔한 총격전이 벌어졌다. 문주가 위험에 처한 결정적인 순간, 산호는 그를 또 한 번 구해내고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은 채 절벽 아래 바다로 뛰어들며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했다. 특히, 자신을 향한 의심을 거두지 못하는 문주에게 믿지 말아요. 그냥 내가 뒤에 있을게요, 언제나 라고 대답하는 산호의 대사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며 결국 서로에게 돌아온 이들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북극성'은 오는 10월 1일 마지막 8~9회가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사진=디즈니+]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전지현X강동원, 스캔들 휩싸인다…'북극성', 오늘(24일) 6~7회 공개 전지현X강동원, 스캔들 휩싸인다…'북극성', 오늘(24일) 6~7회 공개 등록일2025.09.24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바로 오늘, 9/24(수) 6-7회 공개를 앞두고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예고하는 미리보기 스틸을 공개했다.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24일 6~7회 공개를 앞둔 '북극성' 측은 휘몰아치는 전개를 예고하는 미리보기 스틸을 먼저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위태로운 한반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를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모든 것을 걸고 전쟁의 위험을 폭로한 뒤,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피신한 문주와 산호는 내일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불안함 속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잠시나마 소란스러운 세상을 뒤로한다. 특히, 두려웠어요, 당신이 다칠까 봐. 그래서 꿈에서도 당신을 붙들고 있었어요 ?라며 문주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산호의 애틋한 대사는 수많은 이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며 멜로 장르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러나 거대한 세력들의 이권 다툼 속 성가신 존재로 떠오른 문주는 제거의 타겟이 되고, 대한민국 대통령 경신(김해숙)에게 걸려 온 한 통의 전화는 서문주, 그 여자를 처리해 주세요 ?라며 불길한 긴장감을 더한다. 이러한 가운데, 누군가의 작전에 휘말린 문주와 산호는 스캔들에 휩싸이고, 홀로 생각에 잠긴 듯한 문주의 모습은 두 사람의 관계가 또 한 번 위기를 맞게 될 것을 예고한다. 여기에 더해 그 여자를 사랑에 빠지게 하는 것도 계획이었나? ?라는 산호를 향한 운학(유재명)의 의미심장한 질문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가 과연 어디까지 치닫을지 흥미를 높인다. 한편, 옥선(이미숙)과 함께 평화로운 티타임을 즐기고 있는 한나(원지안)의 모습은 엄청난 비밀을 손에 쥔 그가 과연 어떤 계획을 꾸미고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전쟁의 위기가 드리운 국제 정세 속에서 해법을 찾는 듯 비장한 표정의 경신과 운학의 모습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거대한 사건들이 어디로 향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북극성'은 바로 오늘 24일 6~7회를 공개하고, 오는 10월 1일 마지막 공개될 8~9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사진=디즈니+]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화려한 뮤지컬 무대가 스크린으로…영화 '프랑켄슈타인' 화려한 뮤지컬 무대가 스크린으로…영화 '프랑켄슈타인' 등록일2025.09.18 &<앵커&> 인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극장 스크린으로 옮겨졌습니다. 가을 감성을 수놓을 타이완 첫사랑 영화도 관객을 찾아옵니다. 개봉 영화 소개 조제행 기자입니다. &<기자&>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9월 18일 개봉) / 감독 : 박재석 / 출연 : 규현·박은태] 인간을 창조하려 한 프랑켄슈타인 박사, 괴물이 되어 버린 그의 피조물. 화려한 뮤지컬 무대가 그대로 스크린으로 옮겨졌습니다. 지난해 열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0주년 공연을 담은 실황 영화입니다. 무대에서는 보기 어려운 배우들의 표정까지 생생하게 담긴 클로즈업 화면은 영화만의 장점입니다. --- [썸머 블루 아워 (9월 17일 개봉) / 감독 : 구호주 / 출연 : 시백우·장여희] 졸업을 앞둔 고교 학창 시절, 짧지만 뜨거운 청춘의 마지막 여름이 시작됩니다. 용기 내 사랑을 고백하는 직진녀와 사연을 숨긴 순정남,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묵묵히 곁을 지키는 의리남. 세 청춘의 이야기가 10대에서 20대까지 펼쳐집니다. 타이완 청춘 로맨스 영화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상견니의 주역 시백우가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과 상처를 연기했습니다. [시백우/배우 : 사랑이요. 저는 누구나 마음속에 사랑을 하고 싶어 하는 마음, 또 사랑에 대한 어떤 동경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귀시 (9월 17일 개봉) / 감독 : 홍원기 / 출연 : 유재명·문채원·서영희] 귀신을 사고파는 시장 귀시, 이곳에서는 매일 밤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모여 섬뜩한 거래가 벌어집니다. 옴피버스 형식으로 귀신보다 더 무서운 인간의 욕망을 그렸습니다. 마마무 솔라, 스테이씨 수민 등 아이돌 출신 배우들의 대거 합류가 눈에 띕니다. --- [더 로즈: 완벽한 이혼 (9월 17일 개봉) / 감독 : 제이 로치 / 출연 : 올리비아 콜맨·베네딕트 컴버배치]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완벽한 보이는 부부, 하지만 남편의 좌절과 부인의 성공은 부부 사이에 균열을 가져옵니다. 경쟁심과 상처 입은 자존심에 꾹꾹 눌러온 감정들이 터져버리고 맙니다. 결국 이혼이라는 위기를 마주한 두 사람, 올리비아 콜맨과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부부를 연기합니다. ---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 (9월 19일 개봉) / 감독 :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 출연 : 타카야마미나미] 체스대회에서 벌어진 석궁 살인 사건, 미제 사건으로 남아있는 17년 전 장기 기사 살인사건과 매우 닮았습니다. 코난은 과거와 현재에 남겨진 메시지를 통해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갑니다. 과연 17년 전 사건의 진실은 무엇이며, 이번 사건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코난의 추리가 시작됩니다. (영상편집 : 김종미, VJ : 오세관)
'북극성' 전지현 강동원과의 어른 멜로 케미? '느좋' 한마디로 설명 '북극성' 전지현  강동원과의 어른 멜로 케미? '느좋'  한마디로 설명 등록일2025.09.02 배우 전지현과 강동원이 '어른 멜로' 호흡에 대해 전했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극본 정서경, 연출 김희원 허명행)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전지현, 강동원, 이미숙, 박해준, 김해숙, 유재명, 오정세, 이상희, 주종혁과 연출을 맡은 김희원, 허명행 감독이 참석해 작품 공개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이 작품은 전지현과 강동원이라는, 두 톱배우가 처음으로 멜로 연기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지현은 강동원과의 극 중 관계에 대해 문주와 산호는 전혀 다른 세계에 살던 인물인데 서로 뭔가 알 수 없는 거에 끌리며 서로를 마주 보게 되는 캐릭터다. 서로가 서로를 알게 될수록 나 자신을 돌아보는 관계가, 그런 것들이 드라마가 전개되며 재밌게 발전된다. 그런 부분 중점적으로 봐주시면 재밌을 거다 라고 설명했다. 특히 극 중 문주와 산호가 그리는 '어른 멜로'에 대해 전지현은 저희가 모니터를 하며 현장에서 서로 '이렇게 어른 연기를 한 적이 있었나?'란 대화를 한 적이 있다. 화면에서 봤을 땐 그런 부분이 자연스럽고, '느좋'이었다 며 '느낌 좋다'라는 뜻의 신조어를 활용해 설명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강동원은 오히려 나이가 들어 만난 전지현과의 멜로 연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강동원은 같이 모니터 보면서 '만약에 어렸을 때 만났다면, 완전 다른 느낌이었을 거 같다'는 말을 농담반 진담반으로 했었다. 뭘 좀 아는 남녀가 서로를 바라보는 느낌이었다. 예전 같으면 잘 몰랐던 것들도 많았을 텐데 이젠 좀 뭘 아는, 그런 느낌이었다 라고 설명했다. '북극성'은 영화 '헤어질 결심', 드라마 '작은 아씨들'의 정서경 작가와 드라마 '눈물의 여왕', '빈센조'의 김희원 감독, 영화 '범죄도시4', '황야'의 허명행 감독이 의기투합한다. 독보적인 캐스팅과 웰메이드 제작진의 만남, 상상을 뛰어넘는 스케일의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은 오는 10일(수) 3개의 에피소드가 첫 공개된 후, 17일(수)부터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9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백승철 기자]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북극성' 강동원 21년 만에 드라마 선택한 이유? 전지현 때문 '북극성' 강동원  21년 만에 드라마 선택한 이유? 전지현 때문 등록일2025.09.02 배우 강동원이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온 이유가 상대 배우로 호흡을 맞추는 전지현 때문이라 밝혔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극본 정서경, 연출 김희원 허명행)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전지현, 강동원, 이미숙, 박해준, 김해숙, 유재명, 오정세, 이상희, 주종혁과 연출을 맡은 김희원, 허명행 감독이 참석해 작품 공개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이 작품은 전지현과 강동원이라는, 두 톱배우가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동원은 지난 2004년 드라마 '매직' 이후, 무려 21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오랜만에 드라마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날 강동원은 전지현 씨 때문에 선택했다 라고 말했다. 강동원은 지현 씨랑 희한하게 (한 작품으로) 못 만났었다. 이번에 같이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라고 전했다. 강동원은 오랜만의 드라마 촬영에 특별한 어려움은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예전엔 영화 찍을 때도 8개월씩 찍은 작품들이 있어서, ('북극성' 촬영이) 힘들거나 그런 점은 없었다. 다만, 하루에 찍을 분량이 좀 더 많다는 정도였다. 연기 준비하는 건 다 똑같았다. 별 차이를 못 느꼈다 라고 했다. 전지현 역시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로 강동원 씨하고 더 늦기 전에 꼭 한 번 촬영을 하고 싶어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 라고 밝혔다. 강동원 씨의 오래된 팬 이라는 전지현은 전 강동원 씨의 외형을 좋아했는데, 이번에 촬영하면서 동원 씨라는 사람을 알게 되니 더 좋아지고 더 팬이 됐다. 강동원 씨가 산호 역할을 해서 문주로서 시너지 효과가 났다 라고 전했다. '북극성'은 영화 '헤어질 결심', 드라마 '작은 아씨들'의 정서경 작가와 드라마 '눈물의 여왕', '빈센조'의 김희원 감독, 영화 '범죄도시4', '황야'의 허명행 감독이 의기투합한다. 독보적인 캐스팅과 웰메이드 제작진의 만남, 상상을 뛰어넘는 스케일의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은 오는 10일(수) 3개의 에피소드가 첫 공개된 후, 17일(수)부터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9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백승철 기자]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전지현X강동원이 다가 아니다…이미숙→오정세까지, '북극성'의 인물들 전지현X강동원이 다가 아니다…이미숙→오정세까지, '북극성'의 인물들 등록일2025.08.12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배우 이미숙, 박해준, 유재명, 오정세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12일 '북극성' 측은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을 이끄는 캐릭터를 연기한 이미숙, 박해준, 유재명, 오정세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출연하는 작품마다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배우 이미숙이 연기한 임옥선은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해운물류기업인 아섬해운의 회장으로, 대한민국의 정재계를 주무르는 영향력 있는 인물이다. 자신의 아들을 대통령으로 만들고자 오랜 시간 치밀하게 공을 들였으나 예기치 못한 변수가 생기자 빠른 판단으로 노선을 변경하고 문주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공개된 스틸은 속내를 알 수 없는 옥선의 냉철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선을 끈다. 누군가에게 서류봉투를 건네는 모습은 그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과연 어떤 일을 꾸밀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미숙은 옥선이 갖고 있는 생각과 야망과 욕망이 굉장히 방대하다. 이를 압축해서 표현하기 위해 외모부터, 기존의 대사 처리 방식 등 변화를 주기 위해 노력했다 ?며 캐릭터 구축 과정을 전했다. 범접할 수 없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가진 캐릭터부터 곁에 두고 싶은 선한 매력의 캐릭터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대세 배우로 떠오른 박해준이 차기 대선 후보 장준익을 연기한다. 그는 평화와 화합을 꿈꾸는 새공화당의 젊은 정치인으로, 노인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안아주고,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노래하는 등 따뜻하고 다정한 성품으로 세대를 불문한 대중들의 높은 지지를 받는 인물이다. 환하게 웃으며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는 준익의 모습은 신뢰감을 주는 차분한 카리스마를 자아내, 박해준만의 매력으로 담아낸 준익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매 작품마다 묵직한 존재감을 선사하는 배우 유재명은 한반도의 전쟁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국제 정세와 국가 안보에 총력을 다하는 국가정보원장 유운학을 연기한다. 공개된 스틸은 총을 들고 서 있는 정보원을 뒤로하고 깊은 고민에 빠진 운학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애국자도 간첩으로 만드는 무서운 힘을 가진 운학은 자신의 야심을 서서히 드러내며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맡는 역할마다 '착붙'으로 연기해 내는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의 배우 오정세가 대한민국 검사 장준상으로 변신,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준상은 올해의 검사상을 수상할 정도로 유능한 실력을 인정받았으나, 어린 시절부터 독보적인 행보를 걸어온 형 준익에 대한 열등감과 질투심이 가득한 인물이다. 오정세는 준상의 질투와 열등감이 분노로 표출되기도 하고, 슬픔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내가 맡은 인물이 어떻게 하면 더 뾰족해 보일까'보다 '어떻게 잘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에 포커싱했다 ?고 전해, 형을 향한 복잡한 감정을 가진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해 내며 극에 깊이감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을 이끄는 인물들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이미숙, 박해준, 유재명, 오정세의 변신과 무게감 있는 연기는 시청자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북극성'은 디즈니+를 통해 오는 9월 10일(수) 3개, 9월 17일(수)부터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9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디즈니+]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전지현X강동원 꿈같은 조합, 드디어 베일 벗었다…'북극성', 예고편 공개 전지현X강동원 꿈같은 조합, 드디어 베일 벗었다…'북극성', 예고편 공개 등록일2025.07.30 배우 전지현, 강동원 주연의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새로운 첩보 멜로의 탄생을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30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어둠 속에서 쏟아지는 수십 개의 빛을 배경으로 같은 곳을 바라보는 문주와 산호의 환상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주와 산호를 향해 쏟아지는 빛이 그들이 쫓아가야 할 북극성일지 그들을 향한 위협과 혼란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우리는 이 폭풍우를 뚫고 빛이 기다리는 그곳으로 ?라는 카피는 위태로운 긴장 속에서 함께 나아가는 두 사람의 연결의 순간을 담아낸다. 뿐만 아니라 함께 출연한다는 소식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전지현과 강동원이 보여줄 강렬한 케미스트리와 첩보 멜로 장르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거대한 스케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대한민국 서울,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미사 중 비극적 총성이 울려 퍼진다.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그 역사적 현장에서 문주와 산호는 처음 마주한다. 이건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큰 판이야 ?라는 대사와 함께 깊은 바닷속에서 떠오른 의문의 물체는 예측할 수 없는 사건의 전개를 보여준다. 여기에 급박하게 돌아가는 미국 백악관에서 국무부 차관보 '앤더슨'(존 조)의 모습과 지금 폭풍우가 오고 있어요 ?라는 대사는 한반도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뒤흔들 거대한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밝히기 위해 선거 출마를 결심한 문주와 그런 그녀를 지키고자 자신의 몸을 내던지는 산호를 둘러싸고 대규모 테러 사건들이 연이어 벌어지며 놀라움과 함께 긴장감을 자아낸다. 당신은 누구인가요. 어째서 나에게 왔나요 라는 복합적인 감정이 응축된 문주의 담담한 내레이션과 버스 정류장에서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의 극적인 모습은 앞으로 이들의 관계와 드라마가 어떻게 전개될지 상상력을 자극한다. 여기에 이미숙, 박해준, 김해숙, 유재명, 오정세 등 등장만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배우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북극성'은 영화 '헤어질 결심', 드라마 '작은 아씨들'의 정서경 작가와 드라마 '눈물의 여왕', '빈센조'의 김희원 감독, 영화 '범죄도시4', '황야'의 허명행 감독이 의기투합한다. 독보적인 캐스팅과 웰메이드 제작진의 만남, 상상을 뛰어넘는 스케일의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은 디즈니+에서 오는 9월 10일(수) 3개, 9월 17일(수)부터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9개의 에피소드로 공개된다. [사진제공=디즈니+]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