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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8월 소비자물가 3.4% 상승…9월 금리인상 확률 86%까지 쑥 美 8월 소비자물가 3.4% 상승…9월 금리인상</font> 확률 86%까지 쑥 등록일2026.09.12 미국의 물가 상승 압력이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미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에 한층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1일 나온 미국의 8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을 웃도는 압력을 나타내면서, 시장은 연준이 다음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거의 확실시하는 분위기입니다. 이날 발표된 8월 CPI는 전월 대비 0.4%,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습니다. 그러나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로는 0.3% 상승해 전문가 전망치(0.2%)를 웃돌았습니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2.4%였습니다. 특히 근원 물가의 월간 상승률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추가 긴축에 나설 필요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번 지표는 오는 15∼16일 열리는 FOMC 회의를 앞두고 나온 마지막 물가 성적표입니다. 미·이란 전쟁과 유가 상승, 무역 갈등 등 인플레이션 압력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번 FOMC의 통화정책 방향을 가늠하는 결정적인 잣대 역할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습니다. CPI 발표 직후 시장 참가자들은 곧바로 기준금리 인상 베팅을 확대했습니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내주 FOMC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확률은 전날 72.4%에서 이날 오후 86.3%까지 올랐습니다. 일주일 전인 지난 4일에는 59.4%였습니다. 일부 시장 참가자들은 9월 한차례 인상에 그치지 않고, 연내 두차례 인상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금리 경로는 물가뿐만 아니라 고용과 소비, 국제유가 등 추가 경제지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물가 지표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에게도 중대한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워시 의장은 지난달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잭슨홀 회의) 연설에서 &'기조적 물가상승률이 목표치를 향해 분명하고 충분한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우리에겐 할 일이 있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끈적한&' 물가 흐름이 확인된 상황에서, 그간 인플레이션 경고를 해온 워시 의장이 이번 FOMC에서 실질적인 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시장의 신뢰를 잃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미 경제매체 CNBC는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로 인해 내주 FOMC 회의는 워시 의장에게 중대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라며 &'이제 워시 의장은 금리를 인상할지, 아니면 자신이 이끄는 중앙은행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일지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섰다&'고 보도했습니다.
美 8월 근원 소비자물가 예상치 상회…9월 금리인상 확률 86% 美 8월 근원 소비자물가 예상치 상회…9월 금리인상</font> 확률 86% 등록일2026.09.12 [미국의 한 상점 진열대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가 예상을 웃돌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내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전망이 확대됐습니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인플레 압박에 미 국채금리 급등…9월 금리인상? 인플레 압박에 미 국채금리 급등…9월 금리인상</font>? 등록일2026.09.11 [앵커] 우리 금융시장이 요동친 배경에는 미국 국채금리 급등이 있습니다. 미국의 물가 불안이 다시 커지면서 장기 국채 금리가 5% 내외로 올라섰는데요. 다음 달 미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도 다시 고개를 들며 금융시장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민후 기자입니다. [기자] 현지시간 10일 미국 국채 30년물 금리는 장중 5.3%를 넘어서며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시장금리의 기준이 되는 10년물도 4.9%를 돌파하며 5%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 확대를 위해 외부자금 의존도를 늘리는 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빚을 내서 투자하거나 회사채 발행을 크게 늘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상현 / iM증권 연구원 : 미국 정부도 하이퍼스케일러도 자금을 장기채로 조달하다보니까 공급 자체가 상당히 많아지는 상황이고요. 기대 인플레이션도 장기금리에는 부담을 주고 있다고 봐야겠죠.] 미국의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5.4% 올라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여기에 중동전쟁 불확실성에 서부텍사스산 원유, WTI도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면서 물가가 다시 뛸 수 있다는 우려를 키웠습니다. 물가 불안과 국채 발작이 겹치면서 시장이 반영하는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빠르게 높아졌습니다. 다만 연준이 실제 긴축에 나설지는 오늘(11일) 밤 발표되는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경민 / 대신증권 연구원 : 코어 CPI가 둔화되는 모습들을 보여주게 된다면 금리 인상을 서두를 필요는 없다는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반대로 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9월 금리 인상 전망에 더 힘이 실리면서 고공행진 중인 국채금리도 쉽게 꺾이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SBS Biz 이민후입니다.
반도체주 약세에 7천피 붕괴…국고채는 3년 만에 최고 반도체주 약세에 7천피 붕괴…국고채는 3년 만에 최고 등록일2026.09.11 [앵커] 미국과 이란 사이 긴장감이 고조되자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코스피가 7000선을 결국 반납하며 이번 주 거래를 마쳤습니다. 국제유가가 크게 뛰며 금융시장 전반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번졌고, 국채금리도 요동쳤습니다. 최윤하 기자, 코스피가 얼마에 이번 주 거래를 마감했나요? [기자] 코스피는 전장보다 1.76% 내린 6909.91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습니다. 개인이 1조 9천억 원 매수했지만 외국인 2조 3천억 원, 기관이 1조 2천억 원 매도했습니다. 대외 불안 요인이 지수를 끌어내렸는데요. 미국과 이란이 공격을 주고받으면서 국제유가는 배럴당 110달러에 육박했습니다. 여기에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보다 0.4% 상승하며 오름세를 이어간 점도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웠습니다. 대형 반도체주들은 급락했습니다. 삼성전자는 3.53% 급락해 25만 9천500원으로 내려왔고, SK하이닉스도 2.21% 하락해 181만 2천 원이 됐습니다. 코스닥은 1.95% 내려 820.64로 떨어졌습니다. 개인이 5천100억 원 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합해 5천300억 원 매도했습니다. [앵커] 달러 원 환율도 다시 올랐다고요? [기자] 네,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6원 70전 오른 1345원 90전에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오전 장중에는 1350원도 기록해, 어제(10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10원 넘게 올랐습니다. 미국 물가 상승세가 지속되며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한층 커진 영향인데요. 그러면서 국고채 시장도 요동쳤습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장중 4.019%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23년 11월 이후 약 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한 영향입니다. SBS Biz 최윤하입니다.
[투자 노하우]?美8월 생산자물가 0.4%↑…유가 급등에 인플레 압력 [투자 노하우]?美8월 생산자물가 0.4%↑…유가 급등에 인플레 압력 등록일2026.09.11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김세한 하나증권 더센터필드W골드 PB팀장 간밤, 뉴욕증시는 유가 급등과 미국채수익률 상승에 4일째 하락마감했습니다. 김세한 하나증권 더센터필드W골드 PB팀장님과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거시 경제 흐름 짚어보겠습니다. Q. 미국 8월 생산자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4% 상승했습니다. 에너지발 물가 압력이 빠르게 반영돼 인플레 압력이 지속된 가운데 이번 지표로 인해 연준이 금리인상을 진행할 확률은 높아지는 것인지? - 美8월 생산자물가 0.4%↑…유가 급등에 인플레 압력 - 美8월 PPI 전년비 5.4% 올라 예상치 소폭 상회 - 연준 다음주 금리 결정 주목…시장, 인상 확률 70%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8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 - 美8월 근원 PPI, 전월비 0.2%·전년비 4.6% - 생산자물가, 도매물가로 불려…시차두고 최종소비재 반영 Q. 한국시간으로 오늘(11일) 밤 소비자물가지수도 발표됩니다. 블룸버그와 골드만만삭스는 소비자물가지수 예상치를 전월 대비 각각 0.4%, 0.39% 상승을 예상하는 가운데 연준의 금리인상 압박을 더 가중시킬 지표가 될지? - 다시 고개 든 미국 인플레이션…美 CPI 오늘밤 - 8월 PPI 5.4%…에너지발 물가 압력 재확인해 - CPI 3.4% 전망…9월 금리인상 확률 70% 안팎 - 국제유가 6% 폭등·미국채 10년물 4.95%…뉴욕증시 나흘째↓ - 블룸버그, 美8월 전월비 CPI 예상치 0.4% - BofA, 美8월 헤드라인 CPI 전월비 예상치 0.37% - 한국시간 9월 11일 美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예정 - 한국시간 9월 17일 9월 FOMC 금리 결정 발표 예정 - PPI 이어 CPI 발표…연준 금리인상 압박 가중시킬까 Q.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거의 장악한 가운데 이란은 탄도미사일까지 생산을 재개했습니다. 친이란 세력까지 가세한 상황, 확전 될 가능성은요? - 후티, 바브엘만데브 해협 장악 눈앞…이란 전쟁 판도 뒤집나 - 호르무즈 해협 우회로인 홍해마저 막힐 위기 - 후티 대변인 &'군사작전은 주권 수호 조치…무역 위협 안해&' - 친이란 반군 후티, 홍해 주요 연안 도시 모카 접수 Q. 트럼프가 중간선거 직후 이란전 끝나고 휘발윳값도 급락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선 상황, 중간선거 이후 하락될지? -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이란전 끝나고 휘발윳값 급락&' - 유가, 약 4개월만에 최고치…&'원유 공급 차질 뉴노멀&' 분석 - WTI(서부텍사스산원유), 배럴당 101달러선 거래 - 브렌트유, 중동 전쟁 확산에 106달러선 거래 - 국제유가, 6% 넘게 급등…브렌트유·WTI 모두 돌파 Q.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미국채 30년물이 1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 정책도 미국채 수익률을 잠재우는데 소용이 없던 가운데, 당분간 미국채 수익률 상승이 지속될지? - 미국채 30년물 수익률 22년만에 최고…9월 인상 확률 높아 -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4.957…1.27bp 상승 - 미국채 30년물 수익률 5.364…0.3bp 상승 - 미국채 2년물 수익률 4.564…1.4bp 상승 - 美재무부 바이백 60억달러에도 수익률은 더 올라 - 월가,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5% 곧 전망해 -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5% 눈앞…바이백도 못누르나 Q. 오라클이 호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오라클의 실적을 견인한 것은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이었다고요? - 오라클, 6월~8월 호실적…설비투자가 분기 매출 웃돌아 - 오라클, 6월~8월 매출 193억 4500만달러…전년비 30%↑ - 오라클, 6월~8월 조정 영업이익 81억 5천만…31%↑ - 오라클, 6월~8월 조정 영업이익률 42%…전망치 40.8% - 오라클, 6~8월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73억9천만달러 - 오라클, 6월~8월 하드웨어 매출 7억 7400만달러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환율 6.7원 오른 1345.9원…중동 전쟁에 유가 급등 환율 6.7원 오른 1345.9원…중동 전쟁에 유가 급등 등록일2026.09.11 환율이 미국 금리인상 우려와 중동 지역 긴장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 등 여파로 상승했습니다. 오늘(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오후 3시 30분 기준가는 6.7원 오른 1,345.9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환율은 오전 8시 53분께 1,349.9원까지 올랐다가 방향을 틀어 오후 1시 30분께는 1,343.0원까지 하락했습니다. 전날 미국의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이 발표된 후 연방준비제도가 오는 15∼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렸습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8월 PPI는 전월 대비 0.4%, 전년 동월 대비 5.4% 상승했습니다. 중동 지역 긴장이 예상보다 길어질 것이란 전망에 국제유가도 배럴당 100달러대로 올라섰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02.48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브렌트유 11월 물은 107.6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모두 지난 5월 19일 이후 최고치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고위 참모들이 이란과의 전쟁이 임기 말인 2029년까지 이어질 가능성까지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만 반도체 기업을 중심으로 꾸준하게 달러 매도 물량이 나오는 점은 환율 추가 상승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투자 사이클이 종료되기 전까지는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가 월말에 일시적으로 발생하지 않고 꾸준히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의 추가 긴축 의지와 엔 약세를 향한 미국의 경계감도 원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전날 일본은행 마스 가즈유키 심의위원은 기조적 물가상승률이 2%를 넘어서지 않도록 기준금리를 계속 인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9.035로, 0.034 하락했습니다.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73.30원으로, 0.19원 하락했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154.090엔으로 0.18% 하락했습니다.
[증시 인사이트]?갈길 바쁜 코스피…유가·금리·수급이 발목잡나 [증시 인사이트]?갈길 바쁜 코스피…유가·금리·수급이 발목잡나 등록일2026.09.11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증시 인사이트&' - 김태성 아이에셋 투자부문 본부장, 오현진 루체인베스트 팀장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세와 고유가, 고금리 부담을 떨쳐내지 못한 우리 증시는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7천 선을 눈앞에 둔 상황이라 그런지 7000이라는 숫자가 넘어서기 힘든 벽이 돼 버린 느낌인데요. 이런 상황 속 다음 주를 위한 대응 전략, 김태성 아이에셋 투자부문 본부장, 오현진 루체인베스트 팀장 두 분과 세워보겠습니다. Q. 다시 7천 선을 내준 코스피입니다. 코스닥도 약세 흐름을 보였어요. 개인만 사고 외국인과 기관이 팔자를 보인 수급 영향도 있겠지만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 물가지표 등을 보면 전반적으로 금융시장 상황이 증시 상승에 우호적이지 않은 영향도 있는 듯해요? 사실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코스피를 지탱했다고 봐도 되는데 약 3주간 매입 예정 물량의 절반을 소진했다고 하죠. 이렇게 되면 10월 경이면 자사주 매입에도 희망을 걸어볼 수 없을 듯합니다. 10월에는 수급 공백 우려가 더 커지겠어요? 고유가와 고금리로 미국 기술주가 급락세를 보이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반도체 관련주들에도 영향을 미친 듯합니다. 대형주, 중소형주 할 것 없이 대부분 내림세였어요? 간밤에 오라클이 클라우드 부문 호실적을 기록한 덕인지 관련주들도 흐름이 나쁘지 않았고,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골드만삭스 기술 컨퍼런스에서 &'사이버 보안&'을 직접 언급한 영향에 보안주들도 오름세였습니다. 빅테크의 관련 사업 부문 호실적, 영향력 있는 &'젠슨 황&'의 언급 덕에 클라우드 및 보안 관련주, 긍정적인 전망이 쏟아질 듯해요? 증시 상황이 혼란한 가운데 &'병목&'이 투자 전략으로 떠올랐습니다. 반도체, 변압기를 포함한 전력기기 등 &'병목 현상&'이 발생하는 곳에서 투자포인트를 찾아야 한다는 이야기는 계속 거론돼 왔는데요. 오늘(11일)은 MLCC였습니다. 아모텍은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고요. MLCC 공급난에 반도체를 넘어 국내 배터리 업계까지도 타격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해요? MLCC 하면 삼성전기를 빼놓을 수 없죠. MLCC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다 보니 공급자 입장에서는 가격 인상을 하게 되고, 장기공급계약도 늘고 있는데요. 삼성전기, 내년 MLCC로만 매출 8조 원 달성도 기대된다고 하더라고요? - 갈길 바쁜 코스피…유가·금리·수급이 발목잡나 - 코스피, 마의 7000선 안착 시험대…키 쥔 외국인? - 한국시간 9월 16~17일 연준 FOMC 회의 예정 - 오는 11월3일 美중간선거…&'양당 표심 잡기 시작&' - 한국시간 11일 美 8월 CPI·근원CPI 발표 예정 - 美재무부, 9일 바이백 세부내용 발표·10일 매입 - 트럼프 &'美-이란 전쟁, 11월 중간선거 직후 끝날 것&' - 트럼프 &'11월 중간선거 후 종전…유가 급락할 것&' - 트럼프 &'중간선거 승리 시 美성인에 670만원씩 지급&' - 트럼프 &'이란, 美중간선거에 영향 미치려 필사적&' - 트럼프 &'이란이 원하는 것은 오직 핵무기 뿐이다&' - 코스피 7천선 공방…수급 버팀목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 키움證 &'코스피 7000선, 지지선 될지 여부도 주목&' - AI 모델 경쟁 치열…HBM 등 반도체 수요 확대 전망 - 오픈AI &'아스트라, AGI 초기 버전으로 간주해야&' - 삼전·닉스, 3주 만에 예정 물량의 절반 &'자사주 매입&' - 이르면 10월 내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날 수도 -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시 10월 수급 공백 우려 - 美 8월 PPI 전년비 5.4%↑…예상치 소폭 상회 - 美 8월 PPI 전월비 0.4%↑…7월 대비 오름폭 확대 - 식품·에너지 제외 美 8월 근원PPI 전년비 4.6%↑ - 식품·에너지 제외 美 8월 근원PPI 전월비 0.2%↑ - 중동 사태로 국제유가 상승…에너지 가격도 크게 올라 - 美 8월 에너지가격 전월비 4.2%↑…재화가격에 영향 - 10년물 미국채수익률 4.9%대…&'23년 10월 이후 최고 - 10년물 미국채수익률 5% 눈앞…주택·기업·증시 부담 - CME페드워치 &'다음주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 71%&' - 오라클 6~8월 매출 193억달러…전년비 +30% - 오라클 6~8월 EPS 1.92달러…시장 전망치 상회 - 오라클, AI연산능력 제공 인프라 기업으로 체질 개선 - 젠슨 황 &'사이버 보안, AI 기술의 차세대 핵심 시장&' - 젠슨 황 &'AI 기술 고도화로 새로운 보안 위협 등장&' - 젠슨 황 &'새로운 보안 위협, 산업적 수요 창출할 것&' - 젠슨 황 &'문제 만드는 것보다 좋은 수요 창출법 없어&' - 엔비디아, 오픈소스 AI 공유 플랫폼 허깅페이스 인수 - 젠슨 황 &'약간의 돈 투자로 더 많은 돈 회수하는 중&' - 젠슨 황 &'정보 많은 내가 투자하는 곳, 좋은 투자처&' - 국내 배터리업계, MLCC 공급난에 발목 잡힌 상황 - 배터리 업체, MLCC 부족으로 ESS 수출 차질 우려 - MLCC 공급 부족 전망에 관련주들 오름세 보여 - IBK證 &'아모텍, 유상·무상증자 반영해 목표가 하향&' - IBK證 &'MLCC 주고객, 올해부터 AI로 전환될 것&' - 삼성전기, 내년 MLCC 매출 8조원 전망까지 등장 - AI·전장 고부가 수요 확대…MLCC 평균판매가 상승 - 삼성전기, 글로벌 기업과 1조원 규모 MLCC 공급계약 - 삼성전기, 글로벌 10여개사와 MLCC 장기공급계약 - 14일부터 KRX 애프터마켓 개장…오후8시까지 거래 - 14일부터 오후 4~6시 단일가 시간 외 매매 폐지 - 14일 KRX 애프터마켓 개장…ETF·ETN은 제외 - TSMC 8월 매출 약 163억달러…전년비 +53.3% - 블룸버그 &'TSMC 8월 매출, 월간 기준 역대 최대&' - TSMC 8월 매출증가율 53.3%…시장 예상치 상회 - TSMC &'현재 수요 대응 위해 생산능력 4~5배 늘려&' - TSMC &'생산능력 늘려도 여전히 수요 충족 못해&' - TSMC &'제조장비 수요도 지난해 말보다 두 배 늘어&' - TSMC &'올해 설비투자 규모 600억~640억달러&' - TSMC &'올해 매출 성장, 달러기준 40% 웃돌 것&' - TSMC, 내년 1.4나노 공정 제품 생산…6개월 단축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글로벌증시 따라잡기] 엔 캐리 우려는? 문제는 BOJ 추가 인상 시그널 [글로벌증시 따라잡기] 엔 캐리 우려는? 문제는 BOJ 추가 인상 시그널 등록일2026.09.11 ■ 글로벌 증시 따라잡기 - 최보원 한국투자증권 수석연구원 에너지발 물가 압박과 금리 쇼크가 겹친 가운데, 주요국 긴축 경계감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오라클이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AI 랠리 불씨를 살리지 않겠냔 전망도 나오는데요. 상승, 하락 요인이 혼재하는 가운데, 글로벌 금융시장은 어디로 흘러갈지.. 오늘(11일) 글로벌 증시 따라잡기 시간엔 최보원 한국투자증권 수석연구원 모시고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이번 주 중대 분수령으로 여겨졌던 미국 물가지표, 일단 8월 PPI부터 발표가 됐는데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긴 했어요? 하지만, 세부 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서, PCE에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이런 분석이 많은 것 같아요? - 미 8월 생산자물가지수 가리키는 곳은? - 美 8월 PPI 전월比 0.4%↑…시장 예상 부합 - 美 8월 PPI 전년比 5.4%↑…물가 압력 다시 확대 - 8월 에너지 가격 4.2% 급등…PPI 상승 주도 - 디젤 가격 한 달 새 24.1%↑…고유가 직격탄 - 근원 PPI도 &'끈적&'…물가 압력 쉽게 안 꺾여 - 헤드라인 예상치 부합…세부 지표는 &'매파적&' - PCE 반영 항공료 4.2%↑…서비스 물가 &'꿈틀&' - 병원 서비스 가격도 상승…PCE 상방 압력 - PPI 세부지표 강했다…근원 PCE 0.3%↑ 가능성 - &'물가 압력 여전&'…연준 9월 인상 명분 강화 - PPI 발표 후 9월 25bp 인상 확률 약 70%로↑ - 고용 이어 물가도 &'끈적&'…연준 셈법 더 복잡 - 고유가→생산자물가→소비자물가 전이 여부 주목 - 8월 PPI는 &'경고등&'…결국 오늘 CPI가 최종 관문 - 8월 CPI 결과 따라 9월 FOMC 방향 갈린다 - CPI 예상 웃돌면 &'9월 인상&' 가능성 더 커질 듯 - 반대로 CPI 둔화 땐 &'동결론&' 다시 힘 받을 수도 - 강한 고용과 끈적한 물가…9월 금리 인상 압박↑ Q. 여기에 지금 중동 정세도 종전은커녕 확전으로 치닫는 분위기죠. 당장 종전해도 정상회되는데 시간이 꽤 걸릴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데, 트럼프는 중간선거 이후를 지금 얘기하고 있단 말이죠? 유가 고공행진, 불가피하다고 봐야 할지.. 지금 디젤 가격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진짜 물가 축격은 아직 오지 않았단 얘기도 하던데요. - 중동 정세 악화 속 유가는 어디까지 오를까? - 종전은 커녕 다시 확전…국제유가 &'비상&' - 브렌트유 107.63달러…하루 만에 6.3% 급등 - WTI도 102.48달러…다시 &'100달러 시대&' - 유조선 공격 격화…호르무즈 공급 불안 다시 고조 - 후티, 예멘 모카항 장악…홍해까지 위험 확산 - 호르무즈 넘어 홍해·사우디까지…공급망 &'긴장&' - 걸프 원유 수출, 전쟁 이전의 약 3분의 2 수준 - &'암흑 운항&'까지 동원…원유 공급 정상화 멀었다 - 트럼프 &'전쟁, 11월 중간선거 직후 끝날 것&' - 트럼프, 종전 언급 이란 추가 공격 가능성 경고 - 협상보다 압박…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 - 당장 종전도 문제…공급 정상화엔 &'시간&' - 모건스탠리 &'4분기 브렌트유 평균 100달러&' - 유가보다 더 무서운 &'디젤&'…美 가격 사상 최고 - 디젤 급등하면 물류·운송비↑…물가 압박 - &'진짜 물가 충격 아직 안 왔다&'…2차 충격 경계 - 8월 PPI 이미 에너지 충격 확인…다음은 CPI·PCE? - 고유가 장기화 땐 인플레 재점화…연준 금리 부담↑ - 전쟁 장기화·공급 차질…유가 100달러 뉴노멀 되나 - 지금은 원유보다 디젤…&'진짜 물가 충격&' 경고등 Q. 여기에 재정 부담을 둘러싼 우려도 자리하고 있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이 선거에서 승리하면, 1인당 5천 달러를 지급하겠단 공언을 하면서.. 매표 논란도 일고 있는데요. - &'1인당 5천달러&' 재정 악화 가중시키는 트럼프? - 트럼프 &'공화당 승리하면 1인당 5천달러&' - 1인당 5천달러 &'트럼프 배당금&' 공약 논란 - 트럼프 &'공화당 이기면 5천달러 받는다&' - 美 중간선거 앞두고 &'현금 지급&' 파격 카드 - 5천달러 지급 공약에 &'매표 논란&' 확산 - 문제는 돈…총비용 1조달러 훌쩍 넘을 듯 - 전 국민 지급 땐 최대 1.3조달러 안팎 소요 - 재원 마련 방안은 아직 &'불투명&' - 트럼프 &'美 경제 성과 국민에게 돌려주겠다&' - 밴스 &'부유층 제외 가능&'…지급 대상 축소 시사 - 실제 지급하려면 미 의회 승인도 넘어야 - 美 국가부채 이미 40조달러 돌파 - 연간 재정적자도 2조달러 안팎…또 돈 풀기? - 공화당 내부서도 &'재정건전성 악화&' 우려 - 5천달러 지급→소비→물가 다시 자극할 수도 - 고유가에 현금 살포까지…인플레 &'불쏘시개&' - 재정 확대→국채 발행 증가→장기금리 상승 압력 - 美 10년물 5% 위협…재정 우려까지 &'설상가상&' - &'트럼프 배당금&' 현실화 땐 연준 셈법 더 복잡 - 물가 잡아야 하는 연준 VS 돈 풀겠다는 트럼프 - 5천달러의 역설…표심 잡으려다 금리 더 올리나 - 재정적자·국가부채·인플레…&'배당금&' 청구서 Q. 여기에 미 재무부의 시장 안정 조치도 통하지 않으면서, 미국 국채 가격은 급락했는데요. 특히 단기물 중심으로 많이 떨어졌더라고요? 이 부분을 어떻게 봐야 할지.. 10년물 국채 금리는 5%선에 바짝 다가서기도 했는데요. 5% 돌파 가능성도 열어둬야 할지요? - 美 재무부 바이백 60억달러…금리는 더 올라? - 美 국채 다시 투매…10년물 5% &'초읽기&' - 美 10년물 장중 4.9%대 후반…5%선 &'바짝&' - 美 30년물도 5.3%대…장기금리 부담 확산 - 재무부, 장기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 - &'3배 바이백&'에도 국채금리↑…시장 반응 &'냉랭&' - 재무부가 사도 안 잡힌다…채권시장 불안 지속 - 32조달러 국채시장에 60억달러…&'역부족&' - 국채 바이백 &'유동성 처방&'…근본 치료는 아냐 - 고유가·인플레·재정적자…금리 상승 압력 여전 - 국가부채 40조달러↑…美 재정 우려 금리에 반영 - 트럼프 &'5천달러 지급&' 공약…재정 확대 우려까지 - 고유가→물가 상승→연준 인상 우려→금리 상승 - 강한 고용·끈적한 물가·유가…채권시장 삼중고 - 시장 일각 &'단기적으로 10년물 5% 충분히 가능&' - 10년물 5% 넘으면 주식 밸류에이션 다시 &'압박&' - 특히 고PER 기술·AI주…금리 상승에 민감 - 모기지·기업대출 금리 상승…실물경제 부담↑ - 5% 돌파보다 중요한 건 &'얼마나 오래 머무느냐&' - CPI 강하면 5% 돌파 가능성…채권시장 또 발작 - CPI 둔화 확인돼야 국채금리도 숨 고르기 가능 - 재무부도 못 막은 금리상승…결국 물가 잡혀야 - 10년물 5% 눈앞…금리 발작 아직 끝나지 않았다 Q. 국채금리도 마의 5%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고, 생산자물가지수마저 불안을 키우면서 기준금리 인상 환경이 조성된 것 같은데요. 이런 분위기에선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든 안 하든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같진 않아요? - 9월 FOMC서 금리인상 단행할까? - 美 8월 PPI 0.4%↑…9월 인상론에 &'힘&' - PPI 발표 후 9월 25bp 인상 확률 70%로↑ - 시장은 인상에 베팅…전문가 다수는 &'유지&' - 로이터 조사 70% &'9월 금리 동결 전망&' - 시장 VS 전문가 &'팽팽&'…CPI가 최종 승부처 - 유가 100달러 돌파…인플레까지 &'비상&' - 10년물 5% 눈앞…시장금리는 이미 &'긴축 중&' - ECB도 25bp↑…글로벌 &'긴축 시계&' 다시 돈다 - &'한 번 올리고 끝&'이면 시장 충격 제한 가능 - &'추가 인상 필요&' 신호 땐 국채·증시 동반 충격 - 8월 CPI 예상 웃돌면 9월 인상론 더 강해질 듯 - CPI 크게 둔화돼야 &'동결론&' 다시 힘 받을 가능성 - 올려도 부담·안 올려도 불안…연준의 딜레마 - 9월 FOMC, 금리 결정보다 향후 경로 더 중요 Q. FOMC 결과가 나오고 바로 다음 날이었던가요? 일본은행도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를 내놓는데요. 사실상 인상이 유력한 상황이잖습니까? 그리고 추가 인상까지 얘기가 나오면서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를 얘기하던데요. 이 부분은 우려와 달리 큰 충격 없이 지나갈 수 있을지요? - BOJ 금리인상 예고…엔 캐리 청산 우려? - 연준 결정 다음 날 BOJ…&'긴장의 48시간&' - BOJ, 9월 25bp 인상 가능성 &'유력&' - 日 기준금리 1.0%→1.25% 인상 전망 - 문제는 일본은행 &'이번 인상&'보다 그다음 - BOJ 위원 &'물가 뛰면 금리 올려야 할 수도&' 추가 금리 인상 시사에 엔화 강세 압력↑ - 엔화, 7개월래 강세 수준까지 반등 - 9월 들어 주요 캐리 통화 대비 엔화 약 5%↑ - 엔화 급등…&'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본격화 - 글로벌 엔화 차입 약 360조엔…사상 최대 - 엔화 오르면 빚 부담↑…자산 팔아 엔화 상환 - 엔 캐리 청산→美 주식·기술주 매도 압력 가능 - 특히 AI·기술주 등 고평가 자산 &'경계&' - 2024년 &'엔 캐리 쇼크&' 재현될까? - &'예상된 인상이라면 충격 제한적일 가능성&' - 미·일 금리차 여전히 커…&'아직 캐리 매력有&' - 엔화 빠르게 오르면 캐리 청산 &'가속&' - Fed 유지·BOJ 인상 시 금리차 빠르게 축소 - 엔화 급등→캐리 청산→美 주식 매도 경계 - &'인상&'보다 우에다 총재 추가 인상 메시지 핵심 - 예고된 25bp 선반영…&'추가 인상&'이 진짜 변수 - 엔 캐리 쇼크 재현? 엔화 상승 속도가 관건 Q. 엔화 강세 속 달러도 주춤한데, 원화는 같이 강해지면서, 원엔 환율은 낮은 수준입니다? 그래서 엔화 자산 투자 적기란 얘기도 나오던데, 엔화 강세가 지속될지 그렇다면 환율은 어떻게 움직일지요? - 엔화 자산 투자 적기는 지금? - 엔화 9월 들어 약 4%↑…7개월래 강세 - 달러·엔 164엔→154엔대…엔화 분위기 급반전 - BOJ 9월 금리인상 유력…1.0%→1.25% 전망 - 시장은 벌써 BOJ &'다음 인상&' 바라본다 - 로이터 &'내년 2분기 BOJ 금리 1.75% 전망&' - BOJ &'물가 뛰면 더 빠른 인상 필요할 수도&' - 제로금리 시대 끝났다…엔화 약세 공식도 &'흔들&' - 미·일 금리차 축소 기대…엔화 추가 강세 요인 - 엔 캐리 청산도 엔화 매수 압력으로 작용 - 日 10년물 3%…日 자금 &'본국 회귀&' 가능성 - 日 금리 오르자 해외투자 매력 상대적으로↓ - &'엔화 중장기 방향은 강세&'…시장 전망 변화 - 엔화 올랐지만 원화도 동반 강세 - 韓 투자자들에겐 아직 엔화 부담 크지 않아 - BOJ 추가 인상 본다면 엔화 자산 &'분할매수&' 전략 - 환차익·日 금리상승…두 가지 기회 노려볼 만 - 단기 급등한 엔화…한꺼번에 추격매수는 &'주의&' - FOMC·BOJ 앞두고 환율 변동성 확대 가능성 - Fed 인상 시 달러 강세…엔화 상승세 제동 가능 - Fed 유지+BOJ 인상이라면 엔화 강세 가속 가능 - 엔화 강세 초입이라면 엔화 자산 &'분할매수&' 기회 Q. 그럼 종합해 봤을 때, 국내증시는 물론이고 미국증시를 포함한 글로벌 증시, 당분간 쉽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보시는지 아니면 급락 가능성까지 열어둬야 하는 겁니까? - 글로벌 증시, 급락 불가피? - 고유가·고금리·전쟁…글로벌 증시 &'삼중고&' - 美 증시 사흘째 흔들…위험회피 심리 확산 - 나스닥도 하락…고금리에 기술주 &'휘청&' - 엔비디아 -2.3%·마이크론 -4.7%…반도체 부담↑ - 아직은 &'패닉&'보다 고금리 반영하는 조정 국면 - 브렌트유 107달러 돌파…인플레 재점화 우려 - 美 10년물 5% 눈앞…주식 밸류에이션 압박 - ECB 금리인상…Fed·BOJ도 긴축 대기 - 고유가→물가→금리 상승…증시엔 최악의 조합 - AI 투자·기업 실적 여전히 증시 하단 지지 - IMF &'올해 세계경제 3% 성장 궤도&' - 경기침체 아닌 &'인플레 쇼크&'…실적이 중요 - 조정은 열어두되 &'베어마켓&' 단정 아직 일러 - 여기에 엔 캐리 청산 겹치면 &'급락 트리거&' - 유가·금리·엔화 동시에 뛰는 상황 가장 경계 - 국내증시도 자유롭지 않아…외인 수급이 관건 - 금리 급등 시 고PER AI·반도체부터 변동성 확대 - 반대로 CPI 둔화ㆍ금리 안정되면 안도 랠리 - 다음 주 FOMC·BOJ가 증시 방향 가를 분수령 - 실적이 버티느냐, 금리가 꺾이느냐…갈림길 Q. 우리는 지금 반도체 수출이 만들어내고 있는 경상수지 흑자규모, 어마어마하잖습니까? 그런데 반도체 그중에서도 메모리의 제왕적 지위가 더 유지될 것이란 전망도 나와요? 미국 한국 따질 것 없이 메모리 반도체가 증시의 핵심 축으로 계속 자리매김하면서 지수 하단을 지지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간밤 반도체주들도 결국 금리와 유가상승 부담을 이겨내진 못하는 것 같았는데요. - 지수 하락하든 상승하든 메모리 반도체주 굳건? - 韓 수출 이끄는 &'반도체의 힘&'…전체 수출 41% - 1~8월 반도체 수출 2,810억달러…전년比 169.6%↑ - AI발 수출 호황…韓 경제 반도체 의존도 커졌다 - 경상수지·환율·증시까지…반도체 韓 경제 버팀목 - AI 시대 &'메모리의 제왕적 지위&' 더 강해지나 - GPU만으로 AI 못 돌린다…결국 병목은 &'메모리&' - HBM 넘어 D램·낸드까지…AI 수요 &'낙수효과&' - AI 추론 확산될수록 메모리 탑재량 증가 - &'메모리 없어서 AI칩 못 만든다&'…공급 부족 - 하이닉스 &'내년 사상 최악 메모리 공급 부족&' - 메모리 &'슈퍼사이클&' 예상보다 더 길어진다? - AI 시대 &'메모리 가격 결정력&' 더 커질 가능성 - 간밤 마이크론 -4.7%…고금리·고유가에 하락 - 美 10년물 5% 접근…고PER 기술주 밸류 압박 - 시장 급락하면 반도체도 &'동반 조정&' 불가피 - 코스피 하단은 &'삼전·닉스 실적&'에 달렸다 Q. 그래도 긍정적인 재료도 확인했죠. 걱정했던 것과 달리, 오늘 새벽 나온 오라클 실적이 아주 좋았죠.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뛰었던데요. 오라클 실적은 어떻게 좀 보셨습니까? - 오라클 &'어닝서프&'…증시 구원투수 될까? - 오라클 1Q 매출 193억달러…전년比 30%↑ - 오라클, 조정 EPS 1.92달러…시장 예상 상회 - 오라클 실적의 핵심은 역시 &'AI 클라우드&'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74억달러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두 배 이상&' 폭증 - 전체 클라우드 매출도 116억달러…62%↑ - AI 투자→클라우드 매출 증가 숫자로 확인 - &'AI에 돈만 쓴다&'…오라클 실적이 일부 불식 - 신규 AI 클라우드 계약 300억달러 이상 확보 - 오라클 &'데이터센터 850MW 추가 가동&' - AI 데이터센터 투자→매출 전환 본격화 - 오픈AI 등 AI 기업 수요…OCI 성장 견인 - 클라우드 인프라 121%↑…AI 수요 &'이상 無&' - AI CAPEX 둔화 우려보다 &'수요 지속&' 확인 - 데이터센터 늘면 GPU·HBM·D램 수요도 증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수요 지속성 확인 - &'AI 거품&' 논란 속 실제 매출 성장으로 증명 - 분기 CAPEX 285억달러…매출보다 많은 투자 - 올해 CAPEX 900억~950억달러 전망 - 막대한 AI 투자…현금으로 돌아올지가 관건 - 잉여현금흐름은 여전히 &'마이너스&' - AI 성장 확인했지만 &'투자비 부담&'은 계속 Q. 그런데 SK하이닉스의 경우 ADR 상장 이후 본주와 계속 비교해서 얘기를 하게 되는데요. 지금 격차가 꽤 많이 벌어지고 있더라고요? 이건 어떻게 봐야 하는 건지, 이러한 흐름이 계속될지요? - ADR SK하이닉스 프리미엄 언제까지? - 하이닉스 ADR VS 본주…괴리 여전히 고공행진 - ADR 프리미엄 한때 50% 돌파…여전히 높은 수준 - 상장 당시 3% 수준→한때 50%대까지 &'폭등&' - TSMC ADR 평균 프리미엄 12~17% - 같은 SK하이닉스인데 왜 미국에서 더 비쌀까? - 핵심은 &'AI 메모리 희소성 프리미엄&' - 美 투자자 &'HBM에 직접 투자하고 싶다&' - 글로벌 기관 수요↑…공모 당시 주문 물량 초과 - 제한된 ADR 유통물량도 프리미엄 확대 요인 - &'사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물량은 적다&' - 구조적 프리미엄은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 - 하지만 30~50% 프리미엄 장기 지속은 부담 - 프리미엄 너무 커지면 결국 차익거래 유인 확대 - 7월 ADR 급등 이후 국내 본주 13% 이상 상승 - ADR 프리미엄, 본주 외국인 수급 자극할 수도 Q. 월가에선 거시경제 악재도 AI 주도 장세 열기를 꺾을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전망이 있는 반면, AI를 가능하게 해주는 기업에서 AI를 실제 도입하는 기업으로 시장의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단 분석도 나와요? 연구원님은 어디게 더 무게가 쏠려 있다 보시는지.. 아니면 지금은 이러한 것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일지요? - AI 랠리, 다음 중심축은 어디? - 거시 악재에도 AI 열기는 계속될까? - 고금리·고유가에도 AI 투자 수요 &'이상 無&' - 신규 AI 클라우드 계약 300억달러 이상 - GPU·HBM·데이터센터…AI 여전히 강세 - 엔비디아·메모리, AI 랠리 중심축 지위 유지 - &'AI를 만드는 기업→AI로 돈 버는 기업&' - AI 랠리 1막은 &'인프라 구축&' - AI 랠리 2막은 &'도입·생산성·수익화&' - 소프트웨어주 &'꿈틀&'…AI 수혜 확산 기대 - S&&P500 소프트웨어, 6월 말 이후 23%↑ - 세일즈포스 AI 연간 반복매출 15억달러↑ - AI 도입 기업도 이제 &'숫자로 증명&' 시작 - AI 에이전트 확산…기업용 SW 시장 재평가 - 아직은 인프라→도입…주도주 교체는 아냐 - &'반도체 독주&'에서 &'AI 생태계 확산&' 가능성 - CAPEX보다 &'AI로 실제 돈 버느냐&'가 중요 - 고금리 환경에선 &'스토리&'보다 &'실적&' 중요 - AI 랠리 끝이 아니라 &'옥석 가리기&' 시작 Q. AI 투자에서 상대적으로 소극적이던 애플이 투자 우려가 커질 때마다 역설적으로 선방하는 모습을 보여왔는데요. AI 투자 경쟁 속 앞으로 애플의 주가는 어떨지요? 어제(10일)는 신형 폴더블폰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면서 주가가 3% 넘게 뛰기도 했던데요. - 애플 주가 전망…AI 소극 전략이 오히려 강점? - 애플 +3.6%…고금리·고유가 속 &'나 홀로 강세&' - 첫 폴더블 아이폰 공개…시장 반응은 &'긍정적&' -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Duo…1999달러부터 - 애플 2026년 폴더블 시장 점유율 25% 전망 - 후발주자 애플…폴더블 시장 판 키울까 - 삼성·화웨이가 만든 시장에 애플 본격 참전 - &'늦게 들어가도 시장을 바꾼다&'…애플의 전략 - 빅테크 AI CAPEX 경쟁…투자비·부채 부담↑ - 애플은 상대적으로 AI CAPEX &'보수적&' - 고금리 시대 &'돈 덜 쓰는 애플&' 오히려 방어력 - AI 인프라 부담 적어 현금흐름 우위 유지 - 아이폰 교체주기 길어져…폴더블이 교체 자극 - 큰 화면ㆍ멀티태스킹…프리미엄 수요 겨냥 - 애플 진입 자체가 폴더블 시장 확대 촉매 - 아이폰 1999달러 가격…대중화에는 부담 - 폴더블 시장 아직 전체 스마트폰의 3% 미만 - 메모리 가격 상승→아이폰 가격 인상도 부담 - 애플도 기존 아이폰 가격 최대 10~21% 인상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직설] AI랠리에도 7천피 벽…유가 급등·美 장기국채 불안 [직설] AI랠리에도 7천피 벽…유가 급등·美 장기국채 불안 등록일2026.09.11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이상헌 iM증권 연구원, 박형중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 김형철 타임인베스트 대표 코스피가 AI 랠리의 힘으로 다시 낙관론이 기지개를 켜나 했는데, 또 다시 큰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중동 정세 악화로 국제유가가 급등한 것과 동시에 미 장기물 국채도 계속해서 불안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코스피 7천의 벽이 참 높구나를 새삼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럼 시장을 둘러싼 이슈들 차례로 짚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11일) 함께 해주실 세 분을 모셨습니다. iM증권 이상헌 연구원, 우리은행 박형중 이코노미스트, 타임인베스트 김형철 대표 나오셨습니다. Q. 코스피가 7000선을 회복했다 후퇴했다를 반복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아직 뚜렷한 수급 주체가 확인되지 않고 있고요. 지금의 시장 상황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Q. 중동 정세가 다시 악화하면서 국제유가가 꿈틀거렸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는 배럴 당 150달러까지도 상승할 수 있단 전망까지도 내놨는데요. 지금의 유가 상황, 최악까지 염두에 둬야 할까요? Q. 미 재무부가 국채 바이백을 60억 달러로 확대했지만, 10년물, 30년물 금리 모두 불안합니다. 이러다 10년물 금리가 시장의 심리적 마지노선이라고 하는 5%를 넘을 가능성도 있을까요? Q. 미국의 8월 생산자물가가 전년 대비 5.4% 오르면서 전망치를 소폭 웃돌았습니다. 그러면서 9월 FOMC 금리인상 전망이 다시 치솟았는데요. 전망처럼 연준이 9월 금리를 올릴까요? Q. 메크로 환경이 급박하게 돌아가는 가운데, 오라클이 실적을 내놨습니다. 결과는 어닝서프라이즈였는데요. 특히 데이터센터와 관련한 매출이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오픈AI의 &'아스트라&'로 AI랠리가 다시 꿈틀거리고 있는 가운데, 오라클 실적도 힘을 보탤까요? Q. AI에 대한 전 세계 투자 확대 속에서 한국은행이 빅테크들의 AI 투자 속도가 올해 정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빅테크들의 빚투에 대한 우려도 덧붙였는데요. AI 투자 정점이 예상보다 빠르게 찾아올까요? Q. 달러 원 환율이 두 달 새 11% 넘게 급락하면서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들이 내년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환율은 수출기업의 영업이익과 직결되는데요. 환율 하락이 이제는 주가에 있어서 악재로 작용할까요? Q. 1차 때 완판을 기록한 국민성장펀드가 이달 말 2차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1차 펀드의 수익률이 마이너스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2차 국민성장펀드가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 경제일정] '시선집중' 美연준 금리 결정…BOJ 금리인상 여부도 변수 [다음 주 경제일정] '시선집중' 美연준 금리 결정…BOJ 금리인상</font> 여부도 변수 등록일2026.09.11 ■ 세계는 경제는 &'다음 주 경제일정&' - 김기호 다음 주 주요 경제일정 확인합니다. 먼저 월요일, 상대적으로 조용한데 중요한 국내 일정이 하나 있죠. 한국거래소가 애프터마켓 운영을 시작합니다. 시간은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까지로, 정규장처럼 실시간 체결로 운영되고, 기존 시간외단일가 매매와 달리 가격제한폭 플러스-마이너스 30%가 적용됩니다. 다만, 상장지수펀드 ETF와 상장지수증권 ETN은 거래할 수 없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화요일 일정 보실까요. 초미의 관심사,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FOMC 회의가 시작됩니다. 미국 상원에서는 가상자산 시장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클래리티 법&' 토론 종결 표결이 진행됩니다. 가결되더라도 최종 입법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분석이 나오지만, 하원 통과 이후 1년 넘게 표류중인 법안이 움직일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지표는 미국 동부지역 경기를 나타내는 9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가 나오고요. 중국에선 지난 달 산업생산과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등 실물경제 지표들이 줄줄이 발표됩니다. 국내 지표는 8월 수입물가가 관건입니다. 앞서 환율과 유가 하락에 두 달 연속 하락세가 이어진 바 있습니다. 수요일 일정 보시죠. 미 연준이 이틀 간의 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결과 발표 시간은 우리 시간으로는 목요일 새벽 3시입니다. 모든 시선이 쏠려있는데, 시장 전망은 인상 쪽으로 아주 살짝 기울어져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선 연준 위원들의 금리 전망을 담은 점도표, 그리고 경제전망도 중요한데, 특히 인플레이션 진단이 핵심입니다. 결과 발표 30분 뒤에 있을 케빈 워시 연준의장의 기자회견도 주목되는데요. 지난달 잭슨홀 미팅에서 물가에 대한 우려를 언급한 뒤, 뒤이어 나온 고용과 물가 데이터에 대한 평가,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인하 요구에 대해 입을 열지 지켜보시죠. 지표는 미국의 8월 소매판매,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데요. 7월 집계가 &'증가&' 예상을 깨고 전월 대비 마이너스 0.6%를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일본 수출 집계도 참고하시고요. 목요일로 넘어갑니다.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이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지난번 회의에서 3.75%로 5연속 유지했는데, 이후 내부에서 인상 필요 발언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밖에 미국 주택시장 흐름을 알 수 있는 주택착공 건수와 건축허가 건수, 그리고 유로존의 지난달 소비자물가 확정치도 확인하시고요. 참고로 예비치는 전년 대비 3.3% 상승이었습니다. 마지막, 금요일 일정 보시죠.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엔화 가치 하락을 막으려는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의 압박 속에 이번 달 금리 인상은 거의 확실하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추가 인상 시점도 앞당겨질 것이라는 분석도 있는데요. 또 엔 캐리 청산 이슈가 고개를 들 수 있습니다. 지표는 미국의 지난 달 산업생산, 그리고 우리나라의 8월 생산자물가 확인하시고요. 참고로, 금요일은 미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이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다음 주 주요 경제일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