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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로몬,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결방 아쉬움 달랠 미공개 커플 스틸 대방출 김혜윤♥로몬</font>,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결방 아쉬움 달랠 미공개 커플 스틸 대방출 등록일2026.02.13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결방 아쉬움을 달랠 미공개 커플 스틸이 공개됐다. 13일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측은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의 미공개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카메라 안팎을 오가는 이들의 유쾌하고 설레는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에서 강시열은 은호의 일방적인 통보에 어쩌다(?)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강시열은 은호의 바람대로 '진부하고 전형적인' 첫 데이트에 나섰고, 손을 잡아도 두근거리지 않는다는 그의 말에 괜스레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던 중 원래대로 돌아간 후에는 자신의 기억을 지울 거라는 은호의 말에 네가 네 멋대로 내 기억을 지우고, 너만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할 거라고 하면, 나도 이 정도는 내 맘대로 해봐도 되는 거 아냐? 라며, 기습 입맞춤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그런 가운데 드디어 본격 쌍방 로맨스를 예고한 '호강커플' 은호, 강시열의 미공개 커플 스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서히 도력을 잃어가던 은호와 그가 구미호라는 정체를 알게 된 강시열이 신묘한 인연으로 얽힌 순간,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뒤바꾼 채 인간이 된 은호의 '망생' 탈출 공조의 시작, 그렇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 공동체로 엮이며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드는 과정이 한눈에 담긴다. 무엇보다 '혐관'이 '구원'이 되기까지 관계 변화를 다시 한번 돌이켜 보게 만들며, 뒤엉킨 운명의 향방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와 함께 촬영장 뒷모습을 포착한 비하인드 사진도 눈길을 끈다. 강시열을 향한 은호의 진심을 확인할 수 있었던 보육원 화재 구조 현장과 그 이후 설레는 변화가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던 장면이다. 김혜윤과 로몬이 검은 그을음 분장을 한 얼굴에도 밝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환하게 밝힌다. 특히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눈만 마주쳐도 저절로 웃음이 새어 나오는 두 사람의 모습은 회를 거듭하며 더욱 물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 김혜윤은 현실과 상상,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은호'의 복잡다단한 서사에 과몰입을 유발하는 열연으로 다시금 진가를 입증했다. 인간이 되지도 인간을 사랑하지도 않겠다던 은호가 강시열에게 처음 느낀 설렘을 섬세한 연기로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감정 동기화를 일으켰다. 로몬은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능청스러운 '강시열'을 완벽한 완급 조절로 그려내며 기대 이상의 호평을 받았다. 다정다감한 스윗한 매력을 장착하고 새로운 여심 스틸러로 등극했다. 한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설 연휴 편성으로 13일과 14일은 결방된다. 오는 20일(금) 밤 9시 50분에 9회가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스브스夜] '오인간' 로몬, 구미호로 돌아가면 기억 지우겠다는 김혜윤에 '애틋한 키스' [스브스夜] '오인간' 로몬</font>, 구미호로 돌아가면 기억 지우겠다는 김혜윤에 '애틋한 키스' 등록일2026.02.09 김혜윤과 로몬이 데이트를 즐겼다. 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에서는 강시열과 데이트를 즐기는 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호는 진부하고 전형적인 데이트를 해보고 싶다며 강시열에게 남산 데이트를 제안했다. 사랑의 자물쇠도 남긴 두 사람은 함께 손을 잡고 길을 걸으며 데이트를 마무리했다. 은호는 그런데 참 희한하네. 작정하고 연애를 하니까 두근거리지 않아. 이게 연애가 뭔가 잘못되고 있는 건가? 라며 의아해했다. 하지만 은호는 그래도 제법 재미있었어. 꽤 오래 기억에 남을 거 같아. 평범하고 전형적이라 라고 했다. 이에 강시열은 우리가 원래대로 돌아가면 너 내 기억도 지울 거야? 어쩌다 보니 내가 너에 대해 많이 알아버리기도 했고 내 기억도 우석이처럼 지울 건가 해서 라고 물었다. 그런 게 왜 궁금하냐는 은호에게 강시열은 네가 그랬잖아 원상 복귀되면 갈 길 갈 거라는 둥 이라며 서운한 기색을 드러냈다. 그러자 은호는 지울 거야 나한테 인간 친구라는 건 항상 일회용이었거든. 그때그때 필요한 만큼 재밌게 놀고 기억을 지우는 관계. 그러면 괜히 질척거리는 감정 남길 것도 없고 깔끔하거든 이라고 했다. 이에 강시열은 그렇게 생각하면 난 서운한데, 넌 안 그래? 라고 물었다. 은호는 나도 그래. 내가 너한테 특별한 존재인 건 당연한 일이겠지만 너도 나한테는 제법 특별한 인간이거든. 넌 내 긴 생에서 처음으로 생긴 일회용 아닌 진짜 인간 친구니까. 네 기억을 지우면 당연히 서운하겠지 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하지만 은호는 그럼에도 강시열의 기억을 지울 수밖에 없다며 그러지 않으면 네 삶이 온전히 정상적일 수 없으니까. 그러니까 네 기억을 지우는 건 너에 대한 내 마지막 선물인거지 라고 했다. 이에 강시열은 만약에 내가 평범한 게 싫다고 하면? 네가 네 멋대로 내 기억을 지우고 너만 이 순간을 기억하겠다고 하면 나도 이 정도는 내 맘대로 해봐도 되는 거 아니야? 라며 은호에게 키스를 했다. 한편 이날 장도철과 이윤은 현우석의 기억을 되살렸다. 이에 현우석은 은호가 사람이 된 사실을 기억해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스브스夜] '오인간' 김혜윤, 로몬에 너만 보면 심장이 뛰어, 너랑 연애해야겠다 선언 [스브스夜] '오인간' 김혜윤, 로몬</font>에  너만 보면 심장이 뛰어, 너랑 연애해야겠다  선언 등록일2026.02.07 김혜윤이 로몬에게 설레기 시작했다. 6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에서는 강시열에게 연애를 하자고 선언한 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호는 인간들의 연애를 보며 이해하지 못했다. 그는 강시열에게 인간들이 하는 연애라는 거 어떤 느낌이야? 라며 어떻게 한 인간이 저 나이 먹을 때까지 좋아할 수 있는지 궁금할 뿐 이라고 물었다. 이에 강시열은 네가 믿기 굉장히 힘들겠지만 연애를 할 때마다 내가 매번 차였어 라며 맨날 듣는 소리는 똑같지. 어떻게 축구가 1번이고 자기가 2번이냐고. 축구 선수한테 축구가 1번이지 방법이 있어? 라고 연애에 있어 알못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날 은호는 강시열을 보며 미묘한 감정을 느끼며 혼란스러워했다. 또한 강시열은 살아있는 할머니와 재회해 행복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자신에게 적대감을 드러내는 한 노인을 만난 은호. 은호는 꿈에서 무엇인가를 보았고 이번엔 비교적 메시지가 명확해 라며 강시열에게 꿈을 통해 본 메시지에 대해 언급했다. 어떤 메시지를 받았냐는 강시열의 질문에 은호는 잘못 살았대 나보고 라며 아까 그 노인 아무래도 내 고객이었던 거 같아. 얼굴이 낯이 익어. 어쨌든 나한테 원한이 있었던 거 같아 라고 말했다. 이에 강시열은 내가 유경험자인 입장에서 아주 놀랍지는 않다. 그래서 그게 계속 찜찜해서 그러는 거야? 라며 은호를 걱정했다. 그러자 은호는 처음 인간이 됐을 때 나는 무슨 선행의 대가를 이렇게 주나 싶었는데 아무래도 난 벌 받는 중인 게 맞나 봐. 내가 기억도 하지 못하는 잘못들을 눈앞에 들이밀면서 반성이나 하라는 뜻이겠지 라며 너한텐 여러모로 미안하게 됐어 괜히. 나 때문에 휩쓸려서 너까지 벌서는 꼴이잖아 라고 강시열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강시열은 나는 꼭 그렇지는 않은 거 같은데 라며 사실 며칠 전에 우리 할머니 기일이었거든. 우리 할머니 내가 성공해서 호강시켜 드리겠다고 맨날 큰소리쳤는데 내가 처음 유럽 진출했던 시즌에 쓰러지셨어. 혼자 계시다 보니까 발견이 늦어서 돌아가신 거고. 나는 너 때문에 처음 이렇게 됐을 때 내 인생에서 중요했던 거 소중했던 거 그런 것들이 다 사라졌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아니더라고 라고 말했다. 이어 강시열은 그러니까 내 말은 최소한 나한테는 그렇게 미안할 거 없다고. 나 지금 벌서고 있는 거 아니니까. 어차피 우리 원래대로 돌아갈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 모든 게 다 잘 지나고 나면 난 지금 이 순간을 특별한 꿈처럼 생각할 거 같아. 그렇게 생각하니까 지금 좀 안 좋은 것도 불편한 것도 어쩐지 특이한 휴가처럼 느껴지더라고 라며 은호를 위로했다. 그리고 강시열은 은호에게 인간이 되어서 좋았던 게 정말 단 하나도 없었는지 물었다. 이에 은호는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은호는 아니 있었어 라며 좋았던 것을 떠올렸다. 그게 무엇이냐 묻는 강시열에게 은호는 너 라며 인간이 돼서 그런가 자꾸 널 보는데 맥락도 없이 심장이 이상하게 뛰어. 이게 바로 인간이 말하는 연애 감정인가 봐. 강시열 나 아무래도 너랑 연애해야겠어 라고 선언해 강시열을 놀라게 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이게 다 당신 때문 …'오인간' 김혜윤VS정동환, 심상치 않은 과거 악연 암시  이게 다 당신 때문 …'오인간' 김혜윤VS정동환, 심상치 않은 과거 악연 암시 등록일2026.02.06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과 정동환의 심상치 않은 과거 악연이 드러난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6일, 팔미호(이시우 분)를 위해 본격 선행 프로젝트에 나선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더불어 은호가 마주한 의문의 노인(정동환 분)의 등장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팔미호는 은호를 구미호로 되돌리고,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뒤바꿀 묘안을 제시했다. 바로 자신이 구미호가 되어 은호와 운명을 바꾸고, 은호가 강시열을 원래대로 돌려놓는 방법이다. 이를 위해서는 팔미호가 도를 더 쌓아 구미호가 되는 것이 최우선이었다. 은호는 인간이 되어 불행한 죽음을 맞은 '금호' 생각에 팔미호가 인간이 되는 것을 반대했지만, 결국 나는 내 삶을 살았어 라던 그의 생전 마지막 말을 떠올리며 마음을 돌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함께 이불을 털고 빨래를 너는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듯하지만, 정작 은호의 표정은 하기 싫은 숙제를 받아든 아이처럼 뾰로통하다. 사실은 팔미호를 대신해 선행을 쌓기 위해 강시열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선 것. 행여나 인간이 될까 구미호 시절에도 작은 선행도, 큰 악행도 피하며 살아왔던 은호의 노력과 변화가 팔미호를 구미호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 속, 무슨 일인지 은호의 겁에 질린 표정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분노 가득한 눈빛으로 은호에게 다가선 백발노인(정동환 분)의 정체도 심상치 않다. 앞선 예고편에서 은호를 한눈에 알아보고 다가가 당신 맞잖아… 이게 다 당신 때문이라는 거! 라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던 그는 과연 어떤 인연과 사연으로 얽힌 인물일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 제작진은 은호, 강시열, 팔미호의 신묘한 공조가 시작됐다. 팔미호의 도력을 쌓을 수 있는 진정한 선행은 무엇일지, 은호와 강시열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 며, 2막으로 접어들며 두 사람의 로맨스도 한층 더 깊어질 예정 이라고 전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7회는 바로 오늘, 6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스브스夜] '오인간' 김혜윤, 내가 너와 네 친구 운명을 바꿔놨어 ···3부 리그 선수된 로몬, 원래 삶 되찾을까? [스브스夜] '오인간' 김혜윤,  내가 너와 네 친구 운명을 바꿔놨어 ···3부 리그 선수된 로몬</font>, 원래 삶 되찾을까? 등록일2026.01.24 김혜윤이 로몬의 운명을 바꾸었다. 2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에서는 은호에게 소원을 빌고 운명이 뒤바뀐 강시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시열은 하루아침에 3부 리그 선수가 되었다.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강시열은 이제는 자신의 집이 아닌 곳에 들어가다 거주지 무단 침입으로 구치소까지 끌려왔다. 그리고 그의 앞에 은호가 등장했다. 은호는 강시열을 향해 이제 상황파악이 좀 됐냐고 물었다. 이에 강시열은 너 나한테 뭘 어떻게 한 거야? 라며 분노했다. 은호는 아직이구나. 그래 슬슬 알려주지 뭐. 내가 너희 둘의 운명을 바꿔놨어 라며 그러니까 이 세상에 네가 아는 강시열은 없는 거지. 운명이 달라졌으니까 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강시열은 사람들이 날 알아보지 못하는 거랑 우석이 소원이랑 무슨 상관이냐 라고 물었다. 그러자 은호는 그게 네 친구 소원을 위해 지불한 네 대가니까 라며 자고로 상승이 있으면 하강이 있는 법. 그게 세상의 법칙, 나조차도 맘대로 할 수 없어 라고 설명했다. 여전히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강시열에게 은호는 누군가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되었으니 다른 누군가는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했다는 이야기. 그래야 세상의 균형이 맞으니까 라고 했다. 그제야 꿈이 아닌 현실이라는 것을 자각한 강시열은 내가 그럼 진짜 3부 리그 선수란 말이야? 너 지금 장난쳐? 라고 분노했다. 이에 은호는 뭐가 문제지? 내가 네 친구를 유럽리그에서도 뛰고 국가대표로도 뛰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로 만들어줬잖아. 그거면 된 거 아니야? 니들 소원이 그거였잖아 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시열은 당장 원래대로 돌려놓으라고 소리를 쳤다. 그러자 은호는 그렇게는 안 되겠는데. 넌 이제 나한테 소원의 대가로 지불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 돈도 없고 그렇다고 잘 나가는 인생도 없고 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은호는 아주 방법은 없는 건 아니라며 강시열과 운명이 뒤바뀐 현우석의 삶을 보여주었다. 강시열의 눈앞에 등장한 현우석은 자신의 달라진 운명에 감격한 얼굴을 했고 이를 본 강시열은 복잡한 마음이 되었다. 이에 은호는 방법은 간단해, 네 친구가 소원을 빌면 되는 거야 네가 그랬듯이. 너희 둘의 운명을 바꿔달라고 라며 그런데 과연 네 친구가 그런 소원을 빌어줄까 너를 위해? 지금 쟨 자기가 평생 꿈꾸던 인생을 이제 막살게 되었는데 말이야 라고 말해 강시열을 절망하게 했다. 강시열은 대체 왜 자신에게 가혹하게 하는 것인지 물었다. 그러자 은호는 난 나한테 건방지게 구는 인간을 딱 싫어하거든. 내 고객이 되려면 넌 우선 예의범절을 배워야겠더라고 라고 말했다. 이에 강시열은 이유가 고작 그거야? 남의 인생을 가지고 이따위 장난을 쳐도 된다고 생각해? 라며 화를 참지 못했다. 은호는 강시열을 보며 비웃었다. 그는 뭘 그렇게 흥분하지? 네 친구가 다시 소원을 빌면 모든 게 간단한데 왜 네 친구를 못 믿겠니? 사실은 나도 궁금하네 네 친구가 어떻게 나오는지 라고 말해 이후 현우석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누나 되게 귀여우시네요 …'런닝맨' 로몬, 지예은 향한 직진 플러팅  누나 되게 귀여우시네요 …'런닝맨' 로몬</font>, 지예은 향한 직진 플러팅 등록일2026.01.23 배우 로몬이 '런닝맨' 지예은이게 직진 플러팅으로 설렘을 선사한다. 오는 25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오매불망 구미호를 꿈꾸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구미호가 되고자 여우골에 모여 수련 중이던 멤버들 앞에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MZ 여우들이자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두 주인공,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신입 여우로 등장했다. 김혜윤은 등장과 동시에 지예은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안정적인 스�R을 선보여 김종국의 환심을 샀다. 반면 뾰로통해진 지예은을 지켜보던 로몬은 곁에 다가가 누나 되게 귀여우시네요 라며 직진 플러팅을 시도, 이미 구미호 완성형의 비주얼로 모두를 홀렸다. 시작부터 멤버들을 홀린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함께한 이번 레이스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으로 꾸며져 여우가 된 멤버들은 꼬리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9개를 모아야 구미호로 변해 엄벌을 면할 수 있다. 꼬리를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9개가 넘는 순간 전부 소멸해 0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므로 꼬리 간수가 여간 쉽지 않았다. 과연 꼬리 9개를 모아 구미호에 등극할 이는 과연 누구일지, 꼬리 모으기 바쁜 여우들의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는 오는 25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X장동주, 첫 삼자대면 현장 포착…운명 뒤바뀐 이유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font>X장동주, 첫 삼자대면 현장 포착…운명 뒤바뀐 이유는? 등록일2026.01.23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로몬, 장동주의 뒤바뀐 운명의 전말이 밝혀진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측은 3회 방송을 앞둔 23일, 극 중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 현우석(장동주 분)의 첫 삼자대면 현장을 스틸로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세월이 흘러 정반대의 인생을 살게 된 강시열과 현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시열이 교통사고의 부상으로 더 이상 축구를 할 수 없게 된 현우석을 대신해 청소년 국가대표로 대체 발탁, 그 후 해외 유명 구단 소속의 축구 선수로 성공해 돌아온 것이었다. 운명의 장난 같은 현실을 마주한 두 사람은 은호의 소원 명함을 발견했고, 방송 말미에는 강시열과 현우석의 운명이 또다시 '스위치' 됐음을 짐작게 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은호의 끈질긴 영업(?)에도 소원이 없다던 강시열이 그의 명함을 꺼내 들었다. 갑자기 무슨 심경의 변화인지 명함에 불을 붙이는 강시열과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놀란 눈빛으로 바라보는 현우석, 이어 잠시 후 소환된 은호의 등장까지 세 사람의 만남이 벌써부터 흥미롭다. 한편, 은호가 떠나고 남겨진 강시열과 현우석의 반응도 심상치 않다. 강시열은 무슨 일인지 휴대폰 화면을 보고 당황하는가 하면, 현우석은 호기심이 가득한 눈빛으로 그를 지켜본다. 과연 강시열은 은호에게 어떤 소원을 의뢰했을지, 이로써 이들은 어떤 변화를 맞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3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한 번의 소원으로 하루아침 '월클'에서 '망생'이 된 강시열이 달라진 운명을 불신하고 거부한다. 앞선 예고편에서 은호가 강시열에게 경고한 소원의 대가는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진은 강시열이 현우석과 운명이 뒤바뀌면서 은호와의 '혐관'은 점점 더 깊어져 간다. 과연 그가 소원을 이루기 전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 고 전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3회는 2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구미호 김혜윤, 국내외 시청자 홀렸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화제성 1위 구미호 김혜윤, 국내외 시청자 홀렸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화제성 1위 등록일2026.01.20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가 단 2회 만에 시청자를 제대로 홀렸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이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의 서막을 연 가운데, 단 2회 만에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홀리고 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국내 화제성을 비롯한 글로벌 순위 차트를 장악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3주차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1위에 등극,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김혜윤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에서는 2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여기에 전 세계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TOP10 부문 6위에 진입, 페루를 비롯한 총 5개국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흥행 조짐을 보였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SBS표 K-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이는 '구미호'라는 지극히 한국적이고 친숙한 소재를 참신한 설정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재해석한 결과였다.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라는 독창적이고 독보적인 캐릭터, 그리고 그런 구미호와 평범한 인간이 '혐관'으로 만나서 '운명'으로 얽히는 유쾌하고 신묘한 스토리는 그 자체로 특별했다. 시작부터 예측 불가한 흥미로운 전개로 다음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김혜윤, 로몬의 열연과 시너지도 빛을 발했다. 김혜윤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얼굴로 도도하고 앙큼한 MZ 구미호 '은호'를, 로몬은 소년미와 성숙미를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축구 스타 '강시열'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첫 만남부터 '혐관' 모드를 발동한 은호, 강시열의 티키타카를 자연스럽게 선보이며 회를 거듭할수록 깊어질 로코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3회는 오는 23일(금)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로몬 월클 축구스타 역…손흥민에게 영감 받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로몬</font>  월클 축구스타 역…손흥민에게 영감 받아 등록일2026.01.17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배우 로몬이 '월드클래스 축구 스타' 손흥민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로몬은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제작발표회에서 손흥민 선수 덕분에 제가 캐릭터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고 밝혔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자기애 과잉 인간 강시열(로몬 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로몬은 자만은 있어도 나태는 없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강시열'로 분해 설레는 연기 변신에 나선다. 해외 유명 구단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필드를 누비던 시열의 완벽한 인생에 구미호 은호가 나타나 태클을 걸어온다. 로몬이 연기하는 강시열 캐릭터가 월드클래스 축구 선수인 만큼, 어느 정도는 실존하는 축구 선수를 모델로 삼고 분석에 나섰다. 로몬은 그 선수로 손흥민과 즐라탄을 언급했다. 로몬은 너무 대단하신 선수여서 말씀드리기가 너무 부담스럽고, 수많은 축구팬들께 혹시나 불쾌하시다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라고 전제를 달면서도 자신의 캐릭터를 구축하는데 있어 손흥민 선수와, 거침없는 에너지를 가진 즐라탄 선수에서 영감을 받았다 고 고백했다. 이날 제작발표회 MC를 맡은 박경림은 로몬에게 손흥민을 향한 즉석 영상편지를 제안했다. 이에 로몬은 크게 쑥스러워하면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고, 저희 드라마 오늘 나오니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덕분에 제가 시열이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고 말했다. 로몬은 축구선수 캐릭터를 위해 촬영 들어가기 몇 개월 전부터 축구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최대한 선수처럼 보이게끔 동작을 만들려 노력했고, 일주일에 5번, 매번 2~3시간씩 수업을 따로 받았다. 그리고 축구선수의 마음가짐이나 태도, 열정을 표현하기 위해서 축구선수 친구들과 얘기를 많이 나눴고 수많은 영상을 많이 참고했다 라고 설명했다. 로몬이 월클 축구선수 캐릭터로 변신할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모범택시3' 후속으로 바로 오늘, 16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백승철 기자]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스브스夜] '오인간' 김혜윤, 더 이상 순진한 여우 새끼 아냐 ···신 경고 무시하고 인간 로몬과 '운명적 만남' [스브스夜] '오인간' 김혜윤,  더 이상 순진한 여우 새끼 아냐 ···신 경고 무시하고 인간 로몬</font>과 '운명적 만남' 등록일2026.01.17 구미호 김혜윤과 인간 로몬이 만났다. 16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에서는 강시열과 은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파군은 은호에게 네 저울 지금 기울고 있다 라며 경고했다. 그러자 은호는 그럴 리가. 내가 그놈의 균형을 맞춘다고 얼마나 신경을 쓰는데 라고 당황했다. 파군은 언제고 선택의 순간이 올 것이다. 인간이 될 것인지 아니면 소멸당하고 말 것인지 라며 하루빨리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은호는 웃기시네. 지들이 신이면 신이지 얻다 대고 협박질이야 라며 내가 아직도 위에서 말하면 곧이곧대로 다 믿던 순진한 여우 새끼인 줄 알아? 하늘의 법도라는 거 당신들도 잘 모르잖아 라고 파군의 경고를 무시했다. 파군은 한 가지는 분명하다. 하늘의 그물은 성긴듯하지만 결코 빠져나갈 수 없다는 것 이라며 은호에게 당부했다. 하지만 은호는 끝까지 그의 경고를 무시해 이후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은호는 강시열과 첫 만남을 가졌다. 그리고 또다시 우연히 만났다. 은호는 강시열에게 네 친구는 아주 유명한 선수가 될 거고 돈도 많이 벌겠지, 확실해. 그런데 너한테는 아무것도 보이는 게 없네. 넌 그냥 인간 1이 될 거야.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그저 그런 선수가 될진 모르지만 특별한 성공 같은 건 네 미래엔 없다는 이야기지 라며 악담을 했다. 그리고 그 순간 현우석이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 사건을 목격한 강시열은 신고를 했고 뺑소니범을 잡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뺑소니 사고를 일으킨 이윤은 자신이 범인이라는 사실이 탄로 날까 두려워 은호에게 소원을 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거액을 건 거래에 은호는 곧바로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에 은호는 사건의 목격자인 강시열의 기억을 바꾸고자 했다. 그런데 그 순간 자신이 보았던 현우석의 미래가 강시열의 것으로 바뀐 것을 보았고 크게 동요했다. 그리고 갑작스러운 통증으로 괴로워하다 쓰러졌고 강시열에게 자신의 정체가 발각되어 눈길을 끌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