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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U-17 축구 대표팀, 5월 아시안컵 대비 태국 전지훈련
등록일2026.03.20
▲ 남자 U-17 축구 대표팀의 김현준 감독 한국 남자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5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 대비해 태국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U-17 대표팀이 어제(19일)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 며 대표팀은 다음 달 1일까지 태국 롭부리에서 전지훈련을 한다 고 밝혔습니다. 김현준 감독이 지휘하는 U-17 대표팀은 전지훈련 기간에 인도네시아(25일), 태국(28일), 인도(31일) U-17 대표팀과 세 차례 연습 경기를 치릅니다. 애초 U-17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4개국 친선대회에 출전해 아시안컵에 대비한 현지 적응에 나서려고 했지만, 중동 정세 불안으로 훈련지를 태국으로 바꿨습니다. U-17 대표팀은 2026 AFC U-17 아시안컵에서 예멘, 베트남, 아랍에미리트(UAE)와 함께 C조에 속했습니다. 한국은 5월 7일 UAE, 11일 베트남, 14일 예멘과 차례로 맞붙습니다. U-17 아시안컵에서는 4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 8개 팀이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결정합니다. 상위 8개 팀은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합니다. U-17 대표팀은 태국 전지훈련 이후 4월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재소집돼 아시안컵 최종 명단을 확정합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서한결♥조은나래·장민철♥김진주 최종 2커플 탄생…'합숙맞선', 최고 4% '유종의 미'
등록일2026.02.06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이 반전을 거듭한 끝에 최종 두 커플을 탄생시키며 짜릿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5일(목)에 방송된 '합숙 맞선' 최종화에서는 5쌍의 맞선남녀의 최종 선택이 펼쳐진 가운데, 양가 엄마들의 허락이라는 최종 관문이 더해져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이에 시청률은 최고 4%까지 치솟으며, 최종화까지 뜨거운 관심을 이어갔다. 특히 조은나래와 서한결이 양가 엄마들의 허락을 받는 감동적인 순간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대망의 최종 선택 날, '합숙 맞선'만의 특별한 룰이 공개돼 긴장감을 더했다. 맞선남녀들이 커플이 되고 싶은 상대를 선택한 이후에도 양가 엄마들의 허락까지 받아야 최종 커플로 성사될 수 있었던 것. 여기에 양가 엄마들이 선택을 앞두고 자녀를 제외한 한 사람을 지목해, 최후의 면담을 진행하는 시간까지 주어지며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김진주 엄마와 김현진 엄마 모두 장민철을, 김현준 엄마는 김현진 엄마를, 김묘진 엄마는 문세훈 엄마를, 문세훈 엄마와 이승학 엄마는 김묘진을, 서한결의 엄마는 조은나래를 선택해 마지막으로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중 장민철은 김현진 엄마와의 대화에서 김진주로 마음을 굳혔음을 털어놓으며 정중하게 거절의 의사를 밝혔다. 조은나래는 서한결 엄마와 '나이차이'를 비롯한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해 진솔하게 대화를 나누며, 최종 선택은 서로를 좀 더 알아가 보자는 가벼운 의미로 생각한다 라고 조심스레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묘진은 문세훈 엄마와의 대화 후 진짜로 절 마음에 들어 하시는 걸까 싶었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누니 숨이 턱 막히는 기분이었다 라며 되려 더 깊은 고민에 빠졌다. 마지막까지 폭풍 같은 면담 시간이 이어진 후, 마침내 맞선남녀의 선택이 찾아왔다. 김현진과 김현준은 선택을 포기했고, 이미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던 김진주와 장민철은 주저 없이 서로를 선택했다. 이승학과 문세훈 사이에서 깊은 고민을 이어가던 김묘진은 결국 감정이 끌리는 문세훈을 택했고, 문세훈 역시 김묘진을 선택했다. 조은나래는 서한결을 선택했고, 서한결은 조은나래에 대한 마음이 자신의 생각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깨닫고 조은나래를 선택했다. 나이차와 현실적인 문제를 극복하며 서로를 선택해 짜릿함을 선사한 순간이었다. 우여곡절 끝에 총 세 커플이 탄생했지만 '엄마들의 찬성'이라는 최종 관문이 남아있는 상황. 김진주와 장민철의 양가 엄마는 모두 환한 미소로 문을 열고 들어오며, 두 사람이 마침내 최종 커플이 됐다. 여러 번의 엇갈림 끝에 맺어진 결실인 만큼 감동이 더해졌다. 서장훈은 알콩달콩한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여기는 이미 사귀는데? 라며 김진주와 장민철의 찐 커플 모먼트에 감탄했다. 이어진 문세훈-김묘진의 양가 엄마 선택의 시간에 예상치 못한 결과가 이어져 충격을 선사했다. 문세훈의 엄마가 먼저 문을 열고 들어와 안도의 한숨을 자아낸 가운데 김묘진의 엄마가 끝내 나타나지 않으며 최종 커플 매칭이 불발되고 만 것.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과에 3MC는 말을 잇지 못했다. 김묘진의 엄마는 반대 이유에 대해 세훈 엄마가 다른 사람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 이라고 밝혀, 양가 사이에 오해가 있었음이 드러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문세훈은 어머님이 속상해하실 것 같아서 그게 걱정 이라고 심경을 밝혔고, 김묘진은 당황스럽긴 하다. 하지만 엄마가 절 보호하려고 하신 것 같다. 선택이 아쉽긴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니까 좋게 생각해보려고 한다 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서한결과 조은나래의 최종 관문에서 뜻밖의 반전이 일어나 짜릿함을 안겼다. 그동안 자녀들의 나이차이를 이유로 계속해서 반대 입장을 내비쳐왔던 서한결 엄마가 마침내 찬성을 택한 것. 한껏 긴장한 조은나래 모녀와 서한결 앞에 환한 미소로 문을 열고 들어온 서한결 엄마의 모습에 3MC조차 안도의 환호성을 터뜨렸다. 서한결 엄마는 인터뷰에서 은나래 님이 한결이를 알아봐 줘서 정말 고맙다. 현실적인 부분은 남아있지만 상쇄할 만한 부분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믿는다. 이 시간이 헛되지 않아서 좋다 고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 조은나래와 서한결은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지은 채 편안하게 알아가 보겠다 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5박 6일의 대장정을 마친 뒤 엄마들은 자녀가 엄마들의 몰랐던 점을 알게 되고 엄마도 자녀에 대해 몰랐던 점을 알게 된다 , 마냥 아기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딸을 믿어도 되겠다 , 이제 내가 '뒤에 멀찍이 있어도 되겠구나'하는 믿음이 생겼다 며 자녀들을 향한 사랑이 고스란히 담긴 진솔한 소감을 전했고, 자녀들은 엄마가 저렇게 밝고 유쾌한 사람이라는 걸 처음 알게 됐다 , 내가 엄마를 많이 닮았구나 , 엄마와 이렇게 같이 있을 수 있는 거 자체가 귀중한 시간이었다 며 엄마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과몰입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웃음을 선사했던 MC들의 소감도 이어졌다. 이요원은 끝까지 설렘과 반전의 연속이었다 고 전했고 김요한은 엄마들이 나오시니까 색다른 매력이 있다 며 '합숙 맞선'의 묘미를 짚었다. 서장훈은 엄마들이 찬성했으니까 바로 결혼해도 되겠다 고 말해 마지막까지 웃음을 더했다. 이처럼 때로는 설레고 때로는 마음을 졸이게 했던 '합숙 맞선'은 시청자들이 엄마의 입장과 자녀의 입장에 자연스럽게 이입해 함께 울고 웃게 만들었다. 또한 '양가 어머니들의 허락'이라는 '합숙 맞선'만의 관문은 최후의 순간까지 반전의 묘미를 선사, 기존의 연애프로그램들과는 또 다른 재미와 여운을 안기며 연애 예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끝으로 첫 시즌을 마무리한 '합숙 맞선'은 현재 다음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인사] 한국산업은행
등록일2026.01.21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 ▲간접투융자금융실 강석주, 진형규, 김병균, 김태희 ▲정책펀드금융실 김정환 ▲넥스트라운드실 차형근, 최승철 벤처금융본부 &<팀장&> ▲벤처투자1실 조현정, 정성득 ▲벤처투자2실 정용현, 정순일 자본시장부문 &<팀장&> ▲발행시장실 정광훈, 이현섭, 서승우 PF본부 &<팀장&> ▲PF1실 장명화 ▲PF2실 민동기, 이태경, 김현영 ▲PF3실 이성호, 이영석 지역성장부문 &<단장&> ▲영업부 전계선 &<팀장&> ▲지역성장지원실 윤영삼 ▲강남지역본부 김인현 ▲강북지역본부 이재복 ▲경인지역본부 석지홍 ▲중부지역본부 유현진 ▲동남권지역본부 장명수 ▲대구경북지역본부 김상훈 ▲충청지역본부 김웅식 ▲호남지역본부 김현준 ▲강남 한대용, 정석완 ▲도곡 최정태, 허지원, 장재경 ▲반포 양혜진, 송은미 ▲서초 오유진, 김태호, 선복례 ▲압구정 지은주 ▲잠실 이은형, 박진우 ▲하남 서정완 ▲가산 한상목, 이희경 ▲구로디지털 박병학 ▲노원 이지연 ▲마곡 최은경 ▲마포 이보람 ▲서소문 오희승 ▲성동 노충현 ▲여의도 임상엽 ▲영업부 고제리, 마수연 ▲종로 박순홍, 윤선이 ▲부천 김민준 ▲시화 최거헌 ▲안산 정지원 ▲인천 윤경수, 한수양 ▲일산 전수진 ▲동탄 이지혜 ▲분당 이병찬, 김혜원, 염선경 ▲안양 신재호 ▲판교 박현수 ▲평택 구경민 ▲김해 이희찬 ▲부산 박현주, 김태옥 ▲양산 이강석 ▲울산 김호영 ▲진주 원성진 ▲경산 최경수 ▲구미 배재휘 ▲대구 정우석 ▲성서 이진희 ▲당진 강성일 ▲대전 박은수, 송남석, 명선이 ▲세종 김상도 ▲아산 김현정 ▲오창 심혜진 ▲청주 박은경 ▲충주 서경완 ▲광주 양준수, 성혁준, 임윤옥 ▲여수 이동환 ▲전주 이효재, 김태경, 최명진 해양산업금융본부 &<팀장&> ▲해양산업금융2실 김정래 남부권투자금융본부 &<팀장&> ▲지역기업종합지원센터 최서윤 ▲동남권투자금융센터 서성훈, 김호경 ▲서남권투자금융센터 김윤미, 김태훈 기업금융부문 &<팀장&> ▲산업금융협력센터 권형민 ▲기업금융2실 이희동 ▲기업금융3실 윤찬호 ▲기업금융4실 김영순, 신희림, 문성원 기업개선본부 &<팀장&> ▲기업구조조정1실 방희곤, 김준경, 김지명 ▲기업구조조정2실 정재우, 박선영, 한승우 ▲투자관리실 김원주 글로벌사업부문 &<팀장&> ▲글로벌사업부 황연정, 최현식 ▲글로벌금융협력센터 김승현 ▲무역금융실 윤혜신, 유신웅, 조상은, 양기숙 ▲금융공학실 최욱민, 강지원 ▲자금운용실 우종원 &<해외주재원&> ▲프랑크푸르트 이석준 ▲토쿄 심형섭 ▲런던 이대원 ▲싱가폴 한창훈 ▲칭다오 송창민 ▲베이징 박희수 ▲KDB홍콩 김동혁, 손철수 ▲KDB우즈벡 정승완, 박소연 연금신탁본부 &<팀장&> ▲연금사업실 박정현, 김미조, 심정희 ▲신탁실 홍창수, 이정아 리스크관리부문 &<팀장&> ▲리스크관리부 유명환, 김은지 ▲금융결제부 전정희, 권정애 IT·AI본부 &<팀장&> ▲AI·디지털전략부 양주영, 방지훈 ▲IT기획부 김보화, 김희준 ▲코어금융부 정훈민, 곽지현, 오일환 ▲디지털금융부 조성윤, 송미정, 최용준, 김현석 기획관리부문 &<팀장&> ▲종합기획부 김진우, 전영조, 최영수 ▲인사부 김태구, 노재정 ▲영업·투자기획부 유여리 ▲ESG기획부 장경미, 김승기 ◇KDB미래전략연구소 &<팀장&> ▲미래전략개발부 이준규, 정성윤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이용국, 백장균 ◇재무·지원부문 ▲재무기획부 이승미, 노자영, 강준영 ▲자금부 정미경, 최윤진, 양정승, 김정현 ▲수신기획부 송현주 ▲총무부 홍선영, 심재옥, 나인숙 ◇준법감시인 &<팀장&> ▲윤리준법부 송정신, 이준용, 임양호 ▲법무실 신호윤, 류윤주 ◇소비자보호부 &<팀장&> ▲송지은 ◇정보보호부 &<팀장&> ▲장문석, 최형욱 ◇검사부 &<팀장&> ▲천성현 ◇비서실 &<팀장&> ▲김동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