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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FC 발라드림, 부상 딛고 시즌 첫 '7인 완전체' 출격…꼴찌 탈출 노린다 '골때녀' FC 발라드림, 부상 딛고 시즌 첫 '7인 완전체' 출격…꼴찌 탈출 노린다 등록일2026.03.17 '골때녀' FC 발라드림이 부상 악재를 끝내고 시즌 첫 '7인 완전체'로 출격한다. 오는 18일 방송될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2회 G리그 A조 다섯 번째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리부트 시즌 이후 아직 승리를 거두지 못한 두 팀, 'FC원더우먼2026'과 'FC발라드림'의 벼랑 끝 혈투가 공개된다. '현 A조 최하위' 발라드림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만큼 '꼴찌 탈출'을 위해 다득점 승리가 절실한 상황. 이에 발라드림의 수장 이근호 감독은 이번 경기는 기필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기겠다 며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과연 발라드림은 연패의 늪에서 벗어나 조별리그 첫 승을 신고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잇따른 부상 악재에 시달렸던 FC발라드림이 시즌 첫 완전체 전력으로 출격한다. '골때녀' 최초 포트트릭의 주인공 '킥보경' 김보경과 '투지의 아이콘' 정예원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복귀하며,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발라드림 '7인 스쿼드'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두 에이스의 복귀에 더해, 직전 경기 0대 4 참패 이후 각성한 발라드림 멤버들은 혹독한 훈련을 통해 팀 전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는데, 완전체 '발라벤져스'로 거듭난 발라드림이 보여줄 '원조 강호'다운 경기력에 이목이 집중된다.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둔 FC발라드림은 소유미와 김병지 감독의 부재로 전력 공백이 생긴 FC원더우먼2026을 상대로 철저한 맞춤 전략을 준비했다. 먼저 '골때녀' 최강자 '마왕' 마시마를 봉쇄하기 위해 '뼈예원' 정예원이 다시 한번 '집념의 맨마킹'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제1회 G리그 B그룹 예선전에서 마시마를 완전 봉쇄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던 정예원은 마시마에게 뼈예원의 악몽을 다시 한번 보여주겠다 며 남다른 투지를 드러냈다. 경서X민서X서기 '삼서 트리오' 또한 빈틈없는 '무결점 패스 플레이'를 가동해 기필코 다득점 승리를 이뤄내겠다는 각오다. 과연 발라드림은 간절히 바라던 1승과 함께 조별리그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7인 완전체' 전력으로 나선 FC발라드림의 1승을 향한 도전은 오는 18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될 '골때녀'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스브스夜] '골때녀' 발라드림, 구척장신에 '3대 1' 압승···서기, 대표팀 탈락 한 풀었다 [스브스夜] '골때녀' 발라드림, 구척장신에 '3대 1' 압승···서기, 대표팀 탈락 한 풀었다 등록일2025.05.22 발라드림이 구척장신과의 상성을 이어갔다. 21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구척장신과 발라드림의 G리그 B그룹 예선전이 펼쳐졌다. 이날 구척장신과 발라드림은 엄청난 피지컬 차이의 두 팀이 맞붙어 눈길을 끌었다. 골때녀 세계관 최장신 이혜정과 최단신 벤은 무려 32cm 차이가 났던 것. 발라드림은 경기에 앞서 이날 경기의 상대는 구척장신이 아닌 이영표 감독이라며 자신들의 진가를 알아주지 않은 이영표 감독에 대한 복수를 위해 보란 듯이 이기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영표 감독은 내가 아니라 우리 선수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자 라며 구척장신 선수들을 독려했다. 경기가 시작되자 발라드림 서기는 웃음기 싹 뺀 플레이로 눈길을 끌었다. 독기 가득한 발라드림의 플레이는 경기를 압도했고 이는 첫 골로 이어졌다. 신입 정예원이 구척장신을 압박했고 압박 수비가 골로 이어진 것. 골때녀 키즈의 데뷔골에 모두가 박수를 보냈다. 피지컬 열세로 밀릴 것이라 생각했던 발라드림, 그러나 발라드림은 수비에서도 구척장신에 밀리지 않고 대응한 경기력을 보였다. 결국 전반전은 1대 0으로 끝이 났다. 그런데 전반전 종료 순간 구척장신의 이현이가 공을 눈에 맞으며 부상을 당한 것. 퉁퉁 부은 눈을 한 이현이는 쉬라는 이영표 감독에게 아니에요. 안 쉴 거예요. 눈이 쉰다고 낫는 게 아니잖아요 라며 경기에 대한 강한 집념을 드러냈다. 이에 이영표 감독은 이런 주장이 있는데 이 경기 질 수가 없다 라며 구척장신 선수들을 독려했다. 하지만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정예원이 추가골을 터뜨렸다. 민서의 어시스트를 정예원이 골로 연결시킨 것. 2대 0으로 발라드림이 앞선 가운데 구척장신은 만회골을 만들기 위해 악착같이 달렸다. 이에 허경희가 경서의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 기회를 얻어냈다. 결국 2대 1로 만회골을 성공시킨 구척장신. 하지만 이후 추가골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았다. 급기야 전반전에서 눈 부상을 당했던 이현이는 복부에 볼을 맞으며 호흡 곤란을 일으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거기에 발라드림의 신예 정예원이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경기는 3대 1로 발라드림의 압승으로 끝이 났다. 이에 서기는 더 이상 후회가 없다며 환하게 웃었다. 그리고 구척장신의 주장 이현이는 진짜 열심히 했거든요 우리. 팀원들이 다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K팝 이어 K문학…언어에 빠졌다 번역가 꿈꾸며 한국행  K팝 이어 K문학…언어에 빠졌다  번역가 꿈꾸며 한국행 등록일2024.10.27 &<앵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에는 번역가들의 노력이 큰 역할을 했는데요. 이 번역가들처럼 한국 문학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면서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김광현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한국문학 번역 수업을 듣고 있는 다르쉬나 수렌드란 씨. 인도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그녀는 12년 전, K팝을 접하면서부터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다르쉬나 수렌드란 (인도) : 처음에는 케이팝부터 시작했고. 그다음에는 한국어를 배우다가 그 언어에 대한 사랑을 가지게 되었어요.] 인도에서 한국어를 배우면서 한국 소설을 접하게 됐고 직접 번역을 하고 싶다는 꿈도 갖게 됐습니다. [다르쉬나 수렌드란 (인도) : 많은 작가님들의 작품을 읽어봤어요. 그중에는 이유리 작가님의 작품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그래서 번역해보고 싶어요.] 특히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은 그녀에게는 더욱 특별했습니다. [다르쉬나 수렌드란 (인도) : 처음으로 한국 문학을 읽었을 때 한강 작가님의 작품을 먼저 읽었어요. 그래서 정말 행복했어요.] 다르쉬나 씨와 비슷한 꿈을 꾸며 현재 한국문학번역원에서는 170여 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통해 한국문학 번역을 배우고 있습니다. [정예원/한국문학번역원 교수(번역가) : 많은 분들이 한강 작가님의 작품을 읽으려고 하고 있고, 또 그로 인해서 또 다른 작가들의 작품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보다 더 많은 분들이 번역가의 길을 걷고 싶어하지 않을까.] 지난 2008년, 한국문학번역원에 번역 아카데미가 설립된 이후 최소 3대 1이 넘는 선발 경쟁을 뚫고 2년 과정을 수료한 외국인 학생은 1천500여 명, 이들 중 상당수가 한국 문학과 문화 콘텐츠 번역가로 활동하며,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김학모, 영상편집 : 최은진)
[D리포트] 친구, 가족 같아서 …전국에 애도 물결 [D리포트]  친구, 가족 같아서 …전국에 애도 물결 등록일2022.11.02 영정 사진도, 위패도 없는 제단 앞에 하나둘 국화꽃이 놓입니다. 헌화를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어느새 긴 줄이 만들어졌습니다.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객들, 일면식은 없지만 친구 같은 마음에 학교 끝나고 바로 왔다는 학생부터, [정예원 / 고등학교 3학년 : 몇 주 전에도 제가 이태원 방문을 했고 또 이번에 사고 난 대다수의 희생자분들이 이제 제 또래 나이 대라서 마음이 안 좋아서…] 이번 참사를 잊고 싶지 않다며 세 아이와 함께 찾은 엄마도 착잡한 마음을 숨기지 못합니다. [성수진 / 부산 동래구 : 너무 마음이 아파서 잠이 안 오더라고요. 아이들하고 같이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싶어가지고. 저도 20대 청춘을 지나왔던 한 사람으로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지금까지 부산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은 시민은 2천여 명. 이들이 꾹꾹 눌러 쓴 방명록에는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과 애도의 마음이 가득 담겼습니다. 이번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는 서울과 부산을 비롯해 강원, 대전, 대구 등 전국 17개 시도에 마련돼 조문객을 맞고 있습니다. 각 지역 합동분향소마다 온종일 추모객의 발걸음이 줄을 이었습니다. 온라인 공간에도 누리꾼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사에 조기를 게양한 공공기관 공무원들은 가슴에 검은 리본을 달아 애도를 표했습니다.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기리는 전국 합동분향소는 국가 애도기간인 오는 5일까지 운영됩니다. SBS 홍승연입니다. (취재 : 홍승연 / 영상취재 : 정경문 / 영상편집 : 정성훈 / 제작 : D뉴스플랫폼부)
[스브스타] 아이유 사인회에 깜짝 등장한 '효리네 민박' 삼남매 '둘째' [스브스타] 아이유 사인회에 깜짝 등장한 '효리네 민박' 삼남매 '둘째' 등록일2017.10.30 가수 아이유의 팬 사인회에서 반가운 재회가 이뤄졌습니다. 아이유는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JBC 컨벤션홀에서 열린 &'경동제약 그날엔 쇼룸파티 팬 사인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팬 사인회에는 지난달 종영한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아이유와 남다른 교감을 나눴던 삼남매 중 둘째 정예원 씨가 아이유를 찾아왔습니다. 사인받을 순서가 된 정 씨는 아이유가 알아채지 못하게 슬그머니 다가가 아이유 앞에 깜짝 등장했고, 아이유는 정 씨의 등장에 손으로 입을 가리며 놀라워했습니다. &'효리네 민박&' 촬영 이후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반가움에 어쩔 줄 몰라하며 안부를 묻고 사진도 함께 찍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앞서 삼남매는 &'효리네 민박&' 출연 당시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여읜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안겼지만, 방송 내내 누구보다 밝고 씩씩한 모습을 보이며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또 아픈 사연을 가진 삼남매와 아이유가 서로를 진심으로 대하는 우애 깊은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습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23일 발매 된 에픽하이의 9집 앨범 수록곡 중 &'연애소설&'의 피처링으로 참여해 인기몰이 중입니다. (구성=최새봄 작가, 출처=유튜브 &'미스터신&') (SBS 스브스타)
주남 저수지, '겨울 진객' 철새 장관…사람들 '북적' 주남 저수지, '겨울 진객' 철새 장관…사람들 '북적' 등록일2014.01.06 &<앵커&>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인 주남저수지에는 요즘 겨울 진객 철새가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SilverViewer## &<기자&> 우아한 날개짓을 뽐내는 고니 한 무리가 수면 위에 내려앉습니다. 선 키가 1m가 훌쩍 넘는 천연기념물 재두루미 가족도 일찌감치 찾아왔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배가량 많은 160여 마리가 관찰됐습니다. 부리가 주걱 같아 이름 붙여진 노랑부리저어새는 고개를 물속에 넣은 채 먹잇감을 찾느라 분주합니다. 혹독한 북녘의 추위를 피해 겨울 철새 70여 종 1만 5천여 마리가 주남저수지를 찾았습니다. 해마다 잊지 않고 찾는 겨울 진객을 보기 위해 사람들의 발걸음도 줄을 이었습니다. [정예원·정경균/경남 창원시 동읍 : 책에서만 보는 철새를 직접 애기와 같이 나와서 직접 보니까 너무 좋고요.] 겨울방학을 맞아 철새 전문가의 특강과 함께 직접 관찰하고 먹이를 주는 철새 교실도 학생들에게 인기입니다. [양지수/부산금곡초등학교 2학년 : 재두루미가 크고 부리도 뾰족하고 눈도 빨개가지고 그런 거를 망원경으로 실제로 보니까 정말 멋졌어요.] [이순복/주남저수지 생태가이드 : 끝이 노랗다 하면서 &'먹이 먹는 게 특이하네요.&'하고 이제 그런 걸 굉장히 아이들이 설명도 잘하고 요즘 애들은 색도 잘 봐서 그러는지 굉장히 느낌도 풍부하고 좋았습니다.] 겨우내 아낌없이 먹이 터와 쉼터가 돼주는 주남저수지에는 지금 겨울 철새들과 이들을 반기는 사람들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글슈아' 심사위원 3인방, 종영소감과 함께 당부의 말 전해 '글슈아' 심사위원 3인방, 종영소감과 함께 당부의 말 전해 등록일2012.08.13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이하 글슈아)을 통해 오디션 심사위원으로서의 영향력을 발휘하며 많은 화제를 모은 김조한, 바다, 이재훈이 프로그램 종영 소감과 함께 참가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누구보다 참가자들에게 무한 애정을 쏟아온 세 사람은 &'&'글슈아&'의 심사위원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심사를 하는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고 입 모아 말했다. R&&B의 대부로 &'포커페이스&' 심사를 해온 김조한은 &'늘 노래를 부르는 입장, 심사를 받는 입장이었는데 심사를 해야 하니 어려운 점이 많았다&'며 &'무엇보다 참가자들이 처음보다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참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첫 무대보다 마지막 무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늘 최선을 다하다보면 최고의 가수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아이돌 그룹 1세대로 가요계의 한 획을 그은 바다는 &'처음에는 심사위원이라는 자리가 낯설었지만 오히려 심사를 하면서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에 함께 있을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하며 &'자기 몸이 악기니까 우선 건강을 잘 챙겨야 하며 자신만의 철학이 있는 무대를 만들어가는 가수들이 되길 바란다&'고 따뜻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재훈은 &'심사를 하는 동안 혹평을 해야할 때 가장 마음이 아팠다. 또한 어린 친구들임에도 실력이 대단해 나 역시도 배울게 참 많았다&'고 소회를 밝히며 &'지금까지 6개월간의 긴 여행을 함께했다. 저 보다도 도전했던 친구들이 더 많이 고생했다는 걸 잘 안다. 험난했던 여정을 잘 마쳤으니 실전에서는 더 잘 견뎌내고 사랑 받는 가수들이 됐음 좋겠다&'고 당부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심사위원 3인방의 활약이 돋보였던 오디션이자 외모+실력+끼 등 진화한 아이돌 그룹을 뽑는 오디션이었던 &'글슈아&'는 지난 9일(목) &'트위티&'(김지민, 정예원, 최종원)가 최종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마지막 생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김재윤 선임기자)
'트위티', '글슈아' 최종 우승 영예 '트위티', '글슈아' 최종 우승 영예 등록일2012.08.10 오디션 최초 아이돌 그룹 1호의 영광은 &'트위티&'(김지민, 정예원, 최정원)가 차지했다. K-POP 열풍을 이끌어갈 &'슈퍼돌&'이 드디어 탄생한 것. 어제(9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이하 글슈아)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결승에 진출한 세 팀 &'젬스톤&', &'트위티&', &'메이드&'가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친 가운데 &'트위티&'가 3억원의 상금과 1억원 상당의 럭셔리 왕관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긴장감과 박진감이 가득했던 &'파이널 라운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트위티&'는 밝고 신나는 무대와 함께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무대에 올라 소녀시대의 유닛그룹 태티서의 &'트윙클&'을 펑키버전으로 파격적인 편곡을 감행해 노래 시작과 동시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트위티&'는 변함없는 폭풍 가창력과 함께 귀여우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까지 더해진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해주는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극찬 속 최종 우승을 차지해 객석은 물론 안방극장 팬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글슈아&' 우승팀 &'트위티&'는 그동안 천상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무대로 개개인의 실력도 뛰어나지만 세 사람의 호흡이 빛나는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여 왔다. 이미 생방송 직전 글로벌 미션에서도 심사위원 및 최고의 작곡가 조영수, 안영민, 김태현 등 솔루션 위원들로부터 &'진화한 아이돌&'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많은 관심을 모아왔다. &'트위티&'는 우승 직후 &'우승까지 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는데 우승하게 되어서 기쁘다.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우승소감을 밝히며 기쁨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트위티&'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자 누리꾼들은 &'첫 생방송부터 눈여겨 봐온 팀인데 우승을 차지해서 정말 기뻤다&', &'최고의 아이돌 그룹이 될 것 같다. 빨리 데뷔 했으면 좋겠다&', &'아이돌들이 긴장 좀 할 것 같다. 아이돌 그룹으로 손색없는 팀인 듯~&', &'매주 목요일 &'글슈아&' 챙겨 봤는데 종영해서 아쉽다&', &'신선한 오디션이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김재윤 선임기자)
'글슈아', 오늘(9일) 오디션 최초 아이돌 그룹 1호 '슈퍼돌' 탄생 '글슈아', 오늘(9일) 오디션 최초 아이돌 그룹 1호 '슈퍼돌' 탄생 등록일2012.08.09 오늘(9일) 밤 11시, 오디션 최초 아이돌 그룹 1호 &'슈퍼돌&'이 탄생한다.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이하 글슈아) 3억 원의 주인공이 가려지는 것. 이에 &'글슈아&' 결승전인 &'파이널 라운드&'에서 단 한 팀의 우승의 자리를 놓고 그 어느 때보다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칠 결승 진출 3개 팀의 특성을 살펴봤다. 특히 이 세 팀은 보컬, 댄스, 퍼포먼스 등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기에 과연 어떤 팀이 &'슈퍼돌&'이 될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위티&' - 아름다운 천상의 하모니, 완벽한 호흡으로 빚어낸 화음으로 승부! 심사위원 바다로부터 &'SES&'를 이을 세 명의 요정이 나타났다는 극찬을 받은 귀엽고 깜찍한 외모의 그룹 &'트위티&'(김지민, 정예원, 최정원)는 여린 이미지 속에서 풍겨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시켜왔다. 글로벌 캠프 미션에서 소녀시대의 &'Mr.taxi&'를 완벽한 화음과 함께 자신들만의 색깔을 입힌 편곡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른 &'트위티&'는 막강한 실력파 그룹답게 단 한 번의 고비도 없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또한 지난 2차 생방송 무대에서는 이효리의 &'10Minutes&'를 선보이며 댄스 및 퍼포먼스도 겸비한 무대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바 있기에 그 여세를 몰아 우승의 영광을 차지 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젬스톤&' - 섹시함과 카리스마 댄스, 글로벌 그룹이 선보이는 눈부신 조화 빛나! &'글슈아&'의 걸그룹 강세를 여실히 보여주며 이 오디션의 취지에 맞는 글로벌 그룹이라는 특성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그룹 &'젬스톤&'(서우주, 윤지, 플렝, 미미)은 뛰어난 댄스 실력으로 섹시함과 카리스마가 있는 무대로 많은 인기를 모았다. 특히 &'젬스톤&'은 개개인의 인지도가 가장 높은 팀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많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그동안 영턱스 클럽의 &'정&', 엄정화의 &'초대&' 등을 섹시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겨 남심(男心)을 설레게 했다. &'트위티&'와 함께 오디션 여풍(女風)을 이끌고 있는 &'젬스톤&'이 과연 결승전에서는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메이드&' -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화려한 퍼포먼스, 흥이 절로 나는 신나는 무대! 결승전에 오른 유일한 혼성 그룹이자 &'글슈아&' 생방송 무대에서 한 번의 탈락 고비를 겪고 &'파이널 라운드&'에 마지막으로 합류하게 된 만큼 남다른 각오를 다지고 있는 &'메이드&'(서정수, 정종민, 뺌, 원진경)는 언제나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객석은 물론 안방극장까지 들썩이게 만드는 팀으로 매 무대마다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메이드&'는 팀원 개개인의 개성이 돋보이면서도 오랜 시간 함께 활동한 것 같은 완벽한 팀워크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켜 그룹을 뽑는 오디션에 적합한 팀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먼저 안착한 두 팀을 누르고 끝까지 신나는 무대로 반전의 기적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긴장감과 기대감 속 펼쳐질 오늘(9일) &'파이널 라운드&'는 세 팀의 자유곡 미션으로 이뤄지며 자신들이 직접 선곡을 한 만큼 파격적인 편곡과 퍼포먼스 등이 어우러진 풍성하고 수준 높은 결승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후유증&'으로 각종 차트를 점령하고 있는 &'제국의 아이들&'의 축하무대로 마지막 생방송을 화려하게 장식할 &'글슈아&'는 오늘(9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 다음 tv팟에서도 생중계된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김재윤 선임기자)
'글슈아' TOP4, 국내 최정상 디바에 도전장 '글슈아' TOP4, 국내 최정상 디바에 도전장 등록일2012.07.26 생방송이 시작되면서 더욱 치열한 경쟁으로 안방극장을 후끈하게 만들고 있는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이하 글슈아)의 TOP4가 2차 생방송 &'국내 최정상 디바의 곡&' 미션을 통해 당대를 대표하는 디바들의 곡을 무대를 압도하는 편곡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주 &'가요 TOP 10&' 1위곡을 부르는 첫 생방송 미션에서 살아남은 TOP4의 이번 주 미션은 &'국내 최정상 디바의 곡&'을 부르는 것. TOP4는 살아남았다는 기쁨을 만끽하기도 전에 2차 생방송 미션 곡을 보다 완벽하게 소화해 내기 위해 직접 편곡 작업을 비롯해 퍼포먼스를 위한 댄스까지연일 최선을 다해 연습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항상 귀여운 모습으로 멋진 화음을 선보이는 편곡을 해왔던 &'트위티&'(김지민, 정예원, 최정원)는 이효리의 &'10Minutes&'를 트위티만의 색깔로 편곡해 화음은 물론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섹시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지난 미션, 패닉의 &'달팽이&'를 불러 진한 감동을 전한 &'D2M&'(김민지, 박민지, 이도현)은 이소라의 &'처음 느낌 그대로&'를 더욱 감성적으로 편곡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강하게 울린다. 태국 꽃미녀 참가자가 2명이나 속해있는 섹시 걸그룹 &'젬스톤&'(서주우, 윤지, 미미, 플렝)은 섹시 디바 엄정화의 &'초대&'로 색다른 섹시미를 발산, 그녀들만의 아찔한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 시킨다. 또한 유일한 혼성그룹 &'모노 사운드&'(김태양, 김용희, 고혜정)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디바 김완선의 &'리듬 속의 그 춤을&'을 부를 예정이어서 파격적인 선곡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국내 최정상 디바의 곡&'을 부르는 2차 생방송에서 TOP4가 보여줄 수준 높은 화려한 무대와 과연 어떤 팀이 살아남고 어떤 팀이 탈락의 고배를 마실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글로벌 슈퍼 아이돌&' 홈페이지에서 어제(25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 TOP4에 대한 온라인 사전 인기투표에서는 &'D2M&'이 1위를 차지했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김재윤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