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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티', '글슈아' 최종 우승 영예
등록일2012.08.10
오디션 최초 아이돌 그룹 1호의 영광은 &'트위티&'(김지민, 정예원, 최정원)가 차지했다. K-POP 열풍을 이끌어갈 &'슈퍼돌&'이 드디어 탄생한 것. 어제(9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이하 글슈아)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결승에 진출한 세 팀 &'젬스톤&', &'트위티&', &'메이드&'가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친 가운데 &'트위티&'가 3억원의 상금과 1억원 상당의 럭셔리 왕관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긴장감과 박진감이 가득했던 &'파이널 라운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트위티&'는 밝고 신나는 무대와 함께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무대에 올라 소녀시대의 유닛그룹 태티서의 &'트윙클&'을 펑키버전으로 파격적인 편곡을 감행해 노래 시작과 동시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트위티&'는 변함없는 폭풍 가창력과 함께 귀여우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까지 더해진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해주는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극찬 속 최종 우승을 차지해 객석은 물론 안방극장 팬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글슈아&' 우승팀 &'트위티&'는 그동안 천상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무대로 개개인의 실력도 뛰어나지만 세 사람의 호흡이 빛나는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여 왔다. 이미 생방송 직전 글로벌 미션에서도 심사위원 및 최고의 작곡가 조영수, 안영민, 김태현 등 솔루션 위원들로부터 &'진화한 아이돌&'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많은 관심을 모아왔다. &'트위티&'는 우승 직후 &'우승까지 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는데 우승하게 되어서 기쁘다.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우승소감을 밝히며 기쁨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트위티&'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자 누리꾼들은 &'첫 생방송부터 눈여겨 봐온 팀인데 우승을 차지해서 정말 기뻤다&', &'최고의 아이돌 그룹이 될 것 같다. 빨리 데뷔 했으면 좋겠다&', &'아이돌들이 긴장 좀 할 것 같다. 아이돌 그룹으로 손색없는 팀인 듯~&', &'매주 목요일 &'글슈아&' 챙겨 봤는데 종영해서 아쉽다&', &'신선한 오디션이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김재윤 선임기자)
'글슈아', 오늘(9일) 오디션 최초 아이돌 그룹 1호 '슈퍼돌' 탄생
등록일2012.08.09
오늘(9일) 밤 11시, 오디션 최초 아이돌 그룹 1호 &'슈퍼돌&'이 탄생한다.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이하 글슈아) 3억 원의 주인공이 가려지는 것. 이에 &'글슈아&' 결승전인 &'파이널 라운드&'에서 단 한 팀의 우승의 자리를 놓고 그 어느 때보다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칠 결승 진출 3개 팀의 특성을 살펴봤다. 특히 이 세 팀은 보컬, 댄스, 퍼포먼스 등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기에 과연 어떤 팀이 &'슈퍼돌&'이 될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위티&' - 아름다운 천상의 하모니, 완벽한 호흡으로 빚어낸 화음으로 승부! 심사위원 바다로부터 &'SES&'를 이을 세 명의 요정이 나타났다는 극찬을 받은 귀엽고 깜찍한 외모의 그룹 &'트위티&'(김지민, 정예원, 최정원)는 여린 이미지 속에서 풍겨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시켜왔다. 글로벌 캠프 미션에서 소녀시대의 &'Mr.taxi&'를 완벽한 화음과 함께 자신들만의 색깔을 입힌 편곡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른 &'트위티&'는 막강한 실력파 그룹답게 단 한 번의 고비도 없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또한 지난 2차 생방송 무대에서는 이효리의 &'10Minutes&'를 선보이며 댄스 및 퍼포먼스도 겸비한 무대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바 있기에 그 여세를 몰아 우승의 영광을 차지 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젬스톤&' - 섹시함과 카리스마 댄스, 글로벌 그룹이 선보이는 눈부신 조화 빛나! &'글슈아&'의 걸그룹 강세를 여실히 보여주며 이 오디션의 취지에 맞는 글로벌 그룹이라는 특성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그룹 &'젬스톤&'(서우주, 윤지, 플렝, 미미)은 뛰어난 댄스 실력으로 섹시함과 카리스마가 있는 무대로 많은 인기를 모았다. 특히 &'젬스톤&'은 개개인의 인지도가 가장 높은 팀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많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그동안 영턱스 클럽의 &'정&', 엄정화의 &'초대&' 등을 섹시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겨 남심(男心)을 설레게 했다. &'트위티&'와 함께 오디션 여풍(女風)을 이끌고 있는 &'젬스톤&'이 과연 결승전에서는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메이드&' -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화려한 퍼포먼스, 흥이 절로 나는 신나는 무대! 결승전에 오른 유일한 혼성 그룹이자 &'글슈아&' 생방송 무대에서 한 번의 탈락 고비를 겪고 &'파이널 라운드&'에 마지막으로 합류하게 된 만큼 남다른 각오를 다지고 있는 &'메이드&'(서정수, 정종민, 뺌, 원진경)는 언제나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객석은 물론 안방극장까지 들썩이게 만드는 팀으로 매 무대마다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메이드&'는 팀원 개개인의 개성이 돋보이면서도 오랜 시간 함께 활동한 것 같은 완벽한 팀워크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켜 그룹을 뽑는 오디션에 적합한 팀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먼저 안착한 두 팀을 누르고 끝까지 신나는 무대로 반전의 기적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긴장감과 기대감 속 펼쳐질 오늘(9일) &'파이널 라운드&'는 세 팀의 자유곡 미션으로 이뤄지며 자신들이 직접 선곡을 한 만큼 파격적인 편곡과 퍼포먼스 등이 어우러진 풍성하고 수준 높은 결승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후유증&'으로 각종 차트를 점령하고 있는 &'제국의 아이들&'의 축하무대로 마지막 생방송을 화려하게 장식할 &'글슈아&'는 오늘(9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 다음 tv팟에서도 생중계된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김재윤 선임기자)
'글슈아' TOP4, 국내 최정상 디바에 도전장
등록일2012.07.26
생방송이 시작되면서 더욱 치열한 경쟁으로 안방극장을 후끈하게 만들고 있는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이하 글슈아)의 TOP4가 2차 생방송 &'국내 최정상 디바의 곡&' 미션을 통해 당대를 대표하는 디바들의 곡을 무대를 압도하는 편곡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주 &'가요 TOP 10&' 1위곡을 부르는 첫 생방송 미션에서 살아남은 TOP4의 이번 주 미션은 &'국내 최정상 디바의 곡&'을 부르는 것. TOP4는 살아남았다는 기쁨을 만끽하기도 전에 2차 생방송 미션 곡을 보다 완벽하게 소화해 내기 위해 직접 편곡 작업을 비롯해 퍼포먼스를 위한 댄스까지연일 최선을 다해 연습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항상 귀여운 모습으로 멋진 화음을 선보이는 편곡을 해왔던 &'트위티&'(김지민, 정예원, 최정원)는 이효리의 &'10Minutes&'를 트위티만의 색깔로 편곡해 화음은 물론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섹시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지난 미션, 패닉의 &'달팽이&'를 불러 진한 감동을 전한 &'D2M&'(김민지, 박민지, 이도현)은 이소라의 &'처음 느낌 그대로&'를 더욱 감성적으로 편곡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강하게 울린다. 태국 꽃미녀 참가자가 2명이나 속해있는 섹시 걸그룹 &'젬스톤&'(서주우, 윤지, 미미, 플렝)은 섹시 디바 엄정화의 &'초대&'로 색다른 섹시미를 발산, 그녀들만의 아찔한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 시킨다. 또한 유일한 혼성그룹 &'모노 사운드&'(김태양, 김용희, 고혜정)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디바 김완선의 &'리듬 속의 그 춤을&'을 부를 예정이어서 파격적인 선곡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국내 최정상 디바의 곡&'을 부르는 2차 생방송에서 TOP4가 보여줄 수준 높은 화려한 무대와 과연 어떤 팀이 살아남고 어떤 팀이 탈락의 고배를 마실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글로벌 슈퍼 아이돌&' 홈페이지에서 어제(25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 TOP4에 대한 온라인 사전 인기투표에서는 &'D2M&'이 1위를 차지했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김재윤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