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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인사]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등록일2026.01.09 승진 ◇ 부장 ▲여신관리부 가재호 ▲디지털영업부 김동주 ▲대기업금융2센터 영업5부 김영진 ▲아키텍처부 나승원 ▲투자영업부 박태원 ▲외환사업부 방진구 ▲디지털콘텐츠센터 백은경 ▲신용평가모델부 송미숙 ▲연계시스템개발 이상혁 ▲인프라영업2부 이준희 ▲자본시장영업2부 임창진 ▲증권대행사업부 조계민 ◇ 센터장 ▲양재남종합금융센터 강승훈 ▲서초PB센터 류미희 ▲송우종합금융센터 박시영 ▲올림픽PB센터 양은선 ▲대구PB센터 어미애 ▲부산PB센터 황소영 ◇ 지점장 ▲이천지점 권경문 ▲서교동종합금융센터 김경아 ▲길동종합금융센터 김경태 ▲동대문구청지점 김도철 ▲메트로시티지점 김동수 ▲산곡동지점 김락규 ▲시지지점 김명규 ▲대화역지점 김미숙 ▲마두역종합금융센터 김병우 ▲작전동홈플러스지점 김본 ▲평촌범계종합금융센터 김봉현 ▲인천국제공항지점 김상일 ▲디지털밸리종합금융센터 김세진 ▲광산종합금융센터 김수연 ▲오산운암종합금융센터 김우섭 ▲광화문종합금융센터 김은정 ▲대전은행동종합금융센터 김지혜 ▲대림동지점 김창열 ▲서수원지점 남원철 ▲엄궁동지점 도병철 ▲KTX광명역지점 문의영 ▲분당정자지점 문형숙 ▲반월산업단지지점 박대실 ▲신도봉지점 박상미 ▲망우동종합금융센터 박상현 ▲개포동지점 박소연 ▲인천법원지점 박정혜 ▲목동서로종합금융센터 박종필 ▲연신내종합금융센터 박주연 ▲김천지점 박청희 ▲노원구청지점 박호서 ▲송파개롱역지점 박홍민 ▲내당동종합금융센터 변경숙 ▲시민공원역지점 서영호 ▲교하지점 서정남 ▲노원종합금융센터 성종대 ▲푸네지점 성창목 ▲신대지점 송선이 ▲시흥능곡지점 송선화 ▲평택비전지점 신연희 ▲부천종합금융센터 신인철 ▲길음뉴타운지점 심양희 ▲신중동역종합금융센터 심용섭 ▲배곧신도시지점 심유천 ▲강남타운지점 안민형 ▲울산종합금융센터 오은주 ▲영등포구청역지점 우미진 ▲노량진지점 유재경 ▲역삼동종합금융센터 윤상희 ▲아라역종합금융센터 이경재 ▲신논현역지점 이규헌 ▲회룡역지점 이미영 ▲삼천포지점 이수정 ▲구미지점 이은선 ▲개봉남지점 이인희 ▲영등포지점 이정아 ▲잠실새내역지점 이하응 ▲제주종합금융센터 이혜경 ▲안중지점 임경렬 ▲광주종합금융센터 장근수 ▲구리종합금융센터 전나영 ▲정관신도시지점 전명희 ▲마린시티지점 전원석 ▲여의도종합금융센터 정성자 ▲청주종합금융센터 정은경 ▲강북종합금융센터 정의채 ▲종로종합금융센터 조호민 ▲동작구청지점 주혁규 ▲양평동종합금융센터 최민제 ▲봉선동지점 최진 ▲잠실지점 황종현 ◇ SME지점장 ▲용인종합금융센터 권용준 ▲의정부중앙종합금융센터 김성태 ▲성수역종합금융센터 김승현 ▲방배중앙종합금융센터 김태훈 ▲광산종합금융센터 김혁 ▲부평종합금융센터 김현주 ▲송파종합금융센터 남철균 ▲영동종합금융센터 문규형 ▲중부산종합금융센터 박병주 ▲안산종합금융센터 백재호 ▲천안종합금융센터 변입재 ▲센텀시티종합금융센터 안재우 ▲서교동종합금융센터 유형준 ▲용산종합금융센터 이윤원 ▲대전은행동종합금융센터 이창환 ▲평택종합금융센터 임정국 ▲판교종합금융센터 정환철 ▲포항종합금융센터 최연호 ◇ 마케팅지점장 ▲강북영업추진그룹 김종현 ▲영남영업추진그룹 김준희 ▲강북영업추진그룹 양찬승 ▲영남영업추진그룹 이수권 ▲수도권영업추진그룹 현경대 ◇ 조사역 ▲준법추진부 장광진 ▲글로벌성장지원부 허송무 전보 ◇ 부장 ▲여의도영업부 강동호 ▲WM플랫폼부 강민숙 ▲HR부 구성훈 ▲소비자지원부 김동숙 ▲채널혁신부 김동진 ▲대기업금융1센터 영업4부 김성주 ▲대기업금융2센터 영업2부 김시열 ▲기업상품부 김영 ▲수신IT개발부 김영균 ▲국민지갑Unit 김유현 ▲본점감사부 김정환 ▲ERP사업부 김종신 ▲기업고객분석부 김중완 ▲자본시장추진부 박웅 ▲인재개발부 박전웅 ▲여신정책부 박정민 ▲대기업금융1센터 영업3부 백경훈 ▲포용금융부 우상희 ▲채널운영Unit 윤성진 ▲연금상품부 이기택 ▲디지털플랫폼개발Unit 이득희 ▲기관사업부 이인규 ▲디지털소호사업부 이후철 ▲기관영업부 정균 ▲자금운용지원부 정성욱 ▲CIB글로벌심사부 정의석 ▲영업추진부 최중환 ▲연금컨설팅부 최찬현 ◇ 수석심사역 ▲여신심사부 서민근 ◇ 센터장 ▲태릉역종합금융센터 강승우 ▲가산IT종합금융센터 김기철 ▲경기광주종합금융센터 김영기 ▲대치동종합금융센터 김영민 ▲세종종합금융센터 김윤호 ▲영등포하이테크종합금융센터 김준호 ▲화곡동종합금융센터 김학균 ▲상암DMC종합금융센터 김학찬 ▲한남PB센터 김해경 ▲충북혁신도시종합금융센터 김현태 ▲창동종합금융센터 김형훈 ▲첨단종합금융센터 박기용 ▲서신동종합금융센터 박진호 ▲호계동종합금융센터 박홍진 ▲신림본동종합금융센터 유용배 ▲부천중앙로종합금융센터 윤재환 ▲울산중앙종합금융센터 이상필 ▲김포종합금융센터 이성한 ▲원당종합금융센터 이영일 ▲구로벤처종합금융센터 이정구 ▲경산공단종합금융센터 정성훈 ▲미금역종합금융센터 조제희 ▲일산북종합금융센터 진호탁 ▲가좌공단종합금융센터 최경훈 ▲여신관리지원센터 최성우 ▲목동PB센터 최지영 ◇ 지점장 ▲자갈치역지점 강대훈 ▲테헤란중앙지점 강준민 ▲쌍용동지점 구민정 ▲일곡지점 김광미 ▲인덕원지점 김기섭 ▲경남혁신도시지점 김기완 ▲휘경동지점 김노상 ▲동두천지점 김동욱 ▲부산역지점 김동원 ▲수원광교지점 김동춘 ▲울진지점 김동화 ▲동울산지점 김민아 ▲대천지점 김선자 ▲해운대지점 김성희 ▲침산동지점 김영남 ▲춘천지점 김영은 ▲충주시청로지점 김영주 ▲신자양지점 김영호 ▲연희동지점 김우석 ▲율량동지점 김운태 ▲소사지점 김은정 ▲쌍문역지점 김인숙 ▲서초2동지점 김재형 ▲공주지점 김종길 ▲고척동지점 김종민 ▲장위동지점 김종호 ▲런던지점 김지영 ▲퇴계로지점 김지훈 ▲방이역지점 김진복 ▲야탑역지점 김태열 ▲익산지점 김현승 ▲전농동지점 남대현 ▲동탄산업단지지점 노경일 ▲광안동지점 노정선 ▲영도지점 문상열 ▲홍제동지점 박순민 ▲옥수동지점 박승호 ▲세검정지점 박오동 ▲의왕지점 박용배 ▲벽제지점 박용수 ▲북수원지점 박정희 ▲시흥지점 박종관 ▲서초역지점 박종덕 ▲수원법원지점 박현준 ▲불광동지점 박혜경 ▲남원지점 배철곤 ▲언주로지점 백현숙 ▲서산지점 서동현 ▲매봉역지점 서윤진 ▲역삼중앙지점 성은주 ▲곡선동지점 손성호 ▲수지성복지점 손영주 ▲서강지점 송경범 ▲도마동지점 신정호 ▲장산역지점 안병운 ▲가경동지점 안병환 ▲상동역지점 안형선 ▲둔산갤러리아지점 안혜란 ▲교대역지점 염동섭 ▲문경지점 오경화 ▲병점지점 오석환 ▲신림서지점 오천운 ▲천천동지점 오현경 ▲도농지점 왕진철 ▲청주중앙지점 우명희 ▲홍콩지점 우세현 ▲상무지점 위재성 ▲산본역지점 유경훈 ▲구로지점 유명선 ▲동부이촌동지점 유선화 ▲백석역지점 유승현 ▲신내동지점 윤동수 ▲구월북지점 윤석훈 ▲세종한누리지점 윤선미 ▲압구정동지점 이경재 ▲청담동지점 이대희 ▲한성백제역지점 이명이 ▲미아동지점 이명학 ▲고덕역지점 이병영 ▲두실역지점 이성우 ▲동아미디어지점 이수정 ▲당리동지점 이수정 ▲화성남양지점 이슬기 ▲수원시청역지점 이용근 ▲덕정지점 이용철 ▲원주단구지점 이윤호 ▲의정부홈플러스지점 이인희 ▲수지상현지점 이정수 ▲세종로지점 이정태 ▲계양지점 이종복 ▲별내지점 이종필 ▲동백지점 이주열 ▲덕천동지점 이창성 ▲안동지점 이춘교 ▲서전주지점 이현미 ▲장안동지점 이현순 ▲서초무지개지점 이효정 ▲시화센트럴지점 인신환 ▲신당동지점 임동국 ▲안양벤처밸리지점 임석정 ▲진천역지점 임성호 ▲발산역지점 임효정 ▲경산지점 장대령 ▲양천지점 장은아 ▲포일IT밸리지점 전명숙 ▲우만동지점 전수정 ▲동여의도지점 전진혁 ▲대덕특구지점 정경하 ▲양산지점 정남경 ▲동탄시범단지지점 정두근 ▲상록수지점 정성필 ▲동탄다은지점 정은희 ▲이문동지점 정찬호 ▲조치원지점 정천호 ▲반포서래지점 정호준 ▲미아역지점 정휘태 ▲시화지점 조배연 ▲혜화동지점 조은경 ▲쌍문동지점 조은경 ▲테헤란로지점 조은숙 ▲가락동지점 조춘자 ▲충주지점 조현일 ▲판교테크노밸리지점 주동종 ▲서대문지점 주칠옥 ▲광명사거리지점 지희영 ▲양주회천지점 채형탁 ▲수원지점 최경옥 ▲유성종합금융센터 최병진 ▲서소문지점 최상일 ▲수색지점 최지훈 ▲강릉지점 최철경 ▲청계지점 최태현 ▲송파위례지점 하태원 ▲인천삼산지점 한재민 ▲화명동지점 현해룡 ▲내외동지점 홍경숙 ▲위례지점 홍영기 ▲하안동지점 홍지민 ◇ 조사역 ▲준법추진부 김보훈 ▲준법추진부 노희영 ▲준법추진부 이낙중 ▲준법추진부 장갑경 ▲준법추진부 최갑수 이상 312명.
'연 40조 벤처시장' 뒷받침…한국벤처투자, 조직개편 단행 '연 40조 벤처시장' 뒷받침…한국벤처투자, 조직개편 단행 등록일2026.01.02 한국벤처투자는 연 40조원 규모 벤처투자시장 조성과 모태펀드 투자 재원 확충·다변화 등 국정과제 달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조직 규모가 기존 6본부·3실·20팀·6사무소·1센터에서 6본부·4실·23팀·6사무소·2센터로 확대됩니다. 실은 1개, 팀은 3개, 센터는 1개가 각각 늘어납니다. 민간자본 유입 확대를 위해 펀드운용1본부 내에 &'LP 플랫폼팀&'을 신설해 신규 출자자(LP)를 발굴하고 금융권 등과의 협력을 추진합니다. 펀드 성과와 리스크(위험)의 관리를 효율화하기 위해 각 본부에 분산돼 있던 모태 자펀드 관리 기능은 펀드관리본부로 일원화합니다. 펀드관리본부는 자펀드 성과관리 총괄 조직으로서 사후관리 가이드라인 수립, 성과평가, 투자계약 점검 등을 맡습니다.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지원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지역혁신본부와 지역균형발전실은 통합해 &'지역성장본부&'로 개편합니다. 지역성장본부는 지역성장모펀드 결성·운용과 지역사무소 총괄 관리를 담당합니다. 기존 매칭투자 사업은 혁신투자실로 이관됩니다. 이와 함께 조사분석팀은 벤처투자연구센터로, 디지털혁신팀은 인공지능(AI)혁신팀으로 확대 개편됩니다. 정부 부처, 벤처캐피탈(VC) 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외협력실과 법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법률지원팀도 신설됩니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는 &'이번 조직 개편은 민간자금의 벤처투자 참여 확대, 펀드 관리 고도화, 지역 균형 발전 등 새 정부 정책을 달성하기 위한 첫 단계&'라며 &'벤처투자 시장 활성화를 통해 유니콘 기업 성장을 촉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벤처투자, 7천억 규모 글로벌펀드 신규 조성 한국벤처투자, 7천억 규모 글로벌펀드 신규 조성 등록일2025.12.09 한국벤처투자는 올해 하반기 글로벌펀드 운용사 6개사를 선정하고, 7천억원 규모의 펀드를 신규 조성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운용사는 미국 TEDCO, 프랑스 AVP, 홍콩 CMBI 등 4개국의 6개사로, 펀드 결성 규모는 약 7천214억원이며, 모태펀드에서 768억원을 출자합니다. 한국기업 의무 투자 금액은 890억원 이상으로 전망되며, 해당 운용사는 6개월 이내 펀드를 결성해야 합니다. 글로벌펀드는 해외 우수 벤처캐피털이 운영하는 펀드에 모태펀드가 출자해 모태펀드 출자금 이상을 의무적으로 한국기업에 투자하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한국벤처투자는 2013년부터 글로벌펀드를 운용하며 토스, 당근마켓 등 글로벌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기업의 탄생에 기여했습니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는 &'향후 매년 1조원 이상의 글로벌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벤처·스타트업의 해외투자 유치와 글로벌 진출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벤처투자, 제16회 'VC 어워즈' 개최…우수 벤처투자사 시상 한국벤처투자, 제16회 'VC 어워즈' 개최…우수 벤처투자사 시상 등록일2025.11.27 한국벤처투자는 27일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코리아 VC(벤처캐피털) 어워즈 2025&'를 열어 6개 분야에 걸쳐 시상했습니다. 올해의 VC 대형 부문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은 우수한 회수 성과를 낸 우리벤처파트너스가 차지했고,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표창은 주요 포트폴리오 상장이 임박한 미래에셋벤처투자가 받았습니다. VC 중형 부문에서는 에스엘인베스트먼트가 중기부 장관상을, 카카오벤처스가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표창을 각각 받았습니다. VC 소형 부문에선 비에이파트너스가 중기부 장관상, 데브시스터즈벤처스가 대표이사 표창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습니다. 최우수 심사역 부문에서는 우리벤처파트너스의 김재한 전무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올해의 투자기업으로는 클라우드 기반 관제 및 자율주행 설루션을 개발·제공하는 로봇 플랫폼기업 ㈜클로봇이 선정됐습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혁신 벤처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운용사와 심사역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입니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는 &'불확실성이 큰 환경 속에서도 혁신을 향해 도전한 스타트업과 이들과 함께 성장한 벤처투자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태펀드는 앞으로도 벤처투자 생태계의 든든한 기반으로서 미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범 20주년 맞은 모태펀드… 지속 가능한 벤처생태계 조성 출범 20주년 맞은 모태펀드… 지속 가능한 벤처생태계 조성 등록일2025.11.27 벤처투자업계가 출범 20주년을 맞은 모태펀드의 벤처투자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한국벤처투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오늘(27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모태펀드 미래 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이 같은 모태펀드 향후 방향성을 논의했습니다. 포럼에서는 글로벌 연기금의 벤처생태계 투자전략을 공유하고 벤처투자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참석자들은 민간 자금의 유입과 모태펀드의 &'투자→회수→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지속 가능한 벤처생태계 조성의 핵심이라는 데 공감했습니다. 모태펀드가 비수도권 벤처투자를 통해 지역 경제의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습니다. 또 지역 특화기업 중심의 투자가 지역 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딥테크, 바이오 기업들도 참여해 국내 혁신 벤처·스타트업의 성장을 이끌 미래 전략산업 육성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대규모 자금이 장기간 투입돼야 하는 인공지능(AI)·딥테크 기업 특성상 모태펀드가 &'인내자본&'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특히 창업 단계부터 스케일업까지 성장 단계별 대규모 집중 투자를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모태펀드라는 성공적인 모델을 바탕으로 국내 벤처투자 시장은 지속해 성장해왔다&'며 &'국정과제인 연 40조원 규모의 벤처투자 시장 육성을 위해 모태펀드의 역할을 재정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감독' 서장훈 내 정체성은 농구선수…'열혈농구단' 보고 농구에 관심 갖길 '감독' 서장훈  내 정체성은 농구선수…'열혈농구단' 보고 농구에 관심 갖길 등록일2025.11.26 5년 만에 다시 연예인 농구단의 감독으로 돌아온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농구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진정성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26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예능 '열혈농구단:라이징 이글스'(이하 '열혈농구단') 제작발표회에서 5년 전에 '핸섬타이거즈' 감독을 했었는데, 여러 가지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다 1년 전쯤 '열혈농구단' 감독 제안이 들어왔고, 좀 더 농구 발전에 도움이 되고 우리 선수들의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 하게 됐다 고 감독직 수락 배경을 밝혔다. '열혈농구단'은 서장훈이 감독이 되어 직접 연예인 농구단을 결성해 '아시아 제패'를 목표로 국내 농구 동호회, 필리핀 연예인 농구팀과 경기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라이징 이글스'라는 팀명 아래 주장 샤이니 민호를 필두로 2AM 정진운, NCT 쟈니, 가수 손태진, 배우 오승훈, 박은석, 김택, 모델 문수인, 이대희, 쇼핑호스트 박찬웅, '환승연애2' 출신 인플루언서 정규민 등이 선수로 나선다. 서장훈은 지난 2020년 SBS에서 방송된 예능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 감독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5년 만에 다시 연예인 농구단 감독으로 돌아온 서장훈은 핸섬타이거즈에선 선수 출신이 단 한 명도 없었는데도 다들 열심히 해줬다. 이번엔 좀 더 실력이나 게임의 퀄리티를 높여야겠다 생각해서, 고등학교 때까지 선수를 했던 친구를 3명 정도 뽑았다. 그래서 아마도 전체적인 퀄리티는 라이징이글스의 실력이 더 높지 않을까 싶다 라고 선수단의 실력 향상을 예고했다. 이어 여기엔 농구 초보도 있고, 본인들이 즐거워서 하는 분들도 있고, 선수 출신도 있다. 우리는 동호회 최강 팀들, 필리핀 연예인 팀들과 경기를 해야 하는데, 시합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이렇게 팀을 꾸렸다 라며 노력해 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 라고 각자 본업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농구 실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에게 감독으로서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특히 서장훈 감독은 농구에 대한 모두의 진정성에 주목해 달라 부탁했다. 그는 5년 전에 농구 예능을 했을 땐, 지금과 분위기가 많이 달랐던 거 같다. 그땐 '예능인데 너무 진지하다' 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5년이 지난 요즘 분위기는 진심으로 하지 않으면 오히려 뭐라 하는 그런 분위기가 된 거 같다. 그래서 잘됐다고 생각한다 며 농구를 가지고 하는 건데, 여기서 웃기고 그래야 했다면 제가 안 했을 거다. 진심으로 우리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고, 거기서 본인들의 꿈을 위해서 좀 더 성장하고, 결국은 승리의 성취감을 맛보게 하는, 그런 목표로 이 프로그램을 했다. 저와 우리 선수들의 그런 진정성을 봐주시면 좋겠다 고 말했다. 서장훈은 감독으로서 선수 실력에 따라 경기에 기용하고 기회를 주는 부분에서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미 5년 전에 똑같은 스트레스를 받았던 적 있던 그는 그럼에도 '열혈농구단'에 임한 것에 대해 서장훈이란 사람을 만들어준, 제 원래 정체성은 농구선수다. 한국 농구가 다른 종목에 비해 정체돼 있단 느낌이 있다. 이렇게라도 방송이 돼서 이걸 보시는 시청자 분들만이라도 조금 더 농구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그게 내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해서 하겠다고 했다 며 남다른 사명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열혈농구단'은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첫 방송된다. [사진=백승철 기자]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부고] 이준희(보령 홍보실장)씨 모친상 [부고] 이준희(보령 홍보실장)씨 모친상 등록일2025.11.20 ▲ 최희자(향년 86세)씨 별세, 이대희·준희(보령 홍보실장)·선희·윤희씨 모친상 = 20일, 전북 정읍 유림장례식장 별관 3호, 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장지 서남권 추모공원. ☎ 063-534-4444
'열혈농구단', 오는 8일 마지막 직관 경기 개최…서장훈 감독 멤버들 성장 보여줄 것 '열혈농구단', 오는 8일 마지막 직관 경기 개최…서장훈 감독  멤버들 성장 보여줄 것 등록일2025.10.02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이하 '열혈농구단')이 두 번째이자 한국에서 열리는 마지막 직관 경기를 연다. '열혈농구단'은 오는 8일(수)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29일 첫 방송에 앞서 팬들과 직접 만나는 특별한 자리로, 농구 팬들에게는 단 한 번뿐인 현장 경험이 될 전망이다. '열혈농구단'은 서장훈이 감독이 되어 직접 연예인 농구단을 결성해, 필리핀을 대표하는 연예인 농구팀과 국제 친선 경기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라이징이글스'라는 팀명 아래 주장 샤이니 민호를 필두로 2AM 정진운, NCT 쟈니, 가수 손태진, 배우 오승훈, 박은석, 김택, 모델 문수인, 이대희, 쇼핑호스트 박찬웅, '환승연애2' 출신 인플루언서 정규민 등이 선수로 나선다. 이번 직관 경기에서 라이징이글스의 상대는 국내 아마추어 농구계를 평정한 전설의 동호회 아울스(OWLS)다. 2004년 창단 이후 전국 대회를 휩쓸며 BDR 전국 랭킹 1위를 굳건히 지켜온 아울스는, 지난 10년간 숱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최강자'로 군림해 왔다. 3대3 농구 국가대표 출신 한준혁 감독과 엘리트 선출 정연우 코치의 지휘 아래, 강한 조직력과 젊은 전술 감각으로 코트를 지배하는 팀으로 유명하다. 이런 '절대 강자' 아울스와 마주하는 라이징이글스는 만만치 않은 준비를 해왔다. 서장훈 감독을 필두로, 이상민·양동근 감독의 특별 훈련 지원까지 받으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아울스의 압도적인 파워와 경험에 맞서, 라이징이글스는 끈끈한 팀워크와 수비 집중력으로 정면 돌파하겠다는 각오다. 서장훈 감독은 아울스는 한국 아마추어 농구의 전설이지만, 우리 멤버들이 이 무대를 통해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여주겠다 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농구의 열기를 더 뜨겁게 달궈줄 특별한 무대도 준비됐다. 신예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하프타임 축하공연으로 팬들과 호흡하고, 농구 퍼포먼스팀 W걸스(Wgirls)가 짜릿한 퍼포먼스로 경기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농구와 퍼포먼스, 음악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이번 현장은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만나는 새로운 장르를 제시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10월 8일 경기는 단순한 촬영을 넘어, 라이징이글스가 진정한 팀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팬 여러분의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관람 신청은 '열혈농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직관 경기는 마지막 국내 경기인만큼, 농구 팬들에게는 절대 놓칠 수 없는 순간이 될 전망이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 출범…SM·하이브 등 민간위원 26명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 출범…SM·하이브 등 민간위원 26명 등록일2025.10.01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오늘(1일) 민간위원 26명을 확정하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통령 소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이날 오후 출범식을 열고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등 민간위원 26명을 위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중문화교류위는 지난달 9일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된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와 최휘영 문체부 장관을 필두로 한 조직 인선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민간위원은 대중음악, 게임, 웹툰·애니, 영화·영상, 라이프스타일, 투자, 정책 등 7개 분과로 구성됩니다. 대중음악 분과에는 장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정욱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가 참여합니다. 게임 분과는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이사, 강대현 넥슨코리아 대표이사, 박병무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성준호 스마일게이트홀딩스 대표이사로 구성됐습니다. 웹툰·애니 분과 위원으로는 김준구 네이버 웹툰 대표이사, 박정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토리부문 부문 대표, 김수훈 SAM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장성호 모팩 스튜디오 대표이사가 위촉됩니다. 영화·영상 분과에는 윤상현 CJ ENM 대표이사, 홍정인 콘텐트리 중앙 대표이사, 이상백 에이스토리 대표이사, 김종열 롯데컬처웍스 대표이사, 김지연 퍼스트맨스튜디오 대표이사가 참여합니다. 라이프스타일 분과는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이사, 이병학 농심 대표이사,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로 구성됐습니다. 투자 분과에는 허성무 한국성장금융 대표이사,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이준호 이엠피벨스타 대표이사, 이정석 KC벤처스 대표이사가, 정책 분과에는 김윤지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과 이성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부교수가 참여합니다. 문진영 대통령실 사회수석과 문체부, 기재부, 과기부, 외교부, 법무부, 행안부, 농식품부, 산업부, 복지부, 중기부 등 10개 부처 차관도 당연직 정부위원으로 이름을 올립니다. 아울러 문체부는 대중문화교류위원회와 함께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고자 문체부 장관 직속으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해 운영합니다. 연극·뮤지컬, 클래식·국악·무용, 문학, 미술, 대중음악, 영화·영상, 게임, 웹툰·애니메이션, 출판·웹소설 등 9개 분야 전문가 약 90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최휘영 장관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와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는 K-컬처 300조원 달성과 문화강국 실현을 위한 양 날개&'라며 &'두 위원회를 통해 소외되는 현장 없이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정책적인 자문과 소통을 이어 나갈 것&'이라 말했습니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 오늘 출범…SM·하이브 등 민간위원 26명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 오늘 출범…SM·하이브 등 민간위원 26명 등록일2025.10.01 ▲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오늘(1일) 민간위원 26명을 확정하고 공식 출범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통령 소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오늘 오후 출범식을 열고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등 민간위원 26명을 위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중문화교류위는 지난달 9일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된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와 최휘영 문체부 장관을 필두로 한 조직 인선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민간위원은 대중음악, 게임, 웹툰·애니, 영화·영상, 라이프스타일, 투자, 정책 등 7개 분과로 구성됩니다. 대중음악 분과에는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와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정욱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가 참여합니다. 게임 분과는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이사, 강대현 넥슨코리아 대표이사, 박병무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성준호 스마일게이트홀딩스 대표이사로 구성됐습니다. 웹툰·애니 분과 위원으로는 김준구 네이버 웹툰 대표이사, 박정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토리부문 부문 대표, 김수훈 SAM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장성호 모팩 스튜디오 대표이사가 위촉됩니다. 영화·영상 분과에는 윤상현 CJ ENM 대표이사, 홍정인 콘텐트리 중앙 대표이사, 이상백 에이스토리 대표이사, 김종열 롯데컬처웍스 대표이사, 김지연 퍼스트맨스튜디오 대표이사가 참여합니다. 라이프스타일 분과는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이사, 이병학 농심 대표이사,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로 구성됐습니다. 투자 분과에는 허성무 한국성장금융 대표이사,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이준호 이엠피벨스타 대표이사, 이정석 KC벤처스 대표이사가, 정책 분과에는 김윤지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과 이성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부교수가 참여합니다. 문진영 대통령실 사회수석과 문체부, 기재부, 과기부, 외교부, 법무부, 행안부, 농식품부, 산업부, 복지부, 중기부 등 10개 부처 차관도 당연직 정부위원으로 이름을 올립니다. 아울러 문체부는 대중문화교류위원회와 함께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고자 문체부 장관 직속으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해 운영합니다. 연극·뮤지컬, 클래식·국악·무용, 문학, 미술, 대중음악, 영화·영상, 게임, 웹툰·애니메이션, 출판·웹소설 등 9개 분야 전문가 약 90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최휘영 장관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와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는 K-컬처 300조 원 달성과 문화강국 실현을 위한 양 날개 라며 두 위원회를 통해 소외되는 현장 없이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정책적인 자문과 소통을 이어 나갈 것 이라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