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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PICK] 1분 늦어 30만 원 시험 날렸다 공개 저격했다가 역풍 맞은 안선영, 결국 사과
등록일2026.06.10
방송인 안선영 씨가 국제 공인 영어시험에 1분 지각해 응시하지 못한 상황을 하소연하며 주관사를 겨냥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했습니다. 안 씨는 어제(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국제 공인 영어능력시험인 'IELTS(아이엘츠)' 시험장에서 겪은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당시 안 씨는 주차 공간을 찾지 못해 주변을 헤매다 입실 마감 시간인 오전 8시 50분을 1분 넘겨 시험장에 도착했고, 결국 시험장 입실을 거부당했습니다. 이에 안 씨는 시험 응시료로 30만 원을 냈고, 힘들게 스케줄까지 비우고 왔는데 시험을 못 봤다 라고 하소연했습니다. 그러면서 시험 주관사의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주차 정보 제공이 미흡했다 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안 씨가 시험을 못 봐 속상한 마음을 토로한 이 글은 이후 역풍을 맞았습니다. 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1분 지각도 지각이다 , 공정성과 형평성이 생명인 국제 시험에서 규정을 지키는 것은 당연하다 , 시험 응시료가 비싸다고 원칙이 달라질 건 없다 , 연예인이라고 특혜를 바란 것이냐 며 안 씨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습니다. 특히 잘못은 본인이 저질러 놓고, 해당 기관을 향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한 부분은 유명인의 SNS 발언이 가져오는 파장을 고려하지 않은 아쉬운 대응이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논란이 확산되자 안 씨는 해당 글을 즉시 삭제했고, 오늘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안 씨는 사과문에서 규정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하고 늦은 것은 전적으로 내 잘못 이라며 원칙대로 응대한 관계자들과 정당하게 시험을 준비한 다른 수험생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 고 밝혔습니다. 또한 아쉬운 마음에 감정적으로 글을 올린 점이 경솔했다 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취재: 강선애, 영상편집: 정용희,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
안선영, '시험 1분 지각' 후 주관사 저격했다가 사과… 경솔했다, 전적으로 제 잘못
등록일2026.06.10
방송인 안선영이 국제 공인 영어시험에 1분 지각해 응시하지 못한 상황을 하소연하며 주관사를 겨냥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고개를 숙이고 공식 사과했다. 안선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올리고 시험 규정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채 시험장에 늦게 도착한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 이라며 규정에 따라 원칙대로 응대해 주신 시험 주관 관계자분들과 정해진 규정을 지키며 시험을 준비한 수험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고 전했다. 또한 당시 아쉬운 마음에 감정적으로 글을 올렸고, 이후 스스로도 경솔한 행동이었다고 판단해 글을 삭제했다 고 해명하며, 많은 분들의 지적과 의견을 통해 제 부족함을 돌아보게 되었다. 앞으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겠다 고 고개를 숙였다. 전날 안선영은 국제 공인 영어능력시험인 'IELTS(아이엘츠)' 시험장을 찾았다가 입실 마감 시간을 단 1분 넘겨 시험을 치르지 못한 사연을 SNS에 공유했다. 당시 그는 주차장을 못 찾아 일방통행 길을 8바퀴 돌다가 겨우 주차하고 9시 시험 전에 도착했다 며 근데 8시 50분 넘었다고 시험을 못 보게 하더라. 시험료가 30만 원인데, 사람이 왔는데 안 되냐고 하니 '그러니까 일찍 일찍 다녀야죠'라고 했다 고 전했다. 1분 차이로 시험장 입실을 거부당한 안선영은 당시 현장 조치에 대해 너무 맞는 말이지만, 내가 오늘 시험 때문에 종일 스케줄을 힘들게 다 빼고 왔다 라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시험 주관사인 IDP 계정을 태그하며 최소한 주차장 정보라도 좀 제공했다면 이라고 아쉬운 목소리를 더했다. 안선영이 응시하려 했던 시험은 IDP가 주관하는 국제 공인 영어능력시험인 'IELTS'(아이엘츠)다. 'IELTS'는 영어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를 평가하는 시험으로, 영어권 국가로의 유학이나 이민,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영어 사용 능력을 평가한다. 'IELTS' 공식 규정 안내에 따르면, 응시자는 시험 당일 오전 8시 50분까지 신분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입실해야 한다. 이후에는 시험장 입실이 제한돼 응시가 불가능하다. 해당 사연이 알려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국제 시험의 공정성을 위해 규정은 엄격히 적용되는 것이 맞다 , 1분도 지각은 지각이다 는 의견과 건물 내에 도착한 응시자에게 1분 차이로 기회를 박탈한 것은 융통성이 아쉽다 , 개인 SNS에 아쉬운 마음도 표현 못 하냐 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며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논란이 확산되자 안선영은 해당 게시물을 즉각 삭제하고 공식 사과문을 게재하며 진화에 나섰다.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가족 같은 사이'의 배신…신뢰 잃으면 남보다 못한 사이 [스프]
등록일2025.11.06
(SBS 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가수 성시경이 10년 넘게 함께 일한 매니저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의 매니저는 과거 소속사 시절부터 함께한 오랜 동료로, 2018년 성시경이 1인 기획사 '에스케이재원'으로 이적할 때도 자연스럽게 그를 따라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는 성시경의 누나 명의로 되어 있었지만, 실질적인 운영은 성시경과 매니저가 함께 맡았다. 둘은 단순한 '연예인과 매니저'의 관계가 아니라 '형과 동생'처럼 지냈다. 성시경이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온 인간적인 성품은 익히 유튜브를 통해서 잘 알려져 있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콘텐츠를 촬영하다가도 성시경은 마지막에는 이거 포장해서 집에 가서 먹어라 라며 매니저를 챙겼다. 매니저의 반려견을 자신의 반려견처럼 아꼈다. 그런 그가 가장 믿었던 사람에게서 배신당했다는 사실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성시경의 소속사는 전 매니저가 재직 중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며 정확한 피해 규모를 확인 중 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피해액이 얼마인지, 구체적인 경위가 무엇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근 공연 스태프로 알려진 인물이 VIP 티켓을 따로 만들어 빼돌리고, 초대권을 줄이는 방식으로 몇 억 원을 챙겼다 는 폭로 글을 남기면서 논란은 커졌다. 사실관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성시경의 매니저가 '암표 단속의 상징'처럼 불렸던 점을 생각하면 그 충격은 더욱 크다. 연예인의 그림자, '매니저'라는 직업 연예인의 매니저는 독특한 직군이다. 하루 일정을 함께하며 생활 전반을 챙기는 '로드 매니저', 홍보와 언론 대응을 맡는 '홍보 매니저', 계약과 스케줄을 관리하는 '이사급 매니저', 그리고 최근에는 팬을 직접 대면하고 관리하는 '팬 매니저'까지 생겨났다. 매니저와 연예인은 비즈니스 관계지만, 실제로는 생활이 맞닿아 있다. 특히 규모가 작은 연예기획사에서는 매니저가 가족이자 친구, 때로는 비밀을 공유하는 유일한 사람이다. 연예인의 알려지지 않은 일상, 대중에 노출되어선 안 될 리스크 관리까지 모든 걸 매니저가 맡는다. 성시경의 매니저 역시 업계에서 손꼽히는 베테랑이었다. 그는 '부사장' 직함으로 사실상 회사 운영 전권을 쥐고 있었다. 성시경의 공연이 워낙 인기라 티켓 예매가 어려워 기자가 정식 구매 방법을 알려달라 고 문의했을 때, 그는 VIP 티켓은 따로 없습니다 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그래서 이번 폭로는 더욱 충격적이었다. 만약 그가 공연 티켓을 이용해 사익을 취했다면, '암표와의 전쟁'을 선포하던 그의 말이 공허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안선영·코요태·리사… '가족 같은' 배신의 연쇄 이런 일은 성시경 사례만이 아니다. 지난 8월 방송인 안선영은 4년간 함께한 직원을 '식구처럼' 여겼다가 수억 원대의 횡령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엄마의 얼굴을 한 직원이 차명계좌 등 8가지 이상의 수법으로 돈을 빼갔다 며 돈보다 마음의 상처가 더 컸다. 식구라고 믿었기에 더 아팠다 라고 털어놨다. 안선영은 직원 50명을 둔 중소기업의 대표로서, 그는 이후 귀찮더라도 송금은 직접 확인한다 고 했다. 신뢰의 방식을 감정에서 시스템으로 옮긴 셈이다. 그룹 코요태의 빽가 역시 매니저에게 축의금을 횡령당했다. 결혼식장 입구에서 매니저에게 건넨 봉투가 전해지지 않았던 것이다. 친구에게 '축의금을 왜 안 냈냐'는 말을 들었을 때 너무 창피했다 고 빽가는 말했다. 같은 멤버 김종민도 전 매니저가 출연료를 자기 통장으로 받았다 고 고백했다. '믿음'이라는 이름 아래 벌어진 일들이었다. 배우 천정명은 16년 함께한 매니저에게 사기와 횡령을 당했고, 이후 은퇴를 고민할 정도로 힘들었다 고 고백했다. 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십 년 지기 매니저에게 10억 원을 잃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블랙핑크 리사 역시 데뷔 전부터 함께한 매니저에게 수억 원의 사기 피해를 봤다. 그는 끝내 변제 약속을 받고 선처했지만, 팬들은 리사조차 피해자가 됐다 며 충격을 받았다. 신뢰를 제도로 바꾸지 못한 업계 연예산업은 특성상 '비공식 관계' 위에서 작동한다. 오랜 정과 의리, 함께한 시간의 무게가 계약서보다 우선한다. 그러나 이번 사건들은 그 신뢰의 허망함을 증명했다. '좋은 사람' '가족 같은 사이'라는 말이 보호막이 되지 못할 때, 남는 것은 상처뿐이다. 진짜 신뢰는 감정이 아니라 투명한 계약 위에서만 유지된다는 업계의 조언이 괜히 있는 게 아니었다. (남은 이야기는 스프에서)
안선영 수억 원 횡령 직원, 평범한 어머니 얼굴…8가지 수법
등록일2025.08.08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안선영이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발생한 직원 횡령 사건에 대해 다시 한 번 심경을 밝혔다. 그는 직원의 차명계좌를 이용한 조직적인 횡령으로 인해 수억 원대 피해를 입었으며, 해당 직원은 현재 검찰에 기소돼 수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안선영은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누리꾼의 회계 업무 분장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저도 회계 직원을 믿고 모든 업무를 맡겼지만, 아무리 회계법인이 법인세 마감을 위해 이중 점검을 하더라도, 작정하고 훔치기 시작하면 수억 원을 빼가는 동안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수 있다는 걸 이번에 뼈저리게 느꼈다 고 밝혔다. 이어 그는 평범한 어머니의 얼굴 뒤에 차명계좌를 포함해 8가지 이상의 수법이 나오는 걸 보고,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걸 느꼈다 며 이후로는 귀찮더라도 최종 송금은 매일 직접 확인하고 실행하는 방식으로 시스템을 바꿨다 고 덧붙였다. 앞서 안선영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을 통해 해당 사건을 처음 공개했다. 그는 식구처럼 생각했던 직원이 3년 7개월간 회삿돈을 횡령했다. 금액은 수억 원에 달하며, 저처럼 투자자도 없이 혼자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수준 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4년치 회계 장부를 직접 검토하며 내가 경영자로서 얼마나 부족했는지를 깨닫는 건 매우 힘든 일이었다 며 가장 믿었던 사람이 그런 일을 저질렀다는 사실에 배신감과 상처가 컸다. 회사에 가기도 싫고, 다른 직원 얼굴을 보는 것도 고통스러웠다 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최근 안선영은 아들과 함께 캐나다로 이주한다는 소식과 함께, 이번 사건이 이주 결정의 계기가 됐음을 시사한 바 있다. 그는 사업 실패와 가족 건강 문제까지 겹치며, 아이와의 시간을 통해 스스로를 재정비하고 싶었다 고 설명했다. 사진=백승철 기자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직설] 사직 전공의 대신 간호사 현장 투입…의료 공백 메울 수 있을까?
등록일2024.02.28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박인숙 울산의대 명예교수, 송기민 경실련 보건의료위원장, 안선영 한국중증질환자연합회 이사(전화연결) 정부가 29일까지 전공의들에게 의료 현장으로 복귀하라며 사실상 최후통첩을 날렸습니다. 그러자 대한의사협회는 &'믿을 수 없는 수준의 협박&'이라며 대응 강도를 더욱 더 높일 태세인데요. 정부와 의협이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전에서 80대 심정지 환자가 진료병원을 찾지 못해 헤매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의료대란이 현실화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의대 정원 확대를 둘러싼 갈등, 풀 방법은 없는지 지금부터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실 두 분 소개하겠습니다. 울산의대 박인숙 명예교수,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송기민 보건의료위원장 나오셨습니다. Q. 전공의들의 대거 사직서를 제출한 가운데 전임의는 병원과 재계약을 거부하고 인턴을 포기하는 의대 졸업생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의료시스템이 한계에 부딪히지 않을까요? Q. 정부는 간호 인력을 통해서 의료 공백을 메우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간호업계에선 일방적인 발표에 간호사를 의사의 &'보조&'로 국한시킨다는 등의 이유로 불만도 나오고 있는데요. 간호사들로 전공의들이 빠져나간 자리를 메울 수 있을까요? 전화. 이전에도 정부와 의협 사이에 갈등이 있었던 적이 있지만, 이번엔 특히나 그 갈등의 골이 깊은 것 같습니다. 환자분들도 이번 사태를 심각하게 바라볼 것 같은데요? 전화.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 이후, 실제로 환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까? 전화. 정부는 의대 정원을 2천명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여기에 의협은 결사 반대를 주장하며 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의사들의 집단행동에도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를 밀어붙여야 한다고 보십니까? Q. 정부와 의협이 의대 정원을 놓고 좀처럼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환자단체를 대표해서 정부와 의협에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으실까요? Q. 정부는 29일까지 전공의들이 복귀하지 않을 경우, 3월부터 면허정지 조치에 들어가겠다고 했습니다. 정부가 이 카드를 쓰는 게 맞는지, 또 전공의들이 여기에 응할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Q. 대통령실은 &'의대 증원 규모는 협상 대상이 아니다&'라고 못을 박았습니다. 의협에서는 &'의사 부족 주장은 오진&'이라며 계속해서 증원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요. 양측이 의대 정원 규모부터 논의하면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지 않을까요? Q. 40개 의대는 정부에 의대 증원 신청 기한을 늦춰달라고 요청했지만, 정부는 예정대로 3월 4일까지 신청받아 배정 작업 시작하겠다고 했습니다. 정부의 밀어붙이기가 자칫 의대 교육 부실로 이어지진 않을까요? Q. 의대 교육 질 우려에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지난 TV토론회에서 &'국립대 의대 교수를 1천 명 늘리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했습니다. 의대 교수를 1천 명 늘리는 건 여력이 될까요? Q. 의대 증원을 늘려도 피부과나 성형외과로의 쏠림, 수도권 쏠림을 막을 수 없단 시각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참에 공공의대 설립까지도 논의테이블에 올리자, 이런 주장도 나오고 있는데요. 공공의대 설립 필요할까요? Q. 정부가 필수의료 분야에서 과실로 의료사고가 발생해도 의사들의 공소면제나 형을 감면받을 수 있는 특례법을 추진합니다. 전공의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요? Q. 이번 의료대란의 원인으로 높은 전공의 의존도가 꼽히고 있습니다. 실제 우리나라 서울 이른바 &'빅5&' 병원의 전공의 비율은 40%에 육박한 반면, 미국과 일본 등은 10% 안팎에 그쳤는데요. 전공의에서 전문의 중심으로 구조를 바꿔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