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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 엄기준X고수X서지혜, 정보석 고발하고 태산 되찾았다 종영 '흉부외과' 엄기준X고수X서지혜, 정보석 고발하고 태산 되찾았다  종영 등록일2018.11.16 엄기준이 정보석의 악행을 고발했다. 15일 밤 방송된 SBS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극본 최수진·최창환/연출 조영광) 31-32(종영)화에는 최석한(엄기준 분)이 윤현일(정보석 분)의 모든 악행을 고발한 뒤 무사히 태산에 돌아왔다. 박태수(고수 분)는 손재명(손광업 분)에게 자신들의 계획을 &'최석한 교수님도 알고 계셨다&'며 &'아는데도 나를 수술에 넣으셨다. 교수님이 안 하면 다른 누군가가 했을 테니까&'라며 최석한의 의도를 파악했다. 손재명은 최석한에게 &'최 교수도 알고 있었지? 사람 참 안 변해. 못 변해&'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석한은 &'이러는 거 저 하나면 됩니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윤서(신린아 분)의 심장이식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그때 최석한은 기자 브리핑에서 &'한민식(정두겸 분) 후보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며 &'자세한 내용은 한민식 후보가 깨어난 후 내일 기자회견에서 말씀드리겠다&'고 전했다. 박태수는 브리핑을 끝낸 최석한에게 &'포기하신 것 아니었습니까? 다 알고 계셨으면서 저희를 막지 않았습니다&'고 물었다. 그러자 최석한은 &'난 아직 끝나지 않았어&'라고 말했다. 이어 최석한은 윤현일을 찾아갔다. 그리고 그는 윤현일에게 &'심장 구해오세요&'라며 &'제가 알아서 마무리하겠다&'고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다음날 윤현일은 &'뇌사자가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다&'며 &'없으면 만들어야지&'라고 태산병원의 명단을 최석한에게 전달했다. 윤현일이 나가고, 최석한은 주머니에 넣어두었던 녹음기를 꺼내보였다. 한민식의 병실에 설치되었던 녹음기 역시 최석한이 설치해둔 것이었다. 최석한은 음성파일에 담긴 모든 내용을 확인하고 기자회견 준비에 나섰다. 하지만 윤현일 역시 최석한의 수를 알고 있었다. 그는 &'최석한 네가 선택한 거야. 네가 다 책임져야지&'라며 최석한을 자신의 사무실로 불러 가두었다.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윤현일은 &'최석한 주치의에게 모두 속았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때, 병원 전체 방송으로 윤현일의 음성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그간 윤현일의 악행이 담긴 음성이었다. 음성 끝에는 최석한이 &'저는 심장 대기 순위 조작을 묵인해왔다&'는 자백도 담겨있었다. 최석한이 윤수연(서지혜 분)에게 미리 파일이 담긴 usb를 전달하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폭로하라고 지시했던 것이다. 윤수연이 기자회견장에서 만난 윤현일에게 &'제가 말했죠. 당신은 태산을 떠날 사람이라고&'라며 말하자, 윤현일은 &'그때 너도 죽였어야 했다&'고 답했다. 이후 모든 것이 밝혀진 윤현일과 최석한은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다. 박태수와 윤수연은 최석한의 사무실을 정리했다. 그러다 둘은 최석한이 남겨놓은 음성 메시지를 듣게 되었다. 최석한은 메시지를 통해 &'생각해보니 자네들을 만나서 난 참 행복했다&'며 &'미안하다, 태수야. 미안해, 윤 선생. 만약 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땐 내가 술 한 잔 사지&'라고 전했다. 1년 후, 태산 병원의 병원장은 구희동(안내상 분)이 되었다. 최석한은 집행유예로 풀려난 뒤 누구와도 연락하지 않고 작은 의원에서 전문의로 지내고 있었다. 박태수는 최석한에게 &'교수님이 그렇게 바라셨던 소아심장센터 곧 착공합니다. 저희들 힘으론 부족합니다&'며 &'돌아오셔서 소아심장센터 봐달라&'고 음성메시지를 남겼다. 이후, 태산병원에 트리플A 응급 환자가 들어왔고 최석한이 &'환자 상태는?&'이라고 말하며 등장했다. 이를 본 윤수연은 &'교수님. 돌아오신 거냐&'고 놀라워했다. 그렇게 태산에 무사히 돌아온 최석한은 박태수, 윤수연과 함께 수술에 들어갔다. (SBS funE 조연희 에디터)
'흉부외과' 엄기준 심장은 한번도 태산을 떠난 적 없다 …심장의 행방 드러났다 '흉부외과' 엄기준  심장은 한번도 태산을 떠난 적 없다 …심장의 행방 드러났다 등록일2018.11.15 신린아의 심장수술은 태산병원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15일 밤 방송된 SBS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극본 최수진·최창환/연출 조영광) 31-32(종영)화에서는 심장을 빼돌린 박태수(고수 분)와 윤수연(서지혜 분)이 이윤서(신린아 분)의 수술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심장을 빼돌렸던 박태수는 빈손으로 한민식(정두겸 분)의 수술실로 들어왔다. 윤현일(정보석 분)은 &'심장 어디 있어&'라고 물었고 박태수는 &'심장 아마 윤서한테 가 있을 거다&'라고 답했다. 그때, 윤현일은 기자들이 수술 참관실에 들어온다는 사실을 알고 &'당장 막으라&'고 지시했다. 또한 그는 박태수에게 &'진작 없애버렸어야 했다&'며 &'넌 이제 끝이다&'고 경고했다. 최석한(엄기준 분)은 박태수에게 &'자네의 답이 이거였나&'고 물었다. 이에 박태수는 &'네&'라고 답했다. 최석한이 &'이러면 뭐가 바뀌지?&'라고 재차 묻자 박태수는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윤서는 살겠죠. 그거면 됩니다&'고 말했다. 박태수는 다시 최석한에게 &'교수님은 이렇게 될 걸 알고 있었으면서 절 왜 수술에 받아주셨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석한은 &'이윤서 수술 내가 모를 거라고 생각했나? 심장은 한 번도 태산을 떠난 적이 없다는 거&'라고 말해 이윤서 수술이 태산병원에서 진행되고 있음을 안다고 전했다. 다시 한 달 전, 박태수와 윤수연은 태산병원의 의료진을 불러 모았다. 둘은 이윤서에게 심장을 주기 위해 방법을 모을 것이라며 &'모든 분들이 동의하셔야 한다&'고 물었다. 그리고 모인 모두는 박태수와 윤수연의 뜻에 동의했다. 그렇게 하나둘씩 이윤서 수술을 위해 힘을 모으기 시작했다. 박태수는 &'윤서 수술은 태산에서 해야 한다&'며 이대영(정희태 분)에게 아직 리모델링 중인 1번 수술실을 잡아 달라 부탁했다. 박태수는 이윤서의 심장수술 시간을 벌기 위해 빈 상자를 들고 태산병원 밖으로 나간 것이었다. (SBS funE 조연희 에디터)
[스브스夜] '흉부외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수술…고수·서지혜, 심장 빼돌렸다 [스브스夜] '흉부외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수술…고수·서지혜, 심장 빼돌렸다 등록일2018.11.14 고수와 서지혜가 정두겸의 심장을 빼돌렸다. 14일 밤 방송된 SBS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극본 최수진,최창환/연출 조영광) 29-30화에서는 박태수(고수 분)가 한민식(정두겸 분)의 심장을 빼돌려 수술을 막은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태산병원 응급병원에 콕사키 바이러스로 인한 급성심근염을 앓는 소아환자 이윤서(신린아 분)가 입원했다. 윤수연은 이를 알고 박태수에게 &'유빈이가 급성심근염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소아과 담당 교수는 &'소아 심장은 오래 걸린다&'며 &'심장이식 대기 리스트에 올려두었다&'고 말했다. 이를 안 윤현일(정보석 분)은 최석한을 불러 &'한민식이 심장이식 대기 1순위가 되어야 한다&'며 이윤서의 급성심근염 소식을 알렸다. 최석한은 이전에 우연히 병원 안에서 이윤서를 만났던 것을 떠올렸고 자신의 손을 잡았던 사실을 기억하며 고민에 빠졌다. 그때 이윤서가 심정지가 왔고, 에크모를 넣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윤현일은 소아과 병동으로 가 &'CPR를 정지하라&'며 &'에크모 넣고 잘못되면 손실을 누가 책임 지냐&'고 지시했다. 윤수연은 박태수에게 &'작은 아버지는 윤서가 한민식의 경쟁자가 됐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태수는 &'윤서 다른 병원으로 보내야 한다&'며 &'그래야 이식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윤현일은 최석한의 멱살을 잡으며 &'내 눈 앞에서 에크모를 넣었다&'고 화를 냈다. 윤현일은 소아심장센터 설립계획서를 보여주며 &'한민식 수술 끝나면 다음 달 이사회에 정식으로 올릴 거다&'며 &'이 정도면 약속이 되냐&'고 경고했다. 2개월 후, 한민식은 당내 경선에 통과해 본격적인 대선 운동에 나섰고 이식할 심장이 떴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이윤서의 검사 결과, 패혈증 소견이 있어 심장 이식을 받을 수 없게 되었다. 최석한은 &'심장 한민식 후보한테 이식할 것이다&'며 &'윤서는 내가 살릴 거다&'고 박태수에게 말했다. 그러자 박태수는 &'저번에도 약속하셨다가 지키지 못하셨다&'고 말했다. 최석한은 &'선택은 네가 하라&'고 지시했고, 박태수는 &'저도 한민식 수술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렇게 최석한은 한민식의 심장 이식 수술에 들어갔다. 하지만 심장을 가지고 오던 박태수는 심장을 중간에서 가로채고 태산병원을 빠져나갔다. 최석한의 전화를 받은 박태수는 &'죄송합니다. 오늘은 못 갈 것 같습니다&'고 말했다. 최석한은 &'지금이라도 당장 그 심장 가지고 돌아와라. 제발&'이라고 부탁했고, 박태수는 대답하지 않고 통화를 끊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에 의해 박태수가 탄 차가 따라잡혔고, 심장이 든 아이스박스도 병원 관계자들에 의해 뺏기고 말았다. 병원에 도착한 아이스박스를 열어 본 윤현일은 안이 비어있는 것을 확인했다. 심장이 든 아이스박스는 박태수가 아닌 손재명(손광일 분)에게 있었던 것. 손재명이 심장을 가지고 도착한 수술방에는 윤수연이 집도를 하고 있어 시청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냈다. (SBS funE 조연희 에디터)
리턴 정은채, 박기웅과 이혼할까 리턴 정은채, 박기웅과 이혼할까 등록일2018.03.20 &'리턴&' 정은채가 죄를 반성 않는 박기웅과 이혼을 결심할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방송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리턴&'(극본 최경미, 연출 주동민)에서 인호(박기웅 분)와 나라(정은채 분)는 극중 캐릭터들 중 유일하게 제대로 된 가정을 꾸린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 나라의 경우, 사법시험을 거쳐 로펌에서 1년간 생활하다 국내굴지 그룹의 재벌 2세이자 본부장인 인호와 결혼하며 일을 포기해 딸 달래(신린아 분)를 낳아 평온해 보이는 삶을 살아온 것. 그러던 중 인호의 내연녀였던 미정(한은정 분)이 타운하우스에 입성했다가 살해를 당한 뒤 인호가 유력한 살해 용의자로 체포되자 그에 대한 신뢰감이 깨졌다. 뿐만 아니라 인호와 그의 절친사이인 태석(신성록 분)과 학범(봉태규 분), 준희(윤종훈 분)의 만행들을 접하고는 충격을 받기 시작했다. 그래도 나라는 변호사가 되어 인호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기도 했고, 살해혐의를 벗자 잠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자신 몰래 바람을 피운 인호를 완전히 받아들이지는 않았고, 심지어 임신소식을 알릴 당시에도 &'내 남편과 아이들의 아빠로 살아달라&'라고 말은 했지만, 이전과는 같을 수는 없었다. 나라는 미정의 살인사건의 뒤에 감춰져있던 19년 전 소미의 살인사건의 실제 진범이 인호라는 사실이 알게 되자 결국 참다못해 달래와 함께 집을 나왔다. 특히 그가 자신의 죄를 뇌우치기 대신 &'같이 미국으로 가자&'라며 부추기자 더 이상의 미련도 남기지 않고 떠나기도 결심했다. 그리고는 상류층 4인방 &'악벤져스&' 중 유일하게 이야기가 통하는 준희를 향해서는 &'인호의 바닥의 끝이 어디인지 모르겠다. 달래한테 아빠를 어떻게 설명해야 하느냐?&'라고 울먹이며 토로하기도 했다. 이처럼 힘든 와중에도 그녀는 자혜, 정수(오대환 분)와 민영(조달환 분)의 변호를 맡아 자신의 삶을 꿋꿋하게 개척해가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한 관계자는 &'인호와 나라 부부의 경우 &'리턴&'에서 유일하게 가족관계가 그려졌지만, 인호의 살인혐의와 위선이 밝혀지면서 매우 위태롭게 되었다&'라며 &'과연 남은 방송분동안 자혜(박진희 분)와 독고영(이진욱 분)의 스토리와 더불어 이들 부부를 둘러싸고는 어떤 스토리가 전개될지 관심있게 지켜봐달라&'라고 소개했다. &'리턴&' 31~34회 방송분은 21, 22일에 공개된다. 사진=SBS (SBS funE 손재은 기자)
'리턴' 박진희, 머리카락 자르며 엔딩장식 '최고시청률 20.4%' '리턴' 박진희, 머리카락 자르며 엔딩장식 '최고시청률 20.4%' 등록일2018.02.15 SBS 수목드라마 &'리턴&'(최경미 극본, 주동민 연출)에서 박진희가 머리카락을 자르고 등장하며 엔딩을 장식, 최고시청률 20.4%를 기록했다. 14일 방송된 &'리턴&' 14일 15, 16회 방송분은 정수(오대환 분)의 증언에 따라 인호(박기웅 분)가 무죄로 풀려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됐다. 이에 따라 인호는 다시 집으로 갔지만 자신을 멀리하는 나라(정은채 분)과 달래(신린아 분)로 인해 괴로워했다. 그러다 병실에 찾아가 태석(신성록 분), 학범(봉태규 분)과 함께 준희(윤종훈 분)를 걱정하던 그는 이후 차딜러가 건낸 USB 영상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독고영(이진욱 분)은 없어진 로쿠로니움을 찾기 위해, 그리고 미정(한은정 분)을 살해한 진범을 찾기위 해 정수의 집까지 수색하다가 머리카락과 열쇠까지 손에 얻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결정걱인 증거가 아님을 알게 된 그는 경찰서까지 찾아와 자수한 정수를 향해 버럭 화를 내기도 했다. 자혜(박진희 분)는 서늘한 눈빛을 보이더니 이내 자신의 머리카락을 잘랐고 이후 비밀의 방으로 가서는 로쿠로니움병 두개를 미정과 학수(손종학 분)의 사진 앞에 놓으며 긴장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이처럼 드라마는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으로 15회와 16회가 각각 시청률 14.0%(전국 12.8%)와 18.2%(전국 17.0%)를 기록했다. 더불어 구매성향이 뛰어난 20세부터 49세까지의 시청자층을 타깃으로 하는 2049시청률에서도 &'리턴&'은 각각 6.0%와 8.1%을 기록하면서 역시 타사를 여유롭게 압도했다. 특히, 16회의 8.1%는 2049시청률 자체최고기록으로, 이날 지상파 뿐만 아니라 케이블과 종편에서 방송된 드라마와 교양, 예능, 보도, 그리고 스포츠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높은 시청률로 기록되면서 방송가와 광고계의 이목도 한껏 집중시킬 수 있었다. 한 관계자는 &'&'리턴&'에서 미정의 살해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한 스토리, 그리고 인호가 친구들의 숨겨진 악행을 알게되는 스토리가 더욱 흥미를 자아냈고, 덕분에 명절연휴의 전날임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마지막에 이르러 자혜가 머리를 자른데다 잃어버린 약병까지 가지고 있는 사실이 그려졌는데 다음회에는 더욱 재미있어질테니 기대해달라&'라고 소개했다. &'리턴&'은 도로 위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됨에 따라 4명의 상류층이 살인용의자로 떠오르고 이에 따라 TV 리턴쇼 진행자 최자혜 변호사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 형사와 함께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범죄스릴러 드라마다. (SBS funE 이정아 기자)
'리턴' 박진희, 머리카락자르며 엔딩장식 '최고시청률 20.4%' '리턴' 박진희, 머리카락자르며 엔딩장식 '최고시청률 20.4%' 등록일2018.02.15 [SBS funEㅣ이정아 기자]SBS 수목드라마 &'리턴&'(최경미 극본, 주동민 연출)에서 박진희가 머리카락을 자르고 등장하며 엔딩을 장식, 최고시청률 20.4%를 기록했다. 14일 방송된 &'리턴&' 14일 15, 16회 방송분은 정수(오대환 분)의 증언에 따라 인호(박기웅 분)가 무죄로 풀려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됐다. 이에 따라 인호는 다시 집으로 갔지만 자신을 멀리하는 나라(정은채 분)과 달래(신린아 분)로 인해 괴로워했다. 그러다 병실에 찾아가 태석(신성록 분), 학범(봉태규 분)과 함께 준희(윤종훈 분)를 걱정하던 그는 이후 차딜러가 건낸 USB 영상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독고영(이진욱 분)은 없어진 로쿠로니움을 찾기 위해, 그리고 미정(한은정 분)을 살해한 진범을 찾기위 해 정수의 집까지 수색하다가 머리카락과 열쇠까지 손에 얻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결정걱인 증거가 아님을 알게 된 그는 경찰서까지 찾아와 자수한 정수를 향해 버럭 화를 내기도 했다. 자혜(박진희 분)는 서늘한 눈빛을 보이더니 이내 자신의 머리카락을 잘랐고 이후 비밀의 방으로 가서는 로쿠로니움병 두개를 미정과 학수(손종학 분)의 사진 앞에 놓으며 긴장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이처럼 드라마는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으로 15회와 16회가 각각 시청률 14.0%(전국 12.8%)와 18.2%(전국 17.0%)를 기록했다. 더불어 구매성향이 뛰어난 20세부터 49세까지의 시청자층을 타깃으로 하는 2049시청률에서도 &'리턴&'은 각각 6.0%와 8.1%을 기록하면서 역시 타사를 여유롭게 압도했다. 특히, 16회의 8.1%는 2049시청률 자체최고기록으로, 이날 지상파 뿐만 아니라 케이블과 종편에서 방송된 드라마와 교양, 예능, 보도, 그리고 스포츠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높은 시청률로 기록되면서 방송가와 광고계의 이목도 한껏 집중시킬 수 있었다. 한 관계자는 &'&'리턴&'에서 미정의 살해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한 스토리, 그리고 인호가 친구들의 숨겨진 악행을 알게되는 스토리가 더욱 흥미를 자아냈고, 덕분에 명절연휴의 전날임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마지막에 이르러 자혜가 머리를 자른데다 잃어버린 약병까지 가지고 있는 사실이 그려졌는데 다음회에는 더욱 재미있어질테니 기대해달라&'라고 소개했다. &'리턴&'은 도로 위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됨에 따라 4명의 상류층이 살인용의자로 떠오르고 이에 따라 TV 리턴쇼 진행자 최자혜 변호사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 형사와 함께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범죄스릴러 드라마다. happy@sbs.co.kr
'리턴' 박기웅, 한은정 유산-협박 사실 드러나며 '멘붕' '리턴' 박기웅, 한은정 유산-협박 사실 드러나며 '멘붕' 등록일2018.02.08 &'리턴&' 살인 용의자 박기웅이 공판 도중 수면 위로 떠오른 새로운 사실로 충격 반전을 안겼다.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 연출 주동민, 제작 더스토리웍스)에서는 내연녀 염미정(한은정) 살인 사건에 연루돼 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강인호(박기웅)의 1차 공판이 생동감 넘치게 그려지며 흥미를 유발했다. 미결수 수의를 입은 채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맞으며 법정에 도착한 강인호는 변호사 최자혜(고현정)의 적극적인 변호 하에 재판을 이어갔다. 최자혜는 강인호와 염미정의 &'연인 사이 감정&'을 내세우며 살인 동기가 명확치 않은 것을 주장해 강인호를 결코 웃을 수 없는 상황으로 만들었다. 승산이 보이던 재판에 예상치 못한 반전이 펼쳐졌다. 강인호가 염미정의 유산에 연관돼 협박을 받은 사실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다. 염미정이 강인호의 딸 달래(신린아)에게까지 마수를 뻗치며 악을 썼고 두 사람이 밀애를 나눈 것이 자의가 아닌 협박에 의한 것이라는 검사 측의 주장에 강인호는 패색이 짙어진 채 급격하게 굳으며 &'멘붕&'에 빠졌다. 결국 1차 공판 직후 강인호는 변호사 최자혜로부터 &'정말 그날 염미정의 유산에 강인호 씨가 연관이 돼 있느냐고요? 살의를 느꼈겠군요! 나라면 골백번도 더 죽이고 싶었을 텐데, 안 그래요 강인호 씨?&'라며 분노가 가득한 원망을 들어야 했다. 이에 강인호는 자신을 격하게 몰아세우는 최자혜에게 &'맞아요, 죽이고 싶었어요, 이 말이 듣고 싶은 거잖아요. 시도 때도 없이 전화로 불러냈어요. 정말 죽여버리고 싶었다고&'라고 묵혔던 감정을 폭발시켰다. 스스로 무너진 강인호는 뒤이어 &'죽이고 싶다고 다 죽이진 않잖아요, 살면서 변호사님은 단 한 번도 누군가를 죽이고 싶다는 마음먹은 적 없습니까? 나도 마음뿐이었다고&'라며 흐느끼며 처절한 자기 변호를 이어가 연민의 감정을 유발하기도 했다. 뒤이어 벌어진 2차 공판에서는 염미정이 강인호의 펜트하우스 퇴실 후 사건의 또 다른 용의자 김정수(오대환)와 통화한 기록이 드러나며 새 국면을 맞았다. 다가오는 방송에서 강인호가 드디어 무죄를 선고 받아 사회로 복귀할 수 있을지 나아가 염미정을 죽인 진짜 범인이 밝혀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BS funE 이정아 기자)
'고현정부터 윤종훈까지'…리턴, 보고 또 보고 대본 열공 '고현정부터 윤종훈까지'…리턴, 보고 또 보고 대본 열공 등록일2018.02.05 &'리턴&' 고현정 이진욱 신성록 봉태규 박기웅 윤종훈 정은채 등 &'리턴&' 배우들이 대본 삼매경에 빠졌다. 5일 SBS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 연출 주동민) 제작사 스토리웍스 측은 배우들의 촬영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고현정 이진욱 신성록 봉태규 박기웅 윤종훈 정은채 등은 독특한 캐릭터를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담아내고 있다. 이에 진정성 100% 열연의 비결을 공개한 것. 배우들은 촬영 현장 이곳저곳에서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대본 열공&'에만 집중하면서 여느 스릴러물과는 격이 다른 범죄 스릴러 &'리턴&'을 탄생시키고 있다. 사진 속 고현정 이진욱 신성록 봉태규 박기웅 윤종훈 정은채 등 배우들은 각각의 방법을 이용해, 따로 또 같이 대본을 열독하며 뜨거운 불꽃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우선 고현정은 극중 변호사 최자혜 역을 맡은 만큼 대사 분량이 상당해, 장소나 시간을 가리지 않고 오롯이 대본에만 몰입하고 있다. 쉬는 시간은 물론 카메라에 불이 켜지기 직전까지 대본을 읽으면서 자신만의 감정과 연기 분석을 대본에 꼼꼼하게 적고 있는 터. 또한 상대 배우 이진욱과 대사를 맞춰보면서 의견을 조율하는 모습으로도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이진욱은 주변의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요지부동&' 자세로 대본에만 흠뻑 빠져드는 집중력으로 현장의 귀감이 되고 있다. 침착하게 대본에 집중하면서 입으로 몇 번이고 대사를 되뇌며 열심히 대본에 홀릭하고 있는 이진욱의 열정이 열연을 이끌어내고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는 것. 특히 신성록 봉태규 박기웅 윤종훈 등 &'악벤져스 4인방&'은 함께 촬영하는 장면이 많아 대본 열공에서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신성록은 카메라가 이동하기 위해 잠시 쉬는 시간임에도 서 있는 자세 그대로 여러 가지 다양한 톤으로 대본을 읽어가면서 캐릭터의 감정선을 그대로 녹여내고 있다. 봉태규는 촬영준비로 인해 주변이 다소 산만한 야외 촬영 중에도 자신의 대사가 적혀있는 대본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몰입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박기웅은 어디서든 펼쳐보기 쉽도록 직접 프린트해 제작한 자신만의 대본에 동그라미와 밑줄을 빽빽하게 쳐놓은 채 한 장면 한 장면을 체크해나가는 모습으로 강인호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종훈은 모범생처럼 철두철미하게 대본을 읽고 또 읽으며, 리허설 때부터 실전 같은 연습을 거듭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달구고 있다. 그런가하면 침대 위에서 딸 달래(신린아 분)를 재우는 장면을 준비하던 정은채는 촬영을 앞둔 자세 그대로 침대에서 대본을 열독하는가 하면, 한 글자라도 놓칠세라 볼펜을 들고 한 글자씩 빈틈없이 숙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제작진 측은 &'고현정 이진욱 신성록 봉태규 박기웅 윤종훈 정은채 등 &'리턴&'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합의 비결은 손에서 놓지 않는 대본에 있다&'며 &'입이 떨어지지 않을 만큼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지만, 더욱 완성도 높은 장면을 위해 올인하고 있는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이 시청률 1위의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턴&' 13,14회 분은 오는 7일 방송된다. 사진=스토리웍스 (SBS funE 손재은 기자)
[공식]문희준, 아이오케이와 전속계약 '토니안-이재원과 한솥밥' [공식]문희준, 아이오케이와 전속계약 '토니안-이재원과 한솥밥' 등록일2018.01.31 [SBS funEㅣ이정아 기자] 문희준이 이영자, 김숙, 장윤정, 홍진경 등이 소속된 아이오케이 컴퍼니의 TN엔터사업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문희준은 지난 1996년 아이돌그룹 H.O.T.의 멤버로 데뷔한 후 팀의 리더로서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후 그는 다양한 음악 활동 외에도 &'절친노트&', &'댄싱 위드 더 스타&', &'핫젝갓알지&' 등의 다양한 예능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2009 SBS 연예대상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2011 제19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예능부문 대상, 2013 KBS연예대상 최고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하는 등 예능인으로서의 자질을 검증받았다. 문희준은 현재 KBS2 &'불후의 명곡&', 채널A &'아빠본색&', KBS Cool 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생활&'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으로 사랑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어려운 결정이었을 텐데도 전 매니저와의 의리를 지켜준 문희준 씨에게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회사와 함께 하는 매시간이 뜻깊고 의미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전속계약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문희준의 이번 전속계약이 더욱 큰 의미를 갖는 건 문희준이 소속된 아이오케이컴퍼니에 H.O.T. 멤버인 토니안과 이재원이 소속된 티엔네이션 사업부가 있기 때문이다. H.O.T. 해체 이후 17년 만에 3명의 멤버가 한 회사에 소속된바 향후 활동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높다. 문희준이 소속된 아이오케이컴퍼니 소속 TN엔터 사업부에는 이영자, 김숙, 장윤정, 홍진경, 김광규, 김지선, 붐, 최은경, 정지영, 홍지민, 김태훈, 이혜정, 안선영, 김나영, 김인석, 정주리, 황현희, 이민웅, 유하나, 서태훈, 이우진, 장혜진, 신린아 등이 소속돼 있으며 최근 김소영 아나운서, 김환 아나운서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happy@sbs.co.kr
[공식] 문희준, 아이오케이와 전속계약 '토니안-이재원과 한솥밥' [공식] 문희준, 아이오케이와 전속계약 '토니안-이재원과 한솥밥' 등록일2018.01.30 문희준이 이영자, 김숙, 장윤정, 홍진경 등이 소속된 아이오케이 컴퍼니의 TN엔터사업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문희준은 지난 1996년 아이돌그룹 H.O.T의 멤버로 데뷔한 후 팀의 리더로서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후 그는 다양한 음악 활동 외에도 '절친노트', '댄싱 위드 더 스타', '핫젝갓알지' 등의 다양한 예능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2009 SBS 연예대상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2011 제 19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예능부문 대상, 2013 KBS연예대상 최고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하는 등 예능인으로서의 자질을 검증 받았다. 문희준은 현재 KBS2 '불후의 명곡', 채널A '아빠본색', KBS Cool 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생활'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으로 사랑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어려운 결정이었을 텐데도 전 매니저와의 의리를 지켜준 문희준씨에게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회사와 함께 하는 매시간이 뜻 깊고 의미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전속계약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문희준의 이번 전속계약이 더욱 큰 의미를 갖는 건 문희준이 소속된 아이오케이컴퍼니에 H.O.T 멤버인 토니안과 이재원이 소속된 티엔네이션 사업부가 있기 때문이다. H.O.T 해체 이후 17년 만에 3명의 멤버가 한 회사에 소속된 바 향후 활동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높다. 문희준이 소속된 아이오케이컴퍼니 소속 TN엔터 사업부에는 이영자, 김숙, 장윤정, 홍진경, 김광규, 김지선, 붐, 최은경, 정지영, 홍지민, 김태훈, 이혜정, 안선영, 김나영, 김인석, 정주리, 황현희, 이민웅, 유하나, 서태훈, 이우진, 장혜진, 신린아 등이 소속돼 있으며 최근 김소영 아나운서, 김환 아나운서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SBS funE 이정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