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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따라잡기] 온기 확산 기대되는 유망 섹터 및 종목은?
등록일2026.06.25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윤정 LS증권 연구원 Q. 어제(6일) 7400선도 터치했던 코스피였는데, 여기에 종전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오늘(7일) 장 초반 분위기도 상당히 좋네요? 최근 이 같은 상승 흐름, 연구원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Q. 일단 외국인 자금 유입이 참 엄청납니다. 지난 4일은 3조 가까이 어제는 또 3조 이상.. 사실 환율이 크게 하락한 것도 아니고 지정학적 리스크도 여전한 상황인데요. 외국인 자금이 한국으로 이렇게 몰리고 있는 건 어떻게 봐야할지, 외국인이 다시 리밸런싱에 나설 가능성은 없을지요? Q.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코스피 7천 시대가 열렸는데, 이제 시장 시선은 그 이상을 향하고 있죠? 연내 8천 8500 얘기도 나오고 있던데요. 연구원님은 어떻게 보고 계신지, 또 그 전망치까지 마냥 오르기만 하진 않겠죠? 5월, 급등한만큼 코스피 조정 가능성은 없을지요? Q. 코스피 6천선도 그렇지만, 7천선을 이끈 섹터도 반도체였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조금 달랐던 것이, 기존엔 SK하이닉스 주가가 더 강한 모습이었고, 외국인도 SK하이닉스 매수에 집중해왔는데, 어제는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폭풍 매수하며 삼성전자 상승폭이 더 컸어요? 그 배경은 뭐라고 보시는지, 아무래도 애플이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고심 중이란 소식이 크게 작용한 걸까요? Q. 그런데 반도체 대형주는 이렇게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데, 비교적 몸집이 가벼운 소부장주는 오히려 움직임이 크지 않고 온기가 확 퍼지는 흐름은 아니거든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지, 그렇다면 소부장주에 시선을 둘 때는 아직 아닐까요? Q. 반도체 대형주와 함께 연일 시세를 분출하고 있는 전력기기와 전선주도 살펴보면요. 일단 반도체가 가면 전력기기와 전선주도 갈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보는 시각이 우세하잖습니까? 그럼 이들 섹터 역시 고점을 우려하기보단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게 필요할까요? Q. 이렇게 반도체 대형주 그리고 전력기기주가 뜨면서 SK스퀘어, 효성 등 지주사도 동반 강세입니다. 국내증시의 고질적인 지주사 디스카운트가 축소되며 본격적인 기업가치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는 건지, 그렇다면 지주사 중에서도 어디를 좀 더 주목하는 게 좋을까요? Q. 코스피가 초고속 랠리를 보이면서 증권주도 투자자들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키움증권은 어제 10% 넘게 뛰었고, 미래에셋증권은 20% 가까이 급등세였는데요.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관련주이니 좀 따로 떼어서 봐야하는지, 그리고 다음 주 실적 발표도 아직 남은 상황인데 이후에도 증권주가 계속 갈 거라 보십니까? Q. 반대로 이렇게 오르는 종목만 오르는 쏠림 현상이 이어지고 있죠. 기존 주도주인 조선과 방산도 어제는 약세였고요. 그런데 코스피가 8천선까지 넘보려면 그래도 반도체 쏠림이 완화되어야 한단 목소리도 있던데, 향후 순환매 흐름이 강화될 수 있을지, 그렇다면 어느 쪽을 좀 주목하면 좋을까요? Q. 코스피에 대한 기대치는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부진했죠. 코스닥 전체 시총에서 30%를 차지하는 제약바이오 기업의 약세가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은데, 셀트리온이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잖습니까? 이를 계기로 제약 바이오주 투심이 살아나면서 코스닥도 반등 발판을 만들 수 있을까요? Q.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반도체 섹터가 강하게 뛰면서, 연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반도체 중심 강한 상승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이달 중순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도 예정돼 있고 21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도 앞두고 있잖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시장 따라잡기] 스페이스X IPO에 투자금 쏠림…유동성 블랙홀 되나?
등록일2026.06.25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염정 인벡스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이사 Q. 코스피 변동성이 어질어질합니다? 어제(18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과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충격을 털어내고 코스피가 상승 마감했는데요. 오늘(19일)은 또 어떤 흐름이 이어질지, 일단 장 초반 분위기, 어떻게 보세요? Q. 지금 시장에선 추가 조정 또는 횡보가 한동안 이어질 것이다. 이런 전망이 우세하던데, 아무래도 매크로 환경이 부담스럽단 게 참 큰 것 같아요? 그래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추가 군사 공격을 보류하겠다고 밝히면서 간밤 미국증시는 낙폭을 만회했지만, 국제유가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사님은 향후 증시 방향, 어떻게 보세요? Q. 외국인 추가 이탈 여부, 그리고 1500원 위에서 움직이고 있는 환율이 관건이란 얘기가 나오는데요.지금 얘기를 들어보면, 당분간 환율이 안정세를 되찾기 쉽지 않아 보이고 그렇담 외국인 이탈도 계속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봐야 할까요? Q. 지금 개인들은 연일 순매수로 맞서고 있잖습니까? 당장 삼성전자 총파업 그리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 등 이번 주 변동성을 키울 요인이 보이는데요. 개인들은 지금 적극 움직이기보다 조금 더 지켜보는 게 나을지요? Q. 종목별로 들여다보면요. 어제 패닉셀을 이겨낸 삼성전자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습니다. 오늘까지 이어지는 노사의 사후 조정 회의에 시장은 기대를 걸고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 법원이 사측 입장을 일부 받아들이긴 했지만, 파업 자체를 막을 수 있는 건 아니잖습니까? 만약, 이번 마지막 협상도 결렬되고 파업에 들어간다면, 이게 단기 리스크로 끝나지않을 수 있단 시각도 있던데요. 그럼 반도체 대형주, 추가 조정이 이어질 수도 있겠어요? Q. 어제 장에서 HPSP와 서진시스템 등이 상승했고, 주성엔지니어링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반도체 장비주들은 동반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반도체 대형주 반등에도 한미반도체는 급락세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같은 섹터 안에서도 외국인 수급에 따라 차별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걸까요? Q. 한편, 스페이스X 조기 상장 기대감이 커지면서 관련주 움직임도 활발했는데요. 초기 투자로 인해 수혜주로 꼽히고 있는 미래에셋벤처투자나 아주IB투자, 이런 종목은 사실 진입보다는 갖고 계신 분들이 언제 팔아야 하나, 이 고민이 큰 것 같아요? 이사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Q. 그럼 국내 우주항공 테마는 어떻게 보세요? 장기적으로 좋다는 걸 모두가 알지만, 일단 국내 기업들의 경우 실질적 사업 연관성이 없는 종목들까지 테마에 편승해 뛰기도 하잖아요? Q. 어젠 보험업종 전반이 강세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1분기 실적이 좋았던 것도 컸겠지만,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보험주의 방어주 성격이 부각된 것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그렇다면 앞으로 이러한 방어주들 움직임은 어떨지요? Q. 미국증시도 한번 짚어보면요. 유가발 인플레 우려와 채권 금리 급등에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인데요. 한편에선 AI 랠리 중심 낙관론이 굳건해 보이기도 해요? 이번주 발표를 앞두고 있는 엔비디아 실적이 그래서 참 중요해 보이는데, 단순한 기업 실적을 넘어서, 글로벌 시장 전체 흐름을 좌우하지 않겠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시장 따라잡기] 엔비디아 '휴머노이드 동맹' 합류할 국내 기업은?
등록일2026.06.25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이지환 오로라투자자문 대표 Q. 어제(3일) 지방선거로 국내증시가 휴장하고 조금 전 개장을 했는데요. 중동 지역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면서, 우리 증시도 영향을 받는 모습이네요? Q. 많은 분들이 6월내 코스피 9천선 돌파 그리고 1만선 도달도 가능하다. 꿈의 숫자가 아니다. 이런 전망이 많은데요. 이달, 스페이스X 상장이 예정돼 있잖습니까? 그래서 외국인이 연일 이렇게 던지는 것도 그것 때문이 아니냐, 이런 분석이 나오던데.. 외국인 수급 공백 속에서도 코스피가 더 위를 바라볼 수 있을까요? Q. 이렇게 외국인 주식 자금 유출이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되면서 환율이 연일 뛰고 있는데요. 중동 리스크가 완화되어야 환율 안정이 가능할지요? Q. 그리고 시장의 시선은 브로드컴 실적 발표에도 쏠렸는데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놨지만, 반도체 매출 전망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시간외 거래서 주가가 많이 빠졌더라고요? 그렇다면 반도체 랠리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요? Q. 지금까진 그 반도체 랠리 중심에 SK하이닉스가 있었는데, 최근엔 좀 달라진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죠. 메모리 제조·파운드리·패키징을 혼자 다 할 수 있는 삼성전자에 대한 재평가가 본격화되는 모습인데요. 동반 움직임을 보이긴 하겠습니다만, 삼성전자를 조금 더 긍정적으로 봐도 괜찮을지요? 지난 2일 글로벌 시총 10위권에도 진입했는데 그 이상도 노려볼 수 있을까요? Q. 반면, 반도체 대형주보다 크게 뛰던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의 경우 지난 2일 급락세를 피하지 못했는데요. 이들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은 변함 없잖습니까? 그렇다면 이렇게 조정을 받을 때 비중을 늘리는 게 좋은 건지, 아니면 지금 이 가격도 과도한 측면이 있다 보시는지요? Q. 오늘(4일) 저녁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할 예정인데요. 방한 기대감에 가장 크게 뛰었던 섹터, 바로 로봇주였죠. 그런데 지난 2일엔 조금 쉬어가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종목도 꽤 많았는데요. 앞으로 피지컬 AI 시대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는, 로봇주 향방은 어떻게 보세요? 젠슨 황 CEO와의 회동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협력 방안이 나와야 다시 상승세를 탈 수 있을지요? Q. 네이버 역시 젠슨 황 방한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였는데요. 이해진 의장과 만나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의 실행 계획 등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될 것이란 보도가 나오더라고요? 그럼 주가가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지, 어느 정도 선반영됐다고 보고, 기존에 손실을 보고 있던 투자자들은 매도 타이밍을 잡아야 할지요? Q. 지난 2일의 경우, 10개월 연속 매출 증가세를 보인 백화점주와 편의점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모두가 반도체를 비롯한 AI 관련주를 얘기할 때, 이 부분에 집중을 해야겠지만, 소비주와 가치주에도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단 얘기를 하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런 차원에서 백화점주와 편의점주, 주목할 필요가 있을지요? Q. 코스닥 시장 위주로 투자하는 분들은 정말 한숨만 푹푹 쉬고 계십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코스피는 크게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부진했죠. 물론 승강제 도입 등 추가 정책이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이 정책 기대감만으로 코스닥이 살아날 수 있을까? 회의적으로 보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대표님은 어떤 의견이신지요? Q.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쿠웨이트 공습에 국제유가와 미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간밤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사상 최고치 행진도 막을 내렸는데요. 앞으로의 흐름은 어떨지, 아무래도 중동 정세에 따라 많이 달라질지요? Q. 하지만 젠슨 황 CEO가 언급한 마벨을 포함해, 인텔, 샌디스크, 마이크론 등 핵심 반도체 기업엔 자금이 계속 쏠리고 있잖아요?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분들도 반도체주만큼은 계속 들고 가야할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시장 따라잡기] AI 인프라 성장 자신감 보인 젠슨 황…관련주 전망은?
등록일2026.06.25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염정 인벡스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이사 Q. 어제(8일) 장 초반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로 코스피가 크게 하락했는데요. 간밤, 미국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이란이 교전을 중단했단 소식도 있었잖습니까? 그래서 장 초반 반등세를 보이는 것 같은데, 오늘(9일) 시장 분위기는 과연 어떨지요? Q. 하지만 긴장이 완전히 해소된 게 아니라, 신중론도 이어지고 있고요. 그 외에도 이번 주 빅이벤트인, 스페이스X 상장. 그리고 수요일 밤에는 미 CPI, 목요일 밤엔 PPI 발표도 예정돼 있잖습니까? 당분간은 변동성은 커질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보시는지요? Q. 최근엔 환율이 단기간에 급등하면서 외국인 수급 부담이 더 커지기도 했는데요. 그래도 어제 구두개입에 이어 국민연금의 환헤지까지 동원한 결과, 일단 급한 불은 끈 모양샌데요. 이대로 환율이 빠르게 안정세를 찾긴 사실 여러모로 어려운 환경, 아닐까요? Q. 이런 상황에서 코스피가 고점 대비 20%는 떨어질 수도 있다. 이런 분석도 나오던데, 이사님은 코스피가 조정 국면에 접어든다면, 어디까지 밀릴 수 있다 보시는지... 개인들은 그럼 지금은 소위 말하는 손 묶고 관망만 하는 게 답일까요? Q. 그런데 월가에서도 AI 반도체주 랠리가 이어질 것이란 시각이 우세했고, 간밤 마이크론도 낙폭을 회복했던데요. 단순 저가 매수세가 몰린 건지, 그럼 국내 반도체주는 어떨지요? 어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반도체주 하락을 두고 싸게 살 기회다. 이런 발언을 내놓기도 했는데요. Q. 어제 젠슨 황 방한 효과를 톡톡히 누린 건, 네이버였습니다.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구축 소식에 9% 넘게 강세를 보였는데요. 그간 네이버는 주가가 뛰어도 그게 쭉 이어지진 않았잖습니까? 하지만, 엔비디아를 등에 업고 이제는 본격 재평가가 이뤄질까요? Q. 그리고 엔비디아와의 긴말한 공조를 바탕으로 SK텔레콤 역시 아시아 최대 AI 인프라 구축에 나서겠다. 이렇게 밝혔는데요. 어제 SK텔레콤도 상승했지만, SK네트웍스 주가가 더 크게 뛰며 상한가까지 기록했더라고요? 최근 사업 구조를 재편하며 AI 중심의 사업 지주 회사로 변모하고 있던데, 지금의 상승세가 얼마나 이어질지요? Q. 반면, LG그룹주와 현대차그룹주 그리고 두산그룹주는 투자자들의 기대와 달리 엔비디아와의 협력 소식에도 반등엔 실패했는데요. 이렇게 차별화된 흐름을 보이는 건, 방한 전 이미 너무 많이 올라서겠죠? Q. 미국증시 얘기를 좀 해보면요. 지난주 금요일 나스닥 4%대 하락하며 공포감이 커졌지만, 그래도 간밤, 중동발 긴장 완화 소식 그리고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은 반등에 성공했는데요. 앞서 짚어본, 스페이스X 상장과 물가지표 발표를 이후엔 미국증시가 또 어디로 향할지요? Q. 미국증시에서 뜨거웠던 반도체주가 급락 후 반등하긴 했지만, 관련주 투자하고 있던 서학개미들은 지금 반등에 빼야하나? 이런 고민을 하는 것 같아요? 월가에선 AI 랠리 끝나지 않았다는 시각이 우세한데,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시장 따라잡기] 6월 '피지컬 AI' 랠리 지속시 최대 수혜주는?
등록일2026.06.25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이경수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 Q. 지난 4월에 이어 5월까지, 기록적인 강세장을 보인 코스피가 이제 6월을 맞이했는데요. 기대했던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안은 아직이긴 해요? 그럼에도 기대감이 살아있는 영향인지, 6월 첫 거래일도 분위기는 괜찮아 보입니다? Q. 6월까지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냐? 이 부분을 두고 낙관론과 신중론이 엇갈리는 것 같던데요. 연구원님은 이달 코스피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Q. 지난 5월엔 개인과 기관이 외국인 수급 공백을 메워왔는데요. 6월에는 어떤 흐름일지, 외국인이 돌아오기 위해선 어떤 조건들이 좀 필요하다 보세요? Q. 종목별로 좀 짚어보면요. 코스피의 급등을 이끈 건, 반도체주죠. 특히 그중에서도 SK하이닉스의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컸는데 지난 금요일, 삼성전자가 7세대 HBM4E을 글로벌 고객사에게 공급했단 소식에 크게 뛰었거든요? 시장 주도권 확보 경쟁이 치열해질 것 같은데, 반도체주 계속해서 코스피 상승을 이끌지, 앞으로 추가 상승 여력은, 어디가 더 크다 보세요? Q. 이러한 반도체 대형주를 압도하고 있는 게 MLCC, 기판주입니다. 삼성전기는 210만원을 뚫어내며 시총 5위권에 진입을 했고요. LG이노텍 역시 연일 상승폭을 키우고 있는데요. 언제까지 이렇게 상승할 수 있을지, 지금 이렇게 급등할 때 담기보다 조금 빠질 때를 기다려보는 게 필요할지요? Q. 그리고 지금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게, 바로 엔비디아의 GTC 그리고 그 행사 이후 젠슨 황의 방한 일정인데요. 방한해서 만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인 목록을 보니까,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옵니다? 이 둘의 공식 회동은 기존에 없었다고 하던데, 피지컬 AI주로 LG그룹 전반이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요? 일각에선 5년 전, &'애플카&' 협력 기대감에 주가가 뛰던 때가 생각난단 애기도 하던데요. Q. 지금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AI 랠리 핵심 축이 반도체에서 피지컬 AI로 넘어갈 가능성도 크다 보시는지 궁금하고요. 그렇다면 피지컬 AI주 가운데 어딜 주목하는 게 좋을지, 궁금한데요. 피지컬 AI 대장주로 꼽히는 건 기존에 현대차였는데, 최근 현대차보다 현대모비스를 꼽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Q. 지난주, 젠슨 황 방한 소식과 글로벌 SW주 상승에 네이버와 카카오도 크게 올랐습니다. 하지만 오래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이걸로도 부족하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추가 상승은 가능하다 보시는지, 아니면 이렇게 반등할 때 매도 타이밍을 잡는 것이 더 현명하다 보세요? Q. 지금 6월엔 순환매가 돌 것이다. 아니다, 반도체주만이 답이다. 이런 얘기가 많은데, 지금 증시 활황을 전혀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게임, 엔터, 화장품주 등은 어떤 6월을 맞이할까요? Q. 그럼 코스닥은 어떨까요? 대형주만 가는 장세가 이어진다면, 코스닥은 6월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Q. 마지막으로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종전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S&&P500은 9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는데요. 이건 23년 12월 이후 가장 긴 강세장이라고 하더라고요? 미국증시 역시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강한 상승장이 계속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달은 스페이스X 상장도 예정돼 있잖아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시장 따라잡기] 코스피 급락 속 전통적 방어주로 대피 이어지나?
등록일2026.06.25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Q. 지난 금요일에 이어, 오늘(8일)도 검은 월요일 공포가 드리우고 있는데, 일단 장 초반 분위기.. 예상하긴 했지만, 더 타격이 커 보이기도 합니다? Q. 이란이 이스라엘을 직접 공격하면서, 중동 정세도 더 악화되고 있고요. 또 지난주 브로드컴 실적 실망과 미국 고용 지표 호조에 따른 금리 인상 우려가 겹친 게 시장을 짓누르고 있는 건데요. 지금 미 10년물 국채금리도 단숨에 4.5%선을 넘어섰고, 30년물도 5%를 뚫어냈던데요. 이런 대외 변수 영향에 지금 달러 원 환율은 야간 거래서 1560원대까지 치솟았거든요? 최근 흐름을 보면 구두개입도 약발이 없는 것 같던데, 별다른 도리가 없을지, 그렇다면환율 당분간은 계속 치솟고 또 외국인 이탈 역시 계속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봐야할까요? Q. 미국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크게 흔들리면서 국내증시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급락세를 피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번 하락이 추세적 붕괴로 이어지진 않을 거라 보십니까? 최근 외부 매크로 환경이 많이 바뀌면서, 이번엔 빠르게 회복하긴 어려울 것이란 시각도 있긴 하던데요. Q.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까지 출시되면서 최근 개인 투자자는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였는데요. 이렇게 고점에 들어가서 지금 손실보고 있는 분들은 그럼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은 겁니까? Q. 삼성전기 얘기도 좀 해보면요. 지난주 반도체 대형주보다 빠른 반등을 보이긴 했습니다만, 오늘은 또 같이 하락하고 있는데요. 당분간은 삼성전기를 포함한 MLCC주 역시 반등은 쉽지 않을까요? Q.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 역시 시장이 주목했는데요. 서울에 AI 기술센터를 세우겠단 구상을 밝힌 젠슨 황, 오늘은 LG전자 본사, 현대차 본사 또 네이버 1784 사옥까지 줄줄이 방문할 계획이더라고요? 피지컬 AI 시대 주도권 확보를 위해, 한국을 전략적 거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인 것 같은데, 오늘과 같은 하락장에서 이들 종목을 저가 매수로 담아보는 건 어떨지, 아니면 이미 기대감이 선반영됐다 보시는지요? Q. 이렇게 기존 주도주들이 흔들릴 때 은행주는 강세를 보이면서 방어주 역할을 톡톡히 했는데요. 그간 코스피가 질주할 때 은행주는 소외돼 있기도 했잖습니까? 하반기엔 존재감이 좀 커질 수 있을지, 은행주를 비롯한 금융주는 어떻게 보십니까? Q. 그리고 백화점, 편의점주도 괜찮은 흐름을 보였고 카지노나 호텔업종도 실적 개선이 맞물리면서,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요. 기존 주도주가 쉬어갈 때 내수주나 소비주로 순환매가 확산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Q.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앞서 얘기한 것처럼, 금리인상 가능성 또 AI 투자 열풍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단 것도 크지만 당장 이번 주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있잖습니까? 이 고비를 넘어간다 해도 FOMC 등 대형 이벤트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데요. 남은 6월, 미국증시 향방은 어떨지요? Q. 골드만삭스에선 이번 하락을 매수 기회로 봐야한다. S&&P500 지수가 8천선을 연내 넘을 수 있다 이렇게 전망하던데요. 최근 서학개미들은 샌디스크나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가 많이 뛰면서 이쪽으로 옮겨간 분들도 많잖습니까? 그럼 이렇게 떨어질 때 과감하게 더 담아야하는 걸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시장 따라잡기] 1000선 복귀 앞둔 코스닥…향후 전망은?
등록일2026.06.25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리서치센터장 Q. 어제(9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강한 반등을 보이면서 코스피는 단숨에 8천선까지 회복했는데요. 미국과 이란이 정면 충돌 양상을 보이면서, 중동 정세가 다시 위태위태해졌더라고요? 그래서 오늘(10일) 우리 시장도 영향을 받는 것 같은데, 일단 초반 분위기 어떻게 보세요? Q. 여기에 미국 물가지표에 오라클 실적 그리고 스페이스X 상장과 같은 변동성을 키울 이벤트가 줄줄이 대기 중이고요. 내일(11일)은 네 가지 파생상품의 만기일이 겹치는 네 마녀의 날이기도 하잖습니까? 그래서 어제 반등에도 안심하긴 이르단 분석이 있었는데요. 그래도 월요일 크게 하락하면서 어느 정도 바닥을 확인했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Q. 그런데 변동성을 키울 요인이 많다곤 하나, 전날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어제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극심한 변동성 장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건 그간 국내증시가 가파르게 올라왔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현상으로 봐야할지, 그렇다면 이러한 변동성 장세에서 개인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이 변동성을 적극 활용하란 분도 계시던데요. Q. 코스피 시총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투톱의 경우, 어제 놀라운 반등폭을 보이기도 했죠.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선 저가 매수 기회를 놓쳤단 얘기도 많이 했는데요. 오늘은 또 하락 중이라, 이럴 때 담아야할지, 아니면 지난 월요일과 같은 거친 조정이 또 있을 수 있을까요?? Q. 그리고 한동안 조정을 받던 삼성전기를 비롯한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등 기판주가 어제 일제히 강세였습니다. 중소형주도 오름세를 보이며 업종 전반에 매수세가 확산되는 분위기던데요. 기판주 좋게 보는 시각 많잖습니까? 그렇다면 개인 투자자들, 섹터 내에서 어디를 좀 집중하는 게 좋을지요? Q. 반도체 대형주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원익IPS와 리노공업 등 주요 반도체 장비주도 급반등세를 보였는데요. 장비주는 사실 변동성이 큰 업종이잖습니까? 앞으로의 움직임은 어떨지, 장비주보단 앞서 얘기한 기판주 비중을 늘리는 게 더 낫단 시각도 있던데요. Q. 반면,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일정을 마치고 떠나자 네이버, LG전자, 현대차 등 방한 수혜주로 꼽히던 종목은 줄줄이 하락세였는데요. 엔비디아가 그리는 피지컬 AI 생태계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나, 단기간 급등을 했기에 조금 쉬어간다. 이렇게 봐야 할지요? Q. 어제 코스피 못지않게 코스닥도 상승세였습니다. 앞서 얘기한 반도체 소부장주 영향도 컸지만, 바이오주 약진이 아주 두드러졌는데요. 제약바이오, 그간 불장에서도 계속 하락하기만 했잖습니까? 이제 바닥을 다지고 반등에 나설 수 있을지요? Q. 그럼 코스닥 시장은 어떨까요? 하반기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효과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반영되면,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을지요? Q.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둔 까닭인지, 아니면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진 결과인지, 간밤 급등락을 반복하다 혼조세로 마감했는데요. 특히 기술주가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어요? 지금 월가에선 꾸준하게 AI 랠리가 어느 정도 고점에 다다랐단 경고도 나오고 있는데요. 서학개미들도 최근 관련주 투자 집중적으로 하고 있잖습니까? 수익권이면 일부라도 차익실현하는 게 필요한 시점일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시장 따라잡기] 한미 협력 기대감 속 조선주 주목…주가 전망은?
등록일2026.06.25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이지환 오로라투자자문 대표 Q. 오늘(11일) 짚어볼 게 참 많은데, 먼저 우리 시간으로 어젯밤,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됐는데요. 전년 동기 대비 4.2%로 2023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었지만, 그래도 근원 CPI가 예상보다 완만하게 올랐단 점이 긍정적으로 보이기도 해요? Q. 이번 수치는 미 연준의 정책 경로에도 적잖은 부담을 줄 텐데요. 여기에 지금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정마저 무색해질 만큼, 양측이 군사적 공방을 주고 받는 상황이죠. 이에 간밤 미국증시 역시 크게 흔들렸던데요. 코스피는 어디까지 밀릴 수 있을까요? 어제(10일) 코스피가 장중 한때 7500선까지 밀리기도 했는데요. 고점대비 20% 하락을 얘기하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Q. 여기에 오늘 새벽, 오라클 실적 발표도 있었는데요. 실적 자체는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수준이었지만, 클라우드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했고요. 또 대규모 자금 조달 발표로 우려가 커지고 있던데요. 지금 월가에선 공격적 베팅을 두고 경고 목소리가 계속 나오잖습니까? Q. 최근 냉탕과 온탕을 오가고 있는 국내 반도체 대형주는 얼마나 영향을 받을지, 그리고 개인들은 조정을 받으면 빚까지 내면서 반도체주를 사들이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괜찮다 보시는지요? Q. 하지만 대형주가 쉬어갈 때, 전공정 장비주 중심으로 활기가 돌면서 이제는 중소형주에 주목할 때인가? 고민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반도체 소부장주 움직임은 어떻게 보세요? Q. 어제와 같은 하락장에서 조선주는 또 동반 오름세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최근 조선주, 코스피 8천선 회복할 때도 부진한 흐름이 이어졌잖습니까? 이제는 분위기 반전을 기대해도 되는 시점일지요? Q.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관련주, 특히 태양광주는 미국증시에서는 상승세가 계속됐지만, 그간 국내증시서 큰 반응이 없었잖습니까? 그러다 어제 반등세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일시적 반등에 그칠지, 신재생에너지주 역시 매크로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잖습니까? Q. 백화점주는 이달 들어 기대감이 커지면서, 반짝 반등보단 중장기 흐름으로 기대해도 된단 목소리가 증권가에서 나오던데요. 그런데 최근 급등해서 신규 진입하기엔 부담스럽기도 하거든요? 지금은 보유자 영역이라 보십니까? Q. 글로벌 증시는 스페이스X 상장이란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스페이스X는 상장 직후엔 그래도 오르지 않겠냐? 이런 기대감이 크더라고요? 그렇다면 국내 우주항공주도 연동된 흐름을 보일까요? Q. 이러한 대형 이벤트 속에서 그럼 미국증시는 어디로 향할지요? 월가에선 AI 관련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해야할 때다. 이런 경고음도 계속 나오긴 하던데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시장 따라잡기] 미·이란 종전에 환율 하락…외인 복귀 빨라지나?
등록일2026.06.25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이경수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 Q. 오늘(15일) 아침이었죠. 그토록 기다리던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타결됐단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무려 106일만이더라고요? 참 긴 시간이었는데, 일단 시장은 급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 Q. 한편, 지난 주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스페이스X 나스닥 입성이었는데요. 아주 성공적으로 데뷔를 했더라고요? 이 부분 어떻게 보셨어요? Q. 사실 스페이스X 상장 전후로 수급 부담 우려도 컸는데요. 생각보다 그 영향이 당장은 없었던 것 같아요? 다만, 이번 스페이스X가 성공적으로 데뷔하면서 초대형 IPO가 줄줄이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 이번 스페이스X 상장이 강세장 종료 카운트다운 시작일 수 있다. 이런 진단도 나와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는지, 일각에선 스페이스 IPO 완료로 수급 불확실성이 해소가 됐다. 이렇게 보기도 하던데요. 실제로 외국인이 코스피서 매도 행렬을 이어오다, 25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하기도 했잖습니까? Q. 이번주 일본은행과 미 연준 등 주요 통화 정책 회의가 예정돼 있는데요. 종전 협상을 타결지은 상황에서, 큰 영향은 없을지, 그렇다면 코스피 상승세는 이어질 수 있다. 이렇게 보십니까? Q. 종목별로 좀 짚어보면요. 지난주 코스피 급등을 견인한 건, 역시 반도체 대형주였죠. 그중에서도 삼성전자가 특히 상승폭이 컸는데, 구글 차세대 AI 공급망에 진입한단 소식이 크게 영향을 미친 것 같아요? 삼성전자,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으로 TSMC를 맹추격할지, 그렇담 주가는 어디까지 바라볼 수 있을까요? Q. 이렇게 반도체 대형주가 가면서, 한미반도체, 원익IPS를 비롯한 소부장주도 강세를 보였는데요.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을 포함한 기판주는 반등세를 보이다 다시 하락폭을 키우는, 흐름을 보이더라고요? 앞으로는 어떨지,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에 두고 어떤 종목들 좀 눈여겨보면 좋을지요? Q. 그리고 피지컬 AI, 로봇 관련주 한동안 상승하다 조정을 꽤 받았는데요. 지난주 보인 반등폭을 살펴보면, 반도체 대형주만큼 크게 뛰어오르는 건 아니었어요? 골드만삭스가 액추에이터 생산 능력을 높게 평가한, HL만도만 급등세를 보였고, 현대차는 1%대 상승, 심지어 LG전자는 하락했단 말이죠? 이 섹터는 어떻게 보고 접근하는 게 좋을지요? Q. 종전 합의에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게 건설주기도 한데요. 이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실제 수주로 이어질진 아직 알기 어렵다보니, 조심해야한단 얘기도 많이 하시던데요. Q. 그런데 미국증시에서 보면, 스페이스X가 상장한 이후 우주항공주가 같이 움직이기보다 오히려 대부분 폭락을 했고요. 국내증시에서도 상승보단 지지부진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래도 우주 패권 경쟁이 심화되면, 방산 기술이 우주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다. 이런 시각이 있긴 하더라고요? Q. 그런데 국내에서 유일하게 스페이스X 공모주 인수단으로 참여한 미래에셋증권은 배정받은 물량이 전량 삭감되면서, 공모주 확보가 무산됐잖습니까? 그간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크게 오른 건, 스페이스X IPO 참여도 컸을 텐데요. 주가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요? Q. 스페이스X IPO 대흥행 속에서 이번 주, 미국증시는 어떨지요? 일단 종전 협상이 타결됐단 점에서 기대를 해봄직 한데.. 아무래도 케빈 워시 의장의 메시지가 중대 분수령일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