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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임창정, '주가조작 의혹→먹튀 논란'에 아내 서하얀 이 글 한 번만이라도 읽어보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영상] 임창정, '주가조작 의혹→먹튀 논란'에 아내 서하얀</font>  이 글 한 번만이라도 읽어보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등록일2024.02.26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 씨가 연기학원 배우들 출연료와 미용실 회원권 '먹튀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임창정 팬클럽의 입장문이 제가 드리고 싶은 말과 비슷하기에 이 글을 대신해 올립니다 비판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이고 고개 숙이겠습니다 비판과 함께 이 글을 한 번만이라도 읽어보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라고 말했는데요. 서하얀 씨가 언급한 임창정 팬클럽 입장문 내용엔 아카데미 출연료 및 미용실 적립금 관련 보도는 명백히 임창정 님 명예를 훼손하는 오보임을 밝힙니다 전하며 그 증거로 메신저 대화 내용 등 일부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거듭된 논란에 임창정 측은 해명하고 있지만, 대중들의 시선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구성 : 이미선 / 편집 : 김인선 /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서하얀, 남편 임창정 향한 사랑 굳건…8개월 만에 SNS 재개 서하얀</font>, 남편 임창정 향한 사랑 굳건…8개월 만에 SNS 재개 등록일2023.12.25 유튜버 서하얀(32)이 8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서하얀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임창정(50)의 생일상을 차린 모습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사진과 함께 생일 축하해요. 내 사랑 (Happy Brthday Love)이라는 글을 적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루 앞선 지난 23일 요가원에서 차를 마신 사진을 올렸던 서하얀은 SNS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서하얀은 지난 4월 불거진 임창정의 주가조작 논란 탓에 SNS를 포함한 활동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당시 임창정은 SG 증권발 주가폭락 사태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주가조작 세력과 연관이 있다는 의혹에 대해서 자신도 불법 정황을 알지 못했으며 큰 투자 피해를 입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서하얀, 남편 임창정 향한 사랑 굳건...8개월 만에 SNS 재개 서하얀</font>, 남편 임창정 향한 사랑 굳건...8개월 만에 SNS 재개 등록일2023.12.25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유튜버 서하얀(32)이 8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서하얀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임창정(50)의 생일상을 차린 모습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사진과 함께 생일 축하해요. 내 사랑 (Happy Brthday Love)이라는 글을 적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루 앞선 지난 23일 요가원에서 차를 마신 사진을 올렸던 서하얀은 SNS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서하얀은 지난 4월 불거진 임창정의 주가조작 논란 탓에 SNS를 포함한 활동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당시 임창정은 SG 증권발 주가폭락 사태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주가조작 세력과 연관이 있다는 의혹에 대해서 자신도 불법 정황을 알지 못했으며 큰 투자 피해를 입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kykang@sbs.co.kr
[비머pick] 정말 얽히고설켰다는 임창정-라덕연 관계 [비머pick] 정말 얽히고설켰다는 임창정-라덕연 관계 등록일2023.05.06 지난해 12월 라덕연 대표의 VIP 투자자 골프 모임에 참석했던 가수 임창정 씨. 투자를 부추기는 듯한 발언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임창정/가수 (지난해 12월 20일) : 제가, 이번 달 12월이잖아요. 2022년 12월. 12월 31일 이전에 제가 번 모든 돈을 쟤한테 다 줘. 이 얘기는 뭐냐면, 제가 한 30년 정도를 잘살아서.] 임 씨는 투자 권유의 뜻은 없었고 분위기를 띄우려고 한 발언 이었다고 해명했고, 라 대표도 임 씨는 피해자일 뿐 이라며 감쌌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단순 투자 관계를 넘어 사업적으로 밀접했던 정황이 추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임 씨 소유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에는 부인 서하얀 씨뿐 아니라, 라덕연 대표의 측근으로 주가 조작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변 모 씨와 안 모 씨도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습니다. 임 씨의 발언 내용과 함께 얽히고설킨 관계까지 알려지면서 라 대표 측이 연예인들의 유명세를 투자금 모집에 활용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취재 : 조윤하, 구성 : 김도균, 편집 : 이기은, 제작 : 디지털뉴스기획부 )
박혜경도 주가조작 세력 주최 파티에 참석 …전속계약 해지 통보  박혜경도 주가조작 세력 주최 파티에 참석 …전속계약 해지 통보 등록일2023.05.03 가수 박혜경도 외국계 증권사 소시에테제네랄(SG) 증권발 주가 하락과 관련된 인물들이 주최한 행사에 참석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앞서 가수 임창정과 부인 서하얀 씨도 주가조작으로 의심받는 세력이 주최한 파티에 참석했다는 증언이 나온 바 있다. 박혜경은 주가 조작 의심 세력이 주최한 파티에 간 이유에 대해서 계약 사항이었다. 고 해명했다. 그는 투자를 안 했다. 투자자 자체가 아니며 행사에 갔던 건 채널숨과 계약 체결 내용에 있던 조항이라 참석한 것 이라면서 내가 그 사람(채널숨 대표)이 그런 사람인지 알았다면 계약을 했겠는가. 나는 앞으로도 쭉 노래해야 하는 사람이다. 내 목소리가 소중하고 중요하다. 며 자신은 투자가 아닌 소속 가수로서 행사에 참석했다고 주장했다. 박혜경은 변호사를 선임해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날 변호사를 선임해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내용증명을 작성했고, 오늘 보낸 상태 라고 강조했다. 앞서 박혜경은 주가조작 의심 세력에 통장 등을 맡긴 것에 대해서 친한 지인으로부터 소속사를 소개받았고, 계약금을 포함해 번 돈을 맡기라고 해서 총 1억 4000만 원을 날렸다. 고 주장했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박혜경도 주가조작 세력 주최 파티에 참석 ...전속계약 해지 통보  박혜경도 주가조작 세력 주최 파티에 참석 ...전속계약 해지 통보 등록일2023.05.03 [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박혜경도 외국계 증권사 소시에테제네랄(SG) 증권발 주가 하락과 관련된 인물들이 주최한 행사에 참석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앞서 가수 임창정과 부인 서하얀 씨도 주가조작으로 의심받는 세력이 주최한 파티에 참석했다는 증언이 나온 바 있다. 박혜경은 주가 조작 의심 세력이 주최한 파티에 간 이유에 대해서 계약 사항이었다. 고 해명했다. 그는 나는 투자를 안 했다. 투자자 자체가 아니며 행사에 갔던 건 채널숨과 계약 체결 내용에 있던 조항이라 참석한 것 이라면서 내가 그 사람(채널숨 대표)이 그런 사람인지 알았다면 계약을 했겠는가. 나는 앞으로도 쭉 노래해야 하는 사람이다. 내 목소리가 소중하고 중요하다. 며 자신은 투자가 아닌 소속 가수로서 행사에 참석했다고 주장했다. 박혜경은 변호사를 선임해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날 변호사를 선임해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내용증명을 작성했고, 오늘 보낸 상태 라고 강조했다. 앞서 박혜경은 주가조작 의심 세력에 통장 등을 맡긴 것에 대해서 친한 지인으로부터 소속사를 소개받았고, 계약금을 포함해 번 돈을 맡기라고 해서 총 1억 4000만원을 날렸다. 고 주장했다. kykang@sbs.co.kr
[비머pick] 얽히고설킨 임창정-라덕연…추가로 드러난 '밀접 정황' [비머pick] 얽히고설킨 임창정-라덕연…추가로 드러난 '밀접 정황' 등록일2023.05.02 지난해 12월 라덕연 대표의 VIP 투자자 골프 모임에 참석했던 가수 임창정 씨. 투자를 부추기는 듯한 발언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임창정/가수 (지난해 12월 20일) : 제가, 이번 달 12월이잖아요. 2022년 12월. 12월 31일 이전에 제가 번 모든 돈을 쟤한테 다 줘. 이 얘기는 뭐냐면, 제가 한 30년 정도를 잘살아서.] 임 씨는 투자 권유의 뜻은 없었고 분위기를 띄우려고 한 발언 이었다고 해명했고, 라 대표도 임 씨는 피해자일 뿐 이라며 감쌌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단순 투자 관계를 넘어 사업적으로 밀접했던 정황이 추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임 씨 소유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에는 부인 서하얀 씨뿐 아니라, 라덕연 대표의 측근으로 주가 조작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변 모 씨와 안 모 씨도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습니다. 임 씨의 발언 내용과 함께 얽히고설킨 관계까지 알려지면서 라 대표 측이 연예인들의 유명세를 투자금 모집에 활용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서 가수 박혜경 씨도 라 대표 측이 소유한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전속 계약을 맺은 데 이어 그 계약금을 투자금으로 맡겼고, 방송인 노홍철 씨도 이들로부터 투자를 제안받았지만, 거절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 취재 : 조윤하, 구성 : 김도균, 편집 : 이기은, 제작 : 디지털뉴스기획부 )
얽히고설킨 라덕연-임창정…연예인으로 세 확장 노렸나 얽히고설킨 라덕연-임창정…연예인으로 세 확장 노렸나 등록일2023.05.02 &<앵커&> 이번 주가 조작 사태의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는 가수 임창정 씨가 투자를 권유하는 듯한 발언이 담긴 영상 저희가 보도해드렸습니다. 임 씨는 분위기를 띄우려고 한 말이라고 해명했습니다만, 임 씨가 주가 조작을 주도한 것으로 의심되는 이들과 사업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은 정황이 추가로 취재됐습니다. 조윤하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2월 20일 라덕연 대표의 VIP 투자자 골프 모임에 참석했던 가수 임창정 씨. 투자를 부추기는 듯한 발언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임창정/가수 (지난해 12월 20일) : 제가, 이번 달 12월이잖아요. 2022년 12월. 12월 31일 이전에 제가 번 모든 돈을 쟤한테 다 줘. 이 얘기는 뭐냐면, 제가 한 30년 정도를 잘살아서.] 임 씨는 SBS 보도에 대해 투자 권유의 뜻은 없었고 분위기를 띄우려고 한 발언 이었다고 해명했고, 라 대표도 임 씨는 피해자일 뿐 이라며 이번 사태와 연관 지어서는 안 된다고 감쌌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단순 투자 관계를 넘어 사업적으로 밀접했던 정황이 추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임 씨 소유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에는 부인 서하얀 씨뿐 아니라 라덕연 대표 측근으로 주가 조작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변 모 씨와 안 모 씨도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습니다. 임 씨의 발언 내용과 함께 얽히고설킨 관계까지 알려지면서 라 대표 측이 연예인들의 유명세를 투자금 모집에 활용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서 가수 박혜경 씨도 라 대표 측이 소유한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전속계약을 맺은 데 이어 그 계약금을 투자금으로 맡겼고, 방송인 노홍철 씨도 이들로부터 투자를 제안받았지만, 거절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라 대표 측이 잇따라 연예인들에게 접근한 이유가 무엇인지, 이들의 관계가 투자자 피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는 검찰과 금융당국 수사 과정에서 밝혀질 걸로 보입니다. (영상취재 : 하 륭, 영상편집 : 이소영)
얽히고설킨 관계…연예인으로 '세 확장'? 얽히고설킨 관계…연예인으로 '세 확장'? 등록일2023.05.02 &<앵커&> 이번에는 주가 조작 의혹 관련 소식입니다. 가수 임창정 씨가 이른바 1조 달성 파티에 이어 고액 투자자 모임에도 참석한 사실이 저희 보도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본인도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주가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일당과 얽히고설킨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윤하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2월 20일 라덕연 대표의 VIP 투자자 골프 모임에 참석했던 가수 임창정 씨. 투자를 부추기는 듯한 발언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임창정/가수 (지난해 12월 20일) : 제가, 이번 달 12월이잖아요. 2022년 12월. 12월 31일 이전에 제가 번 모든 돈을 쟤한테 다 줘. 이 얘기는 뭐냐면, 제가 한 30년 정도를 잘살아서.] 임 씨는 SBS 보도에 대해 투자 권유의 뜻은 없었고 분위기를 띄우려고 한 발언 이었다고 해명했고, 라 대표도 임 씨는 피해자일 뿐 이라며, 이번 사태와 연관 지어서는 안 된다고 감쌌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단순 투자 관계를 넘어 사업적으로 밀접했던 정황이 추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임 씨 소유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에는 부인 서하얀 씨뿐 아니라, 라덕연 대표 측근으로 주가 조작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변 모 씨와 안 모 씨도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습니다. 임 씨의 발언 내용과 함께 얽히고설킨 관계까지 알려지면서 라 대표 측이 연예인들의 유명세를 투자금 모집에 활용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서 가수 박혜경 씨도 라 대표 측이 소유한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전속 계약을 맺은 데 이어 그 계약금을 투자금으로 맡겼고, 방송인 노홍철 씨도 이들로부터 투자를 제안받았지만, 거절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라 대표 측이 잇따라 연예인들에게 접근한 이유가 무엇인지, 이들의 관계가 투자자 피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는 검찰과 금융당국 수사 과정에서 밝혀질 걸로 보입니다. (영상취재 : 하 륭, 영상편집 : 이소영)
얽히고설킨 임창정-라덕연…연예인으로 세 확장 노렸나 얽히고설킨 임창정-라덕연…연예인으로 세 확장 노렸나 등록일2023.05.01 &<앵커&> 이번 일의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는 가수 임창정 씨가 과거 한 모임에서 투자를 부추기는 듯한 발언을 한 영상을 저희가 어제(30일) 전해드렸습니다. 이에 임창정 씨는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는데, 임 씨가 이번 의혹에 휩싸인 사람들과 사업적으로 밀접했던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먼저 조윤하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2월 20일 라덕연 대표의 VIP 투자자 골프 모임에 참석했던 가수 임창정 씨. 투자를 부추기는 듯한 발언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임창정/가수 (지난해 12월 20일) : 제가, 이번 달 12월이잖아요. 2022년 12월. 12월 31일 이전에 제가 번 모든 돈을 쟤한테 다 줘. 이 얘기는 뭐냐면, 제가 한 30년 정도를 잘살아서.] 임 씨는 어제 SBS 보도에 대해 투자 권유의 뜻은 없었고 분위기를 띄우려고 한 발언 이었다고 해명했고, 라 대표도 임 씨는 피해자일 뿐 이라며, 이번 사태와 연관지어서는 안 된다고 감쌌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단순 투자 관계를 넘어 사업적으로 밀접했던 정황이 추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임 씨 소유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에는 부인 서하얀 씨뿐 아니라, 라덕연 대표의 측근으로 주가 조작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변 모 씨와 안 모 씨도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습니다. 임 씨의 발언 내용과 함께 얽히고설킨 관계까지 알려지면서 라 대표 측이 연예인들의 유명세를 투자금 모집에 활용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서 가수 박혜경 씨도 라 대표 측이 소유한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전속 계약을 맺은 데 이어 그 계약금을 투자금으로 맡겼고, 방송인 노홍철 씨도 이들로부터 투자를 제안받았지만, 거절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라 대표 측이 잇따라 연예인들에게 접근한 이유가 무엇인지, 이들의 관계가 투자자 피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는 검찰과 금융당국 수사 과정에서 밝혀질 걸로 보입니다. (영상취재 : 하 륭, 영상편집 : 이소영) ▶ 비번도 몰라 27억 빚더미…제가 전문 투자자라니,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