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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비서진' 이서진, 지원이가 좋아하면 됐지 ···my스타 하지원의 '최애 만나기' 성공
등록일
2026.11.02
이서진과 하지원이 함께 F1을 즐겼다. 30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다모 폐인'을 만들어 낸 이서진과 하지원이 23년 만에 재회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서진은 하지원과 함께 싱가포르로 해외 출장을 떠났다. 첫 해외 출장에 앞서 세 사람을 샴페인을 함께 마시며 자축했다. 그리고 하지원은 매니저한테 우리끼리 있을 때는 누구야 누구야 하는데 촬영장에서는 존칭을 쓴다 라며 비서진에 대한 호칭을 어떻게 할지 물었다. 이에 이서진은 우리는 해외로 가니까 여긴 미스터 김이라고 불러 라고 했다. 그러자 김광규는 그럼 너는 미스타 리? 라고 했고, 이서진은 난 형이랑 동급이 아니니까 난 캡틴이라고 불러야지 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리고 하지원은 출발에 앞서 F1 최애 선수들을 읊으며 그들을 만나게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내가 페라리에 치이는 한이 있어도 어떻게 한번 해볼게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와 달리 my스타를 제대로 수발한 이서진. 그리고 하지원이 그토록 고대하던 F1 경기를 직관하는 날이 다가왔다. 이에 하지원은 이서진에게 최애들을 만나게 해달라고 다시 요청했다. 그리고 그때 마침 싱가포르 관광청 부청장이 등장했다. 대회에 대한 설명을 하며 하지원을 반기는 부청장에게 이서진은 혹시 선수들을 만날 수 있겠냐고 물었다. 이에 부청장은 한번 알아봐야 할 거 같다 라며 당황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능청스럽게 선수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다고 어필을 했다. 그리고 그의 노력 덕에 레이스를 준비하는 뒤편인 페독의 입장이 허가됐다. 레이싱 차량의 타이어를 교체하는 피트 레인 견학도 가능한 공간에 들어서자 하지원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서진은 F1을 내가 죽기 전까지 다시 볼 수 있을까, 잘 됐지 뭐. 지원이가 좋아하면 됐지 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리고 하지원은 막스의 팀원이 된 것 같은 느낌이었다. 정말 최고였다 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경기가 시작되고 하지원의 최애는 2위로 달렸다. 하지만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1위를 하던 선수가 미끄러졌고, 이에 하지원의 최애 막스가 1위로 치고 올라갔다. 그런데 그 순간 15분의 페독 견학 시간이 종료되었고 아쉬움 속에 두 사람은 서킷 옆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눈으로 보는 것만이 아닌 소리를 들으며 제대로 즐겨야 하는 F1. 이에 두 사람은 현장감 넘치는 공간에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원은 너무 벅찼다. 너무 좋았다 라며 오빠가 우리 지원이가 좋아하니까 어떻게든 막스를 만나게 해주려고 하고 엄청 애썼다. 감동했다 라고 이서진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다모'의 명대사를 재현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 하지원, F1 최애 선수에 폭풍 사심…이서진에 오빠가 만나게 해줘 SOS
등록일
2026.10.30
'비서진'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F1 찐팬' 하지원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역대급 스케일의 해외 출장에 나선다. 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한국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F1 현장과 함께, 'my스타' 하지원의 최애 선수 만나기 대작전이 펼쳐진다. 이날 '비서진' 팀은 하지원과 함께 첫 해외 출장지인 싱가포르로 향한다. F1 현장을 찾기 전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한 하지원은 최애 선수 이야기를 꺼내며 김광규에게 여자친구 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라고 묻는가 하면, 이서진에게 오빠가 만나게 해 줘 라며 거침없는 사심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낸다. 이에 이서진은 하지원의 '성덕(성공한 덕후)'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페라리에 치이는 한이 있더라도… 라며 남다른 각오를 다진 뒤 직접 발로 뛰는 특급 수발을 자처한다. 이서진의 눈물겨운 노력 끝에 하지원은 예상치 못한 특별한 공간에 들어설 기회까지 얻게 되며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한편, 이서진과의 '다모 인연' 하지원이 출연한 '비서진' 스페셜 선공개 영상은 공개 직후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현재 조회수 500만 뷰에 육박하는 등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과연 이서진과 김광규가 하지원과 F1 최애 선수의 만남을 성사시킬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늘(30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비서진'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비서진' 이서진, 하지원 향해 지금이 더 예뻐 …묘한 핑크빛 기류
등록일
2026.10.29
'다모' 신드롬을 이끈 레전드 커플 이서진과 하지원이 23년 만에 다시 뭉쳐 묘한 핑크빛 기류를 선사한다. 오는 30일(금)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배우 하지원이 'my 스타'로 출연해 이서진과의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2003년 방송 당시 '다모 폐인'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소환 요청에 힘입어 23년 만에 방송에서 다시 만나 반가운 포옹을 나눴다. 특히 과거 '종사관 나으리'에서 하지원의 수발을 드는 '비서'로 신분이 뒤바뀐 이서진의 모습이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이서진은 하지원을 보자마자 보조개 미소를 띠며 지금이 더 예쁘다 라고 직진 고백을 건네 주변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모' 첫 촬영지였던 대관령 산장에서 폭설로 고립됐던 아찔한 순간과 희대의 명대사 아프냐? 나도 아프다 탄생 비화 등 생생한 비하인드가 대방출된다. 더불어 현빈, 조인성, 이서진 등 내로라하는 톱배우들과 호흡을 맞춰온 하지원이 직접 밝히는 '베스트 상대 배우'도 공개될 예정이다. 내심 기대감을 품은 이서진 앞에서 하지원이 선택한 단 한 명의 상대 배우가 누구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23년 만에 완성된 '다모 커플' 이서진과 하지원의 유쾌하고 설레는 재회는 오는 30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비서진'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옛날엔 이렇게 안 예뻤는데 …'비서진' 이서진, 23년 만에 재회 하지원에 매운맛 장난
등록일
2026.10.28
드라마 '다모'의 레전드 커플 이서진과 하지원이 23년 만에 재회하며 방송 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오는 30일(금)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 하지원 편의 예고 영상과 스페셜 선공개 영상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이 약 100만 회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 27일 추가로 공개된 스페셜 선공개 영상이 하루 만에 도합 300만 회를 돌파하며 레전드 재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서진은 하지원을 만나자마자 지원이 옛날보다 훨씬 예뻐졌다. 사실 옛날에는 이렇게 안 예뻤다 라며 매운맛 장난을 건넸다. 또한 하지원의 애착 인형을 보고 누구 저주할 때 쓰는 것 아니냐 라며 티격태격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서진은 '다모' 촬영 당시 하지원의 첫인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첫 촬영을 마치고 눈 내리던 대관령 산장에서 몸을 녹이려 소주를 마시던 20대 하지원의 모습을 떠올리며 인생이 뭔가 고달픈 느낌이었다. 깜짝 놀랐다 라고 당시를 회상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지원이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비서진' 최초 해외 출장길인 싱가포르로 떠나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23년 만에 다시 만난 이서진, 하지원의 유쾌한 케미와 싱가포르 출장기는 오는 30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비서진'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부모님 몰래 이라크 파병 지원 …'비서진' 손석구, 파란만장 인생사 최초 고백
등록일
2026.10.23
배우 손석구가 부모님도 몰랐던 역대급 일탈 사연부터 배우 은퇴를 결심했던 비하인드까지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최초 공개한다. 23일(금)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라크 파병 이야기부터 늦깎이 데뷔 비하인드까지 담긴 '손석구 해방일지'가 펼쳐진다. 이날 손석구는 미국 문화에 익숙했던 자신이 한국 군대에서 겪은 웃픈 일화와 함께, 이라크 파병을 가기 위해 부모님 몰래 지원했던 대담한 사연을 전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손석구는 배우를 그만두려고 했다 라며 35세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데뷔한 후 은퇴를 고민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배우를 포기하려던 순간 인생을 뒤바꿔놓은 결정적인 작품과 조력자를 만났다고 밝혀, 과연 은퇴 문턱에서 그를 구한 귀인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바쁜 스케줄에서 해방된 손석구는 '비서진' 멤버들과 오락실을 찾아 숨겨온 승부 본능을 발산했다. 이라크 파병 경험에서 우러나온 남다른 사격 실력과 수준급 농구 실력으로 현장을 압도했고, 이에 이서진과 김광규는 승부를 잊은 채 연신 감탄을 터뜨리며 '손석구 추앙 모드'에 들어갔다는 후문이다. 손석구의 다채로운 매력과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는 바로 오늘, 23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비서진'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비서진' 지예은, 결혼 서두르지 말라는 이서진에 아직 진짜 사랑 안 해본 듯
등록일
2026.10.18
지예은이 이서진의 조언에 정색했다. 16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서진이 지예은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조언을 했다. 이날 이서진은 지예은과 만나 결혼한다며? 라고 물었다. 지예은은 오는 12월 댄서 바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 결혼 이야기에 수줍은 지예은에게 이서진은 왜 이렇게 빨리해? 천천히 하지 라고 했다. 이에 지석진도 내가 한 이야기가 그거다 라고 맞장구를 쳤다. 그러자 이서진은 형님이 잘 아시잖아요. 말리셔야죠 라며 싱글로 살고 싶어 하시잖아요 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지석진은 이상한 소문 이라고 선을 그은 후 최근 아내와 로마로 여행을 다녀왔다고 어필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끌려가신 거 아니냐, 혈색이 너무 안 좋다 라고 지석진을 걱정했고, 지석진은 내가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3킬로가 빠졌다. 하루에 2만보를 걸었다 라고 하소연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아저씨들의 대화를 보던 지예은은 젊었을 때 웨딩드레스 입으면 좋잖아요 라고 했다. 이에 이서진은 입었다가 벗을 거잖아 라고 했고, 지예은은 뭐야, 진짜 아저씨 맞네 라고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이서진은 지예은에게 천천히 생각해 보라고 했고, 지예은은 선배님은 아직 진짜 사랑을 안 해보신 거 같다, 저희 교회에 나오실래요? 라고 해맑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 서장훈, 우리나라서 2조 가진 사람 35명, 난 아냐 …2조 재벌설 해명
등록일
2026.10.12
서장훈이 2조 재벌설에 선을 그었다. 9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My 스타 서장훈의 수발을 드는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서진은 My스타의 방송 녹화가 진행되는 강릉으로 향했다. 그리고 김광규는 서장훈에 대해 대감마님이라며 재산도 많으신데 열심히 사신다, 재산이 수천억 대인데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장훈은 수천억이 어딨 냐 라고 버럭 했고, 현재 건물을 세 채 갖고 있다며 다 나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이후 서장훈은 김희철의 장난으로 인해 2조 재벌이 되었다며 우리나라에서 2조 있는 분이 몇 분인지 아냐? 35명이 계신다 라고 했다. 이에 김광규는 거기에 장훈이가 들어가냐. 와 대단하신 분이네 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서장훈은 100명 중에 5, 6명은 진짜 믿는다. 그런데 난 내가 도대체 뭘 해서 2조를 벌 수 있을까요 하고 여쭙고 싶다 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스브스夜] '비서진' 이서진, 돈 많으면 행복은 따라오는 것···돈이 다야 My스타 리센느에 'T적인 조언' 눈길
등록일
2026.10.05
이서진이 리센느를 위한 T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2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 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My 스타 최다 추천에 빛나는 걸그룹 리센느가 My스타로 등장했다. 이날 리센느의 매니저는 비서진에게 인수인계를 하며 멤버들이 밥심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한식을 좋아한다. 각자 다른 메뉴 원할 때가 많아서 스타일에 맞게 주문을 해달라 라고 요청했다. 이에 이서진은 벌써 다 맞춰주고 있냐 벌써? 떴네 이제 다?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텐션이 떨어졌을 때 칭찬해 주면 좋아한다는 이야기에 이서진은 이거 뭐 서인영이랑 다를 바가 없네 라며 매주 공주야. 매 녹화가 공주야 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매니저는 계속해서 인수인계를 이어갔다. 대형 매트를 가리키며 매니저는 중간중간 쉬어야 해서 매트를 들고 다닌다. 멤버들이 저희 쉬고 싶어요 하면 매트를 깔아줘라. 그러면 누워서 쉴 거다 라고 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다들 알 하는데 자기들끼리 누워 있는다고? 나도 그런 거 안 하는데. 나도 힘들어도 어디 가서 드러눕고 안 하는데 라고 지적했다. 많은 스케줄로 쪽잠을 자서 피곤하다는 매니저의 설명에 이서진은 쪽잠 자는 게 행복한 거지. 스케줄 없어서 맨날 집에서 낮잠 자는 게 행복한 거냐? 그게 안 쓰러운 게 아니야. 좋은 거야 라고 T적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의 T적인 면모는 멤버들에게도 이어졌다. 촬영으로 인한 호출에 먹던 마라탕을 두고 가야 해서 아쉬워하는 원이를 향해 이서진은 천천히 가. 먹어 먹어 라며 괜찮아. 눈치 보지 마. 너네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 러고 했다. 이에 원이는 갑자기 광고비 줄어드는 거 아니죠? 라고 물었고, 이서진은 너네 떠서 다음 계약은 올려야 돼. 자꾸 호락호락해선 안돼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미나미는 나 어떻게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 라며 당황했고,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우리가 주변 어른들한테 들어볼 수 없는 조언들을 해주셨다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서진은 잘 되고 있을 때 즐기는 거지 뭐. 그래서 계속 더 잘 되면 좋고 안 되면 옛날 생각하면서 조용히 사는 거지 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서진의 T적인 조언은 계속되었다. 아직 첫 정산을 받지 못했다는 멤버들을 향해 이서진은 돈을 차곡차곡 잘 모아야 한다. 이상한 주식에 투자하고 그러면 패가망신이다 라고 조언했다. 이어 그는 주식 그런 건 알 필요도 없다. 그리고 정산받으면 허투루 쓰지 말고 모아라 라고 했다. 이에 메이는 저는 말랑이 사려고요 라며 귀여운 발언을 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말랑이도 3, 4개만 사 라고 선을 그어 폭소를 자아냈다. 취미와 소확행에 대해 묻는 멤버들에 대해 이서진은 행복은 돈을 많이 벌면 자연스럽게 행복하게 되어 있다 라고 T적인 발언의 정점을 찍었다. 돈이 다일까요라고 묻는 원이에 대해서도 이서진은 다야 다 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런 이서진을 이해하지 못하는 원이에 대해 제작진은 숙소 100평짜리로 갔을 때 행복했지 않냐? 라고 물었다. 그러자 원이는 너무 행복했는데 라고 했고, 이서진은 이미 스며들어있는 자본주의다. 넌 제대로 가고 있다. 그렇게 자본주의의 노예로 가는 거다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이서진은 돈이 최고라며 김광규와 함께 첫 정산 후 사기꾼들이 많이 붙는다. 전세 사기 조심해라. 인감도 조심해라 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 이서진, 손예진에 꿀 하나 줄까요, 꿀? …my스타 보다 '예쁜 누나'에 관심 집중
등록일
2026.09.21
이서진이 지창욱보다 손예진에게 관심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서진이 my스타 보다 남의 스타에 더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my스타 지창욱의 주요 스케줄인 드라마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그리고 무대 뒤에서 지창욱과 비서진들은 포토타임을 준비했다. 그러나 이서진의 관심은 온통 지창욱과 함께 출연하는 손예진에게 집중되었다. 그는 손예진을 보며 거울 안 봐도 예뻐요 예뻐 라고 칭찬을 했다. 그리고 또 이서진은 예진 씨 꿀 하나 줄까요 꿀? 이라며 지창욱의 목관리 아이템인 꿀을 권했다. 이에 손예진은 괜찮아요. 지금 먹으면 들어가서 끈적일 거 같아서 라며 정중하게 거절했다. 이를 보던 김광규는 깜짝 놀랐다. 손예진 배우한테 말을 걸길래. 그런 친구가 아닌데 라며 이서진의 평소와 다른 태도를 보고 놀랐다. 이에 이서진은 아니 자꾸 기침을 하길래. 옆에서 자꾸 기침을 하니까 그런 거다. 의심이 되면 촬영한 거 돌려봐라 라고 했다. 그리고 제작진은 촬영분을 돌려보았고 그 결과 멀쩡했던 손예진의 모습이 포착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이서진은 손예진에게 골프와 관련한 스몰토크를 이어갔다. 이에 제작진은 왜 그랬냐며 추궁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남편 친구 중에 내 후배들이 있다. 손예진도 골프를 잘 친다고 들었는데 유튜브도 봐서 물어본 것뿐이다 라고 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지창욱의 유튜브는 봤는지 물었다. 그러자 이서진은 어디 유튜브 나왔어? 라고 금시초문인 얼굴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 최초 재방문 my스타 지창욱, 두 번째라서 호흡 더 잘 맞지 않을까? 기대
등록일
2026.09.21
지창욱이 A/S를 요청했다. 18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최초 재방문 my스타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시즌에 이어 배우 지창욱이 다시 비서진을 찾았다. 그는 아무래도 이번이 두 번째고 형들이랑 친해졌고 유대감도 생겼으니까 호흡이 그때보다는 잘 맞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다 라며 A/S를 요청했다. 또한 그는 오늘은 제작발표회, 공식 석상이라서 형들이 공식 석상에서의 태도를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다 라고 했다. 그리고 그의 바람대로 비서진은 TPO 맞춤 슈트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품격 있는 모습도 잠시. 비서진은 다시 만난 지창욱의 매니저의 복장을 지적하는 등 비서진으로서의 본분을 금세 잊어버려 폭소를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