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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서장훈 내 정체성은 농구선수…'열혈농구단' 보고 농구에 관심 갖길
등록일2025.11.26
5년 만에 다시 연예인 농구단의 감독으로 돌아온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농구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진정성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26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예능 '열혈농구단:라이징 이글스'(이하 '열혈농구단') 제작발표회에서 5년 전에 '핸섬타이거즈' 감독을 했었는데, 여러 가지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다 1년 전쯤 '열혈농구단' 감독 제안이 들어왔고, 좀 더 농구 발전에 도움이 되고 우리 선수들의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 하게 됐다 고 감독직 수락 배경을 밝혔다. '열혈농구단'은 서장훈이 감독이 되어 직접 연예인 농구단을 결성해 '아시아 제패'를 목표로 국내 농구 동호회, 필리핀 연예인 농구팀과 경기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라이징 이글스'라는 팀명 아래 주장 샤이니 민호를 필두로 2AM 정진운, NCT 쟈니, 가수 손태진, 배우 오승훈, 박은석, 김택, 모델 문수인, 이대희, 쇼핑호스트 박찬웅, '환승연애2' 출신 인플루언서 정규민 등이 선수로 나선다. 서장훈은 지난 2020년 SBS에서 방송된 예능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 감독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5년 만에 다시 연예인 농구단 감독으로 돌아온 서장훈은 핸섬타이거즈에선 선수 출신이 단 한 명도 없었는데도 다들 열심히 해줬다. 이번엔 좀 더 실력이나 게임의 퀄리티를 높여야겠다 생각해서, 고등학교 때까지 선수를 했던 친구를 3명 정도 뽑았다. 그래서 아마도 전체적인 퀄리티는 라이징이글스의 실력이 더 높지 않을까 싶다 라고 선수단의 실력 향상을 예고했다. 이어 여기엔 농구 초보도 있고, 본인들이 즐거워서 하는 분들도 있고, 선수 출신도 있다. 우리는 동호회 최강 팀들, 필리핀 연예인 팀들과 경기를 해야 하는데, 시합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이렇게 팀을 꾸렸다 라며 노력해 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 라고 각자 본업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농구 실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에게 감독으로서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특히 서장훈 감독은 농구에 대한 모두의 진정성에 주목해 달라 부탁했다. 그는 5년 전에 농구 예능을 했을 땐, 지금과 분위기가 많이 달랐던 거 같다. 그땐 '예능인데 너무 진지하다' 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5년이 지난 요즘 분위기는 진심으로 하지 않으면 오히려 뭐라 하는 그런 분위기가 된 거 같다. 그래서 잘됐다고 생각한다 며 농구를 가지고 하는 건데, 여기서 웃기고 그래야 했다면 제가 안 했을 거다. 진심으로 우리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고, 거기서 본인들의 꿈을 위해서 좀 더 성장하고, 결국은 승리의 성취감을 맛보게 하는, 그런 목표로 이 프로그램을 했다. 저와 우리 선수들의 그런 진정성을 봐주시면 좋겠다 고 말했다. 서장훈은 감독으로서 선수 실력에 따라 경기에 기용하고 기회를 주는 부분에서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미 5년 전에 똑같은 스트레스를 받았던 적 있던 그는 그럼에도 '열혈농구단'에 임한 것에 대해 서장훈이란 사람을 만들어준, 제 원래 정체성은 농구선수다. 한국 농구가 다른 종목에 비해 정체돼 있단 느낌이 있다. 이렇게라도 방송이 돼서 이걸 보시는 시청자 분들만이라도 조금 더 농구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그게 내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해서 하겠다고 했다 며 남다른 사명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열혈농구단'은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첫 방송된다. [사진=백승철 기자]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열혈농구단', 오는 8일 마지막 직관 경기 개최…서장훈 감독 멤버들 성장 보여줄 것
등록일2025.10.02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이하 '열혈농구단')이 두 번째이자 한국에서 열리는 마지막 직관 경기를 연다. '열혈농구단'은 오는 8일(수)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29일 첫 방송에 앞서 팬들과 직접 만나는 특별한 자리로, 농구 팬들에게는 단 한 번뿐인 현장 경험이 될 전망이다. '열혈농구단'은 서장훈이 감독이 되어 직접 연예인 농구단을 결성해, 필리핀을 대표하는 연예인 농구팀과 국제 친선 경기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라이징이글스'라는 팀명 아래 주장 샤이니 민호를 필두로 2AM 정진운, NCT 쟈니, 가수 손태진, 배우 오승훈, 박은석, 김택, 모델 문수인, 이대희, 쇼핑호스트 박찬웅, '환승연애2' 출신 인플루언서 정규민 등이 선수로 나선다. 이번 직관 경기에서 라이징이글스의 상대는 국내 아마추어 농구계를 평정한 전설의 동호회 아울스(OWLS)다. 2004년 창단 이후 전국 대회를 휩쓸며 BDR 전국 랭킹 1위를 굳건히 지켜온 아울스는, 지난 10년간 숱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최강자'로 군림해 왔다. 3대3 농구 국가대표 출신 한준혁 감독과 엘리트 선출 정연우 코치의 지휘 아래, 강한 조직력과 젊은 전술 감각으로 코트를 지배하는 팀으로 유명하다. 이런 '절대 강자' 아울스와 마주하는 라이징이글스는 만만치 않은 준비를 해왔다. 서장훈 감독을 필두로, 이상민·양동근 감독의 특별 훈련 지원까지 받으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아울스의 압도적인 파워와 경험에 맞서, 라이징이글스는 끈끈한 팀워크와 수비 집중력으로 정면 돌파하겠다는 각오다. 서장훈 감독은 아울스는 한국 아마추어 농구의 전설이지만, 우리 멤버들이 이 무대를 통해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여주겠다 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농구의 열기를 더 뜨겁게 달궈줄 특별한 무대도 준비됐다. 신예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하프타임 축하공연으로 팬들과 호흡하고, 농구 퍼포먼스팀 W걸스(Wgirls)가 짜릿한 퍼포먼스로 경기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농구와 퍼포먼스, 음악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이번 현장은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만나는 새로운 장르를 제시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10월 8일 경기는 단순한 촬영을 넘어, 라이징이글스가 진정한 팀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팬 여러분의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관람 신청은 '열혈농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직관 경기는 마지막 국내 경기인만큼, 농구 팬들에게는 절대 놓칠 수 없는 순간이 될 전망이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민호·정진운→NCT 쟈니까지…서장훈 감독 '열혈농구단', 선수단 정체 공개
등록일2025.09.12
오는 11월 첫 방송될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이하 '열혈농구단')의 출연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연예인들과 스포츠 스타들이 한 팀을 이뤄 농구 코트 위에서 땀과 열정을 쏟아내는 '열혈농구단'은 스타들이 각자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지고 모여 하나의 팀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 훈련 속에서 흘리는 땀방울, 그리고 서로를 향한 격려와 우정을 진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더 나아가 필리핀 원정 무대는 선수단의 도전과 성장을 한층 더 드라마틱하게 보여줄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서장훈이 감독으로 나서 기대감을 높인다. 선수 시절 '국보급 센터'로 불리며 한국 농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서장훈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 예정이다. 여기에 농구선수 출신 전태풍이 코치로 합류해 현장에 생생한 전술과 열정을 불어넣는다. 선수 출신답게 누구보다 농구를 잘 아는 그는 날카로운 분석과 에너지 넘치는 지도로 선수단을 단단히 묶어낼 전망이다. '열혈농구단'의 진짜 주인공은 바로 농구단을 꾸린 연예인 선수들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스타들이 총출동해, 농구 코트 위에서의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먼저 샤이니 민호는 팀의 주장이다. 스포츠 스타들도 인정한 운동 능력으로 '만능 운동돌'로 불리는 민호는 카리스마 리더십과 승부욕으로 코트를 지휘한다. 2AM 정진운은 중학교 시절 농구 선수를 꿈꿨지만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포기했던 아픈 과거가 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코트를 누벼온 그는 연예계 대표 농구 실력자로 꼽힌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완의 꿈'을 다시 이어간다. NCT 쟈니는 글로벌 팬덤을 자랑하는 NCT 멤버답게, 농구장에서도 열정과 에너지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끌 예정이다. 승부욕 넘치는 플레이와 밝은 성격으로 팀 분위기를 주도한다. 배우 오승훈은 학창시절 농구부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경험이 있다. 배우 활동을 이어오면서도 농구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은 그는 팀에서 투지와 근성을 담당한다. 모델 출신답게 189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문수인은 필리핀 농구대회에 직접 참가한 경험까지 있어 국제 무대에서도 강점이 뚜렷하다. 그의 압도적인 피지컬은 팀의 든든한 버팀목이다. 가수 손태진은 음악 무대에서의 섬세한 감각을 농구 코트로 옮겨, 독창적이고 스마트한 플레이를 선보인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으로 사랑받아온 배우 박은석이 농구장에서는 반전 매력과 유쾌한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끈다. 동시에 날카로운 집중력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플레이로 기대케 한다. 배우 김택은 정통 농구 엘리트 출신이다. 휘문고 농구부에서 활약했고, 연기자로 변신한 뒤에도 농구선수 배역을 맡을 만큼 농구와 깊은 인연을 이어왔다. 그가 코트에 설 때만큼은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하다. '환승연애2' 출신 인플루언서 정규민은 체대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농구광이다. 날렵한 스피드와 날카로운 슛으로 팀의 다크호스로 기대를 모은다 모델 겸 배우 이대희는 195cm의 장신을 앞세워 리바운드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고, 골밑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쇼핑호스트 박찬웅은 프로 농구선수 박찬희의 동생으로, 농구 DNA를 물려받은 '농수저'다. 저돌적인 플레이로 상대를 압박하며, 팀의 숨은 무기로 활약할 예정이다. '열혈농구단'은 단순한 훈련과 연습 경기에 머무르지 않는다. 선수단은 필리핀으로 원정을 떠나, 현지 연예인 농구팀과의 국가대항전까지 준비하고 있다. 농구가 '국민 스포츠'로 불릴 만큼 큰 사랑을 받는 필리핀에서 한국 대표 스타들이 펼치는 한 판 승부는 그 자체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번 국가대항전은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양국 간의 문화 교류와 스포츠 정신을 담은 상징적 이벤트가 될 예정이다. 필리핀 팬들 사이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어, 한국과 필리핀 양국 시청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예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열혈농구단'은 출연진의 진정성 있는 도전과 노력, 그리고 농구라는 스포츠가 가진 매력을 있는 그대로 담아낼 것 이라며 특히 국가대항전이라는 특별한 무대를 통해 한국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다 고 밝혔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박찬희 내게 120점 주고파…다시 태어나면 195㎝ 3점 슈터
등록일2024.05.22
▲ 박찬희 (제 농구 인생에) 100점 만점에 120점을 주고 싶어요. (다시 태어난다면) 신장 195㎝짜리 3점 슈터를 선택할게요. 하하. 어제(21일) 은퇴를 선언한 프로농구 원주 DB의 박찬희(37)는 언론사와의 통화에서 농구공을 잡은 지난 30년을 돌아봤을 때 아쉬움은 전혀 없다며 후련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201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안양 한국인삼공사(현 정관장)에 지명돼 프로 생활을 시작한 박찬희는 첫 시즌부터 정규리그 44경기에 출전해 평균 12점 4.3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신인상을 받으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신장이 190㎝가 넘는 장신 포인트가드지만 특유의 스피드와 민첩성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수비와 패스력을 선보였고, 국가대표팀에도 꾸준히 발탁돼 아시안게임 금(2014 인천), 은(2010 광저우), 동(2018 자카르타·팔렘방)메달을 모두 목에 걸었습니다. 2017-2018, 2018-2019시즌 2년 연속 최우수 수비 선수상과 베스트 5를 수상했고, 2016-2017, 2018-2019시즌에는 각각 어시스트 7.4개와 5.7개를 기록해 두 차례 어시스트 부문 1위에도 올랐습니다. 아쉬움은 정말 하나도 없다. 농구에 대한 갈증이 남았다고 하기에는 이미 너무나도 많은 기회를 받았고, 그래도 열심히 해왔다 는 박찬희의 말에는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2022-2023시즌 뒤 은퇴를 조금씩 떠올리기 시작했다는 박찬희는 이제는 많이 지치고, 힘들기도 했다. 이런 상태로 1∼2년을 더 해 봤자 더 이상… 이라며 선수 생활을 끝마치기로 결정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자신의 농구 인생을 돌아보고는 100점 만점에 120점을 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처음 농구공을 잡았던 9살 무렵부터 누구보다 치열하게 코트를 누볐고, 많은 팬의 사랑을 받으며 성공적인 프로 선수 생활을 보냈다는 생각에서입니다. 박찬희는 김태술, 이정현, 양희종, 오세근과 함께 '인삼신기'로 불리며 인삼공사의 우승을 함께 일군 2011-2012시즌에 대해 당시 전문가들은 모두 동부(현 DB)가 우승할 거라고 예측했다. 어렸던 우리는 '패기밖에 없으니 한 번 해보자'며 달려들었고, 경기를 재밌게 했다. 그래서 인삼신기를 많이 기억해주시는 것 같다 고 회상했습니다. 아시안게임 금·은·동메달에 대해서는 '자부심'이라고 강조하면서도 좋은 선후배를 만나 대표팀 생활을 오래 했고, 좋은 성과를 거뒀다 고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습니다. 9살짜리 아들도 '가족 파티'를 외칠 만큼 '아빠 박찬희'의 은퇴가 마냥 좋습니다. 박찬희는 아들이 아빠와 같이 놀 시간이 많아졌다는 생각에 좋아하는 것 같다 며 지도자에 대한 생각도 아직은 없다. 이제는 아내, 아이와 여행을 다니는 등 시간을 더 보내고 좀 쉬고 싶다 고 말했습니다. 박찬희는 오늘부로 농구공을 놓는 순간, 농구를 안 할 생각 이라며 너무나 좋아해서 시작했고, 30년 동안 해온 농구지만, 이제는 만지고 싶지는 않다 고 단언했습니다. '다시 농구선수로 태어난다면, 195㎝ 3점 슈터 vs 215㎝ 센터'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밸런스 게임'에서 박찬희는 '195㎝ 3점 슈터'를 선택했습니다. 슛이 아쉬운 부분으로 평가받던 박찬희는 215㎝도 메리트가 있지만…그냥 3점 슈터가 제일 좋을 것 같다 며 웃었습니다. 박찬희는 프로농구 중계방송 캐스터로 활동하기도 했던 동생 박찬웅과 '해설-캐스터' 조합을 상상하며 엄청난 준비가 필요할 것 같긴 하지만, 하면 잘할 것 같다 고 웃음 짓기도 했습니다. 박찬희는 '최고의 수비력'에 대한 비결을 '근성'에서 찾으며 근성을 바탕으로 노련함이 쌓이고, 노련함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수비를 할 수 있다 는 지론을 후배들에게 전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해보라는 조언도 남겼습니다. 누구나 농구판에 한 획을 긋고 싶은 마음은 있을 것 이라는 박찬희는 예전 선배들을 봐도 누가 얼마나 대단한 활약을 했는지 기억해주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 같다. 소신껏 열심히 해라. 몇 년이든, 어떤 상황이든 자기가 만족할 만한 선수 생활을 하라 고 진심 어린 조언을 했습니다. (사진=프로농구 원주 DB 제공, 연합뉴스)
[SBS D포럼] AI 시대, 우리 뭐 먹고 살아요?
등록일2023.10.27
▶ 영상 보기 https://youtu.be/PC6ETizLfK8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우리 일상으로 성큼 들어오면서 생활 속 많은 것들이 바뀌었습니다. 키워드를 입력하면 그림을 그려주고, 작문도 AI가 뚝딱, AI 기술을 탑재한 똑똑한 로봇들이 우리의 일을 대체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편리해진 만큼, 왠지 모를 불안감이 듭니다. AI와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면 좋을지, 앞으로는 어떤 일을 하며 먹고 살아야 할지, 풀어야 할 숙제가 생겼습니다. 이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갈 미래 세대들은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요? SDF는 이 중요한 화두의 해답을 찾기 위해 미래 세대들의 뜨거운 토론 현장을 찾아갔습니다. SDF2023 특집 다큐멘터리 &입니다. --------------------------------------------------------- * 이 영상은 'SBS D포럼(SDF)'을 기획하는 SBS 보도본부 미래팀에서 만든 웹 콘텐츠입니다. 'SBS D포럼'은 SBS의 사회 공헌 글로벌 지식 나눔 플랫폼으로, 매해 우리 사회가 주목해야 할 화두를 선정하고, 공론의 장을 마련해 왔습니다. 기존의 경제 질서가 뒤바뀌고 있는 시기,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이고 놓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올해는 &을 주제로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미래 가치를 논의합니다. 올해 11월 2일(목)에 개최될 'SBS D포럼 2023'에 대한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DF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sdf.or.kr/2023 SDF 다이어리 : https://sdf.or.kr/newsletters SDF 유튜브 : https://youtube.com/sbssdf SDF 인스타그램 : https://instagram.com/sbs_sdf SDF 페이스북 : https://facebook.com/SDF.kr SDF 트위터 : https://twitter.com/theSDF (기획 : 이정애, 최성락, 이혜미 / 구성 : 김선미 / 촬영 : 김정기, 박찬웅, 박성호, 임세종 / 편집 : 솔미디어컴퍼니 / 디자인 : 솔미디어컴퍼니 / 음악 : 이주호 / 조연출 : 조성민 / 연출 : 이종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