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날씨
  • 환율
  • sk하이닉스
  • 유가
  • 반도체
  • 코스피
  • 6.3 지방선거
  • 국채금리
  • 국미연금
뉴스121
  • 전체
  • SBS 뉴스
  • SBS Biz
  • SBS 연예스포츠
데이식스 영케이, '멋진 신세계' OST 합류…16일 '다시 돌아온 계절' 공개 데이식스 영케이, '멋진</font> 신세계</font>' OST 합류…16일 '다시 돌아온 계절' 공개 등록일2026.05.15 그룹 데이식스(DAY6)의 영케이가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두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오는 16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멋진 신세계' OST Part.2 '다시 돌아온 계절'은 전생과 현생을 관통해 마침내 맞닿은 남녀 주인공의 운명적인 사랑과 그 시작의 벅찬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청량하고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영케이 특유의 보컬이 가미되어 극 중 주인공들의 서사를 더욱 호소력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멋진 신세계'는 주인공 신서리(임지연 분)가 21세기에 적응하며 인생 2회차를 시작한 가운데, 전생의 인연인 차세계(허남준 분)와 재회하며 본격적인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이번 OST는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설렘과 애틋한 감정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케이가 가창한 '다시 돌아온 계절'은 16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멋진 신세계' 임지연, 한우 앞 무장해제…'파락호' 허남준과 손잡나? '멋진</font> 신세계</font>' 임지연, 한우 앞 무장해제…'파락호' 허남준과 손잡나? 등록일2026.05.15 '멋진 신세계'의 '악질 재벌' 허남준이 '조선 악녀' 임지연을 포섭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전에 돌입한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측은 15일 3회 방송을 앞두고,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재벌 3세 차세계(허남준 분)의 이색적인 고깃집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고급 레스토랑이 아닌 허름한 고깃집에서 마주 앉아 극과 극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차세계가 신서리의 취향을 저격한 '한우 맞춤 공세'를 펼친 것. 불판 위 고기를 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신서리의 해맑은 미소와, 그런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차세계의 시선이 묘한 설렘을 유발하며 비즈니스 관계 이상의 긴장감을 예고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조선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된 신서리가 '희빈 빙의 밈'으로 하룻밤 사이 화제의 셀럽이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2회 엔딩에서 차세계가 신서리를 향해 필요해졌어, 당신이. 절실하게 라고 선언한 만큼, 과연 신서리가 그의 제안을 받아들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조선 악녀와 현대 재벌의 일촉즉발 로맨스 코미디 '멋진 신세계'는 15일 밤 9시 50분에 3회가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멋진 신세계' 임지연, 뺨 맞고도 독기 활활…이세희와 살벌한 육탄전 '멋진</font> 신세계</font>' 임지연, 뺨 맞고도 독기 활활…이세희와 살벌한 육탄전 등록일2026.05.14 '멋진 신세계'가 임지연과 이세희의 살벌한 육탄전을 예고했다. 14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측은 3회 방송을 앞두고, 조선의 희빈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톱스타 윤지효(이세희 분)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스틸컷을 공개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리와 지효, 그리고 소속사 대표 홍부선(백지원 분)의 팽팽한 대치 상황이 담겨 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빨갛게 부어오른 서리의 한쪽 뺨이다. 한차례 폭풍이 지나갔음을 짐작케 하는 상황 속에서도 서리는 자신을 몰아세우는 두 사람을 향해 매서운 눈빛을 쏘아내며 조선을 뒤흔든 악녀다운 위엄을 뽐내고 있다. 이어진 스틸에서는 본격적인 육탄전이 포착됐다. 지효가 손을 번쩍 들어 따귀를 때리려는 순간에도 서리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맹수 같은 눈빛으로 대한다. 오히려 서리의 서슬 퍼런 기세에 기겁하는 지효의 표정이 대비를 이루며, 21세기 톱스타를 압도하는 '조선 악녀'의 카리스마가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두 사람은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브랜드 오디션에서 '현모양처'와 '비혼 선언'이라는 극과 극의 태도로 이미 한 차례 맞붙은 바 있다. 당시 톱스타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서리의 당당함이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던 만큼, 이번 육탄전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터닝포인트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방송 첫 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TV 쇼 주간 시청 순위 1위에 등극했다. 이는 SBS 역대 금토드라마 중 최단기간 기록으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조선 악녀의 혼이 실린 임지연의 활약을 볼 수 있는 '멋진 신세계'는 오는 15일 밤 9시 50분에 3회가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넷플릭스 비영어 쇼 1위 금토드라마 '멋진</font> 신세계</font>', 넷플릭스 비영어 쇼 1위 등록일2026.05.14 지난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쇼 1위로 꼽혔습니다. [아무리 무간지옥이래도 이리 아녀자를 희롱하고 염라대왕이 무섭지도 않느냐!]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집계된 멋진 신세계의 넷플릭스 시청 수는 390만으로 글로벌 톱10 시리즈 1위에 올랐습니다. SBS의 역대 금토 드라마 가운데 방송 첫 주에 1위에 오른 것은 멋진 신세계가 처음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 필리핀, 그리스, 브라질 등 44개 나라에서 톱10에 들었습니다. 지난 8일 첫선을 보인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해진 무명 배우 신서리와 악질 재벌 차세계의 로맨스 코미디입니다. 극 중 임지연 씨는 조선 악녀 강단심과 무명 배우 신서리를 동시에 연기하는데, 사극과 코미디, 로맨스를 오가는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멋진 신세계' 임지연 1인 2역… 본 적 없는 캐릭터 '멋진</font> 신세계</font>' 임지연 1인 2역… 본 적 없는 캐릭터 등록일2026.05.08 배우 임지연 씨가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코미디와 로맨스, 액션까지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입니다. 임지연 씨는 할 수 있는 건 다 했을 정도로 극중 인물을 사랑했다고 말했습니다. [(강희빈에 대해 좀 아는 바가 있는가.) 악녀요. 악녀. 천재지변급 비호감이더라구요.] 오늘 첫 방송 되는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악질재벌 차세계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렸습니다. 임지연 씨는 극중 조선 악녀 강단심과 무명배우 신서리를 동시에 연기합니다. 사극에 코미디, 액션, 로맨스까지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는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자신의 능력을 다 뽑아냈다고 합니다. 임지연 씨는 자신의 캐릭터 신서리에 대해 어떤 드라마에서도 본 적 없는 캐릭터라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멋진 신세계' 임지연, '조선 악녀' 영혼 품고 홈쇼핑 접수… 베스트 코믹 연기 '멋진</font> 신세계</font>' 임지연, '조선 악녀' 영혼 품고 홈쇼핑 접수… 베스트 코믹 연기 등록일2026.05.06 '멋진 신세계'의 배우 임지연이 '조선 악녀'의 기개를 품고 21세기 홈쇼핑 정복에 나선다. 오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 괴물이라 불리는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로맨틱 코미디다. 특히 매 작품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임지연이 본격적인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6일 '멋진 신세계' 측은 주인공 신서리의 기상천외한 홈쇼핑 아르바이트 현장 스틸을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조선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깃든 신서리로 완벽 변신, 생존을 위한 처절하면서도 코믹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중국어 교재를 들고 일명 '맑눈광(맑은 눈의 광인)' 포스를 내뿜는가 하면, 주체할 수 없는 파워로 근육을 뽐내며 음료를 판매하는 등 '완판'을 향한 광기 어린 집착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극 중 서리는 과거 궁인 시절 단련된 현란한 칼질 솜씨와 무술 실력, 유창한 중국어까지 동원하며 주방용품부터 학습지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팔아치우는 '홈쇼핑계의 완판 여신'으로 등극할 예정이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임지연은 촬영 당시 실제 수준급의 중국어 발음과 몸을 사리지 않는 먹방, 발차기, 칼질 등을 완벽히 소화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연출을 맡은 한태섭 감독 역시 임지연의 코믹 연기 베스트 3 중 하나가 바로 홈쇼핑 장면 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간 강렬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던 임지연이 이번 작품을 통해 '新 코믹 퀸'의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임지연과 허남준의 일촉즉발 로맨스가 펼쳐질 '멋진 신세계'는 '신이랑 법률사무소' 후속으로 오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불패신화 SBS, 이번에는 '사이다 로코'다…임지연·허남준이 그리는 '멋진 신세계' 불패신화 SBS, 이번에는 '사이다 로코'다…임지연·허남준이 그리는 '멋진</font> 신세계</font>' 등록일2026.04.28 SBS가 '사이다 유니버스'의 불패 신화를 이어갈 '사이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선보인다. 오는 5월 8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깃든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모범택시', '재벌X형사',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굿파트너', '신이랑 법률사무소' 등 전매특허 '사이다 유니버스'를 구축해 온 SBS 금토드라마의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3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2026년 대한민국에 떨어진 '조선 악녀' 신서리는 생존형 독기로 무장한 만렙 적응력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사이다 매력을 폭발시킨다. 그와 팽팽하게 맞서는 '악질 재벌' 차세계는 성공을 위해서라면 악명까지 이용하는 인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진취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할 말은 하고, 당한 것은 반드시 되갚아 주는 두 '악인' 듀오가 선사할 예측불가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만날 때마다 한 치의 물러섬 없는 두 사람의 극한 '혐관(혐오 관계)' 티키타카가 신선한 웃음을 예고한다. 앞서 공개된 티저 속 '꽃 결투' 장면처럼, 부당함을 참지 못하는 두 악인의 충돌이 오히려 뜻밖의 사이다를 선사하며 팽팽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한태섭 감독은 임지연과 허남준의 코믹 연기는 최고 라고 극찬하며, 생존형 독기가 충만한 신서리와 악명으로 무장한 차세계가 맞부딪혔을 때 발생하는 에너지가 폭발적인 재미를 만들어낼 것 이라고 귀띔해 두 배우가 선보일 코믹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시대를 뛰어넘은 '조선 악녀' 임지연과 '악질 재벌' 허남준이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명성을 이어갈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빨래 방망이 휘두르는 임지연…'멋진 신세계' 조선 악녀의 빌런 퇴치 현장 빨래 방망이 휘두르는 임지연…'멋진</font> 신세계</font>' 조선 악녀의 빌런 퇴치 현장 등록일2026.04.27 배우 임지연이 '멋진 신세계'를 통해 시원한 '사이다 악녀'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깃들며 '악질'로 변해버린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를 그린다. '스토브리그', '치얼업'의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손을 잡고, 임지연과 허남준이 첫 로맨스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7일 '멋진 신세계' 측이 공개한 스틸컷은 극 중 신서리의 시원한 '빌런 퇴치' 현장을 담았다. 괴한을 향해 망설임 없이 빨래방망이를 휘두르는 장면은 그가 연기할 '참지 않는' 조선악녀 캐릭터의 성격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임지연이 맡은 '조선 악녀'는 시대를 앞서간 인물로, 특유의 독기와 놀라운 적응력, 거침없는 언변으로 현대 사회에 유쾌한 파란을 일으킬 예정이다. 앞서 한태섭 감독은 임지연의 캐릭터에 대해 18세기 유교우먼인 신서리가 극 중 현대인들에게 일침을 놓는 크고 작은 순간들, 어휘들에 주목해 달라. 통쾌함과 감동을 주는 순간들을 만들어 줄 것 이라고 밝힌 바 있다. 새로운 '조선 걸크러시' 캐릭터를 예고한 임지연의 활약이 기대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현재 방영 중인 '신이랑 법률사무소' 후속으로 오는 5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조선 악녀' 임지연, 21세기 대한민국에 떨어지다…'멋진 신세계', 티저 포스터 공개 '조선 악녀' 임지연, 21세기 대한민국에 떨어지다…'멋진</font> 신세계</font>', 티저 포스터 공개 등록일2026.04.08 '멋진 신세계'가 첫 방송일을 오는 5월 8일로 확정 짓고, 주인공 임지연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8일 '멋진 신세계' 측은 21세기 신세계를 만난 '조선악녀' 임지연의 모습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임지연은 화려한 자개 병풍을 찢고 나온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한 폭의 미인도를 재현한 듯한 경국지색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두 눈을 휘둥그레 뜬 임지연의 표정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는 21세기 대한민국에 뚝 떨어진 '조선악녀' 신서리의 모습이다. 초고층 빌딩과 자동차 등 조선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생소한 풍경에 신서리는 마치 별천지를 마주한 듯 충격과 경이로움을 표정에 고스란히 드러낸다. 21세기로 불시착한 조선악녀 신서리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든 게 뒤바뀐 '신세계'에서 생존형 독기로 무장한 조선악녀 신서리는 어떻게 살아남을지 '멋진 신세계'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무엇보다 임지연의 코믹한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이번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은 뒷배 없이도 조선을 뒤흔드는 악녀의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불쑥 튀어나오는 코믹하고 사랑스러운 생존형 독기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극을 쥐락펴락할 예정이다. 이에 임지연 표 '조선악녀'가 보여줄 파란만장한 21세기 생존기가 담길 '멋진 신세계' 첫 방송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현재 방영 중인 '신이랑 법률사무소' 후속으로 오는 5월 8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조선악녀' 임지연X'악질재벌' 허남준, 만나면 터진다…'멋진 신세계', 첫 대본리딩 포착 '조선악녀' 임지연X'악질재벌' 허남준, 만나면 터진다…'멋진</font> 신세계</font>', 첫 대본리딩 포착 등록일2026.04.02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2일 SBS 공식 유튜브를 통해 '멋진 신세계'의 대본리딩 현장을 담은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 김민석(백광남 역), 이세희(윤지효 역), 채서안(모태희 역), 윤주상(차달수 역), 윤병희(손재한 역), 정영주(차주란 역), 백은혜(차주미 역), 백지원(홍부선 역), 박진우(구총무 역), 오민애(금보살 역) 그리고 특별출연 김해숙(남옥순 역) 등 세대불문 배우들이 총출동해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소화력을 뽐냈다. 임지연은 대체 내 죄가 뭐란 말이냐! 라는 묵직한 첫 대사로 시작부터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극중 조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하루아침에 대한민국으로 뚝 떨어진 조선악녀의 사랑스러운 생존형 독기를 완벽히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허남준은 굴지의 기업 차일그룹의 유일무이한 후계자 '차세계'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허남준은 신서리 앞에만 서면 속절없이 휘둘리는 '갑질 황태자'의 반전 면모를 매력적으로 완성해 극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특히 첫 호흡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임지연, 허남준의 티키타카 대사 호흡이 웃음과 설렘, 긴장감을 넘나들며 최강 흡입력을 과시했다. 차세계의 오촌 '최문도' 역의 장승조는 젠틀하고 온화한 겉모습 아래 야욕을 숨긴 냉혹한 이중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김민석은 극중 신서리와 우연한 계기로 인연을 맺는 취업준비생 '백광남' 역으로 등판해 생활밀착형 연기로 유쾌함을 더했다. 이세희는 신서리의 라이벌이자 톱스타 '윤지효' 역을 맡아, 임지연과의 앙숙 케미를 자아내 웃음을 선사했다. 모창그룹의 셋째 딸 '모태희' 역으로 분한 채서안은 도도하면서도 미스터리한 아우라를 자아내며 차세계와 신서리의 로맨스에 어떤 변수로 작용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 밖에도 윤주상, 윤병희, 정영주, 백은혜, 백지원, 박진우, 오민애 그리고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탠 김해숙까지,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빈틈없는 연기 앙상블을 완성하며 극중 세계관을 탄탄하게 구축했다. 특히 대사의 말맛을 맛깔나게 살린 배우들의 열연이 빛을 발하며, 대본리딩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멋진 신세계' 제작진은 첫 만남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합을 자랑하는 대본리딩이었다 라며 임지연, 허남준은 물론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 채서안, 윤주상, 윤병희, 정영주, 백은혜, 백지원, 박진우, 오민애, 그리고 김해숙까지 최정예 라인업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스트리로 심장을 요동치게 할 '멋진 신세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멋진 신세계'는 현재 방영 중인 '신이랑 법률사무소' 후속으로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