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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4강행 불발…승부차기 끝에 우즈베크에 패배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4강행 불발…승부차기 끝에 우즈베크에 패배 등록일2026.05.17 ▲ 최재혁(가운데)이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늘(1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지난 대회 우승국인 우즈베키스탄과 정규시간 90분 동안 2대2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3대5로 져 4강 진출이 무산됐습니다. 우리나라가 이 대회에서 4강에 오르지 못한 것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2016년 인도 대회 이후 10년 만입니다. 한국은 역대 두 차례 우승(1986, 2002년)과 세 차례 준우승(2008, 2014, 2023년)을 차지했고, 직전인 2025년 사우디 대회에서는 4강에 올랐습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 8강 진출로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출전권은 확보했습니다. 조별리그에서 베트남(2승 1패)에 이은 C조 2위(1승 2무)로 8강에 오른 한국은 전반 22분 문지환(FC서울 U-18)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습니다. 하지만 전반 41분 수비 실수로 아크로르베크 라브샨베코프에게 동점 골을 내줬습니다. 추가시간에는 라브샨베코프에게 추가 골까지 허용해 1대2로 역전당한 채 전반을 마쳤습니다. 후반 들어 만회를 위해 상대 골문을 줄기차게 두드리던 한국은 후반 43분 안선현(포항 스틸러스 U-18)이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오른발로 감아 찬 공이 골문 구석에 꽂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대회 규정에 따라 연장전 없이 실시된 승부차기에서 우즈베키스탄 5명의 키커가 모두 킥을 성공시켰지만 한국은 네 번째 키커 박경훈(수원 삼성 U-18)이 실축해 대회 일정을 마감했습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후반에만 4골' U-17 축구대표팀, 베트남에 4:1 완승 '후반에만 4골' U-17 축구대표팀, 베트남에 4:1 완승 등록일2026.05.11 ▲ 역전골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 하는 남이안(9번)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후반에만 4골을 몰아치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베트남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늘(11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베트남을 4대 1로 제압했습니다. 1차전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1대 1 무승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로 1승 1무(승점 4)가 된 한국은 베트남(승점 3·1승 1패)을 밀어내고 조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은 전반 32분 레시바흐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으나, 후반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후반 39분 안선현(포항 스틸러스 U-18)의 프리킥 동점골로 균형을 맞춘 한국은 2분 뒤 남이안(울산 HD U-18)의 역전골로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기세를 몰아 후반 43분에는 안주완(서울이랜드)이 추가골을 터뜨리며 이번 대회 2경기 연속 골맛을 봤습니다. 이어 추가시간 4분, 한국은 김지우(부산 아이파크 U-18)의 쐐기골까지 더해지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총 1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4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에서 1, 2위를 차지한 8개 팀이 토너먼트로 우승 경쟁을 이어갑니다. 상위 8개 팀은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출전권을 갖게 됩니다. 한국은 역대 U-17 아시안컵에서 두 차례 우승(1986, 2002년)과 세 차례 준우승(2008, 2014, 2023년)을 차지했습니다. 최근인 2025년 사우디 대회에서는 4강에 올랐습니다. 한국은 오는 14일 예멘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릅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안주완 동점골'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서 UAE와 무승부 '안주완 동점골'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서 UAE와 무승부 등록일2026.05.07 ▲ 경합하는 안주완 한국 17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아랍에미리트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UAE와 1대 1로 비겼습니다. 전반 8분 만에 부티 알즈네이비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UAE에 끌려가다 후반 43분 안주완의 동점 골로 힘겹게 균형을 되찾았습니다. 최민준의 패스를 이어받은 안주완은 상대 왼쪽에서 페널티지역 안으로 침투해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어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습니다. 한국 대표팀 23명 중 유일한 프로팀 선수인 안주완은 차범근축구상 수상자 출신의 유망주로, 올해 K리그2 이랜드에 입단해 3월 21일 천안시티FC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하며 K리그2 최연소 출장 신기록(16세 11개월 7일)을 세운 바 있습니다. 안주완은 안성남 이랜드 코치의 아들이기도 합니다. 한국은 예멘을 1대 0으로 꺾고 조 선두로 나선 베트남과 11일 2차전을 치릅니다. 예멘과는 14일 맞붙습니다. 총 1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4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에서 1, 2위를 차지한 8개 팀이 토너먼트로 우승 경쟁을 이어갑니다. 상위 8개 팀은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출전권을 갖게 됩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남자 U-17 축구 대표팀, 5월 아시안컵 대비 태국 전지훈련 남자 U-17 축구 대표팀, 5월 아시안컵 대비 태국 전지훈련 등록일2026.03.20 ▲ 남자 U-17 축구 대표팀의 김현준 감독 한국 남자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5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 대비해 태국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U-17 대표팀이 어제(19일)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 며 대표팀은 다음 달 1일까지 태국 롭부리에서 전지훈련을 한다 고 밝혔습니다. 김현준 감독이 지휘하는 U-17 대표팀은 전지훈련 기간에 인도네시아(25일), 태국(28일), 인도(31일) U-17 대표팀과 세 차례 연습 경기를 치릅니다. 애초 U-17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4개국 친선대회에 출전해 아시안컵에 대비한 현지 적응에 나서려고 했지만, 중동 정세 불안으로 훈련지를 태국으로 바꿨습니다. U-17 대표팀은 2026 AFC U-17 아시안컵에서 예멘, 베트남, 아랍에미리트(UAE)와 함께 C조에 속했습니다. 한국은 5월 7일 UAE, 11일 베트남, 14일 예멘과 차례로 맞붙습니다. U-17 아시안컵에서는 4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 8개 팀이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결정합니다. 상위 8개 팀은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합니다. U-17 대표팀은 태국 전지훈련 이후 4월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재소집돼 아시안컵 최종 명단을 확정합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서한결♥조은나래·장민철♥김진주 최종 2커플 탄생…'합숙맞선', 최고 4% '유종의 미' 서한결♥조은나래·장민철♥김진주 최종 2커플 탄생…'합숙맞선', 최고 4% '유종의 미' 등록일2026.02.06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이 반전을 거듭한 끝에 최종 두 커플을 탄생시키며 짜릿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5일(목)에 방송된 '합숙 맞선' 최종화에서는 5쌍의 맞선남녀의 최종 선택이 펼쳐진 가운데, 양가 엄마들의 허락이라는 최종 관문이 더해져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이에 시청률은 최고 4%까지 치솟으며, 최종화까지 뜨거운 관심을 이어갔다. 특히 조은나래와 서한결이 양가 엄마들의 허락을 받는 감동적인 순간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대망의 최종 선택 날, '합숙 맞선'만의 특별한 룰이 공개돼 긴장감을 더했다. 맞선남녀들이 커플이 되고 싶은 상대를 선택한 이후에도 양가 엄마들의 허락까지 받아야 최종 커플로 성사될 수 있었던 것. 여기에 양가 엄마들이 선택을 앞두고 자녀를 제외한 한 사람을 지목해, 최후의 면담을 진행하는 시간까지 주어지며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김진주 엄마와 김현진 엄마 모두 장민철을, 김현준 엄마는 김현진 엄마를, 김묘진 엄마는 문세훈 엄마를, 문세훈 엄마와 이승학 엄마는 김묘진을, 서한결의 엄마는 조은나래를 선택해 마지막으로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중 장민철은 김현진 엄마와의 대화에서 김진주로 마음을 굳혔음을 털어놓으며 정중하게 거절의 의사를 밝혔다. 조은나래는 서한결 엄마와 '나이차이'를 비롯한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해 진솔하게 대화를 나누며, 최종 선택은 서로를 좀 더 알아가 보자는 가벼운 의미로 생각한다 라고 조심스레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묘진은 문세훈 엄마와의 대화 후 진짜로 절 마음에 들어 하시는 걸까 싶었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누니 숨이 턱 막히는 기분이었다 라며 되려 더 깊은 고민에 빠졌다. 마지막까지 폭풍 같은 면담 시간이 이어진 후, 마침내 맞선남녀의 선택이 찾아왔다. 김현진과 김현준은 선택을 포기했고, 이미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던 김진주와 장민철은 주저 없이 서로를 선택했다. 이승학과 문세훈 사이에서 깊은 고민을 이어가던 김묘진은 결국 감정이 끌리는 문세훈을 택했고, 문세훈 역시 김묘진을 선택했다. 조은나래는 서한결을 선택했고, 서한결은 조은나래에 대한 마음이 자신의 생각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깨닫고 조은나래를 선택했다. 나이차와 현실적인 문제를 극복하며 서로를 선택해 짜릿함을 선사한 순간이었다. 우여곡절 끝에 총 세 커플이 탄생했지만 '엄마들의 찬성'이라는 최종 관문이 남아있는 상황. 김진주와 장민철의 양가 엄마는 모두 환한 미소로 문을 열고 들어오며, 두 사람이 마침내 최종 커플이 됐다. 여러 번의 엇갈림 끝에 맺어진 결실인 만큼 감동이 더해졌다. 서장훈은 알콩달콩한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여기는 이미 사귀는데? 라며 김진주와 장민철의 찐 커플 모먼트에 감탄했다. 이어진 문세훈-김묘진의 양가 엄마 선택의 시간에 예상치 못한 결과가 이어져 충격을 선사했다. 문세훈의 엄마가 먼저 문을 열고 들어와 안도의 한숨을 자아낸 가운데 김묘진의 엄마가 끝내 나타나지 않으며 최종 커플 매칭이 불발되고 만 것.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과에 3MC는 말을 잇지 못했다. 김묘진의 엄마는 반대 이유에 대해 세훈 엄마가 다른 사람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 이라고 밝혀, 양가 사이에 오해가 있었음이 드러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문세훈은 어머님이 속상해하실 것 같아서 그게 걱정 이라고 심경을 밝혔고, 김묘진은 당황스럽긴 하다. 하지만 엄마가 절 보호하려고 하신 것 같다. 선택이 아쉽긴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니까 좋게 생각해보려고 한다 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서한결과 조은나래의 최종 관문에서 뜻밖의 반전이 일어나 짜릿함을 안겼다. 그동안 자녀들의 나이차이를 이유로 계속해서 반대 입장을 내비쳐왔던 서한결 엄마가 마침내 찬성을 택한 것. 한껏 긴장한 조은나래 모녀와 서한결 앞에 환한 미소로 문을 열고 들어온 서한결 엄마의 모습에 3MC조차 안도의 환호성을 터뜨렸다. 서한결 엄마는 인터뷰에서 은나래 님이 한결이를 알아봐 줘서 정말 고맙다. 현실적인 부분은 남아있지만 상쇄할 만한 부분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믿는다. 이 시간이 헛되지 않아서 좋다 고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 조은나래와 서한결은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지은 채 편안하게 알아가 보겠다 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5박 6일의 대장정을 마친 뒤 엄마들은 자녀가 엄마들의 몰랐던 점을 알게 되고 엄마도 자녀에 대해 몰랐던 점을 알게 된다 , 마냥 아기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딸을 믿어도 되겠다 , 이제 내가 '뒤에 멀찍이 있어도 되겠구나'하는 믿음이 생겼다 며 자녀들을 향한 사랑이 고스란히 담긴 진솔한 소감을 전했고, 자녀들은 엄마가 저렇게 밝고 유쾌한 사람이라는 걸 처음 알게 됐다 , 내가 엄마를 많이 닮았구나 , 엄마와 이렇게 같이 있을 수 있는 거 자체가 귀중한 시간이었다 며 엄마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과몰입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웃음을 선사했던 MC들의 소감도 이어졌다. 이요원은 끝까지 설렘과 반전의 연속이었다 고 전했고 김요한은 엄마들이 나오시니까 색다른 매력이 있다 며 '합숙 맞선'의 묘미를 짚었다. 서장훈은 엄마들이 찬성했으니까 바로 결혼해도 되겠다 고 말해 마지막까지 웃음을 더했다. 이처럼 때로는 설레고 때로는 마음을 졸이게 했던 '합숙 맞선'은 시청자들이 엄마의 입장과 자녀의 입장에 자연스럽게 이입해 함께 울고 웃게 만들었다. 또한 '양가 어머니들의 허락'이라는 '합숙 맞선'만의 관문은 최후의 순간까지 반전의 묘미를 선사, 기존의 연애프로그램들과는 또 다른 재미와 여운을 안기며 연애 예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끝으로 첫 시즌을 마무리한 '합숙 맞선'은 현재 다음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인사] 한국산업은행 [인사] 한국산업은행 등록일2026.01.21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 ▲간접투융자금융실 강석주, 진형규, 김병균, 김태희 ▲정책펀드금융실 김정환 ▲넥스트라운드실 차형근, 최승철 벤처금융본부 &<팀장&> ▲벤처투자1실 조현정, 정성득 ▲벤처투자2실 정용현, 정순일 자본시장부문 &<팀장&> ▲발행시장실 정광훈, 이현섭, 서승우 PF본부 &<팀장&> ▲PF1실 장명화 ▲PF2실 민동기, 이태경, 김현영 ▲PF3실 이성호, 이영석 지역성장부문 &<단장&> ▲영업부 전계선 &<팀장&> ▲지역성장지원실 윤영삼 ▲강남지역본부 김인현 ▲강북지역본부 이재복 ▲경인지역본부 석지홍 ▲중부지역본부 유현진 ▲동남권지역본부 장명수 ▲대구경북지역본부 김상훈 ▲충청지역본부 김웅식 ▲호남지역본부 김현준 ▲강남 한대용, 정석완 ▲도곡 최정태, 허지원, 장재경 ▲반포 양혜진, 송은미 ▲서초 오유진, 김태호, 선복례 ▲압구정 지은주 ▲잠실 이은형, 박진우 ▲하남 서정완 ▲가산 한상목, 이희경 ▲구로디지털 박병학 ▲노원 이지연 ▲마곡 최은경 ▲마포 이보람 ▲서소문 오희승 ▲성동 노충현 ▲여의도 임상엽 ▲영업부 고제리, 마수연 ▲종로 박순홍, 윤선이 ▲부천 김민준 ▲시화 최거헌 ▲안산 정지원 ▲인천 윤경수, 한수양 ▲일산 전수진 ▲동탄 이지혜 ▲분당 이병찬, 김혜원, 염선경 ▲안양 신재호 ▲판교 박현수 ▲평택 구경민 ▲김해 이희찬 ▲부산 박현주, 김태옥 ▲양산 이강석 ▲울산 김호영 ▲진주 원성진 ▲경산 최경수 ▲구미 배재휘 ▲대구 정우석 ▲성서 이진희 ▲당진 강성일 ▲대전 박은수, 송남석, 명선이 ▲세종 김상도 ▲아산 김현정 ▲오창 심혜진 ▲청주 박은경 ▲충주 서경완 ▲광주 양준수, 성혁준, 임윤옥 ▲여수 이동환 ▲전주 이효재, 김태경, 최명진 해양산업금융본부 &<팀장&> ▲해양산업금융2실 김정래 남부권투자금융본부 &<팀장&> ▲지역기업종합지원센터 최서윤 ▲동남권투자금융센터 서성훈, 김호경 ▲서남권투자금융센터 김윤미, 김태훈 기업금융부문 &<팀장&> ▲산업금융협력센터 권형민 ▲기업금융2실 이희동 ▲기업금융3실 윤찬호 ▲기업금융4실 김영순, 신희림, 문성원 기업개선본부 &<팀장&> ▲기업구조조정1실 방희곤, 김준경, 김지명 ▲기업구조조정2실 정재우, 박선영, 한승우 ▲투자관리실 김원주 글로벌사업부문 &<팀장&> ▲글로벌사업부 황연정, 최현식 ▲글로벌금융협력센터 김승현 ▲무역금융실 윤혜신, 유신웅, 조상은, 양기숙 ▲금융공학실 최욱민, 강지원 ▲자금운용실 우종원 &<해외주재원&> ▲프랑크푸르트 이석준 ▲토쿄 심형섭 ▲런던 이대원 ▲싱가폴 한창훈 ▲칭다오 송창민 ▲베이징 박희수 ▲KDB홍콩 김동혁, 손철수 ▲KDB우즈벡 정승완, 박소연 연금신탁본부 &<팀장&> ▲연금사업실 박정현, 김미조, 심정희 ▲신탁실 홍창수, 이정아 리스크관리부문 &<팀장&> ▲리스크관리부 유명환, 김은지 ▲금융결제부 전정희, 권정애 IT·AI본부 &<팀장&> ▲AI·디지털전략부 양주영, 방지훈 ▲IT기획부 김보화, 김희준 ▲코어금융부 정훈민, 곽지현, 오일환 ▲디지털금융부 조성윤, 송미정, 최용준, 김현석 기획관리부문 &<팀장&> ▲종합기획부 김진우, 전영조, 최영수 ▲인사부 김태구, 노재정 ▲영업·투자기획부 유여리 ▲ESG기획부 장경미, 김승기 ◇KDB미래전략연구소 &<팀장&> ▲미래전략개발부 이준규, 정성윤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이용국, 백장균 ◇재무·지원부문 ▲재무기획부 이승미, 노자영, 강준영 ▲자금부 정미경, 최윤진, 양정승, 김정현 ▲수신기획부 송현주 ▲총무부 홍선영, 심재옥, 나인숙 ◇준법감시인 &<팀장&> ▲윤리준법부 송정신, 이준용, 임양호 ▲법무실 신호윤, 류윤주 ◇소비자보호부 &<팀장&> ▲송지은 ◇정보보호부 &<팀장&> ▲장문석, 최형욱 ◇검사부 &<팀장&> ▲천성현 ◇비서실 &<팀장&> ▲김동완
[스브스夜] '합숙맞선' 여성 출연자 스펙 공개···아들母, 감정 변화에 '모자 갈등' 예고 [스브스夜] '합숙맞선' 여성 출연자 스펙 공개···아들母, 감정 변화에 '모자 갈등' 예고 등록일2026.01.16 여성 출연자 스펙 공개가 합숙소에 큰 바람을 몰고 왔다. 15일 방송된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딸 어머니들이 자신의 딸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김태인의 어머니가 딸을 소개했다. 김태인은 1993년생 33세, 헤어 디자이너로 현재 강남에 있는 헤어숍에서 부원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예쁜 미소를 가진 원숭이상을 좋아하고 자기 연봉의 두 배 정도로 잘 버는 사람이 좋다는 김태인. 이에 그의 어머니는 난 외모보다는 안정적인 직업을 가졌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태인이를 사랑해 주고 아껴주는 마음이 중요하다 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묘진은 1995년생 31세로 현재 외국계 의료 의료 장비 회사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그의 어머니는 자신의 딸에 대해 육각형 배우자, 연하보다는 연상을 선호한다 라고 덧붙였다. 조은나래의 어머니는 저는 이 자리가 조금 불편하기도 하다 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딸이 현재 1988년생 38세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의 어머니는 사실 여기 오기 전까지는 희망을 갖고 있었는데 와서 보니 다들 너무 젊어서 걱정이다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조은나래 어머니는 우리 딸은 괜찮은 인성에 괜찮은 외모를 갖고 있다 라며 딸의 빼어난 외모를 자랑했다. 그리고 외모적인 것도 갖추고 있지만 뇌섹녀다. 부산외고, 성균관대를 졸업했고 연세대에도 입학해 심리학 석사를 마친 후 현재는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라고 소개했다. 1997년생 29세의 김진주는 현재 경기도 평택의 건설회사 프로젝트 인사 관리팀에 재직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결혼을 위해 연봉의 70%를 저축 중인 김진주는 장거리 연애도 좋고 주말 만남을 선호한다 라고 밝혔다. 또한 결혼 후에도 자신의 회사 근처에 살고 싶다며 주말 부부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라고 말했다. 이어 김현진은 1998년생 28세로 성악을 전공하고 현재는 성악과 피아노 레슨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딸부잣집 셋째 딸로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고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여성 출연자들의 스펙이 공개된 후 아들 어머니들의 마음은 복잡했다. 특히 서한결, 김현준 등의 어머니는 아들의 마음과는 다른 마음을 가지게 되며 모자간의 갈등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그알'X'솔로지옥' PD 조합 통했다…'합숙맞선', 부모 동반 연프 돌풍 '그알'X'솔로지옥' PD 조합 통했다…'합숙맞선', 부모 동반 연프 돌풍 등록일2026.01.07 '그것이 알고싶다'와 '솔로지옥'의 PD가 만난 SBS의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이 제대로 통했다. 지난 1일 첫 방송되어 4일 넷플릭스에 공개된 '합숙맞선'이 첫 회 에피소드만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6위를 기록하고 있다. '합숙맞선'은 결혼을 원하는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이다. '합숙'이라는 밀착 환경에 '부모 동반'이라는 변수를 더해 연애 예능의 익숙한 공식에 세대 갈등과 가족 리얼리티의 긴장감을 결합했다. 첫 방송에서는 총 20명의 출연진이 공개됐다. 첫인상 선택에서 남자들은 조은나래에게 '0표'를 줬고, 여자들은 김현준에게 3표를 주며 초반 '인기남'으로 급부상시켰다.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1 출연자 문세훈이 마지막 남자 출연자로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문세훈은 사전 미팅에서 '솔로지옥' 프레임 때문에 오히려 연애하기가 힘들었다 며 결혼을 목표로 '합숙맞선'에 지원한 이유를 밝혔다. 첫 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2.7%, 분당 최고 4%(닐슨 코리아 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강점은 상반된 특성을 가진 두 PD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시너지다. '합숙맞선'은 배정훈 PD가 프로듀싱, 김나현 PD가 연출을 맡았다. 배정훈 PD는 '그것이 알고 싶다' PD로 알려져 있고, 김나현 PD는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솔로지옥'을 연출했던 PD다. 개성 강한 두 PD가 만나 '관찰'과 '감성'이라는 두 축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배정훈 PD는 연애 예능이지만 단순히 로맨스만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부모와 자식 간의 진짜 속마음, 세대 간 가치관 충돌을 냉정하게 포착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 이라며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뤄온 '진실 추적'의 시선을 연애 예능에 접목했다 고 설명했다. 김나현 PD는 '솔로지옥'은 출연자들의 진심이 드러나는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합숙맞선'은 여기에 부모라는 변수가 더해져 훨씬 입체적인 감정선을 그릴 수 있었다 고 말했다. 두 PD의 조합은 단순한 연애 예능을 넘어 가족 관계와 결혼에 대한 사회적 이슈까지 이끌어낼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합숙맞선'은 첫 회 말미에 관계 구도가 흔들리는 장면을 예고하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된 이후 어떤 선택과 반전이 펼쳐질지 관심이 모인다. '합숙맞선' 2회는 오는 8일(목) 밤 9시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스브스夜] '합숙 맞선' 김현준, 첫인상 선택에서 3표 몰표···여성 출연자들의 진심은? [스브스夜] '합숙 맞선' 김현준</font>, 첫인상 선택에서 3표 몰표···여성 출연자들의 진심은? 등록일2026.01.02 첫인상 선택은 최종 선택까지 이어질까? 1일 방송된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서는 남성 출연자 김현준이 첫인상 선택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날 저녁 식사를 앞두고 여성 출연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 무려 3명의 출연자들이 김현준을 선택한 것. 김현진, 김태인, 김진주의 선택을 받은 김현준은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다. 몰카인가 싶기도 했다 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의 어머니는 너무 좋았죠. 대박이다 라며 마냥 행복한 얼굴을 했다. 이어 장민철과 이승학은 0표, 서한결과 문세훈은 각각 1표를 받았다. 특히 김묘진은 이승학과 문세훈 둘 사이에서 고민을 하다가 고민 끝에 문세훈을 택했다. 저녁 식사 준비가 시작되자 출연자들은 서로를 향한 자연스러운 플러팅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현진은 요리를 모르는 요리사 김현준을 옆에서 코칭하며 음식을 먹여주는 등 자연스러운 플러팅을 했다. 그리고 김태인은 손가락을 다친 김현준에게 약을 발라주며 자신을 어필했다. 서한결과 조은나래는 서로 말 놓으며 함께 요리를 시작했다. 특히 조은나래는 서한결의 작은 행동에도 격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묘진의 어머니는 딸보다 문세훈에게 더 큰 관심을 보였다. 그는 가족들 중에 혼자 술을 할 줄 안다. 그래서 사윗감은 술을 좀 하는 사위를 원한다 라며 술을 좀 할 줄 아는 문세훈을 마음에 들어 했던 것. 하지만 김묘진은 문세훈과 끝까지 고민하다 선택하지 않은 이승학이 신경 쓰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리고 이승학에게 관심이 있는 이는 또 있었다. 조은나래는 이승학이 눈에 밟힌다며 급기야 그와 둘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남자 숙소로 향했다. 또한 이보다 먼저 문세훈을 만나기 위해 남자 숙소로 향하는 김태인의 모습이 공개되어 이후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24년 만에 새단장한 산은 딜링룸… 딜링 업무에 최적화 24년 만에 새단장한 산은 딜링룸… 딜링 업무에 최적화 등록일2025.11.18 [(왼쪽부터)김복규 산은 수석부행장, 김현준 산은 노조위원장, 박상진 산은 회장, 김재신 산은 감사, 양승원 산은 글로벌사업부문장이 새 단장한 산업은행 딜링룸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자료 : 산업은행)] 한국산업은행은 서울 여의도 본점의 딜링룸(금융공학실·자금운용실)을 24년 만에 새롭게 단장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산은은 이번 새 단장을 통해 딜링룸에 대형 미디어월, 투어 공간 등 최신 인프라가 도입됐고, 24시간 근무를 대비한 휴게 공간 리모델링, 신형 데스크 및 미니PC 설치 등 장시간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딜링 업무에 최적화된 환경이 조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대한민국의 외환·파생시장 및 채권시장을 개척하는 선구자 역할을 해온 것처럼 향후에도 24시간 외환시장 조성과 국고채 거래 등 금융시장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상진 산은 회장은 이날 오픈식에서 &'이번 딜링룸 새 단장은 딜링 인프라와 시장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딜링룸이 시장 변화를 읽고 기회를 만들어 내는 공간이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현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