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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또 온다 줄줄이 급등…코스피 8,500 코앞
등록일2026.05.30
&<앵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다음 달, 다시 한국을 찾습니다. 국내 주요 기업 수장들과 '제2의 치맥 회동'을 가질 거란 기대에 관련 주가가 크게 뛰었고,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박재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0월 엔비디아와 삼성전자, 현대차 수장의 치맥 회동.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15년 만에 방한한 데다 국내 대표 기업들과의 협력 구축이란 의미에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로봇과 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생태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엔비디아는 여러 차례 우리 기업들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젠슨 황/엔비디아 CEO (지난 1월, CES 2026) : 여기 LG가 있습니다. 그들은 방금 새로운 로봇을 발표했습니다. 보스턴다이나믹스(현대차 계열사), 엄청납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대표가 7개월 만인 다음 달 5일 다시 한국을 찾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방한에선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이해진 네이버 의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만나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엔비디아와의 협업 기대에 투자 심리는 크게 반응했습니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되는 LG전자의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하며 29만 3천 원까지 올랐고, 네이버와 현대차도 각각 14%, 6% 급등했습니다. [최건/한국투자증권 수석연구원 : 모터나 이런 제조업 부품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AI 인프라를 충분히 갖춘 나라가 우리나라이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한 지 두 달 만에 성능이 개선된 HBM4E 샘플을 처음으로 출하했다는 소식에 5.8% 올랐습니다. 차세대 메모리 시장을 선점했단 평가에 삼성전자는 처음으로 시가총액 2천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중동전쟁 종전 기대감도 반영된 코스피는 3.5% 오른 8천476으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했습니다. 거래 대금은 사상 최대인 78조 원을 넘겼고, 시가총액도 7천조 원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영상취재 : 강시우, 영상편집 : 최혜영, 디자인 : 황세연·강유라·한송연)
1년도 안된 깐부 회동… 젠슨 황이 또 줄줄이 '들썩'
등록일2026.05.29
&<앵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다음 달, 다시 한국을 찾아옵니다. 인공지능과 로봇 등 국내 주요 기업 수장들과 '제2의 치맥 회동'을 가질 거란 기대에 관련 주가가 크게 뛰었고,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박재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0월 엔비디아와 삼성전자, 현대차 수장의 치맥 회동.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15년 만에 방한한 데다 국내 대표 기업들과의 협력 구축이란 의미에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로봇과 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생태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엔비디아는 여러 차례 우리 기업들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젠슨 황/엔비디아 CEO (지난 1월, CES 2026) : 여기 LG가 있습니다. 그들은 방금 새로운 로봇을 발표했습니다. 보스턴다이나믹스(현대차 계열사), 엄청납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대표가 7개월 만인 다음 달 5일 다시 한국을 찾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방한에선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이해진 네이버 의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만나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엔비디아와의 협업 기대에 투자 심리는 크게 반응했습니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되는 LG전자의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하며 29만 3천 원까지 올랐고, 네이버와 현대차도 각각 14%, 6% 급등했습니다. [최건/한국투자증권 수석연구원 : 모터나 이런 제조업 부품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AI 인프라를 충분히 갖춘 나라가 우리나라이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한 지 두 달 만에 성능이 개선된 HBM4E 샘플을 처음으로 출하했다는 소식에 5.8% 올랐습니다. 차세대 메모리 시장을 선점했단 평가에 삼성전자는 처음으로 시가총액 2천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중동전쟁 종전 기대감도 반영된 코스피는 어제(28일)보다 3.5% 오른 8,476으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했습니다. 거래 대금은 사상 최대인 78조 원을 넘겼고, 시가총액도 7천조 원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영상취재 : 강시우, 영상편집 : 최혜영, 디자인 : 황세연·강유라·한송연)
[애프터마켓 브리핑] 코스피 ADR 작년말 대비 절반…AI 대형주 쏠림
등록일2026.05.29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애프터마켓 브리핑&' - 김유민 애프터마켓 브리핑입니다. 오늘(29일)도 대형주들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코스피는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코스피 올해 연간 상승률은 90%가 넘고 있지만, 상승과 하락의 종목 비율을 나타내는 ADR 지표는 50% 초반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만큼 하락 종목이 많아서 소외된 종목들도 많습니다. 현재 애프터마켓 분위기도 함께 보시죠. 대형주 흐름 먼저 보시면, 2차 깐부 회동에 대한 기대감이 AI 랠리에 다시 불을 지폈죠. 삼성전자가 5.6% 강세로 51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고, SK하이닉스도 2% 가까운 강세, 또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던 SK스퀘어도 강보합권으로 전환했습니다. 또 삼성전기가 어마어마한 상승률을 보이면서 현대차 시총도 제쳤고요. 장중에 SK스퀘어 시총을 제치기도 했고요. 최근에 전강후약 주가 흐름을 보이던 현대차도 현재 7% 넘는 강세로 정규장 종가보다 조금 더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어서 상승률 높은 종목들 보겠습니다. 오늘 시장에 가장 뜨거운 관심이 바로 엔비디아 젠슨황 CEO의 제2차 깐부회동입니다. 현재 상승률 순위권에도 LG그룹주가 점령을 하고 있죠. 순위권 종목들 보시면, LG이노텍이 로봇의 눈과 신경을 담당을 하고요. LG씨엔에스는 로봇을 움직이는 두뇌, 즉 관제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이 부품들로 완제품을 만드는 게 LG전자인데요. 현재 세 종목 모두 20% 넘게 올라가고 있고, LG전자와 LG씨엔에스는 상한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플리토도 LG전자 관련주인데, AI 번역 솔루션을 납품한 이력을 가진 기업입니다. 마찬가지로 상한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정규장 마치친 이후에는 네패스가 정말 강한 급등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전기의 실리콘 캐패시터 후공정을 맡는다는 보도가 나오면서인데요. 최근 MLCC 관련주들이 유독 급등세를 보여서인지, 정규장에서 3%대 하락 마감했던 네패스가 현재 10% 넘는 상승불 켜고 있습니다. 이어서 하략률 높은 종목들 보겠습니다. 어제(28일) 알루미늄 관련주들,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강세를 보였는데, 오늘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옵니다. 현재 삼아알미늄이 16% 넘게 빠지고 있고, 이외에도 툴젠과 큐리오시스 각각 21%대, 14%대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거래량 동반해서 움직이는 쪽도 보겠습니다. 현재 순위권 보시면 LG전자와 LG씨엔에스 거래량 활발하고, 네이버에도 거래량이 많이 쏠리고 있습니다. 주가도 16% 넘게 급등하고 있고요. 젠슨황 CEO 방한 덕분에 최근 주가 상승의 한 방이 없어서 부진했던 네이버가 오랜만에 강한 반등세를 보이는데요. 공교롭게도 오늘 키움증권은 네이버의 AI 사업에 대해, 아직 돈이 많이 들고, 빅테크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분석을 하면서 목표가를 낮췄죠. 그런데 시장은 오히려 이 빅테크가 엔비디아가 되면, 네이버가 오히려 성장 동력을 받을 수 있단 점에 주목하면서,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옵니다. 이렇게 애프터마켓 흐름과 특징주까지 봤습니다. 이어서 오늘 밤 열리는 뉴욕 증시도 대비해 보시죠. 지금까지 애프터마켓 브리핑이었습니다.
[증시 인사이트] 젠슨 황 '내달 방한' 소식에…코스피 사상 최고치?
등록일2026.05.29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증시 인사이트&' - 김홍범 유경 PSG자산운용 본부장, 김태성 아이에셋 투자부문 본부장 5월의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오늘(29일), 코스피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장중 사상 최고치도 경신했죠. 다만 코스닥은 오늘도 힘을 내지 못했습니다. 주도주, 대형주로의 쏠림이 계속되는 상황 속 어떤 투자전략을 가져가면 좋을지 두 분과 알아보겠습니다., 유경 PSG자산운용 김홍범 본부장, 아이에셋 투자부문 김태성 본부장 모셨습니다. Q. 오늘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흐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 젠슨 황 &'내달 방한&' 소식에…코스피 사상 최고치? - 국내증시 혼조 마감…코스피 오르고 코스닥 내리고 -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8500선도 눈앞에&' - 코스피, 5월28일 기준 상승률 24%대…&'역대급 랠리&' - 코스피 사상 최고치에도 국내증시 종목 82%는 하락 - NYT &'美, 걸프국 자금 활용해 이란에 보상 추진&' - 파르스 통신 &'이란군, 특정 표적 향해 미사일 발사&' - 美부통령 &'이란과 핵협상 진행 중…트럼프 승인 남아&' - 이란의회 안보위 &'HEU 반출 없어, 해협도 영구 통제&' - 美재무장관 &'레드라인은 이란의 핵과 호르무즈&' Q.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을 주도하던 국내증시였습니다. 그간 대체로 오름세를 보인만큼 한 번 조정이 올 때마다 투자자분들의 우려도 커지는데요. 반도체주, &'쏠림&'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여전히 주목할 수밖에 없겠죠? 그런데 요즘은 반도체 투톱도 투톱이지만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기판 주가 더 주목받는 느낌이에요? 엔비디아가 6월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GTC 행사를 진행하고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를 통해 삼성, SK 등 국내 기업들과 회동을 갖는다는 소식에 이어 다음 주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한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이에 LG CNS,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네이버 등 관련주들이 기대감에 올라줬어요? 게다가 젠슨 황 CEO가 다음 주 방한해 제2의 깐부회동이 열릴 것이라는 소식도 있었죠.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 LG, 네이버, 현대차그룹 수장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방한하면 피지컬 AI 관련 기업들이 더 크게 주목받을 듯해요? - 삼성전자·하이닉스로의 쏠림 심화…변동성 확대 우려 -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솔루션 기술 공개 - SK하이닉스 iHBM 기술, HBM5부터 적용 예정 - SK하이닉스 iHBM, 기존 대비 열저항 30% 감소 - SK하이닉스 iHBM, 시스템 안정성·운영 효율 개선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앤트로픽에 전략적 투자 - 업계 &'국내 메모리 업계, AI 에이전트 생태계 협력&' - 앤트로픽 &'삼성·SK, 메모리·로직 칩 공급의 핵심&' - 파운드리, 로직 칩 만드는 공정…삼성은 사업부 보유 - 엔비디아, 6월1일 대만서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 개최 - 최태원 회장, 내달 1일 젠슨 황과 대만서 회동 예정 - 엔비디아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에 韓 AI 동맹 집결 - 엔비디아, 삼성·SK·현대차·LG 등과 대만 회동 추진 - 엔비디아, 韓 기업들과 AI 칩·자율주행·로봇 등 협력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엔비디아의 핵심 메모리 공급망 - 현대차·LG·두산,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협력 확대 - 신한證 &'현대모비스 목표주가 90만원으로 상향&' - 신한證 &'현대모비스, 피지컬 AI 밸류체인으로 재평가&' - 현대모비스, 목표주가 상향에 장중 52주 신고가 - 현대모비스, 모빌리티 SW 개발에 오픈소스 도입 - 현대차, 中 광저우 전략산업 선도기업으로 선정 - 현대차, 中 수소 정책 프로젝트 등 참여 기반 확보 - KB證 &'현대차 목표주가 120만원으로 상향 조정&' - KB證 &'현대차, 중장기적으로 토요타 시총 추월 전망&' - NH證 &'현대차 목표주가 86만원으로 상향 조정&' - NH證 &'현대차, 피지컬 AI로의 전환 속도 가장 빨라&' - 현대차, 2분기 내 로봇 훈련 위한 RMAC 설립 예정 - LG전자 &'액추에이터, 상반기 중 초도 양산 목표&' - LG전자, 로보틱스 등 신사업 관련 긍정적 전망 계속 - 증권가, LG전자 피지컬 AI 사업 재평가…목표가 상향 - 삼성전기, 1.5조원 규모 실리콘 캐패시터 공급계약 - 삼성전기, AI용 FC-BGA 패키지 기판 증설 기대감 - 삼성전기 급등…AI 부품 수주·패키지 기판 증설 기대 - 삼성전기, 세종·부산 반도체 패키지 기판 라인 신설 - 신한證 &'삼성전기, 현재 밸류에이선 재평가 중&' - SK證 &'삼성전기, MLCC 가격 인상 효과 기대감&' - LG이노텍, 美 ECTC서 &'AI용 차세대 대형 기판&' 공개 - 젠슨 황, 6월5일 방한…주요 기업 총수와 회동 예정 - 젠슨 황, 지난해 10월 방한…삼성·현대차와 &'깐부 회동&' - 젠슨 황, 내달 방한 시 SK·LG·네이버 총수와 회동 예정 - 현대차 정의선 회장, 젠슨 황과 회동 일정 조율 중 - LG전자·LG CNS, 그룹 차원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 - 네이버, 엔비디아와 MOU…피지컬 AI 플랫폼 개발 중 - 엔비디아, 젠슨 황-총수들 회동 장소 선정에 신중 - 최태원 SK 회장,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교류 지속 Q. 어제(28일) LG에너지솔루션을 필두로 2차전지주들이 반등을 보여줬습니다. 오랜만의 대규모 수주인 데다, ESS에 대한 기대감을 더 키우게 되는데요. 캐즘과 중국의 공세에 시달리던 2차전지주, 아직은 때가 아닌 걸까요? - LG엔솔, DTE에너지와 2.4조원 규모 ESS 공급계약 - DTE에너지, 美 미시간주 최대 종합 에너지 기업 - DTE에너지, 오라클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등 참여 - BNEF &'美 AI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증가세 지속&' - LG엔솔, 북미 현지화 전략…현지 조달 요구 대응 - LG엔솔, 총 5개의 북미 ESS 생산거점 가동·구축 중 - 2차전지주 업황에 대해 다수 증권사 &'긍정적&' 진단 - NH證 &'하반기, 유럽 IAA 발의로 2차전지주 기대&' - 하나證 &'LG엔솔, ESS 부문 적자 점진적 해소 가능&' - 하나證 &'2차전지 셀 메이커 위주 선별 접근 필요&' - 유안타證 &'데이터센터 ESS, 2차전지 모멘텀의 중심&' - 2차전지 3사 1분기 적자…ESS 공략으로 반등 노려 Q. 그래도 코스피는 대형주들이 돌아가며 선방하기에 조정 후 회복도 빠른 듯한데 코스닥은 영 헤매는 모습이에요. 지난주까지만 해도 국민참여성장펀드 기대감이 있었지만 아직 자금이 집행되지 않은 탓인지 아직 효과는 없어 보여요? 어제 오후 열렸던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의 회의 후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목표 비중을 20.8%로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170조원 매도 폭탄&'이 올 수도 있다는 보도가 많았어서 한시름 놓게 됐지만 마냥 안도할 수도 없을 듯해요? 게다가 국민참여성장펀드의 신규 자금 공급처가 공개됐습니다. 소버린 AI, 차세대 바이오 R&&D 등을 중점으로 이뤄진 듯해요? - 국민참여성장펀드 조성…&'미래 첨단전략산업 육성&' - 국민참여성장펀드, 첨단전략산업에 약 150조원 공급 - 국민참여성장펀드, 소득공제·배당소득분리과세 등 혜택 - 국민참여성장펀드, 5년간 중도환매 금지 감안해야 - 국민참여성장펀드, SK바이오·퓨리오사AI 투자 확정 - 국민참여성장펀드, 퓨리오사AI에 8천억원 지분투자 - 국민참여성장펀드, SK바이오사이언스에 3천억원 대출 - 국민참여성장펀드, 코스닥 반등의 불씨 되어줄까 - 국민참여성장펀드, 제약바이오·로봇·우주항공 집중 - 국민연금, 올해 국내주식 목표 비중 14.9%→20.8%로 - 국민연금, 국내주식 전략적자산배분 범위 한시적 확대 - 국민연금, 해외·대체투자 등 줄이고 국내주식 비중↑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오후장 체크포인트] 급등한 코스피…장중 8400선 두고 엎치락뒤치락
등록일2026.05.29
■ 오후장 체크포인트 - 길건우 에프알자산관리 대표 어제 장중 8000선도 무너졌던 코스피가 오늘 8400선을 재돌파 하는 저력을 과시 중인데요. 이 5월의 강한 상승 흐름이 6월까지 이어질지, 그렇다면 어떤 투자 전략이 필요할지, 오늘 오후장 체크 포인트 시간엔 길건우 에프알자산관리 대표 모시고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어제 하루 변동성이 어마어마했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이 지금 코스피가 8400선까지 뚫어내면서, 5월 마지막 거래일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중동 리스크 완화 가능성이 커진 게 투심을 자극하고 있는 거겠죠? Q. 이런 상황에서 외국인은 오늘도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긴 한데요. 그래도 하나 긍정적인 건, 국민연금발 매도폭탄은 피할 수 있게 됐어요? 이게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 같은데, 수급 환경, 대표님은 어떻게 보세요? Q. 지금 급등세면 코스피가 두 달 연속 월간 상승률 20%를 넘게 되는데요. 이러한 기록적인 강세 흐름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6월을 앞두고 기대도 되고 다소 두렵기도 합니다? 6월엔 조정이 올 것이다. 이런 전망이 많긴 하잖습니까? Q. 오늘 장에선 삼성전자가 단연 주인공입니다. 세계 최초로 HBM4E를 글로벌 고객사에게 전격 공급했단 소식이 전해지면서 크게 오르고 있는 건데요. 사실 그간 SK하이닉스 주가가 상대적 강세를 보여왔는데, 앞으로는 좀 달라질 수 있을지, 어떻게 보세요? Q. 그리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다음 주 GTC 일정을 마친 뒤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란 소식도 전해지고 있는데요. 이번 방한에서 반도체뿐 아니라, 구광모 LG 회장과 회동할 것이란 얘기가 나와요? 그래서 오늘 LG전자 주가도 크게 뛰고 있는데요. 제2의 깐부 회동이 열릴지, 그렇다면 최근 재평가받고 있던 LG전자를 비롯한 그룹주가 어디까지 추가 상승 가능할지요? Q. 최근 엔비디아가 AI 모델 개발을 넘어, 피지컬 AI 시장 확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죠. 그래서 구광모 회장과의 회동도 예정돼 있는 것 같은데요. 피지컬 AI 관련주로 국내에서 가장 기대감이 큰 건 현대차잖습니까? 그런데 오늘 현대모비스 주가가 더 많이 오르고 있더라고요? 대장주가 현대모비스인 걸까요? Q. 젠슨 황 CEO와의 협업 기대감에 네이버 주가 역시 강세인데요. 최근 AI 보단 커머스 매출 확대에 올인하는 것 아니냔 지적 속에서 네이버를 바라보는 시각이 최근 많이 달라졌잖습니까? 이번 회동이 성사된다면, AI 기대감이 부각되며 네이버도 반등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Q. 오늘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주 자리싸움도 치열합니다. 삼성전기가 200만 원까지 뚫어내면서, 장중 현대차를 제치고 코스피 시총 5위권에 진입했는데요. 대단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데, 주가가 과연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지, 그리고 매일 출연자 나올 때마다 질문을 드리는 것도 같은데, 정말 지금도 늦지 않은 걸까요? 6월엔 조정을 받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또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 법이잖아요? Q. 반도체도 좋고 피지컬 Ai도 좋은데, 최근 증시 한 축을 담당하던 AI 인프라 관련주, 전력기기와 원전주 흐름은 다소 주춤합니다? 이럴 때 모아가는 전략이 필요할지, 아니면 최근 기대감이 커진 2차전지주가 나은 선택일지 6월을 앞두고 투자자들 고민도 깊어지고 있는데요. 대표님은 6월, 어느 쪽이 투자 매력도가 높다 보세요? Q. 그런데 이런 코스피 불장을 바라만 보던 코스닥, 어제에 이어 오늘도 꽤 크게 빠지고 있는데요. 어제 한국은행이 사실상 연내 금리인상을 예고했단 점이 투심을 강하게 짓누르는 걸까요? 6월에도 그럼 반등은 요원하다 보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