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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첫 혼전 임신' 28기 정숙♥상철, 건강한 '나솔이' 탄생 '나는솔로</font> 첫 혼전 임신' 28기 정숙♥상철, 건강한 '나솔이' 탄생 등록일2026.04.28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 최초의 혼전 임신으로 화제를 모은 28기 정숙·상철 부부가 첫 아이 '나솔이'를 품에 안았다. 정숙은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전 9시 14분, 3.52kg 건강하게 잘 태어났습니다 라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아기의 모습과 함께 기쁨을 전하는 글이 담겼다. 이어 아기를 품에 안은 상철의 모습과 함께 벌써부터 아빠를 더 좋아하는구나 라는 글을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정숙은 출산을 앞두고 애 낳으러 왔어요. 긴장 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상철과 병원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자로, 방송 당시에는 각각 다른 출연자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프로그램 방영 도중 혼전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나는 솔로' 최초 혼전 임신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정숙과 상철은 인연을 맺은 프로그램의 이름을 따서 아기의 태명을 '나솔이'로 지었다. 최근에는 아이의 성별이 아들임을 밝히기도 했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나는 솔로' 28기 현숙 영식, 과분할 정도로 귀한 사람 …열애 심경 고백 '나는 솔로' 28기 현숙  영식, 과분할 정도로 귀한 사람 …열애 심경 고백 등록일2026.03.23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현숙이 영식과의 열애를 공개한 이후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현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연예인도 아닌데 꼭 밝히고 만나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 아이들도 있고, 다른 출연자들처럼 서사가 있던 것도 아니고 결혼 날짜를 잡은 것도 아니라 여러 생각이 들었다 고 털어놨다. 이어 현숙은 영식에 대해서 알아볼수록 귀한 사람이고, 과분하다고 느낄 정도로 좋은 사람이었다 면서도 방송이라는 상황, 거리, 아이들 문제 등으로 감정만으로 관계를 이어가기 쉽지 않았다 고 밝혔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방송 이후 인연을 이어왔지만, 돌싱이자 자녀가 있는 상황과 광주·인천 장거리라는 현실적인 문제로 관계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숙은 그런 상황들이 오히려 서로를 더 신중하게 생각할 시간을 만들어줬다. 열애설 이후 각종 추측이 이어지며 'AI 아니냐, 진짜냐'는 DM이 많아 글을 쓰게 됐다 면서 아이 방을 같이 도배했다. 사춘기 아이를 키워본 선배로서 저희 첫째가 이제는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조언을 해줬다. 유머러스해서 함께 있으면 많이 웃게 되고, 인생 경험이 많아 조언도 많이 얻고 있다. 고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연말 최종화가 방영된 '나는솔로' 돌싱특집 28기는 방영 이후 총 다섯 커플이 이어지며 최다 커플을 배출한 레전드 기수로 꼽히고 있다. 앞서 28기 영식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숙과의 관계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영식은 고등학교 3학년생 딸을 양육하고 있고 28기 현숙은 3명의 자녀를 키우는 싱글맘이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나는솔로' 30기 영자 영식과의 데이트 재미없어 결국 터졌다…러브라인 대혼돈 '나는솔로</font>' 30기 영자  영식과의 데이트 재미없어  결국 터졌다…러브라인 대혼돈 등록일2026.03.05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의 로맨스가 대혼돈에 휩싸였다. 4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핑크빛 무드를 풍겨왔던 영식-영자, 영철-정숙이 4일 차 데이트 후 싸늘하게 식은 모습이 담겨 반전을 안겼다. 앞서 솔로녀들의 '동시 선택' 데이트가 모두 공개된 가운데, 마지막 팀인 영수와 순자, 옥순의 '2:1 데이트'가 펼쳐졌다. 영수는 전날 '고독 정식'을 먹었다가 '다대일 데이트'를 하게 돼 기분이 좋으면서도 혼란스럽다 고 털어놨다. 직후 '1:1 대화'에서 영수는 옥순에게 아직 (1순위인) 영자 님과 정리를 못했다. 이따 영자 님과 이야기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옥순은 전 이제 차선은 없을 거 같다 며 직진을 선포했다. 영수는 고맙다 면서도 저한테는 세 분이 (마음속에) 있다. 한 분(영자)은 그냥 끌리고, 다른 한 분(순자)은 같이 있으면 편하고, 다른 한 분은 같이 있으면 즐겁다 고 고백했다. 뒤이어 '1:1 대화'에 나선 순자는 영수의 속마음을 대놓고 물어봤고, 영수는 상대가 절 아니라고 할 때까지는 직진할 것 같다 며 영자에게 미련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나한테 호감을 표시하는 분과도 만나보고 싶다. 이런 (연애관의) 변화 자체가 저한테는 큰 의미 라고 덧붙여 순자를 흡족하게 했다. 한편 영호와의 '잡도리 타임'을 마친 영숙은 공용 거실에서 광수에게 제가 좋냐? 영호 님이 좋냐? 고 물으며 영호 님을 (여기서) 쫓아내려고 했다 고 '뒤끝'을 드러냈다. 영호는 미안함은 있지만 제 행동에 후회는 없다 며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어색해진 기류 속 상철이 영숙을 불러냈다. 이후 그는 '동시 선택' 때 자신의 선택을 번복한 이유에 대해 해명했다. 영숙은 오히려 제겐 플러스 요소였다 며 영호와의 '냉기류'에서 자신을 구해준 상철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대화 후 상철은 제작진 앞에서 선택 번복을 이해해 준 영숙 님의 포용력에 심쿵했다 며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2:1 데이트'를 마친 영수는 드디어 용기를 내 영자를 불러냈다. 그는 전 계속 1순위를 영자 님이라고 (제작진 인터뷰 때) 얘기해 왔다 고 어필했다. 하지만 영자는 '동시 선택' 때 자신을 택하지 않은 영수의 행동을 지적했고, 만약 제게 선택권이 주어진다면 계속 영식 님을 택할 것 같다 고 말했다. 이에 영수가 실망하자 영자는 근데 (데이트) 해보고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은? 하지만 아무것도 안 하시길래 이분한테 나는 없구나… 라며 영수의 적극성을 촉구했다. 자신에게 여지를 남기는 말을 했지만 이를 거절 시그널로 오해한 영수는 내일부터는 고민 상담을 하러 부르겠다 고 자진 철수를 통보해 영자를 당황케 했다. 뒤이어 영수는 옥순을 찾아가 (여자 방에서) 안마의자 마사지 받을 동안 내 옆에 있어줘 라고 플러팅했다. 그때 영수를 찾아다니던 순자가 두 사람을 발견하고는 쌩 하고 지나쳐갔다. 인사도 무시한 채 사라진 순자의 모습에 영수는 나 아무것도 안했는데… 라며 황당해했다. 4일 차 아침, 영철은 정숙과 아침 산책을 하기 위해 일찍 일어나 준비했지만 정숙을 방에서 불러내지 못해 전전긍긍했다. 그러다 정숙이 나타났고, 영철은 카메라가 너무 많아서 부끄럽다. (여자 출연자들이) 대화하러 가자고 부를까 봐 피해 다니게 된다. 제 생각이나 가치관은 좋아하는 사람이랑만 공유하고 싶다 고 얘기했다. 정숙은 그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기회가 되면 데이트하고 싶다 고 말했다. 전날 밤 '질투의 화신'이 되었던 순자는 영자가 영수를 거절했다는 말을 듣자 웃음을 되찾았다. 그러다 영수가 자신을 불러내자 아무 일 없다는 듯 웃으며 대화에 나섰다. 영수는 숙취해소제를 선물한 뒤, 전날 자신에게 화가 난 것처럼 행동한 이유에 대해 물었다. 순자는 질투가 나서 라고 답했고, 영수는 나도 순자 님이 상철 님과 얘기한 거 봤다. 둘이 잘 돌아다니시던데? 라며 역공했다. 이어 그는 영자 님을 정리했다 고 알린 뒤, 둘(순자-옥순)이 피 터지게 싸워보라 고 장난스레 도발했다. 순자는 자신이 1순위가 됐을 거라 짐작해 회심의 미소를 지었지만, 영수는 옥순에게도 가서 나랑 놀아줘 라며 똑같은 숙취해소제를 선물했다. 앞서 순자는 일부러 옥순이 보이는 곳에 영수가 준 숙취해소제를 놓아 옥순을 경계했는데, 옥순은 영수의 뒤늦은 선물에 뭐야~ 라며 기뻐하면서도 순자가 또 질투할까 봐 냉큼 자신의 캐리어에 숙취해소제를 숨겼다. 모두가 복잡한 마음을 안고 있는 가운데, 4일 차에도 '동시 선택'이 진행됐다. 전날과 달리 이번엔 솔로녀들의 선택이 먼저 공개됐고, 영숙은 배신감을 안겨줬던 영호를 지나쳐 상철을 택했다. 정숙은 전날에 이어 이번에도 영철을, 영자도 이변 없이 영식을 선택했다. 순자-옥순 역시 나란히 영수에게 갔고, 여기에 현숙까지 가세해 '3:1 데이트'가 성사됐다. 반면, 영호-광수는 0표로 '고독정식'을 확정 지었다. 영식과 데이트에 나선 영자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자전거를 못 탄다는 영식의 말에 영자는 이쯤 되면 할 줄 아는 게 뭐냐 고 싸늘한 반응을 보였고, 운전이 서툰 영식에게 말이 많다 면서 이 차 (직전 차 주인이었던) 친구에게 돌려주는 게 어떠냐? 고 팩폭했다. 급기야 영자는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영수 님이 계속 1순위가 나였다고 말했다고 한다 며 영수 얘기를 꺼냈다. 데이트 후 영자는 제작진 앞에서 (영식과의) 데이트가 너무 재미없었다. 집 가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다. 다른 사람을 알아봤으면 어땠을까 라며 뒤늦은 후회를 내비쳤다. 영철-정숙은 '숯가마 찜질방 데이트'를 했다. 정숙은 차에 휴대폰을 두고 온 영철 대신 찜질방 비용을 쿨하게 결제했다. 그러나 영철은 카메라가 도니까 자꾸 말하게 된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줘야 할 것 같은 느낌 이라며 계속 카메라를 의식했다. 급기야 그는 다른 손님들의 시선을 살피더니 저희에게 관심 안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고 말해 정숙을 황당케 했다. 데이트 후 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숙이 자신의 이상형인 '겨울왕국' 속 안나와 같은 배려심을 갖고 있어 좋았다고 말했지만, 정숙은 어휴, 재미없어 라며 '현타'에 빠졌다. 직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정숙은 (영철 님이) 안 귀엽다. 저와의 대화보다 계속 남의 시선, 카메라를 우선시해서 재미가 없었다. 호감도가 떨어졌다 고 토로해 반전을 안겼다. [사진제공 =SBS Plus, ENA]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지볶행' 백합, '300달러 반띵' 논란에 입 열다 정산 안 받았다 '지볶행' 백합, '300달러 반띵' 논란에 입 열다  정산 안 받았다 등록일2025.12.24 SBS Plus, ENA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에 출연했던 '백합'이 이른바 '300불 반띵'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나는솔로' 9기 옥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백합은 방송 출연 이후 웨딩플래너로 매주 박람회 다니면서 전국을 다니고 있고 바쁘게 지낸다. 면서 연애 사업을 묻는 질문에는 없다. 조섹츤과의 스캔들은 사실이 아니고,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이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지볶행'에서 백합은 '나는솔로' 10기 영식과 함께 인도 여행을 했고, 이 과정에서 영식은 제작진이 준 여행 경비에 대해서 극도로 아끼면서 여기서 이 돈을 쓰지 않고 한국 가서 맛있는 걸 사 먹자. 고 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실제로 여행 기간 동안 백합이 먹고 싶은 음식을 먹지 못하고 참거나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그 결과 영식은 제작진이 준 여행 경비를 300달러 이상 남겼지만 이후 이 경비를 어떻게 사용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9기 옥순은 바로 물어보겠다. 300불은 반으로 나눴나. 라고 묻자 백합은 돈을 나누거나 정산은 따로 받지는 않았다. 마지막 날 공항에서 헤어지기 전, 영식이 '너무 고생했다. 선물을 하나 사주고 싶다'고 했다. '정말 괜찮다'고 했는데 '꼭 사주고 싶다'고 해서 면세점을 갔고 구찌 향수를 사줬다. 회사 다니니까 직원들이랑 같이 먹으라고 초콜릿도 사줬다. 고 말했다. 백합은 원했건 원치 않았건 내가 받은 건 맞다. 그래서 여행 경비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저는 (돈을) 받을 생각이 없었다. 영식오빠가 여행 기간 동안 고생을 많이 했으니까 라고 수습했다. 이에 옥순은 반띵은 안 했지만 구찌 향수와 초콜릿으로 일부 금액은 보전해 줬다 정도로 정리하면 될 것 같다 고 받아쳤다. 방송에서 보였던 두 사람의 '여행 결' 차이도 다시 언급됐다. 백합은 영식은 인간으로서 멋있는 사람이지만 남녀로서는 안 맞았다. 딸에 대한 책임감은 정말 인간적으로 멋지다. 고 말했다. 또 방송에서 자신이 답답해 보였다는 반응에 대해서는 인도에서는 영식에게 많이 의지할 수밖에 없었고, 영어도 잘 못 알아들었다. 영식이 얼마나 힘든지를 아니까 조금이라도 해가 되기 싫었다. 그 마음이 베이스로 깔려 있었는데 방송에서는 그게 답답함으로 보였던 것 같다 고 설명했다. 새해 계획과 관련해선 2026년 목표는 결혼 이라고 밝히며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 좋다 고 말했다. 또 배달 음식만 시켜 먹던 사람이었는데, 2026년엔 내 음식을 내가 해 먹는 게 목표 라고 덧붙였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나는솔로' 28기 광수·정희, 신곡 홍보도 함께… 떨리는 마음 담아 곡 만들어 '나는솔로</font>' 28기 광수·정희, 신곡 홍보도 함께… 떨리는 마음 담아 곡 만들어 등록일2025.12.03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28기 광수와 정희가 라디오에 동반 출연해 지난 1일 발매한 신곡 'With(위드)'를 직접 소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라디오 '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에서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정희(본명 김슬기), 광수(본명 백상엽)가 함께 출연해 신곡 비하인드와 두 사람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네 사람은 올블랙 패션을 맞춰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광수는 정희 씨가 맞춰 입자고 하더라 며 웃었다. 광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고 진민호가 가창한 신곡 'With'는 광수가 정희를 만난 뒤 느낀 사랑의 감정을 담은 곡이다. 그는 이번 곡은 너무 달달해서 이가 썩겠다는 반응도 있었다 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다른 분들처럼 세련된 표현을 하진 못해도, 방송에서 느꼈던 떨리는 감정을 그대로 담았다. 화면을 보면 모르게 정희만 계속 보게 되더라 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정희는 신곡 'With'가 자신과 관련된 곡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고백했다. 오빠가 노래를 준비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우리 얘기인지 몰랐다. 완성된 노래를 듣고 '이게 우리 얘기인가?' 싶더라 고 말했다. 백상엽이 곡을 비밀리에 준비하다 차 안에서 우연히 전화가 와 서프라이즈가 들통났던 일화도 전해졌다. 광수의 서프라이즈 선물에 큰 감동을 받았다는 정희는 하루 3~4번씩 이 곡을 듣고 있다. 고 애정을 표현하면서 감정을 충분히 느끼는 걸 경계하며 살아왔는데 오빠를 만나면서 벽이 허물어지고, 감정에 흔들리는 제 자신이 너무 어색했다. 며 지금은 아기처럼 광수에게 모든 걸 표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인터뷰 말미, 두 사람은 서로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광수는 정희에게 아기야. 늦게나마 내 앞에 나타나줘서 너무 고맙고, 지금처럼 오래오래 손 잡고 있어 줬으면 좋겠다. 사랑해 라고 고백했다. 정희 역시 오빠가 지금까지 보여준 마음들 잊지 않고 되새기겠다. 서로 아껴주고, 나중에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며 애정을 전했다. '나는 솔로' 돌싱특집 28기 편에서 치과의사 싱글맘 정희와 딸을 키우는 싱글대디 광수가 최종 커플로 이어져 많은 축하를 받았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나는솔로' 26기 현숙 전국민에 욕먹어 이민 생각도…♥영식이 믿음 줬다 '나는솔로</font>' 26기 현숙  전국민에 욕먹어 이민 생각도…♥영식이 믿음 줬다 등록일2025.12.01 SBS Plus, ENA '나는 솔로' 26기 영식과 현숙이 방송 이후 최종 커플이 되고 결혼까지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솔직히 고백했다. 지난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에서 26기 현숙은 영식과 사귀니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다. 우리 둘 다 서로 좋아하는 구나라는 믿음이 있으니까 내 마음이 봉인 해제가 된 것처럼 마음껏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고 솔직해질 수 있어서 답답했던 게 해소되는 느낌이 있다. 고 말했다. '나는솔로' 26기 편에서 현숙은 광수와 최종커플로 맺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방송에서 광수의 일방적인 구애행위를 부담스러워하면서도 결국 광수를 최종 선택하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실망을 표했다. 현숙은 그때 내가 한참 힘들었던 시기였다. 전 국민에게 비난을 받는 느낌이었고, 사실 지금 남자친구가 보기에도 굉장히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이민을 가야 하나'란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도, 오빠가 (방송되는 동안) 아무 일 없는 것처럼 내 옆에 있어줬고, 그게 왜 괜찮은지를 잘 설명해 주고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진심으로 얘기해 줬다. '아 누군가 옆에 있어준다는 게 이런 거구나' 처음 배웠다. 고 고마움을 전했다. 현숙과 영식은 '나는 솔로' 26기 편 종영 이후 라이브 방송에서 현실 커플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영식은 솔직히 현숙이 악플을 그렇게 많이 받는다 해도, 나는 전후 사정을 다 알고 있고 현숙이 그런 사람이 아니란 것도 잘 알고 있었다. 포커스가 되는 사람이 욕을 먹을 수밖에 없는 게 방송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결국 다 괜찮아 지리란 걸 알았고 그래서 정말 크게 신경을 안 썼다. 오히려 우리가 연인 사이라고 알리면, 많은 분들이 더 응원해 줄 거라고도 생각했다. 고 말했다. 두 사람을 결혼을 앞두고 웨딩 촬영을 마친 상태다. 현숙은 사귀기 전부터 결혼과 관련된 민감한 주제들을 모두 이야기했다. 가정환경, 자산, 건강 등 중요한 부분을 솔직하게 나눴고, 결혼으로 무리 없이 이어질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었다. 면서 혼자 있을 때보다 둘이 있는 게 더 재밌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했다. 고 설명했다. 영식은 내가 결혼을 해도 괜찮은 사람인가? , 이 사람(현숙)이랑 해도 괜찮은가? 라는 두 질문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둘 다 예스 면, 그걸로 충분했다.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았다. 고 현숙에 대한 강한 믿음을 내비쳤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나는솔로' 22기 돌싱 영식, 내년 1월 결혼…미모의 예비신부 공개 '나는솔로</font>' 22기 돌싱 영식, 내년 1월 결혼…미모의 예비신부 공개 등록일2025.11.20 ENA·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22기 출연자 영식이 결혼을 발표했다. 영식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의 사진을 공개하며 사랑해 라는 글과 함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결혼식은 내년 1월 22일에 올릴 예정이다. 1980년생으로 금융 컨설팅 법인 대표인 영식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골싱(골드+돌싱) 특집'에서 둘째를 갖고 싶지만 강요할 생각은 없다. 여성의 자녀도 책임지고 키울 자신 있다 고 밝히며 진정성 있는 면모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받은 인물이다. 지난해 8월 '나는 솔로' 22기 방송에 이어 올해 3월 '나솔사계'에 다시 출연했지만 두 번 모두 최종 커플은 성사되지 못했다. '나는 솔로'에서는 데이트에 함께 나간 22기 정숙이 데이트 도중 잠을 자거나, '나솔사계'에서 출연자 장미와 설전을 벌이다가 눈물을 보이는 등 다채로운 장면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영식은 최근 웹툰 '어린상사' 실사판에 카메오로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나는 솔로' 출연 후 지인을 통해 제안을 받았고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해 참여했다 며 촬영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은 추억이었다 고 전했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나는솔로' 28기 영자 방송 보고 영철에 정 떨어져 결별→진심 보고 재회 '나는솔로</font>' 28기 영자  방송 보고 영철에 정 떨어져 결별→진심 보고 재회 등록일2025.11.14 SBS Plus·ENA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28기 최종커플 영자와 영철이 현실 커플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나는솔로' 최종화 이후인 지난 13일 공개된 '솔로리액션'에 출연한 28기 영자와 영철, 정희와 광수는 방송을 통해 사랑을 확인하고 우여곡절 끝에 더욱 탄탄한 관계가 되어 사랑을 키워나가는 근황을 공개했다. 영철은 방송 후반부 영자에게 '직진' 했던 것에 대해서 촬영 막바지 됐을 때 '이제 아니면 안된다' 싶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영자님한테 갔다. 고 말했고, 영자 역시 그 마음이 느껴졌다. 변명 같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좋았다. 고 최종 커플이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영자는 방송 이후 영철과 한차례 결별의 위기를 맞았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현실에서는 한 번도 싸운 적도 없고 괜찮았는데, 방송 보면서 진짜 정이 뚝뚝 떨어졌다. 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방송에서 영철이 여성 출연자들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모습에 영자의 의심을 키운 것. 이에 영철은 반나절 만에 '영자야 보고싶어'라며 찾아가서 진심을 다해서 얘기하고 '지금의 나를 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오해를 풀었다. 며 애정을 드러냈다. 광수와 정희 커플 역시 한차례 결별을 맞았다. 광수는 저희가 이쪽보다 사실 먼저 헤어졌었다. 빨리 사귀고 빨리 불타오르고 헤어졌다. 면서 이런 불타오르는 감정과 누군가를 이성으로 느끼는 감정 자체가 오랜만이어서 그동안은 외롭지 않았는데 (결별 이후) 너무 힘들고 외로웠다. 그렇게 차더니 다시 전화하더라. 라며 결별 기간 동안 마음고생을 했음을 털어놨다. 4주 만에 다시 전화해서 광수와 재회했다는 정희는 방송 1회에서 오빠 부분만 하루 종일 돌려보는 내 모습을 보고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다시 연락을 했다. '오빠 잘지내?'라고. 지금은 오히려 비가 온 뒤에 땅이 굳듯이 관계가 단단해졌다. 고 자랑했다. '나는솔로' 28기는 방송 이후 영자와 영철, 정희와 광수, 옥순과 영호, 정숙과 상철 등 총 네 커플이 현실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정숙과 상철은 방송 이후 만나서 커플이 돼 현재 정숙은 뱃속에 2세 '나솔이'를 품고 있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나는솔로' 28기 임신女, 정숙이었다…아이 아빠는 영수? 상철? '나는솔로</font>' 28기 임신女, 정숙이었다…아이 아빠는 영수? 상철? 등록일2025.11.06 '나는 솔로' 최초로 방송 도중 공개된 혼전 임신 주인공이 28기 정숙으로 밝혀졌다. 지난 5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임신 커플의 새로운 힌트가 공개됐다. 앞서 '나는 솔로' 방송에서는 돌싱 특집 이번 기수 출연자 중 한 커플이 결혼 외의 더 큰 결실을 맺었다. 그 결실은 바로 '아이가 생겼다'는 것 이라며 출연자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태명은 '나솔이'로, 현재 방송 중인 28기 돌싱 특집 출연자 중 임신 커플이 있다고 알렸다. 이후 임신 커플이 누구일지 여러 추측들이 나온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나솔이' 엄마의 정체가 공개됐다. 바로 28기 정숙이었다. 하지만 아빠의 얼굴은 공개하지 않아 여전히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날 '나는 솔로' 방송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기 전 슈퍼데이트권을 사용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과정에서 슈퍼데이트권을 획득한 영수는 현숙과 정숙 중 누구와 데이트를 할지 정하지 못하고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보여 답답함을 자아냈다. 결국 영수는 현숙에게 데이트권을 쓰기로 했다. 그런데 정숙은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슈퍼데이트권을 영수에게 사용, 또 한 번 이들의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방송 말미 '나솔이' 엄마가 정숙으로 밝혀지자, MC 데프콘과 이이경은 그럼 남편은 영수인가? 라고 말하며 궁금해했다. 앞서 온라인 상에서는 정숙과 상철이 현실 커플이라는 목격담과 함께 '나솔이' 엄마 아빠 역시 이들이라는 설이 확산됐다. 그리고 실제로 '나솔이' 엄마가 정숙인 것이 확인되자, 아빠의 정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도 넘은 출연자 인신공격 비평 ...'나는 SOLO', 4년 만에 유튜버들에게 칼 빼든다 도 넘은  출연자 인신공격 비평 ...'나는 SOLO', 4년 만에 유튜버들에게 칼 빼든다 등록일2025.10.29 인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의 제작사인 ㈜촌장엔터테인먼트(대표 남규홍 PD)가 프로그램 영상의 무단 도용과 출연자에 대한 초상권 침해 및 도 넘은 인신공격성 영상에 대해 전면적인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 프로그램의 저작권과 출연진의 초상권 및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었다는 판단에 따라, 수많은 불법 유튜브 채널을 상대로 모두 고소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촌장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나는 SOLO'는 물론 관련 프로그램인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지지고 볶는 여행', '촌장 주점' 등의 영상은 유튜브에서 무단 복제돼 사실과 관계없는 자극적인 내용과 썸네일로 재생산되는 일이 일상화됐다. 면서 무단 복제가 가속화되며 프로그램의 시장 가치가 크게 훼손되었고, 일반인 출연자들의 초상권 보호가 위험할 정도로 파괴됐다. 고 밝혔다. 촌장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 유튜브 채널은 불법 영상으로 3,490만 회의 경이적인 조회수를 달성했고, 특정 성형외과 채널은 방송 화면을 캡처하여 출연진 외모를 품평하는 영상을 게시, 80~90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초상권과 명예훼손 혐의를 짙게 했다. 연애 고자들은 기거 꼭 보세요. 나는 SOLO 28기 돌싱 특집 이라는 영상을 리뷰라 유튜버는 출연자들의 방송 화면을 캡처해서 장시간 노출하며 영상을 제작해 2025년 3월부터 지금까지 16건에, 조회수는 234만 9천 회에 이른다. 2021년 7월 첫 방송을 시작한 '나는솔로' 출연 이후 일부 출연자들은 외모 지적과 조롱, 비방으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사례가 꾸준히 발생했다. 촌장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부 유튜버들은 무단 사용의 근거로 저작권법 제28조와 제35조의 '보도·비평·교육·연구 등을 위한 정당한 인용' 조항을 내세우고 있으나 예능 프로그램 리뷰는 저작권법상 '비평'에 해당하지 않으며, 특히 '출연자 성격, 외모, 사생활' 등에 대한 평가는 저작물 자체가 아닌 개인의 인격·사생활 영역에 대한 평가이므로 비평으로 인정될 수 없다. 고 선을 그었다. '나는 SOLO'의 기획자인 남규홍 PD는 저작권법 제28조가 규정하는 '비평'에 '출연자 성격이 이렇다', '외모가 어떻다', '사생활이 어떻다' 등은 저작물 자체에 대한 것이 아니라 개인의 인격·사생활 영역 평가이므로 비평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라고 설명했다. 법원 판례에서도 예능 프로그램 관련 방송 출연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평' 혹은 '사적 모욕'은 저작권법상의 비평이 아니라 명예훼손·모욕 문제로 비화한 사례가 많이 있다. 고 강조했다. 현행 저작권법은 저작권 위반 시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민사적으로도 손해액 대신 저작물 1건당 최대 1천만 원, 영리 목적의 고의 침해 시 최대 5천만 원까지 청구할 수 있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