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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윤태온, 시부모 덕에 이혼 위기 이겨냈다…'동상이몽2', 월요 예능 1위 차지연♥윤태온</font>, 시부모 덕에 이혼 위기 이겨냈다…'동상이몽2', 월요 예능 1위 등록일2025.02.25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이 5주 연속 '2049 시청률' 월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지난 24일 방송된 '동상이몽2'는 분당 최고 시청률 6.4%, 평균 시청률 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040 시청률'은 1.6%로 5주 연속 월요 예능 전체 1위로 올라섰다.(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는 차지연♥윤태온 부부의 이사 과정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차지연은 서울에 계신 시부모님 곁으로 가려고 남양주에서 서울로 비상하는 날 이라며 10년 만의 이사라 더 특별한 비상 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부부는 이사 전부터 녹초가 됐다. 아들이 갑자기 A형 독감에 걸리면서 시부모님께 맡겨야 했고, 행정 처리를 위한 부동산과 주민센터 방문 등으로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 이어 공개된 차지연 부부의 NEW 하우스는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새 집은 채광이 가득했고, 윤태온이 만든 '음악 방'도 공개되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날 NEW 하우스에는 시부모님이 방문해 집들이를 함께 했다. 차지연은 과거 윤태온과 이혼 위기였던 시간을 언급했고 이에 시어머니는 자란 환경이 다르니까 한두 번은 싸우는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아버지는 아들 부부의 이혼 위기 당시 자신들의 모습을 떠올렸다며 그때 아들한테 '너는 죄인'이라고 했다. 앞으로 '나 부르지 말라'고 했더니 그때부터 잘하더라 고 덧붙였고 시어머니 역시 정신 안 차리면 사람이 아니다, 여자 눈에 눈물 나게 하면 안 된다 며 다시 한번 윤태온을 향해 조언했다. 윤태온은 부모님한테 '나 이혼 도장 찍으러 간다'고 했더니 쌍욕을 하시더라 며 '네가 뭘 잘했다고 도장을 찍냐, 마냐 하냐. 아내 마음 하나 안 알아주고 이혼을 결정하는 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다 고 털어놨고 차지연은 저는 그게 아들에 대한 시부모님의 사랑인 것 같다. 제가 잘해서 제 편을 들어주신 것보다는 아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가정을 지켜주고 싶었던 것 같다. 저에게 시부모님은 큰 울타리이자 내 편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 편을 들어줄 나의 편이다. 시부모님이 아닌 나의 부모님 이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공연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차지연을 대신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차지연과 '10년 절친'이라는 김호영은 방송을 보니 편파적이다, 너무 윤서방(윤태온) 편만 들고 있다 며 윤태온이 괜찮은 건 맞는데 우리 차지연도 괜찮다 고 대변해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김호영은 차지연이 남편 험담을 하거나 뒷담화도 할 수 있지만, 일절 그러지 않고 말을 아낀다 라며 두 사람의 이혼 위기를 당시에는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다음 주 방송에는 NEW 운명부부로 '신스틸러' 배우 양현민 부부의 합류가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스브스夜] '동상이몽2' 차지연, 시부모님은 큰 울타리이자 소중한 내 편 진심 고백 [스브스夜] '동상이몽2' 차지연</font>,  시부모님은 큰 울타리이자 소중한 내 편  진심 고백 등록일2025.02.25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차지연이 시부모님을 향한 감사함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차지연 윤태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차지연 윤태온 부부는 새로운 집에서 가족들을 초대했다. 그리고 차지연은 시부모님에게 평소 궁금했던 것을 물었다. 그는 처음에 저를 만난다고 했을 때 어땠냐? 라고 물었다. 이에 시부모님은 부담되지. 너무 유명하니까 라며 앙상블과 주연 배우인데 하늘과 땅 차이 아니냐 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리고 시아버지는 태온이에게 네가 감당할 수 있겠냐고 물었다 라며 이후로도 몇 번이나 다시 생각하라고 당부를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차지연의 시아버지는 만약 결혼하려면 각오를 하고 결혼하라고 했다. 그걸 각오하지 않고 결혼하면 안 된다고 했다 라고 말해 차지연을 놀라게 했다. 또한 시부모님은 두 사람의 이혼 위기로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아들에게 너는 죄인이라고 했다. 결혼 전에 내가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헤어지면 안 된다고 했다. 그랬더니 그때부터 잘하더라 라고 말했다. 이에 시어머니는 정신 안 차리면 사람 아니지. 아내한테 잘해줘도 시원찮은데 라며 아들 윤태온을 향해 따끔하게 말했다. 윤태온은 부모님께 이혼 이야기를 꺼냈던 날 쌍욕을 들었다. 아내가 육아에 일까지 하는데 넌 한 게 뭐가 있냐고 하시더라 라며 차지연 편을 든 부모님을 언급했다. 이에 차지연은 그건 아들에 대한 사랑인 거 같다. 정말 제 편을 들어주셨기보다 아들을 사랑하기에 이 가정을 지켜주고 싶고 그래서 그 사랑이 저한테까지 온 거라고 느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얼마나 속상했겠냐 사랑하는 아들인데.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이 크셔서 이렇게 해주시는구나 싶어서 감사했다 라고 시부모님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또한 차지연은 시부모님은 큰 울타리 같은 존재다. 내 보호막, 그리고 내 편.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도와주고 편을 들어줄 식구들이다 라며 시부모보다 부모님이라고 진심을 전해 보는 이들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빌런 전문 배우 양현민과 그의 아내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동상이몽2' 김호영, 고생 많이 한 차지연, 서울 아파트 살고 싶다는 꿈 이뤄 행복 '동상이몽2' 김호영,  고생 많이 한 차지연</font>, 서울 아파트 살고 싶다는 꿈 이뤄 행복 등록일2025.02.25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호영이 차지연을 대변했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차지연 윤태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차지연 윤태온 부부는 남양주에서 서울로 이사를 했다. 새집에 도착한 차지연은 행복해하며 여기서도 비상할 수 있어. 태양이여 나에게 오라. 뜨겁게 불타 올라라 라고 외쳤다. 그리고 채광이 좋은 통창에 달라붙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김구라는 김호영에게 차지연이 왜 저렇게까지 좋아하는지 이유를 알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김호영은 차지연이 외모적으로 보면 차도녀 이미지가 있는데 사실 고생을 많이 했다. 옥탑방에도 살고 전단지도 돌리고 열심히 살았다. 한창 아르바이트를 할 때 서울에 있는 아파트를 보면서 저기 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지? 나도 나중에 저런 데 살고 싶다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더라 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랬는데 그 꿈이 현실이 된 거다. 그러니까 얼마나 좋겠느냐. 지금 저기 안 붙게 생겼냐 라며 차지연의 벅차오르는 마음을 대변해 눈길을 끌었다.
'동상이몽2' 김호영, 아무리 그래도 …'나완남' 윤태온과 '나완비' 이준혁 도플갱어 언급에 '정색' '동상이몽2' 김호영,  아무리 그래도 …'나완남' 윤태온</font>과 '나완비' 이준혁 도플갱어 언급에 '정색' 등록일2025.02.25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호영이 이준혁과 윤태온의 도플갱어 언급에 정색했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차지연 윤태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지연의 완벽한 남편 윤태온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지난 방송에 이어 '나의 완벽한 비서' 이준혁의 도플갱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호영은 뭐야? 저걸 저렇게 붙인 거냐? 라며 정색했다. 이어 그는 개인적으로 내가 이준혁 씨도 아는데 아무리 그래도 저건 아니지 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외모는 조금 달라도 일은 윤서방이 더 많이 한다 라며 윤태온의 편을 들었다. 또한 한지민과 차지연에 대해서도 여기도 많이 달라 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이지혜는 한지민과 차지연 동갑이다. 같은 나이다 라며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동상이몽2' 김호영, 윤태온 편만 드는 방송 불만…우리 차지연도 괜찮은 사람 '동상이몽2' 김호영,  윤태온</font> 편만 드는 방송 불만…우리 차지연</font>도 괜찮은 사람 등록일2025.02.25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호영이 차지연의 대변인을 자처했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김호영의 등장에 이지혜는 아 시끄러워. 벌써부터 시끄러워 죽겠네 라며 귀를 막았다. 이에 김호영은 여러분들의 행복을 끌어올려 라며 활기 넘치는 인사를 전했다. 그의 등장에 김구라는 텐션 높고 화려한 김호영이 누군가를 대신해서 출연했다고 하는데 누구냐? 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호영은 차지연이 공연이라 자리를 비워서 대신 내가 나왔다. 차지연과 절친인데 벌써 10년이 넘었다. 여러 작품도 같이 하고 지금도 같은 작품에서 같은 역할 하고 있다 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패널들은 남녀인데 어떻게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냐며 김호영이 여자 역할이냐? 차지연이 남자 역할이냐? 라고 물었다. 이에 김호영은 신적인 존재여서 성별이 없다. 젠더 프리 역할이다 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대표적인 무당 배우 아니냐? 라고 농담을 했고, 김호영은 우리가 그런 느낌이 있지. 서로 기가 보통이 아니니까 라며 인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지연의 남편 윤태온과도 절친하다고 밝힌 김호영은 그런데 방송을 보니까 너무 편파적이다. 너무 윤서방 편만 들고 있더라 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패널들은 윤태온이 너무 괜찮은 사람이라며 편을 안 들 수 없다고 해명했고, 김호영은 사람이 괜찮은 건 맞아. 하지만 우리 차지연도 괜찮아. 걔가 나름의 이유가 있다 이거다. 그래서 난 오늘 차지연 대변자로 나왔다 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동상이몽2' 차지연♥윤태온, 결혼 10년 만에 서울 입성…시부모 다 며느리 덕 '동상이몽2' 차지연♥윤태온</font>, 결혼 10년 만에 서울 입성…시부모  다 며느리 덕 등록일2025.02.24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나의 완벽한 비서'의 현실판 외조로 화제를 모은 '동상이몽2' 차지연♥윤태온 부부의 고군분투 이사 현장이 공개된다. 24일 방송될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차지연♥윤태온 부부의 일상이 소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차지연을 대신해 스튜디오에 출격한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차지연과 피만 안 나눈 가족 같은 사이 라고 친분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김호영은 윤 서방과도 작품을 같이해 가까운 사이인데 다들 윤 서방 편만 들어 차지연 대변하러 나왔다 며 '친정 식구'의 마음으로 차지연을 적극 변호했다. 그러나 '완벽한 남편' 윤태온의 실상을 지켜본 김호영은 윤 서방 괜찮은 사람이지 라며 점차 본분을 망각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역대급 하이 텐션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은 김호영이 끝까지 '절친' 차지연을 대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차지연은 오늘은 결혼 10년 만에 서울로 비상하는 날이다 라며 '이사 현장'을 공개했다. 그동안 새벽 명상을 통해 '비상'에 대한 남다른 집념을 보였던 만큼 새로운 도약에 기대를 모았지만 이사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병원행'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비상 부부'는 영하 17도 강추위에 의문의 추격전까지 벌이며 계속된 '돌발 상황'을 맞게 됐다. 급기야 '비상'을 꿈꾸니까 자꾸 다른 비상(상황)이 생긴다 며 '비상 금지령'까지 선포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예능'과 '서스펜스'를 넘나든 차지연♥윤태온 부부의 좌충우돌 이사 현장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우여곡절 끝 이사를 마친 차지연의 'NEW 하우스'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시댁 식구들과의 첫 집들이를 위해 평소와 달리 아침부터 주방에 입성한 차지연은 수제 동그랑땡, 꼬치전을 시작으로 '20인분' 잡채까지 뚝딱 완성해 '수준급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소갈비찜을 '업소용 초대형 들통'에 끓이는 남다른 '큰손' 스케일로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이를 본 서장훈은 저기 가서 한 끼 먹고 싶다 며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집들이'를 위해 도착한 시부모님은 아들은 뒷전, 며느리를 위한 반찬부터 용돈 선물까지 '폭풍 애정 공세'로 시선을 모았다. 아들 내외의 서울 입성에 시부모님은 다 며느리 덕 이라며 아들 윤태온에게 뒷바라지를 잘해야 한다 고 신신당부하는가 하면 며느리랑 아들은 하늘과 땅 차이라고 생각했다 며 며느리 차지연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기승전 며느리편'인 시댁 식구들에 차지연은 시부모님 덕에 이혼 위기를 극복한 사연을 털어놔 감동을 더했다. 그러나 훈훈함도 잠시, 분위기에 휩쓸려 시댁 식구들 앞 '남편 디스전'을 이어간 차지연에 지켜보던 MC들조차 괜히 얘기했어, 본전도 못 찾네 라며 긴장감을 놓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외조 끝판왕'으로 화제를 모은 남편 윤태온이 아내 차지연에게 '역대급 정색'을 해 궁금증을 더한다. 차지연은 이날 남편과의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고 휴대폰에 몰두하는가 하면 늦은 밤, 남편 몰래 '까치발'로 현관문을 여는 등 '문제적 아내'의 조짐을 보였다. 이에 MC들은 (이 밤에) 어디 가는 거야? 라며 놀람을 금치 못 했는데 결국 남편 윤태온에 '일탈' 현장을 들킨 차지연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색다른 변명을 늘어놔 웃음을 더했다. 그러나 잠시 후 차지연을 찾아온 의문의 벨소리에 결국 남편 윤태온은 폭발하고 말았는데 늘 아내를 향해 미소짓던 윤태온은 가라앉은 목소리로 당신 그렇게 하면 안 돼 라며 정색 해 지켜보던 MC들은 이렇게 화내는 거 처음 본다 며 마음을 졸였다. '비상부부' 차지연♥윤태온의 예상치 못한 '비상 사태'는 24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차지연♥윤태온 4년 냉전에 이혼 요구까지 최초 고백…'동상이몽2', 월요 예능 1위 차지연♥윤태온</font>  4년 냉전에 이혼 요구까지  최초 고백…'동상이몽2', 월요 예능 1위 등록일2025.02.04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이 거침없는 시청률 상승세로 월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3일 방송된 '동상이몽2'는 분당 최고 시청률 7.1%, 평균 시청률 5.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은 5주 연속 상승세를 이뤄내며 1.9%로 월요 예능 1위를 유지했다.(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는 새로운 운명부부로 '결혼 11년차' 뮤지컬 배우 차지연♥윤태온 부부가 출연했다. 평소 카리스마 있는 배역으로 여러 작품 속에서 '신 스틸러'로 활약했던 차지연의 일상은 반전, 그 자체였다. 차지연은 어두운 집안에서 편안한 홈웨어와 상투 머리와 함께 안경을 낀 민낯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본 MC 김구라는 감스트 아니냐 고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차지연은 해를 바라보며 혼잣말을 중얼거렸고 하루에 할 일을 머릿속으로 정리하고 나에게 스스로 용기와 위로를 주는 주문을 한다 라고 설명했다. 명상 후에는 10살 아들 주호, 남편 윤태온과 함께 엉덩이 뽀뽀를 하며 가족 스킨십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패널로 출연한 전민기는 우리 집은 다 각자 생활을 하는 편인데 저거 하자고 깨우면 싸움 날 것 이라고 말해 폭소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차지연♥윤태온 부부는 이혼 위기 문턱까지 갔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앞서 자신을 전업주부 5년차로 소개했던 남편 윤태온은 아내가 전적으로 나가서 돈을 벌고 있다. 저는 현재 돈을 1도 벌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아내를 쉬게 하고 싶다. 아내의 컨디션도 중요하다 고 밝혔다. 차지연은 남편이 사실 저와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는 가장이라고 생각한다. 남편도 꿈이 배우인데 잠시 내려 놓은 상태다. 저는 시집을 잘 간 것 같다 고 말했다. 하지만 이런 두 사람에게도 아들을 출산한 후부터 갈등이 찾아왔다. 차지연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편안하고 평범한 가족의 분위기 속에서 살지 못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저는 사회성도 굉장히 결여돼 있고 정서적으로 아픈 사람이었다 면서 나의 정서적 불안감을 아이에게 그대로 되풀이하는 건 아닌가 싶었다. 그것 때문에 결혼과 출산이 자신 없었고 남편은 '왜 아무것도 안 하냐'며 화를 냈었다 고 전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의 냉전은 4년간 지속됐고, 결국 차지연이 이혼을 요구하기도 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차지연은 이혼을 앞두고 '더블 캐스팅'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저는 심사위원으로, 남편은 참가자로 출연했다. 그때 남편이 무대 위에 올라오는데 기분이 너무 이상했다. 사랑하는 감정, 미운 감정 다 들었는데 그때 굉장히 괴롭고 미안했다 고 회상했다. 이에 윤태온은 '모든 일은 다 내 책임이다'라는 책 속의 구절을 보고 관계 회복을 위해 내 잘못부터 인정하고 반성하게 됐다. 그때부터 차지연을 위해 살림과 육아를 전담했다. 아내에게 또다시 가족이란 이름으로 상처 주기 싫었다 라며 차지연을 향한 진심을 전해 남다른 두 사람의 '진짜 사랑'을 표현했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차지연♥윤태온 4년 냉전에 이혼 요구까지 최초 고백…'동상이몽2', 월요 예능 1위 차지연♥윤태온</font>  4년 냉전에 이혼 요구까지  최초 고백…'동상이몽2', 월요 예능 1위 등록일2025.02.04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이 거침없는 시청률 상승세로 월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3일 방송된 '동상이몽2'는 분당 최고 시청률 7.1%, 평균 시청률 5.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은 5주 연속 상승세를 이뤄내며 1.9%로 월요 예능 1위를 유지했다.(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는 새로운 운명부부로 '결혼 11년차' 뮤지컬 배우 차지연♥윤태온 부부가 출연했다. 평소 카리스마 있는 배역으로 여러 작품 속에서 '신 스틸러'로 활약했던 차지연의 일상은 반전, 그 자체였다. 차지연은 어두운 집안에서 편안한 홈웨어와 상투 머리와 함께 안경을 낀 민낯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 본 MC 김구라는 감스트 아니냐 고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차지연은 해를 바라보며 혼잣말을 중얼거렸고 하루에 할 일을 머릿속으로 정리하고 나에게 스스로 용기와 위로를 주는 주문을 한다 라고 설명했다. 명상 후에는 10살 아들 주호, 남편 윤태온과 함께 엉덩이 뽀뽀를 하며 가족 스킨십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패널로 출연한 전민기는 우리 집은 다 각자 생활을 하는 편인데 저거 하자고 깨우면 싸움 날 것 이라고 말해 폭소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차지연♥윤태온 부부는 이혼 위기 문턱까지 갔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앞서 자신을 전업주부 5년차로 소개했던 남편 윤태온은 아내가 전적으로 나가서 돈을 벌고 있다. 저는 현재 돈을 1도 벌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아내를 쉬게 하고 싶다. 아내의 컨디션도 중요하다 고 밝혔다. 차지연은 남편이 사실 저와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는 가장이라고 생각한다. 남편도 꿈이 배우인데 잠시 내려 놓은 상태다. 저는 시집을 잘 간 것 같다 고 말했다. 하지만 이런 두 사람에게도 아들을 출산한 후부터 갈등이 찾아왔다. 차지연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편안하고 평범한 가족의 분위기 속에서 살지 못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저는 사회성도 굉장히 결여돼 있고 정서적으로 아픈 사람이었다 면서 나의 정서적 불안감을 아이에게 그대로 되풀이하는 건 아닌가 싶었다. 그것 때문에 결혼과 출산이 자신 없었고 남편은 '왜 아무 것도 안 하냐'며 화를 냈었다 고 전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의 냉전은 4년간 지속됐고, 결국 차지연이 이혼을 요구하기도 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차지연은 이혼을 앞두고 '더블 캐스팅'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저는 심사위원으로, 남편은 참가자로 출연했다. 그때 남편이 무대 위에 올라오는데 기분이 너무 이상했다. 사랑하는 감정, 미운 감정 다 들었는데 그때 굉장히 괴롭고 미안했다 고 회상했다. 이에 윤태온은 '모든 일은 다 내 책임이다'라는 책 속의 구절을 보고 관계 회복을 위해 내 잘못부터 인정하고 반성하게 됐다. 그 때부터 차지연을 위해 살림과 육아를 전담했다. 아내에게 또다시 가족이란 이름으로 상처 주기 싫었다 라며 차지연을 향한 진심을 전해 남다른 두 사람의 '진짜 사랑'을 표현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나완비' 이준혁이 실존하다니 …'동상이몽2' 차지연 남편, 외조 끝판왕 등극  '나완비' 이준혁이 실존하다니 …'동상이몽2' 차지연</font> 남편, 외조 끝판왕 등극 등록일2025.02.03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뮤지컬 배우 차지연♥윤태온 부부가 '동상이몽2'에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한다. 3일 방송될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한 뮤지컬 배우 차지연♥윤태온 부부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연애 6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을 발표한 뮤지컬 배우 차지연♥윤태온은 '11년 차 결혼 생활'의 민낯을 가감 없이 보여줄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진행된 '동상이몽2' 첫 촬영에서 차지연은 카리스마 빌런을 연기했던 드라마 '모범택시' 속 모습과 180도 다른 생활감 넘치는 안경에 퉁퉁 부은 민낯으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어 차지연은 떠오르는 해를 보며 독특한 주문을 외우는가 하면, 급기야 '4살 연하' 남편과 '혀짧 애교'에 이어 남몰래 해온 은밀한 취미까지 공개해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충격과 비명이 난무한 차지연의 '반전 실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차지연의 남편 윤태온은 아내가 가장이고, 나는 전업주부다 라며 '한식 조리사 자격증'까지 보유한 '주부 9단'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윤태온은 먼지 하나 없는 집안 청결 유지는 기본, 베테랑 급 칼질 솜씨로 한식은 물론 퓨전 양식에 이어 아이 간식까지 뚝딱 만들어내는가 하면, '놀이'와 '교육'을 접목시킨 '아빠표 육아'까지 선보였다. 마치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속 배우 이준혁을 연상시키는 '외조 끝판왕'의 등장에 MC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아내 차지연은 아이가 태어나고부터 부부 갈등이 시작됐다 며 이혼 위기를 고백해 궁금증을 더했다. 남편 윤태온은 아내를 보며 '아이를 왜 저렇게 키우지?'라고 생각했다 며 내가 희생한다고 느꼈다 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에 차지연은 집에서 눈도 안 마주쳤다 며 부부 사이 대화까지 단절된 사연을 털어놓았다. 과연 '현실판 이준혁' 남편과 차지연 사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공연계 디바' 차지연은 이날 뮤지컬 '명성황후' 속 '왕비'로 등장해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격이 다른 오열 연기까지 선보이며 기대를 모았다. 폭풍 열연을 펼친 차지연은 관객 분들께 너무 죄송했다 며 최근 뮤지컬 '광화문 연가' 공연 도중 '과호흡'으로 쓰러진 당시를 떠올렸다. 차지연은 숨 안 쉬어지고 몸이 다 마비가 되면서 같이 무대 하던 윤도현 선배님을 잡고 쓰러졌다 며 공연 도중 응급실로 실려 간 긴박했던 상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차지연이 밝힌 '그날의 이야기'는 무엇일지, '일촉즉발 위기'와 '한지민♥이준혁 급 케미'를 넘나드는 차지연♥윤태온의 결혼 생활은 3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될 '동상이몽2'에서 최초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스브스夜] '동상이몽2' 차지연, 남편 윤태온에 나만 안 만났으면 눈물…이국주-럭키, 소개팅 [스브스夜] '동상이몽2' 차지연</font>, 남편 윤태온</font>에  나만 안 만났으면  눈물…이국주-럭키, 소개팅 등록일2025.01.28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차지연 부부의 합류가 예고됐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혜선이 외로운 친구들에게 소개팅을 주선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페셜 MC로 등장한 이이경은 비혼주의라는 소문에 사실무근이다. 저는 늘 열려있다. 난 절대 비혼주의자가 아니다, 저는 결혼을 하고 싶다 라고 밝혔다. 또한 자만추가 아닌 누만추, 누구든지 좀 만나고 싶다며 국제결혼에 대해서도 열린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미래의 배우자에게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몸만 오시면 된다. 어머님이 말씀하시길 시집살이도 없다고 한다. 누구든지 거리낌 없이 저랑 한번 호흡을 맞춰보자 라고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소개팅에 나선 럭키는 언제든지 자신의 식당에 오라며 초대했다. 그리고 그는 사업도 하고 식당도 하고 방송도 하고 멀티로 하고 있다. 그래서 세금을 좀 많이 내긴 하지만 이라며 재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국주는 매력 어필로 타로를 준비해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자신의 의도와 달리 매력 어필은 되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차지연, 윤태온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4살 연하 남편인 윤태온에 대해 차지연은 남편은 최고다. 남편 자랑은 끝도 없이 할 수 있다. 정말 시집 잘 간 거 같다. 남편 잘 만났다 라며 극찬했다. 이어 차지연은 그리고 지금은 저를 위해 꿈을 잠시 내려놓고 있다 라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윤태온은 꿈을 잠시 내려놓으면서 내가 없어지는 느낌이 들기도 들었다. 그리고 내가 희생한다는 생각이 있긴 있었다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태온은 너랑은 못 살겠다 하고 이혼 직전까지 가기도 했다 라며 두 사람 사이의 갈등을 고백했다. 이에 차지연은 나만 안 만났으면 편하게 살고 오디션도 편하게 자신감 있게 나왔을 텐데 라고 눈물을 흘리며 감춰왔던 속사정을 공개할 것을 예고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