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싸이월드 꼬마얼짱' 지승준, 드디어 배우 데뷔...'오늘부터 인간' 캐스팅
등록일2024.11.19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남다른 패션 감각과 꽃미남 비주얼로 싸이월드에서 '꼬마 얼짱'으로 큰 인기를 모았던 '슛돌이' 지승준이 배우로 데뷔한다. 최근 지승준은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어린 시절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지승준은 성장해 배우로 활동을 본격화한 가운데, 새로운 작품 소식을 알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제작 빈지웍스)'는 인간이 되길 거부하는 구미호와 그에게 소원을 뜯긴 축구스타의 지극히 인간적인 '혐관' 로맨틱 코미디다. 드라마 '마에스트라'와 '연애대전' 등을 선보인 김정권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최고의 치킨'을 집필한 박찬영, 조아영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마이데몬' '오늘의 웹툰' 등의 빈지웍스가 제작을 맡았다. 지승준은 이번 작품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를 원 없이 할 수 있는 것만으로 만족하는 '배정배' 역을 선보인다. 화목한 부모님 밑에서 근심 없이 자라 구김살도, 결핍도 하나 없는 그는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 모두에 기여하는 팀의 핵심 자원이지만 경기장에서 엉뚱한 활약을 펼쳐 감독을 당황케 만드는 인물이다. 이에 지승준은 데뷔작이다 보니 긴장되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고 있어서 기대가 많이 되는 것 같다. '배정배'가 밝고 활달한 캐릭터라 다채로운 매력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재미있고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배우 로몬, 김혜윤 출연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2025년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 kykang@sbs.co.kr
배우가 꿈 이라는 '슛돌이' 지승준,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등록일2023.05.24
방송계를 떠난 지 18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슛돌이' 출신 지승준이 새 소속사를 만나 배우 활동을 본격화한다. 23일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는 지승준과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지승준은 지난 2006년 KBS 2TV '날아라 슛돌이 1기'에 출연해 듬직한 주장의 모습과 당시 귀여운 외모로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았고, 팬 카페 회원 수만 17만 명을 기록하는 등 아이돌 못지않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후 그는 연예계를 떠났지만, 공개되는 근황마다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지승준은 지난 23일 첫 방송된 SBS '강심장 리그'에 게스트로 출연해 훤칠한 키와 변함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그동안 캐나다에서 생활했고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다는 지승준은 연기에 재미를 느껴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새로운 꿈이 생겼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예고했다.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는 공개되는 근황마다 애정만큼이나 큰 화제를 받고 있는 지승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며 지승준이 성장하는 과정을 가까운 곳에서 지켜봐 오면서 함께하는 모습을 꿈꿔왔는데, 이렇게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 지승준이 새로운 영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밝혔다.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는 '모두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회사'를 모토로 엔터 업계에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 온 실무진들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로, 연예인 매니지먼트업 외 콘텐츠 제작, 커머스 사업 등 전반적인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다룬다. 로몬, 정다은, 김이경, 이고은 등이 소속돼 있다.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지승준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에게 인사할 예정이다.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배우가 꿈 이라는 '슛돌이' 지승준,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등록일2023.05.24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방송계를 떠난 지 18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슛돌이' 출신 지승준이 새 소속사를 만나 배우 활동을 본격화 한다. 23일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는 지승준과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지승준은 지난 2006년 KBS 2TV '날아라 슛돌이 1기'에 출연해 듬직한 주장의 모습과 당시 귀여운 외모로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았고, 팬 카페 회원 수만 17만 명을 기록하는 등 아이돌 못지않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후 그는 연예계를 떠났지만, 공개되는 근황 마다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지승준은 지난 23일 첫 방송된 SBS '강심장 리그'에 게스트로 출연해 훤칠한 키와 변함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그동안 캐나다에서 생활했고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다는 지승준은 연기에 재미를 느껴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새로운 꿈이 생겼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예고했다.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는 공개 되는 근황마다 애정만큼이나 큰 화제를 받고 있는 지승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며 지승준이 성장하는 과정을 가까운 곳에서 지켜봐 오면서 함께하는 모습을 꿈꿔왔는데, 이렇게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 지승준이 새로운 영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밝혔다.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는 '모두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회사'를 모토로 엔터 업계에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 온 실무진들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로, 연예인 매니지먼트업 외 콘텐츠 제작, 커머스 사업 등 전반적인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다룬다. 로몬, 정다은, 김이경, 이고은 등이 소속돼 있다.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지승준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에게 인사할 예정이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