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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X차서원, 부모 됐다… 아들 출산 엄현경</font>X차서원, 부모 됐다… 아들 출산 등록일2023.10.16 배우 엄현경, 차서원 커플이 득남했다. 16일 엄현경의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엄현경은 한 산부인과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면서 축하해주시고 걱정해주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 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초심 잃지 않겠다 면서 엄현경의 향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엄현경과 차서원은 2021년 MBC 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 6월 결혼 계획 및 2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차서원은 지난해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엄현경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뒤 그는 팬카페에 편지를 올려 한 가정의 가장이 된다는 생각만으로도 삶에 대한 자세가 달라짐을 느낀다 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차서원의 군 복무가 끝나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엄현경X차서원, 부모 됐다… 아들 출산 엄현경</font>X차서원, 부모 됐다… 아들 출산 등록일2023.10.16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엄현경, 차서원 커플이 득남했다. 16일 엄현경의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엄현경은 한 산부인과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면서 축하해 주시고 걱정해 주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 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초심 잃지 않겠다 면서 엄현경의 향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엄현경과 차서원은 2021년 MBC 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 6월 결혼 계획 및 2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차서원은 지난해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엄현경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뒤 그는 팬카페에 편지를 올려 한 가정의 가장이 된다는 생각만으로도 삶에 대한 자세가 달라짐을 느낀다 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차서원의 군 복무가 끝나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bada@sbs.co.kr
'결혼' 차서원, BL 드라마 팬들 악플 세례에 손 편지 '비연담' 소중 '결혼' 차서원, BL 드라마 팬들 악플 세례에 손 편지  '비연담' 소중 등록일2023.06.09 배우 차서원이 결혼 발표 이후 출연 드라마와 관련한 악플 세례가 쏟아지자 팬들을 위한 자필 편지를 전했다. BL드라마 '비의도적 연애담' 측은 9일 공식 SNS에 너무 갑작스럽게 소식이 전해져 놀라셨을 '비연담' 팬들에게 차서원 배우님이 조심스레 보낸 편지를 대신 전한다. 차서원 배우님의 진심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 며 차서원의 손 편지를 공개했다. 차서원은 자필로 쓴 편지에서 최근 저의 소식에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한다 며 '비의도적 연애담'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맺은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 팬분들의 사랑, 촬영장에서의 행복한 추억까지 이 모든 것이 여전히 저에게는 감사하고 소중한 순간으로 남아있다 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저는 변함없이 동생들을 늘 응원하겠다. 그리고 저도 지금까지 그래왔듯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차서원이 주연한 티빙 드라마 '비의도적 연애담'은 도예가 '윤태준'(차서원)과 대기업 총무과 직원 '지원영'(공찬)이 거짓말로 관계를 시작해 진짜 사랑을 느끼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 작품에서 차서원은 공찬과 멜로 연기를 펼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은 4월 둘째 주 TV-OTT 통합 화제성 2위에 등극했을 뿐만 아니라 각종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동시 방영돼 인기를 누렸다. 일본 OTT 라쿠텐 '한국 드라마 부문'에서 3월과 4월에는 월간 1위에 이어 연간 1위 순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5일 차서원이 배우 엄현경과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발표해 드라마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일부 팬들은 차서원의 SNS 계정에 악플을 남기기도 했다. 드라마 속 캐릭터와 현실의 모습이 달라 몰입을 방해한다는 지적이었다. BL은 남성 주연들 간의 사랑과 연애를 다루는 드라마. 장르 특성상 여성향으로 제작된다. '비의도적 연애담' 측은 9일 스핀오프 제작을 확정 소식과 함께 올 하반기 촬영에 돌입해 내년 초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고 밝혔다. 차서원은 지난해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복무 중이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결혼' 차서원, BL물 팬들 악플 세례에 손편지 '비연담' 소중 '결혼' 차서원, BL물 팬들 악플 세례에 손편지  '비연담' 소중 등록일2023.06.09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차서원이 결혼 발표 이후 출연 드라마와 관련한 악플 세례가 쏟아지자 팬들을 위한 자필 편지를 전했다. BL드라마 '비의도적 연애담' 측은 9일 공식 SNS에 너무 갑작스럽게 소식이 전해져 놀라셨을 '비연담' 팬들에게 차서원 배우님이 조심스레 보낸 편지를 대신 전한다. 차서원 배우님의 진심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 며 차서원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차서원은 자필로 쓴 편지에서 최근 저의 소식에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한다 며 '비의도적 연애담'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맺은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 팬분들의 사랑, 촬영장에서의 행복한 추억까지 이 모든 것이 여전히 저에게는 감사하고 소중한 순간으로 남아있다 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저는 변함없이 동생들을 늘 응원하겠다. 그리고 저도 지금까지 그래왔듯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차서원이 주연한 티빙 드라마 '비의도적 연애담'은 도예가 '윤태준'(차서원)과 대기업 총무과 직원 '지원영'(공찬)이 거짓말로 관계를 시작해 진짜 사랑을 느끼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 작품에서 차서원은 공찬과 멜로 연기를 펼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은 4월 둘째 주 국내 TV-OTT 통합 화제성 2위에 등극했을 뿐만 아니라 각종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동시 방영돼 인기를 누렸다. 일본 OTT 라쿠텐 '한국 드라마 부문'에서 3월과 4월에는 월간 1위에 이어 연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5일 차서원이 배우 엄현경과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발표해 드라마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일부 팬들은 차서원의 SNS 계정에 악플을 남기기도 했다. 드라마 속 캐릭터와 현실의 모습이 달라 몰입을 방해한다는 지적이었다. BL은 남성 주연들 간의 사랑과 연애를 다루는 드라마. 장르 특성상 여성향으로 제작된다. '비의도적 연애담' 측은 9일 스핀오프 제작을 확정 소식과 함께 올 하반기 촬영에 돌입해 내년 초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고 밝혔다. 차서원은 지난해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복무 중이다.
엄현경 · 차서원 깜짝 결혼 발표…소중한 생명도 찾아와 엄현경</font> · 차서원 깜짝 결혼 발표…소중한 생명도 찾아와 등록일2023.06.06 배우 엄현경, 차서원 씨가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열애설도 없던 두 사람의 결혼 발표에 많은 이들이 놀라워했는데요.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현재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고, 군 복무 중인 차서원 씨가 제대하는 내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두 사람에겐 소중한 생명도 찾아왔다고 하네요. 지난해 차서원 씨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엄현경 씨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적이 있는데요. 그 뒤 엄현경 씨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 내 미래의 남편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화면출처: 엄현경 SNS)
'차서원과 결혼' 엄현경, 알고 보니 '혼전임신' 티 냈었네… 안정 필요, 열 달 쉴 것 '차서원과 결혼' 엄현경</font>, 알고 보니 '혼전임신' 티 냈었네… 안정 필요, 열 달 쉴 것 등록일2023.06.05 배우 엄현경과 차서원이 결혼과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한 가운데, 두 사람의 '하트 시그널'이 곳곳에서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 5일 엄현경의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와 차서원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엄현경, 차서원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져,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게 되었다 며 결혼식은 배우 차서원 씨가 제대 후에 올릴 예정 이라 밝혔다. 이어 두 사람에게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두 사람은 현재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 며 엄현경의 임신 사실을 전했다. 엄현경은 1986년생이고 차서원은 1991년생으로 5세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2019년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2021년부터 2022년까지 방송된 MBC 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 다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극 중 결혼식을 올렸던 두 사람이 현실에서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의 깜짝 결혼, 임신 발표 후, 과거 두 사람이 각종 방송에서 핑크빛 기류를 드러냈던 모습들이 조명받고 있다. 특히 엄현경은 임신 사실까지 간접적으로 표현한 정황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두 번째 남편' 종영 후인 지난해 7월 MBC '라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해 서로간의 인연에 대해 설명했다. 당시 엄현경은 차서원과 친한 사이가 아니었지만 '두 번째 남편' 감독에게 차서원을 남자주인공으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에 차서원은 엄현경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이 왔었다. 추천을 하고 싶은데 스케줄이 되느냐고 하시더라. 따로 밥 먹자는 연락인 줄 알았는데, 바로 캐스팅과 관련된 연락이라 조금 실망을 했다 라고 말했다. 차서원이 '실망'을 언급하자 김구라는 이성적으로 좋아하고 있었느냐. 오해하기 쉽다 라고 말했고, 차서원은 편집해 달라 며 당황스러워 했다. 그러면서도 (엄현경이) 워낙 철벽이 심해서 따로 연락할 기회가 없었는데 연락이 왔다 라며 엄현경이 먼저 한 연락에 나름 의미를 부여했다. 다시 김구라가 엄현경이 이상형에 부합하냐 라고 묻자 차서원은 어... 너무 라고 바로 답했다. 또 개인적으로 음지에서 양지로 꺼내주셨다고 생각한다. 늘 우울하고 가정도 힘든 역할을 하다가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귀한 자식 역을 맡게 돼서 굉장히 멋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흔쾌히 수락했다 며 자신을 추천해준 엄현경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후 같은 해 8월, 엄현경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친구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던 중 우리 10년 뒤에 결혼했을 것 같으냐. 내가 제일 먼저 할 것 같다.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지 않느냐. 나는 결혼을 너무 하고 싶다 라며 결혼에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엄현경은 가정을 예쁘게 꾸리고 영원한 내 편이 한 명 있었으면 좋겠다. 인생에 베스트 프렌드 같은 느낌이 있으면 안정감이 있지 않나. 아기도 낳고 예쁜 가정을 꾸리는 게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다 며 결혼을 꿈꿨다. 게다가 엄현경은 지금 혹시 썸 타는 사람 있느냐 라는 질문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엄현경은 내가 좋아하는 그분이 미래 남편이었으면 좋겠다 며 그 분만 알 것 이라고 방송에서 공개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금 와서 돌이켜 보면, 엄현경이 언급한 '그 분'이 차서원인 것으로 해석된다. 엄현경은 최근 임신에 대해서도 간접 언급했다. 지난달 7일 방송된 KBS라디오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전화연결로 만난 엄현경은 요새 비수기라서 조금 쉬고 있다 며 집 밖은 좀 위험하니까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라고 근황을 전했다. 특히 그는 이번 연도는 잠깐 쉬려고 한다. 안정을 취할 거다. 2월부터 이번 연도는 쉬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열 달 정도는 쉴 거다. 내년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라고 말했다. 안정을 취하며 '열 달'을 보낸 후 '내년'에 보자는 엄현경의 말이 의미심장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차서원은 지난해 입대해 현재 육군 현역으로 군복무 중이다. 내년 5월 21일 전역할 예정으로, 두 사람의 결혼식은 그 이후가 될 전망이다. [사진 =각 소속사, MBC 방송 캡처]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차서원과 결혼' 엄현경, 알고보니 '혼전임신' 티 냈었네… 안정 필요, 열 달 쉴 것 '차서원과 결혼' 엄현경</font>, 알고보니 '혼전임신' 티 냈었네… 안정 필요, 열 달 쉴 것 등록일2023.06.05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엄현경과 차서원이 결혼과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한 가운데, 두 사람의 '하트 시그널'이 곳곳에서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 5일 엄현경의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와 차서원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엄현경, 차서원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져,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게 되었다 며 결혼식은 배우 차서원 씨가 제대 후에 올릴 예정 이라 밝혔다. 이어 두 사람에게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두 사람은 현재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 며 엄현경의 임신 사실을 전했다. 엄현경은 1986년생이고 차서원은 1991년생으로 5세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2019년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2021년부터 2022년까지 방송된 MBC 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 다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극 중 결혼식을 올렸던 두 사람이 현실에서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의 깜짝 결혼, 임신 발표 후, 과거 두 사람이 각종 방송에서 핑크빛 기류를 드러냈던 모습들이 조명받고 있다. 특히 엄현경은 임신 사실까지 간접적으로 표현한 정황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두 번째 남편' 종영 후인 지난해 7월 MBC '라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해 서로간의 인연에 대해 설명했다. 당시 엄현경은 차서원과 친한 사이가 아니었지만 '두 번째 남편' 감독에게 차서원을 남자주인공으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에 차서원은 엄현경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이 왔었다. 추천을 하고 싶은데 스케줄이 되느냐고 하시더라. 따로 밥 먹자는 연락인 줄 알았는데, 바로 캐스팅과 관련된 연락이라 조금 실망을 했다 라고 말했다. 차서원이 '실망'을 언급하자 김구라는 이성적으로 좋아하고 있었느냐. 오해하기 쉽다 라고 말했고, 차서원은 편집해 달라 며 당황스러워 했다. 그러면서도 (엄현경이) 워낙 철벽이 심해서 따로 연락할 기회가 없었는데 연락이 왔다 라며 엄현경이 먼저 한 연락에 나름 의미를 부여했다. 다시 김구라가 엄현경이 이상형에 부합하냐 라고 묻자 차서원은 어... 너무 라고 바로 답했다. 또 개인적으로 음지에서 양지로 꺼내주셨다고 생각한다. 늘 우울하고 가정도 힘든 역할을 하다가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귀한 자식 역을 맡게 돼서 굉장히 멋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흔쾌히 수락했다 며 자신을 추천해준 엄현경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후 같은 해 8월, 엄현경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친구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던 중 우리 10년 뒤에 결혼했을 것 같으냐. 내가 제일 먼저 할 것 같다.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지 않느냐. 나는 결혼을 너무 하고 싶다 라며 결혼에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엄현경은 가정을 예쁘게 꾸리고 영원한 내 편이 한 명 있었으면 좋겠다. 인생에 베스트 프렌드 같은 느낌이 있으면 안정감이 있지 않나. 아기도 낳고 예쁜 가정을 꾸리는 게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다 며 결혼을 꿈꿨다. 게다가 엄현경은 지금 혹시 썸 타는 사람 있느냐 라는 질문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엄현경은 내가 좋아하는 그분이 미래 남편이었으면 좋겠다 며 그 분만 알 것 이라고 방송에서 공개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금 와서 돌이켜 보면, 엄현경이 언급한 '그 분'이 차서원인 것으로 해석된다. 엄현경은 최근 임신에 대해서도 간접 언급했다. 지난달 7일 방송된 KBS라디오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전화연결로 만난 엄현경은 요새 비수기라서 조금 쉬고 있다 며 집 밖은 좀 위험하니까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라고 근황을 전했다. 특히 그는 이번 연도는 잠깐 쉬려고 한다. 안정을 취할 거다. 2월부터 이번 연도는 쉬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열 달 정도는 쉴 거다. 내년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라고 말했다. 안정을 취하며 '열 달'을 보낸 후 '내년'에 보자는 엄현경의 말이 의미심장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차서원은 지난해 입대해 현재 육군 현역으로 군복무 중이다. 내년 5월 21일 전역할 예정으로, 두 사람의 결혼식은 그 이후가 될 전망이다. [사진 =각 소속사, MBC 방송 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엄현경♥차서원, 결혼+임신 동시 발표… 제대 후 식 올릴 예정 엄현경</font>♥차서원, 결혼+임신 동시 발표… 제대 후 식 올릴 예정 등록일2023.06.05 배우 엄현경과 차서원이 결혼과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5일 엄현경의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는 엄현경, 차서원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져,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게 되었다 며 결혼식은 배우 차서원 씨가 제대 후에 올릴 예정 이라 밝혔다. 이어 두 사람에게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두 사람은 현재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 며 엄현경의 임신 사실을 전했다. 차서원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도 같은 날 두 사람의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하며 조용히 경건하게 이들에게 찾아온 이 축복을 나누고자 상세한 내용은 전해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다 고 했다. 엄현경은 1986년생이고 차서원은 1991년생으로 5세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방송된 MBC 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극 중 결혼식을 올렸던 두 사람이 현실에서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차서원은 지난해 입대해 현재 육군 현역으로 군복무 중이다. 내년 5월 21일 전역할 예정이다. [사진=여진엔터테인먼트, 나무엑터스 제공, MBC 방송 캡처]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엄현경♥차서원, 결혼+임신 동시 발표… 제대 후 식 올릴 예정 엄현경</font>♥차서원, 결혼+임신 동시 발표… 제대 후 식 올릴 예정 등록일2023.06.05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엄현경과 차서원이 결혼과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5일 엄현경의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는 엄현경, 차서원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져,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게 되었다 며 결혼식은 배우 차서원 씨가 제대 후에 올릴 예정 이라 밝혔다. 이어 두 사람에게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두 사람은 현재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 며 엄현경의 임신 사실을 전했다. 차서원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도 같은 날 두 사람의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하며 조용히 경건하게 이들에게 찾아온 이 축복을 나누고자 상세한 내용은 전해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다 고 했다. 엄현경은 1986년생이고 차서원은 1991년생으로 5세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방송된 MBC 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극 중 결혼식을 올렸던 두 사람이 현실에서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차서원은 지난해 입대해 현재 육군 현역으로 군복무 중이다. 내년 5월 21일 전역할 예정이다. [사진=여진엔터테인먼트, 나무엑터스 제공, MBC 방송 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엄현경, 8개월 만에 엔터세븐과 계약해지 서로 응원' 엄현경</font>, 8개월 만에 엔터세븐과 계약해지  서로 응원' 등록일2023.01.13 [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엄현경이 소속사 엔터세븐과 계약 해지했다. 전속계약을 맺은 지 8개월 만이다. 엄현경 측은 최근 엔터세븐이 신중한 논의 끝에 서로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 동행에 마침표를 찍으며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고 밝혔다. 구체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엄현경은 2006년 mbc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해, 드라마 '일단 뛰어', '경성스캔들', '착한여자 백일홍'을 거쳐 KBS 드라마스페셜 '딸기 아이스크림', '불청객'을 통해 주연으로 발돋움했다. 지난해 MBC 예능 전참시(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색다른 모습들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kykang@sbs.co.kr